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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

last modified: 2015-04-10 14:46:10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부츠를 착용하는 캐릭터
2.1. 실제 인물
2.1.1. 남성
2.1.2. 여성
2.2. 가상 인물
2.2.1. 남성
2.2.2. 여성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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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95.53 KB)]


신발의 종류 중 하나.

길이가 긴 신발을 총칭하여 부츠라 한다. 길이가 짧게는 발목까지 오는 앵클 부츠에서부터 길게는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싸이하이부츠까지 있으며 재질은 가죽에서부터 에나멜이나 털로 된 부츠 등 다양하다. 이름 그대로라면 장화=부츠...여야 하겠으나 한국에서 장화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고무로 된 레인부츠만을 일컫는다. 레인부츠가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되고 난 뒤로는 장화라는 말도 안 쓰고 그냥 레인부츠라고 하는 경향이 늘었다 카더라. 장화 항목 참조.

사이하이 부츠는 착용자가 가늘고 긴 다리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활동성에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기성복이라기보단 무대용 의상이나 코스프레용으로 쓰이는 경우가 더 많다.

근대시기까지는 남성이 많이 신는 신발이었으나 1940년대 이후로 여성용 부츠가 나온 이후로 현재는 거의 여성 전용 신발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여성들이 겨울에 즐겨 신는다. 또한 부츠는 일종의 섹시 아이템으로서 본래는 추운 겨울에 보온성 때문에 신었던 것이 이제는 중요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특히 롱부츠의 경우 신은 사람의 다리를 늘씬하게 보이게끔 해주는 효과가 있어 젊은 여성들이 많이 신는다. 이때문에 요즘은 겨울뿐만이 아니라 초가을이나 늦봄에도 자주 신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여름에 신고 다니는 용자도 있긴 하다

특히 꿀벅지를 소유했을 경우 미니스커트핫팬츠 차림에 롱부츠나 사이하이부츠를 신으면 절대영역이 강조된다. 때문에 부츠는 모에 요소페티시의 요소로 인정받기도 한다. 그러나 종아리를 가릴 수밖에 없는지라 각선미를 죽이는 면도 있어서 싫어하는 남자도 많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훼이크를 쓰는 방법을 개발했다. 하지만 다리에 짝 달라붙는 부츠라면 오히려 각선미를 더 부각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어그부츠는 여성 중에선 귀엽고 따뜻해 보인다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발을 유독 크고 뭉툭하게 강조하는 디자인 때문에 종아리가 짧고 굵어보인다는 지대한 단점이 있다. 영의정, 저승사자 신발 아무리 아름답고 늘씬한 헐리웃 미녀가 신어도 무조건 무다리로 보이게 하는 무소불위의 위력을 발휘한다. 그런 단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여자들이 겨울철마다 계속 어그부츠를 신는 이유는 무척 따뜻하기 때문이다. 하의에 뭘 껴입는 것보다 어그부츠를 신는 게 체감 보온효과가 더 따뜻할 때가 많다. 패션 아이템이라기보다는 기능성 아이템의 측면이 훨씬 더 강하다.

다만 부츠는 통풍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지속으로 청결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특히 가죽부츠나 어그부츠의 경우 관리를 제대로 안 해줄 경우 부츠 안에 상당수의 세균이 번식할 우려가 있으며 여성들에게 치명적인 발냄새 또한 유발시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부츠는 기본적으로 약간 꽉 죄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오래 신을 경우 하체 혈액 순환에도 별로 좋지 않고 부츠의 상당수가 하이힐이기 때문에 발 건강에도 딱히 좋은 신발은 아니다. 보통 길이가 길수록 건강에는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남자들도 스트릿 패션 아이템으로 많이 착용한다. 그래서 웬만한 남자 패션몰(아X키, 토XX리 등)에 가보면 남자 부츠가 꼭 있다. 키높이 효과도 있고 슬림해보이는 일석이조의 간지 작살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굽이 5cm 내외로 제법 높은 것들도 있다. 더 높은 경우는 겉으로 보이는 굽만 해도 무려 8cm나 되는 물건도 존재.


남자 하이힐 부츠 중에서 굽이 7cm로 높은 편에 속한다.

부츠는 패션용으로도 좋은 아이템이지만 기능성에서도 탁월하다. 기본적으로 길이가 길기 때문에 착용자를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투화도 크게 따지면 결국 부츠다. 사실 2차 세계대전 무렵까지만 해도 독일군이나 소련군은 부츠가 표준 전투화였고 현대식의 워커는 일부 특수부대만 신는 신발이었다. 해외에는 아예 부츠를 군용, 경찰용(혹은 사법집행기관용), 작업용, 파라메딕(구급차에 탑승해 이동하며 환자를 제일 먼저 치료하는 의료팀)용으로 분류해서 판매하고 있다.


매그넘 사의 스텔스 포스 부츠. 바닥에 흐른 기름이나 액체(예를 들면 )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밑창이 디자인 되어있다. 장시간 신어도 편하다.


독일에서는 맥주를 부츠에 따라서 마신다고 한다 사실 이건 vat19.com의 주력상품(?)인 Das Beer Boot라는 부츠 형태의 맥주잔 상품이다. 괴랄한 영상미와 중독성으로 유명하다. 레알 유리구두 참고로 저 맥주잔의 용량은 2리터로 어지간한 음료수 패트병을 웃돈다. 500cc 잔으로 1,2,3~ 1,2,3~ 1,2,3,4! 꺄오!

2. 부츠를 착용하는 캐릭터

참고사항
★표시는 전투화 속성입니다. 애매한 경우는 ☆로 표시.
남성 캐릭터에 ♡표시가 되어있으면 여성용 부츠 속성도 함께 가지고 있음 의미합니다. 즉, 저 위의 예시에 소개된 부츠를 남자가 신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가 붙은 남성 캐릭터 중 일부는 여장남자 속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2.1. 실제 인물

2.1.1. 남성

어째서 죄다 ♡속성인지는 묻지 말자

2.1.2. 여성

패션 아이템으로 너도나도 부츠를 신기 때문에 딱히 누구를 집기 어렵다

  • 낸시 시나트라
  • 아무로 나미에 - 그녀의 통굽 부츠 패션은 1990년대~2000년대 초의 일본 여성 패션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2.2. 가상 인물

※ 군인 등 제복 속성의 캐릭터 제외.

2.2.1. 남성

2.2.2.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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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왜 ☆표가 있냐 하면 전투화 형태로 된 하이힐 부츠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 [2] LG그룹 전 회장과는 동명이인이다.
  • [3] 성전환 하기 전. 하지만 설명이 이렇다고 지금은 부츠를 착용하지 않는다는 얘기는 아니다.
  • [4] 1부와 2부, 그리고 손오공으로 완전히 각성했을 때 한정. 예외로 2부에서 있었던 제주도 팀과의 대결 때는 평소에 입던 옷과 함께 세탁소에 세탁을 맡겨서 긴 티셔츠와 청바지, 평범한 운동화 차림이었다. 3부 때는 민소매 티에 검은 진, 스니커즈를 신고 있었다.
  • [5] 앵클 부츠 속성이다. 여장남자 캐릭인데 의외로 ♡속성이 아니다.
  • [6] 9기까지 한정.
  • [7] 여장마법소녀 상태 한정.
  • [8] 간혹 부츠 밑창이 보이는 장면에서 밑창에 글씨가 쓰여있는데 그게 또 재미있는 문구. 각각 'Aces High' 와 'Blood Red Sky'.
  • [9] 족히 8~9cm는 되어보이는 굽의 사이 하이 부츠. 심지어 핫팬츠와 함께다!!절대영역
  • [10] 게다가 차림새가 딱 오토코노코(男の娘) 계통이다.
  • [11] 애니메이션 한정.
  • [12] 에노시마 쥰코의 모습으로 변장했을때 한정.
  • [13] 췌몽상, 비상천 등 격투게임 한정.
  • [14] 동방 캐릭터들의 복장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그림에서 청바지나 군복바지를 입고 부츠를 신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 동인설정 같지만 구문사기 일러스트에서 부츠를 신고 나온다.
  • [15] 일상복을 입을때 주로 워커 부츠를 착용한다.
  • [16] 실은 여장남자라서 위의 남성항목에 있다.
  • [17] 알라바스타편, 에니에스 로비편, 스릴러바크 편 한정.
  • [18] 기본적으로 화성 왕국 의회파의 군인이긴 하지만 ZOTT 참가나 여타 사복 착용시에도 항상 부츠를 신고 있다. 베이스가 군인이니 그렇겠지만.
  • [19] 아래는 변신 상태가 아닐 때(사복차림)에도 부츠를 신고 있는 캐릭터들이다.
  • [20] 2기 GoGo 한정. 1기에서는 운동화를 신었다.
  • [21] 1기 한정. 2기 GoGo에서는 구두를 신었다.
  • [22] 변신판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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