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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즈

last modified: 2015-08-17 11:54:28 by Contributors

Contents

1.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2. 메가드라이브의 액션게임, 베어 너클 시리즈의 등장인물
3. 마비노기의 스킬
4. 엘소드의 속성 인챈트 중 하나
5. 디아블로 2의 소서리스의 마법
6. 스타크래프트 맵
7. 에이스 컴뱃 5의 주인공
8. 모탈컴뱃의 등장인물
9. 노바1492의 어깨형 스킬무기
10. 그 외 동명이인
11.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게임단

1.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Blaze 항목 참고.

2. 메가드라이브의 액션게임, 베어 너클 시리즈의 등장인물

4. 엘소드의 속성 인챈트 중 하나

대전/던전을 불문하고 사기로 군림하는 속성 중 하나...지만 대전에서는 더 사기인 쇼크가 있기에 버림받았다.
(사실 대전에서는 스내치나 프로즌이 압도적으로 강하지만 이 둘은 대전 좀 한다 치면 저항을 떡으로 발라서 의미가 없고 그래서 블레이즈나 피어싱, 포이즌을 쓰는편이다. 쇼크는 굳히기 이후 이제 높은 확률로 쓰러지게 되어 완전히 똥통에 박혔고 아무도 저항에 신경쓰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해 정말가끔 보이는 정도)

무기에 바를 경우 일정 확률로 지속적 화염 피해를 주며(다만 불 저항이 높을 경우 데미지 반감) 대전에서는 약 200, 던전에서는 약 3000의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주기에 그저 사기라고 해도 문제가 없다.(문제는 던전에서 스내치를 바른 무기로 마나수급후 스킬한번 더 날려주는게 생존성은 물론이고 딜량상승에도 훨나은편, 평타딜이 주딜이 된다면 프로즌이나 피어싱이 훨 낫다)

방어구에 바를 경우 75의 불속성 저항을 주며(최대 500) 그저 그렇다. 이때 문에 대전에서는 불저항을 바르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쇼크때문에 라이트 저항을 바른다.(왜냐면 한번 쇼크로 굳으면 이후 후속타로 굳은채로 또 굳어버리는 일이 계속 일어나면 답이 안나오기 때문 문제는 이제 한번 굳으면 그다음에는 거의 99퍼확률로 넘어진다) 특히 일채의 경우 쇼크 맞으면 거의 무조건 원킬이기 때문에 더더욱. 이래저래 던전에서만 환영받는 인챈트. (깡딜로 눌러버리기가 가능한 파티라면 저항하지 못하게 굳혀버리고 극딜해버리는 방법이 있지만 이럴꺼면 여우펫 시리즈가...)

블레이징 하트는 이 블레이즈와 관련된 패시브를 소유하고 있어서 등장 직후 대전 씹사기로 꼽히기도 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강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5. 디아블로 2의 소서리스의 마법

발에 불을 붙여서 지나가는 길에 불길을 만들어낸다. 파이어 월과 비슷하지만 위력은 좀 낮고, 겹쳐서 쓴다거나 하는 식의 응용성은 좋은 편...이라지만 어차피 그다지 쓰지 않는다(...).

6. 스타크래프트 맵

BlazeOSL.jpg
[JPG image (55.78 KB)]
NeoBlaze.jpg
[JPG image (46.25 KB)]
오리지날 버전 Neo버전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쓰였던 스타크래프트 맵 중 하나로, 하나로통신배 투니버스 스타리그와 프리챌배 스타리그에 쓰인 1.0 버전과 한빛소프트배 스타리그 때 쓰인 2.0 버전이 있다. 흔히 2.0 버전은 대체로 네오 블레이즈로 불리고 있다. 지금 이 맵을 쓰면 라그나로크를 능가하는 테란맵이 되지만 그 당시 테란이 가장 암울했던 1.07 버전 때 쓰인 만큼 테란에게 일부러 다소 힘을 실어주게 만들었다.

한빛소프트 스타리그를 끝으로 이 맵은 결국 삭제되었고, 때마침 블리자드가 1.08패치를 하는 바람에 라그나로크와 같은 까임은 피했다.

본진 등 자원캘 수 있는 곳이 지상, 그 외의 지형이 언덕지형인 역언덕맵의 시초. 그래서인지 몰라도 언덕드랍으로 상대방 멀티를 쉽게 포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고로 최초로 더블넥이 실현된 맵이다.

7. 에이스 컴뱃 5의 주인공

콜사인은 워독(Wardog)4. TAC네임 블레이즈. 엠블럼은 워독 분견대의 마스코트인 커크.

잭 바틀렛 휘하의 루키 중 하나였지만 정체불명기의 공격으로 교관을 포함한 루키들이 전부 사망하자 자신의 동기인 앨빈 H. 다벤포트, 케이 나가세와 함께 실전에 투입된다. 바틀렛이 행방불명 된 후에는 나가세의 양보로 1번기에 취임. 4번기로 한스 그림을 영입해서 활약하게 된다. 이때는 '샌드섬의 4기'라고 불렸다. 이후 오시아군의 진군을 따라 활약하며 신팍시, 림팍시마저 격파하며 워독 분견대가 "라즈그리즈의 악마"라 불리게 된 원인을 제공(…)한다. 중간에 3번기 쵸퍼가 전사했음에도 전투를 계속하며 유크토바니아를 항복 직전까지 몰아넣지만, 국가반역죄란 누명을 쓰고 도망치다가 마커스 스노우에게 격추, 편대원 전원이 사망한다.

허나 이건 공식적인 기록일 뿐이고, 그들은 살아남아 3번기로 마커스 스노우를 영입, 라즈그리즈의 유령으로써 활약한다. 오시아 대통령 빈센트 해링을 구출하고, 유크토바니아의 수상 니카노르를 구해내 전쟁의 진실을 파헤쳐 벨카의 망령들의 음모를 저지하고 양국의 평화를 이끌어낸다. 마지막 작전에서 SOLG를 격파하고 그대로 행방불명.

2020년에 이들의 자료가 공개됐지만 이미 세간에 널리 알려진 사실만이 공개되었고, 심지어 블레이즈는 TAC 네임만이 공개됐다.

표지를 장식한 공식기체는 F-14A 톰캣으로 TF30엔진 특유의 이중으로 휘어진 노즐을 보면 알 수 있다.[1]

왠지 역대 주인공 중에서 최약체라 여겨지는 모양. 실제로 최약체로 보이긴 하지만, 뭐 상관 없다. 어차피 에이스 컴뱃 5의 주인공은 워독/라즈그리즈 편대 전원이니.(...) 그래도 주인공이란 사실은 어디 안 가서, 게임 내 기록을 다시 뜯어보면 격추수와 공헌도 등에서 다른 편대원과 비교할 바가 안 되며 네임드 기체를 격추하거나 하는 추가 목표를 달성할 경우 편대원들에게 감탄과 찬사를 듣게 된다.

아니, 애초에 그리피스 1이라든지, 모비우스 1이나 사이퍼같은 사람 같지 않은 것들인간흉기들과 비교하니 상대적으로 떨어져보이는 것일 뿐, 워독/라즈그리즈의 동료들을 제외한 블레이즈 본인만의 전과를 보더라도 이미 충분히 적국에게 있어서 공포의 대상이 될만하다. 처음부터 역전의 용사인 다른 주인공들과 달리 막 훈련생 티를 벗은 햇병아리 시점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보아서도 이놈 역시 범상한 놈은 아니다. 근데 모비우스1도 첫출격이었잖... 사실 이 시리즈 주인공들은 약간씩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인간이기를 포기한 놈들이라는 점에서는 별로 다를 게 없다. 흠좀무 편대로 다굴을 놓기 때문에 단독 무적기믹인 다른 동료들도 출두하긴 했지만 거의혼자서 그리스월을 탈환하고 글레이푸닐알렉트 편대, 펜리어를 격추한 그리피스 1, 모비우스 1이나 무슨 공포의 대왕 취급받는 사이퍼보다 약해보이는 느낌을 받지만 동료들의 능력과 블레이즈 본인의 능력차를 비교해보면 사실 이놈도 앞의 두놈들과 별 다를게 없는 놈이다.15년전의 사이퍼의 부활인가? 다만 앞의 둘에 비하면 죄다 까부수는 미션보다 뭔가 잡심부름(...)을 많이 한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게다가 상대하는 에이스가 황색13과 싸운 뫼비우스1이나 벨카 에이스들을 몰살시킨 사이퍼에 비해서 초라하다.

사실 그래도 편대로써는 라즈그리즈의 유령이 최강이다. 라는 사람들의 암묵적인 동의가 있었지만, 하필 그 다음 작품에 시리즈 최강의 편대가 나올거라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여담이지만 바틀렛 대위가 붙인 별명인 "부비"는 에리히 하르트만의 별명이기도 하다. 따라서 모티브는 아마도 에리히 하르트만? 애송이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실제로는 무시무시한 슈퍼 에이스라는 점에서도 꽤 비슷한 데가 있다. 전작의 적이었던 황색 13의 모티브가 한스 요아힘 마르세이유였던 것이 떠오르는 부분.

8. 모탈컴뱃의 등장인물



Blaze

모탈컴뱃 아마게돈의 주인공 테이븐데이건의 어머니 델리아가 만든 불의 정령으로 모탈컴뱃 데들리얼라이언스에서 등장하였다. 용의 알을 지키는게 목적이었고 아마게돈이 다가오자 델리아에게서 받은 두 아들을 시험하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피라미드에서 형제를 기다린다. 진짜 목적은 아르거스 참조.

탈컴뱃 언체인드에서는 키타나 앞에 나타나 앞으로 아마게돈이 다가올것을 예언하였다. 하지만 실제로 별거 없었다. 근데 모탈컴뱃9에서 진짜 아마게돈이 나서 전사들이 다 뒈졌다...

첫등장때는 마블 코믹스휴먼 토치 같은 모습[2]이었지만 모탈컴뱃 아마게돈에서는 엄청나게 벌크업에 최종보스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일단 스토리가 이후에 라이덴이 과거로 가는 바람에 타작품의 최종보스와는 달리 영영 죽은체로 있을 가능성이 높을거 같지만...


사실은 모탈컴뱃2에서 카메오로 나온 적이 있다.

9. 노바1492의 어깨형 스킬무기


특수기술을 사용하며 이름답게 화염을 생성한다. 기지스킬중 기지 블레이즈와 동일, 물량전으로 기지테러전에 적합하나 본체가 살아남아야 긴연사력에 제값을 한다. 연사력은 무려 5000으로 50초간 기지를 불가마나 훈제화 시킬수있다. AR로 넘어와서 기지부품중 엔진의 등장으로 고인이된 부품

후속무기이자 AR전용인 생성형이 아닌 착탄형이지만 인간형 무기인 인센디어리[3]가 나왔다. 목표를 향해 화염지뢰를 생성하며 연사가 300으로 짧은편이지만 블레이즈보단 편하게 쓸수있어서 '적대장 격파'로 오닉스, 로켓티어와 함께 한몫하였다.

덧. 인센디어리의 스킬을 생성형으로 쓸수도 있었다.

11.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게임단

CJ 엔투스 블레이즈 항목 참조. 스폰하는 업체가 달라질때마다 앞 수식어는 달라지지만 블레이즈라는 이름은 계속 유지되어 왔기 때문에 통칭 블레이즈로 많이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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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유럽판 한정으로 EF-2000 타이푼이 장식했다.
  • [2] 초기 기획당시 이름은 토치였으나 마블 코믹스와의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 블레이즈로 개명된듯.
  • [3] 어원이 '방화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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