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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last modified: 2015-03-31 11:06:1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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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Tuum Est
"너의 것이다"

UBC 항목은 여기로 연결되므로 대한민국지역민방에 대한 내용은 울산방송 항목을 참조할 것.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캠퍼스
3.1. 포인트그레이(밴쿠버) 캠퍼스
3.1.1. 환경
3.2. 오커나건(캘로나) 캠퍼스
3.2.1. 역사
3.2.2. 환경
3.2.3. 특징
3.3. UBC의 캠퍼스 운영
4. 유명 동문
5. 유명 교수
6. 학풍
7. 기타


1. 개요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약칭 UBC.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밴쿠버/ 캘로나에 캠퍼스를 갖고 있는 대학교이다.

2. 역사

UBC는 1908년 3월 8일에 캐나다 맥길 대학교의 분교 형태로 설립이 된것을 역사의 시초로 삼는다. 다만 여러가지의 시행착오 끝에 실제 수업은 밴쿠버 포인트그레이(Point Grey)에서 191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졸업장 수여는 1916년부터 시작되었다.

학교가 개교한 직후에 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고작 109명만이 졸업을 하였다. 또한 학교는 900여 명의 학생과 70여 명의 교수진으로 학교가 매우 빈약한 상태였고, 제공하는 교육조차 자연계(Bachelor of Science)과 인문계(Bachelor of Arts)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20세기 초반 UBC 대학은 기존 대학의 중심이었던 법학, 신학보다는 좀더 실용적인 학문을 중심으로 확장하기로 했는데 이에 따라 좀더 전문적인(엔지니어 간호사 교육 등)분야에 투자를 시작한다. 이로 인해 UBC는 곧 1200명에 이르는 학생을 갖추기 까지에 이르렀고, 좀 더 전문적인 대학 시설에 대한 요구로 학생들이 가두행진을 시작해 지방 정부와 시민으로부터 지원을 받아내기 까지 하는등, 맥길의 분교에서 시작된 작은 대학에서 점차 캐나다 서부를 대표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1930년의 대공황으로 재단없이 지역 주민과 지방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었던 UBC는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입게 되고 학교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어진 계2차 세계 대전에서 UBC는 정부에 대한 협조를 천명하였고, 2차 대전 중에 군인 양성 , 물자 조달, 군사 연구등 여러 협조를 통해 연방정부와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가기 시작하다가, 전쟁이 끝난 후에는 연구 목적을 위해 연방정부로 부터 지원을 받아내어[1] 전쟁이 끝나고 퇴역군인이 돌아옴에 따라 UBC는 대학 시설 확장에 필요성을 느껴 투자 확장을 시작하였고, 전쟁 이전에 3000명이었던 학생은 전쟁 직후에 만명으로 늘어나는 등, 점차 현재의 UBC 모습을 띄게 된다.

3. 캠퍼스


아름답기가 그지없는 밴쿠버 캠퍼스의 Main Mall길

UBC는 "두 개의 캠퍼스 하나의 대학" 이라는 모토 아래 두 개의 캠퍼스를 운용하는데, 각각의 캠퍼스는 서부 해안에 위치한 밴쿠버와 로키 산맥에 위치한 캘로나에 자리를 잡고 있다.

3.1. 포인트그레이(밴쿠버) 캠퍼스


밴쿠버 캠퍼스는 광역기준 인구 250만에 이르는 밴쿠버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UBC를 대표하는 메인 캠퍼스. 약 2만 5천여 명의 학부생과 9천여 명에 달하는 대학원생을 보유하고 있다[2].

3.1.1. 환경

vancouver_beckons.jpg
[JPG image (234.15 KB)]


엄청난 크기와 아름다운 주위 환경을 장점으로 갖고있다. 캠퍼스 자체로도 충분히 멋지지만, 캠퍼스 동쪽으로는 다운타운, 그 중간에 Endowment Land라 하여서 골프장과 숲으로 이루어져있고, 서쪽으로는 해변을 갖고있다. 북쪽 바다 건너 사이프레스 주립공원과 North Vancouver를 마주하는 천해의 자연경관을 갖고 있는 아름다운 캠퍼스.

밴쿠버 캠퍼스는 본캠퍼스답게 엄청난 크기인데, 캠퍼스 안에 따로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을 정도의 크기이다. (무려 14.13km²). 글 맵스를 통해서 비교해 보면 더욱 더 확실하게 유비씨 밴쿠버 캠퍼스의 위엄을 알 수가 있는데, 지도상 같은 비율로 비교해보면 무려 여의도의 2배 가까이 되는 사이드의 위력을 보여준다. 흥미로운 점은 아직도 계속 보수/확장중이라는 점인데, 아직도 추가 건물들을 계속 계획하고 있으며 그 수가 새롭게 설립되어 빠른 확장이 필요한 UBC 오카나간의 추가 계획된 건물들보다 많다는 점(...). 또한 이 밴쿠버 캠퍼스를 중심으로 주거 환경이 잘 조성되어있는데, 캠퍼스 북쪽으로 해변을 끼고 있는 으리으리한 대 저택을 볼 수가 있고, 남동쪽으로는 잘 계획되어진 아파트/콘도형 주거 단지들이 들어서 있다. 특히 아파트/콘도형 주거단지들은 너무나도 잘 계획되 있어서, 마치 22세기형 주거형태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3] 기숙사 시설또한 잘 이루어져 있는데 학교 서남쪽을 중심으로 마치 하나의 작은 마을을 형성한듯한 여러개의 기숙사를 볼 수가있다. 또한 이 캠퍼스에 대형식료품점(Save on Foods)이 존재하는데, 이것으로 밴쿠버 캠퍼스의 비범함을 엿볼 수가 있다.



시설 외적인 것으로도 흥미로운 점이 많은 대학인데, 외국 이민 인구가 많은 밴쿠버에 위치하기 때문에 세계 각지에서 이민온 여러 민족들의 각기 다른 문화를 접해볼 수가 있다. 다만 홍콩 반환이후 밴쿠버에 엄청나게 증가한 중국계의 이민자의 유업으로, UBC 또한 엄청나게 많은 중국/ 아시안계 학생이 증가하였는데, 이에 민간한 사람들은 비이상적인 인종비율로 UBC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걸로 대학을 비판할건 못 되는게, 일단 중국 사람이 너무 많다(...) 사람만 봤을때는 북미지역에 있다고 판단하기 힘들정도의 인구비율을 보여주고, 고등학교에도 아시아사람이 굉장히 많다. 무엇보다 "이상적 인종비율"이 어떤건지 기준도 없고.

캐나다를 대표하는 대학인 만큼 대외적으로 유명한 훌륭한 교수진들을 갖추고 있는데, '비교적' 저렴한 학비로 최고의 교육을 누릴 수 있다는 건 UBC의 장점이다.[4] 다운타운에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토지를 주거 지역으로 개발하기보다는 보호하여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춘 캠퍼스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는다는 건 UBC가 갖춘 최고의 장점.[5]

참고할 것은 2014-2015학기에 UBC는 유학생 학비를 10%, 기숙사비를 20% 인상하는 안을 내놓았다. 당연히 학생들은 반발했고 현재 학생회 등을 통해 그에 대한 토론이 진행 중이다. 한국에서 유학생으로 UBC에 갈 생각을 한다면 유의할 것 (당연하지만 유학생은 따로 집을 알아보지 않는 이상 학비와 기숙사비 둘 다 더 내야 된다). 거기에 한술 더 떠서 Vantage College라는, 유학생 전용[6] 학교를 개설하려고 준비 중이다.

덧붙여 밴쿠버의 특성 상 겨울동안에는 계속되는 비와 짧은 낮시간은 학생들을 우울하게 만든다. 어쩔 수 없는 부분. [7]

3.2. 오커나건(캘로나) 캠퍼스


오커나건 캠퍼스는 수려한 경치로 유명한 로키 산맥에 위치한 오커나건 호수에 있는 캘로나에 자리잡고 있다. 2005년에 개교한 UBC 오커나건은 학부생 약 9000여 명과 900여 명의 대학원생을 보유하고 있다.

3.2.1. 역사

UBC 오커나건의 역사는 1989년에 개교한 오커나건 칼리지(Okanagan College)부터 시작하는데, 고급 교육의 공급을 목표로 정부가 캘로나에 설립을 한것을 그 시작으로 한다. 1990년대부터 오커나건 칼리지는 대학원(University)로 승격하기 위해서 주정부에 로비를 하기 시작했는데, 때마침 대학교의 확장을 목표로 하던 UBC와의 협상을 통해 UBC 오커나건의 존립이 결정되어 진다. 이로 인해 도시 북쪽 외곽에 있던 캠퍼스는 UBC 산하로 들어오게 되고 다운타운에 위치한 오커나건 캠퍼스는 지역 인구의 기술 교육을 위해 존속하게 된다. 2006년부터 신입생을 받기 시작한 오커나건 캠퍼스는 빠르게 성장해 2012년에는 약 1만여 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중소형 캠퍼스로 확장되었다.

3.2.2. 환경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 위치한 인구 10만(광역 15만-20만)의 캘로나는 은퇴한 캐나다인들이 자주 찾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대표적인 실버타운으로 잘 알려져있다. 캘로나는 로키 산맥 속에 위차한 도시로 수려한 경관과 오커나건 호수의 조화로 아름다운 도시로 자주 뽑히는데, 안타깝게도 오커나건 캠퍼스는 다운타운과 호수로부터는 약 20여 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아직 도시가 작고, 대학이 들어선 지 갓 5년밖에 안되기 때문에 인프라가 아직 덜 발전돼있다는 인상이 깊으며 학생들 또한 다른 캐나다 다른 대학의 그것을 꿈꾸며 들어오다 실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 듯.[8]

오커나건 캠퍼스는 구 오커나건 칼리지의 건물들과 2005년 UBC 오커나건의 출범 이후 새롭게 건축된 건물들이 있는데, 구 건물들 또한 역사가 20여 년밖에 되지 않은 비교적 신식 건물들이기 때문에 10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밴쿠버 캠퍼스보다 조금 더 단정한 인상이 짙다. 구 건물은 짙흔 황토색 벽돌로 만들어진 건물로 기숙사 포함 총 6동이 존재한다. 신 건물은 총 구 건물을 중심으로 뻗어져 나가고 있는 형태로 기숙사 포함 17동이 있다. 그러나 약 만여 명이 생활하는 대학에 걸맞지 않게 캠퍼스 크기는 작은 편인데 이는 학교 개교 2년후에 터진 세계 경제위기 때문에 미리 계획된 6동+기숙사 건물을 제외하고는 오커나건 캠퍼스의 건물 건축과 확장 사업을 포기/축소했기 때문.

3.2.3. 특징

a.k.a University of Bunch of Chinese

UBC 밴쿠버의 크기보다는 작지만, 오커나건 캠퍼스는 이 작은 커뮤니티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실제로 학교가 작은 수준인 만큼 적은 수의 학생으로 커뮤니티가 잘 이루어져 있지만 아직까지 메인 캠퍼스의 그것처럼 노벨상을 수상하거나 각종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스타 교수들을 갖추고 있지 않은 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또한 LAC처럼 가르침에 특화된 교수가 있는것도 아니라, 이는 작은 커뮤니티를 표방하며 LAC 처럼 학부 중심의 캠퍼스를 운영하는데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캠퍼스 운영의 문제점은 아래 UBC의 캠퍼스 운영 참조.

3.3. UBC의 캠퍼스 운영

UBC 총장이 인터뷰에서 "UBC는 성공적인 UC시스템을 본 받았다"라고 한 걸 보아, UBC 오커나건이 어느정도 성장을 하면, UC 시스템처럼 독립적인 2개의 캠퍼스 또한 염두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다만 새롭게 개교한 UBCO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인지 아직까지 UBCO는 UBC산하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모든 시스템과 졸업장까지도 같은 UBC이름 아래에서 발행이 된다. 이 덕분에 UBCO는 새롭게 개교한 학교임에도 비슷한 시기에 대학 인가를 받은 대학에 비해서는 폭발적인 속도로 발전을 해왔다.

문제로 지적되는 점은 노동시장에서도 과연 두 캠퍼스의 가치를 똑같이 평가하느냐인데, UBCO는 졸업생을 배출해 내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학교라 통계를 낼만한 많은 량의 정확한 정보가 없고, 또한 첫 졸업생을 배출한 시기가 경제위기 때인 2008-2009년이라...

UBC 오커나건의 입학 조건은 UBC 포인트그레이 캠퍼스와 비교해서 평균 약 5점 정도 낮은 80 초중반 점수대를 유지하고 있다[9].

4. 유명 동문

5. 유명 교수[10]

  • 마이클 스미스 : 1993 노벨 화학상
  • 한스 데멜트 : 1989 노벨 물리학상
  • 칼 위먼 : 2001 노벨 물리학상
  • 대니얼 카너먼 : 2002 노벨 경제학상
  • 하르 고빈드 코라나 : 1968 노벨 생리의학상
  • 조지 스탠리 : 역사학자, 캐나다 국기의 도안자
  • 데이비드 스즈키 : 생물학자 환경 운동가

6. 학풍

캐나다 대학이 대체로 그렇듯이, UBC 대학의 입학은 쉬운 편.[11] 미국 대학들과는 달리 특별히 SAT나 AP를 준비할 필요 없이, 캐나다에서는 12학년 2학기까지의 내신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12] 하지만 2007년 졸업반[13]까지는 Provincial Exam이라는 한국에서 수능과 비슷한 시험을 치뤄야 했었는데 2008년 졸업반부터 정책을 바꾸어서 이제는 영어 Provincial Exam만 봐도 되기 때문에 비교적으로 입학 절차가 편해졌다는 평도 나있지만 동시에 매년마다 UBC 성적 커트라인이 매번 올라가기 때문에 2012년 같은 경우 UBC 이과 커트라인이 93%이었다는 걸 봤을 때는 그렇게 안심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 변화의 이유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내신이 더 많이 반영돼서 나타나는 현상. 참고로 UBC가 다른 캐나다 대학교들에 비해 (학부에 한해) 합격 커트라인 선이 제일 높다, 특히 이과가 그렇다. IB Diploma 최저컷이 24점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UBC는 다른 캐나다 대학교들과 비해 12학년 영어 점수를 매우 중요시 본다. 만일 조건을 충족하지 못 하면 LPI (Language Proficiency Index) 시험이라는 것을 치루어야 한다. 고등학교 2007년 졸업반까지만 해도 고등학교 12학년 영어 점수와 Provincial Exam의 평균이 80%가 넘어야 1학년 영어 과목에 등록 할 수 있는데 만일 넘지 못 하면 LPI를 통해서 따로 시험을 봐야 한다. 많은 한국 유학생들과 더불어 이민 온 학생들도 에세이 관문에서 많이 막혔는데 LPI 에세이 부분에서 6점 만점으로 5점 이상을 받았어야 했다. 이것이 중요한게, 졸업하는 데 필요한 것 뿐이 아니라 일정 기간 내에 1학년 영어 과정을 끝내지 못하면 고학년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유급을 해버리기 때문. 이러한 제한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동부에 있는 토론토 대학교맥길 대학교에 가는 현상도 볼 수 있었다. 현재는 에세이 부분에서 5점 이상 받아야 되지만, 12학년 영어 점수와 Provincial Exam 평균이 75%만 넘어도 되기에 예전보다는 동부 쪽으로 가지 않는 추세이기도 하다.근데 Provincial Exam 채점이 가차없으니 희망이 없구나....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입학 정책이 바뀌기 때문에 작년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벤치마킹 할 때 오차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UBC는 낮은 졸업률과 낮은 GPA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비단 캐나다 대학은 UBC뿐만이 아니라 타 대학 또한 저 졸업률/저 GPA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캐나다 대학의 '쉬운 입학' [14]으로 덜컥 입학했다가 학비는 학비대로 날리고, GPA는 GPA대로 관리 못해서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 될 수 있으니 캐나다 대학의 특성은 알아두는 것이 좋다.

2014년 기준으로 입학할때 보는 고등학교의 평균 성적이 부쩍 늘었다. 현재 mid A 정도는 유지해야 입학이 수월하다. 또한 입학 신청하는 과정중 작성하는 Personal Profile의 비중도 커졌다. 일부 12학년 학생 중 성적이 커트라인 (over 91) 이 넘어간다고 방심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체 평균 97% 이지만 P.P.가 하나도 없었던 학생은 떨어지고 평균 88% 정도 되는 학생이 P.P. 가산점으로 합격 된 케이스도 있었다. (다만 이 경우는 다른 학과에 비해 특히 P.P.에 비중을 많이 두는 Sauder 비즈니스의 케이스 였다.)

7. 기타

특이하게 대부분 대학에서 사용하는 Letter Grade나 GPA (4.0 이나 4.3 등)이 아닌, 퍼센테지 자체를 사용한다.[15] 그래서 다른 학교에서 편입할 때 점수를 변환하는 데 애로사항이 피기도 하는데, 과거에는 학교마다 다른 배율로 변환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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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UBC War Memorial Gym
  • [2] 파트타임 학생의 수까지 포함하면 약 5만명
  • [3] 실제로 가보면 남쪽으로는 바다, 서북쪽으로는 밴쿠버 캠퍼스, 동쪽으로는 숲이라 엄청나게 아름답다.
  • [4] 전체 캐나다 대학교들과 비교했을 때는 UBC 학비가 제일 비싸고 유학생들에게는 더더욱 얄쨜없다.
  • [5] 토론토 대학 같은 경우 학비는 UBC보단 조금 싸지만, 기숙사비(음식포함)가 2000달러가량 더 비싸다. 학비도 기숙사비도 가장 싼 건 길대학교이니 염두에 두길 바람 유학생의 경우 다 비싸다.
  • [6] 즉, 영주권자나 캐나다 시민은 지원 불가다
  • [7] 온타리오, 퀘벡 등의 동부는 비 대신 눈이 그만큼 온다. 알버타 같은 중부는 더 춥다(...) 영하 20도까지 가지 않는게 어디야...
  • [8] 캐나다 제1 도시에 위치한 토론토 대학은 말할 것도 없고,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UBC, 그리고 주의 자유로움을 느낄수 있는 맥길 대학교에 비해 실버타운에 위치한 UBC 오커나건은 흔히 '고립(isolated)'되어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학생들이 많다.
  • [9] 개교 이후부터 계속 점수가 올랐다.
  • [10] 과거 UBC에서 근무했던 교수 포함. 출처는 위키백과
  • [11] 최근들어 추세가 힘들어지고 있다. 2012년을 시작으로 인터뷰가 필수사항이 되었다
  • [12] 주의해야 할 것은 보통 Early Admission이라는 수시 정책에서 마지막 3학기까지 성적을 보고 2차 점검을 하는데 만일 평균 GPA가 1차 점검했을 때보다 상대적으로 꽤 떨어졌으면 장학금은 물론, 입학에 제한이 걸릴 수 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절대적인 합격이 아닌 조건적인 합격 성향이니 명심하길
  • [13] 여담이지만, 이 졸업반이 처음으로 정식 10학년과 11학년 Provincial Exam을 본 졸업반이다.
  • [14] 점수가 전체적으로 개판5분전이어도 들어갈 사람은 들어간다~~ 농담은 아닌게, 클럽(동아리)활동이나 자원봉사를 성실히 했다면 그쪽 부분에서 가산점을 준다.
  • [15] 퍼센티지 자체를 사용하는 학교는 비단 UBC뿐만이 아니다. 워털루 대학교 또한 letter grade없이 퍼센티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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