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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IT

last modified: 2014-11-22 23:10:0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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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악플을 단 악질 악플러를 친히 아오지로 데리러 오신 장군님

북한IT 환경에 대한 내용을 서술하는 항목.

Contents

1. 컴퓨터 환경
2. 인트라넷 관련 정보
2.1. 북한 인트라넷의 특징
3. 휴대전화
4. 관련 사이트 및 참고문헌
4.1. 전체
4.2. 컴퓨터 관련
4.3. 휴대전화 부분


1. 컴퓨터 환경

펜티엄 4 컴퓨터가 아직도 현역을 뛰고있고 팬티엄 2,3급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물량은 중국과 더불어 놀랍게도! 한국 것들도 포함되어 있다.(삼성전자, LG전자, TG 삼보 등등...) 한국 컴퓨터라도 아래아 한글 같은 것들만 제거되어 있으면 통관 된다고 한다. 정식으로 들어오는 것들과 함께 밀수로 들어오는 것들도 있다고 한다.

여기서도 윈도우즈를 사용하긴 하는데 한국과는 달리 영문 윈도우즈를 사용하는것 같다(...).[1]한글 처리 부분은 단군, 창덕 같은 것으로 해결하는 듯. 윈도우즈 자체는 98 ~ XP까지 다양하다.

그래도 리눅스 기반의 배포판 붉은별이 만들어져 OS 부분은 나름대로 국산화(?)에 성공했다.

그 외 소프트웨어워드, 엑셀, 포토샵 등 우리가 거의 알고 있는 것들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하드웨어 용어는 거의 한국어로 바꿔 사용하고 있다. 광마우스 -> 빛마우스 , LCD 모니터 -> 액정 모니터(다만 LCD 란 용어는 쓰고 있다.) , 키보드 -> 건반 , ODD -> CD 구동기 등등. 무분별한 도입으로 인해 이쪽 부분의 우리말이 거의 전멸된 한국과는 꽤 상반되어 있는 모습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마우스,CD가 우리말이었던가?[2][3] 노트북 비슷한 것도 있는것 같다.

구입 자체는 돈만 있으면 구입이 가능하다. 컴퓨터가게에 들어오는 새 컴퓨터도 있고 중고 컴퓨터도 판다. 하지만 가격 때문에 대부분 중고를 산다고 한다.[4] 일단 구입을 해서 당국의 까다로운 검문을 넘고 넘어 허가증을 받아야 한다. 밀수 하드디스크를 막기위해 구입처 영수증 지참부터 반전파 검사에 하드 검사까지 해서 확인증을 받는다. 이걸 본체에 붙히면 된다고 한다.

원칙이나마 이렇지 현실은 뇌물, 안면으로 허가증부터 만들어 진다고 한다.과연 북한!

또한, 북한은 수시로 보위부 등이 검열을 하기 때문에 만약 여기서 영 좋지 않은 자료(특히 한국쪽 자료)가 발각되기라도 하는 날에는 컴퓨터 압수. 심하면 형사처벌도 받는다고 한다.형사처벌 이라고 쓰고 아오지라고 읽는다.

기술 수준은 딱히 특출날 건 없다. 그런데 의외로 바둑 프로그램만큼은 대단하다. 은별 2006은 아마추어 6급 정도, 은별 2010은 프로 2단에서 3단 정도의 수준이다. 일본의 젠이라는 프로그램과 함께 컴퓨터 바둑프로그램 중에선 최고수준이다.

그 외에 특기할 만한 사항으로는, 프린터 사용이 철저하게 통제된다는 점이 있다. 개인의 프린터 보유가 엄격하게 금지된 것은 물론이고, 기업이나 국가기관 등에서 프린터를 사용할 때에도 까다로운 절차와 엄격한 감시가 따른다. 중국에서 IT 제품을 밀수할 때에도 프린터만큼은 사실상 밀수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북한의 프린터 사용은 매우 위축되어 있다. 이는 북한 당국이 누군가 프린터를 써서 반체제선전물을 인쇄할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2. 인트라넷 관련 정보

북한에도 엄연히 컴퓨터 네트워크 환경은 존재한다. 아닌 것 같지만, 북한 역시 최첨단 네트워크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는 편이며(물론 왜 그러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지?) 외국 기업의 기술과 자본을 유치하여 경쟁(?)상대인 대한민국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5] 제법 괜찮은 수준의 인프라가 존재한다고 한다. 이름하여 '광섬유 까벨(Cable)망'. 그래봐야 속도빼면 PC통신 수준이겠지만

물론 한국에 비교해보자면 그저 안습의 연속일 뿐이다. 당장 인터넷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경제 요건부터가 안되니……. 94년도 자료에 따르면 북한 내 전체 '인터넷' 가입자 수는 약 110만 회선. 같은 시기에 남한의 인터넷 가입자 수가 1,600만 회선이 됐다는 걸 감안하면 10배나 차이가 난다.

하지만 이런 기술적, 보급적 문제를 제외하고 진짜 큰 문제는 북한은 주체사상의 절대 왕정독재국가라는 점이다. 공개된 환경의 인터넷은 체제 존속에 적합하지 않기에[6] 사실상 진정한 의미의 인터넷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나마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는 극소수의 연결망[7]들은 어디까지나 당 고위 계층, 김정일왕족일가, 군부 같은 ‘상위 1%’ 및 평양 주재 외국인[8]을 위한 연결망이다. 그리고 김정철은 오늘도 모던2를 즐긴다

따라서 북한의 일반주민들은 자국 내에서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다. 그 대신에 광명망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국가 규모의 '인트라넷'을 구축하고 있다. 광섬유 케이블을 깔아 줬는데 왜 쓰지를 못해

인터넷인트라넷의 가장 큰 차이점은 외부와의 연결 및 공개 여부이다. 인터넷은 외부 세계와 연결되어 공개된 통신망이지만, 인트라넷은 특정 조직 안에서만 이용하는 비공개 통신망이므로 비록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기술들을 그대로 쓴다고는 하지만 인터넷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 이쯤되면 완벽한 PC통신 그러므로 북한 내부의 인트라넷으로는 한국을 비롯한 외부 사람이 접속할 수 없고, 반대로 북한 사람들도 한국을 비롯한 외부 인터넷 사이트로는 접속할 수 없다.

또한 북한의 인트라넷은 사용자(user)가 직접 제작한 컨텐츠를 올리는 것이 제한된다고 알려져 있다. 한 북한학 교수는 이러한 북한의 인터넷을 "당에서 직접 정보만을 제공할 수 있고, 유저는 당이 제공하는 컨텐츠를 소비할 수만 있기에 북한에는 인터넷이 없고,‘인트라넷’을 열람하는 것만이 가능하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 쌍방향 통신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프랑스의 미니텔과 유사하다.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대중의 의견을 최대한 억압하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정보만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확실한 독재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다만 항상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참고로 북한의 사이트 정식 국가 도메인은 .kp 이다. 하지만 막상 저 도메인을 가진 사이트는 오랫동안 없었는데, 이유는 '해외에 공개된' 북한 사이트들의 경우 자국의 서버가 아닌 중국, 일본 등에 서버를 구축하고 사무실과 파견 요원을 두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2012년 경부터 조선중앙통신사, 로동신문, 내나라 등 기존 북한 사이트들이 기존 일본의 .jp를 버리고 .kp로 갈아탔다. 즉 한동안 남의 도메인에 빌붙어 살았던 것. 물론 이 역시 해외 서버인 관계로 북한 자국내에서는 접속이 되지 않았다. 된다고 해도 어차피 대 해외 선전용 사이트이니 북한 주민들이 자국내에서도 지겹게 보는 내용을 또 보려고 들어 갈지나 의문이지만……. 허나 지금은 접속이 .kp로 바뀌어 접속이 가능하다고.

그리고 남의 도메인에 빌붙어서 사이트를 만들어 내는 이유에 대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최근에 심히 놀랍게도 3G 이동통신망을 통해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다만 평양에 상주하는 외국인만이 서비스 대상이므로, 일반인들이 인터넷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2013년 3월 이후, 김정은이 “아직은 개인들에게까지 (인트라넷망을) 보급할 필요가 없다”고 지시하여 개인 가정에 설치되어 있던 광명망 접속선이 모두 철거되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광명망을 이용할 수 있는 장소는 각 기업이나 대학과 같은 교육기관, 또는 ‘컴퓨터 봉사소’로 한정되게 되었다.

2013년 후반에 들어서 광명망의 검색 기능 등이 강화되었다고 알려졌다. 특기할 만한 점으로는 ‘자동 번역 검색’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2.1. 북한 인트라넷의 특징

  • 북한에서는 '인트라넷망'이라는 말을 줄여서 '망' 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 북한의 인트라넷망에 존재하는 사이트 중 상당수는 접속하려면 IP주소를 모두 일일히 입력해야 한다.[9]
  • 내부에서 통용되는 포털 사이트로 '광명'과 '내나라' 라는 곳이 있는데, 내나라의 경우 검색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 한국으로 따지면 2000년대 초반 수준의 인강이나 전자도서관 서비스가 시험중인 것으로 보인다.
  • '첨단기술봉사소' 또는 '정보통신기술판매소'라는 PC방을 순화한 듯한 이름의 PC방들이 영업하였으나, 2006년경 모조리 폐쇄당한 바 있다고 한다. 이후 ‘컴퓨터 봉사소’라는 서비스 시설이 생겨났는데, 여기에서 서비스되는 컴퓨터는 모두 당국의 실시간 감시 아래에 놓여 있다고 한다.
  • 전자우편(이메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지역 체신관리국에 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해야 하는데, 이메일 주소는 물론이고 비밀번호까지 국가에서 지정해준 대로 써야 한다.
  • 2013년 3월 이후, 개인 가정에서의 광명망 이용이 금지되었다.

모자라고 부정확할 수 있는 정보이므로 추가바람수정바람.

3. 휴대전화



내부에서 사용되는 휴대전화와 사용자 설명서.



매장의 모습인듯 하다. 남한과 별 다를바는 없어보이는듯.

북한답지 않게 휴대전화가 있긴 하다. 이집트의 오라스텔레콤이 지분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고려링크 라는 통신사에서 서비스한다.

피처폰이 보급되어 있지만, 터치폰도 있고 스마트폰도 어느정도 있기는 한것 같다. 근데 인터넷 환경 문제 때문에 인터넷 사용은 안된다. 안습.

참고로 사진의 단말기는, 중국 휴대폰 제조기업인 ZTE가 제작한 'F160'이란 모델로 미국 AT&T에서 발매된 기종으로는 2.4인치(해상도 240x320) 화면, 300만 화소 카메라, 배터리 용량 900mAh, 통화시간 연속 3시간, 대기시간 연속 8일, 2.96온스, 내장메모리 150MB, 마이크로SD 확장메모리 슬롯 지원(최대 8GB), 블루투스 2.0 을 지원한다. 물론, 저 스팩 그대로 북한에 들어갔을리는 아직 알수 없다.[10]

꽤 최근의 일처럼 보이지만, 사실 2002년 11월 부터 휴대전화 사용이 가능했었다. 그러나, 2004년 4월 천역 대폭발 사건 이후 같은 해 6월부터 휴대전화 사용이 전면 금지되었다가[11], 2008년 12월 15일부터 이집트의 통신 회사인 오라스텔레콤이 설치한 이동통신망을 이용해 평양-신의주에서 음성통화만 가능한 3G 서비스를 재개했다. 요즘은 게임, 카메라, 이메일, 상통화도 가능한 모양이다.(WAP 접속 포함.)

내부의 휴대전화 사용자수는 90만명으로 대부분 평양직할시의 시민들이 사용하며, 20만대 이상은 중앙당, 군부대 부대장 등으로 이런 쪽은 국가가 지급한다. 최근에는 100만대를 넘어섰다.

휴대전화 한대를 개통할려면 140달러의 가입비와 함께 2012년 1월 4일 기준으로 현재 200유로[12]의 단말기값을 내며 10자리의 번호를 부여받는다. 첫 시작은 보통 193으로 시작하는 듯. 요금은 북한돈 5천원 이상을 내고 필요할 때마다 충전해서 사용한다.[13] 2012년 2월 12일 기준으로 평균 13.9달러(약 16000원)를 지불하는듯. 어째 남쪽보다 싸보이면 착각이다.

우리로 치면 USIM 같은 가입자식별카드가 있다. 다만, 통신규격은 CDMA가 아닌 GSM을 이용한다. 아이폰 1세대를 개통할 수 있다!

이전에도 북한 내부에서 휴대전화는 아주 중요한 통신수단중 하나였다. 바로, 북한내부의 소식을 휴대전화를 통해 남한에 들여오기 때문이다. 물론, 예전에는 국경지역에서 중국 통신사의 전파를 잡아서 소식을 전했다.


그외에 기독교 계통에서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비밀예배도 드리는 등 일반적인 목적이 아니더라도 북한 내부에서의 휴대전화는 나름대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도 할수있다.

요즘은, 로동신문자칭 뉴스기사의 문자메시지 전달 서비스를 시작한 모양이다.

김정일이 사망한 2011년 12월 17일 오후에 갑자기 휴대전화 통신망에 장애가 발생한 적이 있다. 과연 갑자기 일까?

여담으로 부팅할때 김정일이라는 글자가 나오는 모양이다. (…) 일정표에는 김일성과 김정일의 생일이 명절로 기본 저장되어 있다. 그럼 그렇지.

북한 내에서 한국의 통신사 KT의 신호도 희미하게나마 잡히는 모양이다.


북한내에 보급되는 휴대전화 기종과 관련된 정보는 휴대 전화/북한 항목을 읽어보자.

4. 관련 사이트 및 참고문헌

4.1.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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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이동네는 한글 가나다순이 한국의 ㄱㄲㄴㄷㄸ...ㅎ가 아니라 ㄱㄴㄷㄹ...ㅎㄲㅌㅃㅆㅉ이기 때문에 한글 윈도우는 정렬 같은 기본적인 부분조차도 불편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유니코드는 남한 정렬 방식을 단독으로 채택한 상태.
  • [2] 한국컴퓨터 초기때는 용어는 제외한다 쳐도 한글(한자) 이름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가 많이 보였고 용어 부분에서도 한국어화 시도가 있었다. 전산용어 한글화 운동 참고. 그러나 오늘날 현실은...
  • [3] 첨언하자면 이 바닥 특성상 엄청나게 빨리 등장하는 신규 용어들을 일일히 번역해서 보급할 시간도 충분치 않은데다가 어설프게 우리말화를 시도할 경우 혼란만 초래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전공자라면 정말 공부하면서 뼈저리게 느낀다(...) 실제 한겨레 기사에선 홈페이지를 '누리집'이라고 우리말화해서 쓰다보니 댓글란엔 같은 것을 의미함에도 홈페이지,누리집이 겸용해서 뒤섞여 쓰이다보니 난잡해보이고 혼란만 가중. 어차피 '홈페이지'는 알고있어야 하는데, 거기다가 추가로 단어 하나 더 외우는 수고를 들일 뿐더러, 그렇게 외워봐야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다. 애초에 우리말화한 것도 국민들을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우리 것'으로 불러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명분으로 인해 억지식으로 만든 것이다보니.정신승리가 목적 하지만 라디오,오렌지같은 외래어들이 지금은 한국어처럼 느껴지듯, 태생이 외국어라면 그대로 존중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마치 '김치'를 외국에서도 김치라 불러주는 걸 당연하게 여기듯이. 일본발음상 김치는 기무치인데('했스므니다'처럼), 한국에서는 한국연예인이 일본 방송에 나와 '기무치'라고 했다고 무개념이라고 하는 기사마저도 나올 정도로 우리 말을 강요하면서, 외국것은 굳이 억지식으로 한글화하려는 것도 모순된 태도라고 할 수 있다.그러니까 괜히 애국심 핑계대지 말고 영어공부 열심히 하라고
  • [4] 2010년 기준으로 그해 3월 들어온 컴퓨터 시세가 펜티엄 4급 중고로 150~250달러였다. 이것도 불과 7~8년 전에는 800달러는 줘야 했다고...근데 7~8년전의 펜티엄4는 최신 컴퓨터다.
  • [5] 사실 한국의 인터넷 인프라는 웬만한 선진국들을 모조리 압도하여 세계 1위의 자리에까지 오른 상태다. 다른곳은 몰라도 북한과는 비교 자체를 불허한다.
  • [6] 2010년 ~ 2011년 초에 일어난 2010-2011 아랍권 민주화 운동 역시 트위터 등 인터넷을 활용한 효율적인 의견 전달로 빠르고 정확하게 확산된 것이라는 시각이 있다.
  • [7] 중국의 회선과 IP를 빌려쓰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에 할당된 IP는 총 1024개로 확인되고 있다. https://www.countryipblocks.net
  • [8] 평양에 상주하는 해외 통신사 기자 등에게는 3G 이동통신망을 통한 해외 인터넷 접속이 허용되어 있다.
  • [9] 사실 군대에서 쓰는 인트라넷도 비슷하다. 근데 여긴 군대가 아니잖아! 나라 전체가 군대화가 됐으니 상관없다 이건가?!
  • [10] 일단 자판,언어은 당연히 지역화 되어있는것이 알려졌다.
  • [11] 이 사건이 중국 방문 뒤 귀국하는 김정일을 노린 것이었다는 소문이 휴대전화를 통해 퍼져서였다. 그외 이 사건에 휴대전화를 이용했다는 이유도 있었긴 했다.
  • [12] 당시 250~300달러.
  • [13] 청소년 기준으로 남한에서도 알 충전 등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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