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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애국심

last modified: 2015-04-13 02:46:23 by Contributors

Blind patriotism, Chauvinism[1], Jingoism,

Contents

1. 개요
2. 각국의 사례
2.1. 한국
2.1.1. 한국, 한국인, 그리고 한국 문화에 대한 과도한 자부심
2.1.2. 주변인들에게 과도한 애국심 강요
2.1.3. 타 민족 무시 및 비하
2.1.3.1. 특정민족 혐오
2.1.4. 타국을 향한 과도한 혐오 감정 및 행동
2.1.4.1. 혐일
2.1.5. 그 외
2.2. 미국
2.3. 북한
2.4. 이스라엘
2.5. 일본
2.6. 중국
2.7. 브라질
3. 대표적 사이트
4. 유명한 인물/집단
5. 가상 매체에서의 비뚤어진 애국심
6. 관련 항목
6.1. 일반
6.2. 특정 국가
6.2.1. 한국
6.2.2. 중국
6.2.3. 일본
6.2.4. 기타

당신은 내게 말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위대함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위대함을 이룩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은 것입니다. 의미 있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어져 버린 세상에서 우리 독일 젊은이들처럼 조국의 운명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행운을 가진 사람들은 조국에 모든 것을 바쳐야 합니다."
 
그때 나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이미 우리는 갈라서고 있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말했지요.
 
"아닙니다. 나는 자신이 추구하는 목적에 모든 것을 다 바쳐야 한다고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는 용서받을 수 없는 수단들이 있습니다. 정의를 사랑하면서 동시에 국가도 사랑하고 싶습니다. 국가를 위해서라면 피와 거짓으로 이루어진 위대함이라 해도 다 좋다며 무조건 위대함을 바랄 수는 없습니다. 나는 정의를 살림으로써만 조국을 살리고 싶습니다."
 
그러자 당신은 내게 말했어요.
 
"그렇다면 당신은 당신의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군요."
 
알베르 카뮈[2],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 中
 
결국 독일인들은 자신들의 나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다 불태워버렸다. 얀데레?

'우리가 최고다' 라고 외치는 사람이 아니라 창피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애국자다.
 
후지타 사유리

한국 사람이라서 대단한게 아니라 일본 사람이라서 대단한게 아니라 인간으로서 얼마나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노란구미 '한국 일본 이야기' 中

당신이 당신 나라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당신 나라가 다른 나라들보다 우월하다고 확신하는 것.
조지 버나드 쇼

애국심은 사악한 자의 미덕이다.
 
오스카 와일드

1. 개요

말 그대로 애국심이 비뚤어진 것을 일컫는다. 주로 민족주의가 변질된 형태이며[3] 찌질한 국수주의라고 봐도 된다. 영어 단어로도 'Blind patriotism(눈 먼 애국주의)'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이며 조금 덜 알려진 영어 표현으로는 Jingoism이 있다. 저런 표현까지 있을 정도로 사실상 전세계에서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대표적인 무개념 행위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국가를 무조건·무비판적으로 찬양하고 국가에 대한 비판을 금기시하는 사람들의 행태이기도 하다. 사실 이러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진정한 애국자라고 할 수 없는게 진정한 애국자는 미워서 비판하려는 것이 아닌 진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문제제기를 하는 것 뿐이다. 이는 칼 세이건의 저서인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에서 나오는 문구[4]다.

보통은 극도로 보수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많이 발견된다. 다만 한국에서는 역사 문화적인 이유로 인해 좌와 우를 막론하고 많이 존재한다. 애국나치즘이나 혹은 제국주의도 비뚤어진 애국심이라 할 수 있을지도. 하지만 비뚤어진 애국심은 보통 짧은 지식을 바탕으로 타 국가나 타 세력에 대하여 적개심을 가진 행동을 벌이는 정도를 일컫는다. 쇼비니즘이 이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좌파 파시즘 국가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좌파 파시즘이란 좌파적인 특성을 가지면서도 파시즘적인 특성을 가진 것을 말한다. 좋은 예시로는 북한이 있다.

"애국심이란 무뢰한들의 최후의 피난처이다"[5][6] - 새뮤얼 존슨. 라는 말이 있다. 찌질하면 찌질할수록 어줍잖은 애국심에 의지함으로써 자존심을 세운다는 이야기다.

애국 마케팅 항목처럼 지나치게 애국심을 어필한다는 건 결국 자신이 별 볼 일 없기 때문에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단체의 위엄을 빌리려는 행위에서 일어나는 과대포장과도 같은 것. 한편 앰브로스 비어스악마의 사전에서 최후가 아니라 최초의 피난처라고 설명했다.

일부 언론이 특정한 목적으로 부채질하는 경우도 흔하게 볼 수 있다. 무조건적인 국산품 찬양과 외국 상품(기업) 깎아내리기가 도를 지나치는 경우가 있다(애국 마케팅 항목 참조). 국내의 정치적 혼란을 가리기 위해 맹목적으로 특정 국가와의 갈등을 부각시키는 사례도 이에 해당된다(포클랜드 전쟁 항목 참조).

비뚤어진 애국심을 가진 사람을 가리켜 애국노(愛國奴; 애국자와 매국노를 합성한 단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참고하자면 이 항목은 애국노로 검색을 해도 들어올 수 있다.[7]

사실상 본 항목의 성질을 가진 사람 중에는 애국하는 줄 아는데 정작 자국 및 세계에 해를 끼치고 있는 것이나 실제로는 애국심이라고는 전혀 없는 주제에 애국이라는 코드에만 편승하여 자신의 사상을 정당화하고 그에 따라 행동을 결정하는 사람이 많다.

실상 비뚤어진 애국심은 애국심이라기 보다는 일방적인 자문화 중심주의와 외국인 혐오에 가깝다. 히틀러 환빠도 비뚤어진 애국심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해외여행 경험이나 외국인을 접한 경험이 부족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사실 무슨 경우건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더 편협한 건 사실이다.

'국가가 너에게 뭔가를 해주기 전에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먼저 생각하라' 와 같은 전형적인 국가주의, 전체주의 성향이 나타나는 이러한 문구도 비뚤어진 애국심에서 나온 말이라고 할 수 있다.[8] 애국심의 강요와 국가에 대한 무조건적인 희생은 제대로 된 민주주의 국가라면 기피해야 할 1순위 대상이라 할 것이다. 애국은 광신이 아니다. 당연한거지만 국가란 개인들이 모여 필요에 따라 만드는 것이며 그렇게 만들어진 국가(정부)의 존재이유는 국민들이 제공하는 세금 등의 물리적 요소들과 위임한 권력 등을 사용해 올바른 행정을 해서 소속원들인 국민들의 행복[9]을 최대한 보장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전체주의나 국가주의를 교묘하게 악용해 먹는 사람들은 이런 기본 중의 기본조차도 무시하고 국가가 있어야 개인도 있다는 소리를 해댄다.

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약간의 평가기준의 문제가 존재한다. 내셔널리즘에 대한 경계는 맞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 기준으로 아시아 국가들의 민족주의적 감정을 재단하려 한다면 안맞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다. 즉, 아시아나 유럽 일부의 경우는 사실상 이 "국가주의"가 민족주의와 결부되며, 이것은 실상적으로 미국적 관점의 내셔널리즘과는 구분되는 관점이며, 남미계와도 차이가 있다. 아래 기술된 한국/일본 외에도 동남아 국가들의 다른 국가를 바라보는 감정 등에도 사실은 차이점이 있으며, 이로 인해 나타나는 내셔널리즘의 폐해는 실제 결과론적으론 같을지 몰라도 원인은 전혀 다른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론 포용력과 타국, 타인에 대한 이해심을 기르자는 소리.

참고로 비뚤어지다와 삐뚤어지다는 같은 뜻이므로 삐뚤어진 애국심이라고 써도 문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삐뚤어지다는 비뚤어지다를 강조한 표현이다.

2. 각국의 사례

2.1. 한국

인터넷으로 인해 비뚤어진 애국심이 더욱 커진 케이스. 보통 중고딩 때 역사에 대하여 알게 되면서 중2병, 고2병과 결부되며 나타나는 애국심이 과한(혹은 이를 어필하고자 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중2병, 고2병과 같은 정신 상태와 결합하게 되면 외교적, 민족적, 국가적으로 민감한 사안이 터질 때마다 비상식적으로 극렬히 반응하고 이에 대해 자신과 자신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은 일찌기 시대에 눈을 뜬 애국선지자로, 나머지 사람들은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으로 착각하게 될 정도. 여기서 심하면 그렇게 자신들의 움직임과 다른 사람들을 매국 세력이라며 공격하고 비방하는 수준으로까지 나아간다.

2.1.1. 한국, 한국인, 그리고 한국 문화에 대한 과도한 자부심

  • 일단 외국 사이트에 나가면 어떻게든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걸 알리려 한다. 말이 안 통해서? 영어가 안돼도 꼭 I'm Korean만은 쓰고 간다. 그래. 너 한국인인 건 알겠는데 뭐 어쩌라고?

  • 각종 연예 프로그램에서 방한하는 해외 유명인사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한식이나 K-POP, 한국 연예인들을 아냐면서 매번 똑같은 질문을 하고 아예 더 나아가 외국인들에게 맞지않는 한국 문화를 무리하게 강요하면서 홍보하려하기도 한다.

  • 해외에서 한국인이 활약하면 애국 마케팅을 목적으로 뜬금없이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라며 과도하게 며칠 혹은 몇 주에 거쳐 홍보한다. 심할 때는 한국과 거의 연관이 없는 한국계 외국인을 본인의 의사과 상관없이 튀기→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띄워주기까지 한다. 한국에서 보통 차별받기 쉬운 흑인 혼혈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명성을 얻자 대통령 초청까지 받았던 하인스 워드가 대표적.[10]

  • 유명 한국인들에 대한 과잉 실드도 한 몫 하는데, 예를 들어 강남스타일 이후 싸이의 신곡인 GENTLEMAN에 대한 외국인들의 가벼운 비판이나 부정적 의견('GENTLEMAN은 강남스타일보다 별로다', '강남스타일을 뛰어넘기는 힘들 것 같다' 등의 비판)에 "니들 나라 노래 아니라고 막말하냐"는 등 비난을 퍼붓는 네티즌도 있었다. 허나 이는 한국 내에서도 많이 나온 비판이었고, 실제로 젠틀맨은 강남스타일보다 인기를 끌지 못했다. 또 한국 관련 유튜브 영상에 영문 자막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불평하는 외국인 유저들에게 "꼭 모든 사람이 영어해야 하나? 니들이 한국어 배워"라는 뉘앙스의 욕설을 한국어나 영어로 퍼붓기도 하며, 한국에 관련된 외국인들의 가벼운 조크에 대해서도 극하게 반응하며 분노하기도 한다. 한 예로 유투브 유명인사인 스모쉬가 한국 과자들을 맛보면서 과자들의 이름이나 모양을 가지고 농담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여기에 한국 과자를 함부로 까내린다며 발끈하는 한국인 유저들이 있었다. 그리고 영어는 엄연히 현실적인 세계 공용어다. 영어권 국가 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를 쓰는 외국인들도 해외에 나가면 영어 쓰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영어 운운하면 무조건 니들이 배워라니 사대주의니 이런 식으로 접근한다는 것 자체가 사고가 굉장히 단편적이라는 증거다.(...) 혹은 영어 못하는 화풀이거나

  • 한글에 과도한 자부심을 가진다. 사실 국가에서 조장한 면이 있지만 한글이 우수한 문자체계임은 분명하지만 이들은 이 수준에서 그치지 않고 한글 이외의 문자는 모두 쓰레기이며 있지도 않은 장점을 되는 대로 한글에 갖다 붙이면서 한글은 완전무결한 최고의 언어라고 주장하고 다닌다. 주요 주장으로는 '한글로 표기할 수 없는 발음은 없다'f, v 와 '모든 문자 중에 한글 배우기가 가장 쉽다'외국유학생의 한글 배우기 어렵다는 소릴 들으면 환상이 깨진다., '한글이 가장 과학적인 언어이다' 등이 있다. 이에 대한 반박은 한글 항목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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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이 한국에 전해준 것은(도자기, 제지법, 제도 등)은 언급하지 않거나 독창적 재창조를 부각하면서도 한국이 일본에 전해준 것에 대해서는 큰 은혜를 베푼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 반대로 일본이 한국이 전해준 것은 결국 중국 것이니 한국을 통해 전래된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주장하는 경우.

2.1.2. 주변인들에게 과도한 애국심 강요

  • 무조건 국산이 최고이며 외제는 여러가지 이유로 문제가 된다는 주장. 가령 일본 제품을 쓰면 일빠라고 비난하는 식으로 외제 물건을 쓴다는 것만으로 상대를 무턱대고 비난한다.[11]

    • 가령 국내기업과 경쟁하는 기업의 제품을 사거나 하면 국내기업 제품을 쓰지 않는다고 매국노 취급을 하거나, 정부나 언론의 선동에 넘어가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분열을 획책하는 간첩으로 몰아버리기도 한다. 그렇게 다수의 희생을 강요했고 울며겨자먹기로 국민들은 거기에 부응해줬다. 하지만 그 이익이 지금 누구들에게 집중되어 돌아가있는가? 일부 상류층과 국내호갱님들 호주머니 턴 가격으로 각종 혜택을 받은 외국고객님들?? 이렇듯 소수의 선동책으로도 쓰일 수 있는게 애국심이다.

  • 국내의 악습이나 부조리를 논리적으로 비판해도, 자기 맘에 안들면 그 사람이 어떤 근거와 대안을 제시했는지와는 상관없이 무조건 자국혐오자사대주의자로 몰아세운다. 그들 딴엔 진짜 자국혐오 및 사대주의적 행동을 저지르는 찌질이들에 대한 반감으로 생긴 현상이라고 하지만 닥치고 한국식이 무조건 옳다라고 결론짓는 주장도 옳진 않다는게 문제.

  • '한국어한국사는 모르는 주제에 영어나 기타 외국어 그리고 세계사는 박식하네'라며 노골적인 국수주의 성향으로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하기도 한다. 이 논리대로라면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은 국문학 박사 학위도 받아야 한다는 말이 된다. 그리고 정작 그렇게 떠드는 사람들의 다수가 국사 잘 모른다.(...)밸런스 있게 다 모른다. 세계사에 박식할 정도면 역사 자체에 관심이 있다는 소리고 당연히 자국사는 일정 수준 이상 아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한국사만 알면 편협한 국수주의자가 될 확률이 매우 높다. 동아시아사로 학사학위를 받은 나름 지식인층들이 지적하는 사항. 아니 애초에 '한국어 그리고 한국사는 의도적으로 등한시하고 영어와 세계사만을 고집하고 선호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는 있어도, '영어를 잘 하는 것', '세계사를 잘 아는 것' 그 자체가 문제가 될 수는 없다.

  • 단순히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에게도 '너 우리나라 여행이나 해봤냐?', '우리 땅 곳곳 다 둘러봤어?', '우리나라에도 볼 것[12] 많은데 왜 외국으로 여행을 가는 거야?', '외국으로 여행 가는 놈들은 외국물이나 처먹고 우리나라 구경은 하나도 하지 않은 매국노들' 이라는 비상식적인 언행을 서슴치 않는다.그러면서 외국 관광객들은 한국 오라고 난리부르스를 춘다 한국 오는 외국 관광객도 매국노 심지어 먹는 음식에까지 '한식이나 먹어는 봤냐?', '한식도 싫어하는 주제에 외식은 잘도 처먹네' 라며 더욱 비하 성향을 높이기도 한다.

  • 전혀 정치와 관련이 없는 외국 사이트들이나 국내에서 지나가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붙잡고 한참동안 과도하게 강압적으로 독도일제 강점기 홍보를 한다. 이런 홍보는 관련이 있거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곳에다가 해야지 전혀 관계가 없는 매체나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식으로 홍보를 한다면 도리어 한국인에 대한 반감만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중국 여행 동안 찍은 비디오를 한 여행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렸는데 리플란이 비디오에 대한 감상은 온데간데 없고 티베트 독립 운동에 대한 키배로만 도배되어있다고 생각해보자.

2.1.3. 타 민족 무시 및 비하

  • 아예 타 민족에 대한 적대심과 경계심을 보이며 자기 나라 문화나 풍습에 물든 나머지 일부 타국 문화에 대해서는 자기네 것보다 못하다며 '미개하기 짝이 없는 지저분한 것'이라고 비하하기도 한다. 심지어 순혈 성향일수록 혼혈 성향을 매우 적대시하거나 천시 또는 멸시하는 경우도 있다.

  • 타국에 대해 잘알지 못하고 소문으로만 정보를 습득하고 진실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타국의 부정적인 부분만 보게 되며 또 다른 이면을 보지 못하게 된다. 이와 관련된 외국의 사례로 대표적인게 혐한들이 환빠와 결합해 제시하는 각종 '한국 기원설'이 있다. 일반 외국인들은 아무런 반박정보 없이 일방적으로 이러한 면을 진실이라고 흡수하다보니 어느 순간 혐한이 된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 개발도상국에 진출한 한국인들 중 일부는 "한국에서는 이런 상황을 상상도 할 수 없다", "한국에서는 이런 경우 이렇게 우월하다" 는 등 근거없는 우월감을 갖고 대놓고 현지인들에게 자랑질을 늘어놓기에 혐한의 감정을 저도 모르게 쌓아올린다. 당연한 일이지만 현지에도 자랑할 게 있고 무엇보다 사람은 자존심이 있으니 이걸 좋게 볼 리가 없다. 특히 필리핀에선 대놓고 이런 비하 발언을 하며 현지인 머리를 툭툭 쳤던 한국인이 살해당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물론 살인은 잘못된 것이지만 현지인의 자존심을 아무 생각없이 짓밟고도 무사할 거라 생각했다니 대체 무슨 자신감인건지.(...)

  • 위와 반대로 전통적인 선진국들에 대해서는 부도덕한 국민성에 방종스럽고 놀기 좋아하는 나라, 지나치게 민주적이라 범죄율이 막장수준이고 경제가 개판으로 추락해가는 나라들이라고 깎아내리기 급급하다. 결론은 지들 맘에 안들면 무슨 이유를 들어서라도 다깐다

    • 외국에서 나쁜 일이 터졌다고 하면 꼴 좋다고 반응하는 행위. 특히 인터넷 뉴스에서 많이 보인다. 제발 자제하자. 이런 것들이 2ch 등에 번역되어서 혐한을 양성하는 재료로도 많이 쓰인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 타국을 일컫는 말이 비하어로 고정된다. 일본=쪽바리, 중국=짱깨, 미국=양키 등. 그러는 주제에 자국 비하어에 대해서는 과도하게 반응한다. 타국이 자국 비하하는건 못참겠으면서 타국을 비하하는건 당연하다는 마인드 자체가 일종의 정신병이다. 결국에는 자기들이 욕하는 혐한초딩과 별다를바 없는 도긴개긴인 셈.

    • 일부 외국인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시선과 외국인 노동자 범죄의 급증 때문에(사실 따지고 보면 급증이라고까지 표현할 정도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모든 외국인 노동자는 위험한 범죄자라고 일반화하여 합법적으로 들어와서 일하는 노동자까지 차별하려고 한다. 이것은 절대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 본인들은 부정하지만 네오 나치와 매우 유사한 행태인 것. 재미있는건 처음엔 불법 체류자들만 욕한다고 주장하던 사람들이 어느 순간엔 그냥 외국인 노동자를 싸잡아서 욕하기 시작한다는 것. 증오발언이 증오대상의 범위까지 확장시킨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2.1.3.1. 특정민족 혐오
  • 조선족화교들을 싸잡아서 욕하는 경향. 화교가 모두 한국에 적대적이지 않으며 단지 일부 혐한 세력과 범죄자가 존재. 이들만을 골라서 비판 및 제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반복해서 조선족이나 화교에 대한 적대적 언행만을 일삼는 이들의 행위가 혐한들의 수를 늘리고 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포용력이 없는 사람은 주위에 적을 만들 뿐이다라는 세간의 처세술은 민족과 국가간 관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 특히 조선족의 경우 2010년대 들어 인식이 급격히 악화되어, 이전까진 "만주에서 싸운 독립군 후손" 대우해주다 이젠 말도 안되는 비난을 하는 경우가 있다. 고려인들과 재일 한국인에 대해선 뭐라고 말할지 궁금하다. 저런 것들 성향상 고려인들 보곤 '누가 연해주 가랬냐?' 라고 까고 재일 한국인들 보곤 '진작에 안 돌아온 너희는 배신자다' 라고 욕할 것이다.[13]

2.1.4. 타국을 향한 과도한 혐오 감정 및 행동

한국의 굴곡진 근현대사와 연계해 일본 뿐 아니라 중국, 미국에 대해서도 역사 논란에 대해 적개심을 가지고 사이버 테러 등의 막장짓들을 벌이는 경우가 있으나 정작 머리가 커지면 이러한 일에 대해 굉장히 쪽팔림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면 다행이지, 평생 그짓을 하는 글러먹은 인간도 있다. 이런 막장짓은 해봤자 해외에서 한국에 대한 반감만 증가시킬 뿐이고 논란 해결에는 전혀 영향력을 주지 못하는 부질없는 행동이라는 걸 깨닫기 때문이다. 타국에 대한 외교 문제는 이성적인 판단하에 권한을 가진 사람들이 외교를 통해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아니면 서로 자국에 유리한 자료만 가지고 내 말만 맞다는 일방적 주장과 여론 호도로 자국 내에서만 호응을 얻을 뿐 사태 해결은 더 난국으로 치닫기 때문. 그러니 이런 막장짓을 하고 있거나 할려고 생각 중인 독자들은 이런 분야의 공부를 하거나 관련된 직업 쪽으로 경험이나 더 많이 쌓아서 이런 외교문제를 직접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 특정 사이트를 공격하여 서버를 망가뜨리거나 특정 인물의 SNS를 욕설로 도배하는 사이버 테러를 벌인다. 2010년 삼일절 사이버 전쟁이 그 예시.

  •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국제적 망신이나 외교적 갈등을 만들 수 있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야스쿠니 신사 한국인 관광객 방뇨 인증 사건이 그 예.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야스쿠니 신사 항목을 참조하자.

    • 2008년에는 서울의 일본 대사관 앞에서 독도 시위를 하는 한국인 시위자들이 일본의 국조(國鳥)인 꿩의 머리를 베어 흐르는 피를 일본 국기에 떨어뜨리는 병크를 저지른 것이 미국 뉴스에 보도가 되면서 제대로 해외 망신을 당하기도 하였다.#

  • 故 김선일 등 일부 한국인이 아랍 지역에서 피랍을 당하거나, 알 카에다 등 유명한 테러집단이 있다는 이유로 아무 관련도 없는 아랍인이나 이슬람교도에 대해 '테러를 일삼을지도 모르는 위험인물'이라는 식의 말도 안되는 편견이나 비방을 하기도 한다. 특히 2010년대 들어 IS가 기승을 부리면서 이런 반이슬람 분위기는 한국 뿐만 아니라 서방 세계에서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IS가 막장인건 사실이지만 정작 그 IS는 같은 이슬람 교도들에게도 막장으로 찍혀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2.1.4.1. 혐일
옛날 먼 옛날에 김구라는 자가 있었으니 그는 지나가는 일본놈을 때려 죽이고서는 자랑스럽다고 스스로를 여겼던 조선의 깡패 멋쟁이였다. 우리는 그 김구를 본받아 지나가는 일본놈을 쳐죽여야 할 것이다! 만주에서 있었던 일! 김구가 지나가다! 국모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네! 씨발 왠지 모르게 화가 나는 것 같아! 어떤 놈이 일본말을 쓰는가봐! ... (중략) ... 김구는 지나가는 일본인을 죽였네 누군지는 모르지만 일본인이 분명하네 김구 짱 김구 짱 김구 짱 이승만 병신! (밤섬해적단 - 백범살인일지 中)[14]

우경화를 거듭하는 아베 신조 정권하의 일본 현황이나 그로 인해서 더욱더 굳어진 반일감정, 혐일 등이 오프라인, 특히 온라인에서 극성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표면화된 한국판 재특회는 아직까진 없다. 일제의 억압을 직접 경험했던 세대가 아직 생존하고 있고, 실제 일본 극우들도 여전히 기승이기 때문에 이러한 국민감정은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문젠 이런 반일감정이 말도 안되는 비뚤어진 애국심으로 분출되는 경우가 심심찮다는 것.

  • 일본어 발음에 대하여 과도하게 모욕한다. 그 반대로 일본 쪽에서 한국식 외래어 표기 발음이 이상하다면서 까는 경우도 있다. 어느 쪽이든 별 거 아닌 걸로 괜히 깐다는 것은 공통적이다. 어차피 외국에서 들으면 똑같다

  • 일본 쪽에서 건너온 컨텐츠(애니, 게임 등)나 조금이라도 일본 문화와 관련되거나 비슷한 것들을 즐기는 사람에 대하여 일빠, 매국노라고 비하한다. 상대가 오타쿠인 것이 확실해질 때는 공격 성향이 몇 배는 강해진다. 비뚤어진 애국심을 가진 사람은 일본산 애니를 보거나 라이트노벨을 읽으면 친일파로 간주하고 오타쿠의 경우에는 아예 인간 취급을 안해서 매국노+일빠+씹덕+인간말종쓰레기+성욕에 미친 놈들로 몰아붙이기도 한다. 주로 최지룡의 만화에서는 일본을 욕하면서 마일드 세븐 피우는 사람들로 묘사된다. 굳이 담배 안피우더라도 드래곤볼은 읽어봤겠지

    • 헤타리아, 마법과고교의 열등생의 진해항 폭격씬 등 때문에 우리도 일본 날려버리는 애니 만들자라는 소리도 나온다.(...) 허나 상대방의 안 좋은 짓을 똑같이 따라하는 건 옳지 못한 행동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실제로 모 신문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일본침몰이라는 자극적인 타이틀과 그로 인한 한국의 반사이익 등을 조명해 한일 양국에서 희생자 우롱하냐며 까이기도 했다.(...) 사례를 보면 알듯 비슷하게 따라해봤자 욕만 먹는 혐한초딩이랑 다를 게 없다.

  • 일본으로 수출되어 서비스 되고 있는 온라인 게임에 들어가 한국어로 '독도는 우리 땅', '일본은 물러가라' 등의 대사를 반복한다(스크린샷까지 찍어서 인터넷에 자랑스럽게 올리는 행위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한국어를 모르고 무엇보다도 한일 관계에 무관심한 일반인이 대부분이므로 단순히 즐거운 게임 생활을 방해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빠가 까를 만든다를 초래하여 까를 대량생산하기도 한다. 바꿔 말해서 한국에 서비스되고 있는 온라인 게임에 웬 작업장 중국인이 돌아다니며 한국인이 잘 모르는 중국어로 한국 욕을 하고 다니면 어떻게 보이겠는가? 마찬가지로 이런 짓을 하고 다니는 한국인은 자기 자신으로선 자랑스러울지 몰라도 실상은 무시와 비웃음를 받으며 돌아다니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병크.

  • 인터넷 및 온라인에서 일본 관련 뉴스의 댓글만 봐도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극도의 혐오감과 반일감정을 조장하는 글귀가 많이 눈에 띄이는 편이며 특히 과거사 및 독도 문제 등에 있어서는 공격 성향이 더욱 거칠어지는 편이고, 이구동성으로 '일본놈 물러가라', '왜놈들을 도륙하자' 등의 과격한 구호를 다는 것도 서슴치 않으며 일본에 지진 등 어떠한 피해가 나기만 하면 '꼴 좋다', '참 훈훈하고 기쁜 소식이네요', '풍악을 울려라', '지진 한번 더 일어났으면 좋겠다' 등의 과격하고 거친 글귀를 올리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역사, 정치와는 별개로 도덕적인 측면에서 자제해달라는 사람도 일빠, 매국노로 몰아붙이며 욕설을 서슴없이 날리는 비인간적인 행동을 한다. 평소 감정이 어떻건간에 남의 비극마저 통쾌하게 여기며 조롱하는 태도는 사람을 가장 단세포적으로 보이게 하는 행위이므로 양심이 뇌세포가 조금이라도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라면 하지 말자. 왜 현실에선 하지도 못할 말들을 인터넷에선 이리도 쉽게 내뱉는지? 특히 이런 발언들은 2ch 같은 혐한들이 자국내 반한감정을 조장하는데 유용한 소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 해외 사이트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한국인 유저들의 댓글들 중 하나가 "I hate Japan/Japanese(나는 일본/일본인이 싫어요)"[15] 나 "Japanese are(일본인들은)..." 등의 문구들인데 이런 문구들은 자칫하면 인종차별적이거나 일본인들을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발언들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일본 정부는 ㅇㅇㅇ에 대하여..." 나 "이러한 일본 사람들이..." 등 더 객관적이고 덜 과격한 문구들을 사용하여 이런 문제를 기피하는 것이 좋다.

    • 아예 어떤 외국인 유저가 한국을 비하하는 어그로성 댓글을 달면 그 외국인 유저를 국적에 상관없이 무작정 Japanese나 Japanese monkey(일본 원숭이)라며 일본인 비하 발언으로 까거나 도호쿠 대지진 관련 유투브 비디오들에서 피해자들의 추모 댓글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어로 이번 지진은 예전에 세계대전에서 벌인 만행 때문에 일본이 천벌을 받은 것이라며 떠벌리는 등 도를 넘은 혐일성 한국인 유저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런 발언들은 일본의 극우 성향을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일본을 차별하며 비하하는 혐한초딩들과 다를 바가 없는 행동으로 한국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이고 한국인들은 혐일이라는 오해까지 낳을 수 있는 짓이라는 것을 명심하자.근데 이렇게 작성해봤자 안지킨다는게 참 유머

  • 온라인상에 일본인이 방송을 한다던가 모습을 보이면 주제와 상관없이 "독도는 우리땅!"은 기본이고 "이 망할 쪽빠리가 왜 여기 온거냐!?" 등 악플을 단다. 이에 대한 실례로 아프리카TV에서 BJ히카리라는 일본인이 방송을 하고 꽤 인기도 있었는데, 어느 날 한 디시잉여 사람이 들어와 댓글로 죽어라고 그것도 일본어로 두들겨대서 그 여성은 눈물과 함께 그 날 방송을 종료했다. 어떤 정치적 발언을 한 적도 없고 그저 K팝과 한류 드라마가 좋아서 한국어를 공부하던 일반인이 그냥 일본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런 모욕을 들은 것이다. 내가 이딴 모욕 들을려고 한국어를 공부했다니

  • 멀쩡한 후광이나 집중선 효과를 전범기 혹은 욱일기라고 우기면서 분노한다.# 미국에서는 뉴욕 한인 학부모 협회가 미국 뉴욕 시내에 집중선 효과가 들어간 광고들을 전범기라고 우기면서 뉴욕 시장에게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서한을 보내기도 하였다.(...) 미국 내 모든 집중선을 없앨 기세 그럼 마케도니아군국주의 일빠 국가냐?

2.1.5. 그 외

그 외에 외국에 처음 나가보는 대기업 상사주재원 자녀들 및 사회의 혼란과 준법의식의 추락[16]을 틈타 벼락출세한 졸부들이 졸부근성+한국인 과시욕의 영 좋지 않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더욱 상황이 나빠진다. 어느 외교관 자제가 "저런 놈들 보면 나라도 혐한 되겠음" 이라 말할 정도.

김진명의 소설들은 비뚤어진 애국심이 가득한 것으로 유명하다. 소설들 내 애국심 표출이란 게 인종주의와 팽창주의, 파시즘에 가까운지라 소설들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과 별개로 작품성과 그 사상면에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또는 반대로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 일부러 이런 선동이 잘먹히는 소재를 쓴다는 말도 있다카더라. 애니메이션 쪽에서는 위에서 언급된 강영만 감독의 김치 워리어가 있다.

2.2. 미국

2001년 9.11 테러가 일어난 이후 일부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비뚤어지거나 지나친 애국심이 두드러졌다고 알려져 있으며 특히 전 미국 대통령 조지 W. 부시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개막식 때 9.11 테러로 찢겨진 성조기를 보이며 지나치고도 비뚤어진 애국심을 강조하여 막장 올림픽으로 이끌어내기도 했다. 일부에서는 반(反) 아랍, 반 이슬람 감정까지 생겨나기도 하였다(극우 강경파나 기독교 일부).

공교롭게도 이 올림픽에서 아폴로 안톤 오노가 반칙으로 한국의 김동성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을 때도 유독 미국인들은 오히려 김동성이 오노의 진로를 방해했다고 옹호하며 비뚤어진 애국심을 드러냈다. 덕분에 한국에서 반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역효과를 부르기도 했다.

특히 극우 강경파나 팻 로버트슨과 같은 일부 개신교계 등에서는 이슬람교를 비하하며 코란을 불태우는 등 아랍 세계로부터 반미 감정을 조장하기도 한다. 특히 적대국인 이란이나 시리아 그리고 북한에 대해서는 매우 강경적이다. 다만 시리아와 북한은 제3자 입장에서 봐도 막장이긴 하다.(...)

2.5. 일본

일본의 쇄국적인 국민성과 국가 운영 정책에서 기인한다. 일본은 근대에 들어와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이른바 '탈아입구(脫亞入歐) 문명개화' 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은 문명화된 자들이고 중국과 한국은 미개 국가로 보는 풍조가 강해졌다.

일본 정치인이 극우 발언을 하는건 극우 단체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다. 기본적으로 공수레가 요란하다고 극우 단체의 경우 행동력이 장난 아니다. 숫자는 10%도 안되지만 현재 일본내 다수의 시위는 얘네가 개입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일본 극우의 경우 쓸데없이 모든 것을 남의 나라(특히 중국, 한국)와 비교하거나 배척하고, 어떤 의미 없는 명분을 잡아서 자신들의 파시스트적인 성향을 정당화시키려는 성향을 보인다. 넷우익 항목 참조. 이는 이들이 극히 비뚤어진 심성을 가졌다는 반증이다. 이들 우익 부류는 자신이 애국자 or 선각자라고 착각하고 있는 듯하다. 재특회라는 예를 보아도 그렇다.

2.6. 중국

중화사상이라는 비범한 센스를 지닌 나라.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중국을 호시탐탐 노리기 때문에 중국인 역시 그들을 전부 적대시한다", "중국인들은 너무 유순해서 한 번도 외국을 침략한 적이 없는 항상 침략만을 당한 민족이다" 라는 것이 많은 중국인들의 기본적인 역사관이다.어디서 많이 듣던 소린데 물론 말도 안 되는 소리인 게 이민족 왕조들의 침략을 굳이 배제한다 쳐도 당장 침략자인 북한을 도운 6.25 당시의 개입이나 중월전쟁이 있으며, 지금 남중국해에서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향해 저지르고 있는 영토분쟁만 봐도 '중국이 침략 전쟁을 안하는 나라' 라는 주장이 틀렸음을 알 수 있다.[17]

또 침략하지 않는 유순한 민족이라는 말과 모순되게 "중국인민은 전세계를 발라버린다" 등의 호언장담으로 전세계에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기도 한다. 혐한, 혐일, 혐미, 혐대만을 기본으로 하여 전세계를 상대로 배짱을 튕기며 전세계를 열심히 적으로 돌리고 있는 중이다.

이 결과 탄생한 것이 중국 민간인들에 의한 소위 애국 해킹. 이들 비뚤어진 애국심에 의거한 중국인 해커들을 홍객이라고 한다. 중국에는 아예 세계 5대 해킹조직 중 하나인 중국홍객연맹이 존재하고 이들은 정기적으로 한국과 일본에 피해를 주고 한일, 중일 관계를 냉각시키는 데 아주 혁혁한(...) 기여를 하고 있다.

2.7. 브라질

축구에 목숨을 거는 브라질인들은 자국 축구 대표팀이 화려하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우승을 거두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러지 않으면 야유를 퍼부어댄다. 심지어 다 잡았던 우승을 놓칠 경우 대표팀에 대한 비난과 이 치욕을 씻기 위한 노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게 무슨 결과를 가져다 줬는지는 마라카낭의 비극미네이랑의 비극 항목에 자세히 나와있다. 훌리건의 국가화?? 세계인의 축제라는 월드컵이 도리어 분란을 자초한다

3. 대표적 사이트

  • 2채널 : 일본 넷우익의 본산. 일본 내에서도 문제가 많은 웹으로 말이 많다.
  • 구리넷 : 사이트 주소에 coo2라고 표기 되어서 쿠투넷으로 잘못 알려져 있다. 환빠들의 집합소.
  • 개소문닷컴 : 비뚤어진 애국심의 화려한 향연을 맛볼 수 있는 곳. 진흙탕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수도 있다.
  • 가생이닷컴 : 가생이닷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개소문닷컴이랑 다르다고 주장하나 욕설과 저속한 댓글을 자제하는 것을 빼면 개소문닷컴과 비슷하다.[18] 이는 2ch과의 관계도 마찬가지. 일본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을 욕하고 배척하는 논리구조가 이 사이트의 주적2ch와 상당부분 일치한다. 심심찮게 출몰하는 환빠는 덤. 이들의 성향 탓인지 한땐 가생이닷컴을 치면 국뽕이란 단어가 연관검색어에 같이 뜨기도 했다.(...)
  • 한류열풍사랑 : 위의 개소문닷컴이나 가생이닷컴과 비슷한 곳. 이곳은 다음 아고라와 비슷한 성향의 정치색까지 있다.
  • 넷 테러 대응 연합 : 2010년 삼일절 사이버 테러를 주도한 사이트.
  • 노노데모
  • : 자신의 의견과 다른사람이있으면 나치나 쓰레기로 몰기도한다. 그떄문에 세계사광카페와 충돌하기도 하였다.
  • 다음 아고라 : 중국, 일본에 대해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발언을 하면 매국노, 짱개, 쪽바리 드립을 치고 외국인 혐오를 하는 국수주의적인 기본 옵션은 물론이겠거니와 반미를 넘어선 혐미 감정까지 분출하는 사람도 있다.
  • 일베저장소 : 정치적으론 아고라와 앙숙관계라지만, 배타주의와 다문화에 대한 혐오감정은 피장파장 별다를 바가 없다.
  • 삼족오 소년단 공식 홈페이지 : 이들의 유겐트(...) 복장은 전세계적인 망신거리가 되기에 한점 부족함이 없는 동시에 한국의 비뚤어진 애국심이 어느 정도까지 다다랐는지 엿볼 수 있는 소재이다.
  • 아이 러브 사커 : 혐일 감정에 편승, 일본 선수는 아무리 잘해도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들다. 특히 박지성맨유에서 뛸 땐 제발 한국인이면 맨유 좀 응원합시다 같은 짤방도 만들어질 정도로 맨유가 국민구단 취급 받았으나, 박지성이 이적하고 카가와 신지가 맨유에 오자 맨유 홈피엔 한국인들의 저주서린 악플이 달리기도 했다.(...) 국제망신 그리고 카가와 신지는 아이러브사커의 공공의 적이 되었으나 맨유에서 나가면서 그나마 잊혀진듯.
  • 삼태극 : 환빠 사이트다.
  • 한민족 참역사 : 이명은 환민족 차력사.(...) 해당 항목 참조.
  • 일본어 위키백과

4. 유명한 인물/집단

6. 관련 항목

6.2. 특정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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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이 경우는 '남성 우월주의'를 뜻하는 말로 더 많이 쓰인다.
  • [2] 이런 개념찬 글을 쓰기까지 했던 카뮈는 알제리 전쟁 때 프랑스 편을 들어서 동료 지식인들의 욕을 잔뜩 얻어먹었다.(...) 자세한 내용은 알베르 카뮈 항목 참조.
  • [3] 민족주의가 변질된 것이 아닌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냉전시절 매카시즘 선동 도구로 비뚤어진 애국심이 쓰인 경우인데 반공=애국이라 호도하여 반공의식을 부추기는 경우가 허다했다. 지금도 현재진행형이지만 그 빈도와 정도는 60-70년대에 비하면 아주 덜한 수준이다.
  • [4] "Real Patriots Ask Questions".
  • [5] 사실 이 말은 독재자의 변명을 빈정거리기 위해 쓰인 말이라고 한다. 현재는 비뚤어진 애국심으로 병크를 터뜨리는 무개념들을 비판하는데 보편적으로 인용.
  • [6] 실제 심리학적으로 이는 상당한 근거가 있는 이야기이다. 자신이 실제로 내세울 만큼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이 삶에 없는 사람일수록 부유함 또는 권력을 내세우거나 또는 자신이 어떤 조직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자신의 가치 또한 올려준다는 믿음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군부심이 대표적. 한국에서 가끔씩 꼴마초들이 공익들 보고 우월감 갖는 경우도 많지만 일단 징병제라 그렇게까지 두드러지는 정도는 아니고 모병제인 미국 등지에서는 입대하는 고등학생들 중 별 이유 없이 입대하지 않는 친구들에 비해 우월감을 갖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다만 이런 일부의 군부심과는 달리 모병제로 전환된 이후의 미국에선 군대 간다 하면 별 능력 없는 놈이 먹고 살려고 군대 간다란 인식을 기본으로 깔아두니 참고.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미국이 확실히 예우해주는 군인은 '말썽 피우지 않으며 제대로 군생활하는 군인' 뿐이다. 사실 모병제 전환 직후에는 이런 제대로 된 군인들이 다수이긴 했으나 9.11 테러 이후 두 차례의 긴 전쟁을 벌이면서 이런 군인들은 줄어들고 각종 사건사고로 말썽 부리는 병사들이 급격히 늘어나긴 했다.
  • [7] 이들의 해악은 매국노만큼이나 크지만 사실 이 말 그대로 해석하면 애국하는 놈이 된다. 비뚤어진 애국심을 욕할 수는 있어도 건전한 애국자와 애국 자체를 욕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이 말의 사용을 적당히 자제할 필요가 있다. 다만 노를 노예라고 해석하면 애국의 노예니까 맞는 의미
  • [8] 다만 저 문구는 유독 군사독재를 겪은 한국에서 본래의 전하고자 하는 의미와는 거리가 멀게 사용되는 것이다. 국가주의 항목 참조.
  • [9] 안전과 같이 인간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와 부가적으로 누릴 수 있는 권리, 복지 등의 충족으로 인해 생기는 포괄적인 심리적, 외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 [10] 다만 정부 기관에선 대외적이나마 극우적 행태를 지양하는 경우가 많다. 국민의식이 문제지
  • [11] 한국에서는 과거에는 일본 제품이 품질이 좋다는 인식이 있었기에 일본 제품을 사용해도 까이는 경우는 별로 없었다. 과거 국산 제품이 조악했던 시절에는 일본 제품 쓴다고 까봤자 일제보다 딸리는 국산이라는 현실만 드러났었기 때문에 섣불리 못까는 아이러니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일본 제품보다 한국 제품이 뛰어난 경우도 많아진 현재에 와서는 인식이 많이 변했다.
  • [12] 한국에서 좀 자연경관이 좋다 싶은 장소의 꼬라지가 어떤지 생각해보자. 지역경제를 살린답시고 함부로 인허가를 남발해서 식당과 펜션으로 도배되어 있다.
  • [13] 현재 일본 국가대표선수 이충성이 과거 한국에 어떻게 왔다가 일본으로 돌아갔는지 생각해보자.
  • [14] 물론 가사의 의미는 실제로 지나가는 일본인을 쳐죽이라는 뜻이 아니라 오히려 그런 말을 하는 과격한 민족주의자들을 조롱하는 가사이다. 다만 가사내용은 논란이 있다. 자세한건 김구 항목 참조.
  • [15] 영어의 'hate'는 한국어의 '싫어한다'보다는 '혐오한다'에 가깝다.
  • [16] 한국 사회의 양극화 및 계층고정화, 황금만능주의와 무관하지 않다.
  • [17] 그런데 중국인들이 '외국을 침략한 적이 없는'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사실은 더 무서운 생각일 수도 있다. 애당초 외국으로 보지 않고 중국의 일부로 본다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 마치 프랑스가 알제리 독립 요구를 학살로 답하면서 이는 식민주의가 아니라 프랑스 국내 문제라고 주장했던 것과 같은 이치. 국내 문제면 학살해도 되냐
  • [18] 차이가 있다면 대놓고 진흙탕인 개소문닷컴과는 달리 극우, 쇼비니즘, 인종차별적 발언이 횡행하면서도 동시에 본인들은 중립적이라며 열변을 토하고, 그런 타이틀이 붙는 것에 대해 굉장한 거부감을 가진다. 개소문에 비해 표면적으로는 온건한 분위기라 모르는 사람은 별다른 생각없이 번역 컨텐츠를 구경하러 드나들다가 이들의 성향에 오히려 더 쉽게 전도될 위험이 있다.
  • [19] 신기하게도 여러 나라에 똑같은 이름을 가진 극우 정당들이 있다. 이건 뭐 공산당도 아니고 하지만 당의 성향상 이들이 연대할 일이 별로 없다 그리고 애초에 공산당은 악의 조직이 아니다.
  • [20] 지지율은 시망이다.
  • [21] 인종차별과 상관 없는 것들도 꽤 있다.
  • [22] 러시아에만 있는 줄 아는 사람도 있는데 다른 나라에도 있다. 심지어 황인종이 사는 몽골에도 있다! 오리지널 나치슬라브인을 까고 러시아의 스킨 헤드는 유색인종을 까고 몽골의 스킨 헤드는 중국인을 깐다. 몽골이 중국보다 못 살지만 그래도 상관없어
  • [23] 가상인물이라는 설이 대세이다.
  • [24]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재정에 맞서 대마도의 날을 재정하는 병림픽을 벌였다. 다들 알다시피 대마도는 일본 땅이다.
  • [25] 마법과고교의 열등생 작가다. 작품을 보면 왜 항목에 올랐는지 알 수 있다.
  • [26] 물론 본인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두 아내라는 드라마에 출연했을 때 한국을 무시하는 외국인에게 일침을 놓는 연기는 지금도 짤방이 되어 돌아다니고 있다.
  • [27] 물론 진짜 향토사를 다루는 역사학자와 민속학자인 진짜 재야사학자는 제외.
  • [28] 민족주의의 연장선에 있는 것만 추가할 것.
  • [29] 시장이 환빠라서 세금으로 환빠짓을 하고 있다.
  • [30] 애국따위 개나줘버리고 각시탈에게 복수만 하기 위해 키쇼카이를 가입한 인물은 예외
  • [31] 빨갱이 잡는게 국가에 헌신하는 애국이고 이것은 국가가 시킨 일이니 자기는 모른다고 항변하지만 송우석의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항으로 국가는 국민이라며 카운터 당한다. 그 뒤에 눈물이 맺히는걸로 보아 잘못 되었단 것은 아는듯.
  • [32] 불타는 지옥의 악마가 아니더라도 불타는 지옥과 조금이라도 관련 있으면 없애려 드는 천사이다. 임페리우스에 대해서 그나마 납득할만한 것은 어느 인간이 악마를 숭배하거나 악마군주에게 충성을 맹세한 인간에 의해 제물로 바쳐져서 악마군주가 강림한 사례와 인간의 경우, 선과 악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지 예측하기 불가능한데다가 악마와 천사의 혼혈인 인간의 특성상 악을 선택한다면 최악의 경우, 불타는 지옥의 우군이 되어 드높은 천상에 불리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임페리우스가 한 말인 "너희 인간이 한짓이다!"라는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확장팩에서는 디아블로를 쓰러뜨린 네팔렘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지원해주기도 한다.
  • [33] 이쪽도 비슷.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고, 악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인간이 선과 악을 초월한 절대적인 힘을 가질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위험성과 두려움을 느끼고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다.
  • [34] 두 캐릭터의 주석을 보면 알겠지만, 디아블로 시리즈는 드높은 천상을 위해서라는 이유도 있기에 이 항목에 있기는 한데, 완고하고 융통성이 없거나 강압적이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뿐 비뚤어진 애국심과는 조금 다르다.
  • [35] 오크의, 오크에 의한, 오크만을 위한 호드를 건축한다는 욕심에 칼림도어에 얼라이언스의 세력 제거 목적으로 테라모어를 테러하게 되고 판다리아에 묻힌 고대신의 힘이 깃든 천상의 종과 이샤라즈의 심장을 탐내게 되다가 영원꽃 골짜기의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짓을 저지르게 된다. 오크 이외의 종족들은 무관심을 떠나서 오크 호드를 위한 희생을 강요하자 호드의 세력은 분열되고 가로쉬는 트롤과 타우렌을 반역자로 취급하는 짓도 서슴치 않는다.
  • [스포일러] 결국 마지막엔 오그리마 공성전을 야기하여 가로쉬를 지지한 호드의 멸망과 가로쉬의 폐위, 볼진이 대족장으로 취임함으로 끝을 맺는 것이 판다리아의 안개의 스토리. 가로쉬의 정책에 반기를 들고 다시 하나가 된 호드를 위해 싸웠던 볼진과 그의 반란군 세력은 독재자이자 종족차별주의자인 가로쉬 헬스크림을 폐위시키기 위해 영원한 적이였던 얼라이언스와 손을 잡아서 가로쉬를 몰아냈다는 건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 [37] 천룡인의 경우 자신들외의 다른 사람을 사람 취급하지 않으며 인간, 비인간 가릴 것 없이 자신들의 잇속을 채우기 위한 존재로 생각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타인의 권리와 자유, 인권 등을 짓밟는 것은 그들에게 일도 아니다. 거기다가 자신들의 신변에 위험이 오면 해군대장을 호출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하여 악행을 저지르고 다닌다.
  • [38] 목적부터가 자국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한다는 것이었고 그를 위해 희생을 당연시함과 동시에 다른 국가는 아웃 오브 안중.
  • [39] 전쟁과 비뚤어진 애국심, 파시즘으로 점철된 세계관이다.
  • [40] 황제는 인류에 대해서는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고 헌신을 다하지만,통합을 거부하는 인류집단들과 비인간 종족에 대해서 적대적이었으며 대성전 당시 대부분의 외계인들을 멸종시키는 정책을 시행한 것을 보면 비뚤어진 애국심이라 할 수 있지만 워해머 40,000의 우주에서 벌어지는 상황이 외계인의 대부분의 종이 흉폭한데다가 투쟁의 시기 당시 인류들끼리 서로 죽이고 싸우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지라 비뚤어진 애국심이라고 하기에는 논란이 일어날 수 있다.
  • [41] 침략은 페르시아가 먼저 했지만 페르시아를 야만인으로 묘사하고 이에 맞서는 스파르타의 군국주의를 미화했다는 점은 비판의 대상이다.
  • [42] 역사적으로 보면 그리스가 페르시아 제국을 선제공격한 것이 맞다. 사르디스를 침공하여 파괴했다.
  • [43] 보수 성향인 자신을 가리켜 자칭 애국보수라고 가리키는데, 정작 하는 짓거리가 애국기동단같이 패악질과 분탕질을 치는 행위로 인해 그들이 스스로를 지칭하는 '애국보수'를 비꼬는 단어로 쓰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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