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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쏘시개/목록

last modified: 2015-09-25 07:35:3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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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내용부터가 답이 없는 것들
2. 원작은 정상인데 번역, 2차 창작, 미디어믹스물이 답이 없는것들
3. 기타


불쏘시개에 해당되는 작품들을 모은 항목이다.

※ 여기에 등재된 불쏘시개들은 불쏘시개들 중에서도 네임드 불쏘시개들로 비록 여기에 등재되지 않았지만 수준이 이들보다 덜하면 덜하지 더 나을 게 없는 불쏘시개들은 얼마든지 있다. 어찌 보면 그것들이야말로 진정한 불쏘시개다.

다만 이하의 목록 중에는 시대적 상황, 사회적 인식, 개인의 성향, 학문적 가치 등 다양한 재평가의 가능성이 열려있음은 기억해두자.[1] 물론 목록의 일반적 인식은 확실히 나쁘다. 본인이 재평가를 해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 굳이 읽거나 수집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그래도 집에 있으면 혹시 모르니 구석에 짱박아둬 보자

1. 내용부터가 답이 없는 것들

꼭 내용 자체가 병맛스러운 것이 아니라 표절, 내용 오류 등의 이유로 등재되기도 한다.
사실 매우 많지만 고소당할수 있어서 쓰지 않겠다.
중간중간에 종이가 아닌 것도 있는데?

이 사람이 유네스코 기록물 전부다 보고 썻다는 말이있지만, 당연히 구라다.
  • 광주의 분노
1985년 북한 조선노동당 출판사에서 만든 불쏘시개로, 남한에서 보도된 관련자료들을 모아 주체사상에 버무린 책이다. 이런 허접한 책에 낚여, 이 책이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증거라고 들이미는 작자들도 있다. 참고로 해당 서적은 대한민국에서 소장중인 곳이 단 한곳(국립중앙도서관)이다. 특수자료로 분류되어 있어 복사, 대출이 불가능하다.
  • 교과서가 깜빡한 아시아 역사 1~5권
    교과서에서 나오지 않는, 서구중심 가치관에 매몰되지 않는 아시아 역사를 알려준다는 목적의 역사 만화책인데, 문제는 작품 전체에 지나칠 정도로 극좌 성향이 가득하다는 것. 어느 정도냐면, 학살자 폴 포트와 크메르 루쥬의 공산정권을 미제 제국주의에 맞서 싸우는 혁명 영웅(...) 식으로 띄우고 링 필드음모론이라면서 부정하거나(!) 폴 포트의 만행과 정책을 옹호하는 수준이다. 그 외에 자유진영 측 세력과 인물들을 모두 제국주의 악당처럼 묘사하는데 비해 공산권, 사회주의 성향 지도자들은 단점과 흑역사는 은근슬쩍 묘사하지 않거나 선한 인상의 진정한 애국자 이미지로 도배하는등 그야말로 중립적인 묘사는 엿바꿔먹은 좌편향 불쏘시개. 그외에도 마녀사냥을 종교개혁 시기가 아닌 중세 암흑시대에 가장 성행했다고 묘사하는 등 이념적인 면을 제외하면 초보 수준의 역사 인식까지 보인다.
  • 땅굴 음모론 책자들
    대한민국 공군 소장인 한성주 장군이 2014년 들어서 낸 여러 땅굴관련 책들 보면 가히 상상을 뛰어넘는데 싱크홀도 남침땅굴 탓이라고 하며 좌파 정권에서 이명박, 박근혜 정권까지 이를 알고도 모른척 한다느니, 박근혜가 마귀에 씌워다든지 종교적으로 망상비난을 하고 심지어 땅굴이 부산 및 청와대까지 건너 84개나 존재함이 발견됐음에도 되려 국방부가 무시한다고 주장한다. 게다가 땅굴안보국민연합라는 괴이한 단체를 만들어 계속 주장하는데 문제는 근거로 삼는게 통일미주신문(백지연 사생활을 왜곡해 보도하다가 고소당하고 북한 간 박근혜 대통령이 몰카로 약점잡혀 김정일과 웃으며 사진찍었다고 주장하다가 새누리당에게 경고먹고 데꿀멍하는 배XX 라는 사이코가 만든 자칭 신문...) 보도나 언급하니 신빙성이 더더욱 없다. 또한 자길 무시한 국방부 인사들 목을 잘라야 한다느니 이런 협박을 교회 간증에서(...)하다가 결국 2014년 11월 국방부에게 고소당했다. 여담으로 교회장로인 한성주가 써댄 개신교 관련 책자도 불쏘시개의 진수다. 개독교 예수쟁이의 망상.
  •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히틀러의 성공시대 이전에 내놓아 화제를 모았고 상당한 판매고를 올린 작품이지만 역사책을 새로 쓰는 수준의 왜곡과 오류 때문에 역덕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미국이라크 침공을 비판하는 사실상의 시사만화.
  • 히틀러의 성공시대
  • 사실과 픽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대중 역사서들
  • 박영규의 고구려왕조실록 & 백제왕조실록
    유사역사학 계열의 자료를 많이 첨가한 것이 문제로 난하요수설, 백제화북경략설은 물론이고 온갖 괴이쩍은 해석+그 해석에 기반한 엉터리 지도표기가 난무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태조왕 대 병합했다는 '동해국' 을 산동반도에 비정한다던가, '조나(那)' 를 '조()나라' 로 인식하고 태조왕 대 고구려가 (과거 조의 수도가 있던) 산서 일대를 병합한 것으로 서술한다던가(...) 심지어 한자도 다른데(...). 더군다나 백제왕조실록의 근초고왕 대 영토 표기는 모 방송국 희대의 괴작의 일부 내용과 완전히 유사하다.
  • 백지원의 저서 전부
    비록 이름은 역사서이지만 실상은 극렬 조선까이자 역사학자는커녕 아마추어조차 되지 못하는 일반인에 불과하며 저술을 위하여 보다 심도 있는 연구와 조사를 수행할 가장 기본적인 의지마저 결여되어 있는 작가 개인의 편향된 시각과 일방적 견해로 점철되어 차라리 소설에 가까운 역사 왜곡 불쏘시개이다.
  • 이덕일의 저서 절대 다수
    백지원과 전반적으로 유사한 케이스이나 작가 자신이 스스로의 얼토당토않은 개인적 견해와 음모론, 환빠적 시각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기존 역사학계를 아무런 근거 없이 매도하고 비방했는데, 문제는 의도성을 가지고 사료조작이나 역사왜곡을 한다. 그의 왜곡된 저서 대부분이 베스트셀러로서 역사에 조예가 없는 일반인들에게 마치 기존 '고루하고 식민주의적인' 학계에서 밝혀지지 않았거나 고의적으로 은폐된 실제적 사실인 양 폭넓고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진다는 사실에서 그 질이 훨씬 더 나쁘다. 무엇보다도 그가 역사학 박사이기 때문에 악영향이 더 크다.
  • 신동준의 연산군을 위한 변명
    정치학 전공인 신동준은 역사학계의 시각을 철저히 무시한 채 연산군에 대한 극단적인 옹호로 일관하고 있다. 더욱 안쓰러운 것은 책을 낸 출판사가 양질의 서적을 내는 식산업사라는 점.
  • 정립의 광개토대제
    전반적으로 고증이 심하게 망가졌는데 정도가 아니지 완전히 안드로메다로 갔는데 그 옛날 우리 광개토대제님하의 군대는 저 멀리 서역과 캄차카 반도까지 진군했다능 하악하악 유난히 괴이쩍은 곳에서만 고증을 해놓고 있다. 게다가 '후연서' 라는 역사서를 바탕으로 했다는 작가만의 설정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내용적인 면에 있어서나 사료 창조는 훼이크고 날조의 측면에 있어서나 유사역사학이 짙게 반영된 소설로 봐야 한다. 그리고 이걸 바탕으로 모 방송국 희대의 괴작의 속편을 만든다.
  • 김산호의 대쥬신제국사
    역시나 환빠물. 조선의 원래 이름이라며 환빠들 사이에서 흔히 불리우는 '쥬신'의 어원으로 추측된다. 다만 작가가 작가인 만큼 그림만 보면 꽤 괜찮다. 내용만 없애고 화보집이라고 보면 살만한 가치가 있을 정도. 환빠를 혐오하는 사람에게도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킬 정도다. 다만 그놈의 내용이.....(...) 덤으로 가격도 39,900원으로 당대 물가를 감안하면 더럽게 비싼데, 그럴 만한 것이 올컬러에 종이도 고급으로 그야말로 쓸데없이 고퀄리티란 말이 절로 나온다.
  • 대한민족통사
    위의 대쥬신제국사의 21세기판 후속작 겸 업그레이드판. 기존의 대쥬신제국사에 천지창조 내용과 일제 시기를 추가한 것이 특징인데 문제는 역시나 환빠물에 심지어 일제 괴뢰국인 만주국까지 우리역사로 규정하는 등 너무 많이 나갔다.(...) 아, 대동아공영권요기잉네?
  • 이명박아이들대통령의 시간
    대통령 재임 시절을 다룬 회고록인데, 전, 현 정권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과 실패한 정책을 성공한 것인 것마냥 본인의 치적이라며 자화자찬식의 기록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국제 문제로 비화될 수 있어 보안을 요하는 각국 정상들과의 대화 목록을 아무렇지 않게 실었다는 것도 황당한 노릇이다.[12] 진위여부가 의심스럽기 까지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게다가 책도 두껍고 2만8천원이라는 미친 가격을 자랑하는 점도 까이는 데 한몫 하고 있다. 리뷰(?)
  • 이정명의 뿌리 깊은 나무(소설)
  • 사실과 픽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기들
    • 백무현의 역대 대통령을 다룬 만화들
    • 조갑제의 만화 박정희
      이상무 그림, 조갑제 원작(…)의 만화다. 앞의 백무현의 박정희와는 정반대로 완전 찬양일색인 만화.
    •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 신용구의 나, 박정희 I Mengsk
      제목부터 병맛나는 이 책은 박정희의 인생에 관한 소설로... 표지나 서문, 저자 약력만 봐서는 절대로 눈치채기 힘든 멀쩡한 책으로 보인다. 문제는 거기에 있는데, 이 저자 신용구라는 자는 정신병리학자로, 심리학적으로 박정희의 내면을 설득력있게 분석한 책인듯 세책돼 있는 이놈의 물건은 까보기 전엔 정체를 알아채기 힘들다. 내용은 가로선 치고 농담해 놓은 것처럼 독재자에 대한 전기소설인데 내용은 180º딴판으로서 설득력있는 심리학적 분석은 없고 치적 찬양과 행위에 대한 변명으로 일관돼있는게 이만한 종이낭비도 없다. 여기서 박정희는 인생 전부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의 결단이고 독재고 반란이고는 무조건 혁명이다. (...) 1인칭 주인공 시점과 심리학적으로 분석된 박정희의 내면묘사는 박정희를 위한 충실한 변명의 도구다. 마지막엔 죽은 황태성에 대한 박정희의 자기고백적 독백으로만 몇페이지를 채우면서 자기가 한 일은 친일행각이나 독재행각이나 전부 민족을 위한 것이었고 내 덕분으로 한국엔 이념대립이 없었고 나는 사실 계획경제를 했으니까 사회주의 정책을 동시에 쓴 셈이니 때문에 극우라는 비난은 틀렸고 농민과 노동자가 편하게 살게 되었다는 변으로 끝을 맺는데 거기엔 윤보선이 자기를 남로당 전적을 들어 63년 대선때 대구에서 빨갱이로 매도했다며 깨알같이 적어놓고는 자기가 63년때 윤보선보다 먼저 지역드립 쳐댔고 그 뒤로도 정적들한테 했던 일은 일언반구도 말을 안하는 것이 이렇게 얄팍할 수가 없어 보인다. 미주엔 참고문헌도 나열해 놓았는데 문제는 언론매체 이름만 써두고 어디서 뭘 참고했는지는 안 밝힌다.. 참고로 이 신용구라는 작가는 이전에도 <정신분석으로 보는 박정희, 신화는 없다>는 책을 낸 일이 있다.
  • 위서류
    • 규원사화
    • 단기고사
    • 부도지
    • 천부경
      이것의 비역사성은 신채호 선생도 지적한 바 있다. 단, 천부경의 경우 역사서로는 불쏘시개지만 대종교 경전으로서의 종교적 가치는 있다. 성경 구약도 이스라엘 역사서라면 개가 비웃을 일인것과 마찬가지이지만 종교 경전으로는 평가받듯이.
    • 환단고기(링크)
  • 요코 이야기
  • 유사과학에 근거한 각종 연구물 전부
    • 혈액형 성격설을 소재로 한 모든 매체
    •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좋은 말, 좋은 생각하라는 의도는 어느정도 좋다고 할 수 있으나 결국은 유사과학이다.
    • 다윈의 블랙박스
      생물학을 동원해 진화론을 깎아내리고 지적설계(창조설)을 그럴싸하게 포장했다.
    • 전염병은 없다
      병원성 미생물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전염병은 틀린 개념이며 사람들은 제약회사의 농간에 놀아나고 있다는 내용. 하지만 저자는 의학 전공은커녕 의대 문턱도 가본 적이 없는 전기공학과 출신이다. 공대 망신 당연히 의학 전공생들은 물론 기본적인 생물 상식을 갖추고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폭풍까임 당하는 중.
    • 창조과학 콘서트
      생물학자도 아닌 지질학자라는 사람이 창조론이 왜 옳은가에 대해 하느님이 그렇게 말했으니 그렇다는 내용을 300페이지에 가까운 페이지를 낭비하며 쓴 책이다.
    • 지구온난화에 속지 마라
      지구온난화가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실제로 한 정치인이 과학자들에게 돈을 주면서 지구온난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고 논문을 쓰라고 강요했다고 나오는데, 실제론 그 반대의 사건이 일어났다.
    • 허현회의 현대의학 비판 서적 전부
      이 '자칭' 기자 출신의 작가는 커리와 care의 구분조차도 못해 네티즌은 물론이고 뭇 언론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기사 참조.
    • 레미 리프킨엔트로피
  • 음모론을 선동하는 매체들
    • 그림자 정부
    • 시온 의정서
    • 宋의 눈물
      사실 책 마지막의 조갑제의 독후감이 들어간 것에서 이미 불쏘시개 확정이다. 송나라의 멸망 원인인 지배층의 부패, 국방력 약화 등을 소개한 것 까지는 좋은데 이것을 오늘날 대한민국의 대북정책에 빗대어 비난한 것 부터 잘못 되었으며 마지막에 "정신력이 부족해서 망했다"는 남베트남 패망 레파토리 결론으로 마무리되는 것이 압권. 문제는 국방부는 이런 불쏘시개를 역사 관련 서적이랍시고 장병들에게 읽히고 독후감을 쓰게 했다. #
  • 일본은 없다
    이건 내용이 개판인 것도 모자라 표절이다. 2004년 유재순이 자신이 쓸 자료가 본 책에 실려있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 이에 저자인 전여옥은 명예훼손으로 유씨를 고소했으나 2012년 5월 18일부로 (무려 8년 만에) 대법원은 전여옥에게 패소판결을 내림으로써 표절 확정. 이외수 曰 "전여옥은 밥도둑보다 더한 글도둑".
  • 일본부락지명총람
    일본의 전근대적 차별로 유명한 부라쿠민 차별과 관련되어 있다. 그동안 도시전설로 여겨졌으나 1975년에 진짜로 드러났다.
  • 대부분의 자기개발서
  • 장정일 삼국지, 삼국지 해제(김운회, 신동준(바로 위에 나온 '연산군을 위한 변명'의 저자다.)과의 공저), 삼국지 바로보기 by 김운회
  • 재패니메이션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유
  • 저자의 범죄 행위를 부인하고 정신승리로 떡칠한 자서전들
    • 김완섭이 쓴 책 전부(덤으로 그의 존재 자체)
    • 4001(신정아의 자서전)
    • 나의 투쟁
      아돌프 히틀러 作. 사상도 그렇지만 책 구성 자체가 나쁘다. 베니토 무솔리니도 깠으며 히틀러 본인도 자신이 이 책을 쓴 것을 매우 후회했으며 창피해 했다. 군수장관 알베르트 슈페어에게 말하길 그때 내가 정신이 있었다면 이런 불쏘시개는 쓰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을 정도. 그래도 역사적 사료의 가치는 있다.
    • 루흐나마
      투르크메니스탄의 국부라고 쓰고 국왕이라 읽는 사파르무라트 니야조프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 쿠란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전 이라 쓰고 불쏘시개라 읽는다. 놀랍게도 한국어 번역판도 있다.
    • 세기와 더불어
      김일성의 회고록.
    • 악의 고백
      국내에서도 나온 책으로 천하의 개쌍놈식인 살인마 사가와 잇세이가 쓴 책. 책에선 좀 뉘우치는 기색이 보이지만 이 작자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식인 살인을 뉘우치지 않던 인터뷰나 행동을 보면 그가 쓴 다른 소설이니 이 책이나 여러가지로 불쏘시개밖에 더 되지 않는다.
  • 정통과 이단(이건 공식적으로 인정)
  • 주체에 기치 따라 나아가는 남조선 인민투쟁
  • 추한 한국인
    '박태혁' 이란 이름의 유령작가를 내세운 일본 우익의 혐한 선동물. 박정희 정권 시절 지한파로 활약하다가 알고 보니 일본에서 극우 똘마니라는 게 드러나서 한국에서 개무시당한 가세 히데아키가 1993년에 쓴 쓰레기 중 쓰레기. 그것도 박태혁이란 가짜 한국인 시늉을 내면서 한국인이 썼다고 뻥치며 한국인에 대하여 온갖 거짓으로 비하하고 일본을 찬양한다. 이를테면 일본군은 한국인을 장군까지 진급시켰는데 왜 반일하느냐니, 이완용이 영웅이라느니. 극우단체들의 사재기로 일본에서 30만부 이상이 팔렸다. 그러나 우습게도 수익 분배 문제로 가세 히데아키와 이 책을 낸 후타바는 서로 고소드립을 쳐댔고 (한국에서도 번역되어 나왔다. 물론 번역자는 일본 극우 쓰레기들의 현실이라고 까면서 서문에서 실컷 욕했다) 이 책을 두고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인의 양심고백이라고 개드립치다가 진실이 드러나자 입 다물고 거론도 안하고 있다. 더불어 추한 한국인을 논한다라는 반론 책자가 나오기도 했는데 책에선 자신이 한국인이라면서 한국에 대하여 무지함이 곳곳에 드러난 걸 지적했다. 이를테면 곶감이라는 게 도무지 뭔지 몰라하며 조상이 조선시대 중인 출신인데 중인들만 사는 마을에서 태어났다느니 마을 이름도 어느 기록에서도 안 나온 이름을 쓴다든지 이런 걸 재일교포가 지적한 반론 책자까지 여럿 나왔을 정도로 한국에 대한 게 오류투성이였다. 그럼에도 2편까지 96년에 나왔으나 이번에는 쫄딱 망했다. 이 와중에 이게 한국인이 아니라 일본인이 썼다고 출판사 관계자가 밝히면서 일본에서도 잊혀진 책이 되었다. 2채널 혐한들도 엉터리 한국인 시늉 낸 책자라서 그런지 언급을 별로 안한다. 참고로 가세 히데아키는 일본 극우영화 프라이드 감수를 맡고 새역모 이사로 활동했다.
  • 고젠카[14]의 혐한서적들
  • 쾌도난담 삼국지 죽이기
  • 포켓몬 마스터 되기
    스스로 일본 애니메이션(특히 디지몬이나 포켓몬 같은 몬스터물)을 잘 안다는 둥 괴상한 추리를 늘어놓는다. 툭하면 디지몬과 군국주의와의 관련성을 지껄이며 한눈에 봐도 제정신이 아니다(...). 그냥 읽기 귀찮은 사람들은 표만 보자. 표에 나와있는 디지몬들의 세대부터 틀렸고, 심지어 엔젤우몬은 젤우몬로 표기되어있다(...). 보지도 알지도 않고 썼다는 소리.
  • 픽업 아티스트(PUA)의 모든 저서들
    노하우 전수랍시고 책에 써 놓고는 있으나 사실은 각종 서적 복붙해서 자기네들 입맛에 맞게 고친 것들이다. 게다가 이놈들의 책도 저 앞의 엉터리 자기개발서마냥 의지드립으로 장사해 먹는 경우가 많다.
  • 한국인의 눈으로 본 태평양전쟁
    심은식 지음, 가람기획 펴냄. 한국인의 눈으로 봤다면서 1960년대에 윤상근 씨가 낸 일본 서적 해적판인 <태평양전쟁> 책을 그대로 베꼈다.
  • 헨리 6세 1부
    런던 서민, 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의 프로파간다 극장인 '1페니 극장'에서 정책적으로 상연했는데, 잔 다르크마녀로 묘사하는 등 영국의 비뚤어진 애국심에 의한 편협한 시각으로 쓰여진 역사왜곡물, 침략전쟁 옹호물에 마녀사냥 옹호물로, 놀랍게도 저자가 윌리엄 셰익스피어다. 영국을 상징하다시피 한 작가가 저런 걸 썼다는 걸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셰익스피어가 이걸 쓰지 않았을 거라는 주장까지 한 때 했었을 정도이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물론 현대에는 해당 작가의 초기 작품이라고 높이 사며 찬양하는 이중성을 보인다. 따라서 엄밀히는 하단의 외부적 요인 문제의 경우에도 해당. 어쨌거나 유명한 작가라도 충분히 불쏘시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반면교사의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관련된 자세한 병크는 잔 다르크 항목의 셰익스피어와 잔 다르크 부분윌리엄 셰익스피어 항목의 비판 부분 참조.
  •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안내기
  • YWCA 대중문화 보고서
    그야말로 기분 내키는 대로 각종 문화 매체, 만화, 게임, 애니들을 청소년 유해물이라고 씹는 책자. 게다가 90년대만 해도 이걸 각 신문사로 보내 기사거리로 만들게 강요한 불쏘시개라는 말도 부족한 대중문화의 암적인 존재. 아기공룡 둘리맹꽁이 서당 같은 작품을 유해물이라고 선정했다가 몇 해 뒤에는 맹꽁이 서당 같은 경우는 추천작으로 바꾸지 않나. 그 선정기준도 그야말로 엉터리인 불쏘시개.
  • 인기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의 대학생 재테크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놓았다고 하지만 실제는 금융사 홈페이지에서 짜집기 한 내용을 담아놓은 모음집 수준이며 책 내용 안에 있는 예금 금리나 추천 통장, 수수료 면제의 내용이 바뀌었음에도[15] 과거 내용 그대로 적어 놓았다. 상품 추천 내용과 부수적 내용이 엉망인 이 책을 읽을 바에는 인터넷에서 발품 파는 게 훨씬 빠르다. 은행 홈피가면 금리와 수수료 혜택까지 다 나와있다.
  • 시오노 나나미의 책들
    영웅주의, 자의적 해석, 제국주의 옹호, 역사적 사실에 대한 왜곡 등으로 인해 사학도들에게는 불쏘시개로 취급받는다. 역사 소설로서의 가치는 어떨지 모르지만, 소설이 역사서 타이틀을 달고 나오니 문제다.
  •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지부 유엔미래포럼 대표 박영숙이 쓴 쓰레기책들. 유엔미래보고서 2040, 2030, 2025 등등 연도만 다르고 똑같은 내용을 순서만 바꾸고 우려먹는복붙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
  • 법정 스님 사후 김세중이 쓴 '무소유' 관련서적
    법정 스님 입적 후, 스님의 책들이 급격히 팔려나가고 스님의 유지에 따라 절판되어 구하기 힘들어지자, 김세중이 <무소유>, <무소유의 향기> 등의 이름으로 쓴 책들. 법정 스님의 무소유를 읽어보지도 않고 싸지른 페휴지.
  • 블랙 아테나
  • 그리스 귀신 죽이기
  • 침묵 속의 외침 - 그 악명높은 브리지트 바르도의 책. 프랑스 내 무슬림과 불법이민자, 동성애자, 좌파, 실직자들을 범죄자로 싸잡는 근거없는 비난을 날렸다. 물론 한국의 개고기 문화에 대해서도 ‘야만적’이라며 종전의 비난을 되풀이한 건 덤. 이 책이 얼마나 막장이냐면 이 책을 읽은 자기 친아들 니콜라 샤리에마저 "엄마! 제발 부탁인데 정신 좀 차려라!"라고 편지까지 썻을 지경이다. 사실 보통 자기 부모가 엉터리 자서전을 쓴다해도 자녀들은 나름대로 호평을 날린다고 생각하면 이 책이 얼마나 막장인지 알수있다.

2. 원작은 정상인데 번역, 2차 창작, 미디어믹스물이 답이 없는것들

  • 번역 수준이 쓰레기인 경우
    • 잊혀진 병사
      여기 항목들중 단연 1위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번역이 쓰레기다. 4호 전차는 마크 4탱크로, 독일군 기관총은 전부 슈판다우포로 번역하는데다가 페이지마다 오역이 수십개나 된다.
    • 진흙속의 호랑이
      이바닥에서 발번역가로 유명한 그 분이 번역했다. 오토 카리우스의 회고록 번역이 자신의 일생 일대의 꿈이라고 평소에 이야기해 온 주제에 불쏘시개를 만들어 버려 욕을 엄청 드시는 중이다. 자세한 번역 비판이 올라와 있는데, 당사자와의 분쟁 등으로 지적을 중단한 상태다. 출판사인 길찾기에서는 현재 독일에 살고 있는 한인 전문 번역가에게 부탁하려 했으나, 그 분이 '그 사람은 비 밀리터리 전문가라 밀리터리 용어나 이런걸 잘 번역 못하고, 저자인 오토 카리우스가 영어를 해서 영어판을 감수했음으로 영어판 중역을 해도 충분하다.'고 평소 잘하던 타 번역가들 이간질 스킬을 여기서도 발동하여 허튼 주장을 해 번역을 맡겼다가 이 사단이 났다. 정작 자신은 정규 번역가 과정을 밟은 적도 없고 이를 만회할 만한 실력도 없으면서(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타 번역가를 까대는 데에 여념이 없었다. 심지어, 공익근무요원 출신이면서 해병대 전역자임을 사칭했다는 증언도 있는 등 여러모로 막장이다. 또 다른 문제는, 그가 번역하기로 한 영문판이 현지에서도 번역 개판으로 소문난 질이 떨어지는 물건이었다는 것으로, 안 그래도 오역 투성이인 책을 또 오역을 했으니 멀쩡한 책이 나올 리가 없다. 이런 이중고로 인해, 책은 출간된지 3년이 지났으나 티거피벨이 포함된 초회한정판이 여전히 책방에 놓여져 있는 참사가 벌어졌다. 다행히 티거피벨은 번역가가 번역한게 아니라 매우 훌륭하다. 결국 이 번역가는 현재 길찾기에서 더 이상 일을 맡기지 않기로 했고, 시기는 미정이나 다른 번역가를 채용하고 독일어 원서를 번역하여 재출간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 디데이 한국어판 번역본
    • 메트로 2033 한국판 번역본
  • 독일어판 중역으로, 주인공 아르티옴의 이름을 아르티옴, 아티옴 등으로 통일되지 않게 표기하고, 역도 오락가락한다. 다만 2판이 나오며 문제가 조금 수정되었고, 후속판인 메트로 2034와 외전인 메트로 2033 유니버스 : 어두운 터널의 경우는 러시아어 번역가를 불러서 질이 아주 좋아졌다.
    • 바이오쇼크 바이오쇼크 랩쳐 소설의 한국어판 번역본
      <대인배> 라는 김성모 근성체를 번역에 사용함.
    • 밴드 오브 브라더스 한국어판 번역본
    • 브라보 투 제로 한국어판 번역본
      2003년에 병학사에서 <SAS 정찰대의 전투수기>라는 괴상한 제목으로 발간했는데, 일본어판을 해적판 중역(그것도 개판으로!)한 것인 데다 내용 1/4이 삭제되어 있고 순서도 뒤죽박죽이었다. 그나마 현재는 병학사 폐업으로 인해 구하지도 못한다.
    • 블랙워터 한국어판 번역본
      역대 최악급의 번역. 25000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구매하면 더욱 깊은 빡침을 느낄 수 있다. 가령,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을 미사일격추미해군함대라고 번역했다. 아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번역가가 외대 불어불문 출신이라는데 기본 상식도 없는데다가, 문장 실력도 괴악하기 그지 없다. 이딴 쓰레기를 25000원에 파는 출판사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너무 심한 말이라 생각하면 서점 가서 책 한 페이지를 펼쳐보길 바란다. 오역이 수십 개씩 나온다.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3권[16] 번역본 초판
    • 3판까지의 한국어판 과학혁명의 구조[17]
      환경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자 박사가 번역한 1~3판은 안 그래도 원래 어려운 내용인데 번역마저도 이상하여 정말 이해하기 힘든 책이 돼버렸다. 다만 4판에서 홍성욱 교수와 공역하면서 번역이 좋아졌다.
    • 이기적 유전자
    • 오경화가 번역한 대부분의 만화, 소설들
      • 포켓몬스터 SPECIAL 한국어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첫번째 만화판
        이쪽은 이걸 낸 출판사 홈피에도 아예 지워졌을 정도로 흑역사다. 이후 나온 두번째 코믹스도 겉표지와 속지의 갭이 커서 상당히 욕을 먹었지만 조금씩이나마 나아져 투박한 맛이 있다고 평가받아 일본에서는 나름 팔렸다고 한다.
  • 사무라이 참프루 코믹스판
    원작인 애니메이션이 명작인데 반해 코믹스는 말그대로 낙서 수준. 작가의 귀차니즘이 잔뜩 묻어나는 펜터치가 가히 압권이다. 애니메이션을 감명깊게 보고 만화책을 샀던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좋지 않다. 특히 2권의 경우는 만화책의 거의 절반이 다른 작가가 그린 보너스 만화로 되어있는데 그게 훨씬 퀄리티가 좋다(...).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속 양들의 침묵
    항목에는 대필작가 공장산일 거라고 짐작해 놓았는데, 실제 책날개엔 작가가 한니발 렉터같은 악당이 싫어서 쓴 안티 팬픽이라고 소개돼 있다.
  • 캠퍼
    라이트 노벨이고 코믹스고 애니메이션판이고 전부 다 망작 이라는 희대의 괴작(...). 애초에 원작부터가 온갖 패러디 드립에 성우드립 등등 팔릴만한 건 그냥 다 때려박았는데 작가가 필력이 시망이라 묻혔다. 원작은 12권 완결 후 당당히 불쏘시개 취급(...)

3. 기타

작가의 필명을 '불쏘시개' 라고 붙이고 출판된 판타지 소설도 존재한다.[18] 이계용자전이란 소설로 '불쏘시개 장편 판타지 소설' 이란 꼬리가 붙어있다. 망했다(...) 작가 왈, "책꽂이에 불쏘시개 장편 소설이라고 주르륵 나열돼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필명을 지었다고 한다. 흠좀무. 소설 내용 자체는 그럭저럭 볼만한, 망작은 아니고 평작 수준이다.

리만 가설로 유명한 리만이 자신의 가설을 연구한 것을 죽으면서 전부 다 불태웠다고 한다. 또 어느 쪽에서는 가정부가 태웠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추가바람.

조선 중기의 유명한 관료였던 남곤은 당대 최고의 문인이었고 숱한 글들을 남겼다고 하지만 기묘사화조광조 일파를 숙청시킨 죄책감이 컸는지 죽기 직전에 자기가 썼던 글들을 모조리 태워버리라고 유언했고 이 때문에 그가 남긴 글은 얼마 남아있지 않다.

국부론과 도덕감정론으로 유명한 애덤 스미스도 죽을 당시 발표하지 않은 20권 분량의 책자를 모조리 태워버리라고 유언했다. 살아생전에 인정받고 부와 명예를 얻었지만 자신은 졸저라고 부끄럽게 여기던 책자들이라 이제 와서 저것들이 내 이름으로 나오는 게 두고 볼 수 없다나? 하지만 친구들은 유언을 지키지 않으려고 했다. 그러나 그도 그걸 우려해서인지 죽기 전에 자신의 눈 앞에서 모조리 원고를 태우라는 부탁을 했고 결국 친구들은(독신이라서 후손이 없었다) 원고를 모조리 태워버려 영원히 볼 수 없게 되었다. 이런 사례들은 아쉬운 불쏘시개가 된 경우.

또한 유명한 탐험가인 어니스트 섀클턴은 남극 항해 도중 조난을 당하여 극한 상황을 극복해 나갈 때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불쏘시개로는 그만 이라는 명언(?)을 한 바 있다.[19]

연암 박지원열하일기는 내용이 불순하다고 종손인 박남수에 의해 불탈 뻔 했으나, 다른 자손들이 말려서 무사할 수 잇었다.

러시아의 대문호 고골은 자신의 저작 죽은 넋 2부를 두차례나 썼다가 모조리 불태워버렸다.

영화 투모로우에서는 지구 북반구의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자 작중 동행하게 된 뉴욕 거지의 조언을 받아 주인공 일행은 시립 도서관들을 불쏘시개로 사용하고 찢은 페이지들을 속에 구겨넣어 살아남을 수 있었다. 뉴욕 거지의 위엄[20]

콜롬비아의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는 도주하던 시절 100달러 돈뭉치를 약 200만 달러어치나 불쏘시개도 아니고 땔감으로 썼다고 한다. 사실 그 당시 콜롬비아는 20달러짜리도 쓰기 힘들 정도로 가난하고 물가가 낮은 곳이어서 100달러 지폐가 별 쓸모 없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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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를 들어 훈민정음의 경우 당대에는 암글이나 언문이라는 하찮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현재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정도의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 [2] 특히 아래 항목 일본산 극우 미디어물과 이를 옹호하는 수준의 위험한 놈들은 볼드체로 지정한다.
  • [3] 허영만이 그린 만화들 중에서 평이 제일 나쁘다.
  • [4] 초창기 인터넷이 도입이 안되었던 시절에 출간했던 시공사 출신 게임 가이드북들은 꽤 유익한 정보들이 많았지만 어느새부턴가 초딩들이 가이드북에 눈길을 들면서부터 시공사 출신 게임 가이드북들이 전부 양산형 게임책으로 변질되어버렸다. 게다가 인벤 등의 게임사이트가 나오면서 2012년을 끝으로 망했어요.
  • [5] 이쪽은 시공사 게임 가이드북들이 끝물에 접어들면서부터 나왔는데, 시공사에서 출간한 게임 가이드북의 모든 단점들을 가져왔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까?
  • [6] 애시당초 이고깽이라는 용어 자체가 이세계 고교생 깽판물의 준말이며 양판소의 대표적인 클리셰 중 하나이다. 이세계 워프물이라 하더라도 깽판 요소가 없으면 최소한 이고이라고 불리는 일은 없다.
  • [7] 보면 알겠지만 잘 나간다 싶은 TV 프로그램들을 모조리 모티브로 만든다. 양산형 교육만화의 대표격.
  • [8] 다만 현재 작가는 이 소설을 쓴걸 반성하고 있다고 한다.
  • [9] 한국의 대체역사물과 마찬가지로 가끔 괜찮은 것들이 있다.
  • [10] 만에 하나 예언이 적중하면 이미 인류와 세상이 멸망해 버렸는데 누가 그 가치를 평하겠는가? 외계인이 그리고 예언이 빗나가면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이것들은 애초에 기독교에서도 이단으로 규정된 지 오래다.
  • [11] 이 작가는 2013년 보스턴 폭탄테러 사건도 북한의 사주라고 주장하는 인물로 북한병 걸렸네 역시 5.18이 폭동이라 주장하며 북한이 사주했다고 한다. 가지고 있는 학위도 사학 박사가 아닌 철학 박사다. 또한 '역사학도' 라는 필명으로 인터넷에 '광주폭동설' 을 비롯해서 수 없이 많은 '방사능 폐기물성' 글을 싸질러댄 인간말종, 천하의 개쌍놈이다.
  • [12] 정상들 간의 대화는 1급비밀로 분류, 2~30년간 외부 비공개가 원칙이지만, 여기엔 그런거 없다.
  • [13] 김난도 교수의 이미지에 악평을 쏟아 붓게 만든 실패작. 정작 김난도 교수는 편안한 일상을 보내왔으면서 이런 책 따위를 만들었다는게 모순 그 자체다. 오죽하면 SNL 코리아 인턴 전쟁 편에서 유병재"아프면 환자지, 개객기야!!"라는 주옥같은 명대사를 남겼을까. 이 책 제목의 정반대인 안될 놈은 안된다내려갈 팀은 내려간다는 부정적인 내용으로 보일지언정 통찰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 따위보다 훨씬 낫다.
  • [14] 심지어 이 여자는 대필 작가를 고용하고 있다는 설이 거의 정설로 굳어진 인간이다.
  • [15] 책에서 추천 금융상품으로 추천한 산업은행 KDB 다이렉트 같은 경우 현재 금리가 1.85%인데 이 책에서는 2년 전 금리인 3.05%로 기재해 놓았다. 잘못된 정보에 낚이질 말자.
  • [16] 사실 원작 자체도 허접이라고들 까인다.
  • [17] 4판은 2013년에 출판됨
  • [18] 이 작가가 나중에 지은 책이 개와 공주이다.
  • [19] 이 말을 할 당시 섀클턴이 처한 상황은 백과사전을 불쏘시개로 사용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었으며 평소 섀클턴 자신이 백과사전을 매우 애용한 것을 감안하면 백과사전에 대한 애정과 당시 상황이 빚어낸 아이러니한 감정에서 내뱉은 반어적인 표현이라 할 수 있다.
  • [20] 실제로 옷 속에 종이를 구겨넣는 것은 방한복이 없을 때 권장되는 생존술이다. 물론 한두 장으로는 어림없고 잔뜩 구겨넣어야 한다. 여러 겹의 공기가 열 전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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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25 07: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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