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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오(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7-11 02:07:5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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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초기 리본을 묶은 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시점의 비비오
오른쪽 사진 눈크기 안 맞는게 심히 거슬린다.

Contents

1. 개요
2. 정체
2.1. 성왕의 갑주
3. 작품별 행보
3.1.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3.1.1. 중반부 (10~17화)
3.1.2. 후반부 (18~26화)
3.2. StrikerS 사운드 스테이지 X
3.3.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3.4. 마법전기 리리컬 나노하 Force
4. 기타
5. 사용 기술/마법
6. 관련 항목

1. 개요


3기인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10화에서 첫 등장. 렐릭 관련 사건 조사중 발견, 보호된 정체불명의 소녀. 나이는 5살 전후로 짐작되며 금발에 적색과 녹색의 오드아이이다. 등장 초기에는 생머리였지만 이후 투 사이드 업으로 바꾸며, 4기 코믹스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기동 6과에 보호된 뒤 타카마치 나노하와 조우한 뒤 나노하를 잘 따르게 되며, 이후 깊은 인연을 맺으면서 모녀 관계로까지 발전해간다.

발견 당시 성왕교회의 진단에 따르면 인조마도사. 하지만 그 이외에는 평범하며, 마력량은 제법 많지만 동년배에서 허용되는 수준.

성격은 천진난만하며 활동적. 나노하를 따르면서 점차 그녀를 닮아가는 경향이 있다. 좀 무모한 경향이 있다든가, 아무한테나 친근하게 군다든가, 진심을 전하기 위해서 한 판 붙어보려고 한다든가... 하지만 얌전한 성격이었던 나노하에 비해서 훨씬 활발하고 애교 넘치는 성격이다.

귀여운 외모와 성격 덕분에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부터 등장한 캐릭터 중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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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체

비비오의 정체는 고대 베르카의 왕인 성왕 '올리비에 제게브레히트'의 복제인간.[1]

StrikerS로부터 10년 전 (즉, 딱 1기~2기 시점이다.) 성유물의 보관을 담당하던 사제가 어떤 여성과의 사랑에 빠져, 성해포에 묻은 극미량의 혈액에서 성왕의 유전자 정보를 빼내었다. 그것을 기반으로 제일 스칼리에티프로젝트 F.A.T.E를 활용해 탄생시킨 인조마도사가 바로 비비오이다.

본래 인조마도사는 인격에 결함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비비오는 원본의 기억이 남아있었기에 그런 일이 없었다.

스칼리에티가 비비오를 만들어낸 이유는 성왕의 요람을 기동시키기 위해서이다. 성왕의 요람은 중심부 '성왕의 옥좌'에 성왕이 있어야만 기동하고, 스칼리에티는 성왕이 없는 지금 성왕의 유전자를 가진 비비오를 사용해 기동시킬 생각이었다. 물론 스칼리에티는 비비오가 요람을 통제하지 못하도록 오로지 열쇠로서만 작동하도록 하게한 뒤, 콰트로를 함께 동승시켜 조작을 담당하게 한다.

2.1. 성왕의 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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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왕의 갑주란 고대 베르카 왕의 고유의 능력으로[2], 요람의 구동로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아 무한의 힘을 부리며 싸우게 된다. 공식 사이트의 설명에 따르면 무적의 방어기능, 고속 데이터 수집에 의한 공격 무효화, 학습능력에 의해 옥좌에 접근하는 위협을 배제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기계빨+본인의 재능이 합쳐진 괴물.

이 상태의 비비오는 성인에 가까운 체형을 하고 있으며[3], 머리카락도 길어져 왼쪽으로 기울어진 포니테일로 묶고있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비비오의 기억 속의 '동경, 사랑, 강함의 상징'인 인물의 영향이 짙게 나타난 것이라고 한다[4].

StrikerS 최종결전을 앞두고 스칼리에티는 렐릭을 비비오의 체내에 이식시켜 성왕의 갑주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각성시키며, 최종결전에서 콰트로가 나노하를 상대하기 위해 비비오를 각성시켜 뒤에서 세뇌해 조종한다.

그러나 나노하와 싸운 끝에 스타라이트 브레이커에 의해서 완전히 파괴되어 소실된다.[5] 다만 ViVid에서 나오는 비비오의 갑주는 성왕의 갑주를 기반으로 만든 형태를 하고 있다.

ViVid 59화에서 아인하르트와 시합할 때 루테시아의 도움으로 다시 성왕의 갑주를 착용한다. 다만 다른 게 있다면 본인의 마력량 자체가 많지 않다 보니 특기인 마력운용으로 공격에는 공격, 방어에는 방어로 마력을 한순간에 다 몰아 쓰는 전투법을 보여준다. 아무래도 이때의 비비오가 아무리 성왕의 갑주 모드를 쓴다 해도 요람이 없는 이상 마력 문제는 생길 수밖에 없다. 방어와 공격의 짧은 순간의 체인지는 마력운용이 특기여서 문제없다나. 안에는 크리스도 돕고 있다는 언급이 있다.

여기까지 들으면 정말로 싸움법이고 뭐고 본인의 오리지널과 아무 상관이 없다(...) 뭐 애초에 오리지널이라는 사람은 아예 팔이 없었으니 다를 수밖에 없나.

3. 작품별 행보

3.1.1. 중반부 (10~17화)

첫 등장은 옷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수준의 누더기를 걸친 채 하수도 안에서 렐릭이 감긴 케이스를 쇠사슬로 몸에 묶어진 상태로 질질 끌면서[6] 하수구를 통과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맨홀 뚜껑을 열어젖히고 올라오던 것을 당시 휴가 중이던 에리오 몬디알캐로 루 루시에가 발견, 보호하였다. 이후 기동 6과에 보호되어 성왕교회로 인도된다. 발견 당시 자신의 이름 이외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다.

이후 정신이 들고 병실을 탈출했다가 정원에서 타카마치 나노하와 운명적으로 조우하게 된다. 이때 돌보아준 이후 줄곧 나노하를 따르게 된다.

나노하는 비비오를 맡아줄 가정을 몰색하는 한편, 그때까지 임시로 자신의 보호 아래 두기로 한다. 이에 페이트 역시 후견인으로 등록한다. 이후로 비비오는 나노하와 페이트를 마마(mama)라고 부른다.

이후로는 롱아치에서 지내게 되며, 기동 6과 멤버들에게 귀여움을 받으며 자라게 된다. 평소에는 주로 가정부 아이나 씨를 도와서 집안일을 하거나 자피라와 놀거나 하는 듯.[7] 과거 때문인지 사람을 무서워하는 경향도 있었지만 점차 회복한다. 아이답게 순진하고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음식을 가리거나 심심찮게 울음을 터뜨리는 경향도 보인다.

3기 코믹스 10화에서는 나노하와 페이트에게 "나노하 엄마랑 페이트 엄마 중에 누가 더 강해요?"라고 물어본 것 때문에 기동 6과 포워드진들끼리 토론을 하다가 기어이 제 1회 기동 6과에서 가장 짱센 마도사는 누구일지 상상해 봅시다 대회를 열게 되는 상황을 초래한다(...). 이에 대한 다섯 명의 의 의견은 각각 항목을 참조하자.

그러나 지상 본부 습격 당시, 롱아치를 급습한 루테시아 알피노, 오토, 디드에 의해 납치되고 만다.

3.1.2. 후반부 (18~26화)

스칼리에티는 비비오의 납치에 성공하자, 그녀의 몸에 렐릭을 이식한 뒤에 성왕의 요람 중심부 '성왕의 옥좌'에 안치하여 요람을 가동시킨다. 이를 구하기 위해 나노하가 요람에 침투하여 옥좌까지 돌입하자 콰트로에 의해 비비오는 성왕의 갑주를 각성하고 콰트로의 세뇌를 받아 나노하를 적으로 인식하는 바람에 교전하게 된다. 나노하를 위기로 몰아넣었지만, 비타에 의해 구동로가 파괴되고 나노하의 원거리 공격으로 콰트로까지 쓰러지자 세뇌가 풀린다.

하지만 세뇌만이 풀렸을 뿐이고 요람의 방어 기능은 오히려 폭주하는 바람에 비비오는 제정신을 차린 상태에서 나노하와 싸우게 된다. 그 상황에서 자신의 정체를 전부 깨달은 비비오는 자신은 가짜이고 이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오열하지만, 나노하는 비비오를 딸로서 받아들이며 설득한다.

그 후 나노하는 바인드로 포박한 뒤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EX-FB로 포격, 렐릭을 파괴하고 갑주를 강제해제시킨다. 이에 따라 비비오의 체형도 원래의 유아 상태로 돌아간다. 이때 비비오가 "혼자서 일어설 수 있어"라면서 기둥을 잡고 일어나는 장면[8]은 StrikerS의 몇 안 되는 명장면 중 하나.

이후 열쇠를 잃은 요람은 기능을 정지해버렸지만, 스바루 나카지마티아나 란스터에게 구조되어 무사히 탈출한다.

사건이 끝난 후, 정식으로 나노하에게 입양되어 '타카마치 비비오'가 되었다. 이후 성왕교회 계열의 마법학원에 입학하여 평범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3.2. StrikerS 사운드 스테이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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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서고에서 책을 읽는 것을 매우 즐기고 있다. 너무 자주 가다보니 이젠 사서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다(...) 의뢰를 받아 무한서고에서 검색하는 범위를 보면, 무시무시하게 넓다. 오토, 디드 등 일부에게선 아직도 '폐하'라 불리고 있지만 비비오 본인은 그게 별로 좋지는 않은 듯. 본인은 평범한 여자아이로서 대해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오토에게 "비비오는 평범한 초등과 3학년이야![9] 폐하 같은 게 아니라고."라고 항의하자 "평범한 3학년은 무한서고 사서 자격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이라는 반박을 듣고 말았다. 그래도 좀 더 항의했지만 결국 호칭을 정정하도록 하는 데는 실패했다.

마리아쥬 사건의 조사 의뢰를 받아 무한서고에서 자료를 찾아주었다. 이후 스바루 나카지마의 부탁으로 이쿠스베리아와 통신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친구가 된다.

3.3.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팀 나카지마
타카마치 비비오 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 코로나 티밀 리오 웨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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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성인 모드, 오른쪽은 평상시.

ViVid의 주인공으로 발탁.

현재 ST 힐데마법학원 초등부 4학년. 같은 나이인 코로나 티밀, 리오 웨즐리와 친구로 지내고 있으며, StrikerS에서 만난 이들하고도 줄곧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노베에게서는 격투기를 배우고 있고, 종종 성왕교회에 이쿠스의 병문안을 가기도 한다. 이젠 오토디드가 폐하라고 불러도 별로 신경쓰지 않게 된 모양.

전투 스타일은 스트라이크 아츠. 카운터 히터를 사용하며 베르카&미드칠더 하이브리드식 마법을 사용한다.

4학년에 진학하면서 나노하에게서 선물로 하얀 토끼인형의 외형을 지닌 디바이스 세이크리드 하트(애칭 크리스)를 받았다. 그런데 셋 온을 하면 난데 없이 3기 때 나왔던 성인모드가 된다. 성인화 자체는 성왕 사건 때와는 관련이 없으며, 단지 마법 연습 등에 있어서 성장한 상태가 연습하기 좋기 때문에 나노하의 동의하에 변신하는 것이라고 한다.[10] 나노하에게 '장난으로 성인화하지 않겠다'며 약속하는 기특한 모습도 보여준다. 여러모로 철 든 아이.

참고로 성인화 되었을 때는 오히려 나노하가 동생으로 보일 정도로 키가 큰데, 나노하 Sts 설정집 Side B의 단체사진을 보면 성왕화된 비비오가 시그넘보다 키가 더 크다. 이 만화 여캐중에서 가장 장신인듯. 그리고 Vivid의 그림체 탓인지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슴가도 크다(......).

6화에서 노베의 소개를 통해 처음으로 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와 대면, 시합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아인하르트가 싸우는 이유를 몰랐던 비비오는 아인하르트만큼 심각하게 싸우지는 않았고, 그 때문에 아인하르트를 실망시킨 것을 눈치채자 재시합을 부탁하고 더욱 마법연습에 열중하게 된다.(...) 게다가 그 장면과 같이 나오는 문구는 "진정한 기분이 전해지도록"... 자식은 역시 부모를 닮는다.(...) 결국 아인하르트와 재대결하여 무승부로 마무리짓고, 아인하르트에게서 제대로 인정받는다.

이후로는 아인하르트와 가끔 마주치며 이야기하는 사이가 된다. 이후 루테시아 알피노의 거주지에서 있는 합숙에 같이 가고, 그곳에서 같이 수련을 하거나 시합에서 서로 맞붙고, 아인하르트에게서 패왕의 과거를 듣는 등의 교류를 거치며 제대로 친해진다.

합숙 이틀째에 있던 모의전에서는 마지막에 아인하르트와 둘만 남아 마무리를 짓게 되었다. 결과는 또다시 무승부.

합숙에서 돌아온 뒤로는 인터미들에 참가할 준비를 한다. 이 과정에서 샹테 아피니온과 대련을 하기도 했다. 지구예선 엘리트 클래스에서 2차전까지 순조롭게 이기고, 3차전에서 스트라이크 아츠 야가미류를 익힌 미우라와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33~34화에서 마력을 집중시켜 방어력을 극대화하여 미우라의 마력집중 타격을 견제하며 격투전을 벌이지만, 단순히 마력 타격데미지 위주의 비비오와는 달리 미우라의 공격으로 인하여 골절상이 누적되어 인터벌 회복량에서 뒤쳐지기 시작. 엎친데 덮친 격으로 미우라가 발검 「사천성황」을 전개하며 승부수를 띄워온다.

그리고 35화 최후의 격돌에서 미우라의 필살기에 대항하여 디바인 버스터를 시전하려다 골절상으로 인한 통각 때문에 약간의 갭이 생기게 되고, 미우라의 「천충성황인」을 맞고 결국 미우라에게 패배했다.

그런데 누적된 골절상과 「천충성황인」의 타격이 너무 심했는지 완전히 쓰러져서 의료반이 난리가 난 상태. 괜찮을까... 뭐 Force에도 나오는 걸 보면 생명에 지장이 있거나 하진 않겠지만. 魔魔의 분노가 걱정된다 36화에서 다행히 신체상으로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그 뒤부터는 관람석에서 경기를 관전중.

아인하르트와 지클린데 에레미아의 경기를 관람하던 중, 순간적으로 올리비에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쓰러졌다가 깨어난다.

아인하르트의 패배로 경기가 끝난 후에 지클린데를 비롯한 선수들과 만나고 아인하르트와 지클린데의 대화를 듣다가 지클린데의 조상인 빌프리드 에레미아의 수기를 무한서고에서 본 적이 있다는 것을 떠올리고 야가미 하야테와 인터미들 선수진을 데리고 무한서고에서 조사 활동을 벌인다.

이때 자신을 노리는 파비아 크로젤그에게 공격당해 프티데빌의 입에 갇히고 병에 봉인당할 뻔했지만, 파비아가 비비오의 성을 '타나마치'로 기억하고 있던 덕분에 면한다. 이후 루테시아에게 구조되고 동료들과 협공하면서 파비아를 설득하려고 했다. 파비아가 하야테에게 연행된 후에 에레미아의 수기를 읽게 된다.

수기를 읽고 아인하르트가 과거의 속박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길 바랐으나, 결국 아인하르트가 여전히 비비오를 올리비에와 겹쳐보며 과거에 묶여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아인하르트가 과거만이 아닌 미래도 마주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시합을 하기로 한다. 이를 위해서 루테시아에게 뭔가를 부탁하고 나노하와 연습시합을 하며 준비를 하고 마침내 아인하르트와 연습시합을 벌인다. 그런데 이때 옷을 자세히 보면 성왕의 갑주(!)다. 나름대로 잘 싸우는데 이때 아인하르트 정신이 뭔가 해이해져 있기도 하다.

3.4. 마법전기 리리컬 나노하 Force

프롤로그에서 나노하를 배웅하는 장면만이 나오고 이후 등장이 없었다. Vivid와 Force 사이에 설정 충돌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굳이 비비오만이 아니라 Vivid의 신캐릭터들은 Force에는 나오지도 않았고 언급도 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17화에서 주인공 토마 아베닐과 친구 관계로 있으며, 아직도 노베에게서 격투기를 배우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리고 20화에서는 특무 6과 사무실에 찾아오면서 마침내 등장한다. 세이크리드 하트도 여전히 붙어있다. 현재 중학생으로, ViVid에서 아인하르트가 입었던 중등부 교복을 입고 있다. 성 힐데 마법학원은 초등부 5년제이기 때문. 비비오가 끼어들기에는 워낙 무겁고 진지한 사건이 펼쳐지고 있어서 활약은 기대하기 힘들고, 사실상 우정출연에 가까운 입장이다. 연재가 재개된 후 어떻게 이야기가 펼쳐지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4. 기타

다른 인물들은 마력광의 색이 한가지로 정해져있지만, 이 아이는 무지개색이다. 여담으로 패왕 하이디 E.S 잉그발트의 마력광은 청록색.

ViVid 19화의 내용을 보면, 격투는 자신의 스타일이 아닌 듯. 마력자질이 고속병렬 운용형이라고 한다. 원래는 학자타입. 그런데 비슷한 마력자질을 가진 아이가 있었지. 하지만 자신의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듯.

처음 공개되었을 때의 외모는 유노 스크라이어를 닮아서[11] '유노 흑막설'을 뒷받침하기도 했고 '페이트와 유노의 아이면 딱 이미지가 맞다'는 짤방이 있기도 했다.

이후 나노하와의 대화인 "비비오 아픈 거 조금 참을 수 있지?" "응"의 대화는 여러 모로 동인계에서 쓰인다.

나노하 A'S PSP THE GEARS OF DESTINY에서는 시공에 휘말려 과거로 왔다는 설정으로 아인하르트, 토마와 함께 참가했다.

5. 사용 기술/마법

기술명이 어디선가 많이 본 것들이다.
  • 제트 스탭
  • 일섬필중 디바인 버스터
  • 소닉 슈터 어설트 시프트
  • 소닉 슈터 파이어
  • 엑셀 스매쉬
  • 세이크리드 디펜더
  • 소닉 슈터 팬텀 시프트
  • 디바인 버스터
  • 팬텀 스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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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올리비에의 이름이 처음으로 밝혀진 것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이다.
  • [2] 실제로 아인하르트라던가 지클린데를 보면 디바이스가 필요없는 고유 무장을 다루는 걸 알 수 있다. 아마 빅토리아도 마찬가지일 듯. 하지만 지클린데가 왕족이 아닌 걸 생각한다면 그냥 귀족이나 업이 높은 높은 무사들도 포함되는 듯 하다.
  • [3] 싸움에 적합하도록 의도적으로 신체를 바꾸는 것. 아인하르트도 이 기술을 쓸 수 있다. 후에는 디바이스가 생겨서 필요없어졌지만.
  • [4] 머리모양만 봐도 알수 있는데 초기에 비비오는 나노하를 따라서 사이드 포니테일로 머리를 묶으려다 어린 비비오에겐 한쪽으로 묶은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포기했었다. 이것이 그대로 나타난것.
  • [5] ViVid에서 샹테 아피니온이 설명하는 내용.
  • [6] 랠릭을 어디에서 가져왔고 왜 가져왔는지는 끝까지 안나온다.
  • [7] 졸지에 자피라를 애나 보는 처지로 만들어 더욱 안습하게 만들었다. 본인은 신경 안 쓰는 것 같지만.
  • [8] 작중 초반 넘어진 비비오가 울먹이자 나노하가 혼자서 일어나라고 하고, 비비오는 못 일어나서 울려고 하다가 페이트가 일으켜주는 장면이 있다.
  • [9] 이 부분은 1기 시절 나노하의 대사의 자체 오마주.
  • [10] 실제로 성왕의 갑주와는 디자인이 다르다. 성왕의 갑주가 전반적으로 검은색인 반면, 현재의 배리어재킷은 하얀 외투에 푸른 슈트.
  • [11] 성우도 유노와 같다. 때문에 2차 창작 중에 유노가 대화할 때 비비오가 말을 안 한다거나 반대로 비비오가 대화할 때 유노가 침묵하는 것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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