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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last modified: 2015-04-12 13:33:08 by Contributors

Beyoncé[1] Giselle Knowles (비욘세 지젤 놀스)


이름 Beyoncé Giselle Knowles-Carter
생년월일 1981년 9월 4일
출생 미국 사스주 휴스턴
신체 170cm O형
가족 남편 Jay-Z 블루 아이비
데뷔 그룹 데스티니스 차일드 1997년 솔로 2003년

Contents

1. 개요
1.1. 출생과 어린 시절
2. 음악 경력
2.1. 활동
2.1.1. 데뷔와 Destiny's Child
2.1.2. 솔로 데뷔, Dangerously in Love
2.1.3. Dreamgirls와 B'day
2.1.4. I Am... Sasha Fierce
2.1.5. 커리어의 전환점, 4
2.1.6. 출산 후, 갈수록 커지는 커리어
2.1.7. BEYONCÉ로 모두를 놀라게 하다
2.2. 음반
2.2.1. 정규 음반
2.2.2. 싱글
2.2.2.1. 빌보드 1위
2.2.2.2. 빌보드 2위
2.2.2.3. 빌보드 3위~10위
2.2.2.4. 빌보드 11위~20위
2.2.3. EP
2.2.4. DVD
2.2.5. 뮤직 비디오 음반
2.3. 투어
2.3.1. 콘서트
3. 음악 분야 외의 활동
3.1. 연기
3.1.1. 필모그래피
3.2. 사업
3.2.1. 패션 사업
3.2.2. 향수 사업 / Beyonce Parfums
3.3. 사회 사업
4. 라이브
5. 기타
5.1. 가족 관계
5.2. 외모
5.3. 그 외
5.4. 참고 문서
5.5. 연결 링크


1. 개요

Queen Bey
21세기 팝을 대표하는 슈퍼스타 그리고 아이콘
빌보드 선정 21세기 가장 성공한 여성 아티스트 1위
타임지 선정 2014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빌보드선정 2000~2010년 가장 성공한 여성 아티스트
빌보드선정 2010~2014년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

가창력은 특유의 올드 스타일을 고수하면서도 엄청난 폭발력을 가진다. 특히 춤과 함께 하는 월등한 실력의 라이브와 더불어서 아름다운 외모로 이름 높다.

1.1. 출생과 어린 시절

[3]

잘 나가는 영업사원인 아버지와 휴스턴에서 가장 뛰어났던 헤어스타일리스트인 어머니 사이에서 부유하게 자라났다.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지만, 무대에만 오르면 자신감이 넘치고 즐기는 모습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첫 장기자랑 무대에서 엄청난 가창력과 춤을 뽐냈고, 부모님은 저게 우리 딸이 맞나며 기겁했다고.

어릴 때부터 여러 가수, 마이클 잭슨,머라이어 캐리, 아레사 프랭클린, 프림스, 나 터너 등의 노래를 들으며 가수의 꿈을 키워나갔고, 어린 나이부터 수많은 노래대회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뽐냈다. 그 후 "Girl's Tyme"이라는 휴스턴지역의 걸그룹에 들어간다. 위의 영상처럼 탈락의 고배도 여러 번 마시고, 레이블에서 방출되는 등 혹독한 무명 시절을 겪었다. 비욘세가 여러 번 소개한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9살 때 집으로 콜롬비아 레코드 측 사람들을 불러놓고 오디션 차 비욘세가 처음으로 배운 노래인 마이클 잭슨의 I Wanna Be Where You Are을 불렀는데, 매니저였던 아버지가 노래를 중단시키고, 코맹맹이 소리가 난다며[4] 아이들을 꾸짖으며 중역들을 돌려보냈다.

이렇게 엄격한 잣대로 평가받은 경험은 비욘세를 더욱 혹독한 연습으로 몰아넣었다. 후에 자전적 다큐멘터리에서 밝힌 바로는, 그렇게 밀어붙여 진 경험은 그녀를 성장시켰지만, 동시에 그녀의 어릴 적 추억을 만들 기회를 앗아갔다고 말했다. 무엇이든지 재능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녀의 엄청난 실력 역시 노력이 완성했음을 알자.

나중엔 Girl's Tyme은 Destiny's child라는 새 이름을 가지고, 인원도 4명으로 줄인다. 이 소녀들은 꾸준한 연습을 하다가 16살 때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1997년 데뷔한다. 그룹의 공식 첫 곡은 맨 인 블랙 사운드트랙인 'Killing Time'.

2. 음악 경력

2.1. 활동

2.1.1. 데뷔와 Destiny's Child


우여곡절 끝에 1997년 1집 앨범 'Destiny's Child'로 데뷔하여 싱글 'No, No, No'가 성공하고, 2집 앨범 'The Writing's On The Walls'을 히트시키고 앨범에서 빌보드 넘버 원 싱글인 'Bills, Bills, Bils'와 'Say My Name'을 배출한다. 그러나 2집 활동 도중 그룹 멤버인 레토야 러켓과 라타비아 로버슨이 본인들만의 새 매니저를 요구하며 사라졌다. 이 둘은 숙소에 편지를 쓰고 갑자기 떠났는데, 그 이유로는 자신들의 대우가 부족하며, 수입이 적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 이제 막 주목을 받으며 전미 지역과 전 세계를 돌며 프로모션을 해야 하는 신인그룹으로써는 큰 타격이었다. 결국, 분노에 찬 매니저 매튜 놀즈는 나간 두 멤버를 자르고, 급하게 오디션을 봐서 파라 프랭클린과 미셸 윌리엄스를 영입하였다. 두 멤버는 바로 Say My Name 뮤직비디오 촬영에 투입되고, 2집 홍보를 위해 바쁜 스케쥴을 시작한다. 전 멤버 레토야와 라타비아는 TV에서 나온 Say My Name 뮤직비디오를 보고 자신들이 교체된 것을 알고 충격을 받었다고 한다.자업자득

멤버가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아 새로 들어온 파라는 바쁜 스케쥴을 감당하지 못해 해고당하고 만다. 이후 3인조로 재편성된 데스티니 차일드는 비욘세의 자작곡들이 포함된 3집 앨범 'Suvivor'을 발매하여 많은 인기를 얻었다. '미녀 삼총사'라고 국내에 잘 알려진 영화 'Charlie's Angels'의 사운드트랙인 Independent Women Part.1의 초대박 역시 인기에 한몫했다.[5]

첫 솔로 앨범 이후 마지막 앨범이라고 선언한 'Destiny Fulfilled' 을 발매하고, 각자의 솔로 커리어에 집중하기 위해 2005년 투어를 끝으로 해체되었다.

데스티니스 차일드는 전 세계적으로 5000만 장이라는 가장 많은 앨범 판매량을 보유한 걸그룹 중 하나이며 13개의 노래를 빌보드 차트에 진입시켰고 10곡의 Top 10, 4곡의 No.1을 기록하는 등 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다. 비욘세는 종종 자신의 무대에서 그룹의 노래들을 편곡한 메들리를 공연한다.

이 그룹이 비욘세 중심으로 돌아갔던 건 명백한 사실이다. 애초에 비욘세를 메인으로 잡고 나온 그룹이었고, 그녀를 붙잡아 두기 위해 아버지를 매니저로 고용하는 등 필사적이었던 제작사도 한몫했다. 무엇보다, 비욘세가 독보적인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 노래도 가장 잘하고, 춤도 가장 뛰어난 멤버가 외모까지 역대급으로 출중했으니 어련하랴.넘사벽 게다가 비욘세는 멤버들이 녹음을 마치고 나서도 스튜디오에 남아 곡 제작을 배우고 참여하는 등의 열정과 노력을 갖추고 있었고, 그 결과 여러 곡의 히트 넘버[6]는 그녀가 이끈 제작 과정의 결과물이었으니...
하지만 비욘세가 거의 독점하는 역할 분담[7]은 비욘세의 솔로 데뷔 성공 이후 나온 4집에서는 많이 완화되어 배분이 균형있게 이루어졌다. 이는 영향력이 커진 비욘세의 의견이 제작에 반영된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렇듯 그녀는 그룹을 끔찍이 챙겼고, 지금까지도 서로 협업하고 친분을 유지하며 돈독히 지내고 있다.[8]

2.1.2. 솔로 데뷔, Dangerously in Love


그룹 활동이 이어지는 와중에 2002년 비욘세는 남자친구 Jay-Z와의 첫 듀엣 "03' Bonny & Clyde"와 첫 영화인 오스틴 파워 3 : 골드멤버 OST이자 첫 솔로 싱글인 "Work It Out"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그리고 Destiny's Child 멤버 중 마지막으로 2003년 6월 22일 첫 솔로 앨범 'Dangerously In Love'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Crazy In Love"나 "Naughty Girl" 같은 업템포 댄스곡과 더불어서 전체적으로 분위기 있고 느린 느낌의 노래들로 채워져 있고 컨템포러리 R&B, 힙합, 소울, 락 등 여러 장르를 수용했다. 레이블에서는 히트거리가 하나도 없다며 실망했다지만 결과는 비욘세라는 가수의 솔로 커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 앨범.

앨범의 첫 번째 싱글 "Crazy In Love"와 두 번째 싱글 "Baby Boy"가 연달아서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다. 특히 Crazy in Love는 마성의 전주로 불리는, 기승전결이 뚜렷하지 않게 쭉 클라이맥스를 유지하는 댄스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국내 모 프로그램들의 여자 연예인 섹시배틀에서 단골 BGM으로 등장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하다. 엉덩이를 빠르게 앞뒤로 흔드는 이른바 Uh-Oh 댄스가 안무의 핵심.[10]

이어서 발매된 "Me, Myself And I"와 "Naughty Girl" 또한 싱글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이 앨범의 홍보를 위해 유럽에서는 'Dangerously In Love Tour'가 진행되었고 라이브 실황은 'Live At Wembley' DVD로 발매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900만 장이 넘게 판매되었으며, 미국에선 480만 장, 영국에선 110만 장이 팔렸다.

2.1.3. Dreamgirls와 B'day


2집을 발매하기 전 2006년 영화 드림걸즈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과거 최고의 트리오였던 수프림스의 리드싱어 다이애나 로스를 본뜬 디나 존스 역으로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이 영화를 통해 비욘세는 2006년 골든 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한국에서는 드림걸즈의 OST인 'Listen' 이 발표된 이후부터 가창력 검증용으로 쓰이기도 해서 이래저래 유명하다.

영화 촬영이 끝난 9월에는 두 번째 앨범 'B'Day'를 선보였다. 전 세계적으로 약 700만 장 이상의 판매 기록을 낸 이 앨범은 70년대, 80년대 펑크와 힙합, R&B를 기본으로 하는 어반 컨템포러리 장르의 앨범이다. 또한, 드림걸즈 제작 이후 2주 만에 만든 앨범으로 ne-yo, Jay-Z, Shakira 등등 쟁쟁한 가수들과 합동 작업을 하였으며 발표 후 빌보드 차트 1위에 등극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12]

2주만에 녹음되었다. 드림걸즈 이후 받은 영감을 빨리 표현하고 싶어서 라이팅 캠프를 차리고 작곡가들과 즐겁게 작업했다고. 초스피드로 곡을 만들고 컨셉 잡고, 프로모슛까지 재빠르게 끝내고 제목대로 생일에 발매했다. 그럼에도 전작에 비해 메타크리틱 점수는 오히려 올랐고 그래미에서 현대 R&B 앨범상도 탔다. 이 사실을 비욘세는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콘서트에서 여러 번 언급한다. 하지만 2집 이후에는 곡을 수십개 만들고 고르는 식으로 오랫동안 작업한다.

음악 장르에 맞춰 앨범 전체가 복고 컨셉트를 띠고 있는데, 앨범 커버나 컨셉 사진에서도 그렇고, 첫 싱글 Deja Vu에서도 아프리카 느낌이 상당히 강하다. 뮤직비디오에서 원주민의 그것을 연상시키는 격렬한 춤동작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 어떻게 보이면 열정적이고 멋지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웃길 수 있다. 마무리 동작인 이나바우어 동작은 그렇다 치고, 제이지에게 기묘하게 몸을 꺾으며 다가가는 모습이나 새처럼 날갯짓을 하는 부분(...)은 웃음을 의도했나 싶을 정도. 이를 모델 타이라 뱅크스[13] 자신의 토크쇼에서 패러디하기도 했다.

앞선 두 개의 싱글들이 비욘세의 커리어에 비해 부진한 성적을 냈기 때문에 과연 비욘세에게도 소포모어 징크스가 온 것인가 싶었지만 2006년 겨울에 낸 세 번째 싱글 'Irreplaceable'로 빌보드 차트에서 10주 연속 1위를 차지해 비욘세의 솔로 커리어 중 최장기간 1위곡이 된다. 그 후 발매한 싱글들 역시 무난한 성적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또한 앨범 활동 기간 동안 비욘세의 첫번째 월드 투어인 'The Beyonce Experience'를 2007년 4월 10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진행하였고 총 9억달러의 수익을 냈다. DC시절과 솔로 커리어 둘 다를 잘 섞은 세트리스트와 극강의 체력으로 화려한 공연 실황을 자랑한다. 비욘세는 이 투어로 첫 내한하기도 했다.

2.1.4. I Am... Sasha Fierce


2집 활동이 끝난 이후 6년 연애 끝에 Jay-Z와 결혼하였다. 그리고 2008년 겨울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I Am... Sasha Fierce"를 발표한다. R&B에 더해진 팝 성향이 전체적으로 짙은 앨범으로, 앨범을 두 장의 디스크로 나누어 I Am... 사이드에는 조용한 평소의 모습을 상징하는 발라드를, Sasha Fierce 사이드에는 무대 위의 열정적인 모습을 상징하는 사샤 피어스라는 존재를 통해 업템포곡 위주로 배치하였다.

사샤 피어스라는 존재는 무대에 올라가면 돌변하는 비욘세의 성격을 상징하는 정도의 콘셉트로 차용되었지만, 비욘세가 얼터 이고, 그러니까 "또 다른 자아다"라는 식으로 마케팅을 하는 바람에 인터뷰할 때에도 제이가 사샤를 언제부터 알았느냐는 식으로 농담의 소재로 쓰이기도 했다. 비욘세 본인도 인터뷰 때마다 좀 오글거렸는지중이병 민망해한다... 몇 년 후 사샤는 죽었다고 선언했는데, 본인은 이제 다른 자아를 내세우지 않아도 된다고. 출산 후 본인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듯. 샤샤 피어스라는 이름은 실제로 친구들 사이에서 오래 전부터 장난으로 쓰이던 이름이며, 2007년에 나온 EP에서 피쳐링 샤샤피어스로 등장하기도 하였다.

Halo나 Sweet Dreams처럼 싱글로 발매된 곡들은 대체적으로 좋은 평을 받았지만, 5집 앨범이 발매된 시점인 2014년 기준 메타크리틱 점수가 62점으로 커리어 사상 최하위에 있는 앨범이다. Disappear, Ave Maria, Smash into You 등 명곡으로 꼽히는 곡들도 찾아볼 수 있지만 발라드 파트에 치중해있고 업템포 파트에선 Video Phone이 혹평을 받는 등 앨범 자체는 크게 작품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팝 성향으로 장르를 넓히는 앨범이었고, 월등한 판매량을 기록해 상업적으로 굉장한 성공을 이루었다.

이 앨범의 두 번째 싱글[15]인 "Single Ladies(Put a Ring on It)"을 발매, 싱글 차트 5주 연속 1위를 지키며 '싱글레이디 열풍'을 불러일으켰다.[16] 온갖 미국방송에서 언급되고 풍자되고 패러디되며 미국 남녀노소가 즐겼고, MTV VMA에서 올해의 비디오상을 받았다.[17]

디자이너 티에리 뮈글러와 협업해 앨범 포토슛이나 월드투어에서 그의 의상을 입었다. 이 항목에 소개된 오토바이 의상이나 월드 투어의 금색 바디수트기괴한 히어로 의상, 합체형 웨딩드레스 등이 그것. 사샤 피어스 컨셉의 강렬하고 미래적인 느낌에 힘을 실었다.

2009년 1월 18일 비욘세는 미국의 제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 취임식 중 링컨 기념관에서 축하 공연을 벌이기도 하였다. 2010년 3월에는 레이디 가가의 싱글 "Telephone"에 피쳐링 가수로 참여하였고 이는 빌보드 핫 100에서 3위와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했었다. [18] 이 앨범으로 2010 그래미 어워즈에서 6관왕을 차지, "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로 Song of the Year를 수상, 비욘세의 첫 그래미 본상이 되었다. 이 앨범은 전세계적으로 800만 장에 근접한 판매량을 올렸다. If I Were A Boy, Single Ladies, Halo, Diva, Sweet dreams 등 히트곡을 끊임없이 내며 큰 상업적인 성공을 거뒀다.

또한, 2009년 3월부터 2010년 2월 18일까지, 앨범의 홍보를 위한 I Am... 월드투어를 열었고, 전 세계를 돌며 108회의 공연을 한 결과 11억 달러라는 수익을 벌어들였다. 이 투어로 우리나라에 두 번째로 방문해 공연하였다.

2.1.5. 커리어의 전환점, 4


가수 인생 내내 자기를 뒷받침해주던 아버지의 품을 떠나[20], 직접 'Parkwood Group'이라는 자회사를 차린다.[21] 뗄레야 뗄수 없는 것처럼 보였던 이들의 관계가 끝나면서 비욘세는 많은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가족끼리 다해먹는거 아니냐는 비난을 받은 DC 시절의 논란의 중심이 이 부녀관계였기도 했고, 매니지먼트를 넘어서 앨범 프로듀싱까지 관여하던 매튜의 손길이 떠난 것은 충분한 화젯거리였다.

4월 21일 네 번째 앨범의 리드 싱글인 "Run The World(Girls)"가 발표되어 비욘세의 컴백을 알렸다. 유출로 인해 급하게 발매가 이루어졌고 비욘세의 매니지먼트 팀 자체가 처음 꾸려지기도 해서[22] 프로모션[23]이나 뮤직비디오 공개가 늦어졌고[24] 노래에 대한 많은 혹평'이건 무슨 원주민 노래냐'가 주를 이뤘다과 함께 싱글차트에서 고전했다. 하지만 오프라 쇼 마지막 회나 비디오 영상을 배경으로 벌인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에서 변함없는 기량을 선보였다. Run The World는 실험적인 사운드로 일부 호평을 받기도 했다.

글래스톤배리 헤드라이너 공연을 메인으로 앨범이 나오기 직전인 6월에 유럽에서 프로모션 투어를 돌았다. 미니 콘서트들과 여러 방송이나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이때 주력으로 홍보한 것이 두 번째 싱글인 Best Thing I Never Had. 열심히 홍보한 덕분인지 Run The World보다 우수한 차트 성적을 보였다. 6월 28일 네 번째 앨범 '4'[25]는 전 세계에 발매되었다. 비욘세는 앨범의 발매에 맞춰서 앨범의 제작과정을 다룬 'Year of 4' 라는 짧은 다큐멘터리를 유튜브에 공개하였다.

4는 70~90년대 R&B가 바탕이다. 두드러지는 90년대 스타일의 Best Thing I Never Had나 80년대 사운드의 Love on Top, 강렬한 발라드 I Care과 I Was Here 등에서 그 성격을 확인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프린스와 샘 쿡의 느낌이 짙은 소울 넘버인 1+1, 에스닉한 사운드를 갖춘 End of Time 과 Girls, 겹겹이 쌓은 하모니로 이루어진 미드템포 R&B Party와 같은 노래를 실었다. 가장 호평을 받은 노래는 Countdown으로, 70년대와 90년대의 음악 스타일을 섞는, 비욘세의 표현을 빌리자면 ‘미친 과학자처럼' 섞어내 흥미를 주는 노래이다. 비욘세는 1집에서는 소울, 2집에서는 힙합과 재즈, 3집에선 팝 성향을 주로 보여줬지만 그 기반은 R&B였는데, 이 음반은 R&B 자체에 집중했다.

4는 수많은 언론 매체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메타크리틱에서는 36개의 평으로 73점을 유지하고 있다. 수백명의 평론가,음악블로거들이 투표하는 빌리지 보이스의 연간 차트에서는 2011년 베스트앨범 26위로 올랐다. 흥행 면에서는 전작들보다 부진했지만 평균적으로 놓고 보면 준수했다. 특히 메타크리틱 점수가 전작들에 비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평소 싱글 곡 이외에 앨범 전체의 완성도는 떨어진다는 일부 평이 들렸고, 3집이 특히 앨범의 완성도 면에서 크게 좋은 평을 받지 못한데 비해, 앨범 전체의 완성도가 아주 매끄럽고 통일성있다.런더월드만 빼면 2010년 월드투어를 끝내고 세상을 돌아본 경험과 무대를 떠나 쉬면서 받은 영감들을 틈틈이 곡으로 표현했고, 그 결과 70여곡의 노래중에 수록곡을 골랐다고 밝혔는데 이것이 고퀄리티의 이유 중 하나인 듯 하다. 이렇게 4는 비욘세가 음악적으로 성장하는 든든한 밑받침이 되어주었다.

또한, 양질의 뮤직 비디오들이 대거 공개되었다. 비욘세 커리어 사상 최대 규모의 Girls[26]와 미모가 돋보이는 Best Thing I Never Had, 몽환적인 효과로 표현된 1+1, 곡의 성격에 맞게 오드리 헵번과 같은 60년대의 색을 띤 Countdown[27], 다채로운 색감의 Party와 90년대 보이밴드의 오마쥬인 Love on Top, 관능적인 Dance For You가 그것이다. 이 영상물들은 Live At Roseland의 확장판에 실린 Elements of 4로 묶여 발매되었다.

앨범 포토슛들이 호평을 받았는데, 스탠다드디럭스 커버, 프로모션 슛들까지 고퀄리티라는 찬사를 받았다. 고퀄리티를 위해 비욘세는 앨범 부클릿 촬영 컨셉을 3개로 나누어 촬영했다. 앨범 부클릿이 하나의 패션 잡지같다는 평을 듣기도. 폰트나 표지의 비욘세의 몸이 폰트 일부를 가리고 있는 것이 보그와 같은 패션지를 연상시킨다. 펼쳐보면 크레딧이나 곡을 소개하는 텍스트와 사진의 배치가 훌륭하다.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쓴게 보인다. 참고로 제이지가 딸이 태어나고 발표한 곡 'Glory'의 가사에서는 딸을 임신한 다음날 앨범 커버를 찍었다고 했다.[28]

3주 전 앨범의 전곡이 유출되었고 이 앨범에서 발표된 싱글 중 빌보드 Top10에 오른 곡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29] 미국, 영국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하여 비욘세의 네 번째 차트 1위 앨범이 되었다. '4'는 2014년 현재까지 미국에서 140만 장, 전 세계에 300만 장이 넘게 판매되었다.

그리고 뉴욕의 Roseland에서 4 Intimate Nights With Beyoncé라는 이름의 콘서트를 조그만 규모로 열어 앨범 수록곡 대부분을 라이브로 불렀다. [30] 며칠 뒤 2011년 VMA에서 공식적으로 임신을 알리며 Love on Top을 공연한 뒤 공식적 앨범 홍보를 마무리했다. 자전적 영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프로모션 계획이 훨씬 길었지만 임신으로 취소된 듯. BMA 무대가 임신을 알고 난 첫 번째 공연이었고, 유럽에서 장기간의 프로모션을 하면서 임신으로 힘들어하면서도 그걸 숨겼었는데 임신을 공개하고 나서 굉장히 자유로웠고 기뻤다고.

2.1.6. 출산 후, 갈수록 커지는 커리어


2012년 1월 무사히 첫 딸을 얻고, 임신 중 가졌던 짧은 공백기 이후 2012년 5월 Revel 리조트에서 콘서트를 열어 컴백을 알렸다.[32]

2012년 10월, 비욘세는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곡을 녹음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해 음반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여러 번 광고모델을 한 적이 있었던 펩시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는데, 그녀의 5번째 앨범 프로모션과 동시에 그녀의 얼굴이 찍힌 콜라 캔을 포함한 대규모의 펩시 광고가 함께 이루어질 것이며, 비욘세의 창작활동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슈퍼볼 공연이나 2013년 월드투어와 같이 앨범의 프로모션에도 후원금을 투자할 것이라고 한다.


2013년 2월 3일, 슈퍼볼 하프타임쇼에서 공연을 펼쳤다. 자신의 히트곡[33]과 깜짝 등장한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멤버들과 재결합하여 라이브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어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그녀의 공연이 끝나고 슈퍼볼 경기장에는 30분간의 의문의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다.[34]

슈퍼볼 하프타임쇼 기자회견에서 귀띔한 대로 슈퍼볼에서 공연을 마치고 난 직후 비욘세는 그녀의 새로운 월드 투어인 "Mrs. Carter Show World Tour"[35]의 서막을 알린다. 그녀의 새로운 앨범의 홍보를 위해 준비된 투어라고 알려졌지만, 4 앨범을 홍보하기 위해 준비하다 취소된 투어를 다시 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 일정이 전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포함하는 대규모 월드 투어일 가능성이 높다.

2013년 2월 16일, HBO를 통해 그녀의 무대 뒤 모습과 임신에서 출산까지의 모습들을 담은 다큐멘터리 "Life Is But A Dream"이 방영되었다. [36] 비욘세의 팬이라면 한 번쯤 봐야 할 영상.

2013년 3월 17일, 5번째 정규 앨범의 몇 곡을 섞은 것으로 추정되는 "Bow Down / I Been On"이 공개되었고, 4월 4일에는 "Mirrors"라는 제목의 새로운 펩시 광고와 거기에 쓰인 BGM인 "Grown Woman"이 살짝 공개되었다.


그리고 4월에 앨범이 나올 것이라는 보그와의 인터뷰를 뒤로하고 앨범은 커녕 싱글조차도 내주지 않은 채 Mrs. Carter Show World Tour를 시작해버렸다.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에서 첫선을 보인 이 공연은 2013년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돌 예정인데, 연말에 나올 것이라고 흘려진 앨범이 언제 세트리스트에 추가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4월이 끝나갈 무렵, Mrs. Carter Show에서의 Grown Woman 공연과 함께 신곡 "Standing On The Sun"이 깔린 H&M 광고가 나왔다. 이렇게 한 달에 한 번꼴로 떡밥을 던지며 간을 보고 있고 팬들은 애간장이 탈 뿐이다. 이어서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OST인 Back To Black과, 타라 여왕 역으로 출연한 만화 영화 'Epic'의 주제가 Rise Up 등이 공개되었다.

2013년 하반기에 새로운 뮤직비디오 여럿을 세계 각지[37]에서 촬영하였다.

2.1.7. BEYONCÉ로 모두를 놀라게 하다


이어지던 Mrs. Carter Show 월드 투어가 호주를 거쳐 미국으로 돌아온 12월 중순, 비욘세 측은 2013년 내로 미국 순회를 마치고 2014년 2월부터 다시 유럽에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Mrs. Carter Show 월드투어는 137번의 쇼로 230억 달러라는 동년배 여가수중 최고의 기록을 세움으로 진정한 21세기 아이콘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으며, 이는 마돈나와 셀린디온 다음으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여자가수의 콘서트 기록에 해당된다.

그리고 우리나라 시간으로 12월 13일에 새로운 앨범 BEYONCÉ를 아이튠즈에 기습 공개했다. 또 하나의 아이튠즈 독점 앨범. 아무런 홍보나 예고도 없이 앨범만 덩그러니 내놓은 것. 앨범을 내놓는 데 있어서 음악과 팬들 사이의 소통에 너무 많은 마케팅, 일명 Hype가 끼어드는 게 싫었고, 비욘세가 여러 번 비판해온 싱글 위주의 음악 시장 움직임을 앨범 위주로 바꾸고 싶었기에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38] 일 년 내내 새 앨범만 기다리던 팬들은 며칠 전 콜럼비아가 비욘세의 앨범은 2014년 중에 발매될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기에 대부분 미국 투어와 유럽 투어 사이에 앨범이 나올 것이라 보고 있었던 터. 모두가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아이튠즈의 모든 배너를 점령하며, 검은 바탕에 BEYONCÉ라고만 분홍색으로 간단히 쓰인 이 셀프 타이틀 앨범은 그렇게 모습을 드러냈다.

대형 레이블의 대형 가수는 최소한 6개월 전부터 발매일과 프로모션 일정을 꼼꼼히 계획하고 준비하기 때문에, 오직 전세계에서 10명정도의 사람들만 알고 발매된 이 앨범은 미국 음반업계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심지어 비욘세의 음반을 발매해주는 콜롬비아와, 배급사 소니의 직원들도 몰랐기에 앨범이 발매된 후 홍보계획을 위해 긴급미팅에 들어가 tv스페셜을 포함해서 앨범을 엄청나게 밀어주려 했지만, 비욘세는 '난 내 방식대로 할거야, 돈이 있으면 신인가수들에게나 투자를 해'라며 쿨하게 거절했다는 뒷 이야기가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수록곡 14곡마다 비디오가 모두 존재하며 보너스까지 총 17개의 비디오를 담은 이른바 Visual Album이라는 컨셉을 끼고 나온 것. 비욘세는 음악에 시각적 체험을 더해 즐거움이 극대화되었던 비디오 뮤직의 발전 초기를 떠올리며, 음악에 담긴 이야기를 감상자가 볼 수 있게 하고 싶었다고 비주얼 앨범을 만든 취지를 밝혔다. 각각의 영상들 하나하나가 뛰어난 내용을 담아내고 있는 걸 보면 비욘세가 얼마나 오랜 시간 앨범을 준비했는지 엿볼 수 있다. 뮤직비디오들은 하나하나가 전부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장기간에 걸쳐 준비된 프로젝트의 큰 축이기 때문인지 비싼 때깔을 자랑한다.

특히 셀프 타이틀 앨범답게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유기적으로 융합했다. 일렉트로닉 R&B와 네오 소울을 기반으로 힙합과 디스코, 트랩 장르까지 훌륭하게 담아내어, 메타크리틱 점수 85점으로 상업음악을 하는 여가수가 받을 수 있는 최대치의 호평을 기록했다. 2014년에는 블루레이 디스크가 포함된 버전과 LP로도 발매되었다.

공개된 지 이틀도 지나지 않아 전 세계 100개국 아이튠즈에서 앨범차트 1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발매 하루 만에 43만 장을 판매, 빌보드 앨범차트 1위 데뷔를 확정지었다. 이로써 5연속 1위 앨범을 내놓은 최초의 여가수라는 타이틀 획득. 발매한 지 일주일도 안 되는 기간 동안의 집계를 통해, 61만 8천 장을 팔아 2013년 첫 주 판매량 1위와 아이튠즈 첫 주 판매량 역대 1위를 달성하였다. 2014년 1월 현재 전세계에 300만장 가량을 판매하여 이미 지난 앨범 4의 판매량을 넘어섰고, 빌보드 앨범차트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비욘세라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위치의 가수가 음반시장의 규칙을 깨부수고 기록적인 판매량을 올린 것은 높이 평가받아 타임 지의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중 1위에 오르는데 큰 이유가 되기도 했다. 막상 비욘세가 직접 밝힌 바로는, 본인은 앨범을 업로드하기전 덜덜 떨면서 초조해했다고 한다. 때는 콘서트를 마친 밤 11시 무렵. 와인 한 잔을 마시며 일단 지르고 보자는 심정에 올려버리고 반응을 확인하지도 않은 채 잠들었다고. 물론 다음 날 일어나 확인한 결과는...

앨범의 주제는 자신을 찾고, 삶을 즐기는 것. 이 앨범이 셀프 타이틀 앨범인 이유이기도 하다. 이것은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포함한다. Star Search에서 탈락한 실패의 경험을 Flawless 트랙의 인,아웃트로로 쓴 역설이 그것을 드러낸다. 또 여성 작가인 Chimamanda의 여성 인권에 관한 TED 강연을 인터루드로 실었다. Pretty Hurts의 맹목적인 외모 지상주의를 비판하는 가사와 Are You Happy With Yourself?라고 반복되는 질문 역시 자신의 본질에 집중하라는 의미다.

3집 앨범에서 사샤 피어스라는 얼터 이고를 내세웠던 것과 비슷하게도, 이번 앨범에서도 자신을 Yoncé, 즉 욘세라고 지칭하는 부분이 많이 눈에 띈다. 가사 곳곳이나 Yoncé라고 적힌 목걸이가 뮤비에서 등장하고, Yoncé라는 노래까지 있을 정도. 여기에 관해서 욘세 또한 또 다른 자아 뭐 그런 거냐다중인격는 질문에 비욘세는 Yoncé 노래를 만들 당시 프로듀서 The-Dream이 Yoncé의 후렴구인 "Yoncé All on His Mouth Like Liqour"라는 구절을 즉흥적으로 떠올려 부른 것에서 온 별명 같은 거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해외 팬들은 익숙지 않은 별명에 당황했지만, 한국 팬들은 비욘세를 항상 '욘세'라고 불러왔기에 전혀 어색하지 않은(...) 특이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전작들보다 섹슈얼리티가 훨씬 두드러진다. Partition[39]이나 Rocket[40], Drunk in Love[41], Blow[42], 그 외 여러 곡의 적나라한 가사와 뮤직비디오는 앨범에 Explicit 딱지가 여러 개 붙어도 할 말 없을 정도의 수위를 자랑한다. 애초에 Beyoncé 앨범의 까만 케이스를 벗기면 드러나는 진짜 앨범 커버에는 Partition의 뮤직비디오에서 등장하는, 놀라운 크기를 뽐내는 비욘세의 골반과 엉덩이 사진이 떡하니 박혀있다. 이러한 면에 관해서 비욘세는 성적 욕망은 인간적인,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것은 자신의 일부이기에 그것을 드러내는데 거리낌이 없어졌고, 그래서 더욱 드러냈다고 직접 밝혔다. 앨범의 주제와 연결되는 부분. 정작 Partition은 엄마 앞에서 틀지 못했다고 한다. You Did What on Your Knees?

다만 첫 싱글 'XO'의 도입부에 1986년 챌린저호 참사 때의 NASA 센터에서의 음성[43]을 샘플로 넣었는데 이것이 고인드립으로 연결되어 논란이 되었다. 비욘세 본인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발표해서 나쁜 의도는 없었으며, 트리뷰트의 의미로 넣었다고 발혔다.[44] 하지만 유족들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사용해 그들에게 상처를 준 점이 경솔했다는 비판을 들었다.[45]

XO와 Drunk in Love의 싱글 발매 이후 Partition과 Pretty Hurts를 차례로 싱글로 발매하며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하지만 별다른 홍보는 일절 하지 않고 있다. 2014 그래미 시상식의 오프닝을 맡아 남편과 Drunk in Love를 공연한 것과 유럽 투어 시작 전 2014 브릿 어워즈에서 간단히 XO를 부른 게 TV 홍보의 전부. 물론 라디오 인터뷰도 전혀 없다. 그덕에 앨범은 초대박이지만 싱글차트에서는 Drunk in Love가 최고 2위까지 오른 것이 전부다.

남편 Jay-Z와 6월에서 8월 사이에 진행하는 스타디움 투어 "On The Run"[46]을 시작하였다. 마이애미에서 첫 선을 보이고 현재 공개된 바에 이하면 9월의 파리 공연까지 이어진다. HBO에서 파리 공연 실황을 녹화해 9월에 방영한다. On The Run 투어는 북미 17번의 콘서트로 총 95억 달러라는 역대급 수익을 거두었으며 파리에서 2번의 콘서트가 집계되면 100억달러를 돌파하게 된다.

2014년 MTV VMA에서 비주얼 앨범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올해 최다 노미네이트되었다. Pretty Hurts로 Best Cinematography, Best Social Message를, Drunk in Love로 Best Collaboration을 수상했다. 또 아이콘적 존재에게 주는 일종의 공로상격인 Michael Jackson Video Music Vanguard Award를 수상했다. VMA와 많이 엮여있는 비욘세로선 감회가 새로울 듯 하다. 기념 공연으로 5집 수록곡들을 메들리로 불렀는데, 역대급 퀄리티의 공연을 선보이며 위엄을 증명했다.

플래티넘 에디션이 2014년 11월 24일 발매된다. 이를 기념으로 전 곡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 공개되었다. '7/11'과 'Ring Off'라는 신곡과 앨범 곡 몇 개의 리믹스, HBO로 이미 방영된 바 있는 Mrs. Carter Show의 퍼포먼스 10개, 2015년 캘린더의 미니어처 버전이 포함되었다.

2015년 그래미에 올해의 앨범상과 최우수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상, 최우수 서라운드 사운드 앨범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Drunk in Love로는 최우수 R&B 노래와 퍼포먼스상 후보에 올랐다. 특히 이번 앨범은 판매량이나 평점, 그리고 영향력 면에서 함께 노미네이트된 앨범들에 크게 앞서고 있어 유력한 수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결국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서라운드 사운드 앨범상, Drunk in Love로 최우수 R&B 노래와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이렇게 총 20개의 그래미 트로피를 차지하게 되면서 가장 많은 그래미 트로피를 거머쥔 여가수 3위에서 2위로, 53회 노미네이트로 가장 많이 노미네이트 된 여자가수 2위에서 1위로 올라갔다. 하지만,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을 타지 못한 것은 의외였다는 반응이 많았다.[47] 올해의 앨범상에서는 Beck의 Morning Phase에 밀려 수상 실패. Beck의 앨범 역시 굉장한 호평을 받았기에 수상한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었지만, 영원한 형수님 바라기 카녜 웨스트가 2009년 VMA 사태와 같은 병크를 터뜨려 주목받았다.[48] 자세한 내막은 해당 문서를 참조. 영화 <셀마>의 사운드트랙으로 쓰인 유명한 곡 "Take My Hand, Precious Lord"를 공연하였다.

사실상 플래티넘 에디션를 끝으로 앨범 홍보를 완전히 종료하였다. 이후에는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간간히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듯. 남편과 함께 합작 앨범을 만들고 있다는 루머가 들려오고 있다.

2.2. 음반

2.2.1. 정규 음반

  • Dangerously in Love (2003)
  • B'Day (2006)
  • I Am... Sasha Fierce (2008)
  • 4 (2011)
  • BEYONCÉ (2013)

2.2.2. 싱글

2.2.2.1. 빌보드 1위

  • Crazy in Love (2003)
  • Baby Boy (2003)
  • Check on It (2005)
  • Irreplaceable (2006)
  • 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 (2008)

2.2.2.2. 빌보드 2위

  • Drunk in Love (2014)

2.2.2.3. 빌보드 3위~10위

  • '03 Bonnie & Clyde (2002)[49]
  • Me, Myself And I (2003)
  • Naughty Girl (2004)
  • Déjà Vu (2006)
  • Beautiful Liar (2007)
  • If I Were A Boy (2008)
  • Halo (2009)
  • Sweet Dreams (2009)
  • Telephone (2010)[50]

2.2.2.4. 빌보드 11위~20위

  • Ring The Alarm (2006)
  • Until The End Of Time (2007)[51]
  • Love in This Club Part II (2008)[52]
  • Diva (2009)
  • Best Thing I Never Had (2011)
  • Love On Top (2011)
  • 7/11 (2014)

2.2.3. EP

  • Irreemplazable (2007)
  • Heat (2011)
  • Above And Beyoncé : Video Collection & Dance Mixes (2009)
  • 4 : The Remix (2012)[53]

2.2.4. DVD

  • Live At Wembley (2004)[54]
  • Beyonce, The Ultimate Perfomer (2006)[55]
  • The Beyoncé Experience Live (2007)[56]
  • I Am... Yours : An Intimate Perfomance At Las Vegas (2009)[57]
  • I Am... World Tour (2010)[58]
  • Live At Roseland : Elements Of 4 (2011)[59]
  • Life Is But A Dream (2013)[60]

2.2.5. 뮤직 비디오 음반

  • B'day Anthology Video Album (2007)
  • Above And Beyoncé : Video Collection & Dance Mixes (2009)
  • Elements Of 4[61] (2011)

2.3. 투어

  • Dangerusly In Love Tour (2003. 11. 3 ~ 2003. 11. 19)
  • Verizon Ladies First Tour (2004. 3. 12 ~ 2004. 4. 19)
  • The Beyoncé Experience (2007. 4. 10 ~ 2007. 12. 30)
  • I Am... Tour (2009. 3. 26 ~ 2010. 2. 18)
  • The Mrs. Carter Show World Tour (2013. 4. 15 ~ 2014. 3. 27)
  • On The Run Tour (2014. 6. 25 ~ 2014. 9. 7)

2.3.1. 콘서트

  • I Am... Yours (2009. 7. 30 ~ 2009. 8. 2)[62]
  • 4 Intimate Nights With Beyoncé (2011. 8. 14 ~ 2011. 8. 19)[63]
  • Revel Presents : Beyoncé Live (2012. 5. 25 ~ 28)[64]

3. 음악 분야 외의 활동

3.1. 연기

음악 분야 뿐에서만 아니라 영화 분야 등에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딱히 연기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고, 여태까지 출연한 영화들도 대개 가수거나 어쨌든 음악과 관련된 역할로 나온 것이 대부분. 드림걸즈의 디나 존스 역으로 2006년 골든 글로브에서 코미디/뮤지컬 부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고, 그 외에도 많은 상을 탔다.

3.2. 사업

3.2.1. 패션 사업

3.2.2. 향수 사업 / Beyonce Parfums

비욘세는 COTY사와 협력하여 자신의 이름으로 향수들을 출시했다.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 일명 ‘연예인 향수'라고 불리는 셀레브리티들이 발매한 향수들 사이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3.3. 사회 사업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자들을 위해 켈리 롤랜드와 Survivor 재단을 세워 피해자를 도왔고, 그 이후에도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왔다.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구찌가 세운 Chime For Change의 공동 설립자로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한 콘서트의 헤드라이너로 섰다. 2013년에서 2014년까지 이어진 Mrs. Carter Show 투어에선, Charitybuzz와 함께 최고급 패키지 티켓을 경매에 부쳐 기부했고, Goodwill과 연계해 옷과 음식등을 콘서트가 열리는 도시의 관객들에게 기부받아[73] 어려운 이들에게 나누어주고, 형편이 안좋은 아이들이 VIP석에서 공연을 관람하게 해주는 Beygood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외에도 많은 자선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4. 라이브

어릴 때부터 가수로 키워진만큼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끝없이 노력한 끝에 후덜덜한 라이브 실력을 가지게 되었다. 우렁찬 목청과 춤 실력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5. 기타

5.1. 가족 관계

아버지 매튜 놀스와 어머니 티나 놀스, 여동생 솔란지 놀스가 있고 남편 Jay-Z와는 2008년 4월에 결혼했다. 2012년 1월 첫 딸인 블루 아이비 카터를 얻었다.

5.2. 외모



그녀를 상징하는 단어로는 꿀벅지...
실제로 미국에서도 육감적인 몸매로 이름이 높으며 특히 그녀의 허벅지는 미국에서조차 섹스 심벌이 된 지 오래.
굴곡있는 몸매를 뜻하는 단어인 "Bootylicious"를 유행시킨 몸매. 단어가 유명해져 사전에도 실렸다.
그녀의 몸매를 보면 가슴과 골반은 풍만한 반면 허리는 잘록해 에스라인을 자랑한다.

2012년에는 미국의 연예 주간지, 피플지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2013년 GQ 매거진의 "21세기 가장 섹시한 여성"에 선정되었다.

사실 가창력, 춤, 얼굴, 성격, 몸매 하나도 안 떨어진다. 완전체.

2014년 들어서 예전에 비해 몸이 점점 마르는 듯. 굴곡은 여전하지만 유명하던 두꺼운 허벅지가 많이 얇아졌다.
1월 그래미에서의 Drunk in Love 공연 모습. 6월 말의 투어 첫 공연 당시, 1월보다는 아니지만 여전히 마른 모습.

5.3. 그 외

마이클 잭슨의 엄청난 팬으로 유명하다. 일명 가장 성공한 마이클 잭슨 팬.
데스티니스 차일드 시절에 무대에서 공연하던중 무대 뒤편에서 등장하는 마이클을 보고 놀라 괴성을 지를뻔 했다는 일화는 이미 레전설이고 유명해진 이후에도 마이클 잭슨과 관련된 인터뷰 등엔 빠지지않고 등장할 정도. 어느 시상식에선 "마이클, 당신이 없었으면 저도 없었습니다."라고 말할 정도로 변함없는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의 사망 이후 진행한 I Am... 투어에서는 마지막 곡인 Halo를 그에게 바침을 알리고 그의 사진을 띄우고 불렀다.

국내한정으로 前 프로게이머 김성제가 숙소 무단이탈하고 비욘세 내한공연을 보러갔다 들통나 쫓겨났다 그래서 생긴 별명이 욘세토스다.(...)

임신을 발표한 후에 임신 6개월차에 출연한 한 TV쇼에서 잔뜩 부른 배를 자랑하듯이 들어와 앉을 때 배가 접혔다는 것을 근거로 가짜 임신설, 대리모설 등이 불거졌다. 하지만 배가 일시적으로 살짝 접혔다 올라온 것으로 보아 임산부용 셔츠나 복대, 옷이 접힌 것으로 보인다.[75] 설이 터진 이후 또다시 부른 배로 비키니를 입고 마이애미에 등장했다. 자전적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임신 발표 전날에 찍은 영상만삭에 찍은 영상이 공개되며 이는 터무니없는 루머로 끝났다. 비욘세는 이 루머가 굉장한 상처였고 생명을 낳는 신성한 행위를 모독하려 한 불쾌하고 무례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2012년 1월 특히 병원 한 층을 전부 빌려서 다른 산모들에게 피해를 주었다고 알려져 욕을 많이 먹었는데 병원 측에서 공식으로 일반 VIP 병실을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비욘세가 아기를 안고 있는 합성 사진 등이 떠도는 등 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부부는 아기의 사진을 찍으려는 기자들의 눈을 피해 새벽 1시에 아기를 꽁꽁 싸매서 집으로 데려갔다. 이 과정이 마치 군사 작전을 방불케 했다고 한다.

아기의 이름으로 상표를 등록하려는 경우가 생겨서 직접 이름의 상표권 등록을 신청한 상태이다. 딸을 위한 옷과 가구 등은 최고급으로 마련했고 6개국어가 가능한 보모까지 두었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태어난 지 1개월 된 블루의 사진을 신문사에 팔지 않고 텀블러를 통해 인터넷으로 공개했다. 아기의 사진은 여기서 볼 수 있다.

오바마 부부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도와 미국의 청소년의 비만 문제의 해결을 위해 운동하자고 계몽하는 노래인 "Move Your Body"[76]를 내고 뮤직비디오까지 찍어서 냈다.

여동생으로는 솔란지 놀스가 있다. 언니처럼 일단 메이저 레이블에 속해있지만 음악은 언니와 다르게 마이너/인디에 가깝다(인디에서 유명한 밴드인 더티 프로젝터스나 오브 몬트리올와 같이 작업하기도 했다.). 이 연 때문인지 비욘세 자신도 남편과 함께 인디 밴드 공연에 자주 나타나는 편이라고 한다. 참고로 언니와 매우 닮았으며 어린 나이에 낳은 아들인 쥴스를 비욘세가 특히 예뻐한다.

2011 빌보드 어워즈에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의 가요계에 끼친 영향력과 그 업적을 높이 사 밀레니엄 어워드라는 상을 받았다. 그 외 다수의 상들과 그래미 상만 17개를 탔고 글래스톤배리에서 최초로 여성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섰다. 여러모로 최고의 가수들 중 한 명.

특히 그래미에서 17개의 상을 수상해 그래미가 상을 퍼주는 대표적인 가수 중 한 명이다. 2015년 현재, 모든 앨범에서 다수의 노미네이트와 수상을 이뤘다. 싱글차트에서는 고전했지만 꾸준한 판매량과 긍정적인 평단의 평가를 갖춘 4는 정작 외면받는 듯 했으나, 앨범이 나온지 2년 뒤인 2013년에 열린 그래미에서 Love On Top으로 Best Traditional R&B Performance를 수상, 상을 어떻게든 거머쥐었다.

2007년 'The Beyoncé Experience' 투어를 위해 "Suga Mama"라는 여성으로만 구성된 백밴드와 "Mamas"라는 코러스 팀을 구성해 공연에 함께 한 이후로 'I Am...' 투어는 물론 2012년 현재까지도 비욘세의 무대 공연을 지지해주고 있다. 덧붙이자면 'The Beyoncé Experience' 투어에서는 밴드의 드럼에 'Suga Mama' 라는 문구를 새겼고 'I Am...' 투어에서는 3집의 슬로건인 'I Am... Sasha Fierce'라는 문구를 써 붙였다. 이번 4집 공연에서의 드럼엔 '4'라는 문구가 붙여져 있다. Mrs. Carter Show에서는 Mrs. Carter라는 문구가 붙었다.

2012년 4월 4일 홈페이지의 리뉴얼과 함께 자신의 텀블러 계정을 열어서 사생활 사진을 대규모 방출했다. 여기]로 가면 볼 수 있다. 또 2012년 후반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열심히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2013년 1월,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취임식에서 미국의 국가인 "The Star-Spangled Banner"을 불렀는데 이것이 립싱크였다는 취임식 관계자의 말을 시작으로 립싱크 논란이 불거졌다. 관계자는 곧 이 발언을 철회했고 함께 공연한 마린 밴드가 핸드싱크를 했으며 비욘세와 관련한 일은 자신들이 알 위치가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 이때까지 비욘세측이 별다른 입장발표를 하지 않아서 논란은 거침없이 확대되었다. 결국 2013년 1월 31일에 열린 슈퍼볼 기자회견을 비욘세가 무반주로 부르며 등장했고 ~~Any Questions?~ 라고 말하며 공식 인터뷰를 시작했다. 국가 립싱크 논란에 대한 질문에 자신은 완벽주의자고, 시간부족으로 밴드와 리허설을 하지 못한 것때문에, 사전녹음 트랙에 라이브로 같이 불렀다고 밝혔다.

http://knowyourmeme.com/memes/unflattering-beyonce
2013년 슈퍼볼에서 굴욕 사진이 몇장 찍혔다. 문제는 비욘세의 홍보 담당자(원문은 publicist)가 이러한 사진들을 찍은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인터넷에서 내려달라고 부탁했다는 것(...). 하지만 인터넷이 어떤 곳인가? 이 사실이 인터넷에 알려지자마자 이 굴욕 사진들에 대한 관심이 치솟았고, 곧바로 능력자들의 약빤듯한 합성이 쏟아졌다(...).

2014년, 타임 지가 선정한 영향력있는 100인 중 1위를 차지해 표지를 장식했다.

2014년 동생 솔란지 놀스가 엘리베이터에서 비욘세의 남편 Jay-Z를 구타(...)하는 장면이 찍힌 CCTV가 언론에 풀려버렸다. 보디가드가 동석한 자리에서 장난 아니게 두드려팬다. 정작 해당 행사에서 비욘세가 제이지가 아닌 솔란지 놀스와 자리를 떴다는 것이 밝혀지며 제이지의 바람기 때문에 비욘세-제이지 부부의 이혼 및 딸에 대한 양육권 소송이 진행 예정이라는 추측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 물론 이런 가십 뉴스의 근거는 정황이나 측근이라고 주장하는 이의 말 뿐으로 아무런 신뢰성이 없다.

그리고 비욘세 어머니의 인터뷰가 이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이 논란은 종결된다http://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245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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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Beyonce라고 흔히 적지만 Beyoncé가 정식 표기로 강세가 붙은 é가 있다. 이름은 어머니의 처녀 시절 성인 Beyincé에서 따왔다.
  • [2] 로즈랜드에서의 "I Was Here" 라이브. 비욘세가 여태까지 걸어온 길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 [3] Girl's Tyme으로 참가했던 오디션. 비욘세가 처음으로 오른 규모 있는 무대였다.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실력은 나이를 고려하면 양호하긴 하지만 엉성한 수준. 물론 떨어졌고 비욘세는 이때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패배할 수 있다'라는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탈락 후 멤버들끼리 정말 서럽게 울었다고 한다. 이 무대의 음성 일부는 5집의 ***Flawless 트랙의 인,아웃트로로 쓰였다.
  • [4] "비욘세, 어젯밤에 수영했니?"라고 하면서.
  • [5] 미스에이의 '남자없이 잘 살아'는 이 노래의 가사를 그대로 가져다 쓴 수 준. 심지어 앨범 제목도 Independent Women Part.3이다(...)
  • [6] Survivor, Independent Women, Bootylicious 등
  • [7] 정확하게 말하자면 비욘세의 보컬 비중이 50이라고 가정하면 서브메인급인 켈리로랜드의 비중이 약 20~30 수준. 나머지 비중은 수없이 많이 교체되던 쩌리들...
  • [8] 1년에 한두개 정도는 작업물이 나온다.
  • [9] 솔로 커리어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 첫 번째 싱글 Crazy in Love의 비디오.
  • [10] 참고로 이 안무는 제이지가 제안한 것이라고.(...)
  • [11] 앨범의 복고풍 색채를 강하게 띤 싱글 Green Light의 비디오.
  • [12] 다만 엄청난 기대 속에 공개된 첫 번째 싱글 'Deja Vu'는 다소 부진하였다. 싱글 차트 4위.
  • [13] 심지어 비욘세와 닮았다!
  • [14] 두 번째 싱글인 Single Ladies의 비디오. 말 안해도 다 안다는 레전설
  • [15] 첫 번째~ 네 번째 싱글은 두 개가 한 쌍인 더블 싱글로 발매하였다. "Single Ladies"와 함께 발매된 싱글은 "If I Were A Boy".
  • [16] 우리나라의 텔미 열풍처럼 춤과 노래가 모두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 [17] 이때 카녜 웨스트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병크를 터뜨렸다.
  • [18] 참고로 2009년에는 레이디 가가가 비욘세의 "Video Phone"에 피쳐링 가수로 참여하였다.
  • [19] 세 번째 싱글 Countdown의 비디오. 음악과 비디오 모두 앨범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 [20] 비욘세는 아버지와의 관계에 관해서 자전적 영화에서 언급한다. 부모와의 관계가 일에 한정되는 것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그 대가로 아버지와의 관계를 모두 잃었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독립을 원했던 비욘세의 의지와 함께, 외도로 혼외자식까지 둔 매튜의 잘못이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비욘세는 계속 일에 있어서 아버지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언급하지만 아버지와의 친밀한 교류는 이제 거의 하지 않는 듯. 비욘세의 어머니 티나는 매튜와 이혼했다.
  • [21] 참고로 Parkwood는 어릴 적 살던 집 근처의 거리 이름이라고 한다.
  • [22] 비욘세가 셀프 매니징은 힘들다고 다큐에서 농담식으로 불평했다.
  • [23] 싱글 발매 후 이루어진 단독 프로모션은 두 개가 끝이다.
  • [24] 뮤직비디오가 싱글 발매 후 거의 한 달만에 공개되었다.근데 구림
  • [25] 4집이라는 뜻과 자신, 남편, 엄마, 친구들의 생일이 4일이고 결혼기념일 또한 4월 4일인 등 4라는 숫자가 의미가 깊어 정했다고 한다. 딸인 Blue Ivy의 Ivy는 4의 로만숫자 표기 IV와 발음이 똑같다.
  • [26] 이 비디오는 그다지 호평을 받지 못했다.
  • [27] 노래와 뮤비 모두 앨범 수록곡 중에서 최고의 평을 받았다.
  • [28] 앨범 커버는 파리의 펜트하우스 옥상에서 찍은 것.팔불출 아빠가 딸에게 알려주는 지나친 디테일
  • [29] 리드 싱글이었던 "Run The World(Girls)"는 최고 순위 29위로 부진했고, "Best Thing I Never Had"는 16위에 머물렀다.
  • [30] 2011년 11월 Live At Roseland로 발매되었다.
  • [31] 슈퍼볼 공연 당시의 비욘세.
  • [32] 2013년 비욘세의 다큐멘터리 영화 Life Is But A Dream에 촬영분이 포함되었고, 영화와 함께 DVD로 발매되었다.
  • [33] Love on Top, Crazy in Love, End of Time, Baby Boy, Independent Women, Single Ladies, Halo
  • [34] 비욘세 공연에 너무 많은 전력이 사용되어 그런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주최 측에서 공연에는 별도의 발전기에서 생산된 전기가 쓰였다며 일축시켰다.
  • [35] 그녀의 남편인 Jay-Z의 본명은 Shawn Corey Carter로 비욘세는 결혼 후 Mrs. Carter가 된 것.
  • [36] 2013년 12월 DVD로 발매되었다. 한국에서도 KBS에서 방영했다. 비욘세, 그녀의 모든 것이라는 괴악한 제목그리고 글꼴과 함께.
  • [37] 미국의 코니 아일랜드, 프랑스 파리, 영국 등.
  • [38] 그에 따라, 앨범이 아이튠즈에 선 공개된 기간 동안에는 오로지 앨범 전체를 내려받는 것만이 가능했다.
  • [39] 비욘세 역대 최강 수위.
  • [40] Partition에 버금간다.
  • [41] 제이지의 랩 부분의 가사나, 유행을 이끈 어구 "Surfboard"의 뜻이 굉장히 파워풀하다.
  • [42] 제목의 뜻 자체가 검열삭제
  • [43] "Flight controllers here looking very carefully at the situation. Obviously a major malfunction." "관제탑에선 상황을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심각한 오작동이 분명해 보인다."라는 NASA PR 아나운서 Steve Nesbitt의 음성.
  • [44] 사랑하는 이를 언제 잃을 지 모르니 사랑하는 이에게 충실하자는 의도였다고.
  • [45] 샘플링 원본 오디오 자체는 공공재라서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 [46] 비욘세가 피처링한 제이지의 싱글의 제목. 부부의 첫 듀엣이자 서로 만난 계기가 된 곡 03'Bonny & Clyde의 강도 커플 콘셉트의 연장선에 있다. 도망 중이라는 제목처럼 가사 또한 03'의 후속곡 같은 느낌. 부부에게는 의미 깊은 노래이다.
  • [47] 퍼렐 윌리엄스의 GIRL이 수상했다.
  • [48] 정작 카녜와 비욘세 부부의 관계는 보이는 것처럼 그렇게 사적으로 두텁지는 않다는 듯. 비욘세 밴드의 리더인 Bibi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들은 2년 가까이 거리를 둬 왔다고 밝혔다가 글을 삭제하였다.
  • [49] 솔로 데뷔전 Jay-Z의 싱글을 피쳐링했음.
  • [50] 레이디 가가의 싱글 피쳐링.
  • [51]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싱글을 피쳐링함.
  • [52] 어셔의 싱글이며 릴 웨인과 함께 피쳐링했다.
  • [53] 4의 싱글들을 리믹스한 것으로 디지털으로만 발매되었다.
  • [54] 유럽에서 가진 1집 발매 기념 투어 실황.
  • [55] 시상식 공연 준비 과정 등을 담은 다큐멘터리 DVD.
  • [56] LA Staples 센터에서의 2집 월드 투어 실황.
  • [57] 라스베가스에서 가진 언플러그드 공연. 3집 투어의 일환이었지만 노래 구성 등을 바꾸고 현악을 편성해서 공연하였다.
  • [58] 다큐 형식으로 만들어진 3집 월드 투어. 런던 O2 아레나 실황을 바탕으로 전세계 공연의 교차편집으로 이루어졌다.
  • [59] 4집 발매 기념 뉴욕 로즈랜드 볼룸에서 가진 소규모 콘서트 실황.
  • [60] 2월 방영된 비욘세의 다큐멘터리. Live At Atlantic City 라이브 실황과 신곡 God Made You Beautiful이 수록되었다.
  • [61] Live At Roseland 디럭스 에디션에 포함.
  • [62] 라스베가스 Wynn 호텔에서 열린 I Am... Tour과는 차별성을 둔 콘서트.
  • [63] 뉴욕의 Roseland Ballroom에서 진행된 콘서트.
  • [64] 카지노 겸 리조트 Revel 개장 기념식으로 마련되었다. 임신으로 취소된 4집 월드투어의 한을 풀려는 듯 비욘세는 4집의 많은 곡들을 이 콘서트에서 선보였고, 여기서 보여준 컨셉트가 2013년에 이어진 Mrs. Carter Show에 다수 차용되었다. 무대를 가리는 스크린을 활용하는 걸 이 콘서트 이후로 계속해오고 있고, Naughty girl과 Party의 젖꼭지 수트나 부채춤, 연결되는 편곡, Baby Boy의 Wind Your Waist와 Dutty Wine 시퀸스, I Was Here 인터루드와 I Will Always Love You의 커버 등.
  • [65] MTV에서 방영.
  • [66] 유명한 팝스타 역할로, Woman Like Me라는 곡을 극 중 공연.
  • [67] 그 유명한 Listen 외 다수를 불렀고, 최고의 사운드트랙 상 다수 수상,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트.
  • [68] 그녀의 대표곡 At Last 등을 불러 사운드트랙 앨범에 참여.
  • [69] 애니메이션 더빙.
  • [70] 비욘세 측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 저예산 영화로 짧은 흥행세로 손익분기점을 알짜로 넘겼다. 물론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본 이유는 비욘세 오직 하나였다. 영화의 압권은 마지막의 싸움 씬으로, 이는 MTV 무비 어워즈에서 최고의 싸움상을 수상.
  • [71] HBO에서 방영된 자전적 다큐멘터리 영화.
  • [72] 애니메이션 더빙. 더불어 주제가인 Rise Up을 불렀다.
  • [73]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관객들은 좌석 업그레이드를 받았다.
  • [74] 2013년 2월 GQ 커버슛.
  • [75] 애초에 가짜 임신을 하려고 했으면 안 접히는 비싸고 견고한 배를 만들어 붙이고 다녔을 것이다. 돈도 많은데 뭐하러 허술하게 뽕 같은 걸 넣겠는가?
  • [76] 2집 수록곡인 'Get Me Bodied'의 리메이크.
  • [77] 2014 vma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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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3: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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