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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last modified: 2015-04-15 04:14:5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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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84.63 KB)]
이름 Britney Spears
본명 Britney Jean Spears
출생지 미국 미시시피 McComb
생년월일 1981년 12월 02일
신체 164cm
데뷔 1999년 <...Baby One More Time>
홈페이지1, 홈페이지2 트위터

2000년대 전세계를 뒤흔든 팝의 프린세스

Contents

1. 활동
1.1. 슈퍼스타의 탄생
1.2. 막장의 시작
1.2.1. 결혼과 이혼
1.2.2. 막장녀?
1.3. 화려한 재기
1.4. 두 번째 위기
1.5. 새로운 시작
2. 트리비아
3. Discography
3.1. 앨범
3.2. 싱글


1. 활동

1.1. 슈퍼스타의 탄생

미국과 전세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세계 최고의 슈퍼스타

루이지애나에서 살면서[1]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가수가 되기 위해 이곳저곳 오디션을 보러 다녔고 오디션 프로그램인 '스타서치'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 이 경력으로 그 당시 스타들의 등용문으로 유명했던 미키 마우스 클럽에 선발되어 유년시절을 보냈다. 첫 데뷔 연도가 1993년으로 표기되는 건 이때문이다. [3]


1997년 세계적인 레코드사인 자이브(Jive)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원래는 걸그룹으로 데뷔하려 했으나 무산되어 1998년 한 해 동안 솔로로 준비한 후 1999년 초 첫 앨범을 발매하였다. 타이틀 곡은 '...Baby One More Time'. 그리고 이 앨범은 대박을 쳤다. 미국에서만 1400만장, 전세계적으로 26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것.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해 각종 차트를 휩쓸었다.


그리고 1년 뒤 내놓은 희대의 성공작인 2집 'Oops, I did it again!(2000년)'까지 미국에서 1000만장, 전세계적으로 2000만장의 연타석 홈런을 치면서 브리트니는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함께 당시 오랫동안 명맥이 끊어져 있었던 솔로 여가수의 시대를 열며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 시기 10대 솔로 가수 중 가장 높은 판매량, 데뷔 앨범으로는 가장 높은 판매량, 여자 가수로는 가장 높은 첫 주 판매량 등의 각종 기록을 세우며 넘사벽의 인기를 구가했다.[4]

1, 2집 때의 브리트니의 앨범은 자이브 레코드의 총 프로듀서였던 맥스 마틴(Max Martin)의 색깔이 진하게 드러나는 일종의 '캔디팝'이었다. 실제 이때의 브리트니의 모습을 보면 섹시하기보다는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고 귀엽고 춤 잘추는 풋풋한 이웃집 소녀의 모습으로 어필했다. '...Baby One More Time'이나 'Oops, I did it again!', '(You Drive Me) Crazy'는 같은 노래들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그 이후의 뮤비하고는 다르게 분위기나 느낌 등이 확 다르다. 특히 전자의 경우는 아예 뮤직비디오 배경이 학교.[5]


2번째 싱글인 'Lucky' 같은 작품에선 아예 자신처럼 일찍 성공해 외로운 헐리우드 배우의 비애를 다뤘다. 마케팅 소재 오오 몬데그린인 "오랜만에 집에서 바. 나. 나. 먹었어"[6]로 유명한 노래.# 뭔가 가사가 미래 예언 갑이다[7]

2001년 3집 "Britney"부터는 자신의 우상이라는 마돈나의 영향을 받아 점차 섹시 이미지를 추구해 나가기 시작했고 일단 자켓 사진부터 수위가 확 올라간 사진을 사용하며 그 서막을 알렸다. 타이틀 곡은 'I'm A Slave 4 U'. 하지만 이런 브리트니의 변화된 모습에 대중들은 적응이 잘 되지 못했던 탓인지 1집이나 2집에 비해서는 그렇게 흥행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덜 센세이셔널했던 것이지 3집도 미국에서 500만장, 전세계적으로 1000만장이라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여담으로 철창 속에서 호랑이와 함께 온몸에 을 감고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되었던 라스베가스MTV 공연 또한 이때 이루어진 것이다. 물론 동물보호단체는 엄청 깠지만 다음 해인 2002년에는 포브스에서 세계 100대 유명인사에 뽑히고 영화 <크로스로드>의 주인공을 맡았으나 말아먹고 골든 라즈베리 수상. 안습.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결별하고 2003년 말 나온 4집은 브리트니답지 않게 미국에서 300만장, 전세계적으로 700여만장에 상대적으로는 전작에 비해 주춤한 듯 보였지만 그 해 미국에서 8번째로 많이 팔린 앨범이었다. 일렉트로니카와 트립합 등 다양한 장르들을 실험해보며 음악 세계를 넓혔다. 타이틀 곡은 'Me Against the Music'인데 마돈나와 함께 부른 듀엣곡이다. 원래 다른 곡이 듀엣곡으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이 곡을 들은 마돈나가 즉석에서 이 곡을 듀엣곡으로 하자고 제의했고 스피어스 측도 흔쾌히 OK. 무엇보다 앨범 활동 기간동안 마돈나랑 키스(!!!!!!)를 했다.[8] 한때 우리나라에서 엄청나게 유행했던 자극적인 뮤직비디오의 'Toxic'[9] 역시 이 앨범의 곡이다. 'Me Against the Music'과 'Toxic'은 빌보드 유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Toxic은 비평가들에게 음악성 또한 인정받아 그래미 어워드에서 Best Dance Recording을 수상하게 된다.

4집의 상대적 흥행 부진으로 약간의 타격을 받았지만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월드스타 중 한 명이었고 그녀의 전성기는 계속될 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 시기가 그의 정점이었고 어떤 남자 하나를 잘못 만난 것이 그녀의 인생을 꼬이게 만들었다.

1.2. 막장의 시작

1.2.1. 결혼과 이혼

사실 브리트니는 이미 4집 전부터 슬슬 잡음이 나오기 시작하던 차였다. 브리트니는 원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꽤 오랜 커플이었는데 브리트니가 3집 앨범을 발매한 후 깨지고 만다. 이때 저스틴이 브리트니의 배신을 암시하는 노래를 부르자 브리트니도 맞불을 놓는 등 좀 시끄러웠고[10] 무엇보다 혼전순결 서약을 했었던 브리트니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이미 검열삭제한 사이라는 것이 알려져 브리트니는 사랑도 잃고 이미지도 실추되는 이중고를 겪었다.[11][12]

브리트니는 이 당시 섹시한 이미지의 댄스와 노래를 했지만 뭐 뒤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지만 사적으로는 마마걸스러운 이미지를 내세웠는데 미국에서 이 이미지는 큰 이익이 됐다. 혼전순결서약과 모든 의견에 어머니를 존중한다는 둥 착한 소녀로서의 이미지를 많이 부각시킨 게 특징이었다.[13] 동시대에 활동했던 다른 아이돌들에 비해 심히 순수한 이미지를 주장한 바가 없지 않기에 덕분에 '가식 떤다'라는 의견도 나왔었던 때라 마침 터진 저스틴과의 스캔들은 브리트니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수밖에 없었다.

이때의 이별이 큰 충격이 되었던지 이후의 남자 관계는 계속 꼬이기 시작한다. 2004년 초 자신의 고등학교 동창과 라스베가스에서 술에 취해 홧김에 결혼했다가 55시간만에 다시 이혼하기도 한다.(그래도 그 고등학교 동창이 특S급 대인배인지 위자료 청구 소송이나 재산분할 소송 같은 막장 짓을 안했고 브리트니는 감사의 뜻으로 스포츠카를 선물했다고 한다.) 또한 연골 부상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불행의 시작에 불과했으니 브리트니는 그해 7월 자신의 인생 최고의 케빈 페더라인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고 3개월만에 결혼하게 된다.

케빈 페더라인은 브리트니와 사귄다는 스캔들이 터질 때 이미 동거하는 여자와의 사이에서 아이가 하나 있었고 심지어 그 여자가 케빈의 둘째를 임신 중인 상태였다. 사실상 유부남이었던 셈. 그 와중에 브리트니와 결혼한다고 나온 거라 세간의 의견은 '브리트니, 그 남자는 안돼!'였다. 그리고 남자는 천하의 개쌍놈으로 각인되었다.

천하의 아이돌이었던 그녀가 이미 애까지 둘 딸린 백댄서와 결혼한다니, 팬이 아니었던 사람들조차 기가 찰 노릇이었지만 사랑에 빠진 여자에게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2004년 말 컴필레이션 앨범을 내놓고("Do Somethin'"이 이때의 곡) 라디오에서 다음 앨범 'The Original Doll'을 준비중이라고 했지만 임신으로 인해 전면 중단.

결혼 후 아이를 낳을 때까지 브리트니는 그동안의 화려함은 어디둔 건지 체중도 늘고 자신을 전혀 돌보지 않는 동네 아줌마 스타일로 파파라치에 유독 많이 찍혔다. 팬들은 '나의 브리트니가...'라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런 상황은 브리트니가 첫 아이를 낳자마자(2005년 9월) 바로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할 때까지 계속되었고 이때 임신 누드 화보를 찍기도 했었지만 간간히 나오는 스캔들 뉴스는 찌라시성을 감안하더라도 브리트니와 케빈의 결혼이 순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렇지만 브리트니는 공식적으로는 결혼에 매우 만족하며 아이들과 남편을 사랑한다는 태도를 고수해왔고 어찌저찌 알콩달콩 리얼리티 쇼까지 찍으면서 잘 사는가 했더니만 결국 2006년 9월 둘째를 낳자마자 2개월만에 이혼했다. 이때 케빈 페더라인이 브리트니에게 문자 메세지로 이별을 통보받고 좌절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국 아줌마들에게 인기가 많은 유명 토크쇼인 The View에서 브리트니의 이혼이 알려진 다음날 오프닝에서 빵빠레를 날리며 자기 일처럼 축하(...)해주었다. 아무래도 옆집 동생같은 친근한 이미지였던 슈퍼스타의 몰락을 지켜보는 것은 팬이 아니고서라도 미국인 입장에서 착잡했을 것.만세에에#

그 전부터 페더라인은 브리트니의 돈으로 자신의 앨범을 내기도 했다.[14] 그리고 그 위자료로 또 다른 여자를 만나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는 중이다. 아들들의 양육권도 페더라인에게 넘어갔는데 이는 브리트니의 병크도 한 몫을 했다. 이때 브리트니는 약물에 빠져있었다. 그래서 법원에서 양육권을 패더라인에게 넘긴 것이다. 현재 브리트니의 두 아들은 케빈 페더라인의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이들과 함께 페더라인의 새 여자친구에 의해 양육되고 있다고 한다. 덕분에 페더라인은 브리트니의 팬들에게는 천하의 개쌍놈 취급을 받고 있다. 보통 개빈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페더라인도 억울할 수도 있는게 브리트니의 돈으로 음반을 냈다고 해서 까였지만 어디까지나 브리트니가 자발적으로 돈을 대준 것이며 또한 음반을 내는 것이 (브리트니 기준으로는) 그렇게 많은 돈을 축내는 짓도 아니었다. 일반인 기준으로도 아내의 돈으로 사업을 하다 말아먹는 무능한 남편들이 많다. 못난 짓이긴 하지만 금전적으로 그렇게까지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보기는 어렵다.

사실 '애딸린 이혼남 백댄서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브리트니 팬들의 시각을 제외하면 페더라인은 전처에게 충실하지는 않았지만 브리트니에게 충실하지 않은 것도 아니었고, 이혼 역시도 일방적으로 당한 것이었다. 자식 교육에 있어서도 브리트니는 끊임없는 구설수에 올랐으나(대표적으로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운전을 했다.) 페더라인은 무난한 편이었는지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고 이는 결국 법원에서 자식 양육권을 브리트니에게서 박탈하고 페더라인에게 주었을 정도다.
또한 세월이 약인지 최근에는 둘이 같이 아들의 축구경기를 보러오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기도 하였다. Oops..!

어쨌든 브리트니에게 이번 이혼의 타격은 컸다. 한창 잘 나가던 때 활동을 잠시 중단한 것 자체도 복귀에 차질이 있었는데 이혼 스트레스로 인하여 몸매가 망가지고 기행을 일삼는 등 엄청난 후폭풍에 시달렸다. 이미 결혼할 때부터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고 남편과 함께 그다지 좋은 소리 듣지 못했지만 이혼하고 나서부터는 완전히 슈퍼스타의 포스는 온데간데 없고 할리우드의 막장녀의 이미지가 굳어지기 시작했다!

1.2.2. 막장녀?

그렇게 브리트니는 미국의 3대 막장녀 중 한 명(패리스 힐튼-브리트니 스피어스-린제이 로한으로 이어지는 막장 라인)이 되었다. 이혼한 직후부터 패리스 힐튼과 어울리기 시작했는데 패리스 힐튼과 어울리기 시작하면 사람이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를 몸소 보여주게 되었다. 약물에 취해있는 것은 기본이었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기행을 실천하셨다.

심지어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전혀 회복되지 못한 몸매에도 불구, 거의 속옷만 입은 수준으로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엉성한 퍼포먼스를 보여 전세계적인 비난을 받기까지 했다.[15]
이때 이후로 브리트니는 컴백 때만 살이 빠졌다가 다시 찌기를 반복하다가, 덩치 큰 플러스사이즈 몸매로 거의 고정되었다...
5집 앨범인 'Blackout'은 브리트니의 앨범 중 유일하게 빌보드 1위를 하지 못한 콩라인 사상 최악의 앨범이 되었다. 판매량 자체[16]로 보면 어느정도 괜찮은 편이지만 데뷔 앨범을 미국에서만 1400만장, 그 다음 앨범을 천만장 팔았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기준으로는 최악이었다. 그러나 음악성은 나쁘지 않다는 평가였다.

브리트니가 패리스 힐튼과 친하게 지낸 것은 이혼 이후였기 때문에 아마 이혼의 영향이 가장 컸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본인은 "결혼 전까지 너무 바빠서 파티 같은 걸 즐길 시간이 없어서 그랬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하여간 막장질의 대표적인 사례로 갑자기 살이 엄청나게 찌거나 머리를 빡빡 깎아버리기도 했고 혹은 노팬티로 돌아다니다가 카메라에 찍히는 등...이때 브리트니가 언제 죽을지 알아맞추면 PS3를 준다던 사이트도 있었다(...).#

브리트니는 패리스 힐튼과 유명인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공통점이 단 하나도 없었다. 부모 잘 만나서 엄청난 재산을 상속받을 운명에 클럽이나 다니며 어렸을 때부터 호텔에서 공주처럼 자란 패리스 힐튼과 달리 브리트니는 성공하기 전까지는 정말 평범하기 그지없는, 오히려 약간은 촌삘이 나기까지 하는 남부 출신 연예인 지망생이었다. 브리트니는 10살 전후부터 가수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고(물론 운도 따랐겠지만) 자신의 피 나는 노력으로 막대한 부와 명예를 쌓았다. 힐튼과 달리 가족들도 경제적으로 브리트니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는 편이었다.[17] 세상만사에 대한 걱정없이 파티나 벌이면서 즐겁게 살 수 있었던 패리스 힐튼과는 달리[18]브리트니는 자신에게 놓여진 짐이 너무 무거웠고 언제나 자칫 잘못하면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에 시달려야 했다. 패리스 힐튼은 이런 브리트니의 '불안함'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점차 패리스 힐튼과 브리트니의 사이는 점점 벌어지고 거기에 더해서 팬들의 '간언'이 이어지며 현재는 패리스와 멀어진 상태다. 이 시기에 브리트니는 자신을 10대의 우상처럼 남아있길 바라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할 생각도 없었다고 한다. 오랫동안 함께 해온 매니저 등 가까운 사람의 조언을 거의 듣지 않았기 때문에 점차 비즈니스적으로도 고립되기 시작했고 심지어는 부모와도 거의 연락도 하지 않고 살았다고 한다. 막장짓이 절정에 달했던 2007년에는 브리트니의 최대 팬사이트였던 worldofbritney.com마저 브리트니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었다며 영구 폐쇄하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

이후 브리트니는 다행히 오랜 방황을 끝내고 막장에서 벗어나 조용히 재기를 준비했다. 동정여론도 점점 번지기 시작했던 시점이기도 하다.

1.3. 화려한 재기


드디어 브리트니는 극한의 다이어트와 함께 심기일전한 6집의 첫 싱글 <Womanizer>로 뮤직비디오에서 전라의 파격노출을 선보이며 드디어 2008년 10월 9년만에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꿰차며 완벽하게 부활한다. 생일날인 12월 2일 발표한 6집 앨범 <Circus> 역시 2008년 12월에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다.

이후 별 문제 없이 잘 살고 있는 듯하다. 2009년 발매한 싱글인 <3>도 빌보드 싱글 차트에 1위로 데뷔(!!)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쓰리썸에 관한(...) 이 곡은 클럽에선 아직까지도 질리도록 틀어준다.[19]

몇 번 남자친구를 사귀었다 헤어지기를 반복하다가를 계속하고 있다. 언론에서도 몇 번 결혼설을 제기했을 정도인데 위의 전례가 있어서 그런지 예전처럼 결혼부터 썩 하지는 않고 심사숙고하고 있는 듯.


2011년 7집 'Femme Fatale'을 발매했다. 첫 싱글 'Hold It Against Me'부터 모든 곡들이 딱 클럽에서 틀기 좋은 음악이다. 다르게 얘기하면 틀어놓고 아무 생각 없이 춤추기 딱 좋은 곡들. 음악 자체가 전성기 당시에 비해 전반적으로 가벼운 클럽튠으로 선회되고 있는 경향이 짙다. 사실 이 앨범은 이전에 '어반'쪽으로 나아가고자 했던 브리트니의 의견을 묵살한 소속사와 닥터루크의 작품이다. 또한 제작 기간 중간에 관계자들이 이탈한 것도 한 몫을 했다고.. 아무튼 본인은 재기 이후 예전보다 무게감 있는(?)[20] 체형으로 변하면서 춤 자체는 화려한 안무 위주에서 굉장히 절제된 동작들로 바뀌었다.

2012년에 들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흑역사였던 앨범 'Blackout'이 발매 5년만에 백만장 판매를 돌파해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사실 이는 Lady Gaga의 'Born This Way'의 덤핑 사건으로 빡친 브리트니 팬들이 앨범을 재구매를 해서 인 것도 있다.

블랙 아이드 피스의 윌 아이 엠의 신곡인 'Scream & Shout'에 피쳐링으로 참여했는데, 요즘 개인활동에선 죽만 쒀오던그룹 활동에 비해 미진한 성과만 거둬온 윌 아이엠이 브리트니 버프를 받고 아이튠즈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싱글 차트에서는 피크 3위까지 기록했다.

1.4. 두 번째 위기

2013년 나온 8집 Britney Jean의 첫 싱글인 Work Bitch[21]가 빌보드 싱글차트 12위를 마지막으로 차트에서 사라졌다. 사실 곡 자체의 전문가 평은 굉장히 좋은 편이었다. 브리트니의 리드싱글 중 가장 많은 국가의 아이튠즈에서 1위를 획득하는 기록은 세우지만 아이튠즈를 주로 사용하는 영미권 몇몇 국가를 제외하면 사용자가 천명도 안되는 국가가 대부분이다. 그다지 주목할만한 기록은 아닌듯. 미국에서 골드인증을 받았지만 골드의 기준은 50만 건. 디지털 시대에 흥했다고 할 수 없는 수치다. 앨범은 첫주 10만장에 팔려서 역대 최악으로 망해버렸다. 두 번째 싱글인 Perfume은 빌보드 싱글차트 57위로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냈던 모든 음반 중 가장 최악으로 망한 음반이 되었다.[22]

그러나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Piece of Me' 레지던시 투어[23]가 전석 매진되고 연장공연이 진행되는 등 8집의 성적이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나름 괜찮은 성적을 기록중[24]. 앨범은 망했지만 발매 전 릴리즈 된 윌 아이 엠과 한 싱글 'Scream and Shout'과 스머프 OST 'Ooo La La'가 나름 괜찮은 성적을 올렸고 (빌보드 3위/54위) 전반적으로는 이번 앨범 활동기는 다행히 투어로 체면치레. 그러나 9집에 새로운 한방이 강력하게 필요하다는 점에는 모두 동의하고 있다.

1.5. 새로운 시작

2014년 최근 새로 속옷 장사에 뛰어든다. 브랜드명은 Intimated Britney Spears. Las Vegas 에서 열던 레지던시 투어 또한 반응이 뜨거워 2년을 연장했다.
최근 인터뷰에서 9집 작업이매우 천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금 아티스트인척을 하면서도 심오한 앨범을 원한다고했고, 10년 이후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공교롭게도 2014년 초반 그녀의 소속사 RCA와 추가 계약을 했으며 10년 정도의 분량인 앨범 4장 발매 조건으로 계약이 되었다.) 을 하고싶다고 언급했고 여러 장르가 거론되는 만큼 9집의 방향이 어디로 갈 것인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2015년 3월 말 잡지인터뷰에서 그녀는 이기 아질리아와 함께한 Pretty Girls 발매가 5월 5일에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후 이기 아질리아와 뮤직비디오를 찍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2. 트리비아

  • 명성에 비해 싱글차트 히트곡이 적은데 이는 싱글보다 돈이 되는 앨범 판매에 집중했기 때문, 그 예로 3집의 리드싱글 'I'm A Slave 4 U'는 피지컬로 10만장도 못팔았지만 해당 앨범 'Britney'는 첫주에만 75만장이 팔렸다.
  • 한 열렬한 팬이 그녀를 제발 그냥 놔두라고 눈물겨운 호소를 하는 비디오를 올리기도 했다.
  • 브리트니 스피어스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게 파파라치들인데 그들의 목숨을 건 파파라치 행위 또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물론 파파라치들이 미친놈이라며 대차게 까였지만 그만큼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이 대중에겐 가십거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최근에는 비교적 잘 숨어다니기도하고 일부러 노메이크업에 입던 옷을 반복해서 입는다고 한다. 이는 마돈나에게 착안한 방법이라고..
  • 사우스파크에서는 대중들의 이러한 관심과 막장스러운 파파라치 행위를 수확을 위해 어여쁜 미녀인신공양하고 즐기는 행위라고 말하기도. 해당 에피소드에서 브리트니는 결국 자살하고 만다.(...)[25] 이 에피소드의 백미는 풍년이 든 옥수수를 따다가 그 뒤 방송에서 나오는 마일리 사이러스 를 보며 내뱉은 말 이번 수확은 더 풍족하겠군 이다.흠좀무
  • 브리트니가 한국 가요계에 미친 영향 또한 크다. 틴팝의 상징과도 같기도 하고, 현란한 댄스 실력이나 귀엽고 친근한 아이돌의 이미지 등 국내에서도 브리트니를 벤치마킹한 경우가 많다. 지구인으로 태어나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봤다가 최악의 자리까지 떨어져보고 다시 최고의 자리로 올라가는 판타스틱한 경험을 한 인물이다. 국내의 연예인과 비교를 하자면 백지영과 비슷한 케이스라고도 볼 수 있다.
  • 괴상하게도 브리트니의 노래는 몬데그린과 많이 엮인다.[26] 몬데그린 참조.
  • 유난히 몸매관리에 실패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요요 현상을 너무 많이, 그리고 심하게 겪는 인물. 자넷 잭슨과 함께 연예계의 대표적인 고무줄 몸매다. 쉴 때는 대책없이 관리고 뭐고 그냥 때려치우다가 컴백할 때쯤 되면 PT+느님의 힘을 빌려 폭풍 다이어트를 하고 나오는 것이 패턴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살을 빼고 나와도 "저러다가 또 찌겠지." 하는 반응이 대부분. 그리고 찌면 "저러다가 또 빼겠지."(...) 설상가상으로 타고난 체형 자체도 워낙 굵고 짧은데다가 식성은 고칼로리 음식을 즐기는 편이라... 사실 한창 체지방이 가장 적었던 리즈 시절의 몸매를 봐도 가녀린 몸매는 절대 아니다. 팔다리 자체가 좀 굵은 편인 듯. 게다가 라이벌이었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삐쩍 마른 몸매였기 때문에 물론 지금은 얘도 쪘다 더욱 부각된 면도 있다. 살이 붙고 화장을 안했을때는 정말 늙어보이는데, 코미디언 이스CK는 "내가 35살이었을때 걔는 18살이었는데, 이제 우리 둘 다 44살이다. 걔가 날 따라잡음"이라는 명언을 남겼다(...)[27]. 그러나 2013년부터 레지던시 투어, 속옷 브랜드 런칭 등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점점 더 상태가 양호해지고(...) 있다. 머리를 단발로 자른 이후에는 팬들의 반응도 좋은 편.
  • 십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갑자기 가슴이 자랐는데, 이것때문에 한동안 성형수술 논란에 시달렸다. 하도 루머가 퍼지다 보니 본인이 아얘 SNL에 나와서 가슴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꽁트를[28] 찍었을 정도. 한때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헤어지고 나서 잠깐동안 림프 비즈킷의 프레드 더스트랑 사귄 적이 있었는데 이때 프레드 더스트가 브리트니와 하룻밤을 보낸 적이 있다면서 브리트니의 실추된 이미지에 결정타를 날린 적이 있었는데 이때 프레드 더스트가 했던 말이 "브리트니의 가슴은 성형이 아니더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29] 인터넷에는 아직도 브리트니 가슴성형 Before & After 비교사진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 비교 년도가 계속 갱신된다는게 개그[30]. 의상이나 체중변화에 따라서 사이즈가 왔다갔다 하는 등 실제로는 본인 가슴이 맞다.브라의 힘을 무시하지 마!
  • 여담으로 마이클 무어의 화씨 911에 브리트니가 CNN과의 인터뷰에서 껌을 씹으면서 우리는 대통령의 정책, 즉 부시의 이라크 침공을 지지해야 한다고 한마디하는 장면이 포함되었고 이로인해 골든 라즈베리 여우조연상 수상.(...) 이로써 골든 라즈베리에서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모두 획득하는 위업을 달성.(...) 과연 마돈나의 후예 후에 이걸 셀프패러디 한 듯 윌 앤 그레이스에서[31] 조지부시 주니어의 끄나플로 게이 전문 채널을 수꼴화 시키는 '엠버 루이즈'로[32] 카메오 출연하기도 했다. 엄청나게 큰 성조기플래카드를 걸어놓고, 새 코너라고 대통령한테 개기는 놈은 매국노!드립을 치는게 백미.
  • 2012년 9월에는 The Ellen Show에 출연해서 싸이에게 말춤을 전수받았다!
  • 반도체 분야 전문가라 카더라
  • 잭애스3에 출연했는데 삭제되었다.삭제된 장면
  • 팬층이 어마어마하다. 빌보드에서 '2010년 대 최고의 OOO'시리즈로 투표를 했는데 투표 항목에도 없던 브리트니가 세 종목에서 우승을 거두어버렸다.https://www.billboard.com/articles/columns/pop-shop/6450769/britney-spears-rules-best-of-2010s-so-far-readers-poll?utm_source=twitter
  • 2014년 데뷔 싱글이던 '...Baby One More Time'이 유튜브에서 조회수 1억뷰를 찍었다. 이에 브리트니는 '3세대(90/00/10)의 뮤직비디오가 모두 1억뷰인 최초의 사례'가 되었다고.. (브리트니는 2009년 Vevo계정으로 뮤직비디오를 재 업로드를 했기때문에 여지껏 조회수가 모두 초기화 된 셈이다.)
  • 마릴린 먼로와 오묘하게 비슷하다. 외모와 그동안 살아온 삶 등 닮은 부분이 많은데 팬들도 인정, 마릴린 먼로의 환생일수도..
    Example66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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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iscography

3.1. 앨범

  • 빌보드 차트 Billboard200에서 기록한 최고순위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연도 타이틀 순위 비고
1999년 ...Baby One More Time 1위 1위로 핫샷 데뷔
2000년 Oops!... I Did It Again
2001년 Britney
2003년 In The Zone
2004년 Greatest Hits : My Prerogative 4위 컴필레이션 앨범
2007년 Blackout 2위 -
2008년 Circus 1위 1위로 핫샷 데뷔
2009년 The Singles Collection 22위 컴필레이션 앨범
2011년 Femme Fatale 1위 1위로 핫샷 데뷔
2013년 Britney Jean 4위 -

3.2. 싱글

  • 빌보드 차트 Hot100에서 기록한 최고순위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 진입하지 않았을 경우, 작성하지 않습니다.
연도 타이틀 순위
1998년 ...Baby One More Time 1위
1999년 Sometimes 21위
(You Drive Me) Crazy 10위
From The Bottom of My Broken Heart 14위
2000년 Oops!...I Did It Again 9위
Lucky 23위
Stronger 11위
2001년 I'm A Slave 4 U 27위
Overprotected 86위
2003년 Me Against The Music[33] 35위
2004년 Toxic 9위
Everytime 15위
Outrageous 79위
2005년 Do Somethin' 100위
2007년 Gimme More 3위
Piece of Me 18위
2008년 Break The Ice 43위
Womanizer 1위
Circus 3위
2009년 If U Seek Amy 19위
Radar 88위
3 1위
2011년 Hold It Against Me 1위
Till The World Ends[34] 3위
S&M[35] 1위
I Wanna Go 7위
Criminal 55위
2012년 Scream & Shout[36] 3위
2013년 Ooh La La 54위
Work Bitch 12위
Perfume 7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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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태어난 곳은 미시시피
  • [2] 흔히들 우승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출연했을 뿐 우승은 거머쥐지는 못 했다. 이 오디션에서 love can build a bridge를 불렀는데 현재 창법하고는 완전히 딴판인 디바형 창법을 구사하며, 엄청 잘 부른다. 브리트니가 현재 사용하는 창법은 데뷔전에 자이브 레코드 측에서 요구한 창법으로, 고양이 같은 나른한 창법으로 뜯어고치면서 섹시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 다만 인위적으로 '갸르릉'대는 음색을 내기 위해서 소리를 좁게 쥐어짜다보니 음폭과 성량이 한없이 줄어들게 되며, 당연히 라이브도 힘들다. 본인도 그걸 알고 퍼포먼스 위주로 활동하다가 최근 perfume에서 본인의 원래 창법으로 시도했으나 반응은 좋지 않은듯.
  • [3] 이때 같이 선발된 사람이 엔싱크 리더이자 브리트니의 첫 남친이었던 저스틴 팀버레이크.
  • [4]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라이벌로 쳐주긴 했지만, 이 당시 판매량에서는 브리트니보다 한 수 아래였다.
  • [5] 실제로 미국에서도 이런 컨셉을 'A girl next door'라고 해서 친근한 이미지를 어필하는 스타들을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10대 시절 브리트니의 이미지는 그야말로 엄마 말 잘듣는 마마걸 + 친근한 이웃집 소녀였는데 이 점이 청소년 문제에 있어서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진 미국에서 큰 호감 요소로 작용했다.
  • [6] 본래 가사는 'Early morning, she wakes up, Knock Knock Knock on the door'.
  • [7] "지구는 계속 돌고 그녀는 계속 승승장구하죠. 하지만 말해줘요. 이게 끝나면 어떻게 되는 거죠?"
  • [8] 3집 때처럼 이때도 MTV 뮤직 어워드(2003) 오프닝 무대의 퍼포먼스였다. 마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셋의 합동 무대였다(아길레라는 마돈나와 "Like a Virgin"을 불렀다.).
  • [9] 대표적으로 SBS X맨을 찾아라에서 매력발산 댄스를 할 때마다 나왔던 음악
  • [10] 저스틴 팀버레이크 1집 수록곡 'Cry Me a River', 그리고 이에 맞불을 놓은 브리트니 곡은 'Everytime'.
  • [11] 이 이야기는 미국의 코미디프로 Saturday Night Live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에 의해 개그 소재로 쓰여졌다. 에피소드 "이주자들" - 저스틴 : 난 예전에 아주 유명한 팝스타랑 사귀었어요. 공식적으로는 순결을 지키고 있다고 했지만 사적으로는 실컷 박았죠.
  • [12] 참고로 위에서 얘기한 MTV 뮤직 어워드에서 마돈나와의 키스 퍼포먼스를 했을 때가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이때 카메라가 관중들 속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던 저스틴의 표정을 재빠르게 클로즈업했는데 표정이 굳는 게 무척 재미있다. 카메라맨 잽싸기도 하지
  • [13] 라이벌로 여겨졌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거의 처음부터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았음을 인정했던 것과 대조적이었다.
  • [14] 물론 그 앨범은 대중과 평론가 모두에게 최악의 평을 받았다. 어느 정도냐 하면 평론 종합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에서 페더라인의 1집 "Playing with Fire"이름부터가 적절하게 불장난이다는 평점 15점(...)을 기록하여 2010년 현재 말 그대로 역대 최악의 평가를 기록하고 있다.
  • [15] 이 당시 싱글이던 'Gimme More'에서는 회복되지 못한 몸매 때문에 영상을 보정해서 브리트니의 배와 허리 주변이 일렁이는 게 보일 정도였다. 당시 영상 역시 안무를 다 외우지 못한 건지 중간에 틀리고 실수 연발. 팬심으로도 실드가 불가능할 지경이었다. 이때 영상은 두고두고 우려먹히고 있다.
  • [16] 당시 미국 내 50만장, 세계 300만장.
  • [17] 브리트니의 부모는 이혼 후 누가 딸의 재산을 관리할 것인가를 두고 법정 싸움까지 벌인 전력이 있다.
  • [18] 다만 힐튼이 진짜로 철 없는 파티광은 아니다. 오히려 파티걸 + 가십녀 이미지로 사업을 성공시킨 명석한 비즈니스맨이지만 역시 맨바닥에서 자기 힘으로 모든 걸 일군 브리트니의 스트레스를 힐튼가라는 큰 배경을 지닌 힐튼이 완벽하게 공감해 주기는 어려웠을 수 밖에 없다. 게다가 힐튼이 브리트니와 친하게 지낼 때는 한참 사고치고 다니던 시기니...
  • [19] 한때 나돈 이 곡의 19금 영상이란 것은 포르노와(...) 3 동영상을 절묘하게 합성한 것이다. 공식영상이 아닌 Fake. 무엇보다 이 곡의 3은 남-여-남인데 해당 합성물은 여-남-여.
  • [20] 살 찐 건 아니지만. 예전에 비해 덩치가 좋아졌다. 근육량을 늘린 듯 하기도. 플러스 사이즈 모델에 가까워졌다.
  • [21] 보통은 Work B**ch라고 표기한다.
  • [22] 평단에서는 상당히 평가가 좋았던 곡으로 브리트니의 다른 면을 보여준다던 노래였다. 실제 원래의 창법과 상당히 다른, 그웬 스테파니를 연상시키는 보컬에 곡 자체도 80년대 발라드풍이다. 여담이지만 시아 풀러가 작곡에 참여했고 브리트니 스스로 그녀와의 사진을 올려놓고 Amazing Song 이라는 자뻑성(?)글을 쓰기도 했다.
  • [23] 하나의 극장에서 일정기간동안 투어를 하는 것.
  • [24] 여담으로 이때 당시 perfume을 라이브로 자주 불렀는데, 이게 시아 플러 목소리에 브리트니가 립싱크만 한게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었다. 물론 시아 플러랑 브리트니는 발음 액센트부터 완전히 달라서(...) 말도 안되는 트집잡기였고 브리트니측도 부정했다. 시아가 부른 가이드 버전이 유출되었었는데 이게 와전되면서 루머가 생겼던 듯. 골수팬이 아니라면 저게 브리트니 진짜 창법인 걸 아는 사람도 드무니...
  • [25] 정확히는 자살을 시도했지만 살아는 있었고(머리의 90%가 날아갔을 뿐) 그 후 스트레스로 죽는다. 고인드립 패드립
  • [26] 대한민국 말고도 해외에서도 이게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몬데그린 덕에 금지곡 위기까지 간 If you seek Amy가 있다.
  • [27] 2011년 Live at the Beacon Theater에서
  • [28] 브리트니가 '전 아직 성장기라구요!'라고 이야기하는데 가슴에 장착한 장치가 이리저리 꿈틀거리는 오프닝 콩트였다.
  • [29] 가뜩이나 저스틴과 헤어진 이후 브리트니의 순결한 소녀 컨셉이 와장창 깨진 마당에 프레드 더스트의 이 발언은 브리트니가 밉상 이미지로 전락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이때문에 미국에서 한때 비호감 연예인 1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2위는 하룻밤을 보낸 여자와의 일을 까발렸다는 이유로 더 나쁜놈이라고 비난을 먹은 프레드 더스트(...)
  • [30] 예를들어 한곳에서는 2007년과 2009년 사진을 비포/애프터라고 해 놓고, 다른데서는 2011년 사진과 2013년 사진을 두고 비포/애프터라고 비교하고 있다...
  • [31] 시즌8 에피소드 18. 브리트니 출연씬.
  • [32] 여담으로 이 캐릭터는 원래 하드코어 레즈비언이지만 성공을 위해서 머리 빈 금발머리 극우 백인 행세를 한다는 설정이었다...
  • [33] 마돈나가 피쳐링함
  • [34] 이후 리믹스 버전에서 니키 미나즈케샤가 피쳐링에 도움을 주었다.
  • [35] 리한나의 싱글 리믹스버전에 피쳐링으로 참여하였다.
  • [36] 블랙 아이드 피스 Will.I.Am의 싱글에 피쳐링으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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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04: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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