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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last modified: 2015-04-09 23:44:3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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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로 사세요 으로 사세요
사랑가 됩니다
BC Card(Bank & Credit Card)

Contents

1. 역사
1.1. 가맹점 수수료 분쟁
1.2. 은련비씨카드
1.3. 비씨 글로벌 카드
2. 이용
2.1. 발급
2.2. 인터넷 결제
2.3. 포인트
2.4. Oh! Point
2.4.1. 주요 가맹점
2.5. 해외 결제
3. 광고
4. 상품
5. 회원사 목록
5.1. 비씨카드 가맹점 네트워크망을 공유하는 카드사
6. 해외 결제 카드 브랜드
7. 그 외


대한민국카드사. 2015년 현재 대주주는 KT캐피탈이며, 2대 주주가 우리카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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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5.46 KB)]


1. 역사

대한민국신용카드라는 물건이 처음 도입될 적에 외환은행비자카드에서 라이선스를 얻어서, 국민은행은 국내전용 카드의 경우 자체적 대규모 영업 점포망으로, 국내외 겸용카드는 마스타카드에서 라이센스를 얻어서 발급했다. 그리고 조상제한서는 외환은행처럼 자체 신용카드 업무를 하려고 하였으나 인프라 구축에 따른 비용의 문제와 정부의 영향으로 서로 연합하여 은행신용카드연합회, 영어로 하면 Bank Credit Card Association을 만들었다. 그리하여 1982년 비씨카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후 은행신용카드연합회에서 비씨카드로서 회원사들이 주주가 된 독립 법인이 되었다.카드사 연합체였던 비씨카드가 독립 법인이 된 후 더이상 정치권 낙하산들이 내려갈 자리가 없어지자 2006년 여신법을 개정하여 그 빈자리를 여신협회라는 거머리 단체가 등장했다.

이후 일부 책은행/수은행[2]과 일부 지방은행[3]이 가맹하면서 현재 상당수의 시중은행이 비씨카드 회원사이다. 예외가 있다면, 비자카드를 발급해 주는 일부 은행(외환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수협[4])과, 대다수의 외국은행 지점[5] 정도.

1.1. 가맹점 수수료 분쟁

2004년 여름, 이마트에게 가맹점 수수료를 1.5%에서 2.2%로 올려 달라고 요구했다가 도리어 이마트9월 1일 자로 비씨카드와의 가맹점 계약을 전격 해지하면서 희대의 카드 수수료 배틀이 시작되었다. 당시 비씨카드 측은 내심 고객 불편으로 인해 이마트 쪽에 항의가 집중되어 결국에는 이마트가 수수료 인상을 받아들일거라는 예상으로 느긋한 반응을 보였으나, 비씨카드의 예상과 달리 여론은 "수수료로 편하게 돈 벌려는 카드사들을 족쳐야 한다"였고 (...) 게다가 사람들이 신용카드를 비씨 하나만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닌지라 비씨카드를 안 받으면 KB국민카드, 외환카드, 신한카드, LG카드[6] 등을 쓰면 그만이었기 때문에 결코 비씨카드에 우호적인 분위기는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할인점 업계 1위 이마트가 초강수를 둔 것에 고무된 홈플러스롯데마트까지도 KB국민카드 등과의 가맹점 계약을 속속 해지하면서 상황이 갈수록 비씨카드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듯했다. 마침 9월 20일에 오픈한 이마트 월계점이 관건이었는데, 여긴 아예 BC/KB/LG 등의 빅3 카드사[7]와 일체 가맹점 계약을 맺지 않고 대신 현금이나 다른 카드로 결제시 가맹점 수수료인 1.5%만큼의 금액을 깎아 주는 이벤트를 시전하면서 카드사들에게 제대로 KO펀치 한 방을 날렸다. 실제로 고객들도 이에 호응, 가급적 현금으로 결제하는 모습이 많았으며 심지어는 카드사를 대놓고 비난하는 반응까지 나와 카드사들을 더욱 궁지에 몰아넣었다.

출구전략으로 이마트신세계 그룹 차원에서 은행 직불카드를 전격 도입하였는데, 당시에 은행조차도 직불카드 활성화는 어려울 것이라는 냉담한 반응을 보였고 비씨 등을 비롯한 카드사들의 반응은 말할 것도 없었다. 그러나 이마트 측은 차후에 또 카드사와의 분쟁 발생시를 대비한 것이라며 일축하였지만 2005년 이마트의 1/4분기 매출은 급감하고, 비씨카드 소지자들의 고객의 항의로 인해 이마트는 결국 비씨카드의 2005년 3월 수수료를 아주 살짝 인상하기로 합의하여 분쟁은 일단락되었다. 쉽게 말해 비씨카드의 완패.(...)

참고로 10년 넘게 지난 지금도 이마트에서 계산할 때 신한은행의 직불카드(신한은행 마에스트로 국제현금카드 포함)를 제시하면 정말 포인트 적립율이 짠 신세계포인트를 무려 1% 적립해 준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신한은행 직불카드를 제시하면 1.5% 적립해 준다. 그런데 신세계백화점 영수증에 조흥은행 직불카드라고 찍히는 건 함정[8]

1.2. 은련비씨카드

2007년 지불결제 시장의 규모가 작았던 중국은련카드(CUP)가 대한민국신용카드 업체들과 제휴를 맺기 위해 손을 벌렸을 때 모든 카드사들이 비자카드마스타카드의 입김에 의해 좌지우지되던 상황이었다. 그 땐 비자카드가 까라면 까야 했던 국내 금융사들 중국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카드 승인을 할 경우, 승인 시점 사고카드 검증, 전표매입 처리 후 정산 등 국내에서 일어나는 카드 승인에 대한 전반적인 카드 업무를 대행해 주면서 수수료를 받는 일이었지만, 많은 카드사들이 돈도 안 되고 비자카드의 눈치도 봐야 하는 상황에서 당시 유일하게 손을 내민 곳이 비씨카드였다. 시간이 지난 후 대한민국 관광을 온 중국인 방문객들이 급증하면서 은련의 도입은 비씨카드의 영업이익을 몇 배 이상 급증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당시 심한카드, 궁민카드, 흉기카드, 놋데카드[9] 등이 은련카드의 담당자를 문전박대하며 매몰차게 거부했다가 지금은 땅을 치고 후회한다는 썰

비씨카드에서 발급하는 은련 제휴카드를 사용하면 비자카드마스타카드와 다르게 해외이용 수수료나 추가연회비[10]가 없다.

1.3. 비씨 글로벌 카드

2011년 2월 미국 DFS사(구 Discover사 흡수합병)와의 제휴를 통해 국내 로컬 브랜드로도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한 비씨 글로벌 카드를 출시했다. BC, DFS, 은련비자카드, 마스타카드횡포에 맞서 신용카드 네트워크망을 공유하며 같은 연합체 내에서 사용되는 고객들의 카드 승인에 대해서는 고객에게 해외이용 수수료(ISA Fee)를 부과하지 않기로 합의한 결과. 사실 해외이용 수수료가 없긴 하나, 별도로 수수료가 부과되는 건 있다.(우리카드 기준)

대박을 쳤지만, 비자카드는 비씨카드에게 강제 벌금을 부과했고 이에 비씨카드는 비자카드에게 반발, 공정위에 제소하며 양 사 간 전쟁이 시작되었다.# 공정위는 비자카드의 눈치만 보며 몇 년째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그 와중에 90%에 육박하던 비자카드, 마스타카드 브랜드의 국내 점유율은 점점 하락하고 있다. # 해외직구에서 DFS나 은련의 결제가 되는데 비자카드를 이용하면 호구가 되는거다.

2. 이용

KB국민카드, 신한카드, 농협카드, 하나카드의 경우는 비씨가 아닌 자체카드도 발급하는데 비씨카드 마크가 없다면 자체카드의 정책을 따르고, 비씨카드의 마크가 있다면 비씨카드의 정책을 따른다. 후불교통카드에서도 동일하다. 다만 국민, 신한, 하나카드의 경우는 비씨카드가 거의 사장되는 추세라 각종 행사시 비씨카드는 제외되는 편이며 요즘 나오는 카드들은 대체로 자체 카드라고 보면 된다. 농협카드는 그래도 앞에서 이야기하였듯 비씨카드 신상품도 나오며 그나마 활발한 편이고 각종 행사시에도 농협 자체카드와 동시에 진행한다.

다만 이용한도는 자체카드와 공유하며 한도가 달리 운영되는 경우도 있으나 총 한도에서 일부분을 공유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예로 농협카드 채움 브랜드의 한도가 500만원, 농협 비씨카드의 한도가 400만원이면 합쳐서 900만원이 아니라 500만원이 된다. 다만 타 비씨카드와는 공유하지 않는다.

그리고 비씨카드의 SMS 서비스는 하나카드를 제외하면 공통으로 발송되며 간혹 명의자가 다른(가족 등) 전화를 사용한다든가 한다면 비씨카드가 있을 경우 번호 변경에서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필 것이다.

2.1. 발급

비씨카드 자체에서는 카드를 직접 발급하지 않고, 각 회원 은행 및 카드사를 통하여 발급한다. 따라서 온라인을 통해 카드 갱신이나 해지를 하려면 비씨카드와 협약된 각 회원 은행 및 카드사 홈페이지로 들어가야 하고, 비씨카드 홈페이지 자체에서는 카드 갱신이나 해지를 할 수 없다. 한때 은행을 안 거치고 다른 전업계 카드사들처럼 비씨카드 자체에서 곧바로 발급, 갱신, 해지가 가능했던 "비씨 바로발행" 카드가 있었지만 현재는 발급되지 않는다.

2.2. 인터넷 결제

인터넷에서 비씨카드로 결제할 때 일부 사이트에서는 안심클릭(일반결제) 대신 ISP라는 공인인증서 비슷한 것을 요구한다. ISP를 등록하여 사용해야 하며, 이는 비씨카드와 망을 공용하는 곳(우정사업본부한국산업은행이라든지)에서도 적용된다. 비씨카드의 자회사 중 하나인 VP라는 회사에서 ISP를 발급 및 등록하며, ISP가 잘 되는지 VP 홈페이지에서 인증 테스트도 가능하다. 당연히 ActiveX가 수반되므로 꽤 귀찮은 시스템이다.

ISP 외에는 Payall이라는 간편결제 서비스가 있는데 이거는 ActiveX를 요구하지 않는다. 결제할 때에는 Payall용으로 등록한 별도의 6자리 비밀번호를 이용한다. ISP비밀번호와 달리 Payall은 숫자로만 비밀번호를 등록할 수 있다. 옥션G마켓의 스마일페이는 Payall과 연동되므로 스마일페이 결제창을 통하여 통해 비씨카드 번호와 비밀번호를 등록했다면 자동으로 Payall에 등록된다. 거기에 옥션G마켓에서는 Payall을 최초로 이용시 결제할인 쿠폰을 주기도 한다. 비씨카드의 "상거래안심" -> Payall에서도 Payall에 걸어 놓을 카드의 추가 등록, 삭제가 가능하다.

2.3. 포인트

비씨카드의 통합 포인트 외에 각 회원사별로 온갖 잡다한 포인트를 다 만들어 놔서 포인트 제도가 좀 구난방이다.

  • TOP : 비씨카드 통합 포인트. TOP 카드로 모든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시 승인액의 0.1~0.3%를 적립해 주고, TOP 특별 가맹점에서는 추가 적립이 있다. 거기에 탑포인트 홈페이지에서 "TOP 가맹점"의 하위 메뉴인 "TOP 캔디"라고 해서 TOP포인트 가맹점 사용 내역을 모은 것을 보여 주고 클릭하면 추가로 적립해 주는 제도도 있다.(꽝도 있으니 100% TOP포인트 당첨은 아님) TOP 비적립 카드라도 특별 가맹점[11]의 포인트는 적립되니 비씨카드를 오랫동안 썼다면 얼마 간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농협비씨처럼 아예 작정하고 이걸로 모아 주지 않는 이상 야금야금 모여서 털기 참 애매하게 남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 오픈마켓에서는 대부분 TOP 차감결제가 가능하니 적당히 모이면 털어주자. TOP포인트를 인터넷상에서 사용해도 ISP는 예외없이 등장한다. 그리고 체크카드로 TOP포인트를 사용하면 우선 연결 계좌에서 현금이 빠져나간 후, 결제일에 빠져나간 현금만큼 캐쉬백된다. 나중에 은행에서 환급액을 조회해 보면 "비씨대금환급"으로 나온다.
  • BC Mile : 여행 포인트. BC Mile 적립 카드인 BC Mile, 하나 H&B 등으로 결제하면 1,000원당 1점씩 적립된다. 모아서 KTX 승차권이나 항공권으로 바꿀 수 있다. TOP->BC Mile은 가능하지만 반대로는 전환이 불가능하니 조심.
  • 모아포인트 : 우리카드 전용 포인트. 2012년 하반기부터는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만 조회된다. 1점만 있어도 청구서 차감으로 쓸 수 있으며, 1만점부터 TOP과 상호 전환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코레일에서 소진할 수 있어서 그럭저럭 쓸만한 포인트.
  • TOP-Save : 세이브 서비스 전용 포인트. 생활계통의 본좌 농협 셉셉이를 사용하면 이 포인트가 적립된다. 모아서 세이브 서비스 잔액을 상환하거나, 1만점부터 TOP으로 전환 가능.
  • 에코머니포인트 : 그린카드 전용 포인트. 1점만 있어도 TOP으로 전환 가능, 3만점 이상이면 현금 환급 가능.

2.4. Oh! Point

전술한 비씨카드의 포인트와 달리 카드 이용과는 별개로 나오는 마일리지이므로 별도로 서술한다.
2013년 비씨카드에서 새로 런칭한 롯데멤버스, GS&포인트, OK캐쉬백같은 멤버스 마일리지이다. 교보문고페 드롭탑 등 여러 제휴 카드가 나오고 있으며, 일부 오포인트 제휴 카드에는 선불카드 기능이 탑재된다.[12] 롯데카드의 포인트플러스 오포인트 체크카드는 가입시 오포인트 프로모션을 열고 있는 중이다. TOP과 중복 적립/중복 차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비씨카드 회원사 및 수협, 광주은행(...) 신규 상품과 olleh club 멤버쉽 위주로 신규 상품 확대 중. KT의 올레클럽 별을 오포인트로 바꿔서 오포인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도 있다.[13] 2,500점 이상 모으면 CGV에서는 현장 발권시에 한하여 오포인트로 할인받을 수 있다. 그리고 CGV는 오포인트 가맹점 중 하나로, 역시나 현장 발권시에 한하여 적립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적립처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게 단점이며, 일부 가맹점에서는 적립이 안 되고 오포인트 사용(할인)만 가능하다. 원월드? 일부 매장에서는 해당 브랜드의 매장이어도 오포인트가 적립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14] OK캐쉬백처럼 적립된 포인트는 일정 기간이 지난 후 가용 포인트가 되니 오포인트 사용시 참고할 것.

오포인트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는 카드는 선불카드 겸용 카드이며, 해당 선불카드오직 비씨카드로만 충전할 수 있다. 거기에 비씨카드에서는 자사에서 나오는 멤버십 마일리지 서비스임에도 충전 수수료 1%를 부과한다.[15] 기존 비씨카드처럼 ISP를 등록하여 인터넷에서 결제도 가능하지만 별도의 홈페이지가 있고 비씨카드에 로그인했을 때 보유카드 목록에 오포인트 선불카드는 없다.(신세계포인트카드 내 선불카드 등록 메뉴는 있다.) 고로 99%는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U포인트 선불카드와 동일한 셈. 일부 가맹점에서 충전 금액으로만 결제해야 적립이 가능한[16] 삼성카드의 U포인트와 달리 오포인트는 꼭 충전해서 결제해야 오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는 건 아니며, 가맹점에서 오포인트 카드만 제시해도 적립된다. 거기에다가 삼성전자CGV 등으로 한정되는 U포인트와 달리 오포인트는 포인트 사용의 폭이 훨씬 넓다. 포인트의 유효 기간은 5년이다. 하지만 달리 말하자면 OK캐쉬백 맥스카드나 삼성U포인트 선불카드와 달리 선불카드의 사용으로 리워드되는 포인트가 아니라는 것. 오포인트 선불카드는 결제했다고 해서 오포인트로 리워드해 주지 않으며, 오포인트 회원의 이용 실적 및 등급에만 반영된다.[17]

2015년 1월 KT가 지원 중단을 선언하면서 고사될 처지에 놓였다. 기사 2015년 1월에 세븐일레븐이, 2월에는 교보문고 등이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2015년 5월부터 8월 사이에는 다빈치커피 등의 제휴사에서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라 안습.

2.4.1. 주요 가맹점

  • CGV : 1.5% 적립되며, 2,500점 이상 모으면 포인트 차감으로 할인받을 수 있고 KT의 별포인트를 바꿔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오포인트의 적립과 사용은 CGV 현장 매표소에서만 가능하다. CJ ONE+OK캐쉬백 혹은 CJ ONE+Oh!point 혹은 CJ ONE+삼성U포인트 조합을 선택해야 한다. 곧 CJ ONE+OK캐쉬백+Oh!point 혹은 CJ ONE+삼성U포인트+Oh!point의 동시 적립은 불가능하다.
  • 페 드롭탑 : 2% 적립
  • 탐앤탐스 : 1% 적립. 깔끔하게 오포인트로 적립하자.(OK캐쉬백을 쓰면 포인트만 날아간다....)
  •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대구권) : 1%. 단 전술했듯이 대학교 구내에 들어온 시애틀은 시애틀로 등록되지 않아 적립이 안 될 수 있으니 물어봐야 한다.
  • 다빈치커피 : 1%
  • 11번가 : 적립대상 물품에만 적립되는 포인트가 뜬다.
  • 서11번가
  • 교보문고/핫트랙스 : 0.3% 적립. 대신 적립할 때 OK캐쉬백, GS&포인트, 오포인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2015년 2월 28일 서비스 종료.
  • 카페 네스카페 : 1%
  • 현대오일뱅크 : 리터당 2포인트
  • GS슈퍼마켓 : 0.5%
  • 파파존스피자 : 1%
  • 아웃백 : 1%
  • 터식스 : 0.3%
  • 넛플랜트뉴욕시티 : 3% 적립
  • 굿마트 : 0.5% 적립
  • 한스델리 : 그런데 대부분의 매장에서는 적립 안 된다고 말한다. 뭥미? 2015년 2월 28일 서비스 종료.
추가바람

2.5. 해외 결제

본래 국내전용 카드만 발급하던 곳이기도 하고, 현재도 비자카드, 마스타카드, JCB, 은련카드가 아닌 그냥 비씨카드는 미국ATM 운영 회사인 STAR의 제휴 기기에서 ATM 인출 등 아주 제한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중국에서 온 은련카드 고객이 대한민국에서 해외에서 발행된 은련카드를 사용할 경우 비씨카드의 결제망을 사용하게 된다. 따라서 대한민국 현지에서 은련을 사용시 비씨카드로 영수증에 찍히고 전표도 비씨카드에서 매입하게 된다. 초기에는 따로 비씨카드와 CUP 특약을 맺은 곳만 가능해서 창문에 비씨카드 스티커 외에 은련카드의 스티커가 따로 붙어 있었지만 2012년 현재는 모든 비씨카드 가맹점에서 해외에서 발행한 은련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담달출장 어디출장 대한민국 출장 카드필수 어떤카드 은련카드[18]

2011년에 나온 비씨 글로벌 브랜드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를 참고하자. 미국 다이너스 클럽 계열인 디스커버와 망을 공용한다.

비자, 마스타카드, JCB로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결제하려면 그 전에 VbV, Secure code, J/Secure라는 일종의 인증번호와 비슷한 것을 등록해야 한다. 이것을 등록하지 않으면 해외 사이트에서 결제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로그인한 후 Service->상거래안심에 들어가면 시큐어 코드 등록이 나오고, 비씨카드에서 발급받은 ISP를 선택한 후 비밀번호와 비슷한 것을 등록만 하면 되기 때문에 등록도 어렵지 않다.

iTunes Store처럼 최초로 카드 결제시 카드의 유효성 검사를 위해 1달러 가승인을 내는 사이트에서 이용하면, 거의 한 달 후에 환급해 주는 신한카드 등과 달리 비씨카드는 10일 후에 1달러를 환급해 준다. 하지만 대구은행에서 발행하는 마스타카드가 장착된 비씨의 영플러스 마스타 체크카드는 마스타카드가 달린 주제에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결제용 카드로 등록이 안 되는데, 결제용 카드로 등록을 시도할 때마다 자기도 모르게 1달러 가승인이 떨어지는 황당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19]

우리BC 브랜드로 나오는 "우리ONE 체크카드 국제ATM"은 보기 드물게 EXK가 달린 체크카드다. 물론 EXK는 금융결제원이 주관하는 국제현금카드 전산망이기 때문에 체크카드 자체는 국내전용이지만, BIN은 6056-15번으로 시작한다.[20] 카드명처럼 당연히 외국에서는 ATM에서 현금 인출시에만 사용이 가능한데 EXK의 특성상 사용되는 국가에 제한이 따른다.

3. 광고

광고 카피들이 참으로 주옥같은 것들이라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슬로건인 비씨로 사세요는 물론이고...


여러분 모두 부자되세요[21][22]


아빠 힘내세요

사랑도 할부가 되나?


그리고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중국통 카드[23] 광고 등이 유명하다.[24]

광고 모델들도 어쩜 개런티가 그렇게 비싼 모델들만 쓰는지.... 장미희, 이문세부터 김태희, 송혜교, 그린카드에 나오는 프 물범...

2015년에는 은련카드의 월드와이드 캐쉬백 행사를 광고하는 중인데, 정용화를 모델로 기용했다.

4. 상품

비씨카드는 회원사가 개별적으로 발급하는 상품과 여러 회원사가 함께 발급하는 상품이 따로 있다. 여기엔 공통상품만 기재하고, 나머지 개별상품은 각 은행과 카드사 항목을 참고할 것.
국내전용 L, 글로벌 G, 비자 V, 마스타 M, JCB J, 은련 C.

  • TOP : L/V/M/J. 카드의 베스트셀러 비씨의 기본 카드. 혜택은 없다고 생각하면 편하다.[25] NH농협은행에는 Top이 아니라 Premuim Top이 있다. 씨티, 하나, SC에서는 발급중단. 예전에는 디자인이 구질구질했지만 리뉴얼 후 디자인이 예뻐져서 싼 연회비로 쓸만한 해외결제 카드를 받기엔 좋다. 물론 농협의 디자인은 그대로다 연회비는 국내실버 0.2, 국내골드 0.5, 해외실버 0.5, 해외골드 1.0만원. 체크카드로 발급받을 수 있긴 하나, 이 때는 국내전용으로만 나온다.
  • 셀프메이킹 : 레전설. 약칭 셀메. 선택형 카드의 시초로, 진리의 엔터옵으로 유명하다. 발급사도 꽤 많았는데, 최후의 발급사였던 경남은행이 신규/추가발급을 중단한 이후 레전설이 되었다. 지금도 갱신 재발급된 농협셀메, 신한(조흥)셀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간혹 있다. 신한은 2015년 3월 이후 단종 예정이다. 있다면 미리 재발급 받아서 이용기간 한도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화나셀메에 비하면 대박
  • 그린카드 : L/G/V/M. 자세한 설명은 해당 항목을 참조하자.
  • 단디카드 : L/M/V/C. 자세한 설명은 해당 항목을 참조하자.경상도에 산다면 단디하세요
  • TnT : L/V. 낮은 실적에 이동통신, 테마파크, 커피 전문점 할인이 있어서 많이 추천하던 카드. 2011년 이후 대부분의 회원사들이 발급을 중단했다.[26] 아직 지방은행 3사에서는 발급 가능.
  • The CJ (딜라이트) :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서 레포츠와 쉬즈 두가지 제휴카드로 발급되었던 CJ 계열사 무실적 할인카드. 플래티늄라인도 있었다. 현재는 발급중단되면서 갱신재발급이 불가하며, 2013년에 The CJ 플래티늄카드 대용으로 딜라이트카드란 상품이 출시되었다.
  • 매직패스 : L/V/M. 전 카드사를 통틀어 유일하게 고속버스 무실적 5%(1일 2회까지) 할인이 되는 상품. 예전에는 철도회원카드 기능도 있어서 철도승차권 결제시 회원할인도 가능했는데, 코레일이 회원제도를 개편하면서 기능이 빠졌다. 다 좋은데, 스카이패스 적립 기능이 있어서 제휴연회비 1만원이 있다. 그래도 할인폭이 크기 때문에 버스를 자주 탄다면 금방 제휴연회비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다. 하지만 2011년 이후로 많은 회원사들이 발급을 중단했고, 2015년 1월 현재 지방은행 3사에서만 발급이 가능하다.
  • BCMile : V/M. 비씨마일이라는 자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데, 이 포인트는 여행 특화 포인트라 여행 관련 상품에 사용하거나 양대 국적사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공통상품이긴 한데 CJ마냥 이래저래 단종크리를 맞아서... 예전 하나카드에서 발급하던 H&B카드로도 비씨마일을 적립할 수 있었다.
  • 아이행복카드 : L/G/V/M. 자세한 설명은 해당 항목을 참조하자.
  • 중국통 신용/체크카드 : C. 최초의 중국 은련 제휴 카드. 어디출장 중국출장 무슨카드 비씨카드 중국신용카드는 모두 스카이패스/아시아나클럽 제휴 카드로 나와 제휴 연회비 1만원의 압박이 있다. 차츰차츰 신규 발급을 중단한 가맹사가 많아져서 2014년 12월 기준으로는 기업, 농협, 대구, 부산, 경남에서만 신규로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체크카드로도 발급이 가능하며, 이 때에는 각 회원사별 기본 카드 혜택이 들어간다. 2015년에 비씨카드 홈페이지에서 신한BC 중국통 플러스 체크카드가 목록에서 빠졌다.
  • 현대백화점 체크카드 : M[27]/G. 무실적으로 현대백화점 5% 할인쿠폰과 각 은행별 기본 카드 혜택을 제공한다. 아직 흔하지 않은 비씨 글로벌 체크카드라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하나 우리카드를 제외하면 해외신판은 아직 안 된다.물론 쇼핑을 위해서라면 5% 할인쿠폰에 의의를 두겠지만 우리, 대구, 부산, 경남에서 발급 가능.[28]

5. 회원사 목록

자체 브랜드 카드도 발급하는 회사는 ☆ 표시, 괄호안은 원래 비씨 회원사.
이 중 신한비씨는 무슨 행사만 했다 하면 제외되기 일쑤고, 요새는 우리BC가 신한BC의 뒤를 이을 모양으로 각종 행사에서 자주 빠지고 있다. 어쩐지 둘 다 자주 빠진다 했더니 주식팔고 튀냐!! 카드를 만들 예정이라면 필히 참고바란다.
SMS 서비스의 경유 비씨카드끼리는 발행회사에 관계 없이 공유한다.[29] 단, 아래의 비씨카드의 전산망을 공유하는 회사와 쓰다보면 화나는 카드회사는 제외이며, 따로 신청해야 한다.

5.1. 비씨카드 가맹점 네트워크망을 공유하는 카드사

다른 금융기관에 신용카드의 가맹점망을 가맹점 및 승인 프로세싱 대행을 해 주고 있다. 한국산업은행, 신용협동조합, 수협, 제주은행(신한금융산하), 우정사업본부(우체국), 전북은행, 광주은행 등이 이용 중이며 이들을 고객사라 한다. 고객사 입장에서는 많은 비용을 들여서 지불결제 프로세싱을 구축하지 않아도 되고, 비씨카드 브랜드를 외부에 나타내지 않으면서 비씨카드의 네트워크망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비씨카드와 연결된 수많은 VAN사들과 제휴사들과 기존의 회원사들과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다만 아래 발행사의 체크카드(그 중 우정사업본부는 제외)로는 코레일의 철도 승차권을 구입할 수 없다. 위에 있는 기존 메이저 은행의 체크카드를 이용해야 한다. ISP도 공용한다.

6. 해외 결제 카드 브랜드

비씨 글로벌 항목 참조.

7. 그 외

기프트 카드 복제 사건에 2번이나 휘말린 적이 있다. 다른 전업계 카드사들은 단 한 번도 겪은 적이 없는데 비씨카드만 2번 휘말렸다. 이전에도 기프트 카드와 관련된 말썽을 피운 적이 있는데 기프트 카드로 본인인증을 할 수 있도록 했던 카드사였던지라 기프트 카드와는 이래저래 악연이 많다. 비씨카드로 본인인증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이 사건의 미흡한 후속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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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주주 비율이 KT캐피탈 69.54%, 우리카드 7.65%, NH농협은행/기업은행/KB국민카드 각각 4.95%, 대구은행/경남은행 각각 1.98%, 부산은행/하나은행/신한카드 각각 1%, 리사주조합 1%다.
  • [2] 중소기업은행, 농협, 한국주택은행.
  • [3] 경기은행, 청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이 중 경기은행청은행1998년에 퇴출 은행으로 지정되어 각각 한미은행하나은행에 인수되었는데 인수하는 과정에서 회원 자격을 승계했다. 다만 하나은행의 경우 4년 후인 2002년 서울은행을 인수합병하면서 하나 비씨카드의 전신이 서울 비씨카드로 바뀌었다. 애초에 서울은행(당시는 서울신탁은행)이 비씨카드의 창립 멤버였기 때문.
  • [4] 전북은행, 광주은행, 수협은 비씨카드와 카드망을 공유한다. 제주은행신한카드의 카드망을 이용하였다가 언제부턴가 비씨카드망으로 바꾸었다. 신협현대카드망을 쓰다가 마찬가지로 비씨카드망으로 교체하였다. 외환은행은 비씨카드가 설립되기 전부터 자체적으로 카드 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비씨카드를 이용하지 않는다. 통합 하나카드는 존속 법인을 외환카드로 하고 있다.
  • [5] 중국은행만 비씨카드의 전산을 빌려서 체크카드를 발급한다.
  • [6] 한 때 회원수 1천만명에 달하는 대형 카드사였으나, 문제는 그 1천만명 중에 상당수가 신용불량자였다는 점. (...) 그래서 부실여신이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결국 신한금융지주에 인수되어 신한카드로 출범했다.
  • [7] 당시 비씨카드 말고도 KB/LG카드 역시 이마트에 수수료 인상을 요구하는 상황이었다.
  • [8] 잘못된 건 아니다. 현재 신한은행직불카드 자체가 BIN이 900021로 시작하는 자재(BIN 9000번 뒤의 2자리가 은행 코드)인데 이건 조흥은행(은행코드는 21번)의 것을 그대로 쓰는 것이기 때문. 신한은행마에스트로 국제현금카드도 직불 이용시 조흥직불로 뜬다. 다만, 이마트에서는 신한직불로 찍힌다.
  • [9] 단, 2012년 롯데카드가 은련 제휴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하면서 비씨카드의 은련 독점은 깨졌고, 현재는 삼성카드현대카드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카드사가 은련카드를 발급한다. 다만, 일부 카드사들은 자체 발행 대신 "XX비씨"로 은련카드를 내놓기도 한다.
  • [10] 해외카드연회비와 국내전용카드연회비의 차액.
  • [11] 예를 들자면 CGV, CU, GS25, 뚜레쥬르 등.
  • [12] 단, 비씨카드로만 충전이 가능하고, 1% 수수료가 더 부과된다.
  • [13] 단, 발급시 전환을 신청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환할 수 없다. 중도에 KT에서 탈퇴하고 딴 통신사로 갈아타면 전환된 오포인트는 별이 소멸한 만큼 날아간다.
  • [14]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중 경북대학교 복지관 점포가 대표적인 적립 불가 점포. 이유는 이 곳이 시애틀로 등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경북대학교 문서 참고.
  • [15] 반면 삼성카드선불카드인 U-Point 카드는 삼성카드로 충전하는 것과 함께 계좌이체 충전도 된다. 단, 우리은행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만 가상계좌를 발급받을 수 있으므로 타행이체 수수료가 나온다.
  • [16] 대표적인 곳이 스타벅스다. 이걸 모르고 스타벅스에서 계산하면서 U포인트 카드를 제시하여 적립해 달라고 하면 당연히 안 해 준다. 고로 낚이기 쉽다. 반드시 사전에 금액을 충전해 놓고 해당 카드로 결제한 후 이틀이 지나서 U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신세계포인트보다 훨씬 높은 1%를 적립받을 수 있다.
  • [17] 하나는 이용 건수 10회 이상에다가 50만원 이상 이용시이고, 두번째는 50,000포인트 이상 보유시다. 둘 중 하나만 충족해도 오포인트 우수 회원으로 선정된다. 그런데 리워드 중 하나는 서울 지역 레스토랑 쿠폰이다....달리 서울 공화국이냐
  • [18] 라고 광고하기엔 은련카드의 점유율이 너무 높다. 은련카드중국의 유일한 카드사(국영)로, 중국 국내 점유율의 99%를 차지하고 있다. 대륙의 패기
  • [19] 영플러스 마스타 체크는 1달러 가승인 외에도 버그가 약간 있다.
  • [20] 신한은행의 EXK 국제현금카드도 6056번으로 시작한다.
  • [21] 워낙 유명한 광고여서 응답하라 1994에도 등장했고, 비씨카드에서는 이 장면을 이용한 2014년 복각판(?) 광고를 내보냈다.
  • [22]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슬로건이었던 "국민 여러분, 성공하세요"에 영향을 주었다는 말도 있다.
  • [23] 비씨카드가 은련카드로 내놓은 카드
  • [24] 이 광고는 굽시니스트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에서 써먹기도 했다. 어떤 프랑스? 비시 프랑스!
  • [25]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Top포인트 0.1%~0.3% 적립
  • [26] KB국민카드신한카드가 마지막까지 발급을 계속했으나, 2014년 7월 1일 부로 KB국민카드가, 2014년 11월 1일 부로 신한카드가 신규 발급을 중단했다.
  • [27] 우리카드에만 존재한다.
  • [28] 현재 비씨 글로벌 체크카드의 해외 사용은 우리카드만 가능하다. 나머지 가맹사들은 협약이 지지부진하거나 자기네 자체 브랜드만 미는 통에 사실상 국내용 비씨 글로벌 체크카드다.(해외는 ATM에만 현금인출용으로 사용 가능) 게다가 우리카드우리은행 외 다른 은행과는 체크카드와 연결할 계획이 아예 없다고 한다.그야말로 너희은행
  • [29] 농협비씨카드면 농협BC, 스탠다드차타드비씨면 스탠다드차타드BC.. 이런식으로 공유된다. 단, 우리카드는 우리BC가 아닌 우리카드로 나오며, 비씨카드가 아닌 듀엣플래티늄이나 다모아카드도 비씨카드를 통해 SMS 서비스가 이루어진다.(타 회사의 경우 자체발행카드는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 [30] 축협과 합병하고 나서 자체적으로 축협VISA를 계속 유지해왔다. 2009년에 마스타카드에서 자체 라이선스를 받고 본격 자체카드 마케팅 시작.
  • [31] 사실 조흥은행원은행 비자카드를 인수해서 CHB 비자카드라고 발급했다. 최근까지 발급된 포에버카드가 CHB VISA카드. 참고로 북은행 비자카드조흥은행이 인수하지 않았으며 기존 충북 VISA 고객들에게 조흥 BC카드를 새로 발급해 줬다.
  • [32] 우리카드 분사 이후 출시된 듀엣플래티늄, 다모아카드 등은 카드 앞면에 비씨카드 로고 및 압인(이름 위의 'BC'마크)이 없다. 단, 카드프로세싱(발급 등) 및 전표매입 업무는 비씨카드에 의존하며(전표의 카드명칭에 우리비씨카드로 나온다. 단순히 전산망만 공유한 업체라면 그 업체 카드명이 나옴; 예-우체국체크), 모바일카드도 비씨카드와 같은 경로로 받을 수 있다. 게다가 국내용은 비씨 글로벌로 발급. 그래서 별표로 표시하지는 않았다.
  • [33] 체크카드의 경우 비씨카드 마크가 있으면 코레일 철도 승차권 구입 가능, 없으면 구입 불가.
  • [34] 중한통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비씨카드의 전산망을 이용하고, 중국에서는 은련카드의 전산망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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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23: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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