E D R , A S I H C RSS

부천 FC 1995

last modified: 2015-04-07 21:24:11 by Contributors


Bucheon_FC_1995.png
[PNG image (24.71 KB)]
부천 FC 1995
정식명칭 부천 FC 1995
영문명칭 Bucheon FC 1995
법인명 ㈜부천에프씨1995
구단형태 시민구단
소속리그 대한민국 K리그 챌린지
창단연도 2007년
연고지 경기도 부천시
홈구장 부천종합운동장 (35,545석)
상징색 빨강색 , 검정색
용품 스폰서 아스토레
셔츠 프린팅 FANTASIA 부천
구단주 김만수 (부천시장)
대표이사 신경학
단장 김종구
감독 최진한 [1]
마스코트 헤르, 보라
홈페이지 http://www.bfc1995.com
트위터
페이스북

富川本色

유소년 시스템
U-18 팀 부천 FC 1995 (U-18)
U-15 팀 부천 FC 1995 (U-15)
U-12 팀 부천 FC 1995 (U-12)

Contents

1. 소개
2. 창단 K3
2.1. 클럽명 및 유니폼 색상 선정 관련
3. 역사
3.1. 챌린저스 리그 (2007년 ~ 2012년)
3.2. 프로리그 진출
3.2.1. K리그 2부리그 참가 과정
3.3. 기대되는 라이벌리
4. 시즌별 일람
4.1. 2013 시즌
4.2. 2014 시즌
4.3. 2015 시즌
5. 코칭스태프 명단
6. 선수명단
7. 이야깃거리

1. 소개

부천에 자리잡고 있었던 부천 SK가 뜬금없이 제주도로 날라버리자 부천 서포터즈헤르메스가 주축이 되어 만든 축구단. 물 건너 이웃나라에도 비슷한 팀이 있다.

팀명에 붙어있는 1995는 부천 SK의 전신인 유공 코끼리 구단의 팬들이 응원을 위해 최초로 뭉친 해인 1995년을 뜻한다. 또한 K리그 시민구단 중 대전 시티즌, 인천 유나이티드와 더불어 지역명+FC 혹은 FC+지역명 구조의 팀명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나친 상업화를 우려한 팬들이 만든 FC 유나이티드 오브 맨체스터(5부리그)와 SK텔레콤의 후원으로 친선경기를 가져 2만여 명의 관중이 들어차기도 했다. 사실 FC 유나이티드보다 부천 FC와 가까운 잉글랜드 구단은 비슷한 이유로 연고지 팀을 잃어버린 AFC 윔블던.[2]

2. 창단 K3

2006년 부천 SK의 연고이전 후 당해 3월 13일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부천 축구클럽 창단 시민모임'이 발족되었다. 이후 내셔널리그 진입을 목표로 창단 및 운영 대행업체 선정, 분데스리가 사무국의 협조 등의 성과도 이루어냈으나 부천시장의 비협조[3]와 여러 시행착오들로 인해 성과는 이루어내지 못했다.

2007년에 들어서면서 K3리그 시범리그가 개최되며 창단 방향을 K3리그 진입으로 선회, 후원업체까지 확보, 2007년 12월 1일 공식 창단을 하게된다.

초대 감독에는 곽창규 감독이 선임되었으며 선수단은 아마추어 축구클럽 강남TNT+자체 테스트 선발+스카우트로 이루어졌다. 부천 FC 1995 창단 준비 소식이 알려지자 당시 강남 TNT 감독을 맏고 있던 태륭이 창단 준비 위원회에 연락해 강남 TNT 선수단이 창단되는 부천 FC에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 창단 준비 위원회에서 이를 받아들여 합류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는데 당시 부천 FC측은 강남 TNT가 확보하고 있던 2008 대한축구협회 FA컵 진출 자격이 승계되는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이듬해 대한축구협회는 '부천 FC 1995와 강남 TNT는 서로 다른 클럽'이라는 유권해석을 내려 FA컵 진출이 무산되었다. 또한 서울 유나이티드에게 이 건으로 지원사격을 요청했지만 서유측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자 관계가 좀 껄끄러워졌다. 굳이 서유측이 나설 필요 없는 문제이긴 했다만...

2.1. 클럽명 및 유니폼 색상 선정 관련

창단 과정 당시 클럽명 및 유니폼 색상 선정에 관한 팬 공모가 있었다. 클럽명 후보로는 부천 FC 1996[4] , 부천 헤르메스 FC[5] 등이 거론되었으나 최종적으로 부천 FC 1995가 되었다. 부천의 축구팬들이 PC통신으로 본격적으로 교류와 만남을 시작한 것이 1995년이라고 한다.
이 명칭에 대해 의문을 갖거나 껄끄럽다는 반응을 갖은 팬들도 있었으나 그렇게 바라던 축구팀이 생겼는데 아무렴 어때라는 반응이 대다수. 대부분 부천 FC라고 부르기 때문에 팬들은 별다른 신경을 안쓰는 듯.
유니폼 색상인 빨강/검정 경우 딱히 새롭게 정할 컬러도 없는데 그냥 익숙하던 빨강색/검정색 조합으로 갑시다[6]라는 의견이 많아 자연스럽게 이 색상으로 정하게 되었다.

3. 역사

3.1. 챌린저스 리그 (2007년 ~ 2012년)

2009년 Daum K3리그에서 4위를 차지하며 2010 하나은행 FA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듬해 시작된 2010 하나은행 FA컵에서는 고려대학교를 4:0으로 완파하며 K3리그 팀들 중 유일하게 FA컵에서 승리를 챙기기도 했다. 예아~부천 핸썸!!

단, 리그 성적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최고 성적은 2009시즌 4위. 챌린저스 리그에 참가하는 내내 만년 중위권을 유지했다. 챌린저스 리그 마지막 참가 시즌 하반기에는 내셔널리그 참가를 목표로 내셔널리그 출신 선수들을 대대적으로 영입[7]했으나 성적은 제자리. 이 때부터 팬들 사이에서 슬슬 경근 감독의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냐라는 말이 나왔으나 모든 관심이 리그 승격에만 집중된 나머지 크게 논의 되지는 않았다. 이게 불행의 시작이었을 줄이야...

챌린저스 리그 팀에서 관중이 가장 많은 구단이었다. 평균 관중이 1400명을 넘기면서 챌린저스 리그 팀에서 유료 관중 수가 가장 많은 구단이기도 했다. 참고로 챌린저스 리그 평균 관중이 80명 정도라는 걸 생각하면 엄청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2012년 부천시와의 논의 끝에 2부리그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기에 이른다.

3.2. 프로리그 진출

3.2.1. K리그 2부리그 참가 과정

당초 2013시즌 내셔널리그 진입을 목표로 준비 중이었으나 2012년 K리그/승강제 도입에 발맞춰 K리그로 방향을 선회, 2부리그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시의회에서 재정지원안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시의회가 우호적인지라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했다.[8] 특히 부천 SK 출신이었던 경근 당시 부천 FC 1995 감독과 J리그 사간 도스윤정환 감독, K리그의 레전드 김기동 선수가 부천 1995의 2부리그 승격을 지지했다. 심지어 조금이라도 통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비상근직 구단 프런트 전원이 무급으로 일하겠다는 조건까지 내걸었다.

하지만 시의원 24명 중 찬성 10명, 기권 14명이라는 결과가 나왔고, 상황이 이렇다보니 K리그 이사회에서는 10월 부천FC를 우선적으로 조건부 가입을 승인했다. 이후 12월 5일 부천시의회에서 재정 지원안이 통과됨으로써 2부리그 참가가 확정되었다.

3.3. 기대되는 라이벌리

부천 FC 1995의 2부리그 입성이 확정되자 벌써부터 팬들은 피와 살이 난무하는 더비매치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K리그/더비 매치 항목을 참조하기 바란다.

그래도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먼저 부천과 똑같은 경험을 한 FC 안양2부리그 전철 라이벌 매치를 확정지었다. 과거 부천 FC안양 LG 치타스 시절이었던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이 두 팀은 리그 내에서도 세련된 플레이를 선보였던 팀으로 만만치 않은 라이벌리를 보여왔다. 또한 전 연고팀들이 야반도주한 스토리까지 있어 K리그 챌린지 매치업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띈다. 거기에 수원 삼성 블루윙스와의 라이벌리도 안양 못지 않았다. 거기다가 내셔널리그 강호였던 수원시청 축구단이 수원 FC로 이름을 바꿔 챌린지 리그에 참가한다. 이래저래 박터진거다. 그냥.

또한 옆 동네 축구팀과의 032 더비 혹은 '경인선 더비'도 눈길이 간다. 부천 SK가 야반도주 하는 바람에 2004년, 2005년 단 2년만 존재했던 더비였으나, 당초 부천팬층의 한축이던 인천 거주 부천팬들[9]이 대거 인유로 넘어가면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대한 감정이 그리 좋지 않았고, 인유가 창단 시절 송내역에 경기 안내 홍보 포스터로 부천시민의 어그로를 이끌었던 적이 있다. 설상가상 2005시즌에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부천SK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상위권 순위 경쟁을 하기도 하였으며 서포터간 충돌이 있기도 하였다. 나름 스토리가 있는 더비. 부천팬들이 인천 유나이티드의 강등을 그렇게 원한다고 하더라[10]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더 박터지는 싸움은 아무래도 부천시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꽂은 이 팀과의 경기가 아닐까 싶다. 물론 성사되려면 1부로 승격하든지 아니면 그 팀이 2부로 강등되어야 한다. 제주가 중위권은 하는 팀이고 챌린지에서 군경팀 전력이 워낙 강해서 당장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별도로 FA컵에서 맞붙게 될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곽경근 전 감독의 경우 제주 유나이티드 전신인 부천 SK 출신이어서 부천 FC 1995와 제주와의 관계에 대해선 조심스런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제주 쪽은 부천에 딱히 나쁜 감정을 보이지 않아서 2013시즌 준비 전지훈련차 제주도로 갔을때 제주 유나이티드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연습경기도 치뤘다. 하지만 곽 감독이 경질됐으니 어찌될지 기대해보자.

4. 시즌별 일람

편의상 K리그 챌린지 참가 이후를 서술한다.

5. 코칭스태프 명단

부천 FC 1995 2014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
감독최진한Choi, Jin Han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61년 6월 22일
코치송선호Song, Sun Ho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66년 1월 4일
GK코치박종문Park, Jong Moon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70년 10월 2일
피지컬코치셀조 실바Celso Silva
BRA_Flag.jpg
[JPG image (4.87 KB)]
1983년 11월 24일

6. 선수명단

부천 FC 1995 2015 시즌 선수 명단
번호이름영문 이름포지션국적생년월일
1류원우Ryu, Won WooGK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0년 8월 5일
2전광환Jeon, Kwang Hwan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2년 7월 29일
3박재홍Park, Jae Hong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0년 4월 16일
4안일주Ahn, Il Joo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8년 5월 2일
5최병도Choi, Byung Do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4년 1월 18일
6강지용Kang, Ji Yong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9년 11월 23일
7주광선Joo, Gwang Seon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1년 4월 13일
8송원재Song, Won Jae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9년 2월 21일
9공민현Kong, Min HyunFW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0년 1월 19일
10이민우[11]Lee, Min WooFW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1년 11월 1일
11호드리고Rodrigo Domingos dos SantosFW
BRA_Flag.jpg
[JPG image (4.87 KB)]
1987년 1월 25일
13김영남Kim, Yeong Nam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1년 3월 24일
14이학민Lee, Hak Min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1년 3월 11일
15박용준[12]Park, Yong Jun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3년 6월 21일
16황신영Hwang, Sin YeongFW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4년 4월 4일
17이희찬Lee, Hui Chan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5년 3월 2일
18이기현Lee, Gi HyeonGK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3년 12월 16일
19유준영You, Jun YoungFW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0년 2월 17일
20김륜도Kim, Ryun doFW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1년 7월 9일
21정주일Jeong, Ju Il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1년 3월 6일
22유대현Yoo, Dae Hyun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0년 2월 28일
23강훈Kang, HoonGK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1년 5월 15일
24오재혁Oh, Jae Hyuk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9년 2월 20일
25김영남Kim, Young Nam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6년 12월 4일
29신현준Shin, Hyun JunFW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2년 6월 15일
34석동우Suk, Dong Woo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90년 5월 27일
55정홍연Jung, Hong YounD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3년 8월 18일
88이현승Lee, Hyun SeungMF
KOR_Flag.jpg
[JPG image (6.83 KB)]
1988년 12월 14일
99알미르Jose Almir Barros NetoFW
BRA_Flag.jpg
[JPG image (4.87 KB)]
1985년 8월 22일


7. 이야깃거리

부천 FC 1995가 정식으로 K리그 2부리그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되자 KBS 이광용의 옐로우카드에서 경근 감독과 부천 1995에 대해 인터뷰를 나눴다.이광용의 옐로우카드 시즌2 24회. 방송에도 나오지만, 곽경근 감독은 예전 부천 SK 시절 '니포축구'를 재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 땐 몰랐지..? 그래서 2012-13 오프시즌에 부천 SK의 또다른 레전드인 정춘 코치를 영입했다.

붉은 악마의 응원가 중 잘 알려진 <오 필승 코리아>는 부천 FC의 서포터즈 헤르메스응원가를 개사한 것이다. 참고로 부천 SK 시절과 지금의 가사가 다른데, 부천 SK 시절에도 헤르메스는 부천 SK가 아니라 부천 FC라고 불렀었다! 오~나의 부천! 영원히 함께해! 라고 불렀었다.[13]

김정기 작가가 부천 FC 1995를 위해 그림을 그렸다. 한국만화박물관이 김정기 작가에게 그림을 의뢰한 것으로 보인다.[14]

쎈놈, 갓 오브 하이스쿨의 작가 용제가 부천 FC 1995를 소재로 그린 만화가 있다. 제목은 든 걸 걸었어(다음 만화속세상 연재, 시즌1 완결). 부천 FC 1995의 골키퍼 차기석 선수[15]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로 K리그 클래식·챌린지, 챌린저스 리그 통틀어서 팀·선수의 실명이 등장하는 몇 안 되는 만화이다. 창단초기 챌린저스 리그 시절을 바탕으로 그려졌기 때문에 K리그에 진출한 2013년 현재와 다른 점은 참고해야 한다. 만화의 주인공이었던 차기석은 현재 세종대학교 골키퍼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2013년 6월 21일 열린 K리그 올스타전에 미드필더 임창균 선수와 골키퍼 김덕수 선수가 K리그 챌린지 올스타로 선정·출전했다. 이 경기에서 임창균 선수는 골대를 한 번 맞히는 활약 끝에 1도움을 올렸고, 김덕수 선수는 수차례의 슈퍼 세이브 끝에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오오 김덕수 오오….

문제는 김덕수 선수의 프로필이 포털에 등록이 되지 않아 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임창균 선수는 동명이인이 적어서 그런지 바로 인물정보가 뜨지만 김덕수 선수는 사물놀이 김덕수 선생이 먼저 뜨는데다 프로필 자체가 등록이 되지 않아 동명이인에도 뜨지 않는 상황.

kimdeoksu_on_naver.png
[PNG image (115.5 KB)]


헤르메스를 비롯한 부천의 팬들은 K리그 올스타전에 해외파 선수에게 MVP를 준 엿맹연맹과 포털 사이트 관리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모처럼 대중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린 구단을 맹렬하게 까고 있다.

2013년 8월에는 메디컬 파트너인 부천 세종병원과 협약을 맺고 "한 경기당 3골 이상 넣으면 심장병 어린이의 심장수술비를 1회 무료 지원"하기로 했다. # 뜻은 좋았는데 이 협약 이후 3골 이상 넣은 경기가 1경기 밖에 없었다. 그것도 홈에서 무승부. 협약 기간은 2015년 12월까지니까 부천 FC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보자.

2013년 11월 4일,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이 팀을 열렬히 응원하는 축구광 엄마가 출연한 적이 있다.다음 TV팟 영상 그런데 알고 보니 탤런트 정동남의 여동생이라고 한다. 그리고 제작진은 깜짝선물의 의미로 부천 소속선수 송치훈, 안영진을 특별초대했다.

챌린저스 리그 시절에는 대한민국 U-20 대표 출신 기석, 2006 독일 월드컵에 출전했던 김영철 등이 뛰기도 하였다.
----
  • [1] 국가대표 선수출신으로 과거 부천SK 출신이며 2002월드컵대표팀 트레이닝코치, 대구,전남의 코치, FC서울 2군 감독을 거쳐 경남FC 감독을 역임했다.
  • [2] 당초 AFC 윔블던과 친선경기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윔블던 구단 일정으로 인해 성사되지 못했고, 윔블던측에서 FC 유나이티드 오브 맨체스터를 소개하여 친선경기가 성사되었다. AFC 윔블던과 부천 FC는 자매결연 관계이기도 하다.
  • [3] 당시 부천시장 홍건표는 부천 FC 1995 창단식 축사에서 지원 못해준다는 발언까지 했다.
  • [4] 1996은 부천 유공부천시로 연고지를 이전한 해
  • [5] 헤르메스는 부천FC 서포터 클럽명
  • [6] 부천 SK의 컬러였다.
  • [7] 이때 허건, 한종우 등이 영입됐다.
  • [8] 부천 FC측, 부천시 모두 내셔널리그나 K리그나 비용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데 이왕이면 K리그로 가야하지 않겠냐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 [9] 부천팬층은 크게 부천, 서울 서남부, 인천에 있었다.
  • [10] 그런데 재미있는 게, 부천은 신생구단 확장 드래프트에서 인유 김봉길 감독의 아들인 김신철을 지명했다. 아버지와 아들의 기묘한 관계가 시작될 듯.
  • [11] 성남 FC에서 임대
  • [12]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임대
  • [13] 제주 유나이티드 항목에 자세히 설명됐듯이 모기업에서 축구단을 계륵처럼 여겼었다. 부천으로 연고지를 이동한 순간부터 해체 명분을 찾고 있었는데 그 첫번째가 부천에 경기장이 없다는 것. 이건 부천시에서 지어주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실패. 이어서 시도한게 구단에 대한 지원을 끊으면서 단장이라는 인간이 선수단 미팅자리에서 대놓고 "다른 팀한테 져줘라. 굳이 이겨서 회사 욕 먹이지 말고","니들이 이렇게 뛰어봐야 주유소 하나보다 못하다"는 헛소리를 해대며 선수단 사기를 꺾어놓는 것이었다. 그래서 헤르메스와 구단 프런트 사이는 일촉즉발이었고 결국 야반도주연고이전을 하면서 정점을 찍어버린다. 그러니 당연히 서포터즈가 좋아할 리가 없지
  • [14] 왜 한국만화박물관이 부천 FC 1995를 주제로 그렸는지 의아한 분들도 계실텐데, 한국만화박물관이 현 위치(부천영상단지)로 이전하기 전에는 부천종합운동장 1층에 있었다. 지금도 경기장 주변에 그 흔적들이 남아있다. 만화 캐릭터 동상이라든가….
  • [15] 2004년 U-19 대표팀 주전 골키퍼였으나 선천성 신부전증으로 잠시 선수생활을 중단해야만 했다. 그리고 차기석을 대신한 이가 바로 정성룡.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7 21:24:11
Processing time 0.2664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