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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last modified: 2014-05-16 09:27:23 by Contributors

Contents

1. 폴리염화 바이닐
2. LP
3. 영화


1. 폴리염화 바이닐

3. 영화

1965년에 나온 앤디 워홀(!)의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가 원작이다. 33분 정도의 흑백 필름이며 편집을 거치지 않았다. 유투브에 올라와 있다.화질과 음질은 기대를 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국내에는 앤디 워홀의 커리어중 일부로 짤막하게 소개된게 전부이고 정발된 적은 없어서 자막은 없다. 공유용 자막도 없다. 얼마나 듣보잡인지 앤서니 버지스나 스탠리 큐브릭의 시계태엽 오렌지를 소개할때도 잘 언급이 안된다. 죽기 전에 봐야할 1001편의 영화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네이버에 평점이 딱 하나 올라와 있는데, 3점이다. 직접 보면 왜 3점인지 수긍하게 될 것이다. 솔까말 3점도 아깝다. 앤디 워홀 아니었으면 파묻혔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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