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E D R , A S I H C RSS

북한/문화

last modified: 2015-04-07 12:21:01 by Contributors

동아시아의 문화
대한민국/문화 북한/문화 일본/문화 중국/문화 중화민국/문화 몽골/문화

© (Stephan) at Flickr (cc-by-sa-3.0) from


Contents

1. 개요
2. 세부분야별 상황
2.1. 문학
2.2. 미술
2.3. 공연예술
2.3.1. 음악
2.3.2. 연극
2.4. 대중매체
2.4.1. 영화
2.4.2. 애니메이션
2.5. 기타
3. 문화 검열
3.1. 문화 검열의 역사
4. 지도자의 교시에 따른 신문화 창작
5. 관련 항목

1. 개요


북한 평양의 로동당원 자녀들의 생활상을 간략하게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을 보고 행여 생각보다 북한 잘사네?라는 위험한 생각은 당장에 지워버리자. 어디까지나 저 만화는 평양을 무대로 한 작품이다. 평양 주민들은 정말 저 애니메이션처럼 잘 살고 있고 고위층은 저보다 더 잘산다. 하지만 지방이나 하위계급층 사람들의 삶은 비참함 그 자체이다. 게다가 북한도 지역마다 편차가 심해서 평양과 대도시를 제외한 지역은 엄청나게 삶의 수준이 낮다.

여타 공산주의 혹은 전체주의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북한의 문화예술도 개인의 창작 자유보다는 국가와 당의 주도에 훨씬 큰 비중이 쏠리는 집단적이고 총체적인 흐름을 띄고 있다. 그나마 현대예술에 대한 사조를 어느 정도는 용인해 줬던 소련이나 중국과 달리, 북한에서는 여전히 빗장을 꽉 걸어잠그고 있다.

북한은 건국 초기부터 애초에 강력한 문화통제를 시행한다. 그래서 많은 숫자의 예술인들이 1950년대동안 계속해서 숙청당하여 수용소나 지방 오지로 쫓겨나게 된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임화.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의 대표작가였고, 해방정국 때 월북한 뒤 한국전쟁 내내 조선인민군에 종군했지만, 임화 자체가 워낙 다다이즘부터 맑시즘까지 다양한 영향을 받은 "자유로운 영혼"이었기 때문에 북한의 문화 통제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리고 결과는 안봐도 비디오로, 헌영 리승엽 간첩사건에 휘말려 사형당한다.

게다가 1950년 후반즈음 김일성 태조(..)가 북한의 학교를 시찰하던 도중, 교실에 소련 음악가, 문학가의 초상화나 작품은 많은데 우리 민족 예술가나 작품이 없다라고 읖조리시매 갑자기 문화부분에서의 를 강화하자는 운동이 일어나서,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문화운동이 일어나게 된다.[1] 결국 북한에서 좋은소리 듣는 예술작품은 모두 북한식으로 토착화 된 사회주의적 집단주의 예술만을 뜻하게 된다.

흔히 1970년대 북한이 남한보다 더 잘살았다고 하지만, 대중문화를 누릴 자유나 창작의 자유까지 앞서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동시기 남한도 문화 탄압을 했다지만, 북한 수준보다는 나았다고 볼 수 있는데, 북한이 남한보다 문화적 역량이 떨어졌다는 그 증거 중 하나가 최은희 신상옥 납북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그나마 '전통적인' 흐름에 몸을 맡긴 예술인들도 격변하는 내부 정세 속에서 자리를 잘못 잡거나 지도자들에 의해 안 좋게 찍혀서 탄광이나 수용소, 집단농장으로 보내진 경우도 꽤 된다. 특히 1960년대 후반 무렵부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한 김정일이 문화예술 부문에서 직접 지도자로 나서기 시작하면서, 개인에 의한 창작활동 보다는 여러 창작가들이 집단으로 모여 창작하는 소위 '집체 창작'이 일반화 되었다.

1980년대 쯤에는 이런 집체 창작 열기가 잠시 수그러들고, 시집이나 소설, 음악작품, 미술작품 등에 창작가 개인의 이름을 붙여 내는 경우가 다시 많아졌다. 약간의 개방적인 움직임도 포착되었지만, 동유럽 국가들의 민주화 열풍과 독일의 통일, 공산주의 국가들의 큰형님이었던 소련의 붕괴 등으로 말미암아 다시 '우리 식대로 살자'는 식의 거의 국수주의에 가까운 보수적인 민족주의 사조가 대세가 되었다. 이러한 가요 내용의 변화를 보면 북한 폐쇄사회의 형성 과정을 어느 정도 엿볼 수 있다. 특히 영화는 1960년대 이후 김일성 우상화와 맞물려 일관적으로 민족주의적인 분위기 일색이다.[2]

2000년대 들어서는 다시 조금씩 외부 세계를 향한 개방의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지만, 날로 악화되는 경제 사정과 주변국들의 이런저런 정치/경제 제재로 인해 앞으로 북한 문화예술계가 어떻게 흘러갈 지는 불투명한 상태다.

2. 세부분야별 상황


문학이나 무용, 여타 다른 장르의 문화예술에 대한 설명은 추가바람

2.1. 문학


한/문화/문학 참고.

광복 후 대부분의 사회주의 리얼리즘 소설가들이 북으로 월북했으며, 황혼을 쓴 한설야의 경우는 북한의 소설학에 매우 큰 공헌을 했다 전해진다. 어차피 빡세게 연구해도 뽀글이혹부리이름으로 발표되었겠지만 하지만 이후 북한은 도서정리사업을 단행해 철저하게 사상통제와 검열을 시행하여 체제 비판을 철저히 억제하고 있다.

2.2. 미술

2.3. 공연예술



북한의 공연예술은 대부분 성악, 기악, 무용, 연극 등 거의 모든 형태의 무대 예술을 한 예술단에서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통합된 체제를 취하고 있으며, 이는 평양에 밀집되어 있는 대표적인 예술단 외에 각 시나 도 등에 속한 예술단도 규모나 편제의 세세한 차이를 제하면 대부분 마찬가지다. 만수대예술단피바다가극단, 조선인민군협주단, 국립민족예술단, 화 및 방송음악단, 대포동 예술극단 등이 이러한 통합 공연예술 단체에 속한다.

하지만 어느 한 장르나 공연 형태에 특화된 활동을 보여주는 단체들도 있으며, 교예(서커스) 전문인 양교예단이나 관현악 전문 연주 단체들인 조선국립교향악단, 윤이상관현악단, 은하수관현악단[3], 만수대예술단 하부 조직인 삼지연악단, 취주악 전문 연주 단체인 조선인민군군악단, 남성합창단인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 경음악 단체들인 천보전자악단재산경음악단 등이 이 분야의 대표적인 단체들로 손꼽힌다.

2012년 7월 13일, 노컷뉴스가 공개한 북한 모란봉악단의 공연

최근 김정은이 집권한 이후 문화적인 측면에서 개방의 움직임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진정한 개방의 움직임인지 아니면 꾸며낸 선전인지는 알 수 없다. 아니면 김정은의 우민화 정책의 일환일 가능성도 있다.

2.3.1. 음악


한/문화/음악 참고.

북한에서도 자본주의 세계의 음악과 영화를 볼 수는 있다고 한다. 평양 예술대학 도서관에 가면 각종 장르의 음악과 영화가 존재하는데, 오로지 연구 목적으로 열람하는 것만이 가능하다고 한다.[4] 물론 아직도 이런 영상물과 음악을 공개적으로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이나 그걸 연주[5]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는 조치라고 한다.만일 이걸 걸리면 자아비판정도는 기본이며 운이 안 좋으면 감옥이나 수용소에 갈 수도 있다고.

참고로 북한가요 중 일부는 대한민국(남한) 내에서도 유통되는데, 하나는 중국식품점에서 불법 거래되는 음반, 또 하나는 네이버 뮤직 등 음악사이트에서 합법적으로 유통되는 음원으로, 합법 유통 음원은 오리지널 곡을 편집한 것이다.

2.3.2. 연극


한/문화/연극 참고.

2.4. 대중매체


만수대TV와 룡남산TV에서 간간히 서방영화나 서방애니메이션을 방영하기도 한다. 다만 만수대TV와 룡남산 TV는 1991-94년도의 SBS처럼 평양과 그 인근지역에서만 송출된다.

북한 방송을 볼수있는곳. 물론 합법적인 곳이다.

2.4.1. 영화

한/문화/영화 참고.

최근 북한을 방문한 재미교포의 기사. 학교에서 영화 타이타닉을 영어교재로 쓰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북한 영화하면 매우 조악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북한 영화의 질은 의외로 상당한 수준이다. 일례로 북한의 첫 선전영화인 고향을 본 어느 남한 감독은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다고 밝힐 정도였다. 실제로 북한은 소련과 동구권의 영화 촬영기법을 많이 받아들여 체제 초기엔 후기완 다른 꽤 창의적인 선전 영화들을 내놓았고 80년대 이후에 나온 영화들도 꽤 은유적으로 체제의 슬로건을 받아들이게 만드는 담백하게 만든 영화가 많다. 곳곳에 깨알같이 일성이 만세를 넣어놓은 것은 잠시 잊자 그리고 '선한 외국인'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체제 정당성을 설파하는 경우도 많은데 김정일화의 탄생 과정을 다룬 영화에선 '김일성의 도덕적, 능력적으로 완벽한 모습과 주체사상'에 감명받은 일본인이 '자본주의자들의 훼방'에도 불구하고 직접 김정일화를 만들어 진상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또한 김치의 우수성을 찬양하는 영화에선 깨알같이 미국인들까지 등장시켜 김치를 찬양한다.

그런데 북한을 배경으로 한 영화라면 모를까 일본, 남한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남한 사람들 눈으로 보기엔 조악하기 그지 없어서 질이 많이 떨어진다. 자본주의 체제의 열악함을 증명하겠답시고 인권월드 급의 지옥을 묘사해놓으니 실소도 아까울 정도다. 근데 북한 배우들 중에선 남한이나 일본 배경의 영화를 찍을 때 너무 신나했다는 후문도 전해진다. 정해진 것만 연기하다가 색다른 걸 연기하느라 속된 말로 좋아 죽으려는 배우들도 보인다.(...) 남한 자본주의 사회의 퇴폐성을 보여주겠답시고 만든 영화에선 무용수 최승희의 딸 안승희가 등장하는데 북한에서 철저히 금지된 퇴폐 무용을 하면서 신나하는 걸 주체할 수 없는 것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흑백논리 적인 작위적이고 조악한 배경이나 설정이 매우 많은 것은 사실이다. 특히 북한 건국 이전의 일제강점기와 조선왕조를 다룬 부분은 가히 북한 건국신화의 반영이라고 봐도 될 정도의 헬게이트만 만들고 김일성 등장 이후로 순식간에 지상락원으로 변모시키며 외국인의 멘탈을 안드로메다로 날린다. 해방 이후 묘사도 '저 지옥같은 남조선과 이밥에 고깃국을 먹는 배부른 공화국의 비교'만 줄창 나온다.

북한 영화의 특징은 우수한 조선 민족에 장애 분자 따윈 없다는 즈희들의 정신승리법을 적극 반영하여 나쁜 사람들은 모두 서구 자본주의의 영향을 받은 가엾고 딱한 자들이며 교화의 여지가 있다는 식으로 나온다. 동구권에서 구세대와 신세대의 갈등을 적극 묘사한 것에 비해 북한은 이미 '위대한 지도자 동지의 교화에 감화된 인민'들이 모두 일사분란하게 개혁에 참여하며 방해하는 것들은 뭐 당연하지만 일본인, 친일파, 반동, 지주 등이다. 멋있는 악역 따윈 없다고 봐도 된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일본인, 미군을 비롯해서 악당들은 우스울 정도로 사악하고 희화화되어 등장한다. 그리고 애정신은 전혀 없다. 심지어 미군들의 '전쟁범죄'를 다룬 선전영화에서도 미군들이 조선 처녀에게 달려들어 조선 처녀의 패물만 뺏고 얌전히 간다.(...) 사랑싸움, 애정신의 묘사는 소련의 영향을 깊게 받아 꽤 서구적인 소재나 방식을 보여준 50년대 영화보다도 오히려 후퇴한 상황이다.

2.4.2. 애니메이션


문화어로 애니메이션이 '아동영화'라는것만 봐도 알수 있듯이 애니메이션의 경우 아동용으로 사업이 획일화 돼있는 편. 주로 우화물이 자주 제작된다. 북한 답지 않게 북한 애니메이션은 퀄리티가 높은 편인데 그 비결은 사실 미술대학 졸업생들 중에 많은 숫자가 애니메이터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은 어디까지나 인민대중의 위로를 위해 예술이 존재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처럼 순수미술로 먹고 살거나 아니면 개인 작업물을 시장에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다. 그래서 많은 미술 전공자들이 자연스럽게 사회주의 집체창작 제작소에 "취직"하는데, 애니메이션 프로덕션이 해외 하청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일거리가 많고 급여도 좋아서 꽤 선호도가 높다고 한다.

사실 남한에서 방영되는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시즌 1은 남북합작으로 제작됐는데, 그림은 대부분 북한에서 그렸다. 하지만 남북관계가 악화되면서 시즌 2부터는 순수 남한 제작으로 바뀌었다.

2.5. 기타


한/문화/게임 참고.

평양에도 오락실이 존재한다. 물론 시설은 2000년대 이후로 극소수 남아있는 남한의 시골 오락실보다도 더 못하다. 물론 수입산 게임이 절대다수이지만, 사격놀이등 북한식으로 개명해서 디스플레이하는 게임들이 몇몇 있다고 한다.
노소텍이 제작한 평양 레이서(링크는 영어권 리뷰)라는 충격과 공포의 북한산 게임이 존재한다. 퍼블리셔는 고려투어인데, 실존하는 북한의 여행사[6]라고 한다. 플래시 게임(...)이긴 하지만 게임 언어가 영어로 된걸로 봐서 해외에 대한 북한 체제 선전용으로 제작된듯 하다. 참고로 해당 링크에서는 쓰레기 게임으로 분류되어서 리뷰하고 있다.[7]과연

3. 문화 검열

북한의 문화예술은 철저히 국가와 당, 수령의 뜻에 종속되어 있고, 어떠한 변화의 낌새가 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높으신 분들의 철저한 검열과 통제가 반드시 수반된다. 설령 그 변화가 부정적인 쪽으로 가더라도 그 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는 경우는 없다. 자기들 밑의 몇 명만 시범 케이스 삼아 어디 무시무시한 곳으로 보내버리면 되니까.

북한 정권 초기의 예술가, 문인들은 오로지 김일성과 당의 입맛에 맞춘 작품만 생산할 것을 강요받았고 이는 소련이나 다른 동구권 공산주의 국가에선 유례를 찾아볼 수도 없을 정도의 가혹한 통제였다. 예컨대 북한 작가 이기용의 농지개혁을 다룬 은 김일성에게 혹독한 비판을 받았고 이기용은 몇차례나 자아비판을 하고 소설를 다시 써야 했다. 특히 김일성이 마음에 안 들어한 것은 주인공 곽바위의 아내가 곽바위가 감옥에 간 사이 달아나버린 점이라던가 곽바위의 두번째 아내가 지주에게 첩으로 팔려간 여자인 순옥이란 것. 결국 곽바위의 아내는 남편을 버린게 아니라 남편을 기다리다 굶어 죽은 것으로 바뀌었고 전체적으로 수정이 가해졌다. 이기용은 1974년 곽바위같은 형명영웅에게 순옥같은 첩 출신의 중고품을 주다니 이 얼마나 혁명에 대한 모욕인가? 곽바위는 젊은 처녀와 결혼해 마땅하다.(...) 나의 오류를 지적하신 위대한 지도자 동지에게 감사드린다는 오글거리는 자아비판을 했고 소만일 등의 작가들도 동참했다. 이후 재혼, 조혼같은 주제들은 북한에서 한동안 터부시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엄한 통제와 채찍질만 가해지는 것은 물론 아니고, 적어도 주류에 편입되어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경우 특정 창작 집단 혹은 공연 집단에 배속되어 거의 평생 동안 일자리가 보장된다. 쉽게 말해 예술가들이 모두 국가에 전속 예술가로 소속되어서 일정 기간동안 작품 몇개를 만들어 내면 대가를 받는 형식이라고 보면 된다. 본격 북조선 엔터테인먼트[8] 몇몇 예술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재능있는 이들은 공훈배우/공훈예술가, 인민배우/인민예술가, 김일성상 계관인, 김일성훈장 수훈자 같은 굉장히 끗빨있는 호칭을 수여받기도 한다.

물론 이들 집단과 예술인들 또한 모두 국가와 당 등에 예속되어 있고, 항상 당 지도위원(군대정치장교와 비슷함)에 의해 모든 제반 사항이 세세하게 통제되고 있다. 이 때문에 예술인 대부분의 충성도는 대단히 높은 편이며, 공연 예술의 경우 일단 '기교'는 꽤 먹어주고 들어간다. 1980~90년대 동안 북한에서 내려와 공연한 예술단이나 교예단(서커스단)의 공연은 꽤 화제가 된 바 있으며, 그 동안 대중들은 접할 수 없었던 북한 문화예술의 일부분이나마 체험하고 평가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3.1. 문화 검열의 역사

4. 지도자의 교시에 따른 신문화 창작

북한 지도자의 교시에 따라 새로운 문화가 창작되거나 바뀌기도 한다. 북한의 악기 개량, 윷놀이 규칙 변경, 김정일이 창작한 포커 보급[9]등이 있다. 사실 봉건사회였던 일본에서도 쇼기의 규칙이 천황의 명령에 따라 바뀐 적이 있지만 말이다.
----
  • [1] 이 운동의 여파는 8월 종파사건의 전조가 된다.
  • [2] B.R.Myers, The Cleanest Race 중.
  • [3] 북한 최초의 팝스 오케스트라다!
  • [4] 한 평양예술대학 출신 탈북자는 섹스 피스톨즈를 평양에서 들었다고 이야기 했다(…). 이게 어디가 '연구용'이야!
  • [5] 실제로 한 탈북자가 탈북하게 된 계기가 외국 유학때 들은 곡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곡을 좋아하는 여자에게 고백하려고 연습하던 가을의 속삭임이라는 곡을 친 걸 누군가가 알고서 보위부에다가 이 사람이 반동 음악을 연주한다고 밀고해서 처벌을 받았다는 이유라고...
  • [6] 단 실제 소재지는 중국.
  • [7] 하단의 관련 기사 링크는 더 가관이다. 메가드라이브판 액션 52의 레이싱 게임과 DRIV3R, 빅릭스를 추천하고있다.
  • [8] 김정일은 그래서 남조선의 예술가들은 알바를 하지 않으면 먹고살 수 없는데 우리는 국가의 영도 하에 먹고 살만한 환경에서 창작을 하니 우리가 더 최고다라고 주장한다. 뭔 개소리야. 고만해 미친놈들아 하고싶은걸 해야 예술이지 그게 사육이지 예술이냐
  • [9] 재미가 없어 흑역사가 되었다. 교과서 놀이 급인가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7 12:21:01
Processing time 0.103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