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브라우닝 하이파워

last modified: 2015-01-10 16:15:51 by Contributors

Contents

1. 종류와 제원
2. 개요
2.1. 매체에서의 등장
2.2. 에어소프트건

제2차 세계대전기의 국민당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스프링필드 M1903, Kar98k, Gew98, 24식 소총, 모신나강
반자동 소총SVT-40, M1 개런드
기관단총MP18, PPSh-41, PPS-42, PPS-43, 스텐 기관단총, M1A1 톰슨
권총토카레프 TT-33/30, FN M1900, 콜트 M1911, 브라우닝 하이파워,C96
지원화기기관총맥심 중기관총, MG34, 24식 기관총, 30식 기관총, Vz.26, DP-28
대전차화기PTRS-41, PTRD-41, 보이즈 대전차 소총

제2차 세계대전기의 영국군 보병장비
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리-엔필드, 드 라일 카빈
기관단총스텐 기관단총, 톰슨 기관단총
권총웨블리 리볼버, 콜트 M1911, 브라우닝 하이파워
지원화기기관총커스 기관총, Bren, 루이스 경기관총
대전차 화기PIAT, 보이즈 대전차 소총

현대의 영국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L85A2, 콜트 C7
카빈콜트 C8
저격소총L96, L82A1
지정사수소총L129A1, HK417
기관단총스털링SMG
산탄총L128A1, L74A1
권총브라우닝 하이파워, 글록 17, P226
지원화기기관총L86, FN 미니미
대전차 화기FGM-148 재블린, MBT LAW
맨패즈Starstreak HVM

1. 종류와 제원

hh.jpg
[JPG image (162.49 KB)]

FN P-35 가장 초기에 나왔던 HP 시리즈중 첫작. 거창하게도 탄젠트식 가늠자를 장착하고 있다. 저격하시게요?[1]
g.jpg
[JPG image (95.81 KB)]

브라우닝 하이파워
a.jpg
[JPG image (78.26 KB)]

Browning Hi-Power Mk.3
s.jpg
[JPG image (90.93 KB)]

Browning Hi-Power Pratical

이것말고도 Beer Can, 타겟 사이트용 개조 등 종류가 여러개 있다.


제원
  • 종류: 자동권총
  • 사용탄약: 9x19mm 파라벨럼, .40 S&W, .357 SIG
  • 무게: 1.0 Kg
  • 길이:7.8 inch (197mm)
  • 총열 길이: 4.7 inch (118mm)
  • 장탄수: 13+1 (9x19mm), 10+1 (.40 S&W 그리고 .357 SIG)

2. 개요

FN사가 1935년 개발한 싱글액션 9mm 권총.

기초 설계는 존 브라우닝이 담당했으나 그가 1927년 사망한 뒤 FN사의 기술진들에 의해 1935년 첫 양산 모델이 등장했다. Hi-Power, 혹은 HP35, GP35 등으로 불린다.

세계 최초로 복열장전식 13연발 대용량 탄창을 채용했으며, 9mm 파라블럼 탄을 채용하여 저위력 탄이 주류 였던 당시 유럽의 권총탄들에 비하면 위력이 강해 등장 당시는 말 그대로 '하이파워'였다.

이미 2차 세계대전 때부터 벨기에 군을 비롯하여 영국군, 캐나다군, 그리고 산넘고 물건너 중국군도 애용할 정도로 널리 퍼져있었으며, 2차 대전 이후 영국군의 제식 권총이 되면서 영연방의 여러 나라를 시작으로 90개국 가까운 나라가 군용 혹은 경찰용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의외로 2차 세계대전 동안 애용한 사용자중 하나는 독일군. 벨기에 점령후 거의 준 제식급으로 많이 사용했다. 남파 무장공비나 간첩도 이 총을 애용했는데, 하나같이 중국을 거쳐 흘러들어온 캐나다산이었다. 굳이 HP를 쓴 것은 '소독'한 총기를 애용하는 남파간첩의 특성 상 북한에서 대량으로 구하기 쉬운 서방계 권총이라서 그랬던것 같다.

가장 특출난 장점인 대용량 탄창도 다른 자동권총들이 속속 도입해 15발 이상 장전되는 물건도 흔해졌고, 콜트 M1911처럼 강력한 탄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기에 차차 다른 권총들에게 밀려났지만, 그런 와중에도 2005년까지 생산이 계속되었던 걸작 장수만세 권총. 레드넥에 마누라와 이혼했고 하이파워를 갖고 있다면 원조 총덕후라는 블랙 유머도 있을 정도.

크게 Mk.1, 2, 3으로 나누어지며 1982년 등장한 Mk.3형이 현재의 주류로, Mk.3형에서 도입된 매거진 세이프티(탄창이 꽂혀있지 않으면 격발이 되지 않는다.)가 특징적이다.

하이파워에는 두 가지 결함이 있는데 첫째는 방아쇠압이 싱글액션 치고 너무 무겁다는 단점이고, 둘째는 해머가 손을 씹는다는 것이다. 방아쇠압이 너무 무거운 것은 매거진 세이프티가 방아쇠와 닿아있어서, 그 간섭이 방아쇠압을 늘리기 때문이다. 이는 매거진 세이프티를 제거하거나, 닿는 부분을 갈아내거나, 애프터마켓 부품을 사용해서 해결할수 있다. 해머가 엄지와 검지 사이를 씹는 것은 그립 탱 부분이 너무 짧은 HP의 구조 때문인데, 해머를 교체하거나 그냥 안씹힐 정도로 총을 조금 내려쥐는 것으로 해결하곤 한다.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을 저격한 총이 이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의사가 사용한 권총은 FN M1900이다. 애시당초 시대가 안 맞잖아

2.1. 매체에서의 등장



그러나 안타깝게도 바이오하자드 다크사이드 크로니클즈에서는 베레타 M9로 바뀌었다.#




브라우닝 하이파워에 은도금과 성모 마리아가 새겨진 진주그립이 특징.


2.2. 에어소프트건

총기의 유명세와 달리 에어소프트건은 제작된 경우가 거의 없다. 일본에서는 다나카에서 발매한 제품이 있지만 구하기 쉽지 않은편. 그 이외에 에어코킹 모델이 발매된 것도 오래전에 단종상태 이다. 대만의 WE에서 풀메탈 브라우닝 하이파워를 발매한 상황. 참고로 원판처럼 검은 색인 것은 한정판으로 내놓고, 은장 버전을 일반 버전으로 출시했다.

WE 브라우닝은 여러모로 특이한 묘소가 많은 물건인데, 일단 구조 특성상 탄창을 결합하여야 방아쇠와 해머가 연동된다. 그리고 치명적인 단점으로 홉업이 없다는 문제가 있다. 왜 홉업이 없는지는 알 수 없다. 그 때문인지 왠만해선 WE 제품은 수입하는 국내에서도 은장버전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
  • [1] 당시 대부분의 총기가 자신의 유효사거리보다 훨씬 긴 사거리를 표시하는 탄젠트식 가늠자를 사용했는데, 별다른 이유는 아니고 그 당시에 제일 흔했던 가늠자가 탄젠트식이었다. C96이나 AK47 등도 탄젠트식 가늠자를 사용한다.
  • [2] 정확히는 R.P.D 소속 경찰차에서 얻은 것이다.
  • [3] 공격력에 패널티가 없는 점사 공격, 단 부위 조준은 불가능 하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1-10 16:15:51
Processing time 0.071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