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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트 바르도

last modified: 2015-04-05 18:48:21 by Contributors



청순하게 늙었다 카더라.(본인 주장) OME 혐짤
확실히 청순하다. 가. 아무것도 없으니까

당신들은 자꾸 우리 어머니를 욕하는데.... 당신들은 축복인 줄 알아라. 나는 저 사람이 우리 엄마다.
브리지트 바르도의 아들 니콜라 샤리에가 홍윤표랑 대화를 나누다가. 데꿀멍 오죽했으면 아들도 깔까

Brigitte Bardot


활동 당시엔 미국에 MM(마릴린 먼로)가 있고 이탈리아에 CC(라우디아 카르디날레)가 있다면 프랑스에는 BB(브리지트 바르도)가 있다고 할 정도로 섹스 심벌의 대상이었다. 아닌 게 아니라 본인 입으로 "나는 젊은 시절 하루라도 남자가 없으면 잠을 못 잤다" 자랑했다.여자는 난자니까 난력아니야??

얼굴뿐만 아니라 몸매가 거의 완벽한 글래머였다. 전성기 때 스리사이즈는 36(B)-20-35. 10대 시절에는 거의 18인치에 가까운 허리를 지녔다. 공식적으로 처음 비키니를 입은 영화배우. 염문도 많이 뿌리고 다녔다고 한다. 특히 르주 갱스부르와 연애는 꽤 유명하다. 그 외에도 장뤼크 고다르의 《경멸》이라든가 《그리고 신은 여성을 창조했다》 같은 걸작 영화에도 출연했다. 할리우드에서 뽑은 세계 10대 미인 중 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가수로도 활동했는데 주로 세르주 갱스부르의 곡을 받아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큰 히트를 쳤다.

그러다 1973년 은퇴를 하고 나이가 들면서 동물보호 운동에 뛰어들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지나쳐서 인종차별을 곁들인 광신도 수준이라는 것. 인간 쓰레기 천하의 개쌍년

자기가 보기에는 한국이 만만해 보였는지 1980년대부터 한국개고기를 타깃으로 삼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한국인개고기를 먹으니 야만스럽다는 정신나간 말을 꺼내서 한국에 무수한 프랑스까를 발생시킨 공적(?)이 있다.

일단 문화적 상대성의 개념에서도 부적절한 발언이거니와 사생활도 부적절한 사람이라, 바르도의 발언은 지지받기는커녕 폭풍처럼 까이기만 했다. 프랑스에서도 '뭔 헛소리 하냐'는 반응을 보였다고. MBC의 한 프로그램은 바르도를 인터뷰하러 프랑스에 갔다가 야만인의 나라에서 온 사람 수준으로 대접받는 봉변을 당했고, MBC 표준FM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국제전화 생방송 인터뷰 도중 궤변만 늘어놓고 쳐발리자, "나는 당신같은 야만인들과 할 말이 없습니다"라면서 일방적으로 통화를 끊어버린 사건은 그 악명을 알리는 데 결정적인 공로를 했다.[1]


인터뷰에서 한국같은 문화국이 왜 개고기같은 야만적 음식을 먹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립서비스를 했지만 손석희가 한국문화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느냐 라는 질문을 하자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나온 책을 봤다는 뭐라고 할말이 없는 대답을 했고 개고기=식인문화, 애완용 개와 식용 개를 구분하는 것은 인종차별이라는 정신 아득해지는 궤변을 늘어놓더니 프랑스에선 소고기를 먹지만 인도인들은 소를 신성시한다. 하지만 인도인들이 프랑스인들에게 소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지 않는다. 란 지적엔 소는 먹으라고 있는거지만 개는 우리의 친구. 라고 이중잣대를 들이댔고 개고기를 먹는 한국인들은 얼마든지 야만인으로 매도당해도 싸다라고 정신승리를 시전하여 손석희가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란 투로 탄식하게 만들었고 손석희가 '국내거주 유럽계 외국인 중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거짓말하지 말라면서 '그 사람들은 분명 속은 거다. 백인개고기를 먹을 리 없다' 등등 장광설을 늘어놓는 것으로 대망을 장식하더니 그냥 끊어버렸다. 옛날에 한국으로 선교하러 온 프랑스 신부님들도 개고기를 잘만 드셨다. 제 딴에는 정신승리한 듯. 대화를 보면 알겠지만 전형적인 백인우월주의자다. 나중에 시선집중 7주년 기념행사에서 자신이 유일하게 인터뷰 대상을 다그친 사례로 브리지트 바르도를 들었다. 여태 만난 사람 중에서 가장 말이 안 통하는 사례'였다고.'''

그 사건 이후 바르도는 사회과목을 배우면서 자문화 중심주의를 설명하면서 항상 언급되는 사람이 되었다.[2] 영구까임권 취득

2002 월드컵 개최를 두고 한국일본이 경쟁할 때 "개고기를 금지시키면 한국이 유리할 것"이라는 말을 했다가 FIFA에게 '그런 것은 상관도 없거니와 당신이 왜 끼어드느냐'며 조롱섞인 반응. 물론 포경 반대를 주장하면서 일본도 미칠 듯이 씹는다. 물론 일본에서도 미친 여자 취급을 받는다. 이후 2008 베이징 올림픽 때도 중국인들의 개고기 및 여러 고기 도축을 두고 욕하며 쓸데없이 나섰다.

이 여자의 개고기 사태를 목도한 움베르토 에코에겐 파시스트라고 씹혔다.

그 밖에도 전세계에서 동물보호라면서 끼어든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다. 헝가리에서는 결혼 때 머리를 때려서 액땜을 하는 풍속이 있었는데, 이거 가지고 을 학대한다고 설레발쳤다가 헝가리 고위정치인들에게 대놓고 그리도 이 걱정되면 KFC부터 없애라는 비웃음을 샀다. 또 노르웨이 및 여러 나라 포경산업을 비난하다 무시만 당했다. 2008년에는 이집트에서 사막 들개들이 사람을 물어 피해를 주는 통에 총으로 쏴죽이는 걸 비난하며, '광견병 주사를 놓으면 되니 를 죽이지 말라'고 했다. 그러다가 이집트 정부에게 "그 광견병 백신 하나가 우리나라에선 사람이 보름치 밥 먹을 돈[3]이거든?"하며 분노의 일갈을 들었다. 여전히 다른 나라 사정도 모르고 욕 먹을 짓을 저지르고 있다.

게다가 프랑스 언론에게도 열심히 까인다. 일단 한국인들이 자주 언급하는 '프랑스인 너희들은 푸아그라에 환장한다며? 그건 만들 때 거위를 참 고통스럽게 만드는데 그건 왜 뭐라고 안하냐?'란 반응에 "그래 맞다. 그건 프랑스의 수치이다. 프랑스 자체로도 할 말은 없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그래서 푸아그라를 좋아하는 프랑스인들에게 비웃음 당하기 일쑤였다. 왜냐하면 개고기 소동이나 푸아그라에 대한 혐오적인 반응 뒤 자국 언론에서 바르도가 입은 밍크 코트(!!!)를 비판하기 시작한 것! 참고로 밍크 코트 1벌을 위해선 밍크 50마리 이상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현재 야생 밍크는 멸종위기종! 이러니 동물보호 단체에선 '허구한 날 동물보호를 외치면서 정작 물개바다표범 사냥 금지시위에는 안 나오고 그런 가죽코트나 입고 다니냐'며 분노했다. 물개바다표범의 경우 사냥 방법이 엄청나게 가혹하기 때문(큼직한 몽둥이로 두들겨 패서 잡는다!) 환경파괴나 남획으로 개체수가 줄어서라는 주장도 있는데 막상 환경단체에서도 그런 주장을 한 적이 없고 사냥 방법을 문제삼은 것.

바르도는 지금의 남편과 함께 백인우월주의자 장 마리 르펜이 주도하는 극우 정당인 '국민전선(Front national)'의 골수 지지자인 데다 1990년 이후로 여러 어그로(ex. 동성애, 이민, 이슬람)를 끌어 프랑스에서도 상당히 까이는 입장이었다. 이슬람을 비난하는 발언 때문에 이슬람 단체는 물론 인권 단체, 진보, 심지어 자국 내 우익들에게도 비판받는다.

우익들까지 바르도를 까는 건 참으로 병크스러운 이유로 이슬람을 까대기 때문. 이를테면 이슬람 사람들을 쿠스쿠스 냄새가 지독하다고[4] 까대는 발언을 했다. 그런데 이 쿠스쿠스라는 음식은 정작 프랑스 요리로 불릴 정도로 대중화 되어버려서 흰 피부의 프랑스인들도 즐겨먹을 뿐 아니라 유대인들도 먹는 음식이다. 예를 들자면 한국인이 중국인더러 '짜장면이나 먹는 야만인'이라 한 격이다. 엄밀히 말해 한국 짜장면과 중국 작장면은 다르다만 따라서 온 사방에서 욕을 잔뜩 먹었다. 그리고 이슬람에서는 마취제를 안 먹이고[5] 가축을 도살한다고 깠다가 되려 프랑스 도축업자들에게까지 반격당했다. 즉, 프랑스 도축업자들까지 도매금으로 까는 것. 이러니 이 업계 로비를 받는 정치인들도 이 노망든 여자를 지지할 수가 없다. 결국 이슬람 말고도 도축업체들 반발에 벌금에 기소유예 등등 줄줄이 소송을 당해 패소하면서 벌금 및 보상금으로 내준 돈도 상당하다. 그럼에도 이런 짓을 되풀이하고 이와중에 대놓고 "난 그냥 이슬람이 싫다"는 말을 해서 동물보호단체로부터 '제발 동물 보호한다면서 나서지 마라. 당신 덕에 우리 같은 이들도 인종차별주의자로 몰린다'며 제명당했다.[6] 서구권 동물보호단체는 "인간의 이기주의로 인해 말못하는 다른 생명이 살륙되는 비극은 중단되어야 한다"는 박애적인 논리로 나오는 것이지만 이 양반은 그런 거 없다.

다만 그냥 바르도가 하는 소리 중 푸아그라일본의 불법포경 등은 당연히 똑같이 비판함이 마땅하다. 그렇다고 해서 이자의 인종차별 성향이 정당화되는 건 아니지만.

그외에도 한 프랑스 꼬마아이가 에게 공격당해 얼굴을 물린 사고가 있었는데 "그 는 잘못없다"라고 망발을 해 공분을 산적도 있다. 이뭐병.

멸종위기종으로 만드는 밍크 코트나 입고 다니고 항상 아시아, 아프리카의 식문화만을 공격하는 걸 보면, 동물보호 운동가나 단순한 개빠가 아니라 백인우월주의자로 다른 인종을 공격할 소재로 동물보호를 외치는 측면이 강하다. 물론 그런 주장을 염두해서인지 자국 프랑스푸아그라 일이나 위에 헝가리유럽에서 각종 도살 및 풍습 반대, 호주 캥거루 고기 반대 운동에 나서기도 하지만 그 논리가 워낙 엉망이라 거기서도 무시당한다.

그나마 자신과 비슷한 극단주의 동물애호가와는 통하는게 있는지, 과격 환경단체 씨 셰퍼드에서는 소유한 선박 중 하나를 브리지트 바르도라고 이름붙였다. 배에게 심각한 모독이다.

<천하무적 홍대리>라는 직장만화로 알려진 홍윤표는 프랑스에 유학할 당시 이 여자에 대하여 프랑스인들에게 이야기를 나누니, "극단적인 인종차별주의자나 동물보호광신자같은 이들이나 지지하지, 프랑스에서도 미친 여자로 보며 무시하는 게 허다했다."고 밝힌 바 있다. 우익 언론들도 "이런 게 프랑스 우파라고? 참 개소리다!! 그녀가 이젠 사람임을 잊고 스스로 인 줄 알고 짖거나 자신이 동물인지 알고 살아가는 거 아닐까?"라는 투로 까는 컬럼을 쓰기도 할 정도였다고 한다. 이렇게 프랑스인들조차 외면한다고 하니 이젠 고만고만한 극단적인 동물보호자 프랑스인이 아니라 그냥 '은퇴 후 노망이 난 사람' 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여러모로 말로가 비참하다. 다만 애초에 극우파들 자체가 브리지트 바르도 식의 퍼포먼스나 시위 등에 대해 꺼름칙하게 생각하며 그들 중 상당수가 '인간이 최고'라는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것도 간과할 수 없다. 그들은 동물을 생각하자는 말이 싫을 뿐이지 인종차별이나 극우적 사고에 있어선 브리지트 바르도와 판박이이다.

이다도시가 쓴 책을 봐도 '바르도 때문에 프랑스 전체를 욕하지 말아달라'고 썼고 이다도시프랑스에서 먼저 낸 책에서도 '한국에서 이 여자 때문에 내가 다 욕 먹었다'는 글까지 썼다. 예전에 로버트 할리와의 대화에서 이다도시개고기를 싫어한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긴 하지만, 이건 풍자를 위한 꽁트였던지라(이다도시로버트 할리 항목 참조), 이다도시 본인은 바르도를 '내 고향 망신시키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건 확실하다.

위의 개빠스러운 언행 때문에 월야환담 채월야사혁에게서 노닭 미친년이라며 까이기도 했다. 참고로 해당 장면은 사혁 본인의 소설 내 데뷔 장면.


그래도 왕년에 잘 나가던 시절 유럽에서는 마릴린 먼로만큼이나 남자들의 심금을 울리던 바르도 누나였다. 말로가 아쉬울 뿐.

이웃나라 영국의 그 유명한 비틀즈도 바르도의 팬이었다(특히 존 레넌이 굉장히 좋아해서 당시 아내였던 신시아의 머리색깔을 바르도와 똑같은 색으로 염색시키기도 했다 카더라). 바르도를 위해 프랑스어까지 노랫말에 집어넣은 노래가 바로 러버 소울의 명곡 '미셸(Michelle)' 이라는 설이 있지만, 이것은 가짜이다. Michelle은 폴 매카트니가 어렸을 적 리버풀에 프랑스 풍의 문화가 인기를 끌었는데, 그때 열렸던 파티에서 만들었다가 몇년 후 존 레논과 합작을 하여 다시 빛을 보게 된 곡이다. 또한, 러버 소울 앨범의발표는 1966년, 비틀즈와 바르도의 만남은 1968년이다. 비틀즈와 바르도는 단 한 번 만났는데, 조지 해리슨링고 스타는 만남을 거부했고, 폴 매카트니스코틀랜드에 있었으며, 그나마 만날 수 있었던 존 레논은 약속시간 몇 시간 전에 LSD를 복용하여 눈도 잘 못 마주치고 1시간 동안 떨면서 영어로 짧게 몇 마디 했다고 한다. 바르도도 조금 있다가 나갔다고. 그래서 폴 매카트니, 링고 스타나 생전의 조지 해리슨이 그녀를 보고 "어떻게 하면 멀쩡했던 사람이 저렇게 미칠수가 있는 지 모르겠다."라고 탄식했다. 특히 링고 스타는 "하늘에 있는 존을 위해서도 제발 자제를 하기 바란다."라고 애원까지 했다.그런데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처음부터 이러진 않았겠지
마릴린 맨슨의 8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Born Villain' 의 8번 트랙 'Children of Cain' 의 가사에서 언급되기도 했다. 해당 가사를 옮기자면 'Christ consciousness Manifest to the Golden Ratio 5 or 500 years ago We were 15 foot high And to die Was a Bardot Bridge(t) We never thought we'd cross To burn down behind and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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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특히 외규장각 이야기를 꺼내면서 "남의 나라 문화재를 약탈하는 거야 말로 야만인이 아닌가?"라고 하자 "오히려 그쪽 나라에서 감사해야 한다. 개고기 먹는 야만 국가에서 문화재 관리를 엉성하게 할바엔 문명국에서 관리하는 게 문화재를 더 오래 보전하는 게 아냐?"라는 개소리까지 했다.
  • [2] '프랑스의 여배우 B씨' 또는 '프랑스의 영화배우'라는 식으로 나오는 등 직접으로 이름이 언급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3] 이게 2008년 일인데 이후 국제밀값 가격 상승으로 인하여 이후에는 이집트에서 더더욱 비싼 돈으로 사야 한다.
  • [4] 북아프리카에서 즐겨먹는 이미지가 커서인지 프랑스유럽이슬람 혐오자들에게 이슬람권을 상징하는 언어로 쓰이기도 한다.
  • [5] '동물에게 마취제 먹이고 도축하자'는 주장부터가 뭣도 모르는 짓이다. 우리가 보통 즐겨먹는 고기들은 대다수가 초식 위주 동물인데 이들은 마취제가 정말 안 듣는다. 동물원 수의사가 쓴 책자라든지 국내에 나온 책자들만 봐도 가 아파하는데 마취제 없이 배를 째고 수술한 기록도 나온다. 하지만 는 잠깐 눈이 커질 뿐 꾹 참는지 몰라도 반응이 없다고 한다. 괜히 같이 우둔하다고 하는 말이 나온 게 아니다. 그리고 가 온순하고 참을성 많아 아픔을 잘 견디는 걸 근거라며 들고 나오는건 논지에도 맞지 않는다. 초보 수의사들이 그걸 못미더워해서 돼지에게 마취제를 놓았다가 거꾸로 쇼크사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노련한 수의사들도 초식동물에게 마취제를 놓는 게 어렵다고 하는데, 동물의 기분과 여러가지로 그 용량이 계속 다르기 때문. 고양이같이 많이 기르는 동물과 달리 저런 초식동물 마취제는 워낙 까다로워서 제약사도 취급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니 동물에게 마취시키는 것부터가 동물을 쇼크사시키는 짓이며, 마취약 성분이 남게 하는 것이기에 또 말이 많고, 도축업계에 타격을 주는 짓이다. 참고로 이슬람 전통 도축방법은 성지 메카를 향하여 절하면서 알라에게 용서를 빌고 칼로 한 칼에, 최대한 고통을 짧게 목을 베는 것이다. 이런 방식을 거친 음식을 할랄 푸드라고 하며 이슬람 신자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유통된다. 한국에서도 이태원 이슬람 사원 근처에서 구할 수 있다. 결정적으로 한국에서도 "도축장에서 마취제 안 써요?"란 질문을 하면 "어느 빙신색히가 그러냐?"는 답변이 돌아온다고 한다.
  • [6] 한국의 '개빠녀'와 비슷한 위치. 개빠들은 행동력과 저돌성이 가장 큰 무기인데 이들은 아예 같은 편에게 "넌 그냥 시위 나오지 마라. 차라리 그게 낫다."라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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