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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칸치안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 인물.

필모어 제국의 기사로, 노이에 실루치스의 일원이다. 콜러스-하구다 전에서는 하구다 편에서 라르고 켄타우리를 도와서 활약했다. 당시 사망한 라르고를 따라서 죽으려 했으나 자신의 파티마파라샤의 구조로 죽지 못했고, 이 때문에 깨어난 뒤에는 파라샤를 때려죽이려고 했다. (그러나 나중에 충성하는 레더 왕에게 '살아 돌아와 줘서 고맙다' '살아남으라'는 명령을 들은 후에는 파라샤에게 감사와 사과를 하는 츤데레 속성을 보이기도...)
이런 일로 파티마 파라샤한테 반해버리게 되는데...[1]지금은 파라샤가 없으면 집안 일도 제대로 못한다나 어쩐다나.

바바류스 V의 제자인데다 어린 시절의 크리스틴 V가 그를 잘 따르기도 해서, V 가문과는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바바류스가 크리스틴의 죄를 대신하여 할복했을 때 옆에서 돕는 역할을 맡았을 정도.

필모어 제국의 하스하 침공 때는 콜러스-하구다 전의 유일한 생존자로서 크리스틴을 보필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미남이 되어가는 남자. 초반에는 상당히 날카롭고 냉혹하게만 보이는 인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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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노이에 실루티스는 파티마를 소모품 취급하는 기사단이다.바바류스V는 이 사실을 알고 신세를 망치려는건가 하고 걱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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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3-07-31 19: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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