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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웡

last modified: 2015-01-28 00:37:4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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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등장인물.

KC 그랑프리 편에 나오는 오리지널 캐릭터. 성우는 다나카 리에.

노란 차이나 드레스에 만두머리 등 전형적인 중국 여성. 오토기 류지의 말에 따르면 아시아 챔피언으로 상당한 실력자라고 한다. KC 그랑프리가 개최되기 전 참가자들을 소개하는 회식장에서 처음 등장. 사용하는 카드는 드래곤 레이디를 위시한 온갖 중화풍의 카드들이다.

안즈레베카가 보는 앞에서 무토 유우기를 발견하고는 잘 부탁한다며 포옹하다가 카이바가 나타났다는 말을 듣자 바로 좋아하며 가 버린다. 목표는 유우기 혹은 카이바 세토와 함께 최강의 커플 듀얼리스트가 되는 말도 안 되는 것.

허나 예선전에서 레베카에게 져버리고 그 이후론 뭔가 꿍꿍이를 세우는가 싶더니 허리를 삐끗해서 병원에 누워있던 무토 스고로쿠를 미인계로 꼬시고 허리를 고쳐주는 대가로 인질로 삼아 유우기 일행을 중화요리집으로 불러낸다. 진결승전이라느니 하며 어둠의 유우기와 나름대로의 대결을 벌이지만 결국 패배하고 물러난다.[1] 제알에서 유마가 쳤던 '진정한 결승전' 드립은 이 녀석이 원조였나 트론을 준우승자로 취급하지 않게 한 만악의 근원

그 이후로는 어둠의 유우기가 레온 윌슨에게 이겼을 때 무대 주변에서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축하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최종화 에필로그에서는 어째선지 만리장성에서 미궁 형제를 상대로 쿠자크 마이와 태그 듀얼을 하고 있었다. 의미불명

참고로 미궁 형제와 함께 유희왕 시리즈를 통틀어 거의 유일하게 나온 "중국인 스테레오타입" 캐릭터다. 이후 유희왕에는 의외로 이런 캐릭터가 거의 나오질 않는다. 아마 이는 유희왕이 2014년에 발매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중국에 나오지 못한 것[2]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사족으로 이 캐릭터의 담당성우는 훗날 모 게임 시리즈주인공을 맡게 되는데, "계속해서 나의 턴!...이 되지는 않네."란 유희왕 패러디 대사를 시전하여, 아는 사람들에게는 여러모로 형언할 수 없는 기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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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유우기가 블랙 파라딘을 소환할 조건을 갖추고 있었지만 친절하게 비비안이 드래곤족 4장 버릴때까지 기다린다.
  • [2] 대만에는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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