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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세인트

last modified: 2015-07-23 00:03:05 by Contributors

세인트 세이야에 등장하는 세인트의 일종.암흑성의라고도 불린다.참고로 이 단어로도 이 항목으로 올수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원작에서는 블랙 세인트, 애니에서는 암흑(안코쿠) 세인트다.

Contents

1. 개요
2. 세인트 세이야
3. 로스트 캔버스

1. 개요

세인트가 되지 못한 자들. 전원 검은 성의를 입고 있으며, 정의의 존재일 터인 세인트의 힘을 사리사욕을 위해 사용하는 악의 집단. 세인트의 힘을 지녔으나 마음가짐이 되먹지 못해 세인트로 인정받지 못한 자들이나, 규칙에 반하는 행동을 벌여 세인트의 칭호가 박탈된 자들이다. 태평양 피닉스 제도 데스퀸 섬에 살고 있다.

작품 초반에는 피닉스 잇키와 함께 몰려나와 거대한 적 비슷하게 나왔지만, 실버 세인트에게 순식간에 궤멸당한 후 다시는 등장하지 않는다. 자신들 말로는 브론즈 세인트보다 강하지만, 악한 마음을 지녀 아테나가 봉인했다고는 하는데…… 암흑사천왕 같은 일부 강자를 빼면 어디를 봐도 브론즈랑 오십보백보다. 한술 더 떠서 초반부에 성의도 입지 않은 잇키에게 전멸당했다(…). 참고로 그 이후 잇키는 비르고 샤카에게 손도 못대고 관광당했다.

이 때문에 팬 사이에서는 아테나가 이놈들이 너무 약해서 포기했다는 게 정론으로 여겨지고 있다. 작중에서 잇키도 "너희들은 너무 약해서 아테나가 포기한 놈들이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일명 "암울성의"라고 불린다.

그래도 본편에서 블랙 세인트 처리역으로 실버도 아닌 골드인 샤카를 파견한 것으로 보아 성역에서도 나름대로 신경쓰고 있는 존재라 볼수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성역에서 떨어져나간 놈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니 손을 쓸 수밖에 없을테지만.

그나마 세인트 세이야 THE LOST CANVAS 명왕신화 황금외전 마니골드 편에서 실버 세인트의 블랙 버전 악역이 나와, 나름대로 상당한 실력을 보여주면서 체면치레는 했다. 본편의 블랙 세인트가 너무 허접했으니, 다른 설정의 인물을 투입해야 골드 세인트[1]의 상대로 격이 맞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수장인 아비드는 골드 세인트급 실력자고, 그 밑의 네 명은 나름대로 골드 세인트와 싸울 수는 있었으니 본편의 놈들보단 훨씬 강해보인다.

이 외에도 마니골드 외전에서 밝혀진 바로는 피닉스 잇키의 스승은 원래 이 블랙 세인트의 봉인과 감시를 하는 일족이다. 쓰고 있는 가면은 블랙 세인트를 봉인하기 위한 도구이며, 외전에서 등장한 죠카는 이 일족의 생존자(정확히는 선조).

또 여담이지만 이 블랙 세인트들의 암흑성의는 도데체 어디서 구해입는건지 작중에서는 언급이 없다. 일단 같은 성좌의 성의가 통상과 암흑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으로 봐서는 성의가 타락하거나 한 건 아닌듯 하고...그런데다가 같은 형태의 암흑성의가 여러개 있기도 하니...데스퀸 섬에 암흑성의 공장이라도 있는건가

2. 세인트 세이야

3. 로스트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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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 명도 아니고 두 명이 파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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