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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실

last modified: 2015-04-13 10:40:02 by Contributors

일본에서 전해지는 미신을 찾으셨다면 운명의 붉은 실 항목으로.

Contents

1. 개요
2. 등장인물



1. 개요

얼굴에 홍조만 떠도 야해지는 웹툰
본격 19금이 아닌데 대놓고 보기 민망해지는 웹툰
반대로 같은 요일에 연재하는 웹툰인데 다 벗고 있어도 전혀 야하지 않은 웹툰이 있다.


2014년 5월 13일부터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기 시작한 동비 작가의 신작. 전작인 아빠를 찾습니다의 인기 덕에 1화부터 댓글란에 음란마귀가 넘쳐나고(...)[1], 전작처럼 19세 이용가는 아니지만 작중에서 은근히 아슬아슬한 성적 묘사가 나오는 탓에 이러한 묘사가 나올 때마다 댓글란은 폭주하며(...) 베댓에는 주로 이런 묘사를 언급하는 내용이 올라온다. 심지어 불끈 실이라는 별명도 생겼고(...) 대사에서 단어 한두개만 빼도 야릇한 대사가 만들어진다(...). 그리고 이건 베댓에 고스란히 올라온다. 심지어는 그림 없이 대사들만 쓴 댓글이 있는데 대사만 봐도 분위기가 야해져서 그림 없으면 야설이 되는 웹툰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하긴 토요일에 연재하는 어떤 웹툰은 제목만으로도 야설이 만들어지는데

소재는 일본미신운명의 붉은 실에서 따온 것 같지만 내용은 전혀 다르다. 본래는 운명의 상대끼리 붉은 실로 이어져있다는 얘기지만, 작중에서는 사람이 죽었을 때 영혼을 인형에 넣은 뒤 붉은 실로 묶어 환생시키고 이후 실을 자주 갈아줘야 하는 듯. 그런데 이 실은 인형사 역할을 하는 사람에게서 수명을 단축하면서 뽑는 것이다.

작가가 블로그에서 밝히길 작가성향상(???) 19금으로 가는 것도 생각해봤지만 고민 끝에 전연령으로 선택했다고.어차피 19금이어봤자 전작처럼 미성년자가 99%일텐데다만 단행본은 15금 전후로 나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결국 단행본 1권은 19금.(...) 2014년 10월 20일에 발매된다고 한다. 19금인만큼 수위가 상당하다. #


30화분 이후로 추가된 내용이 없다....

2.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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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민
네이버 웹툰 3대 고자중 한명이라고 한다
주인공. 유란이의 목에 붉은 실이 감긴 것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게 푹 빠지고, 비 오는 날 우산을 씌워주면서 같이 하교하던 중 여자로 오해받은 후(...) 오해가 풀리고 고백했다가 거절당하자 거절당한 것에 대한 분노인지, 항상 실에 대한 것이 궁금해서인지 실을 잡아당겼다가 유란이의 몸이 분리된 것에 경악하면서 자기 집으로 데리고 온다. 이후 요한의 공방에 유란이를 데려다주었다가 실을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요한이 실을 뽑아본 뒤, 지나에게 하유란의 주인님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그런데 집에 가다가 명철과 소피에게 납치당해서 강제로 실을 7개나 뽑혔는데도 멀쩡한 모습을 보이자,[2] 실을 유란이에게 주기로 하고는 지나에게 유란이를 조종하는 법을 배우고, 학교 가는 길에도 산책을 하도록 하고, 결국 유란이를 일주일간 자기 집에서 가정부(?!)로 쓰면서 익숙해지기로 한다.

그런데 집에 자신을 노리고 잠입한 명철과 소피에게 공격받자 미나의 요구로 유란이를 실로 조종하게 되었는데 의욕도 없고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여서 빡친 미나의 훈계를 듣고 굳게 결심하여 유란이에게 내가 너의 주인이라고 선언하며 각성하여 소피를 쓰러트리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그 직후 유란이의 T팬티를 보게 된다

22화 후반에서 미나가 인형의 몸으로 옮겨오면서 수민이 미나의 인형사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유란과 훈련을 하는 것을 관두게 되는데 이로 인해 유란이 비 오는 날 울면서 나가자 뒤쫓는다. 그리고 나의 주인이 되겠냐고 말하고 요한과는 다르다고 키스한다웬일이래니...

  • 하유란
이 작품의 히로인. 1화에서 수민의 고백을 거절하고 가려다 실을 잡아당겨져 몸이 무너져내리고, 수민에게 자신의 몸이 인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후 수민이를 주인님으로 모시라는 지나의 반강제적인 요구에 의해 수민에게 조종받는 연습을 하고, 이후 일주일간 수민이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하며 같이 살기로 한다.

그런데 수민을 노리고 명철과 소피가 다시 쳐들어오자 수민에게 조종받으며 싸우게 되는데, 서로 호흡이 안 맞아 소피에게 일방적으로 맞는다. 하지만 미나의 일침으로 내가 너의 주인이라고 말하며 각성한 수민과 소피를 작살내버리는데 성공한다.

작중의 색기담당이기도 한데, 몸이 무너졌을 때 화장실 때문에 수민에게 어쩔수없이 보이고, 수민과 산책을 하면서 개와 하는 산책이 연상되는 장면이 나온다든가, 속옷이 없어 지나의 섹시 컬렉션(...)을 입게 되기도 하고, 심지어 그걸 보여졌다(...). 덕분에 댓글란은 이런 묘사가 나올 때마다 폭주 중

22화 후반에서 미나가 인형의 몸으로 옮겨오면서 수민이 미나의 인형사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자기 자리를 빼앗긴 것에 대한 질투인지 이를 의식하고, 요한에게 수민의 인형을 그만두겠다는 말도 하다가 결국 비오는 날 울면서 바깥으로 나간다. 그리고 --브래지어가 비친다.23화에서는 키스까지 당했다(...)

여담이지만 슈타게마키세 크리스와 닮았다. 점 하나만 빼면 그냥 크리스 가슴이 다른데?

  • 신수미
신수민의 쌍둥이 여동생. 어째선지 쌍둥이라도 남매인데 너무 똑같이 생겨서 유란이 수미를 수민으로 착각하고 여자로 오해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때문에 9화에서 수민으로 착각한 명철과 소피에게 실을 뽑히게 될 위기에 놓였으나 다행히 뽑히진 않았고 대신 가슴을 보여졌다(...).

그리고 사건이 끝난후 지나, 유란등 인물들에게 목덜미의 붉은 실이 보인다고 발언하고 수민에 의해 붉은 실이 뽑아져 나오는 것이 밝혀졌다. 그후 수민과 함께 요한의 공방에 지내게 된다.

15화에서는 지나의 판단에 따라 수민의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처음엔 자기 의견도 듣지 않고 멋대로 결정하자 반대했지만 곧 준호와 같은 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동의한다.

30화에서 시키지도 않은 뻘짓으로 모든 독자를 빡치게 만들었다.

  • 준호
수민의 친구. 수민과 다르게 키와 덩치가 크고 호탈한 성격이다. 수미가 좋아하는 사람이며, 수민이 유란이와 간접적으로 얽히게 만들었다.

16화에서 수민과 수미가 유란이의 집에서 산다는 사실을 본인들한테서 듣고는 미행을 해서 요한의 공방에 갔는데, 거기서 사다리 위에서 못질하던 지나를 만났다가 판치라를 보고 사다리에서 떨어진 지나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힌 채 기절했다(...). 덕분에 지나가 기억을 지우려 들지만 아직 인형사와 인형에 대해 잘 모른다는 설득에 기억을 지우지 않고 그냥 보낸다.

이후 지나와 플래그가 선 듯. 그리고 고양이가 되어 지나를 주인님으로 모시게 되었다 안습

  • 요한
유란을 되살려준 사람으로, 인형과 붉은 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으며 자신의 공방에서 살고 있다. 사고를 당했는지 휠체어를 타고 다니지만 예전에는 무척 강한 인형사였으며 지금도 실력은 녹슬지 않았다.

자신의 공방에 있는 방 중 하나에 실을 쳐놓고 누군가 가두고 있는 것이 밝혀졌는데, 12화에서 민해의 추리에 따르면 실은 수민이 명철에게 강제로 뽑혔던 것이고 유란 역시 수민에게 일부러 떠넘긴 것이라고 한다. 즉 요한은 수민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 이 점 때문에 이 작품의 흑막이나 최종 보스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그리고 24화 에서는 과거가 밝혀지는데 살인마 인형을 쫓다가 일가족이 이에 희생되자 그 중 숨이 붙어있던 유란이를 인형으로 만들었다.본인은 이걸 한 번도 후회를 안 한적이 없다고 말했다.

  • 지나
요한의 인형이자 메이드. 쌍둥이 언니인 미나가 있다. 수민의 재능을 보고 유란이의 주인님이 되어달라고 말한 뒤 유란을 반강제적으로 수민과 엮는다. 수민이 납치되었을 때 전화를 받고 달려와서 소피를 한번에 작살내버리는[3] 힘을 보여준 것으로 보아 힘도 센 듯 싶다. 나름 수민에게 관심이 많으며, 3~7화의 경우에는 주연급 포스를 보여주었다.

이후 수민에게 핸들을 이용해서 지나를 조종하는 연습을 시키고, 핸들의 실을 유란이의 목에 묶어서 산책을 하도록 시킨다. 그리고는 빨리 수민의 조종에 익숙해지기 위해 일주일간 수민의 집에서 묵도록 한다. 그것도 가정부로(...).

안경 + 거유 + 누님 + 메이드 + 색기담당 + 싸우는 메이드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뭐야이거 베르타(블랙라군)?

  • 미나
지나의 쌍둥이 언니. 첫 등장부터 인형에 빙의되지 않은 채로 쭉 검은 고양이로 있는 중. 그런데 쌍둥이면 지나와 나이가 같을 텐데 어째선지 요한이 누님이라고 불렀다. 뭔가 사연이 있는 모양. 요한의 판단으로 신수민을 지키기 위해 고양이에서 인형으로 갈아 탔는데 발차기 한번에 돌풍을 일으킬 정도로 인형의 성능이 좋다. 덤으로 슴가 크기가 아주 그냥...

  • 명철
소피의 인형사. 길드에서 요한을 감시하라는 명령을 받고 죽치고 있다가 수민을 발견하고 납치해서 실을 뽑다가 달려온 지나와 요한에게 붙잡혀 기억이 지워졌으나 민해에게 발견된 뒤 꾸중을 듣고 다시 수민의 집으로 가서 수민이 인형사인지 확인하려는데... 수미를 수민으로 착각하고 실을 뽑으려고 하다가 변태 소리를 들으면서 들킨다. 그런데 그때 수민과 유란의 호흡이 맞지 않아 조종이 안 되자 소피가 이기는 걸 보고 좋아했지만 그만 각성한 수민에 의해 소피가 작살나면서 또다시 털리고 도망친다(...).

  • 소피
명철과 다니는 인형. 반말 캐릭터지만 명철을 주인님이라고는 부른다. 길드의 명령으로 명철과 함께 요한을 감시하다가 수민을 발견하고 납치한 뒤 뽑은 실 중 한 개를 몰래 빼돌리고 수민에게 뭔가 연상되는 짓(...)을 하다가 수민이 몰래 지나에게 연락하는 바람에 지나에게 한번에 작살나고 기억이 지워졌으나, 이후 민혜에게 발견되어 숨겨놓았던 실 하나로 사건을 유추한 민혜에게 명령받고 다시 수민의 집으로 잠입했는데 실수로 수미를 건드려서 들켰다. 그런데 수민과 유란의 호흡이 맞지 않았던 탓에 자신이 오랜만에 이긴다고 좋아하며 유란을 두들겨팼는데, 그만 각성한 수민의 조종에 의해 유란에게 쳐맞고 또다시 저번처럼 작살났다(...).

  • 민해
회색빛 머리칼에 회색 위장무늬 점퍼를 입고 다니는 하의실종 여 인형사. 명철과 소피에게 요한을 감시하도록 시킨 장본인. 보르드 길드의 소속으로 보스의 사주를 받고 명철과 소피를 이용하여 요한을 조사하고 있었다. 이후 요한의 공방에 침입했을 때 요한이 뭔가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요한이 수민을 이용하고 있다는 추리를 한다.

17화에서 수민과 유란을 추적한 끝에 하교길에서 습격했지만, 지나에게 호신술을 배운 수민에게 역으로 제압당한 뒤 간신히 풀린 후 다시 싸우게 된다.

하지만 결국 아빠가 쓰러지자 마지막 반격으로 칼을 들고 수민을 공격하지만, 금방 제압당하자 수민에게 왜 자꾸 이용당하냐고 소리친다. 그 이유는 인형은 인형사의 생명을 뺏아서 움직이기 때문에 인형은 인형사의 생명보다도 소중한 사람이 아니면 안 되는데, 유란은 요한에게 생명보다 소중하며 그 부담을 수민한테 떠넘겼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수민은 날 납치하고 이용하려고 한 건 너희인데 왜 걱정하는 척하냐고 소리치자, "아니야, 난 단지..."라고 말하며 과거 회상이 나오는데, 정황 상 아빠와 거리를 걷다가 다른 인형사와 인형을 보고 여자의 목에 실이 묶어져있다고 아빠에게 얘기를 하며 가던 중 그 얘기를 엿들은 인형사가 꿍꿍이 속이 있어 민해를 납치하고[4] 민해는 납치당한 채 실을 뽑히고, 아빠는 자신을 구하려다 자신을 납치한 인형사에게 죽는다. 아빠가 죽은 후로 민해가 단식을 하자 납치한 인형사가 답답해서 민해의 아버지의 영혼을 빼와서는 아버지를 인형으로 만들어준다고 회유한다. 그런데 보스가 대뜸 와서는 자신을 납치한 인형사와 인형을 죽여버리고, 자신의 실을 보고 흥미를 가지고 이용하게 된 것.

여담으로 검정 브라에 검정 레이스 팬티 하나만 입고 그 위에 잠바만 걸친 채로 다니는 것 같다. 진정한 하의실종.

  • 민해의 아버지
건장한 체격의 남성으로 이름은 나오지 않았다. 역시 목에 실이 묶인 인형이지만 민해에게 존칭을 쓰지는 않는다. 12화에서 요한의 공방에 침입했을 때 처음으로 싸우는 묘사가 나왔는데, 처음에 조종받지 않고 혼자 싸우는 지나를 가볍게 쓰러트릴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었으나 금방 반격당하고, 곧바로 요한이 지나를 조종하려고 하자 민해를 안아들고 도망친다.

13화에서 민해의 아버지라는 게 밝혀졌다. 예전에 죽었지만 민해가 인형에 혼을 불어넣어 살려낸 것. 하지만 본인은 민해가 수명을 단축해서 자신을 계속 살려내길 원하지 않아 그냥 죽길 바라는 모양.

이후 17화에서 다시 민해와 함께 수민과 유란 일행을 습격해 유란을 제압했지만 민해가 역으로 제압당하자 분노하여 민해를 구하려 뛰쳐나간 뒤 다시 싸우게 된다. 여기서 민해의 실이 약한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보스가 준 의수를 거부반응을 감수하면서까지 쓰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이 의수 덕분에 유란을 다시 쉽게 제압한다. 하지만 뭔가에 의해 다시 각성한 유란에게 맞게 되어 양쪽 팔이 떨어져나가버리고 결국 쓰러진다.

  • 청호
13화 마지막에 처음으로 등장했으며, 14화에서 이름이 나왔다. 목에 실이 감긴 인형이며, 언급되는 내용으로 유추하면 인형사는 여동생인 듯. 민해의 집에 대뜸 찾아와서 요한에게서 알아낸 것을 물으며 협박하지만, 곧이어 협상 카드로 보스가 요한을 찾는 이유를 알려주는데 바로 저주받은 인형.[5]

나중에 민해가 수민과 유란을 습격할 때 뒤에서 몰래 지켜보고 있다가, 20화 마지막에 민해가 쓰러진 틈을 타 수민을 습격하고, 유란의 공격도 간단히 피한 뒤 민해의 아버지를 들쳐업고 가버린다.21화에서 여동생이 있다는 것이 들어나고 여동생의 몸이 망가진 것을 후회하는 듯.

  • 티엔 샤호
보르드 길드의 보스. 백발단안경을 끼고 흰색 가운을 입고 있는 전형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모습. 민해에게 명령을 내린 사람이자, 요한과 적대하고 있으며 요한에게서 저주받은 인형이란 걸 되찾고 싶어한다. 작중에서 곧 죽을 것 같은 독백을 해서 시한부 인생일 가능성이 있다.

20화에서 민해의 아빠를 되살려준 장본인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 청하
청호의 인형사이자, 청호의 여동생. 21화에서 목욕씬(!)으로 첫 등장. 오른쪽 눈이 없어 의안을 낀다. 하지만 자신이 직접 의안을 끼우기 싫어서 오빠에게 맡기는 듯.그리고 과거 다른 인형과 싸우다가 한 쪽눈과 팔과 다리를 잃은 것으로 보인다.[6][7]

  • 나미(연두색 머리의 여자)

루가라고 하는 커다란 견형를 데리고 다니는 녹발 여자아이로,25화에서 처음 등장했다.보스에게 청호가 무슨 일이 생기면 도와주라는 지시를 받는다. 청호가 미나에게 당하자 청하를 데리고도망친다.복장이 검은색 원피스(?)에 노팬티노브라, 그리고 맨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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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작 언급, 여성부 도발, 존슨 드립, 포돌이 소환, 19금 정신, 오해아닌 오예, 목줄, 주인, 메이드(...) 언급이 넘쳐나고, 가끔 단지 인형일 뿐이야라고 부정하기도 했지만, 39화에서는 애국가, 주기도문, 반야심경, 렛잇고 등등을 처절하게 불러대고 있다(...)
  • [2] 통상적인 인형사는 실을 한 개 뽑아도 골골거린다.
  • [3] 이 과정에서 보여야 할 것(...)이 보이지 않았다.
  • [4] 명철과 소피가 수민에게 했던 짓거리랑 똑같다.
  • [5] 붉은 실도, 인형사도 없이 혼자서 움직이며 다른 인형사를 잡아먹고 다닌다는 괴담. 나중에 인형이 저주를 받아서 찾아올지도 모르니까 함부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되살린 뒤 버리지 말라는 뜻에서 생겼다고 한다.
  • [6] 청호의 과거회상에서 잠깐 나오는 장면.청호 본인은 정말로 후회하고 있는 듯.
  • [7] 21화 목욕씬을 잘 보면 다리,손이 안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물 안에 있어서 그런 거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하기에는 좀 부자연 스럽다. 게다가 눈은 잃고, 팔은 잘린것으로 확인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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