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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부차라티


ブローノ・ブチャラティ/Bruno Bucciarati

Contents

1. 개요
2. 프로필
3. 설명
4. 그의 과거
5. 진 주인공?
5.1. 반론
6. 명대사
7. 각종 게임에서
7.1. 디아볼로의 대모험
7.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7.2.1. 기술 일람
7.2.2. 게임 내 성능

1. 개요


해적판인 메가톤맨에서는 소피아 브차라티로 개명 당했다, 이유는 불명. 아니 그보다 소피아는 여자 이름인데? 역시 진히로인 맞구나

로마자 표기가 'Buccellati'라고도 알려져 있었고 죠린 구찌로 날다의 오피셜 영역에서도 그렇게 번역되었으나, 화집 JOJOVELLER에서 공식적으로 'Bucciarati'라고 표기되었다.

2. 프로필

1980년 9월 27일생 20세
신장 178cm
혈액형 A형
좋아하는 음악 - 마일스 데이비스「아가르타」「비치스 블루」
좋아하는 영화 - 일 보스티노
좋아하는 음식 - 숭어난소 소스 스파게티, 포르치니 버섯 가리비 오븐구이
싫어하는 것 - 콩류, 사과
출신지는 나폴리


3. 설명

파시오네 호위팀
죠르노 죠바나 브루노 부차라티 귀도 미스타 나란챠 길가 레오네 아바키오 판나코타 푸고

범죄조직 파시오네의 말단 관리로 카지노의 관리와 상점의 보호비를 주요 수입으로 삼고 있다. 평소 자신들의 멤버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으며 유력한 간부 후보이기도 하다. 보스의 직속 심복인 폴포마저 그에게 비자금의 은닉을 맡길 정도로 신뢰를 받고 있는 듯하다. 또한 인망이 깊은지 마을의 사람들에게도 상담의 대상이기도 하다.

12살에 살인을 저지르고 파시오네의 말단으로 들어가 스탠드 스틱키 핑거즈를 얻게 된다. 초등학교조차 졸업하지 못했으나 본편에서 보여주는 그의 현명함은 판나코타 푸고조차 능가한다. 나란챠 길가 역시 마찬가지인데 그 차이는 천지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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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은! 거짓말을 하는 맛이로군... 죠르노 죠바나!"

타인의 거짓말을 표정이나 땀의 유무로 구분할 수 있으며 특히 땀의 맛을 보면 거짓말의 맛을 구분할 수 있다고 하는데 부차라티가 온다 4편에서 "애새끼 주제에 날 묻어버릴 셈이다…『구라』치는 피부와 땀이 아니야…"라고 독백하는 것을 보면 단순한 블러핑은 아니지만 그 뒤로는 사용한 적이 없다.토킹 헤드전때 좀 사용하지

위의 얼굴을 핥는 모습[1]이 짤방화 되어서 돌아다니기도 하는데, 묘하게 여성스러운 얼굴과 헤어스타일 때문에 죠죠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변태게이 이미지로 통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이때는 묘하게 악당같은 모습이었는데[2] 이후 이런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다.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 같은 클리셰를 웬만해선 잘 안쓰는 죠죠에서도 보기 드물 정도로 초반 이미지와 진짜 이미지의 갭이 심한 캐릭터.[3][4]

죠르노와는 변사체로 발견된 조직원 루카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조사하던 중 처음 만나, 자신의 질문에 거짓말로 답한 죠르노를 심문하다가 죠르노가 스탠드 유저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맞붙게 된다.

결국 죠르노에게 패배하고 처분당할 뻔했던 부차라티이지만, 그가 싸움 도중에 거리에서 목격한 실태, 즉 일반 미성년자 마저 마약에 중독되어가는 현실에 충격을 받아 공격을 잠깐 주저하는 모습을 보고 죠르노는 부차라티가 조직에 몸담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선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에 죠르노는 아이들에게까지 마약을 파는 이 극악무도한 조직과 그 보스를 없애버리고자 부차라티를 설득, 결국 부차라티는 죠르노의 황금과도 같은 꿈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기로 하고 죠르노를 자신의 팀에 넣어준다.

조직 내에서도 오직 극소수의 인간밖에 그 정체를 알지 못하는 보스에게 다가가기 위해 부차라티는 먼저 죠르노를 조직의 간부인 포르포에게 소개해주었으며 포르포 사망후[5]에는 그의 유산을 이용해 스스로 간부의 자리를 차지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숨겨져 있던 보스의 외동딸 트리쉬 우나를 호위해 직접 보스에게 안내하는 중요 임무를 맡게 된다. 주요 대활약은 프로슈토펫시전. 사실상 초반부에 미스타가 좀 활약한걸 제외하면 혼자서 다 해먹은 수준.

이후 보스가 기다리고 있는 산 죠르죠 마죠레 섬에 도착, 부차라티 혼자서 트리쉬를 보스에게 데려다 주는 동시에 베일에 싸여 있던 그 정체를 확인하려 했지만 보스의 진정한 목적이 자기 딸의 보호가 아니라 자기 정체를 아는 자를 자기 손으로 확실하게 말살하는 데에 있음을 깨닫고 분노, 바로 그 자리에서 보스를 없애려고 하였으나 도리어 킹 크림슨의 능력에 처참하게 당하고 치명상을 입게 된다. 그의 생각에 따르면 악(惡)이란 무지한 자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것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트리쉬를 자기만을 위해 죽이려 든 보스의 모습과 역시 호위의 이유를 모르는 자신을 살인을 위해 이용한 보스의 모습이 겹쳐 진정 분노를 느끼게 된 것.[6]

간신히 탈출하고 나서 죠르노의 능력에 의해 상처가 회복되긴 했지만 사실상 이 시점에서 육신은 이미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였고, 골드 익스피리언스가 준 생명 에너지와 강인한 정신만으로 버티고 있었다.

이후로는 상처를 입어도 피가 흐르지 않고 허기나 고통을 잘 느끼지 못하게 되는 등 몸이 시체가 되고 있다. 생물에게 작용하는 그린 디의 곰팡이 공격에도 별다른 반응이 없었을 정도. 시간이 갈수록 점차 신체 감각이 약해져 오아시스와의 싸움 후엔 결국 시력도 없어졌는지 사람을 외모가 아닌 영혼을 통해 인지하게 되어 그만 도피오를 트리쉬로 착각하기도 했다.[7][8] 레퀴엠전에서는 디아볼로의 몸에 혼이 들어가 행동하다가 디아볼로가 레퀴엠을 멈추는 방법을 알아내 화살을 얻을 위기에 처하자, 레퀴엠을 부수는 법을 알아내어 완벽하게 레퀴엠을 멈추고[9] 모두들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부차라티의 영혼은 죽어가던 트리쉬의 영혼을 구하고 죠르노에게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맡기고 승천한다.[10]

여담으로 5부에서 스피드왜건와 맞먹는 해설을 해대는데 비치 보이에게 습격당하는 와중에서도 친절하게 설명을 하여 듣다 못한 섹스 피스톨즈가 지금 죽을 상황에 뭔 설명을 하냐고 태클을 걸기도 했다(...).참견쟁이 브루노왜건

죠린 GUCCI로 날다에서는 정부 소속 인물로도 등장했다.

4. 그의 과거


브루노 부차라티가 7살 때 양친은 결혼 10년째에 이혼했다. 부친은 남과 어울리는데 서툴렀지만 정직하고 성실한 어부였고, 모친은 매우 상냥한 사람이었다. 모친의 성격을 이어받았는지, 부차라티는 타인의 슬픔을 너무나 잘 아는 상냥한 성격이었기에 그의 부모가 이혼 중 어머니가 부차타리에게 엄마 혹은 아빠 어느쪽과 같이 있을지 물어보자 그는 상처가 쉽게 치유될 어머니보다는 상처의 충격이 큰 아버지와 같이 있기로 한다.

부차라티의 모친은 이혼 후 도시에 가서 2년 뒤 재혼했으며, 부차라티와는 크리스마스 때만 만나게 되었다. 부친은 아들을 도시의 좋은 학교에 보내기 위해 휴일에 관광객이나 낚시꾼을 섬으로 태워주는 일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어느 날 수상한 낚시꾼들을 섬으로 태워주게 되었는데, 이 때 이들이 마약 거래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바람에 치명상을 입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게 된다.

하지만 12세의 부차라티는 마약범들이 아버지를 완전히 죽이러 올 것이라 생각하고, 병실에서 혼수상태인 아버지의 침대 밑에 숨어있다가 예상대로 아버지를 죽이려 온 마약범들을 살해하고 만다.[11] 그리고 안전한 보호를 얻기 위해 자신이 조직에 충성하고 봉사하는 대가로 안전을 보장받게 된다. 그리고 5년 뒤, 부차라티의 아버지는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마약을 조직이 유통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고민하고 있었다.

이러한 슬픈 과거가 있는 부차라티는 과거로부터 소중한 2가지를 배운다. 어머니로부터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결정하는 것과 아버지로부터(정확히는 아버지가 당한 사건으로부터) 악(惡)이란 약자를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이용하는 것이란 것. 이 두가지는 디아볼로와의 첫 대면에서 트리쉬를 데리고 도주한 후 동료들과의 대화에서 잘 드러난다.

5. 진 주인공?

하여튼 여러가지로 종합해서 말하자면 5부의 진 주인공, 아니 더 나아가 진히로인이라 불리우는 남자다. 사실 부차라티를 본 그냥 사람은 다 남자라고 알아보지만 죠죠를 보는 사람들은 죠죠 그림체가 워낙 남녀 구분이 잘 안되는데다가 부차라티는 남자이면서 머리 정면에 핀을 2개나 꼽고있고 외모도 매우 출중하다. 게다가 5부에 등장하는 웬만한 여자들보다 이쁘다.[12]6부는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인지, 5부의 시나리오는 부차라티를 위한 시나리오라는 말도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 애니화 되기 전, 정확히는 죠죠리온 연재 조금 전에 네이버 죠죠 팬카페에서 여성 캐릭터 인기 투표를 한 적이 있는데, 장난인지 부차라티와 DIO도 후보에 올라 있었다. 그리고 1위는 부차라티...

거기다가 이름을 보면 다른 죠죠들처럼 같은 음절이 성과 이름에 하나씩 들어간다. 브()로노 부()차라티.) 결국 5부는 부부(ブブ)의 기묘한 모험이 되어 버렸다.

참고로 그가 한 대사인 "구역질이 치솟는 사악이란…"으로 시작되는 대사는 3부에서 쿠죠 죠타로가 세뇌된 카쿄인에게 하는 대사와 흡사하다.

5.1. 반론

물론 팀의 리더이자 가장 큰 정신적 성장을 보인점에서 부차라티를 진주인공으로 보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만 죠르노 죠바나 항목에 적혀있듯이 실상은 팀을 이끌어가는 진짜 정신적 지주는 죠르노이며 모든 일들의 중심에는 죠르노가 있다. 아니 애초에 부차라티는 죠르노가 없었다면 이 정도로 정신적 성장을 이뤄내지도 보스를 배신해낼 결단을 내리지도 못했으며 하물며 간부가 되어 보스에게 다가갈 기회도 없었다. 심지어 진짜 팀의 리더인 부챠라티마저 죠르노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브루노 부챠라티는 주인공은 커녕 오히려 페이크 리더라고 할 수 도 있다.

그러니 죠르노가 완성형 주인공이고 부차라티의 성장과 활약이 눈에 띄어 그리 보일 뿐 섣불리 진주인공은 부차라티이며 죠르노는 페이크 주인공이란 결론을 내진 말자.

6. 명대사

  • "이 맛은! 거짓말을 하는 맛이로군...죠르노 죠바나!"
  • "뭘 봐? 부럽냐? 너희들도 때리고 싶냐?"[13][14]
  • 대답해라 죠르노 죠바나! 질문은 이미 고문으로 바뀌었다!
  • "'임무는 수행한다'. '부하도 지킨다'. '양쪽 다' 해내야 하는 게 '간부'의 힘든 점이지. 각오는 되어있나? 난 되어있다."
  • "뭘 하든 말아먹게 되어있어. 양아치 새끼들이 하는 일이란 건"
  • "해봐라!"
  • "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 아리베 데르치!(작별이다!)"
  • "구역질이 치솟는 '사악'이란!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자를 이용하는 거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이용하는 짓이다… 아버지가 아무것도 모르는 ''을!! 네놈 하나만 좋자고! 용서못해! 너는 지금! 또다시! 내 마음을 '배신'했다!"[15]
  • "자비는 필요없다! 묻어버리겠어!!"[16]
  • 고양이갈매기다 저건 장난감이 안닌 고양이갈매기다 어떻게 분별하느냐고 ? 야옹야옹 우는건 고양이갈매기다

7. 각종 게임에서

7.1. 디아볼로의 대모험

디아볼로의 대모험 에서의 능력치 도감
부차라티체력공격력방어력경험치드랍률속성
602221900보통인간, 배신자
능력ㆍ2칸 앞까지 공격이 닿겠어.
ㆍ사이에 다른 적이 있어도 공격이 닿겠어.

적으로 등장. 스틱키 핑거즈를 이용해서 두칸 떨어진 상태에선 스틱키 펀치로 공격한다. 부차라티가 온다에서 나왔던 모 조연 약쟁이 학생을 후려팬다를 선택해서 처리했을때 무조건, 펫시에게 낚아오기를 시키면 일정 확률로 나오는데 레벨이 낮을 때 걸리면 순살당하니 펫시가 두들겨 맞을때(라고 해도 거의 한방이다.) 재빨리 도망치는게 상책. 되도록 원거리에서 사격형 스탠드로 요격해주자.

7.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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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 전용 테마 - 아리베데르치!(작별이다!)(アリーヴェデルチ!(さよならだ)/Arrivederci)! [17]

PV에서의 등장대사
"구역질이 치솟는 '사악'이란!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자를 이용하는 거다…!!"
범용 등장대사 : "목숨까지는 빼앗지 않는다. 하지만, 한동안 재기불능이 되어줘야겠어."[18]
VS 죠르노 죠바나 : "어느쪽이 먼저 상대에게 주먹을 꽂아넣느냐의 승부군."[19][20]
VS 귀도 미스타 : "자, 미스타. 쏴봐라."
VS 나란챠 길가 : "에어로스미스를 내보내라. 전력으로 와라."
VS 판나코타 푸고 : "우릴 해치우러 온거냐. …신경쓰지 마. 자주 있는 일이야. 이 세계에선…."[21]
VS 장 피에르 폴나레프 : "너는…콜로세움에 있던 폴나레프인가…?"
VS 디아볼로 : "네 녀석의 『』………『무적』이지만…『움직임』을 읽는 것은……짧은 시간 뿐인 것 같군."
VS 동일 캐릭터 대전 : "나라고………?!! 이, 이건……!?" / "그 이상 가까이 오지 마라. 뭐하는 놈이냐?"[22]

코스튬은 없다.진주인공이래매

7.2.1. 기술 일람

체력은 950.

캐릭터는 처음부터 사용가능하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각오 모드
도발
해봐라!
각오는 하고 있다고 간주하마!
독자사양 설명
『하늘』이 내게 조금만 허락해준 우연한 운명 재기불능될 시, HH게이지 1개 이상이 있다면
1회 한정으로 각오 모드인 채로
HH게이지 1개를 소모하면서 조금의 체력을 얻고 부활한다.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이미…『고문』으로 변했다고 잡기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거기다─! 본체 전용
공중 사용 가능
공중에서 기본기에서 캔슬하지 않았다면
발동 후 기본기를 사용가능
→↓↘ + 공격 이것은 내 「팔」이 아니야 본체 전용
슈퍼 아머
←↙↓↘→ + 공격 닫혀라 지퍼──! (전방) 본체 전용
이동기
약은 상대를 뚫고 지나감
강은 잡기로 캔슬가능
"거리를 두고나서 네놈을 처리하도록 하지"로 캔슬가능
→↘↓↙← + 공격 닫혀라 지퍼──! (후방) 본체 전용
이동기
"거리를 두고나서 네놈을 처리하도록 하지"로 캔슬가능
"닫혀라 지퍼──!" 중에 공격 이 녀석을 쓰러뜨리면 되는 거지! 본체 전용
이동기
↓↓ + 공격 거리를 두고나서 네놈을 처리하도록 하지 본체 전용
"거리를 두고나서 네놈을 처리하도록 하지" 중에
↑ + 공격
(하늘에서) 본체 전용
상대의 바로 위에서 등장
"거리를 두고나서 네놈을 처리하도록 하지" 중에
↓ + 공격
(지면에서) 본체 전용
상대의 바로 앞에서 등장
↓↘→ + 공격 아리아리아리아리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공중 사용 가능
←→ + 공격 느려터진 녀석이군 스탠드 모드 전용
↓↓ + 공격 나도 이미 읽고 있었다고! 스탠드 모드 전용
하단
↓↙← + 공격 열려라 지퍼──! 스탠드 모드 전용
하단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각오는 되어있나? 나는 되어있다 HH게이지 1줄 소모
시전자도 소량의 피해를 입음
입은 피해는 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아리베데르치 HH게이지 2줄 소모

7.2.2. 게임 내 성능

준수한 성능의 고화력 캐릭터이자 역전의 명수. 스탠드 모드 때나 본체 모드 때나 기게이지 2개를 소비하는 밥줄콤보로 체력 반절을 취할 수 있다.

"거기다─!"는 그냥 평범하게 공격이 빠른 중거리 견제용으로 보이지만 카운터 뜨면 180이라는 괴악한 데미지를 자랑하는데다가 점프 캔슬이나 기습으로 써줄 일이 많다. 참고로 공중 "거기다─!"는 점프 기본기에서 캔슬하지 않았으면 기술을 시전하고 공중에서 떨어지는 도중에 기본기를 써줄 수 있다. "이것은 내 「팔」이 아니야"는 훌륭한 리버설기이고 HHA나 발끈 캔슬이 가능하지만 역시 딜레이가 큼으로 자주 써줄 수는 없다. "닫혀라 지퍼──!"는 전방버젼이 강력한데 그냥 발차기 or 상대 뒤로 넘어가서 역가드 발차기 or 잡기의 심리전을 걸어줄 수 있다. 다만 상대가 수직점프를 하면 둘다 회피 가능함으로 적절한 훼이크와 압박을 섞어줘야 한다. "거리를 두고나서 네놈을 처리하도록 하지"는 이름과 다르게 부차라티가 이후 추가 커맨드 입력에 따라 상대의 앞이나 위로 나타나는데 위로 나타나는 것은 상대가 보고 대쉬하여 부차라티의 뒤를 잡을 수 있으니 남발하면 안 된다. 앞도 경직이 조금 있는 편이니 사용에 주의할 것.

독자사양으로 "『하늘』이 내게 조금만 허락해준 우연한 운명"이 있는데 부활기이다. 재기불능되는 라운드 한정으로, HH게이지 1개를 소모하고 약간의 체력을 회복한 채 다시 일어나는데 각오 모드가 켜져있어 화력이 늘어나서 안 그래도 아픈 데미지에 박차를 가한다. 거기다가 부활 시에는 양쪽 다 강제로 뉴트럴 자세로 돌아감으로 다시 대치상태가 되기 때문에 여기서 부차라티가 심리전에서 이겨 역전하는 경기가 상당히 많다. 죠나단 죠스타의 부활기와 같지만, 차이점이라면 죠나단의 부활기는 게이머가 직접 써줘야 하며 부활 이후 HH 게이지가 절대 차오르지 않지만 부차라티의 부활기는 자동으로 발동되며 HH 게이지도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1.04에서 부활 조건에 HH게이지 1개 소모가 추가된 후 버그가 생겼는데 도발로 인해 HH게이지가 깍여서 0개가 되었을 경우 부활이 취소되고 KO 당하지만 이따금씩 KO 처리는 되었는데 취소되어야 할 부활이 적용되면서 부차라티가 일어서고, 이후엔 게임의 진행 자체가 멈추는 경우가 생겼다.[23]

HHA는 록온형에다가 돌진거리가 상당해서 거리에 상관없이 데미지가 다 들어간다. 이후 상대와의 거리가 멀어지긴 하나 부차라티는 언제든지 상대에게 접근할 수 있어 별 상관없다.

GHA는 원작에서 펫시를 리타이어시킨 그 아리아리 러쉬. 공격이 히트시 지퍼를 열어서 상대를 먼저 가둔다. 이후 부차라티와 스틱키 핑거즈도 지퍼를 연 공간 안으로 들어가고 자비없이 아리아리 러쉬를 날린다. 이때 성우의 러쉬소리가 굉장히 임팩트있어서 죠니의 오라오라와 더불어 게임 내 최고의 러쉬음으로 꼽힌다. 듣는 사람이 숨넘어갈러쉬를 날리는 동안 부차라티가 지퍼를 열고 슬그머니 얼굴을 내밀고 마무리 대사와 함께 상대를 날려버린다. "아리베 데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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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얼굴이 아니라 땀이지만 장면이 장면인지라 처음보는 사람은 얼굴을 핥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 [2] 게다가 처음엔 외모도 얍삽하게 생겼었다. 등장 후 몇페이지 동안은 얍삽한 모습을 하다가 죠르노에게 자신이 온 경위(루카가 살해당한 것)를 밝히는 장면에서부터 우리가 아는 그 모습이 됐다. 이 변화는 부첼라티가 등장한 편, 같은 편에서 한 페이지만에 이루어졌다. 최단속 아나수이 효과 시전자
  • [3] 당시 보스의 마약유통에 의해 갈피를 못 잡는 상황이었던 걸 감안해야 한다. 그나마 어떻게든 죠르노를 만나 정의를 위한 결심을 한 것. 실제로 부차라티는 승천 영혼이 하늘로 올라갈 때 너를 만나기 전까지 난 썩고 있었어라고 하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죠르노를 만나서 가장 빛난 인물.
  • [4] 애초에 부차라티가 죠르노를 만난 이유부터가 사실상 '심문'이었음을 감안하면 이러한 태도를 보인다해도 이상할 건 없다. 직접 민간인에게 위해를 가한 것도 없고.
  • [5] 분위기로 봐서 죠르노가 폴포를 처치했다는 것을 눈치챈듯 하다.
  • [6] 아이러니하게도 죠르노 죠바나에게 "보스를 처단하려는 게 알려지면 나도 너를 칠 것이다"라고 했지만 정작 부차라티가 먼저 보스를 쳤다.
  • [7] 이 때 그를 부축했던 도피오와 보스의 말에 의하면 이상하게 체온이 낮은데다가 서있기도 힘들어하면서 숨을 몰아쉬지도 않고, 맥박도 뛰지 않는 이미 시체나 마찬가지인 상황.
  • [8] 이 때 트리쉬로 착각한 도피오에게 고향 나폴리에 작은 집이 있으니 거기에서 평화롭게 살면 된다고 말하고 있었다. 트리쉬에게 마음이 있었다기보다는 그의 따뜻한 성격상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혼자가 된 트리쉬를 방치해 둘 수 없었기 때문인 듯 하다.
  • [9] 디아볼로는 일단 화살을 얻기 위해 완전히 파괴하지는 않았다.
  • [10] 이때 천사들이 그를 마중나오는 듯한 묘사가 있다. 이걸 푸치 신부가 봤다면…
  • [11] 이유는 불명이나 이때 스탠드를 각성한 모양으로 스틱키 핑거즈의 능력을 이용해 마약범들을 뒷처리했다.
  • [12] 애초에 5부에서 엑스트라 제외하고는 비중있는 여캐는 딱 한명밖에 안나왔지만…
  • [13] 죠르노를 고문할 때 구경꾼들에게 했던 대사. "맞고 싶냐?"가 아니라는게 포인트.
  • [14] 불법 스캔본에선 "너희도 갈기고 싶냐?"로 상당히 거친 말투로 번역되었다.
  • [15] 또다시라고 한 것은 보스가 조직에게 마약을 유통시키게 했다는게 부차라티가 배신을 결심한 이유였기 때문이다. 즉 마약을 유통하고 있는 사실 자체가 자신의 마음을 배신한거라고 여기고 있었다.
  • [16] 바로 위 대사 이후에 보스에게 반역을 결심하며 말한 대사로 묻어버리겠다는 표현은 처음 죠르노를 만났을 때도 썼던 표현이다.
  • [17] 롤링 스톤즈의 곡 'Brown Sugar'의 기타 리프와 유사하다. 부차라티의 스탠드 스틱키 핑거즈의 이름의 유래가 롤링 스톤즈의 동명의 앨범이라는 점과 Brown Sugar가 그 앨범의 1번 트랙이기 때문인 듯 하다.키라나 체펠리의 테마도 관련된 밴드의 음악에서 따왔는데 이쯤되면 저작권 관련으로 문제가 생겨도 할 말 없을 듯
  • [18] 원작에선 오아시스 전에서 나온 대사.
  • [19] PV에서의 대사이기도 하다.
  • [20] 웃긴건 부차라티 쪽에선 첫 대면시의 대사를 하는데 죠르노 쪽에선 동료가 된 이후의 대사가 나온다는 것(...).
  • [21] if설정으로 나란챠를 제외한 5부 캐릭터와 싸우는 푸고는 보스의 편에서 호위팀을 추격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개 중 유일하게 푸고의 입장을 이해하고 후일을 기약해 주는건 부차라티 뿐이다.
  • [22] 1P 최종승리대사로 디아볼로의 킹 크림슨의 능력을 의심하고 있다. 7부의 죠니와 쟈이로처럼 스탠드 능력 때문에 또 다른 자신과 만난 걸로 알고 있는 것 같다. 반대로 2P는 스틱키 핑거즈를 쓰는 것에 놀라는 반응을 보인다. 동일하게 스탠드에 반응하는 경우.
  • [23] 도발에 따라 다른지 부차라티가 완전히 쓰러지는 타이밍에 따라 다른지는 불명. 일단 게이지를 깍아서 부활을 막는 것 자체는 버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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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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