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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0년대
         '영국의 침공'이라 불리우는 [[브리티시 인베이전]]이 시작되어 [[영국]] 밴드들이 대거 미국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던 시기였다. 비틀즈는 물론, [[롤링 스톤즈]]도 최고의 인기를 누렸고 [[더 후]]나 [[킹크스]], [[크림]]도 큰 인기를 얻었다. 인기만 많은 것이 아니라, 그 수준도 뛰어나서 다수의 [[명반]]들이 60년대에 발표되게 된다.
  • 1970년대
         [[비틀즈]]가 [[1970년]] 해체하게 되면서 영미권 팝음악은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비틀즈와 함께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주도한 [[롤링 스톤즈]]와 [[더 후]]는 60년대에 이어 큰 인기를 기록하게 되고, [[핑크 플로이드]] 역시 70년대 들어 음악이 성숙하면서 <[[The Dark Side of the Moon]]>이나 <[[The Wall]]>같은 역작을 탄생시켜냈다. 60년대 말에 데뷔한 [[레드 제플린]]이 70년대의 슈퍼 밴드로 부상하게 되고, [[프로그레시브 록]]과 [[하드록]]이 전성기를 맞이한 시기이기도 하다. [[블랙 사바스]]나 [[딥퍼플]]과 같은 밴드들이 커다란 인기를 얻었다. 한편 70년대 후반이 되면 실질적으로 하드 록과 함께 록의 큰 흐름을 양분하는 [[펑크 록]]이 [[섹스 피스톨즈]] 등에 의하여 화려하게 등장한다.
  • Definitely Maybe
         1994년 8월에 발표한 [[wiki:"오아시스(밴드)" 오아시스]]의 데뷔 앨범이다. 전체적으로 덜 다듬어지고 노이즈가 많은 편. [브리티시 인베이전] [로큰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영국 내에서 210만 장 이상 팔렸으며, 빌보드 앨범 차트 50위 안에도 들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100만 장 이상 팔리며 다음 앨범의 미국에서의 대히트를 위한 초석이 되었다. 전세계 판매량은 850만 장 정도.
  • Skylarking
         하지만 정작 그렇게 대판 어그로 배틀 끝에 만들어진 음반은 매우 목가적이고 편안한 앨범이였다. 그동안 [[XTC]]가 추구해왔던 [[뉴웨이브]]를 기조로 [[비틀즈]]나 [[킹크스]], [[스몰 페이시즈]], [[더 후]] 같은 [[브리티시 인베이전]] 시절 영국 팝 음악과 [[비치 보이스]]와 [[버즈(밴드)]]]같은 미국 선샤인 팝의 전통을 적절하게 배합해낸 멜로디와 냉소적이면서도 서정미가 돋보이는 가사, 기타 스케일을 독특하게 잡는 파트리지와 몰딩 특유의 송라이팅이 재즈와 현악을 적재적소에 도입한 런그렌의 프로듀싱에 힘입어 1980년대 영국 팝의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받는다.
  • The Zombies
         [[비틀즈]], [[롤링 스톤즈]], [[더 후]] 등과 함께 1960년대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이끌었던 그룹들 중 하나. ~~하지만 국내에선 매니아를 제외하곤 인기가 있으나마나~~
  • 더 후
         [[비틀즈]], [[롤링 스톤즈]] 등과 더불어 60년대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이끌었던 밴드 중 하나.
  • 로큰롤
         .......그리고 정작 미국 본토는 오리지날 로큰롤이 다 소탕되었다고 믿었지만, 1950년대의 음악의 유산을 간직한 [[wiki:"비틀즈" 네명의 영국놈]]들이 미국으로 건너오면서 [[브리티시 인베이전]]이라는게 펼쳐진다.

  •       * 머시 비트[* 비트 밴드라고도 부른다. 다시 말해 리버풀 사운드. 말 그대로 1960년대 초 머시강이 흐르는 리버풀 지역에서 활약했던 밴드들로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가 바로 '''비틀즈'''다! 이 외에도 서쳐스, 홀리스 정도가 유명. 자세한 사항은 [[브리티시 인베이전]]에서 참조]
  • 롤링 스톤즈
         영국 최고의 인기밴드가 된 이후 롤링 스톤즈는 먼저 [[미국]]으로 건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비틀즈]][wiki: "브리티시 인베이전" 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간다]. 그러나 "[http://www.youtube.com/watch?v=PHVeyo4W18U Time Is On My Side]"라는 곡이 빌보드 싱글 6위를 기록한 것 말고는 [[비틀즈]]의 인기와는 감히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wiki: "망했어요" 초라했다]. 오히려 "[http://www.youtube.com/watch?v=MgTSfJEf_jM House Of The Rising Sun]"이란 곡으로 유명한 '애니멀스'가 빌보드 1위를 차지해버린다.
  • 리버풀
         [[비틀즈]] 멤버들의 고향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그 멤버들도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고,[* 사실 비틀즈 멤버들이 모두 전형적인 리버풀 노동계급 가정 출신의 아이들이다. 그래서 깔끔한 외모와 달리 사실은 모두 거칠었다. [[링고 스타]]의 경우 처음 밴드에 나타났을때, 리젠트머리의 [[테디 보이]] 패션을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링고 스타 스스로가 말 하길, "나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체구도 작고 싸움에도 별로여서 강하게 보이지 않으면 리버풀에서 살아남기 힘들었다."라고...] [함부르크]와 여러 곳을 전전한 뒤 인기가 많아진 뒤에는 [[런던]]으로 진출하여 활동했으니...[* 근처의 맨체스터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음악이 생겨난 것에 비해 리버풀은 [[wiki:"브리티시 인베이전" 머시 비트]]라는 특유의 음악이 60년대 초반 ~ 중반 떴던 이후에는 별 새로운게 없는 도시가 되고 말았다. 오히려 70년대 초반 근처의 [[랭커셔]]에서 [[소울]]열풍이 불어서, 영국 특유의 [[노던 소울]](Northern Soul) 무브먼트가 일어났을때, 조용히 손가락 빨고 있었다. [[안습]] ] 비틀즈가 최초로 [[라이브]] 공연을 했던 캐번 클럽 등 전세계에서 몰려드는 비틀즈 광팬을 대상으로 한 [[관광업]]이 현재 리버풀에서 제일 잘나가는 수익산업이다. 2009년 '리버풀 호프 대학' 석사과정에 비틀즈학과가 개설된 정도이다.
  • 맨체스터
         영국 음악의 최종보스인 '''[[비틀즈]]'''가 있는 리버풀에 밀리는 감이 없지 않지만, 상당히 많은 가수와 밴드를 배출한 도시이기도 하다. 1960년대에는 가까운 [[리버풀]]의 영향을 받아 [[더 홀리스]], [[더 다코타스]], [[프레디 앤 더 드리머스]], [[허만스 허미츠]], [[더 마인드벤더스]]등의 [[비트 밴드]]([[머시 비트]]밴드들, 다시 말해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주역들)들이 활발히 활동하던 곳이었다.[* 여담이지만 한국이야 모든 문화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지만, 서양의 경우 [[로컬 씬]]의 존재가 새로운 음악의 창출 및 신진뮤지션 등용의 발판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마다 클럽이 있고, 유통망이 있기 때문에 지역 특유의 사운드와 분위기가 존재하는 것. 한국의 경우는 오랫동안 대중문화를 억압해왔고 지역문화 발전에는 더더욱 냉대로 일관했기 때문에 [[로컬 씬]]의 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기는 커녕 말살되는 결과를 낳았다. [[조용필]]이 처음에 활동하던 곳이 서울이 아니라 부산이었음을 상기해 보자.] 이후 1970년대에는 전설의 [[펑크]] 팝 밴드 [[버즈콕스]]가 활동했다.[* [[섹스 피스톨즈]]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 맨체스터에 와서 공연하고 간게 신호탄이었다고 한다.] 이후 1980년대에 들어서서 '''[[더 스미스]]''', '''[[조이 디비전]]'''을 시작으로 [뉴 오더][* 조이 디비전의 후신이다.], [[스톤 로지즈]], [[제임스]] 등의 여러 재기발랄한 밴드들이 80년대 후반 [[매드체스터]]라는 음악 조류를 이끌었다. 그리고 그 유명한 '''[[wiki: "오아시스(밴드)" 오아시스]]'''가 등장하며 [[블러]]와 함께 90년대 [[브릿 팝]] 세계를 양분하고 전세계를 뒤흔들었다.
  • 문명 5/도전과제
          * [[비틀즈]] 열풍 ([[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Invasion]])
  • 브리티쉬
         흔히 볼 수 있는 표현은 팝 음악계의 [[브리티시 인베이전]] (British Invasion), 영국의 [[플래그 캐리어]]인 [wiki:"영국항공" 브리티시 에어웨이즈](British Airways), 영국식 영어를 뜻하는 [wiki:"영국 영어" 브리티시 잉글리쉬](British English) 등.
  • 비치 보이즈
         팝 스타로 등극은 했지만 60년대 초반을 수놓았던 [[서프]] 음악의 반짝 유행도 서서히 지나갔고, 특히 64년부터 [[비틀즈]]로 대표되는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대충격에 비치 보이스는 서서히 인기를 잃어간다. 이대로 계속 똑같은 [[서프]] 음악만 한다면 비치 보이스는 60년대의 흔한 밴드로 잊혀졌겠지만, 이들은 대대적인 음악적 개혁을 단행한다. [* 당시 비틀즈의 차트 폭격에 수많은 미국 밴드가 붕괴되자 그에 맞서기 위해 멤버들끼리 모여 대책 회의까지 했을 정도로 살벌한 분위기였다고 한다. 이에 브라이언 윌슨이 내놓은 결론은 [wiki:"펫 사운즈" 음악적으로 비틀즈를 이기자는 것.]]
  • 비틀즈
         === 브리티시 인베이전 ===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촉매가 된 "I Want to Hold Your Hand". 1964년 4월 18일 '모어캠과 와이즈'에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그들의 헤어스타일과 복장을 반항의 상징으로 여기며 따라했다. 비틀즈의 엄청난 성공에 힘입어 [[롤링 스톤즈]], [[더 후]]를 비롯한 영국 록밴드들도 미국에 성공적으로 데뷔하게 되었고 그 후로도 삼 년간 '''브리티시 인베이전'''이 미국 전역을 휩쓸었다.
          * I Want To Hold Your Hand (1963) [* 이 곡을 시작으로 영국 그룹들의 빌보드 '정복'이 시작되었다.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대표곡이다. ]
          * [[락]]의 대중화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 이전까지 락음악에 대한 인식은 어린애들이나 하는 시시한 음악 정도였고[* 비틀즈가 데카 레코드에 면접을 보러 갔을 때 퇴짜를 주며 한 말이 '기타는 이제 한물 간 악기이다'. 지금 들으면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 비틀즈가 등장하던 시점 미국에서 락 관련 음악가들은 전부 이런저런 사건으로 활동을 멈춘 상태였다. 그러던 중 갑자기 등장해 너 나 할 것 없이 다들 락을 듣게 되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음악이라는 인식을 남겨주면서 이후에 수많은 밴드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기게 했다. 또한 이는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밑발판이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 빌리 조엘
         [wiki:"아라비아의 로렌스"Lawrence of Arabia], [wiki:"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Beatlemania]
  • 서프
         1959년, [[로큰롤]]은 기성세대와 언론의 철퇴를 맞고 수면 아래로 가라앉게 된다. 대중음악의 주도권은 다시 [[스탠더드 팝]]을 비롯한 "안전한" 음악에 자리를 내어 주게 되며, [[리키 넬슨]]이나 브루스 채널같은 비교적 얌전한 이미지의 뮤지션들이 헤게모니를 장악하게 된다. 1960년쯤 이르게 되자 이제 과거의 '''가죽옷을 입고, 머리에 잔뜩 기름을 바른 불량배들'''은 퇴출된것으로 느껴진다.[* 물론 이것은 미국의 상황이었고, '''관대한''' 영국은 좀 더 젊은이들 문화에 관대했다. 이는 미국은 청교도 국가고 영국은 성공회 국가였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이 시기 영국에서는 [[빈스 테일러]]나 [[빌리 퓨리]]가 주름잡고 있었고, 한편으로는 미국의 [[리듬 앤 블루스]] 음악과 [[블루스]]음악들, 이를테면 [[머디 워터스]]나 [[소니 보이 윌리엄슨]], [[하울링 울프]], [[B B 킹]]같은 뮤지션들의 음악들이 젊은 음악 매니아들을 자극하고 있었다. 이들 중 전자는 훗날 [[록커]]들이 되고, 후자는 [[모드]]족들이 된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은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자양분이 된다.] 더이상 방송에서 '''흔들고, 비비고, 굴리는''' 저질적인 가사는 허용되지 않았다.
         서프 음악의 종말은 1963년을 기해 서서히 가시화되기 시작한다. 이유는 웬 [[wiki:"브리티시 인베이전" 더벅머리 영국놈들]]이 점점 미국으로 쳐들어오기 시작했기 때문....
  • 아스토르 피아졸라
         피아졸라는 완전히 건강을 회복한 후 이주를 결심한다. 1973년 이탈리아인 에이전트 알도 파가니와 계약 후 같은 해 3월 이탈리아 TV 출연을 시작으로 유럽을 주무대로 삼는다. 이 당시 방송용 소곡들을 주로 작곡하였는데, 그것들이 바로 ''''[[리베르탱고'''', '메디탱고', '트리스탱고', '비올렌탱고', '아멜리탱고' 등의 걸작이다. 그 외에도 브라질 순회 공연, 색소폰 연주자 게리 멀리건과의 공동작업 모두 성공하면서 피아졸라는 제2의 전성기를 맞는다. 1975년에는 칸 음악제에서 '[[로큰롤]]은 한계에 달했다. [wiki: "브리티시 인베이전" 영국인들의 침략]도 이제 끝이다.'라며 설레발을 쳤을 정도. 또한 에바 페론을 소재로 한 오페라를 기획했으나, 안타깝게도 [wiki: "앤드류 로이드 웨버" 어떤 영국인 양반]이 [wiki: "에비타" 초대박 뮤지컬]로 먼저 침을 발라놓는 바람에 [[시망]]. 그는 후에도 그 작품을 보고 재미있다고 호평하면서도 '[wiki: "내가 해도 이것보단 잘 하겠다" 내가 만들었으면 더 잘 만들었을거다]'라며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나….
  • 영국/문화
         지지부진했던 고전음악 역사와는 다르게, 현대에 들어서는 [[록]] 음악의 대표주자로 인식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록이라는 장르의 개척자일지도.[* 물론 로큰롤은 원래 미국의 것이었지만 60년대 초반 이후 상황이 역전된다. 자세한 사항은 [[브리티시 인베이전]] 항목 참조.] [[고등학교]]쯤 되면 학교 밴드가 없는 곳이 거의 없다고 한다([[비틀즈]]도 데뷔 당시 나이는 모두 20세를 넘지 않았다). 90년대 이후 미국의 [[너바나]]에 의해 락음악이라는 것이 많이 변하기 전까지는 세계적으로 쟁쟁한 락그룹들 대부분이 영국 출신이거나 영국 밴드의 영향을 받은 팀이었다. 60년대 비틀즈, [[롤링 스톤즈]][* 특히나 이 밴드의 애티튜드는 이후 '''싸가지 없는 영국밴드'''의 전통을 확립시킨다.], [더 후]로 대표되는 영국 밴드가 미국 음악계를 점령한 때를 [[브리티시 인베이전]]이라고 한다. 이후에 등장한 [[딥 퍼플]], [[레드 제플린]], [[퀸]], [[블랙 사바스]], [[핑크 플로이드]], [[킹 크림슨]] 등등이 전부 영국 출신이다. 또한 전 세계를 한 번 들었다 놓은 [[펑크 록]]의 진원지이기도 하다. 원래 펑크록은 70년대 초반 디트로이트와 뉴욕에서 시작되었지만 영국으로 건너와서 유명해진다. 이때 잘나가던 밴드들로는 [[섹스 피스톨즈]], [[더 클래쉬]] 등이 있다. 90년대까지 미국에게 패권을 빼앗겼던 영국 록은 90년대 제3차 [[브리티시 인베이전]]으로 [[블러]], [[오아시스]], [[라디오헤드]]등을 필두로 하여 부활했다. 2000년대 이후 [[콜드플레이]], [[뮤즈]], [[악틱 몽키즈]] 등이 활동하며 그 명맥을 잇고 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나라인 만큼 [[연극]]과 [[뮤지컬]] 같은 공연예술 분야에 대해서도 빼놓으면 섭하다. 특히 [[런던]]의 [[웨스트엔드]]는 [[미국]] [[뉴욕]]의 [[브로드웨이]]와 함께 세계 뮤지컬계를 이끄는 양대산맥이며 이른바 '''세계 4대 뮤지컬'''이라고 하는 [wiki:"오페라의 유령(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캣츠]], [[wiki:"레 미제라블(뮤지컬)" 레 미제라블]], [[미스 사이공]]이 모두 영국 작품.[* 캣츠와 오유는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작품이고, 레미즈와 미스 사이공은 프랑스 작곡/작사가인 클로드-미셸 쇤베르그와 알랭 부브릴의 작품이지만, 공통적으로 [[캐머런 매킨토시]]라는 괴물 프로듀서의 손에서 대박이 터졌다. 1980년대~90년대 초반까지 미국 록 씬에서 [[브리티시 인베이전]]이 [[비틀즈]], [[레드 제플린]]의 시대만큼 활발하지는 못했던 시기에 미국을 평정한 영국 음악은 바로 뮤지컬 공연이었다고 볼 수도 있다.] 21세기 들어서는 [[위키드]]와 [[렌트]]로 대표되는 브로드웨이 뿐만 아니라 시카고 등 여러 대도시들에서 흥행작들이 많이 나오는 [[천조국]]의 [[쇼미더머니]]에 살짝 밀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셰익스피어 시절부터 이어지는 연극적 전통이라던지 여러 면에서 브로드웨이와 차별화되는 매력이 있다. 사반세기를 넘게 공연이 이어지며 사랑받는 작품인 레미즈와 오유는 물론 오프-브로드웨이에서 나온 역대 최장수 뮤지컬 기록 보유작 [[판타스틱스]]의 40여년 기록을 우습게 뛰어넘는 '''반세기 넘게 이어지는 연극'''도 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극인 마우스트랩(The Mousetrap)으로, 반세기를 논할 수준이 아니라 [[환갑]]을 넘었다. 이 작품의 공연 횟수는 2013년 현재 25000회를 넘었다. 이 작품이 초연될 때는 [[6.25 전쟁]] 시기(...)] [[로미오와 줄리엣]], [[템페스트]] 등의 셰익스피어 연극이 지금도 이어지는 글로브 극장은 비록 여러번 개축과 보수를 거쳐서 옛날의 모습이 정확히 남아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상징성이 워낙 엄청난지라 공연예술, 나아가 영미문학계 전반에 걸쳐 [[성지]]로 꼽히며 세계 각지에 레플리카 건축물이 있을 정도다.
  • 음악 관련 정보
          * [[브리티시 인베이전]]
  • 인디 음악
         인디 음악이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나마 대중음악의 역사에서 인디 음악의 정의인 '독립성'이 하나의 흐름으로 나타나는 것은 70년대의 DIY(Do It Yourself) 원칙에 입각한 [개러지 록] 음악들로 추정된다. [[브리티시 인베이전]]로 감명받은 일련의 젊은이들이 집 차고에서 되든 안되든 일단 밴드를 하기 시작했는데, 이런 '차고'에서 만든 음악이 거칠고 단순한 모습을 보여 '차고에서 만든 록'이라는 의미에서 개러지 록이라 불리기 시작했다. 이 개러지 록은 [[벨벳 언더그라운드]] 같은 밴드들이 선험한 프로토펑크와 연계되면서 펑크 록의 중요한 단초로 남게 된다.
  • 일본 록
         일본의 록 음악은 1960년대부터 여명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 점은 한국에서 부러운 점이라 할 수 있겠는데, 한국이 낮은 경제력과 [[검열]]로 인해 외부의 문화가 잘 유입되기 힘들었던데 반해 이들은 당시 경제력도 있고 검열도 약했기 때문에 외국의 문화가 실시간으로 유입된다. 심지어 1966년에는 비틀즈도 투어를 온 적이 있다. --그래서 공연에 목마른 한국인들은 떼창을 하고 외국밴드가 넘쳐나는 일본은 공연때 시큰둥--] 1950년대 후반부터 로커빌리 밴드들이 외국식 음악을 재즈클럽이나 댄스홀에서 연주하고는 있었지만, [[비틀즈]] 붐이 불면서 비로소 일본식 록이 생겨난다. 이 시기에는 일본식 록 밴드를 [[GS]](그룹 사운드의 약칭)라고 불렀다. 이러한 흐름은 1960년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사이키델릭 록]]이나 [[하드 록]]의 시대가 불기 전까지 일본식 [[wiki:"브리티시 인베이전" 머시 사운드 또는 비트 뮤직]]을 형성했다. 이 시기에 유명했던 밴드는 일본 GS의 패왕이라 불린 [[더 스파이더스]], [[더 타이거즈]], [[더 카나비츠]]등이 있다.[* 당시 일본 GS 밴드들의 이름은 여러가지로 일본식 카타카나 발음으로 쓰여져있었기 때문에 한국어로 옮길때 엄청나게 기기묘묘하게 발음이 괴상해 지는 경우가 많다. 이 부분에 있어서 통일된 표기법이 필요하므로 이에 관심있는 위키러들의 [[수정바람]]. --근데 GS따위 아무도 관심이 없으니 안될거야 아마--]
  • 존 덴버
         이는 [[영국]]의 [[비틀즈]], [[롤링 스톤즈]] 등으로 대표되는 [[브리티시 인베이전]]에 대항하는, 미국 노래를 부르는 미국인 가수라는 점에 의의가 있었다.
  • 쿠마몬
         [[쿠마모토]]현이 발주하는 거의 모든 광고에도 이 캐릭터가 들어가므로 [[큐슈]]가 아니더라도 대도시의 광고판에서 이 캐릭터를 볼 수 있다. 그야말로 [[브리티시 인베이전|쿠마모토 인베이전]].
  • 테이크 댓
         《Nobody Else》의 수록곡이자 지금까지도 테이크 댓의 대표곡으로 불리는 Back For Good이 '''빌보드 싱글차트 7위'''까지 올라간 것이다. 드디어 대선배 [[비틀즈]]에 이어 새로운 [[브리티시 인베이전]]이 벌어지는가? 싶었는데 Back For Good 이외에는 별 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그대로 해체... 하지만 10년 뒤 컴백해서도 미국에서는 별 성과를 올리지 못했다. 아예 미국 시장에 의욕적으로 나서지도 않는 모습.[* 젊었던 1990년대였으면 몰라도 현재는 아내와 자식들이 있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넓은 미국에서 투어를 돌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제이슨은?~~] 2000년대 후반 들어서 [[콜드플레이]], [[에이미 와인하우스]], [[아델]], [[멈포드 앤 선즈]], [[샘 스미스]], 그리고 [[원 디렉션]] 등등 영국 출신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더욱 굉장했음을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
  • 펑크 록
         1960년대 중반, 영국이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통해 미국을 [[정ㅋ벅ㅋ]]하면서 미국에는 새로운 음악의 씨앗이 싹트게 된다. 사실 60년대 초반 미국을 수놓은 [[서프]] 음악은 테크니션들이 연주하는 상당히 어려운 음악이었고,[* [[비치 보이스]]의 음악이 아니다! [[벤쳐스]]나 [[섀도우즈]]의 음악으로, 상당히 고난이도의 기타와 드럼 연주가 중심이었다.] [[비틀즈]]가 상륙하고 나서야 좀 덜 어려운 록음악에 대한 개념이 서게 된 것. 다시 말해 이런 단순한 머시 비트 밴드들이 등장하면서 "별로 안 어려운 음악"에 대한 물꼬를 터 놓은 계기가 된 것이다.
  • 한국적
         아직까지 서브컬처 장르의 한국적이라는 표현은, 본질적으로 장르 외부의 ''''공격''''에 대한 ''''방어'''' 논리로서 존재한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민족주의 정서가 강하고 한국에서 외국에서 그대로 수입한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장르 문화는 "한국적이지 않다"는 비판을 받기 마련인데, 여기에 대한 대응으로 장르 문화 진영에서는 자신들이 하는 것이 외국 장르 문화의 단순한 복제가 아니라 한국 문화에 기원을 두고 토착화된 장르 문화라는 것을 주장하고자[* [[비틀즈]]와 [[롤링 스톤즈]] 같은 [브리티시 인베이전|1960년대 영국산 록 음악의 중흥]을 이끈 뮤지션들이 자신들의 음악은 어디까지나 미국산 [[로큰롤]] 내지는 [[블루스]]에 기원을 두고 있다고 말한 사례와는 정반대다.] "한국적"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한국 문화와 장르 요소를 결합하는 시도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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