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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콩콩코믹스

last modified: 2015-04-14 20:25:09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홍낄낄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홍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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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짜리 문방구 만화의 명맥을 잇는 작가 최불암. "내뇌의 망상을 그림으로 옮기겠다" 하지만 그의 뇌는 정상이 아닌데…

Contents

1. 개요
2. 전개
2.1. 2009년
2.2. 2010년
2.3. 2011년
2.4. 2012년
2.5. 2013년
2.6. 2014년
2.7. 2015년
2.7.1. 네이트
2.7.2. 야구친구
3. 비판
4. 기타

1. 개요

파이어에그 콩콩코믹스가 아니다. 발음 조심하자

작가 최의민이 자신의 홈페이지 노히트노런닷컴과 네이트 뉴스 스포츠 펍 카툰란에 연재하는 웹툰. 다른 야구관련 카툰(최훈의 프로야구 카툰, 샤다라빠의 꼴데툰등)과 같이 그주의 이슈를 B급센스로 풀어내는 만화다. 그런데 2010년 6월 11일에는 남아공 월드컵 특집 만화를 그리기도 했다? 덕분에 6월 10일 야구 카툰은 퀄리티가 심히 별로...

제목인 불암콩콩코믹스는 옛날 문방구 500원짜리 만화 '다이나믹콩콩코믹스[1]'에서 따왔다고.

특징은 다른카툰에 비해 독하다. 정말 지독하게 독하다. 엘롯기 아일랜드, 바깥 양반, 악마 승엽 등등 다른 카툰에 비해 몇배는 독한 테이스트로 선수나 감독들을 까는 만화를 그린다. 2009년까지는 매우 부지런해서 뭔가 이슈가 터지면 바로 만화를 그렸는데, 2010년 들어서 3달 가까이 만화를 그리지 않다가 시즌 시작 후에야 거의 2주에 한 번꼴로 띄엄띄엄 올라와 최훈을 닮아간다고 까이고 있다. 역시 창작은 배가 고파야 한다. GM을 빼고 프로야구카툰만 놓고 본다면 매일매일 올리는 최훈이 훨씬 부지런하다. 그리고 한 선수를 그리면 그 얼굴을 다른 만화에서도 쓰는 습관이 있는 것 같다.[2]

또한 요즘 주류 스포츠웹툰의 대세인 병맛이 극한으로 농축된 모습을 보여주는데, 네이트에서 연재중인 프로야구웹툰에서 그 모습을 잘 볼 수 있다. 각 선수들의 외모상 특징을 '못나게' 희화화시킨 모습이 일품. 단, 박재상이나 한희처럼 이름이나 유동훈,권희동같이 별명으로 현실과는 동떨어진 얼굴이 되는 경우도 있다. 각각 가수 싸이와 달려라 하니의 주인공 하니,유동훈은 별명인 세일러문과 권희동은 아기공룡 둘리의 희동이.

이 캐리커처를 연상시키는 특유의 얼굴 묘사는 대부분 야구선수들의 굴욕 짤방을 소스로 하여 그리는 듯 하다. 굴욕샷으로 그려지는 인물로는 정수빈강민호가 있다.

그냥 못나게 희화시키는 것 같아도 각 선수들의 외형적 특징을 상당히 잘 잡아내는 편이다. 조성환,홍성흔처럼 턱을 부각시킨다던가,이현곤은 코를 크게 그리고 이진영은 머리가 남들보다 몇 배는 크게 나온다.

선수들의 컴플렉스도 잘 묘사해낸다. 박경완탈모유원상의 피부,대표 단신인 김선빈이용규,돼지로 그려지는 이대호,최준석 등.

스포츠 카툰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야구 웹툰은 샤다라빠, 최훈, 불암의 3강 체제로 개편되었다. 근데 샤다라빠는 롯데의 플옵 탈락으로 리타이어[3][4]천재와 골수 야갤러라는 극단의 평가를 받는 중.

그러나 작가의 이전작 이블승엽에 비해서는 매우 순화된 단계. 그런데 정작 네이트에서 이블승엽을 같이 연재했다... 응? 최종보스[5]를 어떻게 처리하려고 그러지 이 사람

DTD라는 용어를 대중화 시킨 장본인이다. 이 용어를 가장 먼저 사용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으나, 분명한 것은 이 만화수비방해 편 가 나오기 전에 DTD라는 용어를 Down Team is Down 으로 사용한 사람은 없었거나 극히 드물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꽤 잘 그려진 그림을 갖고 있다. 소위 말하는 '미형' 이 아니기에 가려지는 면이 있지만 등장인물들의 생김새가 실제 선수들과 꽤 비슷한 데가 있다.

이상하게 삼성 라이온즈는 만화에 잘 등장하지 않는다(…). 의외로 소스감이 많은데도 안 나온다(…). 어느 정도냐면 '야구의 신'편에서는 7대구단이 한꺼번에 모두 출동했는데 삼성은 마지막에 한 컷, 그나마 인간으로 나오지도 않았다. 그나마 선동열이 감독이던 시절에는 선동열이 가끔 나왔는데 감독이 바뀐 이후로는 그런거 없다.[6] 2011 한국시리즈는 아예 통으로 날아갔다(...). 어째 플레이오프가 두편이더라[7] 이것 때문에 의도하지 않게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등에서는 최의민이 삼까라는 비판을 받았는데, 이것 때문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2012년 들어서면서 삼성 라이온즈의 비중이 굉장히 올라갔다. 2012년 한국시리즈만으로도 세 편을 그려서 내기도 했고. 게다가 2013년 한동안 휴재하다가 복귀하면서 그린 만화는 채태인을 칭찬하는 내용. 다음화에서 9개 구단 중 삼성만 안나오면서 또다시 삼성의 공기화가 진행되는가 했지만..[8]바로 다음화에서 조동찬을 응원하는 만화를 그려내며 삼까라는 기존의 이미지에 맞지 않게 삼성을 칭찬하는 웹툰을 많이 그려내고 있다.[9] 그런데 2013년 한국시리즈가 종료되고도 한국시리즈를 결산하는 만화가 11월 9일에 뒤늦게 올라왔다. 이 후 2014년 최종전편에서 사실상 삼까가 아님이 확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2014년 문단 참고.

2. 전개

2.1. 2009년

네이트 첫 데뷔작인 '위기 탈출법'을 적절히 띄워놨지만... 후에 돔구장편이라든가, 특히 문제의 '300승'이후 이게 무슨 야구만화냐라는 식의 반응이 이어졌다. 베플이 '계란후라이가 먹고 싶다'일 정도면 말 다했다... 허나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라고 했던가. 점차 병맛과 야구의 비율이 맞아 떨어지면서, 떨어진 명성을 복구하는가 싶더니 이윽고 '바깥양반' 편에서 대히트[10]를 친다. 또한 최불암의 특이한(?) 능력은 만화 자체를 보면 그저 병맛이 묻어나오는 만화지만 그 내용에 일주일간의 경기가 모두 묻어나와 있다는 점이다. 이후 최훈을 급속도로 따라잡기 시작, 최훈 카툰의 미칠듯한 연재속도에 지친 사람들이 점차 불암쪽으로 돌아서고 있다고.

시즌 종료 후, 사람들이 팀별정리를 기대하고 있었지만 이블승엽 개정판을 네이트에 연재했다. 하지만 코렁탕을 먹게되며 알 수 없는 이유로 휴재.

2.2. 2010년

하지만 2010년 3월 30일, '커태 X 귀태'BL?로 시즌 개막과 함께 돌아오게 된다. '유도탄과 핵폭탄' 편(4월 27일)에서 기아 타이거즈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있었던 오심과 편파해설에 대해 그 어떤 기자도 하지 못한 말을 해주며 야구 팬들의 체증을 쑥 내려가게 해줬다.[11] 거기다 여기에만 얽매이지 않고 대책없는 홍어드립도 함께 깠다.[12] 5월 25일에는 심판들의 무분별한 퇴장 명령을 깠는데, 노히트노런에는 관둬야 하나 일주일을 고민했다고 한다. 그리고 만화 말미에 얼마 전 죽은 전 KIA 용병 호세 리마를 그려 그를 애도하기도 했다.
6월 11일에 그린 월드컵 특집에서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운재의 싸인 = 수원의 유명 고짓집 인증서설[13]을 이야기 했다.

연재주기가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 2010년 7월 6일 이후 1달 째 네이트 연재분이 없다. 슬슬 최훈 따라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아니 최훈을 넘어섰다. 그런데 최훈에 비해서는 까이는 정도가 훨씬 덜하다(...).[14]

마구마구 입야구 만화 이후로 아무런 소식이 없어 토스피라에 감염되어 카보베르데로 출국, 치료를 받고 있다더라[15], 마구마구 홍보만화를 그려주고 받은 엘리트 카드 조합했다 시망(...)했다더라 하는 미친소문만 무성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람갑이 죽었슴다,내만내(내려갈 만화가는 내려간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었으나 8월 25일, '이대로 좆밥될 수죽을 수 없다'며 다시 등장, 야갤러들을 환호케하고 있다.
참고로 이말년이 말하길 똥꼬가 터졌다고 한다. 하지만 그 후로 또 버로우

이종범=이호성 패러디 해명 #

네이트에 준플레이오프만화를 올렸다. 생존신고 완료... 수많은 억측들을 다 낚시라고 일축했다. 다만 슬럼프(뇌에 무좀난거 같다고 표현)여서 놀았다고. 사람들은 '다 좋은데 근황이라도 밝히라' 며 어쨌든 돌아왔으니 다행이라는 반응.

그런데 광저우 만화에서는 윤석민 공황장애와 김광현의 안면장애 묘사에서 패럴림픽 비하로 인해 까이고있다. 사실 패럴림픽은 장애인 측에서 들고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지라 건드리기 민감했던 사항이었고, 결국 작가가 댓글란에 사과글을 작성한 후에 관련 만화는 하루만에 삭제. 본인도 자신이 경솔하였단 것을 인정하였지만 쏟아지는 비판 및 악플들과 불암甲의 팬들이 키배를 벌이면서 여러모로 불안한 상태이다... 야갤에서는 결국.. 아니 올 것이 왔다는 반응. 야갤 떡밥(소재)으로 만든 만화를 정반대의 속성[16] 가진 네이트에서 올린 것 치고 지금까지 버틴 것도 신기한 것이다.

삭제로 원작은 볼 수 없는 명장면 이 짤 하나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가 모두 설명된다.


2009년부터 골든글러브 시상자를 예상하고 있는데, 2009년에는 강봉규, 강정호, 2010년에는 이용규 빼고 다 맞췄다. 그나마도 2009년에는 강봉규와 이택근 사이에서, 2010년에는 이용규와 이종욱 사이에서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작두 탈 기세

골글 예상을 전부 적중시키지 못한다면 도봉산에서 헤드스핀을 하겠다고 약속했고3 실제로 저질렀다.(...)#

2.3. 2011년

2011년 6월 13일 '나는 7위다'를 마지막으로 연재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작가의 근황을 걱정하는 댓글들이 대거 올라오고 있다. 게다가 최불암이 운영하는 개인 사이트 '노히트노런 닷컴'의 도메인이 짤렸다. 노히트노런에서 넘어가는 블로그 자체는 아직 살아있다 베어스팬으로서 김감독의 사퇴로 충격이 꽤 큰 모양인가보다.

7월 21일 '레전드 열전'에 '한대화' 편이 올라온 것이 확인되었다.
8월4일, '부당거래'를 올리며 2달만에 연재 재개.이장석은 시작부터 까였다

2011년 6월부터 8월까지 공백이 있었던 이유가 건강이상이 생겨서였다고 한다. 하여튼 2011년 9월 기준으로는 다시 연재가 충실해졌다.

2011년 3월 2011 시범만화 편에서 을 까더니 추석에 올라온 추석선물 편에서는 시작부터 콩을 까고 있다. ㅋㄲㅈㅁ 원래 콩은 2번 까는거지 은 덤

2009년에 비해 2010년과 2011년 연재 횟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한 때는 평균 연재 간격이 직구와 조크볼보다도 더 길었다.

2.4. 2012년

그러다가 2012년부터 다시 꾸준히 연재되나 싶었으나, 6월 6일 '완투쓰리포' 편을 마지막으로 아무 공지도 없이 연재가 끊겼다. 연재를 중단했다면 사과는 고사하더라도 해명이나 알림글이라도 올려야 하는데 아무 말도 없이 갑자기 행방불명연재를 중단해버려서 엄청나게 욕을 얻어먹었다. 개인 홈페이지에 공지를 올리긴 했으나 그 내용은 잘못된 자세로 작업하다 허리 망가지고 슬럼프라 못하겠다며 곧 돌아오겠다는 매우매우 성의없는 짤막글. 저 '공지'를 쓴 게 6월 초인데 시즌이 끝나가도록 단 한 번도 네이트로 연재만화가 올라오지 않았다. 그림을 그리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심하다면 설명을 하면 될 터인데 그냥 "허리아프고 슬럼프와서 그림 못그리겠다"식으로 표현한 게 문제. 독자들에 대한 예의는 물론 프로 의식조차 의심받는 꼴이었다.

2012년 10월 9일 준플레이오프 시즌이 시작되자 박준서의 뜬금본인도 뜬금없는걸 알고있나보지?포 드립과 함께 돌아왔다!! 허나 작가는 석굴암. 노히트노런닷컴에 의하면 "불암콩콩은 뇌염모기쏘여서 뒤져씀 그래서 제가 옴 반갑습니다" 자, 다들 새작가 석굴암의 그레이트 콩콩 코믹스를 축하해주자(...)그러나 2012년 10월 14일자 준PO카툰에서 최불암이 '석굴암 이타이이타이병 걸려서 죽었다'면서 다시 돌아왔다. 도대체 석굴암의 정체는 무엇일까.

결국 포스트시즌 한 달 사이에 7편을 올렸다, 준플로 두 편, 플옵으로 두 편, 그리고 코시로 무려 세 편. 4개월의 공백은 이 한달을 위한 것이었을까. 대첩이 많아서 그래요

2.5. 2013년

그리고 2013년... 1월 19일 스타트를 끊고 4월 16일 현재까지 매주 쉬지 않고 Po연재wer 중! 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최부람이 성실연재라니!!!

그러나 한화가 승리한 이후로 귀신같이 연재가 밀려서 4월 16일 후 한달넘게 신작이 감감무소식. 이 떨어졌으니 이제는 익숙하잖아? 다만 4월 초부터 Daum에서 게토레이 퍼펙트 플레이어를 다루는 웹툰을 매주마다 연재하고 있다. 보러가기

2013년 8월 2일 채천재편으로 귀환했다! 게다가 성실연재모드로 돌입한 듯... 인줄 알았는데 진격의 LG편 이후로 또 연재 안하고 있다가 10월 9일 준플레이오프 특집을 올리며 다시 재개. 그리고 12월 4일에 골덴 글러브편을 연재하며 아직 건재함을 알렸다.

그 이후로,또 만나자 히어로즈편과 위대한 가을야구 편을 공개하기도 했으나,2013 한국시리즈편을 공개를 한 이후로는 또 소식이 없는 것으로 추정되었으니 결국 2013 참피온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다. 이로서 2011년과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은 셈.

2.6. 2014년

3월 10일에 겨울왕국을 패러디한 겨울 공화국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요시! 그란도시즌! 14시즌이 터져부렸어? 렛잇고~ 렛잇고~ 음... 어물어물... 애니모오어! 2014년 첫 스타트를 끊은 회차인만큼 댓글란은 간만에 최의민의 약빨이를 칭송하는 댓글로 폭발하였다. 아니 근데 왜 안나는 살아나서 엘사와 함께 한화팬이 되죠? 죽었다 살아났으니까! 그리고 마구마구에서 짤렸던 레전드카툰을 부활시켜 박경완편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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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완 특집편이 끝난 후 올린 개막전 편에서 오류가 있었다. 정신병자 드립으로 박한이의 에러를 깠는데 이날 경기를 봤다면 정형식을 안까고 박한이를 깐다는게 말이 안된다. 이게 왜 말이 안되냐면 간단하게 설명해서 정형식이 개막전 한경기 때문에 2014년 항목이 따로 분리될 정도였다. 게다가 박한이의 에러 자체도 박한이가 실수한게 아니라 정형식이 자기 수비범위를 무시하고 박한이에게 개돌하는 바람에 벌어진 일이다.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오류가 난건지 추측해본다면 경기 내용은 확인도 안하고 기록에 박한이 에러가 있으니 대충 정신병자 드립을 끼워 맞춘 듯 하다. 게다가 하필 같은 네이트에서 연재하는 황지성의 야Talk에서도 똑같이 박한이만 까는 병크를 저지르기도 했다. 자세한 정황은 박한이/2014년 항목과 정형식/2014년항목 참고. 그리고 초기 개막전 판에서 김광현 관뚜껑 이야기를 쓰는 준 고인드립성 내용을 올렸는데, 이를 본 SK팬들의 항의가 들어와 김광현이 나온 장면을 삭제했다.

이 후 홈런풍년 편이 연재되었으며 이어진 세월호 특집편에서는 평소와는 달리 드립은 철저히 배제하고 류현진이 세월호 참사를 생각하며 뛰었다는 내용을 통해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 복귀염원 카툰을 그려 많은 호평을 받았다. 그 다음에 나온 한화와 LG간의 벤치 클리어링 특집에서는 간만에 드립력을 폭발 시켰으나 일부 한화팬들로부터 LG의 잘못인데 왜 한화도 똑같이 잘못한 것처럼 그리냐는 항의를 받기도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연재된 홍보웹툰인 아드레날린 편에서는 그야말로 드립의 절정을 이루며 돈을 따로 받아야 열심히 하냐(...)는 소리와 함께 큰 호평을 받았으며, 이어지는 저지먼트 데이에서는 심판을 찰지게 까면서 다시금 호평을 받아내는 등 2014년 4월 연재분들은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호평도 잠시, 4월 28일 연재분 이후 한달동안 업데이트가 없어서 다시 까일 조짐이 보이고 있다...가 6월 9일에 드디어 하나 올라왔다. 그런데 마무리 부분이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다시 까방권을 획득했다.기승전애비메탈 불암갑이 애비메탈 까고싶어서 그렸다 카더라. 6월 25일에는 하늘이 돕는다 2편이 업로드되었다. 법규형의 깨알같은 '요즘 중지에 힘이 돌아오는 듯해...' 7월 11일 하늘땅 별땅편이 업로드되었는데, 엄청난 논란 끝에 사퇴한 홍명보 디스와 더불어 16강 진출에 성공한 김응용까지 한큐에 까며 상처받은 국민과 한화팬들의 마음을 달래 주었다. 이왕 까는 거 폭발 효과음을 퐈이야~~~~♡로 할 것을...
다음 편은 8월 25일 4강이 뭐길래. 본격적으로 피터지는 4강 싸움을 치르고 있는 팀들을 다뤘다. 특히 근래 이슈화된 제2롯데월드+싱크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등의 소재를 다룬 것이 백미. 여기서 한화는 그냥 고춧가루도 아니고 고춧가루 탄 물을 뿌린다. 얼음도 동동 띄워서...깨알같이 까는 실력은 변함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런데 며칠 후,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진다...5일 후인 8월 30일에 주먹이 운다 편으로 다시 돌아온 것! 무섭게 왜 이래 말죽거리 잔혹사의 배경을 패러디했다. 그런데 주인공이 한화, 심지어 NC나 넥센은 털리는 역할로라도 나오지 나머지는 언급도 없다.(...) 순간 설렜던 타팀 팬들 지못미 다만 최근 한화가 무서운 경기력을 보여주었던 것은 사실이었다. 이재학, 찰리를 상대로 승리, 넥센전 5점차 뒤진 상태에서 끝내 따라붙어 연장 역전승리.. 무슨 약을 하고 이런 만화를 그리나 했더니 마리한화였구만 천하의 불암갑을 주 2회 연재시키는 한화경기의 쫄깃함
9월 9일에는 추석증후군 편이 올라왔다. 불암갑이 꾸준히 연재를 시작했다!? 송편에 약으로는 모자라 몬스터를 넣어 드신건가
아시안게임이 코앞에 다가온 9월 20일에방심하지마 편이 올라왔다. 내용은 간단히 전례 타이중 참사를 잊지 말라는 아시안게임 예고이나 류중일의 입을 빌어 자기도 긴장이 안 된다는 말을 하는 듯한 건 기분탓이려나 역시 언제나 그렇듯 재미와 분량은 충분하다.
아시안게임 태국전을 마치고 9월 23일 경기를 정리하는 내용으로 태국과 한국 편이 올라왔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연재!! 구설수에 올랐던 목동구장 조명문제, 보는 사람이 안타까워지는 예능수비, 2피안타 승리투수 유원상 등을 다뤘다. 최선을 다해준 태국 대표팀에게도 예의를 표하는 모습이었다.

9월 29일 아시안게임 경기를 모두 마치고 결방된 어떤 드라마를 패러디한 제목의왔다! 금메달 을 올렸다. 당연히적절한 나지완 디스와 맹승지 디스가 볼거리.살 찐 사람은 푸시압을 무릎꿇고 한단 말입니다..! 더불어 분노한 전국의 아줌마들을 위로하려는지 왔다! 장보리의 음성지원되는 등장인물 등장도 깨알요소.

10월에는 무려 4차례나 연재하며 성실모드로 달리고 있다. 비정상회담을 패러디한 정상아닌 회담 편으로 유네스키 마야의 법규 사건을 재치있게 풍자했다. 최종전 직전에도 불암콩콩이 올라왔는데 첫 컷부터 컬러로 삼성 선수들을 그려내며 사실상 삼성 안티설은 묻혔다. 물론 삼성빼고 야구하자(...)는 내용도 있지만 이건 까려는 멘트보단 칭찬에 가까우므로 패스. 이날 카툰은 내용은 짧았으나 LG와 SK의 상황을 적절하게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그 와중에 깨알같은 송일수 디스

포스트시즌에 접어들자 2014 가을야구 편과 신나는 준플레이오프 편으로 준플레이오프를 집어삼킨 감독미친 존재감을 제대로 묘사했다.

그러나 한국시리즈가 다 끝난 시점에 코시편은 고사하고 플옵편도 올라오지 않는 것으로 봐서 Again 2011이 될듯하다(...) --2011년과 2014년의 공통점은 두산이 플옵 진출에 실패했다는 것인데... 설마? 그나마 실드를 쳐주자면 올해는 포스트 시즌이 정말 유행을 타지 못했다. 왜냐하면 야구 외의 사건CCTV/성큰옹/각동님이 많이 터져서이다. 그래도 이 정도로 안 올리는 건 문제가 있다. 노히트노런닷컴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여전히 작가 글이나 최근 작가의 근황을 말해주는 말이 없어 불암콩콩코믹스를 보는 팬들의 심정은 답답할 노릇이다.

결국 한국시리즈는 생략하고 대신 골글 예측편 첫컷을 삼성 우승 축하컷을 무려 컬러로 올리는 것으로 대신했다. 한편 2014년 골글은 워낙 예측 난이도가 쉬웠던지라(...) 이번에는 불암갑의 골글 예측 실패 징크스가 드디어 깨졌다.참고로 그 뒤엔 FA 거품을 까는 허니빠따칩 짤을 넣었다.

섣달 그믐날이 되어 인터스텔라를 패러디하여 2014 시즌을 정리한 크보스텔라(영화 약스포 주의) 편이 연재되었다. 매튜 너히앤 해서왜이스텔라를 타고 크보 행성들을 탐험한다.

2.7. 2015년

2.7.1. 네이트

2015년이 시작되자마자 네이트의 모든 스포츠 웹툰과 한개를 제외한 모든 칼럼들이 타 매체로 이적하거나 연재 종료를 선언하면서 불암콩콩코믹스 역시 연재종료의 전철을 밟을까 우려의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더욱이 네이트의 카툰과 칼럼이 모두 연중되며 네이트의 '스포츠 Pub' 섹션이 아예 사라져 버렸다. 현재 리그베다 위키에 연결되어 있는 불암콩콩코믹스 링크를 클릭하면 네이트 스포츠란으로 갔다(불암콩콩코믹스 만화란이 아닌). 즉, 이제 왠만하면 네이트에서 연재 끝났다는 시선들이 많았는데...

3/27일자로 신작이 나왔다! 2015년에도 네이트에서 연재를 계속 한다는 이야기. 내용은 무한도전 식스맨 : 시크릿 멤버 특집을 패러디하여 무도 멤버들이 2015년 무한도전에 나설 KBO 구단들을 탐사하는 플롯이다. 거친 그놈들이 돌아왔다

3월 30일 개막 2연전을 모두 극적인 역전승으로 장식한 KIA의 이야기를 담은 느낌소굿 편이 연재되었다.

야구친구 연재로 인해 네이트에서의 연재가 끝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지만, 4월 6일 네이트에 '거포들이 돌아왔다' 편을 연재하면서 부활절맞이 부활 건재함을 알렸다. 이 연재를 기점으로 불암콩콩코믹스 만화란이 다시 생겼다.


2.7.2. 야구친구

그런데 4월 3일 카카오톡 야구친구에서도 매주 금요일마다 연재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야친 불암콩콩코믹스의 첫 작품은 '참 좋은 시절' 편.

4월 9일 이성열한화 이글스로 이적하면서 자타공인 뽕열빠 불암갑의 차기작이 팬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봉플래쉬라는 절정의 병맛을 담아낸 명작을 선보이며 그의 성열사랑을 다시금 만천하에 알렸다.

3. 비판

가장 큰 비판은 위에서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연재 중단이 잦고 연재 주기가 길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무단연재중지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연례행사마냥 매년 벌어지고 있는데다가[17], 독자들이 근황을 물어봐도 대답을 해주기는 커녕 천하의 김규삼도 하는 공지조차 안올리는 건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왜긴 그냥 아이디어가 안떠올라서지 이를 두고 노히트노런 닷컴에서 혹자는 작가의 저딴 태도도 문제지만 연재안하면 안하는대로 후빨해주는 독자들도 문제라며 깠다. 계속 이러한 모습을 보이면 작가의 프로의식의 부재로밖에 보이지가 않는다. 네이트에서 잘렸으면 짤렸다고 말이라도 하던가... 그런데 이정도면 그냥 부정기 연재라고 봐도 된다.오죽하면 모 예비 베플에서는 빈둥거려서 최불암이 뭘 하든 성공은 못할 것이니 차라리 직장을 구해라 카더라 애초에 매주 무슨 요일에 올라온다고 공지한 웹툰도 아니고, 그냥 어느 날 갑자기 아이디어 떠오르면 하루이틀만에 후다닥 그려버리는 편인데, 정기 연재 계약을 하고서 연재하는 작품이었다면 진작에 네이트에서 잘라버렸을 것이다. 그냥 프리랜서라고 생각하자 그런데 네이트의 경영악화로 작가들이 대거 모가지 당하면서 진짜 잘리게 생겼다(...). 하지만 4월 6일에 다시 연재가 되면서 네이트를 떠나진 않은걸로 보인다.

2013년 4월 다음에서 퍼펙트 플레이어 연재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건강 이상이라는 쉴드가 있었지만, 이 연재 이후로는 그런 거 없다. 게다가 그나마 연재하고 있는 퍼펙트 플레이어도 딱히 재밌다고는 말 못하는지라 만화의 질 때문에 까이는 건 아니니 일단 만화 자체는 까는거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호평인 듯. 또한 2013년 들어서 플롯이 비슷비슷하다는 듯한 말도 있다. 예를 들어서 준플레이오프나 플레이오프 만화는 꼭 탈락한 팀이 "XXX감독 축하하오. 그대들은 자격이 있소"라며 마무리 된다던가 코시 우승 만화는 매년[18] 단체사진 + 깽판(...)으로 마무리 되는 등 비슷한 내용이 매번 반복된다는 것. [19]

4. 기타

이 만화에서 나온 유행어로 '홍낄낄'이 있다. 홍낄낄! 근데 2011년 이후로는 별로 이 대사가 나오지 않았다...가 2014년 들어서 다시 사용중

두산의 용병인 크리스 니코스키가 본인을 희화화 시킨 캐릭터가 이성열과 이원석이 후로게이짓을 하는 걸 보고 Korea is gay라 말하는 컷을 발견하고 자신의 트위터에서 해당 만화에 대하여 물어봤다. 자기 머리가 이렇게 크냐면서 물어본건 덤(…).#

이성열이승엽빠다. 과거 인터뷰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참고로 2010년 이성열 포텐 폭발을 예언했고 맞췄다.

존 애킨스클리프 브룸바는 코믹하지만 매우 리얼하게 그려진 머리들이 버블헤드 같다면서 무척이나 좋아했다. 이후 니코스키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은 불암콩콩코믹스에 나온 자신의 그림으로 바뀌었다. 홍낄낄!

관중들은 드래곤볼 캐릭터(주로 베지터프리더)랑 스트리트 파이터 캐릭터(주로 장기에프달심)이 주로 나온다. 심영의사양반, 뽀로로, 스폰지밥도 한번 나온 적 있다. 심지어 레전드 카툰 박찬호편엔 열혈초등학교 캐릭터들도 나온적이 있다

마구마구를 즐겨 하는지 이블승엽 때부터 마구마구가 만화 소재로 많이 등장했다. 2010년엔 마구마구 홈페이지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올스타전 기념 행사 홍보물을 그리기도 했다.

2011년 5월 마구마구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으로 '레전드 열전'을 연재 시작. 이 역시 깨알의 결정체이다. http://ma9.netmarble.net/Magazine/Cartoon/BbsListView.asp[20]

2009년부터 매년 만화로 골든글러브를 예측하는데 이게 찰지게 잘 맞는다. 다만 경합을 벌이는 포지션 중에서 한 명씩은 꼭 틀리는데, 자세히 보면 맞춘 다른 선수들은 왜 그런지 이유를 친절하게 써주는데 틀린 선수들은 다 어이없는 이유를 쓴다. 그런걸로 봐서는 일부러 하나는 틀리게 하는 것 같기도 하다(...).

  • 2009년 : 외야수 강봉규 → 실제로는 이택근
    이택근은 미녀 연기자 애인이 있다. 그래서 총각 강봉규가 받는다.
  • 2010년 : 외야수 이용규 → 실제로는 이종욱
    이종욱이 3년 연속 골글 수상은 어렵다.
  • 2012년 : 3루수 박석민 → 실제로는 최정
    최정이 하나를 더 받았으니까 박석민 차례. 올해는 박석민이 더 웃겼다.

다만 모두의 기대를 야멸차게 배신하는 이변까지는 예측하지 못하는 듯. 2009년 유격수는 나주환, 강정호 중에서 강정호를 찍었는데 실제 투표에서는 뜬금없이 손시헌이 되는 엄청난 논란을 불러 일으킨 적이 있으며, 2011년과 2012년에는 아무 주저없이 이병규안치홍을 찍었는데 실제 투표에서는 손아섭서건창이 되는 바람에 논란이 일어났다.
2013년에도 또 하나만 틀렸다(...)오승환의 전례를 생각해서 손승락을 제치고 배영수가 받는다고 기껏 머리를 굴렸더니, 차마 평자 4점대 다승왕에게 골글을 주기는 기레기기자들 양심이 찔렸는지 경합 끝에 손승락이 받았다. 물론 손승락이 받은 것도 정상은 아니다

2014년에는 결국 드디어 전부 다 맞췄다. 사실 이번엔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일부러 틀리기엔 너무 티가나서 그냥 다 맞춘듯(...)

번외판이지만 시즌 첫 경기부터 시작해 13연패 중이던 한화 이글스의 2013년 시즌 첫 승을 예측하는 만화를 그렸는데 놀랍게도 실제로 4월 16일 해당 경기에 한화가 NC에게 승리해 첫 승을 이루는 일이 일어나서 재조명 받았다.

2010년 한국시리즈를 제외하고는 항상 결말이 우승사진을 찍는 장면에서 누군가 끼어들어 사진을 가득 채우는걸로 끝난다. 2009년엔 김종국, 2012년엔 박석민, 2013년은 박한이다. 물론 2011년은 안그렸으니 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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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드래곤볼 해적판, 쿵후보이 친미 해적판 등을 내던 유명한 회사(?)다.
  • [2] 한 예로 '쌍라이트'편에서 선수들이 차밖으로 튀어나가는 장면이 있는데, 최준석-김동주는 다른 편에서 나온 얼굴을 다시 썼고, 심지어 바로 위컷에 있던 정수빈 얼굴도 다시 썼다. 그래도 재밌다
  • [3] 부작용으로 요즘 네이버 최훈 카툰 올라오면 리플들이 '불암 vs 최훈'으로 도배가 된다. 베플도 상당수.
  • [4] 샤다라빠는 롯갤에서 연재중단 사유에 관해 답변했는데....'기본적으로 야구는 롯데 말고는 잘 몰라서 전구단을 다뤄야하는 웹툰연재가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대신 롯데만 다룬 꼴데툰은 지속적으로 비정규 연재중.
  • [5] 네이트에 올린 이블승엽은 김재박으로 인물을 교체했으나, 이 때문에 엔딩을 못만든 듯.
  • [6] 그래도 몇 편 나오기는 했다.12345678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대개 한두컷이거나 모든 구단이 다 등장하는 편이다(...)
  • [7] 2011 플레이오프는 롯데와 SK가 5차전까지 꽉꽉 채워서 치룬 반면 한국시리즈는 삼성이 5차전으로 승리하면서 너무 빨리 끝나버렸다(...). 그래서 플레이오프 다음화에서 그것에 자신이 멘붕한 모습을 초반에 보여준다.
  • [8] 내용이 설국열차 패러디인데, 삼성은 정체가 곧 스포일러인 역할(윌포드 및 엔진실)이라서 일부러 안 그린 것일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있다.
  • [9] 사실 2009년에 진갑용이 부상당했을 당시 진갑용의 쾌유와 삼성 4강을 기원하는 만화를 따로 하단에 그려준걸로 봤을땐 굳이 삼까라 하기도 애매하다. 애초에 까였으면 4강 갈거라는 내용으로 그렸을까?
  • [10] 세바퀴에서 조인성이 심수창에게 전화를 내며 스피드퀴즈를 하는데, 주제는 조인성의 별명이던 앉아쏴. 이때 심수창이 '도루저지는 무슨! 우규민 세이브 하는 소리!'와 열받은 조인성이 '너 어디야'라고 물은데 대한 "바깥에 있다 왜!"라는 희대의 명언을 남긴다...
  • [11] 최훈도 편파해설+오심을 언급하긴 했지만 야갤러들은 불암콩콩의 만화를 한수 위로 쳐줬다.
  • [12] 하지만 이 만화 이후 장기간의 휴재로 야갤러들 사이에선 홍어땜시 짤렸다라는 루머가 흉흉했다. 게다가 그 이유로 지목된 것이 그 편 안에 진성야갤러들만 아는 홍어드립이 은밀하게 숨어있었다.(영광굴비~ 니가 우째~로 나오는 무등산관광 가사) 뭐 떡밥으로 쓰기 뭐하니 작작 홍어드립치라는 불암갑의 메시지도 숨어있었다.
  • [13] 예전부터 수원의 유명 고깃집치고 이운재 사인이 없는 곳이 없어서(…), 수원 사람들은 고깃집에 이운재 사인이 있느냐 없느냐로 이 집이 좋은 고깃집인지를 파악한다고 하더라.
  • [14] 최훈은 본인이 자초한 탓도 있지만 이틀만 늦어도 정신나간 놈이라는 말이 올라올 정도(...)애초에 최훈은 이게 있잖아.
  • [15] 이 글의 원본을 세로드립하면 트랩카드가 나온다(...). 낚시.
  • [16] 야갤이 마법사마초적인 분위기인 반면 네이트는 미니홈피때문에 여성의 의견이많은 편이다.
  • [17] 특히 2012년부터 이런 경향이 강해졌다.
  • [18] 2010년 제외. 여긴 그냥 폭발로 끝났으니
  • [19]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2013년 골든 글러브 예상만화는 아주 독해졌다.
  • [20] 단 마구스탯의 서비스가 종료된 관계로 보려면 작가 홈페이지로 가서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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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2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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