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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last modified: 2015-03-20 23:01:34 by Contributors

Contents

1. 영단어
1.1. 개요
1.2. 상세
2. 휴대폰 관련 제도
3. 무역에서의 블랙리스트
4. 크로스파이어의 단체
5. Need For Speed : Most Wanted에서의 블랙리스트
6. 대한민국가수 그룹
7.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의 블랙리스트
8. NBC의 미드 블랙리스트
9. Acid Black Cherry의 앨범


1. 영단어

1.1. 개요

Blacklist. 흔히 살생부로 통하는 영단어. 반대 개념으로는 화이트리스트(Whitelist)가 있다. 현대 사회에서 널리 쓰이는 단어로 보통 부정적인 의견이 담겨져 있는 내용 혹은 단어를 의미한다.

1.2. 상세

인간 사회속에서 접촉을 원치 않거나 도움 주기 꺼려지는 관계는 늘상 있어왔다. 이러한 불편한 관계를 떠안은 존재들을 모아서 기록한것이 바로 블랙리스트이다.

블랙리스트는 오래전부터 흔히 있어왔다. 예를 들면 감옥에 수감된 명단표, 적군이나 정치적 숙적을 모아둔 살생부 등이 그러하다. 고대 로마 시절에도 'Proscript'라 하여 살생부가 존재하기도 하였다. '블랙리스트'라는 용어가 최초로 쓰인것은 'Henry Holt Encyclopedia of Word and Phrase Origins' 서적에 따르면 잉글랜드의 국왕 '찰스 2세'가 즉위하자마자 아버지 '찰스 1세'를 죄인으로 몰아 사형을 선고한 정적들의 이름을 모은 리스트를 '블랙리스트'라고 일컬은것이 그 시조라고 한다.

다만 현대에 와서는 그 의미가 다소 순화된 표현이 되었다. 최초의 블랙리스트만 봐도 사실상 '살생부'와 큰 차이가 없었으나, 현대 사회에서 블랙리스트는 살생부처럼 '반드시 죽여야 할 사람 명단'이 아니라, '특정 사유를 바탕으로 하여 경계할 필요가 있는 사람 명단'으로 바뀌어져 있다. 즉 오늘날 많은 MMORPG들이 지원하는 '차단 리스트' 정도라고 볼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블랙리스트는 매우 흔한 존재 중 하나이다. 다만 이 리스트에 등록되었다는것 자체가 '그 존재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저서 작성되는 목록이니만큼 당사자가 알면 당연히 기분 좋을리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블랙리스트는 비공개로 남아있다. 흔히 정부기관에서 '기밀문서'라고 하는 문서들 중에서도 블랙리스트가 상당수 있다. 위키리크스는 바로 이러한 기밀 문서들을 입수하여 대중에 공개하는 것으로 (선의든 악의든) 명성이 높다.

부락지명총람사건도 일종의 블랙리스트라고 볼 수 있다.

사실 데스노트는 살생부 보다는 '(옛날 의미로서의) 블랙리스트'에 더 가깝다...색상도 검은색이고 하니.

모 씨의 별명이다 카더라

2. 휴대폰 관련 제도

단말기 자급제 항목 참조.

3. 무역에서의 블랙리스트

무역에서의 블랙리스트는 거래불가품목을 의미한다. 반대로 별다른 조항이 없다면 거래가 가능한 품목들은 기재되지 않는다.

무역정책에 있어서 블랙리스트제도를 운영하고, 이와 더불어 관세가 책정되어 있다면 이는 관세가 책정되고 블랙리스트에 없는 품목들은 포괄적으로 거래품목으로 볼 수 있다.

블랙리스트라고 해서 부정적이고 폐쇄된 정책으로 볼 수 있지만, 되려 이는 개방적인 정책이다. 화이트리스트로 운영하면 화이트리스트에 등록된 물건만 거래가 가능한데 비해, 블랙리스트제는 블랙리스트에 없기만 하면 관세가 매겨진 모든 물건들은 사실상 관세만 낸다면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1] 위의 휴대폰 업계에서의 블랙-화이트 리스트와 의미가 맞닿아 있는 부분.

4. 크로스파이어의 단체

BlackList.(반드시 L 을 대문자로 적어야 한다) 온라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에 등장하는 단체 중 하나. 주요 컬러링은 노란색이다.

세계 평화를 이념으로 삼는 다국적 PMC '글로벌리스크(GloablRisk)'와 대치중인 용병주식회사. 세간에서는 흔히 '테러리스트 단체'라고 일컫지만, 엄밀히 말해서 블랙리스트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블랙리스트 또한 글로벌리스크와 마찬가지로 다국적 PMC 중 하나이다. 다만 둘 차이의 결정적 차이점이 하나 있다면, 글로벌리스크가 세계 평화와 대의를 위해 반드시 도덕적으로 올바른 임무만을 접수한다면, 블랙리스트는 임무의 성격이 얼마나 지저분하든 개의치않고 돈 되는 일은 무조건 다 접수한다는 점이 있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착한 일만 하는 글로벌리스크 vs 돈만 되면 뭐든 하는 블랙리스트' 사이에 충돌이 없을리 없고, 이는 자연스럽게 블랙리스트는 테러리스트 단체로 보이기 충분하게 만들었다. 사실 블랙리스트도 돈만 된다면 착한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그런 일들은 대부분 글로벌리스크에게 넘어가기 일쑤인지라...

다국적 PMC답게 인종, 국적을 불문하고 다양한 특수부대 출신 요원들을 영입하고 있다. 다만 떳떳히 공개된 글로벌리스크와는 달리 블랙리스트는 조직의 구성 및 고용 조건 등등 많은 부분에서 베일에 싸인 곳이 많다. (게임 내 공식적인) 루머에 의하면 영국 다이아몬드 시장의 '큰 손'이 블랙리스트를 지원해주고 있다는 소문이 있으나, 진위는 불명.

지하연구소(Laboratory) 맵의 시나리오에 따르면 블랙리스트는 글로벌리스크과 UN이 공동으로 추진하던 '특수 위장복 개발 공정'을 파괴하라는 테러리스트 단체의 의뢰를 받고 공정으로 잠입하였다. 이후 또 다른 맵인 공장(Factory)에 따르면 글로벌리스크는 위장복 공정을 지키는데 실패하였고, 블랙리스트는 임무도 성공하고 특수 위장복도 얻는 일타쌍피를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악역 치고는 운이 좋다?!

다만 위장복 연구 도중 개발한 신형 약물의 부작용으로 사람을 감염시키고 더 강하고 흉폭하게 만드는 바이러스도 제조하는걸 보면 역시 좋은편은 아닌듯 싶다...

5. Need For Speed : Most Wanted에서의 블랙리스트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은 록포트 시 경찰이 쫓고 있는 불법 스트리트 레이서들 중에서 가장 악명높은 15명을 일컫는다. 15명이기에 최하 15위부터 최상위로 1위까지 존재한다. 플레이어는 비열한 방법을 써서 차량을 빼앗고 그 차량으로 블랙리스트 1위로 올라선 더러운 도둑놈 레이저 놈으로부터 자신의 차량인 M3를 되돌려받기 위해 이 블랙리스트들과 대결하여 15위부터 1위 레이저까지 차례차례 박살내야 한다.

6. 대한민국가수 그룹

blacklistmusicgroup1.jpg
[JPG image (17.16 KB)]

왼쪽부터 루시, 치타.
2010년에 데뷔한 힙합그룹이다. 치타는 교통사고를 당해 인공뇌사수술을 받았는데,[2] 그로인해 목이 예전보다 안좋아졌다고한다. 하지만 열심히 가창연습을 한덕에 가창력을 많이 회복하고 데뷔를 할수있었다고 한다.

7.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의 블랙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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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적으로 여기는 12개의 국가가 모인 단체다. '엔지니어'가 미국을 테러하도록 후원하였다.
컨빅션에서 등장하였던 비밀의 조직 메기도의 임팩트가 너무 컸는지, 블랙리스트가 메기도와 비슷하다고, 동일시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지만, 성격 자체가 다르니, 그것은 아닌 것 같다.

9. Acid Black Cherry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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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관세가 매겨져 있지 않은 물건들은 반대로 국가간 거래 자체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FTA등을 통해서 관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는 의미가 조금 다르다.
  • [2] 실제론 인공뇌사란 기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죽은 뇌세포는 다신 영영 되돌릴순 없는데 어떤 미친놈이 그런짓을 할 수가;;;; 다만 뇌를 제외한 다른 장기나 신체 전체의 기능을 일시적으로 약화시키거나 멈추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저체온 요법과 순환정지. 주로 장시간의 심장수술이나 대동맥 수술같이 뇌나 장기에 손상을 줄 염려가 있을 경우 사용하며, 그중 저체온법은 심폐기를 쓰지 않아도 되 소생술등에서도 다양히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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