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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리전

last modified: 2015-08-07 04:41:20 by Contributors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코덱스 서플먼트
블랙 리전 크림슨 슬로터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Ⅰ - 다크 엔젤 Ⅱ - 불명 Ⅲ - 엠퍼러스 칠드런 Ⅳ - 아이언 워리어
Ⅴ - 화이트 스카 Ⅵ - 스페이스 울프 Ⅶ - 임페리얼 피스트 Ⅷ - 나이트 로드
Ⅸ - 블러드 엔젤 Ⅹ - 아이언 핸드 Ⅺ - 불명 Ⅻ - 월드 이터
ⅩⅢ - 울트라마린 ⅩⅣ - 데스 가드 ⅩⅤ - 사우전드 선 ⅩⅥ - 루나 울프/선 오브 호루스
ⅩⅦ - 워드 베어러 ⅩⅧ - 샐러맨더 ⅩⅨ - 레이븐 가드 ⅩⅩ - 알파 리전


Emperor's WolvesLuna WolvesSons of HorusBlack L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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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울프 선 오브 호루스 블랙 리전

Sons_of_Horus_symbo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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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울프 선 오브 호루스 블랙 리전

군단 번호:ⅩⅥ
프라이마크호루스
모행성:지구 → 크토니아 → 아이 오브 테러
군단 상징:초승달 모양의 엄니를 드러낸 늑대(루나 울프 시절) → 호루스의 눈(선 오브 호루스 시절) → 호루스의 눈+카오스 언디바이디드(헤러시 이후)
군단 색상:대리석 색/검은색 → 창백한 녹색/검은색 → 금색/은색/검은색
전투함성:"루퍼칼!"(Lupercal!)[1], "워마스터를 위하여!"(For the Warmaster!) → "우리가 돌아왔다! 거짓 황제에게 죽음을!"(We are returned! Death to the False Emperor!)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루나 울프
2.2. 선 오브 호루스
2.3. 블랙 리전
3. 미니어처 게임에서의 모습
4. 기타
5. 유명한 인물
6. 관련 설정


1. 개요

"은하계를 불태워라!"
- 워마스터 호루스

Warhammer 40,000에 등장하는 인류제국의 16번째 레기오 아스타르테스/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배반자 군단. 호루스 헤러시 때 참전한 오리지널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군단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군단이며, 사실상 카스마 세력의 주인공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모든 카오스 신을 대등하게 섬기는 카오스 언디바이디드(Chaos Undivided)에 속한다. 근데 같은 언디바이디드라고 해도 워드 베어러와는 취급이 천지차이.

2. 역사

2.1. 루나 울프

프라이마크 중에서도 뛰어난 호루스의 군단으로, 처음 창설될 때의 이름은 에 주둔하였다 하여 '루나 울프(Luna Wolves)'였다. 호루스가 가장 먼저 황제에게 회수된 만큼 이 군단은 가장 먼저 프라이마크의 지휘 하에 대성전에 참여하였다. 그만큼 다른 군단들에 비해 프라이마크 개인에 대한 충성 기간이 길었던지라 군단원들의 프라이마크를 향한 충성심이 더욱 높았다.

본디는 다른 군단들처럼 특별한 이름 없이 그냥 '16번 군단(ⅩⅥth Legion)'으로 불렸다. 그 당시에도 대성전 극초기 달에서 반란이 일어났을 때 진압하는 등 많은 활약을 선보였고 이 때의 공적으로 '황제의 늑대들(Emperor's Wolves)'이란 이름으로 알려진다. 이후 호루스가 발견되면서 황제는 이 사건을 기려서 '루나 울프'란 이름을 정식으로 수여해준다.

모병 방식은 프라이마크가 발견되기 전까진 다른 군단들처럼 지구에서 모집한 인원들로 모병활동을 했으나, 호루스가 발견되고 그가 발견된 크토니아[2] 행성을 모행성으로 삼으면서 크토니아 거주민들 중 실력있는 자들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다만 특이하게도 보통 군단이 자기 모행성을 근거지로 삼는것과는 달리 이들은 이름 그대로 달을 본거지로 삼았고 모병만 크토니아에서 행했다. 군단이 직접 행성일에 관여하지 않아서인지 모병방식도 독특하게 크토니아 행성 내 가장 명망있는 인물들을 슬쩍 데려가서 달에 있는 본거지에서 스페이스 마린으로 양성하는 식으로 모병을 했다. 에제카일 아바돈 역시 크토니아 내 이름난 갱단의 리더였다가 이런식으로 모병을 '당하고' 스페이스 마린이 되었다.

가장 먼저 프라이마크의 지휘를 받은지라 루나 울프는 대성전에서 많은 활약을 보여왔다. 특히 프라이마크 호루스가 모든 프라이마크들과 친하였고 그에 따라 모든 군단들의 전술을 고루 익혀왔기에 루나 울프는 그야말로 무적의 군단이었다. 물론 루나 울프가 대단하다고 해도 모든 것을 루나 울프가 혼자 처리하기엔 무리였으므로 다른 군단들과 연계하여 전투를 치룬 적이 많았다. 하지만 어떠한 군단과 연합 전선을 펼쳐도 루나 울프는 맡은 바 소임을 완벽히 지켜내곤 했다.

이 군단의 놀라운 일화 중 하나는 프라이마크를 지휘 하에 둔 적이 있었다. 바로 알파리우스 오메곤의 이야기인데, 알파리우스가 황제가 아닌 호루스를 통해 회수되어서 알파리우스를 황제에게 모시기 전까지 루나 울프의 분대장으로 뛰게 한 경험이 있다.

이렇듯 멋진 전공들을 많이 세웠기에 루나 울프는 스페이스 마린들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군단이었다. 호루스는 모든 스페이스 마린들의 선망의 대상이었고, 그의 군단인 루나 울프는 가장 자랑스러운 군단이었다.

2.2. 선 오브 호루스


호루스가 황제로부터 황제 다음가는 직위인 워마스터 자리를 받게 되면서 '선 오브 호루스(Sons of Horus)'로 개칭되었다. 당시까지만 해도 프라이마크 개인의 이름을 딴 유일한 군단이었으므로 호루스에게는 상당히 명예로운 조치였다.

현재는 몇 개 챕터가 자신들의 프라이마크에서 이름을 따오고 있어서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니지만 당시 18개의 군단들 중에서 프라이마크의 이름을 채용한 군단은 단 하나도 없었다. '황제의 자손들'이란 이름의 엠퍼러스 칠드런이 그나마 유사한 케이스이긴 하지만, 원래 모든 스페이스 마린들은 황제에게 충성하는 것이 당연하기에 '황제의 아이들'이란 이름도 큰 개인적 의미는 없다. 반면, '호루스의 후손들'이란 이름은 군단 전원이 프라이마크의 개인 친위대란 느낌이 더 물씬 풍기므로 그만큼 황제가 호루스를 신임했음을 알 수 있다.

사실, 호루스는 이런 식으로 군단이 황제보다 자신에게 더 충성하는 듯한 개명을 내켜하진 않았으나, 워마스터의 직위에 오르면서 호루스의 권위를 좀 더 살려야 한다는 몇몇 프라이마크들[3]의 주장을 황제가 받아들여서 호루스는 군단에 자신의 이름을 넣는 것을 허용했다.

그러나 이름이 바뀌고 나서, 카오스에 물들어 제국을 배반한 문제의 다빈 행성의 사령관과 호루스가 싸우다가 타락한 사령관이 휘두른 마검의 독으로 호루스가 중태에 빠지면서 이 모든 사태의 배후에 있던 워드 베어러카오스 신들의 농간이 시작되었고, 결국엔 타락한 호루스를 따라 군단원들도 타락하여 호루스 헤러시로 배신 때렸다. 한때 누구보다 가장 앞장서서 제국의 적들을 향해 돌진하던 선 오브 호루스의 군단원들은 이제 누구보다 앞장서서 제국을 향해 돌진하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물론 이들 중에도 여전히 황제 충성파가 남아있어서 호루스는 같은 편인 데스 가드, 엠퍼러스 칠드런등의 군단들과 함께 이스트반 III 행성에서 충성파 제거 작업을 시행한다. 이 와중에 호루스의 조언자 역을 맡고 있던 모니발의 일원들도 두패로 나뉘어져 서로 싸웠고 이 중 황제 충성파인 타릭 토가던은 호루스 악시만드와의 결투에서 사망, 가비엘 로켄은 에제카일 아바돈과의 결투에서 궤도폭격을 맞아 무승부로 끝난다.[4]

배반 당시엔 다른 군단들과 마찬가지로 카오스에 물들진 않았다.[5] 그러나 황제와 호루스의 일기토에서 호루스가 패하자 호루스 다음가는 실권자인 아바돈의 지휘를 받게 되었고 이후 아바돈의 명으로 호루스의 시신만 간신히 추스려서 아이 오브 테러로 후퇴한 후 이들은 카오스에 제대로 물들게 된다.

2.3. 블랙 리전

잔존 선 오브 호루스의 지도권은 본래 루나 울프 시절부터 제1중대장으로 사실상 군단 내 2인자였던 에제카일 아바돈이 잡게 된다.

아이 오브 테러에 들어서도 군단은 여전히 선 오브 호루스의 이름과 문양을 유지하고 있었고 호루스의 시신을 잘 모셔두고 있었다. 그러나 파비우스 바일이 호루스의 시신을 이용해 클론 프라이마크를 만들어보고 싶다 하여 시신을 먹튀해가자 군단원들과 아바돈은 눈이 뒤집혀 바일의 본거지를 초토화시키고 시신을 다시 회수한다.

그러나 아바돈은 황제에게 패배한 호루스의 이미지를 씻기 위해 시신을 파괴했다. 이후 아바돈은 군단의 이름을 블랙 리전으로 바꿨다. 하지만 군단의 상징에 아직도 호루스의 눈을 새기는 등 호루스의 이미지를 완전히 떨쳐내지는 못한 상태. 아바돈 자신부터 호루스의 유품인 특수한 무기인 '호루스의 발톱(Talon of Horus)'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모든 카오스 신의 총애를 받으며,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강하다. 다른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들을 통틀어서 최고의 기술력과 인력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검은색, 금색으로 도장된 파워 아머는 악당포스가 줄줄 흘러서 간지난다. 헤러시 이전의 다양한 전술과 무수한 경험을 가지고 있고, 언디바이디드이기 때문에 하나의 신에게만 미쳐서 전략을 다양하게 짤 수 없는 몇몇 군단들에 비하면 전략적으로도 상당한 우위에 있다. 또한, 블랙 리전의 현 지도자인 아바돈은 호루스가 그랬던 것처럼 4대신의 총애를 동시에 받고 있어서 데몬 프린스 프라이마크들을 제외하면 카오스 마린들 중에서 거스를 자가 없는 자타공인 1인자로서 과거 루나 울프 시절처럼 다른 군단의 힘도 자유자재로 끌어올 수 있다.

한편, 모든 선 오브 호루스 군단원들이 블랙 리전으로 전향한 것은 아니다. 일부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그냥 독자적인 세력화 하거나 계속해서 선 오브 호루스로서 전통을 유지하고 싶어하였기 때문에 이름만 바꾼채로 선 오브 호루스 시절의 도색과 문양을 지키며 활동하는 워밴드들도 있다. 호루스에 대한 충성을 버리지 않은 일부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들이 떨어져 나가 결성한 트루 선(True Sons)이라는 워밴드도 있고, 6차 블랙 크루세이드에서 아바돈이 이런 떨어져 나간 워밴드 중 하나의 지휘관을 기습하여 끔살시키고 수하들을 블랙 리전으로 흡수했다는 설정이 있을 정도.

3. 미니어처 게임에서의 모습

4판 이전 코덱스에는 카오스 신들의 이해관계(?) 때문에[6] 서로 상극인 카오스 신의 군단끼리는 동맹이 불가능했으며 군단마다 사용할 수 있는 유닛도 한정되어 있었는데, 블랙 리전은 아바돈의 강력한 영도로 다른 군단에서 병력을 끌어오기에 카오스 마린의 모든 병종을 사용할 수 있었다. 이후 코덱스에서는 각 군단 별 특규 자체가 사라져서 어떤 군단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설정 맞추기일 뿐, 모든 병종이 별도의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하다. 아바돈이 HQ에 있더라도 모든 컬트 마린을 트룹으로 내리는 것도 함께 없어졌다.

6판에서 코덱스 서플먼트가 나왔다.별도의 워로드 트레잇카오스 아티팩트를 지니며, LD에 1을 더해주고 스페이스 마린을 상대로 한 근접전에서 헤이트리드를 주는 베테랑 오브 롱 워를 가능하면 반드시 달아야 한다.

4. 기타

울트라마린 : 어 워해머 40,000 무비에서는 블랙 리전 소속 데몬 프린스의 지휘를 받는 워밴드가 울트라마린의 주적으로 등장하며, 울트라마린을 속이려고 했으나 실패한다.

2006년 7월 메두사 Ⅴ 캠페인 도중 배틀 리포트에서 맷 워드가 플레이해서 보스트로얀 퍼스트본과 시카리우스가 이끄는 울트라마린에게 개발살 나기도 했다.

Warhammer 40,000을 카오스로 처음 입문한 사람이라면 대부분 블랙 리전의 컬러를 선택하게 되는데, 블랙 리전 컬러는 칠하기 쉬운 것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카오스 블랙 프라이머를 뿌린 뒤 금테 정도만 칠해주면 순식간에 완성(…). 더 세밀하게 칠하려면 당연히 수고가 더 들겠지만 단순히 게임용이라면 굉장히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7]

Dawn of War 시리즈 중 1편과 확장팩에서는 컬러링을 블랙 리전으로 바꾸는 것 외에는 별다른 등장이 없었으나, 2편 카오스 라이징부터는 본격적인 카오스측 주연으로 등장한다. 물론 먼저 등장한 알파 리전이나 월드 이터, 워드 베어러처럼 실컷 깨지는것은 매한가지이지만(……)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블러드 레이븐의 몇개 중대만 상대했다 본전도 못 건지고 깨진 다른 카오스 군단들과는 달리 이쪽은 타락한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와 결탁하여 블러드 레이븐 챕터 전체를 사분오열 시키는 등 나름대로 큰 성과도 낸다. 다만 나중에 가서는 결국 블러드 레이븐을 자신의 이름으로 희생시키려는 카이라스와, 마찬가지로 블러드 레이븐을 자신의 이름으로 희생시키려는 아바돈의 분열로 인해 다시 적이 되었지만. 카오스 답다면 카오스 다운 행보이다.[8]

블랙 리전이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세력중 가장 거대하다 보니 한 신에게만 헌신하는 카오스 마린들의 집단이 군단 내에 존재한다.코른을 섬기는 자들의 워밴드는 하운드 오브 아바돈이라고 불리고 젠취를 섬기는 자들의 워밴드는 선 오브 사이클롭스,너글을 섬기는 자들의 워밴드는 브링어 오브 디케이,슬라네쉬를 섬기는 자들의 워밴드는 칠드런 오브 토멘트라 불린다.

6. 관련 설정

  • 모니발
  • 유스타이린(Justaerin): 루나 울프 시절 있었던 호루스의 아너 가드. 검은 카타프락티 터미네이터 아머를 입고 전투에서 가장 힘겨운 공세의 선봉을 맡은 이들은 군단의 자랑거리로, 통상적으로 적 진영의 중심부를 파괴하거나 지휘부를 마비시키는 타격에 배치되었다. 아바돈과 키브레의 지휘를 받았다.
  • 툴란 리버(Catulan Re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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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호루스의 본명이 호루스 루퍼칼이다. 따라서 호루스를 찬미하는 말이다.
  • [2] 어느 정도로 가까웠나 하면 홀리 테라와 워프 항해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당일 항해가 가능할 정도라고 한다.
  • [3] 특히 생귀니우스가 이 주장을 적극 지지했다고 한다. 그만큼 생귀니우스는 호루스를 많이 걱정해주는 인물이었는데… 훗날 호루스가 생귀니우스를 친히 목 졸라 죽인 걸 생각하면 상당히 비극적이다.
  • [4] 다만 이후에도 살아남았고 이후 데스 가드 군단의 충성파 나타니엘 가로에 의해 다시 제국으로 복귀하여 그레이 나이트의 창설을 주도하게 된다.
  • [5] 제일 카오스에 많이 물든 군단은 워드 베어러였다. 여긴 아예 포제스드 마린으로 이루어진 부대 '갈 보르박'까지 보유하고 있었을 정도. 아르겔 탈이 이 부대 출신이자 리더이다.
  • [6] 예를 들면 코른젠취는 사이가 아주 나쁘기 때문에 각각 코른을 섬기는 월드 이터와 젠취를 섬기는 사우전드 선은 서로 반대 진영 유닛을 쓸 수 없었다. 사실 카오스 신들 중에 사이 좋은 관계는 하나도 없긴 하지만.
  • [7] 검은색은 마구 양산하는 데 어렵지 않지만, 퀄리티를 높이기 어려운 색 중 하나다.
  • [8] 또 다른 이유는 카이라스를 지배하던 악마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카오스 라이징까진 너글의 악마 울케어의 지배하에 놓여있었으나 레트리뷰션에선 울케어가 패퇴한 탓에 풀려났지만 이번엔 코른의 악마에게 지배당하고 있었기 때문.
  • [9] 원래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 Dark Crusade에서 워드 베어러 소속 다크 어포슬로 등장했다가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Chaos Rising부터 블랙 리전으로 소속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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