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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아이돌)

Contents

1. 개요
2. 멤버 소개
3. 디스코그래피
4. 활동
4.1. 독특한 데뷔와 그룹 성격
4.2. 일본 활동
4.3. 월드투어
5. 패션 스타일
6. 사고 및 논란
6.1. 힙합 그룹인가?
6.2. 체인지 통편집 사건
6.3. 지상파 휘두르기
6.4. 대성의 교통사고 가해 입건 사건
6.5. 플레이보이 로고 무단 도용
6.6. 지드래곤 대마초 흡연으로 기소유예
6.7. 논란 속 컴백 확정
7. 트리비아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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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10.26 KB)]

still alive 스틸 이미지.
우리말로 직역하면 큰 펑

BIGBANG.[1]

국내 아이돌 중 공백 기간이 가장 긴 아이돌[2]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힙합 아이돌 그룹.

2007년 다시 일어난 아이돌 그룹 전성시대의 선두를 이끈 그룹으로 십대들의 패션과 이후 쏟아져 나온 아이돌들의 컨셉에 큰 영향을 미친 그룹. 또한 힙합컨셉을 정면으로 들고 나와 큰 성공을 거둠으로 영향을 끼쳤다.[3][4]

남성층에 제대로 어필하지 못한 예전 남성 아이돌에 비해 동성에게도 많은 호감을 받았지만, GD 솔로 앨범의 표절논란을 비롯한 무수한 사건사고로 인해 이미지 타격을 받았다. 정상급의 아이돌로서 활동하다 보면 어느 팀이나 실수도 하고 잘못도 저지르게 되곤 하지만 빅뱅, 그리고 YG의 경우 그 대처하는 방식과 태도에 문제가 많았고[5] 일으킨 논란들도 굵직한 게 상당히 많았던지라 더욱 안 좋게 작용했다. 차라리 실드를 치고 싶어도 안 치고 냅두는 게 그나마 빅뱅을 위한 일이 된다(...) 빅뱅을 정말 좋아하는 팬이라면 무작정 실드쳐주려고 무리수를 던지기보다는 잘못은 인정하고 깔 건 까면서 응원하도록 하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룹이지만 명실상부 최고 인기 반열에 오른 아이돌 그룹으로 그 대중적 인기는 각종 음원차트 및 여러 CF 출연이 증명한다. 2012년에는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Power Celebrity 40'에서 2위에 랭크되기도.

일단은 현재 YG의 최대 수입원이다. 유일하게 팬덤이 남아있으니까? 그럼 싸이는?
매출 80% 정도가 빅뱅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멤버 소개

빅뱅 멤버(나이순)
T.O.P 태양 G.DRAGON 대성 승리

3. 디스코그래피

4. 활동

4.1. 독특한 데뷔와 그룹 성격

상당히 특이한 데뷔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2006년 MTV 리얼리티 방송을 통해 데뷔하기 까지의 연습과정을 보여주며 데뷔 전부터 인지도를 높이려 노력했다. 이 당시 정해진 멤버는 없고 6명 중 뛰어난 사람만 살아남을 거라는 일종의 서바이벌 형식을 도입해 방송의 긴장감을 주었다. 이후 이놈의 서바이벌은 위너와 아이콘에게도(...) 영고 방송 결과 장현승(현 비스트 멤버)과 이승현(예명 승리)이 떨어졌지만 최종 기회에서 이승현은 극적으로 합격, 지금의 다섯명이 됐다. 하지만 처음엔 태양G.DRAGON의 듀오로 나올 생각이었다고.

그런 우여곡절 끝에 데뷔를 하여 한달 간격으로 싱글을 발표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였다. 첫 싱글 We Belong Together와 세번째 싱글 Forever with U는 특이하게도 GD와 TOP만 참여한 힙합곡이다. 또 두곡 모두 박봄이 피쳐링 하였다. 두번째 싱글 VIP는 멤버 모두가 랩을 하는 랩곡이다. 싱글들의 퀄리티는 직접 들어보면 알겠지만 엄청난 편이다. 하지만 대중적인 인기를 얻지는 못했다.아까운 곡들을 공중에 뿌린 셈이다 일례로 데뷔 100일째 되는 날에 팬들이 "빅뱅 탄생 100일"을 네이버 인기검색어로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때 네티즌 대부분의 반응은 뭐야 이 듣보잡은(...)

2007년 GD가 작사 작곡한 미니 앨범 1집 타이틀곡 거짓말'이 빅히트'''를 치며 인기가 급상승하기 시작, 그 후 '마지막 인사'와 '하루하루'도 연이어 히트시켰으며, 정규 2집 수록곡인 '붉은 노을'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렇듯 빅뱅은 히트곡들이 대중적으로 퍼지면서 인기를 얻은 그룹으로, 음반 및 음원 소요층의 폭은 넓지만 그룹에 대한 매니아적 충성도는 낮은 편이다. 일반적인 아이돌 그룹 팬덤이 곧잘 하는 앨범 공동구매나 투표 참여가 빅뱅 팬덤에는 없다. 그룹보다는 멤버 팬덤에 충실한 편.

그룹 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개인 활동을 갖는 것도 기존의 아이돌에게선 찾아 보기 힘든 특색이다. 이러한 소속사의 솔로 활동 지원은 타 아이돌 팬덤도 부러워할 정도. 이는 모든 멤버들이 어느정도 프로듀싱 능력을 갖췄기 때문이기도 하다.


4.2. 일본 활동

한류를 타고 엄청 푸쉬해주는 유형으로 진출한 것으로 오해받기도 하는데, 사실 빅뱅은 이미 2007년부터 차근차근 일본 마이너 시장부터 진출해 인지도를 넓힌 후[6] 2009년에 정식 메이저 데뷔를 했다. 실제로 일본의 빅뱅 팬 중에는 한류로 팬이 된 경우도 많지만 일본 마이너 시절부터 알게 되어 응원했다는 팬도 많다.

2009년 7월 'My heaven', '가라가라 GO' 등의 곡으로 일본 메이저 활동 시작. 그러나 사실 일본 곡보다 한국 곡들, 특히 '하루하루'의 일본 내 인기가 더 많다는 아이러니. 이 덕분인지 09년 8월 5일 발매된 유비트의 신작인 유비트 리플즈에 하루하루가 한국어 보컬로 삽입이 되었다. 자세한건 하루하루를 참조. 다만 잘라 먹은 게 영 시원찮게 잘라 먹었다는 평가가 좀 있다.

2009년 51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는 신인상과 최우수 신인상, 일본 유선대상 신인상 등 일본 주요 시상식 신인상을 휩쓸며 일본 데뷔 첫해를 화려하게 장식, 이후 2010년 MTV Japan Awards에서 3개 부분(빅뱅으로서 2부문, GD가 W-inds와의 콜라보로 1부문)을 수상하며 인지도에 비해 상복이 많다는 평을 듣고 있다.

유난히 일본 연예인들이나 대중음악계 종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그룹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일본 최고 여자 아이돌 그룹 AKB48마에다 아츠코, 시노다 마리코등 여러 멤버들이 '빅뱅이 좋아요'라며 블로그에 각종 팬 포스팅을 올리거나 방송에서 팬 인증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렇듯 빅뱅에 대한 관계자 및 마니아 층의 반응은 좋은 편이며, 빅뱅의 일본 진출 당시를 감안하면 음반 판매량이나 콘서트 등 일본 활동 성적도 나름 상당히 준수한 편이라고 할 수 있었지 이후 카라와 소녀시대의 ㅎㄷㄷ한 일본 성적과 그로 인해 촉발된 수많은 팀들의 일본 러시로 인해 일본에서의 빅뱅의 위치와 성적은 뭔가 어정쩡해진 감이 있다.

사실 소녀시대와 카라는 일본의 아이돌보다 더 뛰어난 비주얼과 훌륭하게 다져진 음악으로 차별화 했지만 기본적으로 일본에서 더 먼저 시작된 걸그룹의 기획과 비슷하며, 음악도 비교적 일본에서 친숙한 스타일의 음악을 하는 반면 빅뱅은 (기본적으로 팝이긴 해도) 일본에서 유독 인기가 없는 힙합을 전격적으로 차용한 음악을 하는 지라 대중화에 더 어려운 면이 있다. 일본에 인기 있는 DJ, R&B 아티스트는 차고 넘치는 반면 랩은 그렇지 못한 게 현실이다.[7] 물론 역으로 일본에서 별로 하지 않는 음악을 한다는 이유로 더욱 인기에 비해서 과하게 평가되는 면도 좀 있다. 같은 이유로 2NE1도 한국에서는 특급이지만 일본에서는 비교적 고전중.

"Feeling"의 일본어판이 트랜스포머 프라임 일본어판 1회~13회의 여는 곡으로 사용됐다. 근데 곡이 극 중 분위기와 어울릴 리가 있나. 특히나 트랜스포머 G1 이래로 계속된 일본 특유의 현지화와 겹치면... 한국의 EBS에서 원본 그대로 내보내고 좋은 반응을 얻은 거에 비하면...

2014년 현재는 K-pop 그룹 중 동방신기를 제외하면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그룹이 되었다. 연 투어 동원 인원 역시 60-70만명 수준으로 성장. 이젠 일본에서도 특급 수준의 인기라고 할 수 있을 듯. 올라갈 팀은 올라간다

또한 2013년과 2014년은 개인으로 일본에서 활동하는 것이 많이 늘었다. 대성은 일본에서 솔로앨범만 2개를 냈고 승리는 1년간 일본에서 탤런트 일을 하며 일본의 방송에 꾸준히 모습을 비췄다.

4.3. 월드투어

수많은 월드스타들과 월드투어를 진행했던 회사인 라이브 네이션과 제휴를 맺어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8] 그 시발점은 5번째 미니앨범 활동당시 했던 서울 올림픽공원 콘서트. 5대륙 16개국 25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일본에서 월드투어 일정을 소화하는 동안 Still Alive라는 5번째 미니앨범의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Monster' 또한 유튜브 4000만 조회, 음원차트 상위권 등을 찍으며 순항중. 현대카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인디밴드들이 Monster를 리메이크하는 콘테스트를 열어 우승자에게 YG가 싱글을 내준다는 형식의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그 외에는 일본 투어를 진행하느라 딱히 국내 활동은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빅뱅컴백에 앞서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관련기사

5. 패션 스타일

아이돌 패션 부문에 있어서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와 빅뱅 이후로 나뉜다는 말이 있을만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비슷한 분위기의 옷을 제복처럼 입고 나왔던 이전 아이돌과 달리 멤버들 각자의 개성에 중점을 둔 빅뱅의 캐쥬얼한 스트리트 패션은 접근성이 높아 대중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다. 또 당시에는 생소하던 스키니진에 하이탑 착용, 비비드 컬러의 활용, 독특한 액세사리 착용 등은 이를 잘 소화해낸 빅뱅에 의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덕분에 빅뱅 스타일, 빅뱅 패션 등은 이미 고유명사화.

아이돌스러운 뻔한 스타일링에 고정되지 않고 언제나 과감하고 파격적인 개성을 추구하는 덕분에 유명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잦은 편. 특히 MCM과의 콜라보는 서로 윈윈을 한 성공적인 케이스이다. 2011년 일본에서는 유니클로와 콜라보하여 빅뱅 UT를 출시하기도 했다.

빅뱅의 패션은 스트릿 패션에 기반을 두고 있었는데, 예를 들면 하이탑 스니커즈와 원색 위주의 다양한 스트릿 웨어, 그리고 개성 강한 악세서리의 착용이 대표적이었다. 하지만 GD&TOP 유닛 활동을 기점으로 이후부터는 음악색과 더불어 좀 더 힙합스러움에 가까운 스타일로 변화했다. 이 부분은 G-DRAGON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는데, 그가 착용함으로써 크롬하츠, 릭 오웬스, 톰 브라운과 같은 브랜드들이 한국 대중들에게도 크게 알려졌다.

6. 사고 및 논란

한 멤버 개인에 국한된 사건이나 논란은 각 멤버들의 문서들을 참조해 주십시오.

6.1. 힙합 그룹인가?


데뷔 초부터 랩퍼 비중이라든가 패션 등 과도하게 힙합 색을 강조하고 나왔지만, 노선 전환 이후에 나온 '거짓말' 등의 히트곡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렉트로닉/댄스 그룹에 가깝다. 특히 국민적인 인지도와 분위기를 노리고 나온 '오 마이 프렌드', '붉은노을' 같은 곡은 랩만 들어갔지 힙합색과는 거리가 멀다. 그 덕에 힙합 소비층에서는 MC몽, 하하와 함께 'Wack MC' 라는 멸칭으로 불리며 까인다.힙합그룹이라 사건사고가 잦은건가

여러 음악을 시도하고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이러한 이미지를 벗고는 있지만, 여전히 싫어하는 사람들은 싫어하고 있고, 주요 지지층이 10대이기 때문에 10대 지향적인 음악색을 벗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후에 산이, 버벌진트등의 기존 힙합퍼들이 발라드 랩으로 넘어갔고, 탑과 지드래곤의 경우 본격적인 힙합곡을 앨범에서 넣기 시작하며 이런 논란은 많이 사그라든 상태다. 도끼같은 언더그라운드 랩 스타도 부담없이 빅뱅 멤버와 콜라보를 하는 상황. 다만 이는 멤버들이 자신의 취향을 마음껏 발휘하는 솔로앨범에 더 많이 나타나고, 빅뱅의 이름으로 나오는 곡은 아직도 팝 성향이다. 이러한 현재 GD의 프로듀싱 방식(랩, 일렉트로닉) 때문에 빅뱅의 곡들 중 보컬 멤버 3명의 가창력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R&B가 강점인 메인보컬 태양은 현재 체제에서 피해를 많이 봤다.

6.2. 체인지 통편집 사건

2008년 4월 20일자 체인지 녹화 당시 DC 힙합 갤러리의 아마추어 랩퍼인 Mr.YABOO 외 1명에게 프리스타일 배틀로 발렸으며 결국 방송에서 통편집당했다. 빅뱅갤에 이에 대한 글이 올라왔으나, 뱅갤러들의 빠심에 밀리고 만다.
GD&TOP의 노래 HIGH HIGH의 하이라이트 "High High I'm so high"가 "하이디 하이디 알프스소녀하이디"로 패러디된 적이 있다.

6.3. 지상파 휘두르기

2011년 컴백 무대 출연을 요청한 뮤직뱅크 측의 제의를 거절했다고 한다. 이유는 다른 가수들과 동일한 스케일의 컴백 무대를 원치 않기 때문이라고. SBS처럼 다른 가수들과는 차별화된 호화무대를 원한다는 소리. 이것이 사실이라면 YG는 빅뱅의 영향력을 이용해 지상파를 휘두르려 한다는 것인데, 김호상 PD의 언플인지 아닌지는 추후를 지켜봐야 할 상황이었으나 이때까지 빅뱅에 부정적이던 네티즌이 오만하다며 까고 이에 VIP들은 KBS의 언플이라고, 그리고 점수조작 때문에 나가지 않은 것이라고 대응했다. 현재로선 지금까지 GD가 깎아먹은 이미지와 VIP들의 과도한 쉴드에 거부감을 느껴 KBS쪽을 믿는 사람들이 상당수다.[9]

그러나 여기에는 반론이 있다.

이 문제는 2010 가요대축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가요대축제 약 2주 전에 YG에서 불참을 선언했는데, YG측에서는 가요대축제의 '올해 최고의 인기곡' 시상과 무대 관련 조율이 되지 않아서라고 말하며 KBS와는 전부터 무대관련 조율이 자주 되지 않았다고 첨언했다. (한마디로 곪았던 게 터졌다는 말) 무대 조율이 되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가장 유력한 추측은 가요대축제 출연진 관련문제이다.

이로부터 얼마전 KBS에서는 가요대축제에는 뮤직뱅크 K-chart 연말결산 20위 이내에 든 가수만 출연시키겠다는 애초에 지키지도 못할 비현실적인 조건을 내건 적이 있다. 2010년 연말결산에서 20위 이내에 든 YG가수는 2NE1밖에 없었고, 특히나 당시 YG입장에서는 GD & TOP의 홍보가 필요한 상황이므로 이 조건에대해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YG는 불참을 선언했고, 저 조건은 지켜지지 못했다. 그러자 KBS측(정확히는 김호상PD)에서는 2NE1이 '올해 최고의 인기곡' 후보에 없어서 불참하는 거라는 입장을 내놨다. 여러가지 정황상[10] KBS측의 주장에는 어폐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때부터 KBS와 YG의 갈등은 있어왔으며 YG측에서는 어차피 그다지 내보낼 생각이 없었고, KBS측에서도 어차피 그다지 출연시켜 줄 생각이 없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앨범발매주 주말에 콘서트 일정상 음악방송이 불가능했던 빅뱅은 SBS에게서 녹화방송이 가능한 1시간 분량의 컴백쇼를 할당받았다. 이를 두고 KBS측에서는 "우리는 저렇게 호화스러운 무대를 해줄 생각이 없다"면서 빅뱅에게 1곡만 부르려면 나와라(...)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2곡을 배당해준 음악중심에는 잘만 나간 것을 볼 때 YG가 호화무대를 요구했다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할 수 있으며 1시간 분량 할당도 공정성이 맞지 않지만 빅뱅 정도의 가수의 컴백에 1곡만 할당해준다는 것도 웃긴 것은 사실.

결국 뮤직뱅크에서 빅뱅의 컴백은 1곡 분량으로 이루어졌다. 3월 말 빅뱅의 뮤직뱅크 출연거부는 어차피 사이가 틀어졌기에 보이콧겸 일본쪽 스케쥴을 선택했다고 보는 게 맞다. (이에 대해서 김호상 PD는 1위 후보에 없어서 안 나온다고 했다.) 결국 빅뱅의 뮤직뱅크 출연 거부사건은 애초에 출연할 생각도, 출연시켜줄 생각도 없던 상황에서 서로 언론을 통해 싸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6.4. 대성의 교통사고 가해 입건 사건

대성 항목 참조.

T.O.P이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호재에 이어 불과 며칠만에 터진, 그야말로 사다마와 같은 상황이다.

6.5. 플레이보이 로고 무단 도용



빅뱅 유닛인 지디앤탑의 로고가 성인잡지 레이 보이의 로고를 무단으로 도용했다가 플레이 보이 본사가 항의의 표시를 전했다고 한다. YG도 시인, 로고 사용을 하지 않겠다고 했고 일이야 어쨌든 좋게좋게 끝난듯 하다.

6.6. 지드래곤 대마초 흡연으로 기소유예

G.DRAGON은 지난 7월 검찰에서 모발 검사를 했는데 양성판정이 나왔다. GD의 발언에 따르면 아마 5월 일본에 체류할 때 있었던 클럽 파티에서 일본인이 건넨 것을 모르고 흡입했다고 한다. 검찰은 GD가 검찰조사에 들어가자 흡입 행위를 시인[11]한 것과 더불어 흡연량이 적고 초범이라서 10월 5일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기사

6.7. 논란 속 컴백 확정

2012년 3월 5번째 미니앨범 컴백이 확정되었다. 팬덤 내부에서도 너무 이르다는 우려가 높은데 그대로 진행하는 YG의 패기(...) 대중의 반감, 팬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막상 컴백 후 빅뱅의 활동 성적은 상당히 좋은편. 각종 음원차트 석권과 더불어 음반판매량도 높다. 파란만장한 그룹의 사건사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원과 음반 강자 그룹임을 증명했다.

그리고 2012년 2월에 대박난 이후로 공백기가 1000일이 훌쩍 넘었다고 한다.

오랜 공백기간을 깨고 2015년 5월 1일에 컴백한다. 관련기사

7. 트리비아


  • 2010년 12월 GD와 TOP의 2인조 유닛활동, 1월 20일 승리 솔로 앨범 활동이 이어지며 계속되는 개별 활동으로 그룹 활동은 소식이 없어 팬덤이 지쳐가던 차에 2011년 2월 24일, 그룹 미니앨범을 출시하고 2년 3개월만에 컴백했다. 이 공백기간은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전무후무하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기록은 또 빅뱅에 의해 깨졌다. 2012년 6월달을 마지막으로 현재 2015년 4월까지 2년 10개월동안 공백기간이었다가 드디어 2015년 5월 1일 컴백을 예고했다! 하잖아 빅뱅컴백

  • 2011년 리패키지 발매 후 "Love Song"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는데, 스카이캠을 이용해 롱테이크로 찍어서 화제가 되었다. 아마 국내 최초인듯?

  • 2011년 11월 13일 방영되는 (개최는 11월 7일)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 동아시아 대표로 참석하여 월드와이드 액트Worldwide Act상을 수상했다. 그전까지 숱한 사고로 침체되었던 팬덤이 다시 부흥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과도한 빅뱅 팬덤의 투표가 지적되었다. 다름아닌 투표를 할 수 있는 횟수가 제한되어있음에도 불구, 쿠키를 삭제해 투표 제한을 풀고 무제한으로 투표를 했기때문에 상당히 욕을 먹었다. 이 사건으로 해외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팬들과 마찰이 생겼다.

  • 빅뱅은 최초로 한국어 앨범으로 빌보드 200 차트[12]에 들어가본 팀이다. 당시 성적은 150위였다. 그 외에 아무래도 걸그룹이 더 높은 성적을 기록하는 빌보드의 각종 차트에서 [13] 가장 강세를 보이는 보이그룹이다.

  • 2012년 5월 5일 MTV 이탈리아 TRL 어워드에서 외국 아티스트 부분에서 '최고의 팬' 상을 수상했다. 원 디렉션, 에이브릴 라빈 같은 외국 틴 팝 그룹,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수상.

  • YG 본사 벽에 이런 걸 붙여서 낙서를 방지하고 있다(...) 여민주 식물원도입이 시급합니다

  • 옷 회사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다. 물론 얘네들이 입어야 팔리니까 크롬 하츠, 톰 브라운, 입 생 로랑, MCM, 루이비통 등- 심지어 샤넬까지 물건을 보내준다. 특히 패션에 관심이 많고 영향력 많고말도 많은 G 드래곤이 주 대상. 그 밖에 협찬

  • 그룹의 솔로 및 유닛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그룹이라고 볼 수 있다.(물론 이전에 슈퍼주니어가 슈퍼주니어T로 유닛활동을 먼저 했었다) 이전까지는 솔로나 유닛활동은 그룹 해체 후에 따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빅뱅의 경우에는 2008년 태양의 R&B 솔로활동을 시작으로 나머지 모두가 솔로와 유닛활동을 병행해가며 그룹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게다가 개별적인 활동이 모두 어느 정도 성공적인 행보를 보였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솔로-유닛활동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이들의 대표적인 솔로 히트곡인 태양의 '나만 바라봐'와 '눈, 코, 입', 승리의 'Strong Baby', GD의 'Heartbreaker'는 어지간한 아이돌 그룹의 메가 히트곡이 아니면 대적하기도 힘들다.대성의 '날 봐 귀순'도 추가해도 되나?... 만약 된다면 혼자 남은 탑은 안습(...) 탑도 둠다다가 생겼다!! 근데 히트곡인지는 애매 (분명 뜨긴했는데 바로 가라않은듯...) 무엇보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면서 양쪽에서 대상급 상을 받아본 아이돌은 GD와 태양밖에 없다.

  • 여담이지만 한국 최고의 아이돌 중 하나인 빅뱅이라는 위치에 비해 항목이 조금 부실하다.(...) 일단 데뷔한지는 8년인데 공백 기간은 무려 약 5년[14]이나 되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공백 기간하고는 상관없이 빅뱅의 '음반 목록' 항목은 정말 다른 아이돌에 비해 엄청 빈곤하다.(...)빨리 GD와 태양 말고 다른 멤버들의 솔로 앨범도 작성돼야 할텐데... 한국 위키피디아도 같은 상황. 같은 외국어(영어, 일본어, 헝가리어 등등) 항목이 오히려 더 길고 알차다... 아예 영어 문서를 번역해서 확장하라는 상자가 붙어있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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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리학의 빅뱅은 Big Bang이라고 쓰는데, 이 그룹은 띄어쓰기없이 "BIGBANG"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 일본 역시 공식표기가 BIGBANG으로 여겨지고 있는듯.
  • [2] 취소선을 그어놨지만 최근에 낸 앨범이라고는 2014년을 기준으로 2년 전 'STILL ALIVE'앨범이다. 하지만 이 앨범으로 국내 활동은 하지 않았으므로 그나마 최근에 국내 활동을 한 5집 미니앨범의 마지막 방송을 기준으로 하면 지금 빅뱅의 공백 기간은 2015년 1월 23일자로 1000일을 기록했다. SS501은 더 길텐데?? 또 이 나이대면 원랜 그룹해체 수순 아닌가? 유지해오는 것도 어찌보면 용하다
  • [3] 거의 최초의 힙합 아이돌 그룹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일단 yg 선배들인 지누션과 원타임부터가 빼도박도 못하게 힙합이다. 지누션은 좀 애매하다 쳐도 원타임은 아이돌이 맞고, 원타임과 빅뱅 사이에도 힙합컨셉의 소년그룹은 꽤 있었다.
  • [4]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빅뱅은 거짓말 이전에 세장의 싱글과 정규 한장을 냈으며 이때 까지는 정통 힙합 컨셉이라 이렇다 할 반향이 없었다.
  • [5] YG보다는 GD의 뻘짓이 더욱 크게 작용하긴 했지만서도...
  • [6] 빅뱅의 마이너 시절 일본 첫 싱글은 한국어도 일본어도 아닌 영어로만 불렀다.
  • [7]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일본은 팝 다음으로 큰 음악 시장이란 걸 잊지 말자.;
  • [8] U2, 마돈나, 샤키라, 제이지 등 그야말로 넘사벽의 아티스트들이 포진되어있는 회사이다.
  • [9] 뮤직뱅크의 점수조작은 거의 기정사실이다. 허나 기획사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지상파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음악중심, 뮤직뱅크, 인기가요가 모두 특정 기획사 출신을 우대하고 있으며 YG는 SBS에서 좋은 대우를 받고 있다. 이것을 무시하고 조작뱅크라고 까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 [10] 이 상은 문자투표만으로 결과를 내기 때문에 애초에 팬덤이 크고 충성도가 높은 남자 아이돌에게 돌아갈 게 뻔한 상이다. 2009년에도 GEE나 I Don't Care, Abracadabra(아브라카다브라는 후보에도 없었지만)이 히트를 기록했음에도 이 상은 2PM의 Again & Again에게 돌아갔다.
  • [11] "전 버전에는 자백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GD는 자기가 지은 죄와 그 과정을 자백한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 죄를 지었다는 것을 시인했을 뿐이다. 정확한 과정은 말하지 않았다."라면서 이전에는 GD를 옹호하는 듯한 내용으로 편집되어 있었으나 사실 이는 틀린 말이다. 형사소송법상 자백은 자기 범죄사실을 승인하는 진술인바, 이것에는 자신의 형사책임을 긍정하는 것을 요하지 않는다. 자백 후 구성요건 중 일부만 인정하거나, 구성요건은 긍정하면서 위법성 조각이나 책임조각을 주장하는 것은 효력의 문제이지 자백성립 여부에는 영향이 없다. 즉, 대마 흡연을 시인한 것은 자백에 해당한다. 이전 편집자가 법적 용어인 자백의 정확한 뜻을 모르고 일반적인 의미의 자백과 혼동한 것으로 보인다.
  • [12] 빌보드 핫100과 함께 메인차트에 들어간다
  • [13] SNS차트, 케이팝차트, 인디차트, 히트시커 차트 등등...
  • [14] 2008년 후반에 정규 2집 앨범이 나오고, 그 후 2년 3개월 후인 2011년 초에 4집 미니앨범으로 컴백했다. 또 1년 후인 2012년 초에 5집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대략 3~4개월 후인 2012년 6월에 발매한 5집 미니앨범의 리패키지가 현재 빅뱅의 마지막 앨범이다. 2014년 9월까지도 앨범이 나오지 않고 있다.8년 차 가수가 2집 가수 밖에 안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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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23: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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