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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방울

last modified: 2015-03-25 10:25:51 by Contributors

영어: soap bubbles
스페인어: pompa
일본어: シャボン玉(샤본다마)[1]

bubble.jpg
[JPG image (314.69 KB)]


Contents

1. 소개
2. 비눗방울 관련 능력자
3. 아기공룡 둘리의 OST 중 하나

1. 소개

동글동글하게 방울이 진 비누거품.

비눗방울 쇼를 만들어 큰 비눗방울에 들어가게 만든다든지, 버튼을 누르면 구멍이 열리는 거대한 기계로 비눗물을 담가 날리는 장난감도 팔린다. 또한 으로 되어 있는 장난감도 팔리고 있다.

보통 비눗방울을 부는 도구는 모두가 평소 잘 알고 있는 동그란 원형으로 되어 있는 도구와 빨대 같이 생긴 도구 두 가지로 나뉜다. 동그란 원형으로 된 도구는 가까이 살짝 대어 후~ 부는 방식이다. 바람만 일으키면 되기에 입으로 불지 않고 손으로 날리는(?) 것도 가능하다. 빨대 같이 생긴 도구는 모양처럼 투입구에 물고 부는 방식이다. 그렇기에 손으로 날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세제로 만든 비눗방울은 수용성이 강하기에 작고 쉽게 터진다. 그러니 세제 비눗방울을 만들려면 설탕이나 물엿도 함께 섞는 것이 좋다. 설탕과 물엿을 넣으면 더 크게 만들어지고 쉽게 터지지 않는다. 가게에서 파는 액체에는 글리세린을 넣기도 하는데, 이런 비눗방울은 빗줄기를 뚫고 가도 안터진다.

비눗방울은 집에서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그냥 세제랑 물로 3:2 비율로 섞으면 가능하다. 쉽게 터지지 않게 만드려면 설탕과, 물엿도 좋지만 글리세린으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부는 도구는 빨대로 이용하면 될 것이다.

이나 무더운 여름날에 비눗방울을 살짝 건드리면 색깔이 변한다고 스펀지에 나왔던 적이 있다. 그럼 뭐 해 자꾸 터지기만 하는데. 바람 살짝불면 되지![2]

© Mmru (cc0) from
차가운 바닥에서 언 비눗방울

비눗물로 만들어진만큼, 아주 추운 곳에서 언다. 비누 성분 때문에 잘 얼진 않지만 그래도 영하 15도 이하에서 비눗방울이 물체의 표면에 닿으면 언다. 영하 25도쯤 되면 워낙 춥기 때문에 공중에서 얼어버린다. 그 상태에서 땅에 떨어지면 깨지기도 한다(...). 언 비눗방울의 공기는 점차 빠져나가서 비눗방울이 조금씩 쭈그러든다.

파워퍼프걸Z의 등장인물 고토쿠지 미야코의 주 공격이 비눗방울. 또한 스폰지밥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인데, 해당 항목이나 본편을 보면 보통 수준이 아니다.(...)


3. 아기공룡 둘리의 OST 중 하나

90년대 말까지만 해도 운동회때 초등학교 저학년 매스게임에서 많이 사용된 배경 음악 중 하나로 유명하다. 굉장히 발랄하고 귀여운 동요다. 직접 들어보자.


물론 둘리 구판 곡들이 그렇듯 판권이 KBS에 있기 때문에 NEW둘리에는 나오지 못했다.

아기공룡 둘리(1991년 게임)의 엔딩곡으로도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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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앞의 카타카나로 써있는 '샤본'은 포루투갈어로 sabão이며 비누를 뜻한다. 일본에 동명의 비누제조 회사도 있다.
  • [2] 공연에 사용하는 비눗방울은 점성이 끝내줘서 오지게 안 터진다.
  • [3] 사실 원래 키라의 스탠드가 '방울을 날려 닿은 것을 터지게 하는 능력'이였는데 키라가 죽은 후 그 신체가 또 다른 누군가와 합쳐지면서 성질이 변해 지금의 죠스케의 소프트&웨트가 된 것이다.
  • [4] 이 캐릭터의 경우 자신의 능력을 비눗방울에 사용했을 뿐 비눗방울 그 자체가 능력이 아니다. 그 비눗방울도 능력이 사기라 극초반에 양학하듯 쓰던거고 중반 즈음에 아예 신기에 능력을 쓰면서 주인공 파티를 가볍게 관광태웠다.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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