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비천무

last modified: 2015-03-18 17:10:11 by Contributors

Contents

1. 만화
2. 영화판 비천무
3. 드라마판 비천무
4. 줄거리
5. 등장인물

1. 만화


1987년 도서출판 프린스에서 1권이 나온 이래 1991년 13권으로 완간되었다. 이후 1997년 대원에서 애장판으로 6권이 나왔고 2005년 다시 4권으로 된 애장판이 재출간되었다.

서양을 배경으로 한 역사물이 주류였던 당시의 순정만화계에서 거의 최초로 시도된 동양적 배경에 무협적 분위기를 결합한 순정만화로 독특한 시도와 섬세한 전개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고 김혜린의 대표작이 되었다.

2. 영화판 비천무

역대 개봉한 원작이 있는 한국영화들 중에서 가장 최악의 작품성을 보유중
외모만 되었지 최악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남녀주연배우들 + 그들을 페르소나 취급할 정도로 멍청돋는 신인감독[1] + 원작파괴 = ???
2000년에 제작. 감독 김영준, 주연 신현준, 김희선

비천무의 인기를 등에 업고 한국 영화로선 최초로 중국 무협영화 스탭들과 합작하여 만들어진 작품이었다. 특이하게 주인공 진하를 원작과는 달리 고려 유민의 후손으로 만들었다.(영화에 고려 유민이 나오는데 청자 그릇을 가지고 있다. 청자 그릇 가지고 있으면 다 고려인이라도 된다는 것인지...)[2]

100만 관객을 동원하긴 했지만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평은 안 좋았다. 한마디로 원작파괴[3].
무엇보다도 감독이 비천무 원작을 무협지로만 이해[4]해버려서 액션성은 강조되었을지는 몰라도 원작의 섬세한 묘사라는 측면은 간과한게 문제였다. 더욱이 작중 여주인공 타루가 설리역의 김희선의 연기도 설리의 섬세한 면을 묘사하기엔 역부족이란 평이었다. 그렇다고 무협영화로서 완성도가 높냐하면 이마저도 망작 레벨이다. 무협 장르에 대한 이해가 아예 전무한 상태에서 '무협? 그까이꺼 대충 줄 매달고 붕붕 날면 되지' 수준을 넘지 못한다.
그나마 영화에서 건질 것이라곤 철기십조가 단체로 지붕을 넘나드는 단체 와이어 액션 정도. 이 단체 와이어 액션은 이후 "명성황후"의 뮤직비디오에서 재현되기도 했다. 그러나 본래 철기십조는 진하 휘하의 기마부대다. 이걸 무슨 닌자특수부대처럼 바꿔놓은 센스라니...

결국 격분한 김혜린의 팬들이 영화에 대한 안티 사이트를 만들정도였다(만화 비천무의 팬이라는 한 사람이 친구들 몰고 영화보러갔다가 몰매맞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안티 사이트에선 원작 만화팬들과 영화도 나쁘지 않다는 팬들이 격한 논쟁을 벌이기도 했었지만... 이젠 다 지난 일이 되어버렸다. 2005년에 안티사이트는 없어졌다.

김혜린은 씨네21과의 인터뷰에서 "원작을 그대로 재현해주기를 바란건 아니지만 서사가 실종되었고 감정적인 부분이 좀 약하지 않았나"라고 영화를 평했다.

배우들의 뒤끝도 좋지 않았는데, 김희선은 영화를 찍어서는 안 된다는 인식이 심어진 영화이며,[5] 이 전까지 나름대로 2000년대 중반까지 영화판의 주연을 꿰차고 있었던 신현준도 이 영화를 기점으로 완전히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6]

여담이지만 영화 비천무의 감독은 이 영화를 만든뒤 반지의 제왕 촬영현장을 견학한다면서 떠난뒤에 2005년에 내놓은 영화가 바로 무영검. 그러나 이 영화도 대차게 말아먹었다. 비천무는 '원작의 영화화가 실패한 케이스'로 자주 언급되기라도 하지 무영검은 존재감조차 없다.(...)

OST는 좋았다. 이 영화에서 가장 흥한건 원작 만화도 주연 배우들도 아닌 이승철이 부른 OST 말리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래방에서 고생하게 만든 명곡.

3. 드라마판 비천무

SBS 금요 드라마
들 찾아 삼만리 비천무 우리 집에 왜 왔니

영화판 비천무가 망한 이후 에이트픽스에 의해서 한중합작 드라마로 다시 만들어졌지만 드라마도 썩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영화보다는 나았다지만 방송분량을 줄이려고 편집을 많이 하다 보니 줄거리 전개가 어색해지는 상황이 발생했고, 200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드라마를 2008년에 방영하려다 보니 특수효과 등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여담으로, 이 드라마의 OST 중 가장 유명한 곡은 박지윤김윤아의 2집 유리가면의 타이틀곡인 야상곡을 리메이크한 버전이다. 유튜브에서는 김윤아의 야상곡 대신 박지윤이 부른 야상곡(리메이크 버전)이 원래 원곡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김윤아가 부른 노래가 원곡이 맞다. 아직도 헛갈려하고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듯.

4. 줄거리

나라 말기, 하북성 산매현에서 몽골아버지와 한족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타루가 설리는 동갑내기 유진하를 만나게 된다. 그들은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지만 설리를 정략결혼을 위한 용도로 필요했던 설리의 아버지 타루가 표두에 의해서 원치 않는 이별을 하게 된다.

소흥으로 가게된 설리는 친원파 한족 세도가인 남궁세가의 공자 남궁준광과 만나고 남궁준광은 설리에게 반한다. 한편 진하는 설리를 만나기 위해 소흥으로 가려 하고 병으로 죽어가는 삼촌에게서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다. 진하는 본래 호북 유가의 후손으로 호북 유가의 당주 유장옥과 당대 최고의 명기 무수연의 유일한 자식이었다. 그러나 호북 유가의 막대한 재산과 호북 유가에 대대로 내려오던 무공비기인 비천신기를 탐낸 자들이 호북 유가를 멸문시킨것. 그리고 그 주범이 설리 아버지 타루가 표두였다.

남궁준광은 설리에게 청혼하고 설리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결혼이 추진된다. 한편 남궁준광은 설리와 진하의 관계도 모른채 진하와 만나서 우정을 쌓게 된다. 이후 소흥에 도착한 진하는 남궁준광과 설리의 결혼 소식을 듣게 되지만 설리와 재회하여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후 도망친다. 그러나 남궁준광과 타루가 표두의 추격으로 붙잡히고 진하는 남궁준광과 결투를 벌이다 타루가 표두의 음모로 활을 맞고 절벽에서 추락한다. 누구나가 진하의 사망을 확신하였고, 결국 설리는 남궁준광과 결혼한다.

세월이 흘러, 원나라에 저항하는 반원운동은 군웅할거의 형국이 된다. 대세를 파악하던 남궁준광은 장사성을 후원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뒷세계의 인간이 된 진하는 자하랑이란 이름으로 진우량 밑에서 자객으로 활동한다. 진하는 철기십조를 이끌고 소흥으로 진격하여 타루가 표두를 처단하고, 남궁세가를 공격한다. 설리와 오랫만에 재회하지만...

5. 등장인물

  • 유진하

  • 타루가 설리
    타루가 표두의 서녀. 병든 모친을 부양하는 소녀가장으로 옹골차고 생활력 강한 소녀이다. 진하의 피리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을 좋아했으며, 진하로부터 검술을 배우기도 했다. 모친 사후 나타난 아버지에 의해 시골을 떠나면서 옥패를 쪼개 정표로서 진하에게 건네준다. 보름마다 소흥에서 제일 큰 정자에서 기다리겠노라며. 본가에서는 거의 시녀 취급. 술자리에서 주정을 부리는 남궁준광에게 따끔한 교훈을 주었다가 그의 구애를 받는 처지가 되었다. 보름에 치뤄진 약혼식날, 드디어 찾아온 진하와 함께 사랑의 도피를 벌였으나 익숙치 않은 산행으로 발이 더뎌진 사이 따라잡히고[7], 아버지와 예비 남편에 의한 진하의 살해소식을 전해듣는다. 두어달이 지난 남궁준광과의 결혼식장에서 한서린 춤사위를 피로, 절강제일미라는 호칭을 얻는다. 그 후 아들 하나, 딸 하나 낳고 나름대로 행복하게 지냈으나 진우량군의 절강 침입으로 친정과 시집이 풍비박산나고 딸과 사별, 아들과 생이별을 한다. 남중준광에 대한 인질로서 포로가 되나 진하를 사모한 여진의 질투로 죽을 위기에 처해 오라비인 야훌라이에 의해 구조된다. 진하가 살해되었다는 소식에 직접 칼을 들고 복수에 나섰으며 하창룡과의 대면 이후 살아 있을 지도 모르는 진하와 아들을 찾아 야훌라이를 떠난다.

  • 타루가 야훌라이
    설리의 이복오라비로 순수한 몽골인. 설리를 매우 아끼고 있었으며 진하를 유일한 처남으로 인정하였다. 아버지와 의견 차이로 집을 나가 용병 생활을 하다가 아예 용병대 "천산 호랑이"를 거느리고 있다. 진우량의 군세에 의해 소흥 일대가 장악된 이후 여진의 계략으로 죽을 위기에 처한 설리를 구출해 냈다. 진하의 복수전 성격을 띤 진우량군 섬멸에 용병으로서 고용되어 참가했다. 허나 중원의 정세가 차츰 정리되고, 결국 몽골인으로서 주원장과 적대한다. 무예도 뛰어나고 인품도 좋아서 부하 용병들이 절대적으로 충성을 다하고 있다.오죽하면 부하들에게 늘 하는 말조차도 "내가 누군가와 싸워 죽거든 나를 죽인 적을 하루동안 놔둬라." 이 말은 그가 아무리 부하들에게 나를 죽인 적을 용서하라고 해도 하늘같은 대장을 죽인 자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으리라는 걸 잘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짜로 부하들은 그가 결투 끝에 쓰러지자 이 말만은 지켜(시신을 수습하면서 그를 죽인 이에게 '하루동안 되도록이면 멀리 달아나는 게 좋을거야. 뭐 그래봐야 우린 지옥끝이라도 쫓아가겠지만'이라고 말할 정도이다.) 하루가 지나가자 전원 무섭게 복수하려고 덤볐다.

  • 남궁준광
    남궁세가의 아들로 설리의 남편. 명문세가의 자식이나 오랑캐에 지배당하는 현실에 절망하고 향락으로 도피하여 파락호 생활을 하고 있었으나 연회에서 주정을 부리다 설리에게 따끔한 충고를 듣고서는 설리에게 반한다. 이후 행동거지를 고치고 바른생활 청년이 되어 우연히 진하와 만나 짧은 여행을 함께 하며 우정을 쌓는다. 약혼식날 도망친 설리를 좇아가 그 상대가 진하라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는다. 진하와 1 대 1로 진검승부를 벌였지만 불리해지자 타루가 표두의 말대로 궁병이 대기하는 함정에 빠트린다. 진하가 죽었다고 생각해 설리와 결혼하고 평화로운 가정을 이루게 되지만 친구를 배신한 죄책감과 설리에 대한 미안한 감정들은 그를 평생 따라다니게 된다.

  • 남궁성
    설리와 진하의 아들. 표면상으로는 설리와 남궁준광의 아들이다. 절강성으로 쳐들어온 진우량군에 의해 가문이 풍비박산난 후 무명객이란 검객에게 구조되어 망향단에 맡겨진다. 진우량군의 지휘관이었던 자하랑에게 복수심을 품고 무명객에게 비천검을 배운다. 진우량군에 의해 망향단마저 궤멸한 후엔 아리수와 함께 천하를 떠돈다. 훗날 어머니와 옥패와 스승의 옥패를 계기로 자신의 출생의 비밀과 스승이었던 무명객의 정체를 알고 방황하나, 마음을 추스리고 비천검의 정식 계승자가 된다.

  • 아신
    고려 유민. 망향단주. 죄인들이 갇힌 섬에 표류한 진하를 대형이라며 따라다녔다. 진하의 동생과도 같은 존재. 어릴 적부터 망향단을 만드는 것을 계획하고 있었고, 천하에서 알아주는 정보통 월강의 리로서 입지를 다지고 무명객의 지원으로 자금을 모아 꿈을 이루었다. 진하로부터 맡은 남궁성을 보호하고 이모저모 가르쳐 주었으나 진하가 진우량과 갈라선 뒤 그 연결을 찾는 세력에 의해 습격을 받는다. 성과 아리수를 탈출시킨 후 노예로서 끌려가 갖은 고생을 하였지만 월강의 리로서의 능력을 살려 역전의 찬스를 노린다.

  • 아리수
    아신의 동생. 망향단에 맡겨진 성이를 돌보고 있었으며, 먕향단 궤멸 후 쭉 둘이서 떠돌아다녔다.[8] 성이에겐 거역할 수 없는 누나의 위치에 있으며, 점차 연인의 존재로 변해 간다.[9]

  • 하창룡
    진우량 휘하에서 진하가 창설한 기마부대 철기십조의 장수로 진하의 부관에 해당한다. 진우량의 계략에 빠진 진하에 대한 충의를 지켰으며, 천하에서 버려진 상관을 위해 외로이 성을 지키던 철기십조의 모습이 감탄한 주원장군에 수습된다. 일명 철기십조의 모친. 진하에게 무수연의 초상화를 가져다 준 것도, 진하가 사라진 전장에서 끝끝내 초상화를 사수한 것도, 진하와 설리 사이를 알게 모르게 눈치챈 것도 그였다.

  • 유장옥 / 무수연
    진하의 아버지와 어머니. 호북유가의 가주인 유장옥과 무희로 이름을 날리고 있던 무수연의 결혼은 일대 로맨스였다. 비밀리에 한족 비밀 결사를 지원하고 있었으나 사사무의 배신으로 호북유가는 멸족하고, 무수연은 곽정과 간신히 탈출해 잉태하고 있던 진하를 낳고 죽는다.

  • 곽정
    진하의 삼촌. 사실은 친척이 아니라 호북유가에서 일하던 예인이다. 호북유가의 멸문 후 무수연과 함께 탈출. 진하가 태어나고 무수연이 죽자 진하를 데리고 여기저기를 떠돌다가 산매현에 정착한다. 죽기 직전, 진하의 출생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 진여진
    진우량의 사생아로 진우량 군에서는 꽤 높은 위치에 있는 듯이 보인다. 빙옥선녀, 강서제일미라고 불리우며 대단한 미인이다. 사준의 약혼녀였지만 진하를 사모하게 된다. 절강 침입 후, 포로로 잡힌 설리에 대한 진하의 감정을 눈치채고 설리를 질투하여 죽이려고 한다. 이후 진하의 숙청을 거들지만 결국 그를 구해내 치료 후 탈출시킨다. 그것을 목격한 사준의 입을 막으려는 목적으로 그와 결혼하게 된다.
    다만 사준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걸 알고 있었기에 일부러 그를 냉대했으며[10] 죽기 직전 "다음 생이 있다면 그땐 당신만을 사랑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모든 걸 돌이킬 수 없게 된 시점에서야 자신의 진심을 깨달았다는 점에서 어떤 평행세계(?)에서 살다 간 이 남자TS버전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 사준
    사사무의 아들로 여진을 사랑하고 있다. 여진이 진하를 사모하는 것을 알고 진하를 싫어한다. 후에 여진과 결혼한다. 진하와의 연결을 쫓아 망향단을 궤멸시킨 장본인으로 아신의 복수의 대상이 된다. 악역이긴 한데 막장으로 치달은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이 여진에 대한 사랑 때문[11]이란 점에서 애비와는 달리 아주 약간은 동정의 여지도 있는 인물.

  • 사사무
    천웅방의 방주. 무수연을 탐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호북 유가를 멸족시킨 장본인이다.

  • 아유르
    야훌라이의 부관으로 하창룡과 비슷한 타입. 야훌라이에게 충성을 바쳤으며 그와 설리, 그리고 유진하의 관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에 야훌라이가 복수를 원치 않는다는 것도 알았으나 죽어서 사죄하겠다며 끝까지 추적했다.

  • 서달
    주원장 군의 지휘관. 일생동안 진하와 단 세번 밖에 만나지 않았지만 그에게 인간적으로 호감을 느낀다. 철기십조를 흡수한 장본인으로 진하의 첫살인의 목격자이기도 하다.

  • 영충
    서달의 부장. 작중에서는 자형 인물로 묘사된다.

  • 우량
  • 사성

  • 주원장
----
  • [1] 김영준은 이 영화가 감독 데뷔작이고, 이걸로 정신못차렸는지 시나리오로 무영검을, 신현준 데리고 마지막 선물을 찍었다.
  • [2] 원작 내에서는 망향단이라 하여 고려 유민집단이 따로 나온다. 사실 망향단의 구성원들 전부가 고려인들만으로 이뤄진 게 아닌 여러 소수민족들의 혼합체였던 듯 하지만...
  • [3] 당시 관객의 반응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냐면 당시 같은 시기에 개봉했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류승범이 남긴 마지막 대사인 "아 씨X" 단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있다.
  • [4] 각본가가 김영준 감독이다.
  • [5] 실제로 김희선이 출연한 영화 가운데 연기 측면에서 호평을 받고 영화 자체도 괜찮았던 작품은 <와니와 준하> 정도이다. 그런데 이 영화에서 김희선은 대사가 별로 없다-_-;;
  • [6] 시작은 말할 것도 없이 퇴마록이다. 물론 그 이후에도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고 있긴 하지만 옛날같은 포스는 약해졌다. 지금 신현준의 이미지는 적어도 영화판에서는 조폭 코미디 서브조연 정도.가 아닌 완전 퇴물 수준이다. 현재 영화판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캐스팅이 안되고 있으므로...
  • [7] 이 하룻밤으로 성이가 잉태되었다.
  • [8] 도중에 성이 물 뜨러 간 동안 마주친 건달들의 수작으로 곤경에 처했을 때, 우연히 지나가던 설리에게 구원받기도 한다
  • [9] 모자의 재회 후 설리의 대사가 이를 암시한다.
  • [10] 진하의 내공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몸을 상해 시한부 인생이 되었으며 그런 자신을 품었다간 사준의 내공에도 손상을 입히기 때문. 나중에 이를 안 사준은 한층 더 막장으로 치닫게 되었다.
  • [11] 아신의 비참한 상태를 보고 눈이 돌아갔던 진하가 죽이지 않고 물러간 이유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18 17:10:11
Processing time 0.100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