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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매지션 걸

last modified: 2015-03-18 00:15:04 by Contributors

유희왕의 상급 몬스터 카드.

Contents

1. 블랙 매지션 걸
1.1. 효과
1.2. 설명
1.3. 원작 및 애니메이션에서의 활약
1.4. (애니 및 현실에서의) 인기도
1.5. OCG에서의 활용도
2. 흑마도폭열파


1. 블랙 매지션 걸

1.1. 효과

card100002758_1.jpg
[JPG image (368.8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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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판[1] 유우기 스트럭쳐 덱 판 리미티드 에디션 5판[2] 애니버서리 팩 판

한글판 명칭 블랙 매지션 걸
일어판 명칭 ブラック・マジシャン・ガール
영어판 명칭 Dark Magician Girl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6 어둠 마법사족 2000 1700
이 카드의 공격력은, 서로의 묘지의 "블랙 매지션", "매지션 오브 블랙 카오스"의 수 × 300 포인트 올린다.[3]

1.2. 설명

유희왕 원작 만화책과 애니메이션 3기에 해당하는 배틀시티 편에서부터 새로 등장한 어둠의 유우기무토 유우기의 새로운 마법사족 몬스터.

위에 적혀있다시피 효과는 별 볼일 없는 강화형인데 왠지 첫 등장 이후로는 블랙 매지션보다 훨씬 많이 등장하면서 자주 쓰인다.

공격명은 블랙 버닝.

유희왕 문고판 타로 카드에서는 스승과 함께 '마법사', 혼자서 '절제'.

1.3. 원작 및 애니메이션에서의 활약

성우는 나카오 유키(中尾友紀)[4]/츠무기쨩 정소영박선영, 현지에서는 GX에서도 같은 성우가 맡았지만 국내에서는 GX에서 문남숙으로 변경. 극장판에서도 나카오 유키로 성우가 유지되었지만 제알에서는 변경.제알에선 기합만 있지 대사가 없잖아

배틀시티 편에서는 자칭 블랙 매지션 사용자라는 구울즈 소속의 듀얼리스트 판도라와의 듀얼에서 첫 등장했으며 "흑마술의 커튼" 의 효과에 의해서 덱에서 특수 소환되었다. 이 당시 흑마술의 커튼은 "각 플레이어는 라이프의 반을 지불하고 '블랙 매지션' 이라 이름 붙은 몬스터 1체를 자신의 필드위에 특수 소환할 수 있다" 는 효과였다.[5]

그리고 그 효과로 인해 유우기의 블랙 매지션 뿐만 아니라 판도라가 엑토플라즈머로 보내버린 덕분에 삐져있던 판도라의 블랙 매지션의 힘을 이어 받은 공격력 2600[6]으로 상대의 블랙 매지션을 격파한다. 이후에도 간간히 등장. 나올 때마다 작화 레벨이 일시적으로 상승.

더불어 판도라는 자신도 모르는 블랙 매지션의 제자가 있다며 경악했었다. 그런데 애니에선 이후 '블랙 매지션 걸과 현자의 보석' 이라는 뮤지컬이 있다는 설정이 나왔다. 그것도 배틀시티 전에... 오리지널 전개에 따른 설정구멍 판도라가 뮤지컬은 잘 안보나보다

배틀쉽 토너먼트에서 바쿠라와의 일전 때 등장. 바쿠라의 필드마법 다크 생츄어리의 효과로 인해 블랙 매지션 걸이 공격할 때 마스터인 어둠의 유우기에게 다이렉트 어택이 가해지자 걱정하는 눈길을 보낸다던가 눈물을 보인다던가 하는 장면이 나온다. 히로인 보정

이후 알카트라즈로 향하는 도중 카이바 세토에게 복수를 꿈꾸는 빅5와의 대결에 휘말려들어 가상의 전뇌 세계로 빠져들었을 때 마자키 안즈의 덱 마스터로 선택되어 안즈와 함께 변태 영감 오오타키 슈조와 대결하였다. 전용카드 '현자의 보석' 은 여기서 처음으로 등장. 묘지의 마법사족 몬스터 숫자만큼 카드를 드로우하는 덱 마스터 능력을 활용하여 안즈를 승리하게 하였다. 이때 안즈의 의사와 관계없이 블랙 매지션 걸이 자기 마음대로 덱 마스터 능력을 발동시켰다.

알카트라즈에서 마리크와의 결승전에서 블랙 매지션과 함께 마법카드 라그나로크를 이용해 와 융합한 어둠의 마리크를 파괴시키고 알카트라즈 편 듀얼의 마무리를 담당. 블랙 매지션과 함께 유우기의 최측근 심복인 카드임을 보여줬다.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인 도마 편에서는 빅5 때의 '의지와 인격을 가진 카드' 의 설정이 극대화된 만큼 거의 스토리 전반에 걸쳐 조언자 및 협력자로서 활약한다. 대사가 존재하는 것은 물론 출연 비중도 대폭 상승, 전체적으로 매우 중요한 포지션에서 활약. 이후 도마의 수장인 다츠와의 마지막 듀얼 대결에서는 무한대의 공격력을 지닌 뱀신 게를 상대로 어둠의 유우기가 혼의 릴레이 카드를 꺼내드는데 이때 불려나온 것도 블랙 매지션 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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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그랑프리편에선 작화 레벨이 더 상승했고 딱히 활약은 없었지만 유리구두를 신은 블랙 매지션 걸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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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기억 편에서는 신관 마하드의 제자인 '마나(マナ)' 가 등장. 실수 투성이에 실력도 모자란 말괄량이 마법사 소녀였지만 스승의 죽음 이후 각성, 이후 자신의 정령인 블랙 매지션 걸을 소환해 조크와의 전투에 참전한다. 다행히 살아남았으며 전투 후에는 유우기 일행이 떠날 때 유우기 일행에게 잘 가라며 손을 흔들어주었다. 애니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코믹스에서는 마하드의 천년 링을 이어받아 세토의 신관이 되어있는 모습이 한 컷 나왔다. 여담으로 정령수인 블랙 매지션 걸이 코믹스와 애니판의 피부 색상이 다르다. 코믹스 버전은 정령수의 피부색 역시 마나와 마찬가지로 갈색 피부였으나 애니판에서는 마나는 갈색 피부인데 정령수를 백인으로 만드는 만행을 저지르기도(...)[8]

결투의 의식에서도 거의 끝에서 등장. 무토 유우기가 발동한 매지션즈 서클의 효과로 등장. 어둠의 유우기와 신호를 주고받은 후 매지션즈 크로스를 통해 스승과 같이 사일런트 매지션에게 파괴당한다.[9]

워낙 인기가 많아 GX 에서도 등장한다. 19화에서 유우기의 덱을 훔쳐쓰는 엑스트라나 42화 및, 극장판에서 등장.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빛의 피라미드에서는 블랙 매지션 걸 뿐만 아니라 툰 블랙 매지션 걸도 나왔고 유희왕 파이브디즈 시공을 초월한 우정에서는 패러독스와의 싸움에서 소환돼서 활약하였다.

GX에서 최초로 등장했을때는 뭔가 석연찮게 유우기의 덱을 훔쳐쓰는 라 옐로의 엑스트라가 사용해서 소환되었다.마루후지 쇼는 그녀가 소환되자 완전히 헤벌레한 얼굴로 "...이, 이번만큼은 그녀를 응원할까나~"하고 헤롱헤롱. 이때 하는말로 봐서는 블랙 매지션이나 블랙 매지션 걸은 듀얼 아카데미아에서 별의 별 카드를 다봤을 그들도 본적없는 레어 카드인듯.

듀얼 아카데미아의 축제 날 직접 등장하여 유우키 쥬다이와 듀얼을 했다. 쥬다이가 블랙 매지션 걸의 생존 점수를 깎아먹을 때마다 욕하는 남학생들의 야유가 압권. 도중에는 크로노스 교수도 응원한다(...) 다른 사람들은 블랙 매지션 걸 코스프레를 한 여학생이겠거니 생각했지만 마루후지 쇼는 에피소드 후반부에 그녀가 진짜 블랙 매지션 걸임을 눈치챈다. 쥬다이 역시 그녀가 진짜라는 걸 눈치 챈 듯. 끝부분에서는 다시 정령화하여 쇼의 뺨에 뽀뽀를 하고 사라지지만 쇼는 그것이 꿈인 줄 안다. 하지만 정령을 볼 수 있는 쥬다이는 그 광경을 보고 쇼에게 '블랙 매지션 걸에게 뺨에 키스라도 받은 줄 알았지' 하며 쇼에게 장난스럽게 말하며 훈훈하게 끝.

5D's에서는 아쉽게도 직접 등장하지 않고 피규어가 등장한다. 다크 시그너 편에서 칼리 나기사가 알카디아 무브먼트의 극비 정보를 빼내기 위해(!!!) 해킹 전문가에게 블랙 매지션 걸의 피규어를 넘겼고 해킹 전문가는 곧바로 정보를 제공한다(...) 극비 정보도 빼내는 블랙 매지션 걸의 위엄

ZEXAL에서는 직접 나온 건 아니고 목각상으로 나왔고 블랙 매지션 걸의 기믹을 이어받은 가가가 걸이라는 카드가 나왔다. 또한 엑시즈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마지마지☆매지션 갸루라는 카드도 나왔다.

1.4. (애니 및 현실에서의) 인기도

진히로인
듀얼 몬스터즈의 대표적인 미소녀 몬스터 카드. 예쁘고 귀여운 얼굴에 뛰어난 몸매가 합쳐져 수많은 플레이어가 가지고 싶어하는 카드 1순위에 오르는 등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국에서 처음 유희왕 붐이 일었을 때 카드 전문 잡지에서는 이 카드를 500$로 책정한 적도 있다. 오오 양덕 오오 물론 카드 재질이 한국 것보다 훨씬 좋아 부스터팩 하나 값이 6$에 근접하는 미국의 카드 게임 환경이라 가능한 일.

카드 대결이 주를 이루는 유희왕의 스토리 구조상 작중에서도 히로인인 안즈보다 블랙 매지션 걸 쪽이 실질적인 활약으로 눈에 띌 때가 많다.

인기가 높은 만큼 일러스트도 많아서 4종류나 있고(그 중 리미티드 버전은 가격이 50000원대까지 간다) 개인이 만들어 쓰는 오리카 버전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다. 애니버서리 팩 버전을 제외하면 복각판 모두 레플리카(Replica)라고 적혀있는데, 최초로 등장한 일반판은 시크릿 레어 사양으로 카드 자체의 희귀함 이외에도 이후에 이 레어도로 복각된 적이 없기 때문에 가치를 더욱 증가시킨다. 다만 왠지 국내에 정발되는 족족 빈유가 되는 굴욕을 당한다는 게... 이것은 국내의 유희왕 일러스트는 북미판을 기준으로 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 물론 블랙 매지션 걸은 로리 사이즈라 논외지만.

기존의 카드 중 일부를 원작자가 그린 새로운 일러스트로 재출시하는 애니버서리 팩에서도 새로운 일러스트와 함께 등장. 이쪽의 경우 국내에서는 빈유 탄압 수준이 아니고 아예 짤렸다. 안습.[10]

2004년 유희왕 OCG 세계대회 준우승자가 사이드 덱에 이 카드를 넣고 출전했다는 일화가 있다.

한국의 한 유저가 이 카드만으로 카드 프로텍터를 만들어서 화제[11]가 되고 있다.

코토부키야에서 피규어화. 완성도가 훌륭하단 평이 대다수. 표정, 포즈 등 흠잡을 데가 없는 완성도. 이제 사령사만 나오면 된다! 참고로 감수는 타카하시 카즈키했다고 한다. 이후 동 회사에서 큐포쉬 시리즈로 SD화된 피규어도 발매되었다.

왠지 매지션즈 발키리아와 묘하게 닮은 것이 발키리어 쪽이 매지션 걸의 성장 버전처럼 보이기도...[12]

여담으로 GX에서의 언급에 따르면 블랙 매지션 걸 카드는 유우기의 덱에만 있다고... 푸른 눈의 백룡보다 더 레어하다!! 하지만 카이바는 백룡을 사랑하니 상관이 없을 것이다 사실 어둠의 유우기와 블랙 매지션 걸과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당연하지만. 그런데 따지고 보면 세토랑 마나도 군신 관계 아닌가?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유우기의 덱에만 들어있다고 했지 카드가 유우기의 덱에 들어간 한 장만 존재한다는 발언은 없었다. 도중에 삼환신은 들어가 있지 않지만 유우기의 덱을 그대로 구현한 덱(유우기즈의 공통덱)이 나오는데 삼환신 빼고 그대로 구현화라는 소리는 결국 블매걸이 들어가 있다는 소리다.

거기에 블랙 매지션 걸의 정령이 나타나 블랙 매지션 걸을 사용할 때 레어 카드를 쓴다고 감탄한 학생들은 있었지만 어째서 가지고 있냐고 태클 거는 학생은 없었다. 반대로 비슷하게 카이바맨의 정령이 푸른 눈의 백룡을 사용할 때는 어째서 가지고 있는 거냐고 쇼가 태클 걸었다. 그것도 블랙 매지션 걸의 경우는 다른 학생이 코스프레한 거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었고 카이바맨때는 카드의 정령이라고 알고 있을 때였다.

이와 같은 것들로 볼 때 카드 자체가 푸른 눈의 백룡보다 레어하다기보다는 초 레어 카드 중 하나인 것은 맞지만 그나마 소지자 중에서 블랙 매지션 덱을 쓰는 사람이 유우기밖에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실 카드 자체가 블매덱을 안 쓰는 사람이라도 콜렉터라면 가지고 싶어할 만한 카드인 걸 생각해보면 유우기 말고 다른 이 카드의 소지자는 단순히 콜렉터로써 모았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블매걸이 등장하는 에피소드에서만해도 분명히 블매덱을 쓰지도 않으면서 블매걸 카드를 가지고 싶어하는 학생(마루후지 쇼라거나)은 꽤나 있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더더욱...

5D'S에서는 카드가 아니라 피규어가 레어하다. 그 가치는 한 기업 기밀 정보를 빼낼 정도(그 주인이 좀 덕스러운 것도 있었지만). 그래서인지 태그포스4에서도 이 이벤트를 반영해서 이 피규어를 소지한 채 상점으로 가면 주인(기밀 정보 빼내준 그 주인)이 울고불고 사정하면서 달라고 한다. 그리고 주면 팩 가격을 10%(!) 할인해준다.

V-점프 동봉으로 마지마지 매지션 갸루로 리메이크, 효과도 적절하고 일러스트도 나쁘지 않아 활용도가 높다. 소재 제한 때문에 범용성은 떨어지지만.

1.5. OCG에서의 활용도

원작에선 이리저리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애석하게도 OCG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에게는 그만큼 사랑받지는 못한다. 그도 그럴 것이 레벨 6짜리가 공격력이 2000밖에 안되는 데다가 효과도 특수한 조건하에서 공격력이 올라가는 수수한 효과 뿐. 특히나 뒤로 가면 갈수록 적은 레벨에 강한 효과를 가진 몬스터들이 우루루 쏟아져 나오니...

다만 원작처럼 공격력 증가량이 500이었다면 이야기는 달랐을 것이다(애니판에선 증가량이 300). 아니 적어도 400만 되었어도. 만약 증가폭이 500이였다면 2장을 버리는 것으로 2체 제물의 고급 축에 속하는 3000! 400이어도 평균 취급은 받을 수 있는 2800이었을 것이다.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제왕도 때려잡을 수 있었을 것이고 400이었어도 자폭은 가능했을 터. 하지만 현실은...[13]

이러한 난점에도 불구하고 블랙 매지션 걸을 활용해 보고자 한다면 역시 블랙 매지션과 같이 굴리는 것이 최선. 전용 서포트 카드 '현자의 보석' 을 넣어 블랙 매지션을 빠르게 소환하는 방법을 통해 활약시킬 수 있다.

또한 블랙 매지션을 묘지에 묻는 방법은 비교적 다양하고 숙련된 흑마술사는 블랙 매지션이 제외만 되지 않으면 어디에서든 블랙 매지션을 특수소환할 수 있으므로 세 몬스터를 함께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덧붙여 매지션즈 서클로 부를 수 있는 최대 공격력인 공격력 2000의 몬스터이기에 매지션즈 서클을 사용하는 덱이라면 쉽게 불러내서 초반의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14]

결국 블랙 매지션이 포함되어 있는 매지션 특화 덱에 넣어 매지션즈 서클과 현자의 보석 등으로 서포트해주지 않는 이상 역시 단독 활약은 무리.

일단 승률에 신경 쓰지 않는다면 매지션 오브 블랙 카오스와 블랙 매지션을 풀 투입해 종말의 기사더 트릭키 등으로 마구 묘지에 쑤셔박고 공격력을 극한까지 올리는 '블랙 매지션 걸 전용덱' 도 불가능하지는 않다. 4장부터는 공격력이 3000을 넘어가서 최대 3800, 만약 운 좋게 블랙 매지션 덱을 만난다면 이보다 더 증가해서 오벨리스크의 거신병마저 뛰어넘을 수 있는데 이런 공격력의 카드가 제물 한 장이나 매지션즈 서클, 디멘션 매직 등으로 툭툭 나온다는 것은 가치가 있다. 물론 이렇게 하고 나면 블매걸 공격력 상승 외의 다른 기믹을 넣을 공간이 거의 없고 또 상급/최상급의 비율이 미칠 듯이 높기 때문에 매우 시궁창스러운 패 사고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태그 포스에서는 일부 3군 듀얼리스트들이 블랙 매지션 걸 특화 덱이라고 쓰고 오덕 덱이라고 읽는다을 굴리고 있지만 저 덱은 그냥 미소녀 카드만 잔뜩 넣은 똥망 덱이므로 쓰지 말자.어떤 유저는 이 덱으로 버서커 소울을 써서 상대를 관광보내는 방식으로 놀기도 하지만…

이후 오랫동안 OCG에서 버려졌으나 2014년에 동서양에서 동시에 희소식이 들려왔으니 먼저 미국 팩인 Dragons of Legend에서 용기사 블랙 매지션 걸의 OCG화가 확정되었다. 블랙 매지션과 블랙 매지션 걸을 동반 기용해서 티마이오스의 눈으로 애뮤릿 드래곤이나 용기사 블랙 매지션 걸 중 상황에 맞는 카드를 사용하는 전략을 쓸 수 있다.

그리고 2015년 1월 일본 비공인 대회에서 블매걸을 3장 풀투입한 블랙매지션덱이 섀도르,클리포트,인페르니티를 꺽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정작 블매는 2장 들어갔다

2. 흑마도폭열파

한글판 명칭 흑마도폭열파
일어판 명칭 黒・魔・導・爆・裂・破(ブラック・バーニング)
영어판 명칭
일반 마법
①: 자신 필드에 "블랙 매지션 걸" 몬스터가 존재하는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상대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를 전부 파괴한다.

드디어 나온 블매걸 전용 서포트 카드.스승의 흑마도가 마/함을 견제한다면 이쪽은 몬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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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진은 프리미엄 팩 4에서 복각된 버전.
  • [2] 이 버전은 훗날 듀얼터미널 12에서 슈퍼 레어 사양으로 복각되었다. 2014년 15주년 기념 스트럭쳐인 결투자의 도시편에서 결국 울레 사양으로 복각되었지만, 그래도 대회판의 진품 블랙 매지션 걸을 제외한다면 LE5 판이 희소성이 가장 높은 버전이다.
  • [3] 원래의 효과는 묘지에 존재하는 블랙 매지션 1장당 공격력 500상승이라는 효과였다.
  • [4]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에서 에코 역을 맡았다
  • [5] OCG화된 카드는 '블랙 매지션' 만 소환 가능.
  • [6] 원작에선 3000.
  • [7] 그리고 어둠의 유우기는 '블랙 매지션 걸, 내 영혼은 너와 함께 하고 있다' 라는 대사라고 쓰고 고백이라 읽는다를 시전.
  • [8] 애니화된 고대편이 원작 코믹스의 설정을 무시한 것은 나름 유명하다.
  • [9] 여담으로 이때가 라페르와의 1차전 이후 어둠의 유우기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블랙 매지션 걸을 희생시키는 때다. 거기다 카드를 쓰기 전 블랙 매지션 걸이 신호를 보내는걸로 보아 속으로 눈물 좀 삼킬지도.
  • [10] 짤린 이유는 다른 무엇도 아닌 타카하시 카즈키의 사인 때문. 북미 기준으로 심의에 안 걸리게 하려면 슴가 탄압 일러스트에 손을 대야 하는데 애니버서리 팩에 수록된 카드는 모두 타카하시 카즈키의 사인이 있기 때문에 일러스트에 손을 댈 수조차도 없기 때문이다.
  • [11] 다시 말해 이 카드를 같은 사양으로 40장 이상 수집했다는 얘기가 된다. 이런 신사 같으니!
  • [12] 차이점이라면 매지션즈 발키리아는 갈색 머리에 눈매가 날카롭다.
  • [13] 사실 대회장에서 배포전에 밝혀진 공격력의 상승 폭은 마법사족x200이였다. 이 효과로 그대로 나왔다면 채용율이 좀더 올랐겠지만 당시 밸런스 상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 [14] 매지션즈 서클로 더 트릭키를 불러올 수도 있긴 하나 더 트릭키는 기본적으로 매지션즈 서클을 쓰지 않더라도 소환하기 쉬운 데다가 특별한 강화 효과가 없으므로 블랙 매지션 걸이 덱에 있다면 굳이 소환할 이유가 없다. 트릭키 매직이라도 손패에 있지 않는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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