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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용

last modified: 2015-01-29 00:37:56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포획
3. 대전
4. 종류
5. 기타

http://images3.wikia.nocookie.net/__cb20131015123911/pokemon/ko/images/d/d1/666%EC%83%88%EB%B0%95%EC%8A%A4%EC%95%84%EC%9D%B4%EC%BD%98.png666 비비용
이름도감 번호
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분이벌레コフキムシScatterbug전국 : 664
센트럴칼로스 : 20
수컷 : 50%
암컷 : 50%
벌레
분떠도리コフーライSpewpa전국 : 665
센트럴칼로스 : 21
비비용ビビヨンVivillon전국 : 666
센트럴칼로스 : 22
벌레
비행

특성(숨겨진 특성은 *)
인분공격 기술의 추가효과를 무시한다.
복안기본 명중률이 30% 증가한다.
*프렌드가드더블이나 트리플 배틀시 동료가 입은 데미지를 25% 감소 시켜준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분이벌레가루뿜기 포켓몬0.3m2.5kg벌레
분떠도리가루뿜기 포켓몬0.3m8.4kg벌레
비비용인분[1] 포켓몬1.2m17.0kg벌레

진화

664 분이벌레
레벨 9

665 분떠도리
레벨 12

666 비비용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4배2배1배0.5배0.25배0배
바위불꽃 비행 얼음 전기강철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물 악 에스퍼 페어리벌레 격투 풀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분이벌레383540272535190
분떠도리452260273029310
비비용805250905089411

도감설명
664
분이벌레
X새포켓몬에게 습격당하면 검은 가루를 흩뿌린다. 만지면 마비되는 독가루다.
Y몸을 덮은 가루가 체온을 조절하고 있어 어떤 기후나 풍토의 지역에서도 살 수 있다.
665
분떠도리
X수풀의 그늘에 숨어 산다. 적에게 공격당하면 몸의 털을 뾰족하게 곤두세우며 위협한다.
Y단단한 몸은 새포켓몬의 부리로도 상처 하나 입지 않는다. 가루를 뿌려서 방어한다.
666
비비용
X세계에는 다양한 무늬의 날개를 가진 비비용이 있다. 살고 있는 곳의 기후에 영향을 받는 것 같다.
Y살고 있는 장소의 기후나 풍토에 따라 날개의 모양이 다른 포켓몬이다. 화려한 색의 날개 가루를 뿌린다.

전용기분진

1. 소개

포켓몬스터 X·Y에서 등장한 유일한 6세대 벌레타입 포켓몬으로 몸이나 날개모양은 둥글둥글한데 눈동자나 날개의 무늬등은 도트를 찍은것처럼 네모네모한 디자인의 특징적이다.
버터플뷰티플라이, 독케일에 이은 초반에 만날 수 있는 3진화 포켓몬이지만 이전 세대의 녀석들보다 종족치 총합이 높고 진화레벨도 2씩 더 높다.

이름의 유래는 아마 vivid[2]+빠삐용[3]

2. 포획

스토리 중엔 초기형인 분이벌레만이 백단시티 이전 필드에 나온다.

전당등록 후엔 벌레타입 프렌드 사파리에 비비용이 3번째 포켓몬으로 등록되어 있을 수 있다. 특이점으로 여러가지 형태가 있는 부작용인지 입장해서 조우해도 비비용의 아이콘이 뜨지 않았는데 1.3버전 패치가 되면서 비비용의 아이콘이 뜬다.

3. 대전

종족치 자체는 다른 초반 벌레타입 포켓몬들보다 조금 더 높은 400족이고 스피드와 특공도 더 높은 편이다. 하지만 그 외 다른 능력치는 낮은 편이고 랜덤매치 등에서 날뛰는 다른 포켓몬들과 비교해 보면 아무래도 능력치가 후달리는 건 사실인지라 실전에선 활약하기 어렵다.

안습한 능력치에 비해, 기배와 특성의 시너지는 엄청나게 좋다. 복안(특성)+폭풍+나비춤+수면가루를 동시에 보유 하는 게 가능하다. 즉 버터플의 상위호환. 버터플 지못미, 더 상향시켜주지는 못할 망정…. 현재 강철 타입을 돌파할 마땅한 기술이 없어 강철을 견제하려면 잠재파워를 맞춰야한다. 능력치가 낮아서 아무런 제약이 없는 실전에선 좋은 시너지에도 불구하고 활약하기가 상당히 힘들지만, '준메이저'나 '마이너'같은 제약을 걸고 하는 친목 대전에선 나름 괜찮은 활약이 가능할 듯. 더블이나 트리플에서 쓸만한 순풍, 분노가루(유전기), 아로마테라피[4] 등도 배운다.

마이너한 편이긴 해도 89라는 꽤 높은 스피드와 상대에 따라 한번에 역전도 가능한 강함을 보여주기에 고레이팅 유저 샘플의 스피드 컷트라인에도 자주 보이는 확고히 자리를 잡은 포켓몬.

레벨 53때 배우는 전용기 분진은 상대방에게 폭발성 가루를 뿌리는 기술이다. 상대가 불 타입의 기술을 사용할 시 도리어 상대방이 폭발하면서 피해를 입는 기술. 우선도가 존재하는데, 불 타입의 기술 중 우선도가 1 이상인 기술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가 불 타입의 기술을 사용한다는 전제하에 무조건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4. 종류

viviyong.jpg
[JPG image (34.72 KB)]


비비용의 특징은 바로 국가마다 날개의 무늬가 다르다는 것. 닌텐도 3DS의 본체에 설정된 국가코드에 따라 비비용의 날개 색이 결정되는데, 그 종류가 모두 18+2[5][6]종이다.

저 중 한국은 대륙의 모양. 미국은 주마다 다르다. 무늬 하나하나가 전부 색이 괜찮은 편인지라 트레이너들의 수집욕구를 자극한다. 어짜피 색이 구질구질하다 해도 모으는 사람은 안 모으고는 못 배긴다. 진정한 전국도감 완성을 위한 또 다른 도전. 본격 세계인과 함께하는 비비용 모으기

참고로 외국 한정 비비용을 얻어 알을 까면 자기 나라 비비용이 나오기 때문에 양산이 불가능하다. 즉 모든 무늬를 모으고 싶다면 정말로 세계인들과 열심히 교류하며 모아야 한다.(…) 이러한 특색 덕분인지 분이벌레-분떠도리-비비용은 11월 현재 GTS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포켓몬이다.[7] 교환하는 포켓몬도 비비용 일족 맞교환이 압도적. 그 덕에 교환 속도가 다른 포켓몬들에 비해 굉장히 빠른 편이며 전부 컬렉팅하기가 상당히 빡세다(…). 세계인과 함께하는 눈치게임

더군다나 일본유저가 상당히 많은 포켓몬 특징상 GTS에는 보라색의 우아한 모양. [8]패턴이 특히나 많이 있어서 일부 유저는 아예 보라색은 거부하는 메세지를 달아놓기도. 물론 GTS에선 그런 거 무시하고 보라색으로 교환하는 유저도 많아서….

GTS에서 골때리는 요구가 많이 올라오는 포켓몬. 비비용 날개무늬 수집욕구는 전세계가 똑같아서 그 점을 이용해 비비용 내놓고 전설포켓몬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특히 사바나, 태양, 사진과 같이 희귀한 패턴을 가진 비비용들이 이런 황당한 요구의 비율이 높다. 특히 사진이 제일 희귀하다. 사진 비비용이 나오는 지역에 사는 포덕은 GTS로 도감을 다 채울 수 있다! 억울하면 니가 사막가서 살던가[9][10] 그나마 설국은 북극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11] 다행...이지만 설원과 빙설의 모양도 희귀하다. 전설포켓몬이 아니라 일반 포켓몬, 자기가 필요한 포켓몬등을 요구하면 다른 포켓몬들에 비해 비교적 빨리 교환되므로 필요한 포켓몬을 GTS에서 구할 땐 비비용 일족들을 한번 올려보자. 한국의 노란색 비비용 일족도 상당히 흔한 편이지만 보통 포켓몬 정도는 교환된다. 물론 일본 본토의 보라색 비비용 일족들은 너무 흔해서 안습….
GTS에 희귀 비비용 올려놓고 전포나 기타 희귀 포켓몬 고개체를 요구한다던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무리한 교환 조건을 내거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선 비슬아치라고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을 정도로 꽤 유명한 듯. 그런데 에딧으로 6Z 전포를 만들어서 GTS에서 빅엿을 선사하는 경우가 있다고(…).

비올라가 쓰는 비비용은 화원의 모양. 유럽 쪽에서 나오는 비비용이며 상당히 흔한 편이다.

볼의 모양 비비용이 포켓몬 센터 프랑스 파리 지점 오픈 이벤트로 배포 되었는데 이게 GTS에 풀리자 전포든 뭐든 걸어도 순식간에 교환되고 있어서 현재 비비용 중 희귀성 1위가 되었다.

2014년 7월 8일부터 31까지 GTS 포켓몬 교환 수 1억마리 돌파 기념으로 손에손잡기를 배운 팬시한 모양의 비비용이 배포된다.[12]

포켓몬스터 TCG에도 같은 특성이 반영되어 발매되는 지역별로 날개무늬가 다르다. 그러므로 모든 무늬를 수집하려면 해외카드를 구매해야 한다. 게임은 GTS라도 되는데 이쪽은 그런 것도 없다

사족으로 도감번호가 666이다.이때문에 게임 프리크와 닌텐도가 손잡고 이 악마같은 일이 일어나도록 만든것이란 카더라가 있다

5. 기타

애니메이션에서는 비올라의 포켓몬으로 등장. 크기가 굉장히 크고 아름다운 개체로, 첫 등장시 땅에서 하늘로 날아오르는데 화살꼬빈을 잡아먹을 듯한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다. 비비용을 올려다 본 한지우의 표정에서 당황스러움이 느껴질 정도. 원근감을 고려해 보면 거의 지우와 비슷한 사이즈가 아닌가 싶다.[13] 그 거대한 크기에 걸맞게 상당히 강한 포켓몬으로, 화살꼬빈의 접근을 단 한 번도 허용하지 않고 원거리에서 발라버렸다. 구체적으로는 화살꼬빈의 공격을 사이코키네시스로 막고 얼음 필드에 내동댕이친 다음 폭풍바람일으키기로 화살꼬빈을 비구술이 천장에 쳐 둔 끈적끈적네트에 붙여서 솔라빔으로 피니시. 수집용 벌레 포켓몬 주제에 시종일관 한지우의 화살꼬빈을 사냥압도하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경악을 했다.

다음 화에서 다시 지우가 도전하면서 싸우게 되는데 비구술을 이긴 화살꼬빈을 수면가루로 재워버리고 솔라빔으로 마무리해버리며 다시 그 위용을 과시했다. 그렇게 화살꼬빈을 두번이나 쓰러뜨렸지만 피카츄는 지우가 일렉트릭볼을 수면퇴치용으로 쓰는 아이디어를 떠올려서 수면가루 작전이 실패하고 솔라빔도 피카츄가 반격으로 쏜 일렉트릭볼에 밀리고 화살꼬빈과의 전투 중 칼바람을 맞은 왼쪽 날개 때문에 제대로 피하지도 못해서 그대로 그 일렉트릭볼을 맞아버리고 그 후 앞서 비구술이 냉동빔으로 얼렸던 전등[14]에 부딫치면서 얼음 파편이 다친 날개에 박혀 제대로 날지 못하다가 무방비 상태로 마무리용 10만 볼트에 클린 히트당하며 전투불능이 되었다.

이후 12화에서 분이벌레와 분떠도리가 등장하는데 성우는 안영미.아이리스가 데리고 다니던 그 터검니와 연기 투가 비슷해 놀란 사람이 상당하다.

여러가지 색깔의 비비용이 비싸게 팔린다고 하는 설정이 애니메이션에서 덧붙여졌는데, 몇몇 포켓몬 밀매상(바이어)들이 돈을 벌려고 각지의 분이벌레와 분떠도리를 잡아 인터넷으로 비싸게 팔아치운다고 한다. 이런 비비용 수집가적인 기질이 아주 잘 드러난 포켓몬 밀매상 '다즈'[15]라는 녀석이 등장한다. 한지우 일행에게 덜미가 잡혀 아지트가 발각돼고, 한지우의 개구마르와 어느 정도 접전을 벌여 개구마르를 관광보낸다. 그러나 지우 일행과 같이 있었던 분떠도리가 비비용으로 진화한 뒤[16] 다즈의 파르토를 관광보내고 막무가내로 그 비비용을 포획하려 하나 여경에게 체포된다. 팬들 사이에서는 위에서 말한 비비용 수집에 목마른 사람들을 비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에피소드를 내놓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나온다.

포켓파를레에선 분이벌레와 비비용은 포플레를 잘 먹지만 그 중간 형태인 분떠도리는 먹지 못하며 포플레를 갖다줘도 반응을 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번데기라 입이 없기 때문인 듯. 다른 번데기 포켓몬인 단데기나 딱충이도 입이 없어서인지 포플레를 먹지 못한다.[17] 또한 비비용은 더듬이를 만져주는 걸 좋아하는데, 안 그래도 더듬이가 얇아서 만져주기도 힘든데 위아래로 열심히 펄럭거리기 때문에 쓰다듬기 좀 어렵다.(…) 그냥 포플레 먹이세요

이로치가이는 몸통의 색이 하얀색으로 변한다. 날개의 색깔은 획득한 닌텐도 3DS의 국가코드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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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당신이 생각하는 그 人糞이 아니다. 이 인분은 鱗粉이라고 쓴다. 나비나 나방 따위의 날개에 붙은 비늘과 같은 가루를 가리키는 말.(출처 : 네이버 일어사전)
  • [2] 비비드칼라. 즉, 원색.
  • [3] Papillon : 프랑스나비.
  • [4] 아로마테라피를 배우는 몇안되는 비풀타입이다.
  • [5]해킹으로 발견된 일반적으로는 얻을 수 없는 패턴 2종류로, 배포용으로 쓰일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이를 확인한 사람은 6세대 환상의 포켓몬 3종을 확인한 바로 그 Smea 유저.
  • [6] 저 2종 중 몬스터볼 무늬의 비비용은 프랑스 파리에서 임시로 열릴 포켓몬 센터에서 배포될 예정이며 팬시한 패턴의 비비용의 경우는 GTS에서 교환된 포켓몬의 수가 1억마리를 돌파하면 전 세계 유저에게 아마도 인터넷으로 배포할 예정.
  • [7] 분이벌레나 분떠도리는 진화 후 이름 변경을 원하는 사람이 많고 일종의 복권 처럼 기대감이 있어서. 특히 분이벌레는 알까기로 양산이 가능하다. 역시 일본 본토산 분이벌레가 압도적이지만.
  • [8] 일본도 미국마냥 지역에 따라서 패턴이 다르긴 하지만 겨우 3종류.(오키나와, 본토, 홋카이도) 그런데 의외로 공식 일러스트를 당담하는 분홍색 패턴은 눈에 잘 안 띄는 편. 분홍색은 프랑스(칼로스지방의 모티브)등지에서 잡을 수 있다.
  • [9] 그런데 이게 나름대로 이유는 있는 게, 원칙적으로는 비비용간의 교환이 제일 공정하겠지만 이럴 경우 위에 언급된 대로 보라색 천지가 돼버린다. 그래서 희귀패턴의 경우 차라리 전설포켓몬을 화폐삼아 거래하는 편이 안전성이 높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일 뿐이다. 전설의 포켓몬을 화폐로 전락시키는 수집용 포켓몬의 위엄 포켓무버로 이전 세대 포켓몬이 풀린 후에는 X·Y에 나오지 않은 2~5세대 전포도 화폐가 되었다. 2014년 6월 X·Y에서 포획 가능한 6세대 전포와 뮤츠는 현재 물량이 많아서 희귀 비비용 화폐로 구하는 일은 별로 없으며 여러번 도망 다니기 때문에 잡는 과정이 귀찮은 1세대 전설의 새 3마리의 수요가 좀 있는 편.
  • [10] 복잡하게 설명할 것 없이 수요공급의 경제논리에 따른 결과로 이해할 수 있다. 희귀 패턴 비비용을 원하는 사람은 많지만 내놓는 사람은 그에 비해 적으니 시장가격이 올라가고 그만큼의 가치를 지닌 전설포켓몬으로 거래가 되는 것.
  • [11] 뉴욕에서 나온다!!!
  • [12] 어버이 GTS / ID No.00108. 참고로 10의 8제곱은 1억이다
  • [13]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점이 있는데, 비비용의 크기는 1.2m로 생각보다 굉장히 크고 화살꼬빈은 0.3m로 비비용보다 4배 가까이 작다.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 버터플과 뷰티플라이 또한 1.0m 이상으로 상당히 큰 편. 다만 버터플과 뷰티플라이는 애니메이션에서 상당히 작게 표현되었을 뿐이다.
  • [14] 원래는 예정대로 바닥만 얼리려 했는데 비구술이 냉동빔을 쓰려 하자 피카츄가 냅다 달려들어 기술을 봉인시키려 들었고 엎치락뒤치락 하던 와중에 난사돼서 바닥 외 천장이나 나무들까지 불필요하게 얼려버렸다.
  • [15] 얼굴 생김새가 딱 눈매와 둥글둥글한 턱선만 제외하고 와리오와 매우 비슷하다. 와리오도 수전노라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의미심장. 한국판 이름은 데이지.
  • [16] 우아한 모양(보라색) 비비용이다. 현실 기준으론 제일 흔한 비비용이란 사실은 신경쓰지 말자.
  • [17] 실제로 수치 화면에서 번데기 포켓몬들은 배고픔 수치 항목 자체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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