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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무기

last modified: 2015-04-15 02:54:2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오른손 무기
2.1. 톱단창
2.2. 톱창
2.3. 야수사냥의 도끼
2.4. 칼날 지팡이
2.5. 교단의 돌망치
2.6. 자비의 칼날
2.7. 치카게
2.8. 로가리우스의 바퀴
2.9. 루드비히의 성검
2.10. 레이테르팔라슈
2.11. 총창
2.12. 말뚝박이
2.13. 토니드루스
2.14. 야수의 발톱
2.15. 장송의 칼날
3. 왼손 무기
3.1. 야수 사냥의 단총
3.2. 야수 사냥의 산탄총
3.3. 교단의 연발총
3.4. 루드비히의 장총
3.5. 에블린
3.6. 대포
3.7. 화염방사기
3.8. 로즈마리누스
3.9. 횃불
3.10. 야수 사냥의 횃불
3.11. 나무방패
4. 소모품
5. 신비

1. 개요

블러드본에 등장하는 무기.

오른손에 장착하는 무기와, 왼손에 장착하는 무기로 나뉘어 있다.

오른손은 주무기로 , 도끼 등의 근접무기들이다. 전부 변형기능이 있는 것이 특징으로 변형 후에는 대부분 속도가 느려지는 대신 범위나 데미지가 늘어난다. 몇몇 무기는 변형시키면 양손무기가 되는데 이때는 왼손에 장비한 무기를 쓰지 못 하는 대신 왼손버튼을 누르면 특수공격이 나간다.

왼손은 보조무기로 기본적으로 을 장착하지만, 횃불 같은 보조장비도 있다.

아머드 코어의 오마쥬적인 장비들이 종종 등장한다. 말뚝박이나 레이테르팔라슈 등. 대포는 주임포오버드 웨폰 혹은 베르세르크의 가츠를 연상 시키는 구석이 있다.투척 나이프와 양손 검을 쓰고 다니면 영락없는 가츠. 다만 프롬 소프트웨어의 서명인 문라이트 소드가 본편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 의외. 관련 트로피의 무기 목록에도 빠져있으니 확실히 없는 것이 맞다. 후일 패치나 DLC가 발매된다면 추가될지도?

2. 오른손 무기

  • PvP(다른 플레이어, 사냥꾼NPC와의 전투) 기준
    • 가볍고 짧은 무기 : [1] 자비의 칼날 > 토니트루스 > 말뚝박이 ≥야수의 발톱 ≥ 톱단창 ≥ 톱창. 이런 무기들은 사정거리가 짧으며, 경직이 낮다. 하지만 그걸 넘어서는 기동력과 공격속도가 특징. PvP에선 상대의 뒤 또는 측면을 잡는 게 주요 전술이다. 상대의 빈틈(공격 딜레이, 상대의 찌르기 공격시 취약해지는 측면, 스태미나 고갈)을 집요하게 노려라. 참고로 가장 큰 빈틈은 상대가 공격을 날리는 순간이다. 상대가 공격을 날리는 순간 상대의 대각선 후방으로 빠르게 스탭을 밟아주자. 빈틈이 없다면, 투척단검으로 빈틈을 만들고, 상대가 스태미너 채울 시간을 없게 해라. 약점은 낮은 경직으로 인한 반격. 항상 도망칠 스태미너를 충분히 남겨두자. 공격이 성공했든 실패했든, 바로 피해라. 또, 10강 대포를 빨리 구해라. 우월한 기동력 덕에 대포를 사용하기 가장 쉽다.
    • 무겁고 파괴적인 무기 : [2] 로가리우스의 바퀴 > 교단의 돌망치 > 루드비히의 성검. 공격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느리지만, 그걸 넘어서는 압도적인 경직이 특징이다. PvP에선 어떻게 해서든 상대에게 경직을 먹이는 게 중요하다. 자잘한 데미지는 무시해라. 어차피 공격력은 발군이라 금방 뒤집을 수 있다. 그리고 점프-찍기는 거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약점은 긴 딜레이로 인한 총패리-내장공격과 측면잡기. 공격을 못맞췄다면, 바로 내빼라. 맞췄다면 경직으로 반격이 없으나, 못맞췄으면 바로 반격당한다. 후딜도 어마어마해서, 그대로 10강 대포에 쳐맞는다. 정말 주의하자.

    • 길고 넓은 무기 : [3] 야수사냥의 도끼 > 장송의 칼날 > 치카게 > 칼날 지팡이. 이런 무기들은 일단 길다. 그리고 넓다. 대신, 공격 전후로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 넓은 범위로 상대에게 아슬아슬한 거리에서 데미지를 주자. 약점은 큰 동작으로 인한 빈틈. 긴 사정거리를 최대한 살리자.

    • 사격이 가능한 찌르는 무기 : 총창(산탄), 레이테르팔라슈(단총). 이런무기는 무기공격과 사격이 유동적이다. 즉, 모든 공격 동작중에 총패리와 사격 견재를 할 수 있다. 상대가 회피를 위해 뒤로 빠지는 순간, 사격을 먹인후 치고들어가는 게 주요 전술이다. 약점은 측면과 탄약고갈. 남은 탄약을 확인하고, 다른 오른손무기와 연계하자.

그리고 주의할 점이 있다. 빠르게 돌아가는 PvP에선, 로가리우스의 바퀴, 루드비히의 성검, 교단의 돌망치, 야수사냥의 도끼는 약하다. 너무 느리기 때문. 블러드본에 좀 익숙해진 플레이어라면, 이정도 공격은 쉽게 피할 수 있다. 체감이 안된다면, 까마귀 사냥꾼과 싸워보자. 블러드본의 PvP가 얼마나 빠르게 돌아가는지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반대로, 이정도 공격도 못피하면, PvP를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 PvE(몬스터와의 전투. 사냥꾼 NPC제외)
상대하는 몬스터에 맞춰서 무기를 고르자. 위에서 찬밥신세인 교단의 돌망치, 야수사냥의 도끼, 루드비히의 성검, 로가리우스의 바퀴는 특히 강하다. 상대하는 보스들의 체력이 회차를 더할수록 많아지며, 총패리보단 무기 경직이 잘 먹히기 때문. 단, 초반에 스태미나와 힘스탯이 높은 직업을 골라야 한다.

어지간하면 칼날 지팡이는 초반에 선택하지 않을 것을 권한다. 요구되는 스테미너도 적고 빠르게 찌르거나 벨 수 있어 적이 공격하는 와중에도 쉽게 반격이 가능 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문제는 원체 기본적인 위력이 약하고 레벨업을 거쳐서 스텟을 올리더라도 어지간히 레벨업을 거듭해야 겨우 3대 맞고 죽는 적이 2대를 맞고 뻗게 된다.(그나마도 달려서 내려치는 강한 공격이 들어갔을 때나 2대 정도.) 강화 한두번으론 큰 효과도 나질 않는다. 거기다가 초반에는 경직을 확실하게 줄 수 없는 경우가 잦을 정도. 변형 시 사복검 상태가 멋지고 범위도 크다는 장점이 있지만, 문제는 휘두르는 중엔 무방비한 구석이 있고 보스를 상대로는 자칫하면 밟히거나 쓸려나가기 쉽상이다. 물론, 데미지 욕심을 버리면 어떻게든 써먹을순 있다. 다른 무기들로 쉽게 갈 길을 어렵게 가서 문제지.

시작무기로 야수사냥의 도끼와 톱단창을 추천한다. 도끼는 넓은 공격범위덕에 컨트롤이 별로여도, 어떻게든 1회차는 클리어할 수 있다. 톱단창은 게임 스타일에 적응하는데 가장 좋다.

소울 시리즈는 크고 강한 무기들을 들면 대체로 강인도와 방어력을 올려서 플레이를 하는 게 보통이고 그게 훨씬 스토리 진행에 유리점이 있지만, 블러드본에서는 그런 플레이는 초반에는 불가능에 가깝다. 소울 시리즈는 장갑떡칠에 강인도 중심을 선택하면 회피는 거의 느리고 굼뜬 수준으로 애초에 버텨서 몹을 잡는 것이 주 방식이고 느린 손과 반사신경으로도 위기를 혜쳐나갈 수 있지만, 블러드본은 불가능하다.[4] 애초에 게임 자체가 회피와 패링을 중점으로 움직여야만 적을 처치하는 것이 원활하다. 그를 위해서인지 소울 시리즈의 경갑 캐릭터보다 더 빠른 속도로 회피를 할 수 있을 정도. 컨트롤이 좋다면, 한대도 안맞는 것도 가능하다. 이론상으론.

단 무거운 무기들은 적이 공격하는 도중에 반격 하려는 짓은 절대 삼가할 것. 모든 보스는 플레이어보다 공격력이 높으며, 잡몹은 플레이어를 애워싼다 항상 적의 틈을 노려서 써주어야 빛을 발한다. 또한 가볍고 빠른 무기들은 그런 공격 속에도 반격을 가할 만큼 빠르지만, 그만큼 적들이 경직을 먹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데다 덩치가 큰 적들을 상대로는 아예 경직이 먹히지 않는 수도 있다...무기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적들의 공격에 최대한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이후로 진행을 할 때. 되도록이면 일반적인 적들을 상대로 싸울 무기를 정하고 그 무기를 한계까지 강화 하되. 다른 것은 아래를 잘 살펴보고 위력을 올리도록 하자. 혈석 파편 등은 어차피 계속해서 나오지만, 어느정도 진행을 하여 적들을 쉽게 잡을 수 있는 시점이 되기 전까지 강화에는 한계가 있으니 하나만 골라서 최대한 강화를 해줘야 진행이 수월하다.

  • 무기 궁합
1회차에선 상관없으나, 2회차부턴 잡몹의 체력이 대략 2~3배 가량 증가한다. 때문에, 무기의 능력치 보정에 신경써야한다. 이 문단에선 무기간 궁합에 대해 서술한다. 괄호안에 알파벳은 10강(풀강) 기준의 근력-기량-혈질-신비 보정치를 뜻한다. S가 가장 높은 보정을 받고, -는 보정을 받지 않는다는 뜻이다.
  • 기량 위주 : 칼날 지팡이(EA-B), 자비의 칼날(-S-B), 장송의 칼날(DB-B), 레이테르팔라슈(EADB), 총창(DBBC)
  • 근력 위주 : 야수사냥의 도끼(BD-C), 교단의 돌망치(AE-B), 로가리우스의 바퀴(S--C), 토니트루스(BE-D)
  • 기량-근력 밸런스 : 톱단창(CD-C), 톱창(DC-C), 말뚝박이(CC-C), 루드비히의 성검(BB-A), 야수의 발톱(CD-D).
  • 혈질 위주 : 치카게(EBSD). 혈질스텟에 깡뎀이 올라가는건 로가리우스의 바퀴와 치카게뿐이다. 레이테르팔라슈와 총창은 사격시에만 혈질보정을 받는다. 그리고 로가리우스의 바퀴는 혈질보단 근력을 "많이" 찍을때 효율이 더 좋다.
최상단 문단과 병행하여 보면 알겠지만, 느린 무기일수록 보정치, 즉 깡뎀이 좋다.

  • 강화 시스템
강화엔 혈석이 소모된다. 소모되는 양은 아래와 같다.
+1강 - 혈석 파편 3개
+2강 - 혈석 파편 5개
+3강 - 혈석 파편 8개
+4강 - 쌍둥이 혈석 파편 3개
+5강 - 쌍둥이 혈석 파편 5개
+6강 - 쌍둥이 혈석 파편 8개
+7강 - 혈석 덩어리 3개 3개
+8강 - 혈석 덩어리 3개 5개
+9강 - 혈석 덩어리 3개 8개
+10강 - 핏바위 1개
10강까지 할경우, 총 파편 16개, 쌍둥이 파편 16개, 덩어리 16개, 핏바위 1개가 소모된다.

  • 혈정석
블러드본에선 기본적인 강화 외에도, 무기에 혈정석을 박아 특수한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단, 혈정석중 불속성과 번개속성을 부여하는 혈정석은 톱단창 외엔 박아선 안된다. 불/번개속성 혈정석을 박을 경우, 무기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찌르기/타격 데미지 보정이 사라지기 때문. 즉, 강화하기 전보다 데미지가 떨어진다. 톱단창에 경우 찌르기/타격 보정이 아예 없기때문에 상관없다.

혈정석은 방사형, 삼각형, 파편형, 원형, 물방울형의 다섯가지로 나뉜다. 이중 원형은 왼손무기에, 나머지는 오른손 무기에 박을 수 있다. 오른손 무기의 스탯창을 보면, 혈정석칸에 삼각형, 파편형, 방사형만 있는데, 물방울형은 어디에나 낄 수 있다.

무기에 달린 신비 보정치는 물리데미지를 신비데미지로 바꿔주는 혈정석을 장착해야 발휘된다. 즉, 그 전까진 신비스텟을 아무리 올려도, 데미지가 상승하진 않는다. 이거 모르고 물먹는 사람이 많지. 특히 성검이 이래서 외국 공략 사이트를 잘봐야 한다.

2.1. 톱단창


접이식 톱. 블러드본의 표지에 나오는 타이틀 무기다.
접은 상태와 편 상태로 전투할 수 있다. 편 상태에선 공격력이 상승하고 리치가 길어지지만 딜레이가 크다. 편 상태의 강공격 모션은 크게 주변을 배기. 선딜이 상당히 길다. 밸런스가 잘 잡힌 무기로, 데미지도 중상위권이며, 상황에 따라 근,중거리 태세전환이 부드러운 올라운드 무기다. 다만 양손무기로 변형가능한 다른 무기들에 비해, 경직이 덜나온다.

후반으로 갈수록, 다른 깡뎀무기에 비해 데미지가 조금 부족하다. 왜냐하면 톱 단창은 오로지 물리 공격력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른 무기는 물리 공격력외에 타격이나 찌르기등 추가 공격력 스탯이 붙어 있으며, 강화를 할 수록 물리 공격력과 해당 수치가 함께 상승하게 된다. 그러나 톱단창을 6단계까지 강화하면, 3번째 소켓이 열리는데 여기에 불이나 뇌속성 공격력을 올려주는 혈정석을 장착할 수 있다. 다른 무기의 경우, 속성 강화를 하면 타격이나 찌르기 공격력이 사라지게 되어 오히려 실제 공격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톱 단창은 오로지 물리 공격력 밖에 없기 때문에 속성 강화와 궁합이 잘맞는다. 또한 3번째 소켓에 속성 강화를 박을 수 있는 무기는 몇개 되지 않는데 물리 공격력 하나뿐인 무기는 톱단창뿐이다. 결국 부족한 데미지를 속성과 무기자체의 택틱으로 해결하여 적들을 상대하는 것이 좋다.

PvP에선 빠른 기동력으로 상대의 빈틈을 집요하게 노려주자. 이때, 배기모션중 무기변환을 섞어서 상대의 거리감각을 마비시켜줘야 한다. 안그러면 그냥 토니트루스의 하위호환일 뿐이다. 또, 총기사격과 투척단검 등으로 상대가 쉴 틈을 주지 말아야 한다. 즉, 상대의 스태미나를 계속 소모시켜라. 공격이 맞았든 아니든간에, 공격후엔 바로 피해주자.
연계하기 좋은 무기는 장송의 칼날 같이, 견제력이 높은 무기.

튜토리얼에서 얻을 수 있다. 또는, 거대 돼지가 나오는 터널에서 "톱 사냥꾼의 증표"를 찾은 후, "사자"에게서 피의 유지 1000에 살 수 있다.

2.2. 톱창

톱단창을 조금 늘려놓은 무기. 데미지가 조금 더 높지만, 그래봤자 별 차이 안난다. 가장 큰 차이는, 창 형태로 변할시 강공격이 찌르기 모션이라는 점.

전투방법은 톱단창과 동일하다. 빠른 기동력과 공격속도로 적을 상대하고, 필요에따라 톱단창보다 아주 약간 더 긴 사거리를 통해 조금 더 멀리서 공격하는 습관만 가지고 있다면 회차진행에 있어서는 톱단창과 비슷하거나 더 편한 면모를 보인다. 결론적으로 톱계열의 무기운용은 PvE에서 동일하기때문에 톱단창을 잘 사용했던 유저라면 쉽게 다룰 수 있다.

개스코인 신부를 격파하러 진행하다보면 볼 수 있는, 야남 중앙 하수구에서 쥐가 나오는 지역에서 얻을 수 있다. 또는, 거대 돼지가 나오는 터널에서 "톱 사냥꾼의 증표"를 찾은 후, '사자'에게서 피의 유지 1000에 살 수 있다.

2.3. 야수사냥의 도끼


손잡이 부분을 잡아빼 양손도끼로 전환할 수 있다. 양손으로 변환시 전작의 할버드와 비슷하게 운용되며 리치도 길어진다. 초반 보스인 개스코인 신부가 사용하는 무기이기도 하다.

한손상태에서는 X자를 그리는 연타 이후 횡베기, 그 후 찍기로 마무리되는 4타 콤보가 나가며, 양손상태에서는 일반공격이 1타 횡베기, 2타 내려찍기(경직有), 3타 찌르기, 4타 횡베기 형태로 나간다. 양손 모으기 공격시 한바퀴 돌면서 횡베기 2회를 하는데 범위가 넓고 2타째에 강한 경직을 먹인다. 양손상태에서 L2를 누르면 약간 느린 횡베기가 나간다. 변형된 상태에서, 찍기공격은 중형 몬스터에게 경직을 주며, 횡공격의 범위는 장송의 칼날, 칼날 지팡이와 함께 최상위권이다. 그리고 플레이어의 회피력이 안좋을때, 1회차를 무기빨로 진행할 수 있는 유이한 무기. 다른 하나는 루드비히의 성검이다.

상기한 이유로, 성검과 비교를 많이 당하는데, 1장 1단이 있다. 일단 둘다 중형급에게 경직을 준다는 점과 공격속도동일하다. 차이점은 공격범위와 물리데미지. 성검은 타격과 찌르기 보정을 동시에 받기 때문에, 10강(풀강) 기준으로 200데미지를 보인다. 반면에 도끼는 타격보정만 받기 때문에, 10강(풀강) 기준으로 196데미지를 보인다. 다만, 성검은 치카게와 함께 양손무기중 사정거리가 가장 짧은 편이다. 반면에 도끼는 장송의 칼날과 함께 사정거리와 범위는 전무기 최상급이다. 이렇듯 성검과 도끼는 서로 1장 1단이다.

무엇 보다 도끼와 성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모으기 공격(R2)과 L2 공격 이다. 도끼의 경우 기본 R2 공격은 내려찍기로 꽤나 빠르고 사정 거리도 무척 긴 것을 느낄 수 있다. 다만 범위가 협소해 L2 공격과 나눠서 써주어야 한다. 그리고 R2 모으기 공격의 효과는 2회전 베기. 이 것은 타겟이 여럿일 때 더욱 빛을 발휘할 수 있으며 1:1이라도 회전하며 공격하는 속도가 꽤나 빠르고 2회전 베기 공격 중엔 강인도가 꽤나 오르는 느낌이다. 단, R2횡배기는 숙련되지 않으면 생각보다 안맞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자.

초반에 야수 사냥의 도끼를 추천하는 이유도 강력한 모으기 공격과 휭,종 공격의 사정거리가 넉넉하고 경직도를 주는 것도 높기 때문.

그러나 블러드본의 특성 상 PvP에선 돌망치, 성검, 바퀴와 함께 가장 약한 무기다. 변형 전이나 변형 후에도 빈틈이 크고 선딜이 돌망치급은 아니지만, 무시 못할 정도로 길기 때문에 쉽게 패링을 당하거나 회피 이후 연타가 잘 들어온다. 굳이 PvP에서 활용하고 싶다면 지형과 변형을 매우 적극적으로 이용하며 총으로 견제를 넣으면서 어떻게든 정타로 경직을 먹여 이후 연타를 넣는것이 중요하다. 모으기 공격을 먹일 수 있다면 한방에 역전을 노리는 것도 꿈은 아니지만, 그건 거의 무리니... 하지만 결국은 다른 빠른 무기로 더욱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어렵게 가는 선택이 될 것이다.

튜토리얼에서 얻을 수 있다. 또는, 거대 돼지가 나오는 터널에서 "톱 사냥꾼의 증표"를 찾은 후, "사자"에게서 피의 유지 1100에 살 수 있다.

2.4. 칼날 지팡이


사복검으로 변형할 수 있는 지팡이.
변형하면 지팡이 막대 부분이 조각조각나며 채찍이 된다. 후려치는 새디스틱한 손맛이 일품이다.

PvE에선 썩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엄청난 타수에 비해 데미지가 안나온다. 변형을 안한 상태에서는 그저 데미지약한 단봉일 뿐이고, 변형을 한 상태에선 사거리와 범위에 치중된 형태라, 몰려있는 잡몹들을 잡을 때 빼고는 메리트가 없다. 넓은 사정거리와 넓은 범위를 살려 두번째 오른손 무기로 사용하자. 기량캐이고, 광역공격을 해야한다면, 지팡이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 물론, 항상 데미지부족에 시달릴거란 점은 염두해두자.

PvP에선 어두침침한 분위기 특성상, 사복검 공격이 잘 안보인다. 본인이 쓸땐 잘 모르겠지만, 상대 입장에선 짜증나는 무기. 다만, 상대가 고수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사복검의 취약점인 애매한 선딜을 공략당하기 때문. 상대가 고수라면, 사복검 공격이 안보이건 말건간에, 팔을 위로 든 순간 반격을 먹인다.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상대가 가볍고 빠른 무기(자비의 칼날, 토니트루스, 말뚝박이)라면 순식간에 뒤를 잡을 것이고, 무겁고 강한 무기(교단의 돌망치, 루드비히의 성검)라면 사복검 공격을 씹고 데미지를 준다. 또, 야수사냥의 도끼, 장송의 칼날, 총창 같은 긴 무기는 사복검의 장점인 거리싸움에서 크게 밀린다. 하지만, 이 무기가 진가를 발휘할때는 바로, 자비의 칼날과 연계할때. 자비의 칼날의 단점인 사정거리를 완벽하게 보완해준다.[5][6]

튜토리얼에서 얻을 수 있다. 또는, 거대 돼지가 나오는 터널에서 "톱 사냥꾼의 증표"를 찾은 후, "사자"에게서 피의 유지 1200에 살 수 있다.

2.5. 교단의 돌망치


한손검이 내장된 해머.
해머의 손잡이 부분에 한손검이 내장되어 있다. 한손검을 뽑거나, 해머를 양손으로 잡고 전투한다. 호쾌한 한방이 일품이다.

단점부터 말하자면, 헤머폼에서 자루가 아닌 망치부분으로 상대의 머리를 "정확히" 맞추지 않으면, 한손무기 수준의 데미지만 들어간다. 또, 해머폼은 내려찍기와 강공격을 제외한 나머지 모션은 모두 판정이 애매하며, 스태미나 소모율도 가장 높다. 게다가 절망적인 공격속도는 사용자도 절망에 빠트린다.

하지만, 이 무기의 진가는 평타 데미지가 가장 높다는 점, 보스를 제외한 거대몬스터에게 경직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는 점, 보스도 몇번 두들기면 금방 경직이라는 점이다. 즉, 잘다루는 사람만 잘다루는, 고수들의 무기. 아래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잘다루는 사람은 보스몹도 몇분내로 순삭한다.

일단, 싸움은 최대한 1대1로 유도하고, 가능하다면, 상대와 맞공격을 해야한다. 물론, 상대가 둔하다면, 빈틈을 노려도 무방하다. "수은 비약"을 사용하면, 좀더 편하게 맞공격을 할 수 있다. 보스와 싸울때는, 수은 비약을 복용하고, 보스가 머리를 내리는 순간 점프-공격을 먹이거나, 타이밍 맞춰서 강공격을 써여한다. 당연히,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지 않으면, 제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아멜리아를 해머로 잡는 영상

반대로 PvP에선 도끼, 성검, 바퀴와 함께 가장 약한 무기다. 빠르게 흘러가는 PvP에서 해머는 느려도 너무 느리다. 결국 변형은 봉인하고, 한손검 모드로 싸워야 하는데, 이러면 그냥 토니트루스나 톱창이 더 강력하다. 다른 무거운 무기와 마찬가지로, 어떻게든 경직을 주거나 고저차를 이용해 데미지를 주는 법도 있지만, 역시 다른 무기로 쉽게 갈 수 있는걸 어렵게 갈뿐이다. 해머를 주력으로 키웠다면, PvP에선 토니트루스를 들어보자. 스탯빌드는 해머와 동일하면서, 공격속도도 빠르다.

'성직자 야수'를 격파한 후, '사자'에게서 3000에 구매할 수 있다.

2.6. 자비의 칼날

기본적으론 한손검. 작동시키면 두 갈래로 나뉘어 이도류로 사용할 수 있다. 사거리가 굉장히 짧은 대신, 공격속도는 전 무기중 가장 빠르다. 대신, 무기 경직은 없다.

PvE에서는 짧은 사정거리가 매우 부각되기 때문에, 조금만 덩치가 큰 적들을 상대 하면 정말 힘들다. 경직을 줄 공격이 적은데다 속도는 빠르지만, 그 속도를 씹고 반격을 가해오기 때문. 사실 상 주력으로 사용하려면 정말 재빠른 조작을 해내야 한다. 다시 태어난자와 같은 기동력이 부족한 보스를 제외하면, 약하다. 2회차부턴 스탯 빌드가 거의 동일한 "장송의 칼날"을 착용하자.

PvP에선 강공격 경직이 없다는 점이 부각되기 때문에 굉장히 강한무기다. 기동성을 살려 상대의 빈틈을 집요하게 노려주자. 치고들어갈땐 빠르게 무기를 쌍검상태로 강공격을 날려주자. 또, 투쳑단검과 사격으로 상대가 스태미너를 회복할 시간을 주지 말아야 한다. 즉, 상대의 스태미너 고갈을 노리자. 공격이 맞았든 아니든간에, 공격후엔 바로 피해주자. 경직이 거의 없어, 바로 반격이 날아온다. 원거리 견재엔 스탯빌드가 거의 동일한 "장송의 칼날"과 "칼날 지팡이"로 보완하자.

사실 상 인간형 적들과 덩치가 작은 적들은 제대로 맞기 시작하면 거의 회피도 못하고 계속해서 맞고 떨어져나가기 바쁘지만, 짧은 무기의 사정거리가 지닌 한계와 함께 일정 수준 이상의 적들은 맞다가도 피할 수 있기에 언제나 긴장의 틈을 놓쳐선 안된다. 공격이 실패하거나 먹히지 않는다거나 맞을 것 같다고 판단이 들자마자 바로 내빼야 피해를 입지 않기 때문.

까마귀 사냥꾼의 퀘스트를 클리어하거나, 까마귀 사냥꾼을 죽이면 "까마귀 사냥꾼의 증표"을 획득할 수 있다. 그 후, "사자"가 피의 유지 4만에 판다.

2.7. 치카게

일본도. 보통 상태에선 그냥 적당한 한손 무기지만, 변형하면 칼을 칼집에 넣었다가, 피를 좍 뿜으면서 다시 뽑는다. 이 때는 칼날에 피가 진득하게 묻어있고, 양손으로 잡고 휘두른다. 양손으로 잡고 휘두를 때는 체력이 조금씩 소모되는 대신, 공격력이 상승한다. 하지만 이 때는 오직 혈질 보정만 받기 때문에 다른 무기 쓸 때 필요한 능력치인 기술이나 근력에 덜 투자하게 되며, 가격도 비싼데다 HP를 소모하기 때문에 1회차에선 거의 쓰이지않는 무기...지만, 작정하고 혈질과 최저치의 기술과 근력을 확보한 후.

혈질 캐릭의 가장 큰 이점인 총기와 함께 조합 시 PvP와 PvE 모두 절륜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 먼저 혈질에 영향을 받는 무기들의 특성상 공격력이 꽤나 흉악하고 혈질 보정도 높은데, 이에 비해 HP 소모 속도가 의외로 빠르지 않고 느린 편이기 때문. 또한 혈질은 총의 데미지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평상시에 내장뽑기 시 HP회복 카릴문자를 같이 써줄 수 있게 되는 시점에선 주 화력 무기로 총을 쓰고 강적과의 전투에서 치카게를 쓰는 식으로 쓸 수 있다. 이러니 원거리와 근거리의 화력이 둘다 덤으로 따라온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로가리우스를 처치하여 여왕과 만난 이후 카인허스트의 혈족계약을 맺으면 "카인허스트 증표"를 얻을 수 있는데, 증표를 얻은 후, "사자"에게서 5만에 살 수 있다.

하지만, 사용이 그렇게 쉬운 것은 결코 아니며 먼저 발도 거리를 정확하게 파악을 해줘야 한다. 일정 거리 이내. 즉 사정 거리 내에 닿으면 어지간히 스탯을 완성시킨 상태에서 1회차 에선 못 잡는 몹들이 없지만, 그 사정거리를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상당한 빈틈을 노출 하기 때문에 바로 굴러서 피해주어야 뒤를 감당할 수 있으며. 납도 상태에 들어가는 R2를 누르고 있으면 엄청난 속도로 HP를 소모하기 때문에 소모대비 위력이 미묘할 지경. 적어도 L1 후 바로 R1을 눌러서 적의 틈을 노리고 쳐넣는 방식에 익숙해져야 효과를 제대로 본다. HP가 소모되면 바로 내장뽑기를 통해 HP를 회복하는 것이 평소 사냥 패턴.

PvP 시에도 스탯이 제대로 갖춰진 시점에선 납도 후 발도에 의한 한방과 총기의 위력으로 원거리 전이 대단히 수월하다...

참고로 한자로는 '千景'라고 쓰며 '많은 경치'라는 의미이다. '血影'가 아니다. 피를 빨아먹는 무기인데 상당히 뜬금 없는 이름이 붙었다

2.8. 로가리우스의 바퀴

과거 순교자 로가리우스가 이끌던 처형단이 카인허스트의 타락한 혈족을 처형하고 그 일족의 피로 담금질한 무기. 원념이 달라붙어 있다고 한다.

L1을 눌러 변형하면 바퀴가 열리면서 붉은 영혼을 띄게 된다. 이 상태에서 L2를 누르면 체력을 지속적으로 소모하면서 공격력이 상승하게 된다. 모르디기안의 완갑?

블러드본 특성상 PvP에선 도끼, 성검, 돌망치와 함께 가장 약한 무기다. 상대 플레이어의 실력이 떨어진다면, 어찌어찌 공격을 박아넣을 수 있으나, 게임에 좀 익숙해진 플레이어는 아주 쉽게 피하고 반격을 넣는다. 그냥 다른 무기를 들자. 그리고 반대로, PvP에서 자신이 도끼, 성검, 돌망치, 바퀴에게 패배했다면, 게임에 적응을 못한거다.

카인허스트 성 안쪽에서 "편지"를 얻을 수 있는데, 이걸 "알프레드"에게 전달하자. 보상으로 이걸 얻을 수 있다.

2.9. 루드비히의 성검

한손검이 내장된 대검.
http://smailwrynn.tistory.com/91
양손 무기 상태에서의 데미지가 높으며, 외관도 멋지다. 대포와 조합하면 베르세르크 느낌을 낼 수 있다. 다만,의외로 사정거리가 그렇게 긴 편은 아니며, 공격속도 돌망치보다 조금 빠른 정도다.

양손으로 공격시 적당히 느리게 시작하는 횡베기 2회 후 3타째 찍기, 4타에 다시 휘두르기로 이어진다. 다른 무거운 무기들과 마찬가지로 모아서 쓰는 R2와 L2로 시작하는 양손공격은 중형 몬스터 까지 경직을 준다. 그리고 점프-찍기를 빨리 마스터하자. 느린 공격 속도와 기습적으로 거리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끝까지 R2로 모으는 공격에 걸리는 시간이 꽤 길지만, 일부러 느리게 나가게 만드는 것에 의미가 있을 때가 있고 그렇지 않다면 바로 내지르는 R2찌르기와 L2에 의한 내려치기가 성검의 가장 큰 운용과 장점. 참고로, 플레이어의 컨트롤이 별로일때, 1회차를 무기빨로 진행할 수 있는 유이한 무기. 다른 하나는 야수사냥의 도끼.

참고로 성검이 도끼보다 공격속도가 빠르다고 서술하는 위키러가 종종 있는데, 도끼와 성검의 공격속도는 동일하다. 성검보다 공속이 느린 무기는 무기중 가장 느린 공속을 가진 교단의 돌망치 뿐이다. 성검과 도끼의 차이점은 데미지와 범위 성검은 타격 보정과 찌르기 보정을 동시에 받기때문에, 풀강기준으로 200데미지를 가진다. 도끼에 경우, 타격보정만 받기 때문에 196데미지다. 반면에 성검은 양손무기 최하위의 공격범위를 가졌으나, 도끼의 공격범위는 장송의 칼날과 함께 전 무기 최고다.

블러드본 특성상 PvP에선 도끼, 돌망치, 바퀴와 함께 가장 약한 무기다. 반드시 검형태로 적을 견제하며 짧은 사거리에 익숙해지게 만들다가 백스텝 변형공격과 같은 변칙공격을 통해 적의 사거리 감각을 무디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대검과 같은 느린 무기의 공격은 패링과 회피이후 공격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최대한 공격의 빈틈을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런 운용난이도의 때문에 PvP에서는 다른 무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얻는법은 "피에 굶주린 야수"를 사냥하면 성당구역의 엘리베이터로 가는 문이 열린다. 그 길로 계속해서 위로 진행을 하면, "빛나는 검의 사냥꾼 증표"를 얻을 수 있다. 증표를 얻은 후 사자상점에서 피의 유지 2만에 구입할 수 있다.

2.10. 레이테르팔라슈

폐성 카인허스트에서 얻을 수 있는 총이 내장되 있는 자검. 기본상태에선 찌르기 공격을 빠르게 날린다. 변형시키면, 무기의 사거리가 줄어들고, 근접공격이 횡공격으로 바뀌며 탄환을 소모해 사격할 수 있다.

PvE에서 1:多의 전투는 피하고, 혈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데미지가 떨어지기 때문에, 패링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패링이 안되는 몬스터는 다른 무기들 쓰자.

PvP에선 사기적인 무기들중 하나다. 못다루는 사람이 많아서 우습게 보이는 경향이 좀 있지만, 굉장히 강하다. 치고들어오는 상대를 사격으로 쉽게 끊을 수 있으며, 근접전투중 사격은 총패리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위협적이다. 단점은 탄약고갈. 어떻게 보완할 방법이 없다. 다른 무기를 들자. 궁합이 좋은 무기는 토니트루스와 톱창, 톱단창, 장송의 칼날 등 데미지와 공속이 좋은 무기.

ACfA의 등장기체인 레이텔패러쉬의 셀프 오마쥬로 보인다. 상세는 윈 D. 팬션 참고.

2.11. 총창

총이 장착된 창이다. 기본상태에선 찌르기 공격만 가능한 단순한 창이지만, 변형하면 산탄을 발사할 수 있다. 변형 후엔 상당한 범위의 배기공격이 가능하며, 모으기 공격이 어마어마한 돌진거리를 자랑한다.

PvE에서 쓰기힘든 레이테르팔라슈와는 다르게, PvE 성능도 좋은 편이다. 사정거리가 긴 찌르기 모션과, 공격범위가 준수한 배기모션, 사격을 통한 견재력을 갖춘 준수한 무기. 탄약고갈만 조심한다면, 회차에서도 써먹을만 하다.

PvP에선 레이테르팔라슈와 마찬가지로 사기적인 성능을 보인다. 치고들어오는 상대를 사격으로 쉽게 끊을 수 있으며, 근접전투중 사격은 총패리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위협적이다. 단점은 탄약고갈. 어떻게 보완할 방법이 없다. 다른 무기를 들자. 궁합이 좋은 무기는 능력치 보정이 비슷한 "장송의 칼날".

구시가지에서 그을린 사냥꾼 세트와 함께 얻을 수 있다. 아래에 말뚝박이와 더불어 공방 ""화약고""의 작품.

2.12. 말뚝박이

파일벙커. 구시가지에서 개틀링을 쏘는 사냥꾼 '듀라'가 쓰던 무기다. 변형시키면 말뚝이 수축되는데, 강공격을 하면 발사된다. 충전해서 발사하면, 전 무기중 최고의 데미지가 나오지만 무지무지 긴 충전시간과 가장 짧은 사거리가 난제. 쓰기위해서는 꽤나 숙련이 필요하다.

PvP에서 쓰다보면, 이런 무기를 가지고 플레이어를 몰아붙인 듀라에 대해, 존경심이 솟아오른다. 하지만 이것도 무기를 끝까지 강화하고, 단검 투척과 사격에 익숙해진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빠르게 치고 빠지며 경직을 준후, 타이밍 맞춰서 강공격을 먹이자. 숙련된 플레이어의 움직임은 듀라가 연상된다. 강화는 최대한 경직을 주는 방향으로 하자. 다시말하지만, 말뚝박이의 핵심은 경직치고 빠지기다.

듀라를 설득하거나 쓰러뜨린 직후 얻을 수 있는 "화약 사냥꾼의 증표"를 통해 사냥꾼의 꿈에서 구매할 수 있다. 총창과 함께 공방 ""화약고""의 작품.

2.13. 토니드루스

항상 전기가 흐르는 둥근 철추가 달린 메이스. 기본적으로 뇌속성으로 오른손 무기 중 유일하게 형태가 변경되지 않는 것이 특징. 또한 부싯깃 등. 무기에 작용하는 여러가지 소모성 아이템과 마법의 사용이 불가능하다. 치유 교단의 괴짜 아치볼드가 검은 야수의 번개를 인공적으로 모방한 무기. 다른 무기들과는 달리, 무기의 형태가 변형되지 않고 변형 버튼을 누르면 더 강력한 전기가 충전되어 일시적으로 데미지가 올라간다. 공격속도가 빠른 축에 속하며, 전기에 내성을 가진 적은 드물기 때문에 상당히 강력한 무기이다. 다만, 한손무기의 한계상 줄 수 있는 경직이 거의 없으며 형태변환 버튼을 누르면 작용하는 번개의 부여는 무제한 이지만, 유지시간이 꽤나 짧으므로 자주 충전을 해주어야 한다. 타 보스에겐 여러가지로 어려운 편이지만, 우둔한 거미 롬 한정으로는 아주 강력한 무기.

주의할 점으로 내구성이 타 무기에 비해 굉장히 뒤떨어지는데 금단의 숲을 두세번 정도 돌고 나면 깨지기 직전(...) 내구도가 깎이는 속도 까지 타 무기 보다 빠르다. 이 점에 주의하고 자주 수리를 해주도록 하자.

PvP에선 높은 기동성으로 상대의 빈틈을 집요하게 노려주자. 또, 투쳑단검과 사격으로 상대가 스태미너를 회복할 시간을 주지 말아야 한다. 즉, 상대의 스태미너 고갈을 노리자. 공격이 맞았든 아니든간에, 공격후엔 바로 피해주자. 경직이 거의 없어, 바로 반격이 날아온다.

야하굴에서 줍거나 검은 야수 파알을 쓰러트리고 얻는 증표로 상점에서 살 수 있다.

여담으로 이 무기가 만들어졌을 때 왠진 몰라도 사냥꾼들에게 인기가 없었다는 듯.간지가 안 나서 일 수도 잦은 수리가 귀찮았을지도

2.14. 야수의 발톱

클로 형태의 무기.
불사의 야수의 뼈를 가공하여 만들었다고 하며 아직도 살아있다고 한다. 한손 클로로 빠르지만 공격범위가 매우 좁다. 변형하면 왼손이 야수의 팔로 변해서 양손클로로 써먹을 수 있다.

PvP에서의 난이도는 한손무기중 최고. 사정거리에 비해 공격속도가 미묘하게 느리다. 사정거리는 자비의 칼날과 함께 한손무기 하위권인데 비해, 공격속도는 톱창 이하다. 톱이 변형으로 상대의 거리감각을 마비시키는 전술을 쓸 수 있는 걸 생각하면, 더더욱 절망적. 이 무기의 진가를 발휘하려면, 타이밍을 잡아 변형상태의 연타를 우겨넣어야 한다. 근데 한손무기의 고질병인 낮은 경직 특성상 이게 힘들다. 톱단창, 톱창, 말뚝박이, 야수사냥의 도끼와 연계하자.

무기위치는 성배던전중 "Chalice Dungeon"에 있다.

2.15. 장송의 칼날

최초의 사냥꾼이 사용하던 무기. 최초의 사냥꾼을 쓰러뜨리고 "낡은 사냥꾼의 증표"를 입수한 뒤 구입할 수 있다. 게임의 종반부에서 게르만과 전투 이후 엔딩을 봐야 얻을 수 있는 무기이기 때문에, 2회차부터 사용할 수 있다.

전작의 대곡검 같은 형태의 한손검을 등에 매고있는 접이식 손잡이와 결합해 대낫으로 바꿀 수 있다. 잘 잡힌 무기변형 밸런스와 굉장한 공격범위가 특징이다. 대낫 상태의 강공격은 엄청난 사정거리를 자랑한다. 다만 다른 무기들의 강공격이 그렇듯, PvP에선 거의 봉인기. 전 무기 최고 수준의 사정거리를 살려 상대를 농락하는 전술을 쓰자.

2회차에서 장송의 칼날을 처음 들었을때 약하다고 느끼게 된다. 당연한 것이다. 보통 1회차에선 칼날지팡이를 쓰지 않는 이상, 근력위주로 올리는게 보통인데, 장송의 칼날은 기량보정이 좋은 무기다. 장송의 칼날의 초반 근력보정은 "E"로 최하위다. 근력위주로 플레이하던 캐릭터로 장송의 칼날을 잡았는데 성능이 잘 나올리가 없다. 장송의 칼날로 데미지를 뽑을려면, 1회차 무기로 칼날지팡이/자비의 칼날/레이테르팔라슈/총창을 선택해야 된다.

무기의 이름 "장송"과, 무기의 형태가 "낫"이라는 점, 인간이 야수가 된다는 게임 설정을 생각해보면 야수의 목을 자름으로서, 야수에게 "안식"을 가져다주는 무기라는 의미를 알 수 있다.

3. 왼손 무기

왼손무기는 총기와 방패, 횃불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론 총기를 들게되며, 패링과 견재를 위해 사용한다.

모든 총기는 오른손 무기인 "레이테르팔라슈, 총창, 치카게, 로가리우스의 바퀴"와 마찬가지로 혈질스텟에 공격력 보정을 받는다. 혈질스텟을 대충 30~40정도로 올려주면, 블러드본을 TPS로 껠 수 있는 위력을 보인다.

3.1. 야수 사냥의 단총

10강 기준
공격력 160
혈질 보정 A

초반 튜토리얼에서 얻을 수 있다.
발사속도는 빠르나, 견재력은 떨어진다. 강화만해도, 혈질보정없이 쓸만하다.

사족으로, 보스 중 개스코인 신부는 오른손에는 도끼, 왼손에는 이 총을 들고 있는데, 플레이어의 것과는 달리 총알이 단발이 아니라 산탄으로 퍼진다. 아무래도 보스몹 보정인 듯...

3.2. 야수 사냥의 산탄총

10강 기준
공격력 45
혈질보정A

초반 튜토리얼에서 얻을 수 있다.

발사딜레이가 조금 있으며, 견재력이 좋다. 산탄총중에선 혈질보정을 가장 많이 받는다.

웬만한 사냥꾼 AI들이 거의 이 산탄총을 들고 나온다. 정히 총탄을 버티질 못하겠다면 나무 방패를 들자. 경직 되지 않고 덜 아파지기에 거리를 좁히는 데 대단히 도움이 될 것이다.방패가 쓸모가 있다니 세상에

3.3. 교단의 연발총

10강 기준
공격력 200
혈질보정B

총신이 두개달린 권총. 한번에 두발을 쏘며, 당연히 탄도 2배로 소모한다. 기량캐의 대포로, 굉장히 강력하다.

적대 NPC 치카게와 이오세프카가 이 총을 들고 나오는데 토 나오는 데미지를 자랑한다.

성직자 야수를 격파한후 "사자"에게서 살 수 있다.

3.4. 루드비히의 장총

10강 기준
공격력 55
혈질보정D

산탄을 더 멀리까지 날리는 산탄총. 발사딜레이가 있으나, 견재력이 좋다. 기본데미지는 "야수사냥의 산탄총"보다 높으나, 혈질보정이 안좋다. 혈질스탯을 찍지 않을거라면 이쪽을 들자.

피에 굶주린 야수를 사냥하면 성당구역의 엘리베이터로 가는 문이 열린다. 그리고 그 길로 진행하면, "빛나는 검의 사냥꾼 증표"를 얻을 수 있다. 증표를 얻은후 "사자"가 피의 유지 1만에 판다.

3.5. 에블린

10강 기준
공격력 140
혈질보정S

단총. 사격딜레이가 없으며, 혈질보정을 크게 받는다. 혈질스텟을 30이상 찍을경우 굉장히 강력해지며, PvP와 PvE 양면에서 학살자로 군림할 수 있다. 다만, 혈질스텟을 찍지 않을경우의 데미지는 "야수사냥의 단총"보다 낮다. 또, 혈질스텟을 30이상 찍을때쯤이면 오른손무기는 "치카게"외엔 선택지가 없다. 치카게의 위력은 굉장히 강력하나, 다른 한손무기는 사실상 버리게 되므로 잘 생각하자. 또, 왼손무기중 사정거리는 가장 길지만, 락온이 가능한 범위보단 짧다. 거리조절에 익숙해지자.

폐성 카인허스트에서 성 내부에 에블린이 있다. 혹은 카인허스트의 혈족계약을 맺어 "카인허스트 증표"를 얻은후, "사자"에게서 1만에 구입할 수 있다.

3.6. 대포

10강 기준
공격력600
혈질보정D

이름 그대로의 포탄을 발사하는 대포. 근력스텟 30을 요구하며, 수은탄을 10발씩 소모한다. 때문에 수은탄을 +5씩 채워주는 혈탄환을 써가며 쏴도 최대 4발이 한계다.

1회차에서 컨트롤이 안되는 유저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다만, 그 위력 때문에, PvP 밸런스를 파괴하는 주범들중 하나이기도 하다.


+6강으로 골수가루를 바르면 대미지가 1000을 넘는다. 만약 +10강에 혈질 스탯 50정도 쯤 주고 난 뒤로는 이걸로 못잡는 보스는 없다고 보면 된다. 혈질보정 등급이 낮은편이지만 혈질당 데미지 상승은 기본데미지 영향도 받기때문에 실제 상승율은 s등급인 에블린보다 높다(!!)

금단의 숲의 대포를 발사하는 잡졸 뒤에 있는 집 안에서 얻을 수 있다.
집 안 -> 왼쪽으로 나와 떨어짐 -> 몹 잡고 사다리 타고 올라감 -> 오른쪽 기둥에서 떨어짐 -> 획득


3.7. 화염방사기

10강 기준
공격력90
신비 보정B

문자 그대로 화염방사기. 강화를 하고 신비스텟을 30 이상 올릴경우, 야수형 몬스터[7]에게 강력한 위력을 보인다. 단, 사정거리가 굉장히 짧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그리고 이 경우, 오른손 무기에는 반드시 신비 스텟 혈정석을 껴줘야 한다.

야남 시가지 등불에서 정면 바로 앞에 있는 창문의 청년에게 말을 건 후. 게스코인 신부를 잡고 난 뒤 말을 걸면 화염방사기를 건네준다.

3.8. 로즈마리누스

공격력:30(강화 없음) ~ 80(10 강)
신비 보정:B(강화 없음) ~ S(10 강)

성수 뿌리개. 화염방사기와 마찬가지로, 신비 스텟을 30이상 찍을경우 높은 위력을 보여준다.

Upper Cathedral Ward에 랜턴에서 출발해, 왼쪽 길로 가보자. 그후 나오는 건물의 복도에서 "Cosmic Eye Watcher Badge"을 얻을 수 있다. 그 후, "사자"에게서 6만에 살 수 있다.

3.9. 횃불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춘다.

초반 화형터 너머의 문을 두들기는 벽돌을 든 돼지 몬스터 옆에서 습득할 수 있고 추후 상점에서 구매할 수도 있다.
공격은 가능하지만 사실상 데미지가 없다시피하고, 패링도 안된다. 조명용 장비. 허리춤에 착용할 수 있는 랜턴을 구하고 나면 별로 쓸데가 없어지긴 하지만 밝기가 랜턴보다 훨씬 밝고 어두운 곳에서는 랜턴만으론 부족하기 때문에 근근히 쓰인다.

3.10. 야수 사냥의 횃불

10강 기준
공격력100
신비 보정B

그냥 횃불보다 더 밝으며, 신비보정치가 높아 데미지가 잘나온다.

구시가지에서, 랜턴에서 시작해 문밖으로 나가, 집 위로 떨어진후, 다시 바닦에 착지해보면, 모자쓴 야수 두마리가 있는 장소가 나온다. 여기서 얻을 수 있으며, 나중엔 상점에서 살 수도 있다.

3.11. 나무방패


블러드본의 유일한 방패.

총기 대신 장착을 하는 거라, 총을 이용한 견재도 불가능 하게 되며, 스태미나의 소모도 크기에 스탯이 낮을 수록 성능이 더욱 더 별로 좋지가 않다. 사실상 버리는 용도. 하지만 한정적인 용도론 쓸만하다.

  • 개 타입 몬스터들의 공격을 잘막는다.
  • 총기를 든 적과의 거리를 줄일때 유용하다.

Cathedral Ward에서 입구 앞에 있는 계단을 올라가보자. 계단 꼭대기에서 얻을 수 있다.

4. 소모품

  • 돌멩이
    던져서 적의 어그로를 끄는 아이템. 데미지는 없다시피하다. 까마귀나 노파 몬스터에게서 주로 얻을 수 있다. 사자에게서 구입해도 무방. 10 밖에 안되어서 아주 싸게 보충이 가능. 사용은 쉽지만,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기 때문에 일정 이상의 거리의 적에겐 맞추지를 못하니 거리 파악에 주의. 데미지는 거의 없는 것이나 다를바 없다.(...) 의외로 근력 스탯 보정을 A로 받지만 별 의미없다. 근력 스탯이 높아지면 1,2 정도의 데미지가 3 이상 올라가긴 한다. 정말 거의 없는 수준.
  • 투척 단검
    던져서 데미지를 입히는 기본적인 아이템. 데미지는 기대할 것이 없지만 PvP에서 견제용으로 잘 써먹을 수 있다. 또한 돌멩이와는 다르게 일직선으로 나가기 때문에 락온이 되고 장애물만 없다면 멀리 떨어진 적도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기술 스탯의 보정을 받으며 기술 스탯을 많이 올리는 기량 캐릭터라면 50 정도 주는 초기 데미지가 100이상 오르기도 한다. 사실 상 수은탄과 겸해서 보조적으로 쓰기 쉬운 것이 장점.
  • 독 단검
    지속적으로 맞추면 독에 걸리는 단검. 잘 통하는 보스가 있어서 그 보스에게 사용하면 보스전이 편해진다. 혹은 적 하나가 너무나 감당이 안될 때 마구 던져서 피해를 입히는 방법도 있다. 단. 지속적으로 여러번 맞추어서 중첩이 터지고 그 후로도 몇번을 더 연속으로 던져서 맞춰야 독 데미지가 빠르게 터진다.
  • 화염병
    착탄지점에 범위 화염피해를 입힌다. 야수계열 뿐만이 아니라 데미지가 초반에 상당히 효과가 좋다보니 초반 진행의 무안단물같은 존재. 그 위력은 거의 한방(...) 다만, 빗나가면 무용지물. 초반 첫번째 보스를 만나기 전까지 정말 대부분의 적들에게 한방급 데미지를 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 신비 스탯의 보정을 받는다.
  • 기름병
    이걸 맞추면 기름 디버프가 걸리는데, 이 디버프가 걸린 상태로 화염 효과를 일으키는 공격을 맞추면 모든 화염계통의 데미지가 뻥튀기가 되므로 아끼고 있다가 보스를 상대로 써도 좋고 처리하기 골치 아픈 몇몇 적들에게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별 의미 없지만 근력 스탯 보정을 D로 받는다. 화염병과 조합이 좋으며 발화 부싯깃과도 상성이 좋다.
  • 끈 달린 화염병
    뒤로 던지는 화염병. 위험할 때 도망가면서 사용하면 적의 추격을 막을 수 있다.
  • 마비 안개
    맞춘 대상이 회복하는 것을 막는다. 침입한 유저나 적대 사냥꾼 NPC에게 던지기 좋으며
    아멜리아가 체력을 회복하는 것 또한 막는다.
  • 해독약
    말 그대로 독 상태를 치료해주는 아이템.
  • 발화 부싯깃
    사용시 일정시간동안 무기에 화속성이 부여된다.
  • 번개 부싯깃
    사용시 일정시간동안 무기에 번개속성이 부여된다.
  • 광인의 지식
    사용하면 계몽이 1 오른다. 계몽이 큰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는 초반에는 큰 의미가 없으나 일정 이상의 계몽을 확보하면 사냥꾼의 꿈에서 계몽과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사자가 등장한다. 위치는 공방의 바로 옆.
  • 골수가루
    사용후 1회의 사격 데미지가 올라간다. 초기에 주어지는 위력이 그리 높지 않은 일반 총으로는 기대할 정도의 효과는 아니지만, 강화한 대포에 쓴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데미지가 엄청나게 오른다.(...) 다른 상위 총기와 같이 써도 좋다.

5. 신비

수은탄을 소비해서 마법을 쓰는 아이템. 시전시 아이템 자체는 소모 되지 않는 무한으로 수은탄의 잔량만 충분하면 계속 쓸 수 있다. 신비 스탯에 큰 영향을 받는다.

  • 늙은 사냥꾼의 유골 : 회피가 점멸이 된다. 수은탄 6발 소비, 신비 스텟 15필요. : 구르기나 스텝의 성능이 훨씬 더 좋아지긴 하나 지속 시간이 짧은 편.
  • 작은 토니트루스 : 직선상으로 나아가는 벼락기둥을 시전한다. 수은탄 6발 소비, 신비 스텟 25필요.
  • 정령의 빈 껍데기 : 일시적으로 공격력을 올려준다. 수은탄 3발 소비, 신비 스텟 15필요. : 생각 보다 유지시간도 길고 최저치로도 상당한 추가 공격력을 올려준다.
  • 이브리에타스의 예고 : 이브리에타스의 일부를 전방으로 소환한다. 수은탄 1발 소비, 신비 스텟 15 필요.
  • 공허로의 외침 : 폭발을 일으킨다. 수은탄 8발 소비, 신비 스텟 40 필요.
  • 성가의 종 : 아군 전원을 치료한다. 수은탄 10발 소비, 신비 스텟 20 필요.
  • 야수의 포효 : 주위의 적들을 날려버린다. 수은탄 2발 소비, 신비 스텟 15 필요. : 소모량도 적고 일반적인 적들에게 둘러 쌓였을 때. 작은 적들에 한해 날려버릴 수 있다. 덩치가 어느 정도 이상 되면 먹히지도 않고 데미지를 주지도 않지만, 넉백 효과로 인해 위기 탈출이 큰 도움을 준다.
  • 사형 집행인의 장갑 : 원혼을 소환한다. 수은탄 3발 소비, 신비스텟 20 필요.
  • 사자의 선물 : 사용자를 검은 악몽의 안개로 감싸고 사자로 변모시킨다. 수은탄 1발 소비, 신비스텟 10 필요.

  • 출처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readarticleId=7879829&bbsId=G001&itemId=82048&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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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왼쪽으로 갈수록 경직/사정거리가 줄어들고, 기동력이 높다.
  • [2] 왼쪽으로 갈수록 경직/데미지가 높고, 느리다.
  • [3] 왼쪽으로 갈수록 데미지가 높고, 딜레이가 크다.
  • [4] 물론, 어떻게든 비슷하게는 가능하다. 공속이 빠른 보스와 중간중간 공격해오는 사냥꾼NPC한태 안통해서 그렇지
  • [5] 다른 무기들도 많지만, 능력치 빌드가 동일한건 자비의 칼날과 장송의 칼날 뿐이다. 그리고, 장송의 칼날을 들경우, 칼날지팡이는 필요가 없다.
  • [6] 물론, 레이테르팔라슈, 총창, 치카게도 기량보정이 좋은 무기다. 하지만, 레이테르팔라슈와 총창에 경우, 원래 사정거리가 높은 무기다. 또, 치카게를 주력으로 할경우, 기량보단 혈질스탯을 찍게된다. 즉, 혈질보정을 받지않는 칼날지팡이와 병행하는건 비효율적이다. 게다가 혈질위주의 스탯은 당연히 총기데미지의 강화로 이어지게 된다. 즉, 칼날지팡이의 장점인 사정거리가 완벽하게 묻힌다.
  • [7] 성직자 야수, 변신한 개스코인 신부, 검은 야수 파알, 우둔한 거미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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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02: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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