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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너마저

last modified: 2015-03-12 11:02:07 by Contributors

왼쪽부터 향기, 잔디, 덕원, 류지

Contents

1. 소개
1.1. 구성원
2. 설명
2.1. 4인 보컬 체제
2.2. 활동 중지 그리고 복귀
2.3. 대학가요제 출전
2.4. 밴드 이름 후보들
2.5. 붕가붕가 레코드와의 관계
2.6. 그 외
3. 수상경력
3.1. 동영배갤 어워드
3.2. 한국대중음악상
4. 주요 공연
5. 디스코 그래피
5.1. 데모(싱글)
5.2. EP
5.3. 정규앨범
6. 외부 링크
6.1. 공식사이트
6.2. 트위터
6.3. 페이스북

1. 소개

2005년에 결성된 대한민국의 인디밴드이다.
붕가붕가 레코드 소속이다. 1집 발매 당시에는 루오바 팩토리 소속이었다가[1] 1집 발매직후부터 현재까지 자체레이블 스튜디오 브로콜리 소속.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식 마이스페이스(http://www.myspace.com/broccoliyoutoo)로 지금은 구할 수 없는 ep, 1집앨범 수록곡들과 잔인한 사월의 다른 버전을 들을 수 있다. [2]

또한 브로콜리 너마저의 전속 인터넷 몰 스튜디오 브로콜리(http://broccoliyoutoo.com/mall/index.php)에서는 무료로 《보편적인 노래》의 악보를 구할 수 있다.

1.1. 구성원

덕원과 현호를 제외한 나머지 구성원 모두 여성이다

  • 구성원 변천사
    • 2005년, 서울대학교의 동아리 '메아리'를 통해 서로 알게된 덕원, 잔디, 현호가 모여 밴드를 구상하였다. 이후 계피가 합류.
    • 2006년, 현호가 팀을 떠나고, 향기와 류지가 합류.
    • 2009년, 계피 탈퇴.

  • 본명/학력
    • 덕원(윤덕원) : 서울대 언론정보학
    • 류지(류지현) : 서울예대 실용음악
    • 향기(반향기) : 서울대 언론정보학
    • 잔디(김잔디) : 서울대 간호학

2. 설명

2.1. 4인 보컬 체제

2009년 초, 메인보컬이었던 계피가 탈퇴한 이후[3], 4인 보컬 체제로 전환하였다.

이후 공연에서 각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보컬을 맡고 있다. 덕분에 팬들 사이에선 브로콜리 합창단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하지만 4월에 발매된 두번째 데모 《잔인한 사월》의 수록곡 2곡은 모두 덕원이 보컬을 맡았다.
2010년 10월 25일께 발매된 2집 앨범 《졸업》에서는 덕원이 전곡에 메인보컬을 맡고있으며, 류지는 많지않지만 어느정도의 보컬파트를 담당하고있다. 잔디와 향기는 코러스&백보컬을 맡고있다.
2012년 7월 12일에 정식 발매된 시디 두 장 짜리 앨범인 골든-힛트 모음집 《앵콜요청금지.》에서는 덕원이 1CD의 거의 전부를, 그리고 다른 멤버들은 2CD에서 보컬을 맡아서 부르고 있다.

2.2. 활동 중지 그리고 복귀

정규 음반인 1집 보편적인 노래 발매 이후 네티즌 사이에서 무기한 활동 중지를 선언했다는 루머가 확산되어 해체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그 내용을 담았던 <한겨레>의 기사에서 그들은 "아쉽게도 멤버들 사정으로 앨범 홍보 활동은 펼치지 않는다. 인터뷰는 물론이고 공연 역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고 한다. 즉 다시 말하자면 멤버들끼리 사정이 있어서 홍보활동+공연은 아직 계획에 없다고 말한게 무기한 활동중지로 와전된 것.


그러나 약 4개월 후, 2009년 4월 1일. 싱글 발매 기념 공연[4]인 《잔인한사월 늦은아홉시》를 열며 다시 복귀하였고, 이후 활발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2.3. 대학가요제 출전

2005년 MBC 대학가요제 예선에 첫 번째 데모에 수록된 〈꾸꾸꾸〉로 참가하였으나, 실수로 악기를 들고 가지 않아서 기타치는 흉내(에어 기타?), 패트병으로 드럼치는 흉내를 내는 등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탈락했다. 참고로 당시 대상 팀은 'Ex'

그리고 대학가요제 예선에 나간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꾸꾸꾸’란 노래로 대학가요제 예선에 나가게 되었는데요, 그 일만 생각하면 정말 아쉽습니다. 주최 측에서 악기 없이 와도 된다는 전화가 와서 멤버들과 현장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큰 실수 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은 상황이었어요. 가요제 시작 전 연주를 한번 해보라는 주최 측의 요구에 드럼 스틱을 준비하지 못한 저는 페트병을 들고 드럼 치는 시늉을 해야 했습니다. 결과는 탈락이었죠.(웃음)”[5] 장기하와 얼굴들의 드럼맨 김현호

2.4. 밴드 이름 후보들

밴드 이름을 짓는 데 무척 고민한 모양이다. 후보였던 밴드 이름의 센스와 수는 단연 압권.
황금박쥐, 마인부우, 드래곤볼, DAMA100, 힐링 포션, 유체이탈
제2금요일, 좌우호박, 모유수유, 종합통장, 자성물질, 체하리,
분리수거, 안경닦이, 초광폭 발코니, 란다, , 예금자 보호법,
고막, 코막힘, 울지마, 고자질, 엄마 쟤 흙먹어, 와사비,
아빠 야근 그만해, 형아 공부좀 해, 항룡18장, 암연소혼장,
덩기덕 쿵덕, 자진모리, 강약 중강약, 나무껍데기(껍질, 가지),
닷뱀, 물장어, ABOUTCHU, 직원 할인, 환불 불가,
최근잔디, 나무 밥그릇, 바다말, 건곤대나이, 광어9900,
우럭, 농어, 가자미, Y셔츠, T셔츠, 지구는 무거우니까,
바다늑대, 다사자, 달려라 하니, 데미소다, 탄지신통,
와인삼겹, 녹차삼겹, 쌍화탕, 지름신, 일양지, 일월신교,
도화도, 갈비, 구르는 돌, 냉동만두, 수박맛바, 연구역,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최고급 비데, 지구는 둥그니까,
비상구는 엑시트, 정신과 영수증, 상하부, 간 보호,
막자사발 shake it!, 염수, 노란 지방, 본프레레,
뚱뚱한 , 사과빵, 멜론빵, 고로케빵, 단팥빵, 팥빙수,
특수분장, 도토리묵, 분홍파마머리, 너모드, 스파게티,
스크류바, 죠스바, 니코보코, 애인미만 가족이상,
풀빵, 반인간적인세계, 브라보콘, 주스무료, 브로콜리 너마저,
마구로, 야키, 우라질레이션, 도다리, 정기구독신청, 파리채
모스키토, 맥박상승, 땅칩, 저여자 눈좀봐, 수사반장, 수도꼭지,
돗물 마시기, 두꺼비집, 아파테이아, 아타락시아, 아스팔트껌,
계란익히기, 감자, , 누룽지 동동주, 미안하다 싫어한다,
미토콘드리아, 미스터 초밥왕, 미다래 맛없어, 미루기,
헨젤과 그렡텔, 구파발 물미역, 로맨틱 르네상스 머신
밴드 이름에 관하여 덕원의 댓글이 달려있는 공식 홈페이지의 글
무려 127개. 충공깽

참고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죽을 때 했다는 "브루투스 너마저?"에서 이름을 따오지 않았느냐는 말이 나왔는데, 고스트스테이션에 출연할 때 나중에야 그걸 알고 일부러 영어명을 "broccoli, you too?"라고 했다는 후문. 왜냐하면 "브루투스..."의 원 라틴어 표기는 "Et tu, Brute?"였고, 영어 표기의 경우엔 "Brutus, You even?"로 거의 "심지어 너도?" 뉘앙스라고 한다.

2.5. 붕가붕가 레코드와의 관계

브로콜리 너마저가 붕가붕가 레코드를 떠난 뒤에도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사실 덕원이 붕가붕가 레코드의 스태프이다. 그래서 장기하와 얼굴들 1집 쇼케이스 때 덕원이 예매표 확인을 하고 있었다. 장기하의 싱글 《싸구려 커피》도 구웠었다.

덕원은 붕가붕가 레코드 소속의 인디 밴드이자 댄스 그룹인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구성원인 무스타파 더거로 활동... 아, 아니다.

브로콜리 너마저가 붕가붕가 레코드를 떠났음에도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붕가붕가 레코드 소속이라 오인하고 브로콜리 너마저의 음반이나 콘서트 관련 문의를 붕가붕가 레코드 홈페이지에 가서 하는 사례가 있다.[6] 하지만 그럴 때마다 붕가붕가 레코드 측에서는 꼬박꼬박 답변을 해준다.

2010년 10월에 신설된 붕가붕가레코드의 유통회사 붕붕퍼시픽에서는 브로콜리 너마저의 2집 《졸업》의 오프라인 유통을 맡았다. 트위터 멘션 등에서 자매밴드라는 호칭을 쓰고있는 것으로 보아 관계가 여전히 돈독해보인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싶다면 웨이브 웹진에서 진행한 덕원의 인터뷰를 참조하자.

2.6. 그 외

브로콜리 너마저의 로고/폰트 디자인등은 붕가붕가 레코드 시절부터 붕가붕가 레코드의 수석디자이너인 김기조가 담당하고 있고 아트웍/매니지먼트/웹 매니지먼트등의 일은 스튜디오 브로콜리소속인 inni(aka.ㅇㅎ)가 담당하고 있다.

스튜디오 브로콜리 설립 이후부터의 브로콜리 너마저의 앨범들을 보면 재미있는 점이 많은데 2nd Demo 《잔인한 사월》의 거꾸로 된 CD케이스 디자인, 3rd Demo 《브로콜리o마저》의 편지로 되어있는 가사집 디자인, 정규 2집 《졸업》의 시계시침을 형상화한 트랙리스트·CD케이스에 CD를제거하고 불빛에 잘 비춰보면 볼 수 있는 히든트랙의 가사와 녹음일자, 2nd EP 《1/10》의 표지에 붙어있는 흰색 포스트잇, 뒷면 표지가 아닌 CD에 직접 그려넣은 음반 정보, 그리고 이를 뒷면에 보이게 하기 위해 뒤집어져 들어가 있는 CD 등이 그것이다.


트위터를 보자면 흑역사라든가, 세배빠르다 라든가...장기하와는 다르다 라든가...아니면 건담덕후일지도? [8]

2014년 6월 9일 윤덕원이 난데 없이 솔로 1집 선공개곡을 발표했다. '갈림길'과 '흐린 길' 브콜은 어디다 두고요 술탄은요 [9]

3. 수상경력

3.1. 동영배갤 어워드

디시인사이드의 동영배갤에서 주최한 2008 동영배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동영배갤 측에서 보낸 조공을 인증하기도 했다.

3.2. 한국대중음악상

2010년 3월 30일, 제 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1집 수록곡 '보편적인 노래'로 최우수 모던록 노래상을 수상하였다.
2011년 2월 24일, 제 8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는 2집 수록곡 '졸업'으로 최우수 모던록 노래상을 수상하였다. 본격 2년 연속 수상의 위엄

4. 주요 공연

  • 2012년
    • 2012년 장기공연 '2른 열대야'
    • 연말 콘서트 1/10 (부산 12/14~15, 대구 16, 전주 21~22, 서울 28~30)

  • 2011년
    • 장기공연 이른 열대야
    • 부산공연 부산한 브로콜리
    • 2011 뷰티풀 민트라이프
    • 12/23~25 세종문화회관M씨어터 "막차"[10]

  • 2010년
    • 2집 발매기념 콘서트 세종문화회관M씨어터 졸업

  • 2009년
    • 용산참사 유가족 돕기 공연 live aid 희망

  • 2008년
    • 3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 2회 그랜드민트 페스티벌

5. 디스코 그래피

각주만 주렁주렁. 설명을 쓰라고 항목을 만들어줬는데 왜 쓰지를 못해

5.1. 데모(싱글)


  • 《봄이 오면/꾸꾸꾸》- 2006년 3월 6일
    • Track 01. 꾸꾸꾸
    • Track 02. 봄이 오면[11]
    • Track 03. 꾸꾸꾸 (Demo)

  • 《잔인한 사월》[12]- 2009년 4월 22일
    • Track 01. 잔인한 사월
    • Track 02.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 Track 03. 잔인한 사월 (inst.)
CD리핑시에 나오는 'Beyond The Green' 이라는 곡명은 CD출고시 잘못 입력된 제목이다. 오해가 없도록 하자.

이 앨범의 유일한 신곡. 2집에서 들을 수 없는 향기의 난입(…)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이 곡의 진짜 속뜻은...못 믿겠다면 여기 인터뷰를 보자.#
  • Track 02. 그 모든 진짜 같던 거짓말[15]
  • Track 03. 끝[16]
  • Track 04. 마침표[17]
  • Track 05. 꾸꾸꾸[18]
  • Track 06. 청춘열차
  • Track 07. Hidden Track[19]

5.2. EP

재판은 재녹음 및 믹싱을 다시 해서 초판과 약간 다르다.
  • Track 01.
  • Track 02. 끝
  • Track 03. 앵콜요청금지
  • Track 04. 마침표
  • Track 05. 청춘열차
  • Track 06. 안녕

  • 《1/10》- 2012년 12월[20]
    • Track 01. 막차
    • Track 02. 숨바꼭질[21]
    • Track 03. 1/10
    • Track 04. 손편지

5.3. 정규앨범

  • [22]
    《보편적인 노래》- 2008년 12월 9일
    • Track 01. [23][24]
    • Track 02. 이웃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25]
    • Track 03. 봄이 오면
    • Track 04. 두근두근
    • Track 05. 속좁은 여학생[26]
    • Track 06. 2009년의 우리들
    • Track 07. 말
    • Track 08. 안녕
    • Track 09. 편지
    • Track 10. 앵콜요청금지
    • Track 11. 보편적인 노래
    • Track 12. 유자차

  • [27]
    《졸업》 - 2010년 10월 25일[28][29]
    • Track 01. 열두시 반
    • Track 02.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 Track 03. 변두리 소년, 소녀[30]
    • Track 04.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 Track 05. 울지마[31]
    • Track 06. 마음의 문제
    • Track 07. 이젠 안녕[32]
    • Track 08. 할머니
    • Track 09. 환절기
    • Track 10. 졸업[33] 선정적 가사에 분개한(…) 어떤 시민이 클린버전 가사를 만드셨다(…). 뭔가 쌍팔년도식 느낌이 난다면 눈의 착각]
    • Track 11. 다섯시 반
    • Track 12. Hidden Track[34]

  • 골든-힛트 모음집 《앵콜요청금지.》[35]- 2012년 7월[36][37]
  • CD 1
    • Track 1. 춤
    • Track 2. 끝
    • Track 3. 청춘열차
    • Track 4. 봄이 오면[38]
    • Track 5. 잔인한 사월[39]
    • Track 6. 말
    • Track 7. 마침표
    • Track 8. 2009년의 우리들
    • Track 9. 보편적인 노래
    • Track 10. 그 모든 진짜같던 거짓말[40]
    • Track 11. 앵콜요청금지
  • CD 2
    • Track 1. 유자차
    • Track 2.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 Track 3. 속좁은 여학생
    • Track 4. 두근두근
    • Track 5. 편지
    • Track 6. 꾸꾸꾸[41]

6. 외부 링크

6.2. 트위터

덕원 @yoondw
잔디 @IamJANDI
향기 @hyanguitar
류지 @Iamryuji

6.3.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roccoliyou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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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붕가붕가 레코드는 지금은 인디씬에서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레이블이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자금사정이 열악해 앨범발매를 지원하기에 무리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곰사장은 트위터·인터뷰 등에서 그때를 회고하며 브로콜리 너마저를 잃은것이 가장 아쉽다고 얘기한다. 불화가 아닌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한 결별이므로 2집 앨범의 오프라인 유통을 붕붕퍼시픽이 담당하는 등 현재까지도 붕가붕가와의 관계는 매우 돈독하다. 자세한 사항은 목차중 붕가붕가 레코드의 관계 항목과 웹진 웨이브에서 진행한 덕원의 인터뷰를 참조하자.
  • [2] 잔인한 사월을 제외하면 사실 큰 차이는 없지만 담백한 느낌.
  • [3] 탈퇴 사유와 배경에 대해서는 팀과 계피 모두 공식적인 언급이 없었는데, 2010년 웹진 웨이브의 윤덕원 인터뷰에서 '당시 소속였던 루오바 팩토리에서는 여자 싱어송라이터를 원했고 밴드는 백 밴드 취급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후 계피는 루오바 팩토리에 계속 남았고, 4인이 회사를 나온 것. 물론 밴드의 보컬과 나머지 멤버들 사이의 트러블은 유서깊은 것이지만, 다행인 것은 (보컬 탈퇴 후에 음악적 색을 잃기 마련인 다른 밴드와는 달리) 브로콜리 너마저의 모든 곡을 작사/작곡하는 구성원은 덕원이었던 점.
  • [4] 하지만 공연날과 동시에 발매하려던 데모 《잔인한 사월》의 발매가 미뤄지면서 싱글 발매 기원 공연이 되었다.
  • [5] 캠퍼스 플러스 인터뷰 중에서.
  • [6] 가령 브로콜리 너마저의 음반을 구입했으나 CD에서 델리 스파이스의 노래가 나온다는(...) 문의라든지
  • [7] 히든트랙의 가사는 좌측상단, 녹음일자는 좌측하단에 보형물에 가려져있다. 여러모로 집중력을 요하는 숨은그림찾기.
  • [8] 덕원에게 트위터로 엔하위키 항목을 멘션하여 알려줬었다.
  • [9] 키보드 잔디의 임신과 출산준비로 인해 밴드가 휴식기에 접어들자 덕원은 그간 만들어둔 곡 중 밴드 편성으로 하기 힘든 곡들을 앨범으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10] 신곡 '막차' 발표
  • [11] 덕원판 풋풋한 봄이 오면을 들을 수 있다.
  • [12] 2010년 1월, 많은 팬들의 염원 끝에 재발매 되었다. 앨범자켓의 디자인이 조금 달라졌다.
  • [13] 앨범명의 의미는 o의 자리에 무엇이든 넣어서 부르는 일명 ooo 너마저 놀이에서 기원. 공식홈페이지에가면 그 시리즈들을 볼 수 있다.
  • [14] 이 앨범은 브로콜리너마저가 정규 1집 이전에 발표했던 1st Demo와 EP의 re-issue개념이다. 붕가붕가레코드에서 발매했던 앨범이기 때문에 인접저작권문제로 재발매가 어려움·팬들의 문의·중고가격이 향뮤직 옥션등지에서 10만원에 이름·EP의 음원유통중단(…) 과 같은 상황이 겹쳐 팬서비스차원으로 발매.
  • [15] 1집 수록곡인 '안녕'의 자매곡. 코드진행등이 유사하나 곡과 가사가 다르다. 라이브에서 더 이상 '안녕'은 부르지 않고 '그 모든 진짜 같던 거짓말'을 부른다.
  • [16] live 2009년 7월 상상마당 리얼쥬크박스 공연
  • [17] live 2009년 7월 상상마당 리얼쥬크박스 공연
  • [18] 여자멤버중 유일한 대학생이라는 이유로 꾸꾸꾸를 다시 부르게된 향기의 웃음에 주목.
  • [19] 8비트 사운드로 편곡한 청춘열차. 류지가 불러 류지열차라고도 부른다.
  • [20] 10분의 1이라고 읽는다. 12월 6일 온라인 선공개.
  • [21] 2012년 11월에 발매된 싱글 숨바꼭질의 덕원 버전. 싱글의 보컬은 한효주였다.
  • [22] 브로콜리 너마저 공식 홈페이지에 2012년 2월 20일자로 절판 공지가 떴다. 사유는 1집 소속사였던 루오바팩토리와의 계약 만료이며, 오프라인 재고 소진 후 새로 제작하지 않게 된다고. 2012년 봄 현재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음원 다운로드가 불가능해진 상태이다. 재테크 상품화 될 예감이 든다.
  • [23] 다른 가사는 다 잊어도 춤의 첫 줄 가사는 잊지 말라고 덕원이 당부했다. 그리고 그 첫 줄은 브로콜리 너마저의 무기한 활동정지 시기 홈페이지의 대문에 걸려 있었다.
  • [24] 1박 2일에서 각 멤버의 친구와 함께 떠난 여행편의 엔딩에서 이 곡이 BGM으로 깔렸다. 영상은 서먹해졌던 친구 사이가 돈독해졌다는 감동의 비주얼인데, 들리는 노래는 사랑이 계속하는 것도 힘들고 깨지기도 슬프다는 그런 내용.
  • [25] 유승호 슈퍼100 CF, 송중기 스낵면 CF에 삽입되었다.
  • [26] 동명의 만화 제목에서 따온 곡명. 작가분도 허락하셨다.
  • [27] 부클릿의 이미지가 케이스에도 프린팅 되어있다. 부클릿과 케이스를 합체(…)하면 네잎클로버가 된다(!).
  • [28] 곡을 쓴 덕원은 졸업을 제외한 나머지 곡들은 2nd 데모앨범 잔인한 사월의 정서와 통한다고 밝혔다. 잠못드는 여름밤을 더 잠못이루게 만드는 앨범을 생각하며 만들었다고…….그러나 앨범발매일은 가을 덕원의 트위터에 가면 열두시반의 졸업통신을 읽을 수 있다.
  • [29] 원래 발매일이 10월 20일이었으나 케이스 프린팅 등의 패키지문제로 25일로 연기되었다. 그러나 2010년 10월 23일 현재 몇몇 음반점에서 배송을 시작했다. 멤버들의 트위터 멘션에 의하면 해당 음반점의 부정출발재량이었다고 한다.
  • [30] 신곡같지만 2008년 5월 10일 공연에서 연주되었던 바 있다. 당시 계피와 잔디가 사정상 불참하여 나머지 멤버가 단촐하게 연주. 당시로서는 류지와 향기의 보컬을 들을 수 있는 진귀한 무대였다. 지금이야 흔하지만….
  • [31] 피디팝 MSL 결승전 "깡소주"광고자폭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다.. 광고의 분위기와 뭔가 매치가 잘된다.
  • [32] 흔히들 이별 노래로 많이 오해하지만, 사실 이 노래의 주제는 자살. 가사를 조금만 주의깊게 들어도 알 수 있다. 가사가 시궁창/한국 참조.
  • [33] 타이틀곡이지만 KBS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유는 "짝짓기에 몰두했지"선정적이고 "팔려가는 서로를 바라보며"인신매매를 연상시킨다고. 어?
  • [34] 11번 트랙 다섯시 반떼창버전. 9월 16-17일간 진행된 2집 미리듣기 공연 환절기에서 녹음했다. CD케이스에서 CD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불빛을 잘 비춰보면 히든트랙의 가사와 녹음일자를 볼 수 있다.
  • [35] 원 표기 그대로 쓴 것이다. 뭐지 이 미칠듯한 옛날 간지의 냄새는
  • [36] 절판된 1집의 노래들과 EP와 싱글로만 접할 수 있던 노래들이 모두 수록되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한 곡 빼고
  • [37] 원래는 6월에 나오기로 했지만, 계속된 지연과 지연 끝에 7월 중순이 되어서야 발매되었다. 이런 거짓말쟁이
  • [38] 첫 싱글에서나 들을 수 있었던 덕원 보컬 버전이다!
  • [39] 2012년 6월 8일 선공개되었다. 뮤직비디오도 공개되었다. 그리고 고양이가 귀엽다.
  • [40] 싱글의 풀버전과는 달리, 여기서는 지나가듯 짤막하게 연주되어 넘어간다. 이 곡은 1집의 수록곡 '안녕'의 자매곡이기도 하다.
  • [41] 특정 부분에서 덕원의 중얼거림은 원한이 찬 듯 하다? 에이 거짓말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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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2 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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