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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렛타 누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에 등장하는 캐릭터.

풀네임:비렛타 누(Viletta Nu) (초기 설정때 이름은 사브리나)
CV:와타나베 아케노 (渡辺明乃)
소속:브리타니아군 순혈파→기밀정보국→흑의 기사단→합중국 일본
생년월일:황력 1991년 6월 1일
연령:26세→27세
별자리:쌍둥이자리
혈액형:B형


비렛타 바딤과는 전혀 관계없다. 그러나 비렛타란 이름이 그리 흔한 이름이 아니라 둘이 함께 그려둔 팬아트도 가끔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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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브리타니아 제국군의 KMF기사로 제레미아 고트발트의 직속부하로 등장.

여성이면서도 공명심과 야심이 강해 제레미아가 이끄는 순혈파의 일원으로 공적을 세워 작위를 받기를 염원하고 있다. 영상특전 5편에서 제레미아가 하는 말로 미루어 보아 원래 출신은 귀족 이하의 한미한 출신으로 추정된다.[1] 귀족 지위에 집착하는 것은 이 때문인 듯.
를르슈 람페르지가 쓰는 기아스의 두번째 희생자로 순혈파 몰락 이후에는 재기를 노리며 독자적으로 제로에 대한 조사를 시작, 를르슈의 뒤를 밟는데까지 성공했으나 그 와중에 셜리 퍼넷이 쏜 총에 맞아 부상을 입고 바다에 내던져진다.
이후 기억을 잃어버린 몸으로 자신을 구해준 오우기 카나메와 동거, '치구사'란 이름으로 살아가던 중 블랙 리벨리온에 휘말리는 바람에 다시 기억을 되찾게 된다. 결국 냉혹한 군인의 모습으로 돌아와 오우기에게 방아쇠를 당긴 뒤 혼란 속으로 모습을 감춘다.

블랙 리벨리온 당시의 공적으로 남작으로 승진했으며, C.C. 포획 작전을 위해 황제 직속 기밀정보국이 사립 애쉬포드 학원체육교사로 잠입시켰지만 R2 1화부터 땡땡이를 치는 를르슈를 필사적으로 쫒다가 낚시에 걸려서 발만 동동 구르는 다소 안습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학교 축제 중 자신에게 에로에로 수영복을 입힌 셜리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등 나름대로 위장신분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때 마음속으로 셜리 이년, 나중에 발라버리겠어!!를 외쳤다.
를르슈의 정체가 제로라는 것은 물론, 로로 람페르지기아스 능력에 대해서도 아는 상태. 하지만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폭주 경향이 있는 로로 때문에 골치를 썩이고 있다. 또한 오우기 카나메에 대한 감정으로 번민하는 모습도 보인다.

결국 로로의 배신으로 오우기와의 관계를 빌미로 억지로 흑의 기사단에 회유당해 이중 스파이의 길을 걷게 된다. 제국과 흑의 기사단 사이를 방황하면서 "제로가 잡히면 내 인생도 끝나는구나"하고 맘고생을 장난이 아니게 한다.(…) 결국 이중 스파이 짓에 지친 나머지[2] 자신의 약점인 오우기를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그에게 접근하나 당시의 애정 플래그 때문인지 망설이다가 오우기를 몰래 감시하던 시노자키 사요코에게 들켜서 사요코와 싸우게 된다. 그러나 그녀를 향한 사요코의 표창을 오우기가 대신 맞고 강으로 추락할 때 오우기를 구하기 위해서 뒤따라서 뛰어 들었다. 하지만 무사히 구출되어 디트하르트가 오우기를 협박하기 위해 인질로 삼게 되었다. 그러나 프레이야 폭발시 충격으로 탈출, 오우기를 만나 그를 설득시켜 흑의 기사단이 제로와 결별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스토리 종반, 오우기와 함께하며 결국 그의 아이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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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62.93 KB)]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일본 수상이 된 오우기와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결국 야심보다는 평범한 여자의 길을 택했다.후일담에서는 과거 교사로 지냈던 학원을 다시 찾아와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1기 기억상실때의 Y셔츠 달랑 차림이라든가 2기의 수영복이라든가 캐릭터 자체의 글래머스러운 체형탓인지 에로 동인지가 꽤 많다. 구글에선 야짤도 상당히 많다. 특히 그 수영복은 피규어로도 발매.

코기 세계관에 워낙 괴물급 스텟을 가진 캐릭터가 많아서 전투력으로는 두드러지지 못하지만 디트하르트 리트의 얼굴을 밤탱이 만들어 버릴 정도라면 기본적인 전투력은 갖춘듯...

귀족으로 출세하려는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총리 부인이 되었으니 출세하겠다는 꿈이 다른 형태로 이루어진 셈. 말하자면 인생의 승리자!

...라고 코기 팬들 중에선 위처럼 좋게보는 경우도 있지만,반대로 남편 오우기 카나메와 함께, 진짜 가증스럽고 뻔뻔하기 짝이없는 이중인격 철면피+ 위선자,줏대없이 요리조리 눈치만 보면서 자기 보신만 생각하는 비열한 처세술꾼+기회주의자 년 요망하기 그지없는 요부+악녀라고 보고 평가하면서 비판해대고 싫어하는 팬들도 상당히 많다.

사실 자세히 따지고 보면 1기 시절만 하더라도 제레미아와 함께 순혈파에 소속되어서 오만하게 브리타니아 우월주의와 일레븐 멸시를 해대면서,[3]오로지 자기 보신과 출세에만 눈이 멀었던 여자였고[4],2기 때도 위에 상술한 것처럼 오우기 카나메와 재회한 처음 목적도 정말 보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에서가 아니라 단지 자기가 살기 위해서 오우기 카나메를 제거하려고 한 것이었으며,그러다가 나중에 후반부에 가서 흑의 기사단 내의 분위기가 반(反)제로 분위기가 어느 정도 퍼져있을 때,타이밍 좋게 끼어들어 오우기를 충동질 해대었던 점들을 따지고 보면 진짜 어떻게 보면 이제까지의 자기 자신의 행실은 한 번이라도 전혀 뒤돌아보면서 생각하지도 않고 몇 가지 사실만 가지고 피해자라고 쓰고 비극의 히로인 행세라고 읽는다인 척 해댄 가증하기 짝이 없는데다가,약삭빠르기만 한 철면피인 요부+악녀가 맞다
그렇기에 사족으로 2기 후반부에서 코넬리아와 같이 있으면서 죽이 잘 맞았던 점도 어떻게 보면 이상하지도 않다. 유유상종이라고 동류는 동류끼리 서로 통하고 맞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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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책상 위에 요염하게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출신이 드러난다고 하는걸로 보아 원래 그쪽 계열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 [2] 점점 지쳐가는 상황에서 셜리가 죽은 게 결정타였다.
  • [3] 1기 24화에서 오우기를 쏘고 결별할 때 하던 대사 참조할 것
  • [4] 셜리를 이용해서 를르슈의 뒤를 쫓게하여 그의 정체를 밝히려 들었고,를르슈가 제로라는 것을 알아내자 한 순간 코넬리아에게 귀족 지위를 하사받을 망상에 사로잡혀 순간 해대던 헛소리대사를 참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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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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