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빅토르(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5-04-14 19:40:5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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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기계화의 전령관
Viktor, the Machine Herald

"영광스런 진화에 동참하라!"

빅토르
발매일2011년 12월 28일
가격880RP
4800IP[1]
디자이너자이글러(Ziegler)
솔크러시드(Solcrushed)[2]
역할군마법사
부 역할군-
한국어 성우이광수[3]
영어 성우Owen Thomas[4]
소속자운

목차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영광스러운 진화(Glorious Evolution)
4.1.1. 4.17 패치 이전
4.2. Q - 힘의 흡수(Power Siphon)
4.3. W - 중력장(Gravity Field)
4.4. E - 죽음의 광선(Death Ray)
4.5. R - 혼돈의 폭풍(Chaos Storm)
5. 평가 및 운영
5.1. 장단점
5.1.1. 장점
5.1.2. 단점
5.2. 운영
5.3. 스킬
5.4. 상대법
5.5. 아이템
5.5.1. 추천 아이템
5.5.2. 고려되는 아이템
5.5.3. 비추천 아이템
6. 스킨
6.1. 기본 스킨
6.2. 완성형 빅토르(Full Machine Viktor)
6.3. 프로토타입 빅토르(Prototype Viktor)
6.4. 창조자 빅토르(Creator Viktor)
7. 기타

리그 오브 레전드의 90번째 챔피언
아리 빅토르 세주아니

1. 배경

빅토르는 어려서부터 과학과 발명에 관심이 많았고, 특히 기계 자동화 분야에 각별한 애정을 품고 있었다. 그는 한순간도 꿈을 잊지 않고 노력했으며 자운의 명문 마법 공학 대학에 입학했다. 곧 빅토르는 블리츠크랭크 설계팀을 이끌어 눈부신 과학의 쾌거를 이루어냈고, 이 분야의 일인자로 자리매김하기 일보 직전이었다. 하지만 이 뛰어난 과학자는 세상 물정에는 어두웠던 것일까? 부푼 기대와는 달리 스탠윅 교수가 빅토르의 모든 공을 가로채 자신의 업적으로 둔갑시키는 일이 벌어졌다. 스탠윅 교수는 블리츠크랭크의 지각 능력을 자신이 개발한 것이라고 발표한 것도 모자라 빅토르의 연구를 멋대로 이용해 우르곳까지 부활시켰다. 빅토르는 부당한 처사에 격분해 법에도 호소해 보았지만, 귀 기울여주는 이는 이제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깊은 절망에 빠지고 말았다. 결국, 그는 학교를 그만두고 주변 사람과의 접촉을 일절 끊은 채 혼자만의 연구에 매진했다. 빅토르는 자신의 연구 분야에 일대 혁명을 가져오길 꿈꿨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을 좀먹는 질투라는 나약한 감정을 제거해야 했다. 그리고 머지않아 빅토르는 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달성할 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몸을 기계로 대체해 진화시키는 것이었다.

빅토르가 대중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을 때 그를 알아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는 기계 장치로 대체되어버린 외모뿐만 아니라 오랜 은거 생활로 인해 성격까지 판이하게 달라져 있었다. 더 나은 사회를 건설하겠다는 희망에 부풀었던 젊은 공학도는 이제 "영광스러운 진화" 라는 모토에 집착하는 괴팍한 과학자로 변해있었다. 그는 자신을 발로란의 미래라고 소개했다. 그 미래란 모든 인간이 피와 살을 버리고 마공학 증강체로 다시 태어난 세상이었고, 빅토르의 논리대로라면 그는 새로운 시대의 개척자이자 선지자였다. 다른 과학자들은 처음에는 그의 기괴한 모습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빅토르의 몸을 이루고 있는 정교한 기계장치를 확인하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게다가 마법 공학 장치들과 인간의 정신을 연결하는 데까지 성공한 그의 연구는 앞으로 더욱 눈부신 발전을 이룩할 터였다.

기계 인간으로 거듭난 빅토르는 나약한 감정의 속박을 벗어던질 수 있었지만, 아직 스탠윅 교수에 대한 분노만큼은 미약하나마 남아 있었다. 그는 더욱 완벽해져야 했다. 빅토르는 일생일대의 발명품인 자기 자신을 발로란의 내로라하는 적수들과 겨뤄보고, 약점이나 비효율적인 부분을 발견해 보완하기로 마음먹었다. 마침 테스트를 진행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장소가 있었다. 이제 만반의 준비를 마친 빅토르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장으로 향했다.

"마법 공학은 사람의 손으로 사용될 때는 도구에 불과하지. 하지만 손 그 자체가 되면 해방을 가져온다." - 빅토르

1.1. 챔피언 관계

동맹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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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크랭크 우르곳 제이스 오리아나
자식들만 좋아한다. I am your father[5]

2. 능력치

능력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체력 463 +78 1789 공격력 52 +3 103
체력 회복 1.48 +0.13 3.69 공격 속도 0.625 +2.11% 0.849
마나 290 +50 1140 방어력 20 +4 88
마나 회복 1.47 +0.09 3 마법 저항력 30 - 30
사정거리 525 - 525 이동 속도 335 - 335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2 방어력 5 주문력 10 난이도 9

가장 난이도 있는 마법사 챔프 중 하나이고, 난이도도 9로 책정되어 있다. 방어력이 5인 부분은 패시브의 Q강화와 W의 스턴을 감안한 부분으로 추측된다. 또한 스킬의 주문력 계수가 매우 높아 주문력 점수는 9점. 이것도 계수를 일절 받지 않는 W를 감안한 점수로 보인다. 그러나 리메이크 이후 10으로 바뀌었다.

평타모션은 좋은 편. 평타 투사체 속도는 레이저를 연상시킬 정도로 빠르지만, 적중 후의 선딜레이가 약간 길어서 막타 먹기가 힘들다.

리메이크 이후 평타 모션이 바뀌었는데, 미묘하게 짜증나게 하던 선딜이 거의 없다시피 해졌고, 후딜도 상당히 줄어 A급 평타 모션이 되었다. 다만 모션의 역동성이 거의 없어져서 그런지 쓰는 사람도 자기가 평타를 쓴건지 안쓴건지 모른다(...). 다만 힘의 흡수를 사용한 뒤 나가는 평타 모션은 예전과 똑같다.

기본 능력치 대부분이 놀랍도록 스웨인과 유사하다. 마나 회복은 스웨인이 더 좋고, 사거리는 빅토르가 25 더 길다는 점을 제외하면 모든 능력치가 완전히 똑같다! 즉, 기본 방어력도 준수하고 방어력 상승치가 매우 높아 만렙 기준 방어력이 웬만한 딜탱 챔피언을 능가한다는 것. 육체는 연약하다! 대신 스웨인이 그러하듯, 체력은 18레벨 체력이 애니, 베이가 같은 물몸의 대명사나 마찬가지인 챔프보다 더 낮다. Q의 보호막을 감안한 수치인듯. 따라서 방어력만 믿고 굴리면 안된다. 그저 다른 AP챔피언보다 조금 더 단단한 수준. 방어력이 높은 대신 체력이 낮은 만큼 체력 아이템과의 시너지가 좋은 면을 적극 활용하는게 좋다.

3. 대사


- 선택 시
  • "영광스런 진화에 동참하라!"

- 이동
  • "최단 거리로 가지."
  • "내 설계에 따르라."
  • "진보를 받아들여라."
  • "처리방법 분석중."
  • "힘은 형태에 우선한다."
  • "길을 터라."
  • "난 시작에 불과해."
  • "세상은 곧 뒤바뀐다."
  • "금속은 완벽 그 자체다."
  • "육체는 포기하도록."
- 공격
  • "열등한 물건들."
  • "한물 간 놈들이군."
  • "적응하지 못한다면 멸종할 뿐!"
  • "하등한 물건들이여."
  • "파괴는 발전의 어머니다!"
  • "육체는 연약하다!"

- 도발
  • "강철은 모든 결점을 보완해준다(웃음)."
  • "네놈들은 업그레이드를 먼저 받아라(웃음)."

- 농담[6]
  • "만물의 영... (톡) 아 뭐지... 그거야말로... (톡) 나 건드리지 마!"
  • "잘 듣도록... (톡) 난 중요한... (톡) 이래서 근사한 덴 못 데려간다고 했지!"

- 혼돈의 폭풍 시전 시
  • "똑똑히 보아라!"
  • "소멸!"
  • "말살!"
  • "진정한 힘이여!"

음성 변조와 울림 효과 때문에 대사들이 하나 같이 게임상에서 들어보면 뭐라고 하는건지 알아듣기가 힘들다. 덕분에 몬데그린의 향연. 무덤은 같은 성우인데도 그렇게 폭풍간진데

4. 스킬

4.1. 패시브 - 영광스러운 진화(Glorious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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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는 고유 아이템 마공학 핵을 지닌 채로 게임을 시작합니다. 마공학 핵은 게임 종료 시까지 총 세 번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빅토르는 시작때부터 '마공학 핵(The Hex Core)'이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다니며, 이것을 상점에서 업그레이드해서 자신의 스킬 중 하나를 강화시킬 수 있으며, 마공학 핵 자체도 점점 강력해진다. 강화는 최대 세 번 가능하며 한 번당 1000골드를 필요로 한다.

스킬 진화는 카직스의 진화와 인터페이스나 구성이 거의 같으며, 궁극기 레벨 대신 돈을 주고 살 수 있도록 한 버전으로 이해하면 된다. 마공학 핵을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스킬 아이콘 위에 조그만 진화 아이콘이 생기며 하나를 선택하면 해당 스킬 아이콘이 진화 스킬의 아이콘으로 변경되며 강화된 부가 효과를 얻는다.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주어지는 프로토타입 마공학 핵은 레벨업당 주문력 +3이 붙어있다. 레벨당 주문력 +3이라는 옵션은 많은 유저들이 끼지 못해 환장하는 성장 주문력 룬을 끼고 있는것과 마찬가지기에 초반부터 무시할 수 없는 주문력을 쌓아가지만 그 외의 부과 효과는 없고 빅토르의 스킬은 증강 여부에 따라 성능이 크게 달라져서(특히 레이저) 적절한 타이밍에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토타입을 업그레이드 하면 마공학 핵 MK-1부터 시작되고 지팡이의 끝부분과 마공학 핵 일러스트가 노란색으로 바뀐다. 부가 효과는 레벨당 주문력 4, 추가 주문력 20, 마나 150, 스킬 업그레이드 1회인데 이때부터 마공학 핵은 빅토르에게 필요한 것들을 조금씩 제공해주는 꿀템이 된다.
그 다음은 마공학 핵 MK-2. 부가 효과는 레벨당 주문력 5, 추가 주문력 40, 마나 300, 스킬 업그레이드 1회. 이 정도면 거의 준코어급의 아이템 하나 나온 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 색깔은 파란색.

마지막은 완성형 마공학 핵이다. 부가 효과는 레벨당 주문력 6, 추가 주문력 60, 마나 500, 스킬 업그레이드 1회, 증강 : 가속도(혼돈의 폭풍). 완성이 되면 빅토르의 모든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자체 스펙도 일반 코어 아이템 이상으로 막강하다. 18레벨이 되면 자체 주문력만 168이 되는데, 일반 아이템들로 이 정도 올리는건 택도 없으며 메자이 풀스택에 거의 근접한 수치이다. 마나 500도 마나 소모가 크지만 마공학 핵 때문에 템창 한 칸이 타 챔피언에 비해 부족해 마나 아이템을 따로 가기 애매한 빅토르에게 매우 유용하다. 무한성장 AP가 간판 특징인 베이가나 데캡만큼의 추가 주문력을 주는 카시오페아 정도를 제외하면 그 누구도 빅토르의 주문력에 인접 못하는 화력과 주문력을 제공하는 근원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체력이나 다른 생존 아이템 등의 효과를 얻기 어렵고 레벨에 비례해 주문력이 증가해 초반 가성비는 좋지 않아서 다른 코어템을 등한시하고 이 아이템을 먼저 풀업하면 피를 보기 쉽다. 첫 증강은 우선적으로 해주되 그 이후로는 코어템을 갖추면서 적절한 때에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관건. 빅토르를 어렵게 만드는 또 하나의 주범인 셈이다. 그래도 패치 이전 어려운 걸 넘어서서 아예 챔프 자체를 템창 하나 빠진 결함품으로 만들던 것에 비하면 훨씬 나아진 건 사실이다.

4.1.1. 4.17 패치 이전

이 챔피언은 아이템 소지량이 5개입니다.

말 그대로 계륵이었다. 초반에는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성능으로 업글이 가능하나 후반으로 갈수록 다른 고성능 아이템을 맞춘 챔프들에게 밀린다. 또한 강화되지 않은 스킬들이 뭔가 조금씩 어중간한 성능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 한 스킬을 강화하면 다른 스킬은 사용하기 애매해진다. 그나마 증강:죽음을 업그레이드하면 주문력은 밀리진 않았다.

결정적으로 저 마공학 핵은 상점에다 팔아버릴 수 없었다. 이것 때문에 AP계수 상승 템으로 신발을 제외한 5칸을 꽉꽉 채워야하는 다른 미드 AP 누커들과 달리 템창 1개가 봉인당하는 골때리는 상황에 자주 처했었다. 주문력이야 밀리지 않지만 존야나 공허의 지팡이 등 좋은 유틸성을 가진 아이템을 맞추지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을 지녔고 아이템 한개 가진 것이 패시브라면 아이템을 6개 맞추는 후반에는 많이 불리해진다, 이유는 위에 적힌대로 마공학 핵의 한계는 명확한 반면 그보다 좋은 템은 넘쳐나고 게다가 다른 대부분의 다른 미드 챔피언들은 빅토르보다 좋은 아이템을 한개 더 맞추고 난 뒤에 자신의 패시브 덕을 볼수있다. 그렇기 때문에 후반에 빅토르는 패시브 스킬만큼 다른 미드 챔피언들에게 뒤쳐진다. 물론 르블랑, 판테온같이 중반부터 유통기한이 심하게 찾아오는 미드 챔피언들보다는 빅토르가 사정이 훨씬 낫지만, 상대 미드가 카서스, 애니비아, 블라디미르처럼 후반으로 가면갈수록 캐리력이 강해지는 왕귀형 미드 챔피언이라면 빅토르가 아무리 저 챔피언들을 초반에 압도해놔도 후반에 저 챔피언들한테 한타기여도에서 뒤쳐지는 어이없는 상황도 나오기 쉬웠다. 결국 빅토르의 패시브는 자신의 초중반을 강력하게 해주지만 후반에는 도리어 자신을 유통기한 챔피언으로 만들어버리는 애물단지같은 패시브였던 셈.

그나마 초중반에는 압도적인 주문력을 자랑할 수 있고, 가성비가 롤 내에서 가장 뛰어난 아이템이며, 증강:죽음을 가는 템트리로 주문력은 밀리지 않는다는게 위안점이었다.

4.2. Q - 힘의 흡수(Power Sip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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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빅토르가 적 유닛에 폭발을 일으켜 40/60/80/100/120 (+0.2AP)의 마법 피해를 입히며, 자신은 2.5초 동안 30/50/70/90/110(+0.2AP)의 보호막을 얻습니다. 빅토르의 다음번 기본 공격은 20~210[7](+0.5AP)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추가 피해량은 빅토르의 레벨에 비례합니다.)

  • 사정거리: 700
  • 마나 소모량: 45 / 50 / 55 / 60 / 65
  • 재사용 대기시간: 10 / 8.5 / 7/ 5.5 / 4 초
Hexcore_Q.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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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 터보 충전
빅토르의 이동 속도가 2.5초 동안 30% 상승합니다.

타게팅 스킬에 탄속도 매우 빠르며 사정거리도[8] 준수한 견제 스킬.

또한 리메이크 이전에는 투사체가 적에게 피격된 뒤 빅토르에게 돌아와야만 쉴드가 생성되는 메커니즘 이였지만 이제는 발동만 해도 쉴드가 생성 됨으로써 카사딘의 무의 구체의 정말 완벽한 상위호환 스킬로 변모했다. 지속시간이 리메이크 전에 비해 0.5초가 감소했지만 보호막 적용 방식의 변경 덕분에 보호막을 좀 더 적극적으로 딜교환에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이제는 발동됨과 동시에 쉴드 뿐만이 아니라 다음 기본공격에 추가 마법 피해가 붙는 메리트가 생겼다. 이를 위해서인지 1레벨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증가하기는 했지만 레벨당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율이 증가해 마스터 기준으로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감소했고, 증강으로 힘의 흡수를 업그레이드하면 발사와 동시에 얻는 이동속도 증가로 카이팅과 동시에 추격도 가능하다. 게다가 이 평타 추가 데미지는 기본 공격력까지 마법 데미지로 바뀌기 때문에 18레벨 기준 리치 베인 착용시 데미지는 430.25+1AP으로 주문검까지 더해서 AP가 543 이상일 때 1000에 육박하는 데미지를 줄 수 있다.[9] 리메이크 후 마공학 핵 업그레이드로 AP를 타 AP 챔프와는 비교도 안되는 속도로 올릴 수 있는 특성상 엄청난 메리트[10]로 마법 저항력을 감안해도 탱커도 평타를 맞고 아파하는 수준. 이렇듯 공방에 다 능한 스킬이라 1렙 맞다이가 무지 강력한 스웨인조차도 1렙 스킬을 Q로 찍은 빅토르에게는 한 수 접고 들어가야한다.

이 강화된 평타는 뽀비의 Q나 니달리 쿠거폼의 Q 처럼 평타의 모든 데미지를 마법 데미지로 치환한다. # 4.17 패치 기준으로는 치명타 역시 마법데미지로 바뀌었지만 4.18 패치로 강화된 평타에 치명타가 적용되던 게 수정되었다. 치명타가 터진다는 점을 이용해 간혹 삼위일체를 가던 빅토르나 AD빅토르 까지 여러 빌드가 탄생되었지만 이로 인해 AD빅토르 및 삼위일체는 영원히 사장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패치 제목도 "미안하다, AD 빅토르"다.

문제는 리메이크 이후 투사체의 기본 피해량이 엄청나게 칼질을 당했다. 초반 데미지는 투사체만으로는 형편없으며 주문력을 아무리 높인들 계수가 0.2 밖에 되지 않아 후반에서도 투사체 자체의 피해는 너무 절망적으로 변했다. 다음 평타 공격을 강화시키기에 이는 엄연히 당연한 밸런스 패치로 보이지만 사실 가장 큰 문제는 빅토르가 평타로 맞서 싸우는걸 강요하는 것 그 자체에 있다.

투사체의 피해량 자체만 보면 안습에 가깝기에 어떻게든 힘의 전이를 쓰고 다음 평타를 맞추기 위해 적 챔피언에게 근접할 필요가 있는데 상대방이 만약 근접전에 특화된 챔피언이라면 역관광을 내는것은 물론이요 빅토르의 Q 스킬을 완벽히 알고 있는 적은 차라리 투사체만 맞아주고 다음 평타를 안맞기 위해 저만치 떨어져 빅토르를 뻘쭘하게 만들 수 있다. 초반의 힘의 전이는 재사용 대기시간이 제법 긴데다가 평타 강화 지속시간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평타로 싸움을 강요하게된 빅토르 입장에서는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요구할 수 밖에 없게되고 이는 아주 큰 리스크를 동반할 수 밖에 없다.[11] 그냥 쉽게 말해서 럼블의 고철방패처럼 본 효과는 포기하고 부가 효과만 보고 쓰라는거다 덤으로 평타를 쳐야만 하다보니 미니언 어그로도 강제적으로 끌려서 미니언들에게 얻어맞게 되어 상대의 스킬딜을 보호막으로 흡수하고도 미니언 때문에 딜교환에서 이득을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 기본 체력이 상당히 저조한 빅토르의 입장에선 상당히 뼈아프다.

증강: 터보 충전을 업그레이드할 시 Q를 발동하자마자 빅토르의 이동속도가 30%나 증가한다. 기본 이동속도가 느린 빅토르지만 이 업그레이드만 있으면 신발이 없을때도 이동속도가 400을 넘는 기현상이 일어나기에 투사체를 맞추고 다음 기본공격을 확실하게 맞추거나 아니면 투사체만 맞추고 쉴드 생성후 재빨리 도망치거나 혹은 아예 스킬을 미니언한테 써서 속도를 올린 뒤 방심한 적에게 잽싸게 다가가 기본공격을 쏘고 다시 빠지거나 하는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다. 리워크 전의 증강 : 힘 업그레이드와 효과가 완전히 똑같지만 리메이크 후 지속시간이 0.5초 감소된건 조금 아쉬운 부분. 주로 상대방이 근접 챔피언이라 견제가 손쉽거나 재빠른 이동속도를 요구할 때 먼저 업그레이드 하는 편이다.

Q 재사용 대기시간이 리메이크로 줄어들었기에,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40%로 맞추면 Q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은 2.4초고, 증강의 이속 증가는 2.5초 지속이라 마나와 Q을 쓸 대상만 계속 있어 준다면 무한정 이속 증가가 가능하다.

프리시즌에 정글이 바뀌면서 티모 너프바위게가 추가되어 약간 득을 본 스킬이다. 덕분에 강에서 이동시 상대와 멀리 떨어져있어도잡지만 안았으면이속버프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타워에는 추가 피해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 상태로 타워를 치면 시간이 다하기 전까지 베인이 구른 뒤 타워에 평타 치듯 피츙 피츙 하는 찰진 소리를 계속 들을 수 있다.[12]

투사체는 야스오의 바람장막에 당연히 막히지만 강화 기본 공격은 투사체가 아니므로 이는 막을 수 없다. 게다가 발동만 하면 강화되기 때문에 야스오 상대로 딜교환 수단이 생긴 셈. 그러나 야스오는 밴을 먹는다

인게임에서 투사체를 주의깊게 보면 진짜 스킬 아이콘에서 보이는 것처럼 세 발 달린 부메랑이 나간다.

리워크 이전에는 '힘의 전이(Power Transfer)'라는 이름이었다. 이와 관련해서 리워크 패치가 미처 반영되지 못한 약간의 툴팁 오류가 있는데, 상점의 추천 아이템 툴팁 중 마공학 핵 mk-1 툴팁에는 '힘의 전이를 향상시켜 체력이 증가한다'는 문구가 있다. 체력 증가는 리워크 전 마공학 핵의 힘의 전이 업그레이드에 붙어 있던 것이었으므로 미처 툴팁을 수정하지 못해 발생한 오류인 듯하다.

4.3. W - 중력장(Gravity Field)

Viktor_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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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빅토르가 중력장 감옥 장치를 생성해 4초간 대상 범위 내 모든 적의 이동 속도를 늦추고, 매 0.5초마다 둔화 효과를 중첩시킵니다. 3번 중첩되면 대상은 1.5초간 기절합니다.

  • 사정거리:700
  • 마나 소모량:65
  • 재사용 대기시간:17 / 16 / 15 / 14 / 13 초
  • 이동 속도 감소:28 / 32 / 36 / 40 / 44%
Hexcore_W.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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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 붕괴
중력장에 의해 기절한 적들은 중앙으로 끌려갑니다

모선핵
날 거부하지마

롤 내에 얼마 없는 일반기 원거리 광역 스턴. [13] 예전에는 발동까지 시간도 꽤나 걸렸었고 범위도 엄청나게 짧아 아무도 안맞는 불량품 취급을 받았으나 리메이크 이후 예전보다는 사거리 증가, 발동하자마자 슬로우 적용, 증강의 효과 또한 무시못하기에 그러도 나름 괜찮은 장애물 스킬로써 쓰여진다.

다만 너무나도 뻔한 함정이기에 일반적인 CC기로의 사용은 꿈도 못꾸지만 수비적인 용도로는 다양하게 쓸 수 있다. 갱을 오는 정글러를 무력화시키거나, 근접 AD나 원딜을 무는 딜탱 무력화 밑 역관광, 아군의 이니시에이팅 보조 등 혼자서는 못쓰지만 함께 쓰는 경우면 나름 쓸만한 스킬. 마나 소모량도 그리 높지 않고, 5레벨일 때의 쿨타임도 쿨감 40% 기준 7.8초밖에 되지 않아 한타 중에 두 번도 쓸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빅토르의 한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스킬.

빅토르가 아군과의 조합이 잘만 맞으면 무시무시한 op급 누커로 활약하게끔 도와주는 좋은 스킬이 될 수 있다. 만약 아무무나 갈리오, 케넨, 소나, 알리스타, 레오나 등의 광역 메즈기가 잘 걸렸을 때 또는 아군 탱커를 상대 블리츠가 끌어갔을때 예쁘게 WRE를 던져버리면 그 한타는 지는 게 신기한 한타가 되며, 녹턴이나 타릭이 타겟팅 CC를 꽂으면 거기에 연계하여 필킬을 낼 수 있다. 그게 아니더라도 일단 예쁘게만 던져 놓으면 진영 붕괴와 광역 슬로우로서 나름의 역할은 된다. 위의 경우 같은 하드cc기를 가진 챔피언이 아군에게 부족하다면 적중시키기 힘들지만, 적어도 돌진기를 써서 아군 진형 한가운데로 들어온 적 탱커에게는 움직임에 상당한 제약을 줄 수 있다. 운 좋으면 하나 정도 스턴 먹일 수도 있고. 실제로도 높은 실력의 유저들은 레이저보다 한타때 잘 깔아둔 중력장을 더 위협적인 스킬로 평가한다.

리메이크 전에는 중력장의 둔화를 무시할 수 있는 궁극기 켠 마스터 이를 막을 수 없었지만 리메이크 후로는 중력장의 둔화가 걸리지 않아도 일단 3스택이 쌓이면 기절이 걸려서 마스터 이가 궁 쓰고 중력장 안에 있으면 둔화는 걸리지 않아도 1.5초 후에 기절과 함께 가운데로 빨려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마이가 최후의 전사를 켜고 얌전히 3중첩을 맞아줄 리가 없으니 문제다 단, 아예 CC면역 효과를 부여하는 모르가나의 칠흑의 방패와 올라프의 라그나로크에는 둔화고 기절이고 안 먹힌다.

4.17패치 리메이크로 인해 스턴이 풀린 뒤는 슬로우는 지속되지 않는다. 리메이크 전에는 스턴이 풀린 뒤에도 중력장 내에 있으면 슬로우가 걸렸었다. 일부 빅토르 유저가 리메이크에서 궁극기의 침묵 삭제와 함께 아쉬워 하는 부분 중 하나.

이 스킬의 스턴은 단순한 기절이 아닌, 일시적으로 적을 멈추는 것이다. 요컨대 말하는 정지 트리거. 1.5초 스턴이 걸린 동안은 가렌의 도는 모션이 멈추고 데미지도 주지 못한다. 그러나 스턴이 풀리면 다시 돌기 시작하고 남은 스킬이 이어지니 주의. 오공도 마찬가지다. 컵케잌도 못멈추는데 멈추기라도 하는게 어디야

증강: 붕괴로 업그레이드 할시 중력장에 스턴된 적들은 자동으로 중력장의 중앙으로 모여들게 된다. 원격 조건부 다이애나 E 혹은 미니 오리아나 궁. 예전에는 사거리 증가였기에 조금 심심하게 바뀐 이 효과에 아쉬움을 표현한 이도 많았지만 허나 예전엔 아무도 중력장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어 사거리 증가는 안 심심한 효과인가? 갇혀있는 적들이라면 모조리 중앙으로 예쁘게 모이기 때문에 범위가 좁은 광역기와의 시너지가 좋아졌다.[14] 예전 증강만큼은 아니지만 중력장 자체의 사거리도 궁 사거리만큼 늘어나서 사거리 증가가 그리 아쉽게 되진 않았다.

다만 야스오의 궁에 반응을 하지 않는 걸로 봐서, 중앙으로 모으는 것 자체는 에어본 판정이 없는 모양.

4.4. E - 죽음의 광선(Death Ray)

Viktor_E1.jpg
[JPG 그림 (4.55 KB)]

(액티브): 빅토르가 기계 팔을 사용해 땅을 가르는 혼돈의 빛줄기를 쏘아 맞은 적 모두에게 70/115/160/205/250 (+0.7AP)의 마법 피해를 줍니다.

  • 사정거리:540 [15]
  • 마나 소모량:70 / 80 / 90 / 100 / 110
  • 재사용 대기시간:13 / 12 / 11 / 10 / 9 초
  • 증강 업그레이드시 총 피해 계수: 98 / 161 / 224 / 289 / 350 (+0.98AP)
Hexcore_E.jpg
[JPG 그림 (5.56 KB)]

증강: 여진
죽음의 광선 파동을 따라 폭발이 일어나 70/115/160/205/250 (+0.7AP)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이미 죽음의 광선에 맞은 적들은 40%의 피해를 입습니다.

빅토르의 존재의의
므흐하하하하하는 정신나간 목소리로 시작하는 빅토르의 주력 누킹/파밍기술로 빅토르 플레이의 핵심이자 빅토르가 고난이도인 이유. 럼블의 궁극기와 똑같은 메카니즘을 가진 광역기다.[16] 시전을 두 번 하는 형태라 손가락도 꼬이고 맞히기도 어렵지만, AP계수가 높고 사거리도 긴 편이라 최대한 연습해서 익숙해지면 상대방을 미치게 하는 포킹이 가능. 과거에는 히트박스가 매우 좁아서 정말 레이저로 좁은 선 영역을 긁는 느낌이었으나 리워크 이후 표시되는 범위 거의 전부가 판정범위가 되어 대충 긁어도 맞는다. 레이저가 지익~하면서 기본 이속보다 약간 빠르게 지면을 긋는 방식이라 가끔 상대가 E스킬 안 맞으려고 직선으로 도망가다 긁히면 체력이 확 빠진다. 라인전에서 대부분의 챔프에게 쿨 돌아올때마다 긁어 주면 4~5방에 집에 보낼 수 있다. 레이저를 발사한 곳의 시야를 확보해주는 능력도 있으니 풀숲 체크용으로도 유용하다.

특징으로는 기계팔 이외에 빅토르 본체에는 어떠한 모션도 없어서 자유롭게 무빙을 하면서 시전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추적상황이든 도망중이든 무빙하면서도 레이저 그을 곳을 드래그 해놓으면, 레이저 시작점이 사정거리 안에 있으면 빅토르 본체가 사거리에서 아무리 멀어져도 빅토르의 기계팔은 아주 먼거리에 레이저를 발사하는 식이다. 이론상 가능한 최대사거리는 제라스의 W-E와 비슷한 사정거리로, 레이저의 끝에 상대 챔프가 긁히는 모습을 보면 카타르시스가 느껴진다. 빅토르 누킹의 핵심 테크닉이니 취향에 따라 스마트키를 쓰자. 다만 스마트키는 반드시 어느 정도 숙달된 다음에 써야 한다. e의 시작 범위가 짧은 편이라 너무 먼 곳부터 줄을 그어버리면 레이저 쏜다고 광고하는 꼴이고 그러면 보통 머리가 있는 상대 라이너는 레이저 진행방향의 옆으로 가볍게 피할 것이다.

레이저 발사 자체는 빨대 판정을 받고 땅을 긁으면서 투사체 판정을 받으므로, 야스오의 바람 벽 너머에 레이저를 발사하면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단, 바람 벽 앞에서 시작해서 바람벽을 너머 긁을 경우 막히게 된다. 그러므로 야스오가 벽을 만들면 웃으면서 뒤에서 긁어주자.다만 종이몸인 빅토르가 야스오 앞에 그렇게 달라붙었다는 것은...근데 현재 야스오도 종이몸이라서 그닥

또 한타전에 포킹용으로도 쓸만하다. 자기 라이벌마냥 피하는 게 불가능한 미친 속도로 날려준다거나, 어떤 박격포직사포[17]어떤 곡사포마냥 미친 사거리에서 날려줄 수는 없지만, 이 게임에 존재 하는 포킹기중 유일하게 시작지점도 진행방향도 예측이 불가능한 스킬이기 때문에 피하기 힘들고[18]일단 맞추면 흉물스러운 데미지를 안겨줄 수 있다. 성배를 샀다거나, 블루가 있다면 한타 때 포킹상황을 최대한 유지해서 득을 보도록 하자.

스킬 난이도를 제외하면 OP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은 스킬. 최고 사거리도 1000을 훌쩍 넘기는데다, 데미지도 높고 계수도 0.7AP로 높고, 시전 모션이 없어서 자유롭게 무빙하면서 쓸 수 있고, 증강하면 무섭도록 아픈데다가 라인 푸쉬, 더티 파밍에도 최적인 마법의 스킬. 맞는 상대 입장에서는 이게 뭐하는 스킬인가 싶어진다. 그나마 빅토르 픽률이 적고, 장인은 더더욱 적어서 만날 확률이 없다시피 한게 다행이다.

하지만 그 특유의 난이도 때문에 쓰기 어렵다는 게 큰 문제다. 롤 전체를 통틀어도 이렇게 괴상한 논타겟 스킬은, 시전 메커니즘이 아예 똑같은 럼블의 이퀄라이저 뿐이다. 둘 간의 결정적인 차이라면, 럼블의 이퀄라이저는 게임 내에서 스무 번을 쓰기도 어려운 궁극기이고, 빅토르의 레이저는 게임 내내 달고 살아야하는 일반 주력기라는 것이다. 게다가 레이저 자체의 이동 속도는 그렇게 빠르지 않다 보니 빅토르를 많이 상대해본 플레이어를 상대로라면 더욱 맞히기가 힘들어진다. 빅토르가 진입 장벽이 높음과 동시에 상대하면 상대할수록 약해지는 챔피언이 되는 결정적인 이유.

증강: 여진을 업그레이드 할시 레이저로 피격한 범위의 대지가 벨코즈의 W처럼 소규모 폭발을 일으키며 해당 범위내의 모든 적들에게 피해를 준다. 말이 여진이지 레이저 본체에 바짝 붙어 뒤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에 여진을 노리고 맞추기도, 알고 피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여러 상황에서 사실상 40% 강화 노릇을 한다.[19] 이 여진 자체가 레이저와 동일한 피해 및 계수이기에 레이저에 안맞았더라도 여진의 피해에 의해서 적을 식겁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적이 일직선상의 레이저를 확실하게 피하는데 성공했다면 여진의 피해를 기대하는건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굉장한 사실이 하나 있는데, 레이저가 야스오의 바람장막에 막혀도 여진은 레이저의 원래 궤적을 따라 장막 뒤로 폭발을 일으킨다. 여진의 시각 효과는 희미해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막고도 맞을수 있다.

과거 증강 : 죽음을 업그레이 했을시에는 적에게 도트 피해를 주었기 때문에 저렙에는 미니언의 체력이 애매하게 남는 경우가 많았는데 여진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그런거 없이 원거리 미니언 정도야 싹쓸어버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덕분에 예전보다 파밍력에 있어서는 상향이라 환호하는 유저들도 제법 있는 편. 이전 보다 라인클리어에 있어서도 우월한 점이 여진 업글 후 맨 앞의 근거리에 대고 e를 쭉 그어 주면 원거리 미니언 둘은 그냥 죽고, 근거리가 딸피로 살는데 여기에 여진이 지나가면서 나머지 근거리를 처리하고 뒤의 원거리 한마리 까지 처치 하면서 e평 으로 한 웨이브가 정리된다. 공성이 있다면 q평으로 정리하면 된다.

리메이크 이후 생긴 문제들은 후속 데미지가 확정이 아니라는 점이다. 후속 폭팔이 겉보기보다 빠르지 않기에 E만 맞는 경우가 종종생긴다. 리메이크 이전은 맞추기만 해도 확정적으로 후속 데미지가 들어갔고 도트 데미지라는 특성을 살려 라일라이와 무척 궁합이 좋았다. 라일라이를 갖춘상태에서 업그레이드된 E는 맞추기만 하면 지속적으로 광역 슬로우를 걸수 있어 빅토르의 부실한 스킬 연계를 보조했고 맞춰도 빠져나가기 쉬웠던 궁극기의 문제도 라일라이를 맞추면 어느정도 보완되었기에 통계상 선호도가 높았던 템이다. 하지만 리메이크 이후로는 E가 라일라이의 슬로우 효과를 활용 할 수 없는 스킬이 되었고 그렇다고 궁극기 하나만을 위해서 이전처럼 라일라이를 가기도 애매했기에 결국 아이템 통계에서 라일라이가 사라지게 되었다. 유틸성을 활용할 방법이 없어진 대신 조건부로 딜링이 강해진 만큼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다.

라인을 적극적으로 밀고 원거리 견제로 상대의 체력을 깎는 걸 우선적으로 한다면 증강 : 여진을 먼저 업그레이드 하도록 하자. 공허의 눈알도 이 스킬을 쓴다고 한다.

4.5. R - 혼돈의 폭풍(Chaos Storm)

Viktor_R1.jpg
[JPG 그림 (5.18 KB)]

(액티브): 빅토르가 목표 위치에 왜곡을 일으켜 대상 지역에 있는 적에게 150/250/350 (+0.55AP) 의 마법 피해를 주며 적의 정신 집중을 끊습니다.

빅토르는 7초 동안 공간 왜곡 폭풍을 조종하며 주위 적들에게 매초 30/60/90 (+0.2AP)의 마법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공간 왜곡 폭풍은 빅토르에게서 멀어질수록 속도가 느려집니다.

  • 사정거리:700
  • 마나 소모량:100
  • 재사용 대기시간:120 / 110 / 100초
  • 총 마법 피해:360 / 670 / 980 (+1.95 주문력)
  • 최초 피해 범위:325
  • 지속 피해 범위: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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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 지속되고 있는 동안 스킬을 다시 사용하면 효과 반경이 커서 위치로 이동합니다. 폭풍은 빅토르 가까이 있을 때 보다 빨리 움직입니다.

증강 : 가속도
혼돈의 폭풍이 20% 더 빠르게 이동합니다.[20]

썬더 클라우드 사이오닉 폭풍

유일하게 알아들을 수 있는 "소멸!"과 "똑똑히 보아라!"언리미티드 빠와아아아아아아아!를 외치며 시전시 범위 내에 광역 데미지를 주고, 이후 움직이면서 지속딜을 넣는 궁극기. 스킬 설명에는 1초당 마법 피해로 나와있어서 헷갈릴 수 있지만 카서스애니비아같이 1초마다 데미지가 들어가는게 아니라 1초에 주는 데미지이다. 소환사 주문 점화, 트위치신지드의 독 같은 여타 평범한 도트데미지처럼 1초마다 한 틱의 데미지가 박히는 게 아니고, 0.5초마다 데미지가 1틱씩 와다다다다 박혀서 '초당 마법 피해'를 구성한다. 과거에는 0.125초마다 지지지지지지직(...) 박혀서 쉴새없이 체력이 깎이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것보다는 조금 여유로워졌다.레알 포스 라이트닝[21]

한타때의 핵심 스킬로, 광역 데미지를 주고 애니비아나 카서스의 장판과 비슷한 데미지를 7초간 뿌린다. 거기에 폭풍의 크기보다 데미지를 주는 범위가 더 넓어서 움직이는 애니비아의 궁에 약간 모자라는 범위에 데미지를 준다. 빅토르가 잘 컸고, 한타때 제대로 들어간다면 한타를 끝내는 궁극기. 폭풍이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적들의 진형을 붕괴시키는 효과도 있다.

예전에는 발동하자마자 0.5초간 침묵을 걸었기 때문에 그 짧은 시간내에 적이 도주를 못하게 모든 스킬을 쏟아부어 필킬을 내었다면 지금은 그정도의 여유는 사라진 상태. 요즘 라이엇은 침묵이 싫어진모양이다. 정신 집중을 끊는건 있어서 좋긴 하지만 글쎄...게다가 이 0.5초 침묵은 블리츠크랭크와의 스토리적인 연결고리였기도 했기에 빅토르 유저들은 침묵이 없어진것에 그닥 환영하지는 않는 상황.

이론적으로 막강하지만 어디까지나 최초 피해부터 도트 피해까지 모두 다 맞춰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도트 피해만으로는 탱커에게는 간지러운 수준에 불과하고 빅토르가 궁썼는데 가만히 서서 다 맞아줄 놈도 없기 때문에 만약 궁극기를 썼는데 최초 피해를 아무도 안맞았다면 딜로스가 심각해지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다. 그리고 가뜩이나 한타때 빅토르 움직이기도 바쁜데 폭풍 위치까지 조정하는 것은 초심자에겐 쉽지 않은 일이다.

가장 큰 문제는 사거리에 있다. 혼돈의 폭풍은 사거리가 700으로 꽤나 준수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보통 챔피언들이 발동하는 범위 스킬은 사정거리가 길거나 범위가 넓거나 재사용 대기시간이 그다지 길지 않은것에 비해 빅토르의 궁극기는 냉정하게 말해 어느쪽도 아닌 그냥 그저 그런 수준의 범위와 사거리를 보여주고 있다. 이 때문에 중력장으로 가두거나 혹은 아군이 강력한 CC기로 적들의 발을 묶어줘야 제 몫을 발휘할 수 있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폭풍자체의 이동속도는 430으로 빠르지만, 멀어지면 절반으로 깎인다. 때문에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코어템으로 꼽는다. 라일라이와 조합하면 이동속도가 깎인다는 약점을 보완하면서 8초짜리 광역 슬로우+뎀딜스킬이 된다.

세 개의 스킬을 전부 업그레이드 하면 자동으로 증강: 가속도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혼돈의 폭풍을 20%나 이동속도를 올려준다. 적을 놓치지 않고 쫓아가며 전자파를 꽂아대는 폭풍을 볼 수 있을것이다. 다만 빅토르에게서 멀어졌을시 감소되는 이동속도까지 빨라지는건 아니다.

예전에는 이상한 블랙홀 같은 녀석(사실 스킬 툴팁에서도 정말 'singularity'라고 표현되었다)이 소환되어 주변의 적들을 지지고 다녔기에 어떤 원리의 스킬인지 아무도 몰랐으나 지금은 혼돈의 폭풍을 발동시 푸른색 마이크(...)같은 기계장치가 공중을 떠돌며 영역 내의 적에게 전파를 마구 쏴댄다. 창조자 빅토르 스킨의 이펙트는 원래부터 그런 식이라서 크게 바뀌지 않았다. 아마 창조자 스킨의 효과가 리워크하면서 기본 스킨으로 역수입된 듯하다.

5. 평가 및 운영

소라카+빅토르 리메이크 패치에서 소라카와 함께 리메이크되었다.

리메이크 전 빅토르는 너프 전 신드라처럼 막강한 라인전을 바탕으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아서 스노우볼링을 굴려 빅토르의 힘이 빠지는 후반이 오기전에 적 미드라이너를 압살해버리는 챔피언이었다. 빅토르에게 강한 아리나 르블랑, 신드라 정도를 제외한 나머지 미드 챔피언들과 붙으면 빅토르 유저가 정말 너무 못하는게 아닌 이상 빅토르를 상대로 라인전을 이기는건 힘들었다. 1000골드로 증강 죽음을 사오면 라인클리어와 순간 누킹이 무지막지해지고 어지간한 미드 챔피언들은 도저히 빅토르를 일대일에서 이기지 못했다.

그러나 초중반이 지나버리면 유통기한 문제에 직면하고 말았다. 마법공학 업그레이드를 딱 한번만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나 지금이나 빅토르는 초중반부터 자체적으로 주문력을 높일 수 있는 대신 템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패널티를 가지고 있는데 리메이크 전에는 후반이 되면 마법공학 핵이 주는 이득보다 패널티가 훨씬 크게 체감이 되었다. 템이 서로 없는 초중반에는 빅토르 혼자 독보적인 딜링을 자랑하지만 풀템싸움이 되면 다른 챔피언이 아이템으로 가지는 딜링, 유틸성에서 밀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리메이크 이전 빅토르는 초중반의 막강한 능력치를 바탕으로 중반에 경기를 끝내버려야 하는 스노우볼링형 챔피언의 성격이 강했다.

리메이크 이후 라인전은 약해졌고, 그 대가로 후반의 능력이 압도적으로 강화되었다. 풀 업그레이드 마법공학핵을 갖춘상태에서 풀템을 채우면 주문력이 900을 넘는 경우도 흔할정도. 다만 즉발성 스킬이 없어 딜을 넣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무빙이 큰 빅토르의 현실상 이론상 딜량이 아무리 높아도 그것을 원하는 대상에게 꽂아넣기가 힘들어 운영 난이도가 높다. 즉 리메이크 전이나 후나 딜량이 들쭉 날쭉 하며 확실한 마무리 기술이 없다.

빅토르는 여러 모로 럼블과 비교할 수 있는데, 스킬들의 자체적인 스펙이 높아 이론상 기대치가 높은 대신 맞추기가 어렵고, 탈출기가 없어 정글러의 갱킹에 취약하며 스플릿이 어려운 등 운영상 단점을 가진다는 점이 비슷하다. 차이점이라면 일단 스킬 연계 면에서는 럼블 쪽이 낫다는 점과 빅토르가 메인딜러이기 때문에 럼블에게는 없는 단점을 가지게 된다는 점으로 럼블의 강력한 딜링은 그것으로 누킹을 해서 적을 녹여버리는 의미보다는 어그로를 집중시키고 진영을 무너뜨리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탑 라이너로써의 역할 수행에 무리가 없지만, 확실한 딜링으로 아군이 무너뜨려 놓은 적진을 유린해야 하는 미드 라이너인 빅토르가 스킬의 신뢰도가 부족하다는 것은 큰 문제이다.[22] 물론 럼블과 비교해서 미드 라이너로써 운영상의 부담, 즉 스플릿 푸쉬 등의 능력이 요구되지 않고, 라인클리어 능력이 뛰어난 등의 장점을 가지므로 일장일단은 있다.

그러나 이런 특징은 리메이크 직후에는 악재로 다가왔다. 미드에 암살자가 판치는 시대였기에 w를 깔 시간을 벌어 줄 수 있는 궁의 침묵 삭제가 매우 치명적으로 작용해 파고 들어오는 돌진형 암살자들을 대처하기가 곤란해졌고 패시브를 통한 초반 딜량 감소로 딜교환과 맞다이 능력도 떨어졌다. 이런탓에 리메이크 이후 높아진 스펙을 살릴만큼 성장하기가 어려웠고, 성장을 해도 딜링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문제 탓에 선공권을 가진 암살자들에거 취약해 중간에 짤릴 위험이 높았다. 즉 유통기한 문제가 해결된 대가로 상성을 아주 심하게 따지게 되었다.

이런 메타상의 악재가 겹쳐 리메이크를 해도 랭겜 승률과 픽률은 별로 달라진게 없었지만... 시즌 5 초에 들어 빅토르를 상대할 기동성 좋은 미드 챔프들이 줄줄이 심각한 너프를 먹으면서 어느 정도 대우가 바뀌게 되었다. 급기야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에서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1위팀 GE가 빅토르를 픽하면서 계속 승리했고 이후 CJ 등 다른 팀에서도 빅토르를 꺼내며 서서히 주류라는 것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렇게 된 이유를 찾아보자면, 기동성 좋은 챔프들이 너프로 인해 스펙 상의 약점이 부각되고 스킬 연계를 통한 순간 폭딜이 힘들어지거나 약화됨에 따라 빅토르의 초중반 성장이 좀 더 수월해지게 되었고, 딜링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대신 단발성 딜링만으로 타 챔피언들의 스킬 연계급 딜링을 낼수 있는 빅토르의 입지가 부각되며 상대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즉 위에서 비교한 럼블처럼, 유틸성을 거의 배제한 채 순수한 스펙으로 한타에서 적을 찍어누르는 능력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다만 국내와 다르게 북미에선 부진한 편이다. 마오카이, 바이, 케넨 등 기동성 좋은 강제 이니시에이터들이 대세라 딜을 넣기위해 어느정도 접근하거나, 딜을 넣는 동안 딜레이가 큰 빅토르의 약점을 노려 무력화 시키거나 짤라먹는 경우가 태반이다. 북미 해설진도 한국에서는 유행하고 있다지만 북미 메타에선 아닌것 같다고 언급할 만큼 북미에선 나쁜 성적과 게임 내용을 보이는 중으로, 리메이크 이후 빅토르가 고인 취급을 받았던 핵심적인 문제인 빠른 이동기나 확정 CC기를 가진 챔피언들에게 극도로 취약하다는 문제가 크게 부각되었다.

IEM 월드 챔피언쉽에서 대회 대세 챔피언인 제드[23]에게 상성상 취약해 픽도 거의 되지 못했고. 빠른 이동기와 CC기를 둘다 가져 상성에 부합하는 다이애나까지 등장해 해당 경기에서 패배했다. 뛰어난 스펙을 바탕으로 한 라인 클리어와 수비력은 그다지 부각되지 않고 유틸성이 전무해 상성을 심하게 타고 딜을 제대로 넣기 힘들다는 문제가 부각되며 안정성과 수비능력이 중시되고 있는 한국 메타에서만 주로 유행하고 활약하는 챔피언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덤으로 LCS에서 터진 비주얼 버그로 인해 라이엇주관의 모든 대회[24]에서 글로벌 밴을 당하면서 한동안 나오기는 요원해보인다.

솔로 랭크에서는 빅토르의 대표적인 카운터인 제드는 많은 사랑과 밴을 받고 있기에 빅토르의 픽률은 예전과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상승했고 그것도 고랭크로 갈수록 높아진다. 다만 본인의 숙련도 보단 외부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는 챔피언인 만큼 승률은 그다지 좋지 않고 그것도 픽률과는 정반대로 고랭크로 갈수록 낮아진다.

5.1. 장단점

5.1.1. 장점

  • 광역 딜링에 특화: 광역딜이 강한 AP챔피언은 많지만 빅토르는 자체 계수+전용 아이템 빨로 중후반 부터는 독보적인 딜량을 자랑한다. E는 포킹, 누킹, 라인 푸쉬, 견제, 심지어는 부쉬 체크까지 되며 사거리도 길고 캐스팅도 없고 무빙샷까지 되는 만능성을 자랑하며 업그레이드시 이속증가가 가능한 Q와 광역 슬로우와 스턴을 걸수있는 W, 그리고 적을 추격하며 지속적인 데미지를 넣을수 있는 광역 궁극기까지 보유하고 있어 대규모 한타시 스킬들이 제대로 연계만 된다면 이론상 엄청난 한타기여도를 보여준다.

  • 엄청난 라인 푸쉬력: 다 레이저 덕분이죠 라인 푸쉬력 및 파밍력이 굉장히 뛰어난 챔피언이다. 마공학 핵으로 증강 : 여진을 업그레이드 후 일렬로 다가오는 미니언 웨이브에 레이저 한번 긁어주면 전멸이다. 정확히는 저레벨에는 전멸까진 아니고 근거리가 실피로 산다. 아무튼 어마어마한 라인 푸쉬력과 파밍력을 보유했다. 레이저 한방으로 미니언 한 줄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차라리 로밍을 안가고 라인 밀어서 파밍하는게 나은 수준.가봐야 아군이 cc기가 엥간히 좋은게 아니면 도움도 안되니

5.1.2. 단점

  • 부실한 스킬연계와 지속딜: 리메이크가 되어도 변하지 않는 빅토르의 근본적인 문제. 단일 스킬 하나하나의 성능은 출중하고 피해도 상당하지만 자연스럽게 연결을 하기 힘들고 보통의 마법사 챔피언들과 달리 스킬 자체가 '콤보'를 형성하기 어려운 구조라 스킬의 전체적인 피해량은 끔찍하게 높지만 단일 대상 척살은 쉽지 않다. 리메이크 전에는 사거리도 짧았기에 연계란 건 쥐뿔도 없이 강한 스킬의 깡딜로만 승부를 보았지만 리메이크 후에는 그 때보다 사정은 낫다. 하지만 여전히 궁극기가 없을때는 Q와 E를 동시에 넣는 것 외에는 할 수 없으며 E의 심각한 난이도 덕에 맞지도 않으면 딜은 급격히 반감. 굳이 스킬콤보를 쉽게 맞추려면 중력장으로 적을 가두고 나서 전부 쏟아붓는게 연계라 할 수 있겠지만 사거리가 증가해도 적들을 가두기 힘든게 W이다보니 Q와 E를 동시에 때려붓는 콤보가 아니면 그다지 응용할만한게 없다. 더군다나 정신없는 한타에서는 이를 실현하기도 굉장히 어려운 축에 속한다. Q의 투사체를 맞춘다 해도 앞으로 나서서 평타를 때리려고 했다가 빅토르가 물리면 게임의 결과는 끔찍하게 변해버리니. 그렇기에 게임이 뒤로 가면 갈수록 뒤에서 레이저로 포킹만 하는 빅토르의 모습을 발견하는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 항목 하나로만 해도 Q의 기본 데미지는 안습, W는 너무나도 한계가 큰 광역 CC기, 맞지 않으면 장땡인 E라는 단점들이 자동으로 나열될 정도로 스킬간의 각 연계는 매우 심각한 수준. 이탓에 팀원의존도가 유난히 높아 리메이크가 되어도 챔피언의 포텐셜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기가 매우 어렵다. 스킬들간 연계시 무빙이 클수 밖에 없으며 딜을 넣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이론상의 딜링 총합은 무척 높지만 실전에선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 자주 나온다. 빅토르의 난이도가 예나 지금이나 높은 이유 1.

  • 즉발성 스킬 부재: Q는 사용이후 평타를 날려야 피해가 보장되는데 스킬사거리와 평타사거리가 달라 즉시 연계가 안된다. W는 CC 판정이 발생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 E는 레이저의 좁은 폭과 느린 회전속도 탓에 최대사거리에서 맞추기 무척 곤란한 기술이다. 궁극기는 지속딜인데다 맞는 도중 상대가 쉽게 빠져나갈수 있다. 리메이크된 빅토르가 표기된 스킬 데미지는 강력하나 이런 스킬 구조상 피해를 제대로 입히기 위해선 부가적인 조건이 붙으며 원하는 대상에게 딜을 쏟아붓기가 매우 어렵다. 즉 스펙상의 표기된 데미지를 살릴수가 없다. 그리고 빅토르의 뚜벅이 특성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암살챔...도 아니고 그냥 이동기있는 챔프 전원한테 무조건 털리는 이유가 된다.[25] 갑자기 들어오는거에 스킬붓는거도힘든데 즉발cc도 없다보니 최소 상대 암살챔보다 약 1.5초 정도 늦게 딜이 들어가게된다. 그리고 ap 누커가 암살챔들한테 1.5초간 무방비로 얻어맞는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빅토르의 난이도가 예나 지금이나 높은 이유 2. 리메이크 이전에는 Q가 평타사거리긴 햇으나 즉발기였고 궁극기는 지속시간은 무척 짧았지만 롤내 유일무이한 원거리 광역 즉발 침묵기였다.

  • 애매한 로밍력: 자체 CC기가 영 아니다보니 로밍에서 킬을 따기 어렵다. 갱 호응도가 좋지 않은 챔피언에게 찾아갈 경우에는 말할 필요도 없다. 대신이라기엔 뭣하지만 호응만 잘 된다면 특유의 엄청난 딜로 킬을 얻기는 쉽다. 그래도 라인전이 강한 축에 들고 라인 푸쉬력도 강력하니 이를 토대로 와드나 잘 박으면서 미드에 고속도로를 뚫어버리는게 훨씬 낫다. 빅토르가 먼저 1차 포탑을 부쉈다면 이미 적 미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놨다는 의미이기도 하니 오히려 그리 하는게 팀에게 더욱 도움 되는 일인건 사실이다.

5.2. 운영

대부분의 빅토르는 미드에 선다. 과거부터 증강:힘을 선택해서 얻는 체력덕에 딜탱형 빅토르로 탑에 서는 경우도 있었고 여전히 탑에 가는 플레이는 존재한다. 예전에는 서폿으로써의 연구도 있었던 편이지만 빅토르를 서폿으로 쓰는건 효율이 너무나도 나빴기에 사장된 상태. 다만 시즌4 이후는 연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떨지 아직 모른다.라고 말해도 빅토르를 서폿으로 쓰고 싶을 정도로 깡이 좋은 사람은 의외로 없다. 그러나 베이가의 서포터에 중요한 강력한 스턴기인 E가 즉발에서 지연 시간으로 바뀌어 고인으로 추락한 것을 보아서는 W에 슬로우가 생겼어도 여전히 빅토르 서폿은 효율이 나빠서 또 다시 사장이 되버린 상태다.

1레벨에는 상대에 따라서 Q나 E 둘 중 하나를 찍게 된다.

Q는 상대방이 근접이거나 사거리가 짧은, 또는 이리저리 회피스킬이 있는 적에게 매우 효율적이다.(선e찍고 나대는 야스오같은...) 조금이라도 미니언을 먹으려고 가까이 오면 Q를 맞춰버린 뒤 강화평타로 한대 치면 상대는 아파하며 뒤로 물러날 것이고 이런식으로 CS나 체력적으로 이득을 챙겨가는 것이 빅토르로 재미를 보는 아주 큰 방법이다. 이상하다 레이져만 피하면 빠가랬는데... 과거 리메이크 전에도 탑에 서거나 상대방이 근접 미드 챔피언일 경우에는 Q를 찍어 강력한 투사체만으로 체력을 깎아버렸지만 이제는 투사체의 데미지가 봐줄만한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강화 평타를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거기다 깨알 같은 쉴드 또한 있기에 여러 상황에서 생존에 도움의 손길을 뻗어주는 좋은 스킬임은 틀림없다.

E는 상대방이 먼 거리에서 공격이 가능하거나 견제가 잦은 적들에게 효율적이다. 상대방이 제라스나 럭스같은 스킬의 사거리로 승부하는 적인데 Q를 찍었다간 접근하는 순간 빅토르의 피가 먼저 빠져버리는 사태가 일어나기 때문에 이럴땐 차라리 같은 사거리로 승부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다행스럽게도 빅토르의 레이저는 1레벨때도 매우 아픈 스킬로 꼽으니 일단 맞추기만 하면 쏠쏠한 피해량과 함께 적잖은 이득을 챙기게 될것이다. 적이 미니언을 챙기려 하거나 아니면 자신에게 포킹을 가하려 할때면 (피가 적은 미니언과 함께) 레이저로 살짝 긁어만 주자. 저레벨에서 부터 체력차이를 확 벌려나갈 수 있다.

이렇게 두가지의 방법으로 견제를 하고나서 4레벨 정도 되면 일반 챔피언들도 슬슬 강해질 타이밍이 된다. 허나 만약 빅토르에게 저레벨부터 쭉 얻어터진 적이라면 체력이 온전하진 않으며 빅토르는 보통 4레벨에 중력장을 찍으므로 적은 더더욱 근접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진다. 우여곡절로 CS나 챙기려거나 더 최악의 경우에는 경험치만 챙기려 하기에 영광스러운 진화의 앞에 무력히 무너지게 될 수 있다. 그렇게나 체력이 낮은 적이 계속 라인에 남아있다면 레이저 등으로 적의 체력을 최대한 깎아서 어떻게든 귀환을 시키도록 하자. 강제로 집에 보내버리면 더욱 좋고
리메이크 이전의 빅토르는 대체로 처음 집에 갈때까지 어떻게든 1000골드는 벌고 집에 가려한다. 증강을 한번만 업그레이드 하면 된데다가 보통 증강 : 죽음을 업그레이드 해오기 때문에 이것만 사오면 적의 입에서 비명이 튀어나올 정도의 딜을 선사해줄 수 있기 때문. 지금의 빅토르도 프로토타입 마공학은 성능이 영 거시기하기 때문에 1000골드를 벌고 1단계까지는 업그레이드를 최우선적으로 하는 것 만큼은 예전과는 큰 차이가 없다. 다만 예전과 달리 거기서 업그레이드가 끝나는것이 아니다. 그런다고 빨리 업그레이드를 끝내기 위해 무조건 마공학 핵에 모든걸 올인할 수도 없다. 가격도 가격인데다 주문력 증가가 레벨당 증가량이기 때문에 이후의 업그레이드까지 모조리 올인하는건 현명한 판단이라 보기 어려우며 다른 아이템을 천천히 준비해가면서 적과의 차이를 확실히 벌려놓는게 좋다. 예를 들어서 나는 마공학 핵을 3단계 까지 업그레이드 했는데 상대방이 존야를 먼저 가버리면 레벨 10이하[26]에는 존야보다 주문력이 낮으며 생존률도 떨어지는 빅토르를 볼 수 있다.
빅토르를 상대로 선 존야를 간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란건 일단 넘어가자.

궁극기를 찍은 6렙에서 빅토르의 강력함은 껑충 뛰어오르는데 이는 궁극기가 한타때도 훌륭하지만 맞다이시나 킬캐치 능력도 매우 출중하기 때문이다. 적이 만약 눈이 뒤집혀서 같이 6렙이 찍자마자 덤벼든다면 일단 중력장으로 가두든지 아니면 살짝 멀어지든지 하게 해서 모든 스킬을 쏟아붓고 점화에 평타도 팡팡 쳐주면 적은 빈사가 되거나 죽는다. 빈사상태라 해도 이미 이동기를 썼기에 생존이 가능했다거나 아니면 운이 좋아서 살아남았다 해도 궁극기에게 적을 쫓으라 명령하면 개피의 적은 또다시 점멸이 빠지거나 아니면 전자파를 모조리 맞고 죽거나 하는 선택의 길에 놓이게 된다. 점멸도 이동기도 모두 없다? 넌 이미 죽어있다.. 이처럼 빅토르는 사실 라인전에서 만큼의 화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CS도 킬도 모두 다 먹는데 뛰어난 미드 라이너가 아닐 수 없다.

다만 생존력이 발을 잡는다. 방어력의 성장률이 좋으니 미드 AD 캐스터에게 좀 더 버틸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문제는 체력. 빅토르의 체력은 1레벨에는 463, 18레벨에는 1789인데 1레벨에는 460인 애니와 겨우 3밖에 차이가 안나며 18레벨에는 유리몸의 대명사인 1831 체력의 베이가보다 훨씬 낮다. 이렇기 때문에 저렙부터 화력이 강하긴 해도 상대방이 만약 빅토르에 준하는, 혹은 맞다이에 매우 강하거나 한방 화력이 무시무시한 적이라면 빅토르도 고철로 만들어 버리는건 순식간이다. 후반에는 그래도 영겁의 지팡이나 라일라이를 가기 때문에 사정이 낫지만 저렙에는 체력템을 일절 갈 일이 없기에 충분히 위험하다는건 알아둬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저렙에 견제를 할때 이득을 보긴 보되 너무 들이대거나 무리를 하는 그 순간 옛날의 빅고인으로 돌아가는건 삽시간이 되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자. Q맞춘뒤 강화 평타 하나 맞추겠다고 더 들어갔다가 포탑의 공격에 한대라도 맞으면 이건 압도적으로 빅토르의 손해다. 무엇보다 빅토르는 즉발 하드CC가 없다. 르블랑, 제드, 피즈 같은 기습이 가능한 챔피언들에겐 리메이크고 뭐고 없이 빅고인이다. 물론 극후반가면 딜이 1000을 찍는 q평때문에 달라지긴 하지만(궁극기와 함께라면 보통 암살챔피언들을 암살콤보안에 역관광시키는게 가능하다이젠 침묵도 없고 말이지...) 초중반엔 매우 조심하자.

라인전 후, 빅토르는 로밍력이 썩 좋은 챔피언이 아니기 때문에 아군의 라인이 많이 당겨져있거나 갱호응이 좋은 챔피언이 아닐 경우에는 차라리 미드를 쭉쭉 더 쭉쭉 밀어버리는게 팀을 위해 훨씬 기여하는거다 와드 박는건 잊지말고. 빅토르에게 1차 타워가 무너졌다는건 적 미드라이너가 이미 빅토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라인을 쭉 미는 빅토르를 정글러가 노릴 수도 있다. 이렇게나 큰 빅토르라면 잘만 싸울시 1:2로도 충분히 이길 수도 있고 적 정글러나 미드가 다른 라인으로 가는걸 막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어떻게든 미드의 2차 타워를 갉아먹고 적이 로밍을 아예 못가게 하거나 반대로 로밍만 가게 해서 미드를 비워 버리는 것도 충분히 팀에 기여하는 것. 2차 타워까지 고속도로로 밀어버리면 더 좋고.

한타 시에는 우선 적의 유리몸을 최우선적으로 노린다. 빅토르는 주문력이 높기 때문에 적 라이너가 괴물이 됐다는 전제는 빼고 몸이 약한 챔피언들에게 레이저만 한방 갈겨줘도 채팅창에 "?" 라는 말을 띄우게 할 수 있다. 대치시에는 최대한 레이저로 상대의 전력을 깎아버리고 한타가 발생시 중력장으로 진형 붕괴, 궁을 끼얹어 버린 다음에 E와 Q로 요리해나가는 것이... 이상적인 빅토르의 한타 이다.

굳이 '이상적인' 이라는 표현을 붙힌 이유는... 이게 난이도가 무진장 어렵다는 것이다. 대치상태에서 레이저로 긁는거야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적이 만약 팀원을, 최악으로는 빅토르 본인을 물고 한타가 발생했을 시에는 위의 한타 설명대로 되는게 매우 어렵다. 빅토르가 매우 컸다면 당연하게도 빅토르를 먼저 물기 위해 물불 안가리고 달려들것이고 이런 상황에서 빅토르의 대처 능력은 사실상 매우 어렵다. 블리츠크랭크에게 끌려갔다거나 말파이트에게 띄워졌다 한다면 잘해봐야 W와 R이라도 쓰고 죽는것이고 최악에는 스킬 쓰기도 전에 죽어버리는 대참사가 발생하기도 한다. 운이 좋아서 W와 R이라도 쓰면 그나마 적들의 포지셔닝을 뭉개고 체력을 깎고 죽기라도 하지 아무것도 안하고 죽으면 딜로스가 재앙적이게 벌어지며 그 한타는 이기기가 어려워지는 상황에 처해지기도 한다.

아군이 먼저 물고 시작한다면야 저 이상적인 한타가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겠지만 아군이 물리고 시작한다면 난이도는 5배 이상 어려워지게 된다. 그러니 대치 상태에서는 레이저로 피를 깎을땐 깎더라도 너무 앞서지 말자. 빅토르가 잘컸는데 먼저 죽어버리면 정말 말그대로 고철덩어리 신세가 되버리니.

물론 후반 빅토르는 스킬 하나하나 데미지가 진짜 상상을 초월하기때문에 딜러를 못 때리겠으면 그냥 앞에있는 탱커부터 녹여도 무방하다. 체력 4000 중반에 마방 400 가까이 된다거나 이런게 아닌 이상 역시나 잘 녹는다. 탱커랑 비슷하게커서 주문력이 800이면(대충 3~4코어) 당장 쿨3초짜리 q평 데미지가 1000초반대에 이른다. 거기다 레이져에 궁극기라면?) 딜러물겠다고 진형 앞으로 나가거나 하는건 즉발하드CC없는 물몸뚜벅이에게 있어 절대 하면 안 되는 짓이기 때문에(물론 즉발하드CC안준건 다 이유가 있는거지만) 한타때는 매번 신중하자.

5.3. 스킬

리메이크로 인해 패시브 아이템은 리그 오브 레전드 내에 존재하는 아이템 중 최상급의 가성비를 지니게 되었다. 리메이크 담당자는 스킬딜을 강화해주는 E, 생존력을 증가시켜주는 Q, 한타 진영파괴의 역할을 해주는 W의 순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을 추천하며 상황에 따라 EWQ의 업그레이드도 고려해볼만 하다고 전했다.

Q는 리메이크 이후 완벽한 딜교환 수단으로 변모했다. 반드시 평타를 쳐야 딜이 제대로 들어간다는 것은 아쉽지만 쉴드의 존재로 인해 체력소모를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엄청난 메리트가 되었다. 또한 Q업그레이드 이후에는 4초마다 돌아오는 유체화가 되면서 그 활용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게 되었다. 추노와 도주 양면으로의 활용이 가능하며 W스킬과의 연계또한 훌륭해진다.

컨트롤에 자신있다면 1레벨에 Q와 평타로 싸움을 걸면서 상대의 초반 포션 소모를 유도해보자. 이후 사거리가 안닿을 경우 딸피 미니언에게 Q를 날려 실드를 장전한 뒤 E와 평타짤짤이를 사용해 견제를 하는 식으로 쓸 수도 있다. 의외로 빅토르는 마나관리가 쉬운 챔피언이기 때문에 실드를 잘만 사용하면 딜교환을 굉장히 무난하게 해나갈 수 있으니 라인전 시 참고할 것. 스킬딜보다는 후속 평타강화에 의의가 있는 스킬인 만큼 무리해서 Q를 박아넣지 않아도 된다.

W의 경우에는 사거리가 심히 잉여스럽기에 갱 무력화나 점멸과의 혼용 외엔 쓸 일이 없었지만 리메이크로 인해서 반응성 향상과 사거리 증가를 받으면서 업그레이드 시 미니 충격파가 된다. 주로 좁은지역에서의 난전, 아군 이니시에이팅 이후 적 진영 파괴, 자신을 포함한 아군의 브루져 상대 보호에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된다.

E는 쥬금의 레이저 빅토르 플레이의 핵심이자 빅토르의 모든 것이다. 데미지, 스킬 사거리 모두 좋으며 포킹, 누킹, 더티파밍 ,라인 푸쉬 등 빅토르가 할 수 있는, 또 해야하는 모든 것이 이 쓰기 더럽게 어려운레이저에 달려있다. 동선 예측이 가능해지면 상대를 슬금슬금 긁어줄 수 있으며, 의외로 사거리가 무자비한 데다가 슬쩍 긁혀도 데미지가 굉장하다. 갈리오같은 막장변태가 상대 라인으로 오지 않는 한 두어 대만 맞아도 엄청난 출혈을 낼 수 있는데다가 업그레이드하게 되면 한대 한대가 지옥같이 아픈 데미지를 선사해준다. 상대가 CS를 챙기러 슬금슬금 올 때 한번 지익 긁어주는 센스를 발휘해주자. 한타때는 적 딜러를 위주로 광역딜을 넣어주자.

궁은 전부 맞았을 때 AP계수가 가장 높은 스킬 중 하나고, 패시브 덕분에 초반에 여타 챔프에 비해 AP를 더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라인전이나 한타때 일단 제대로만 들어가기만 하면 미친 딜량을 보여준다.[27]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누적 딜량이 어마어마하다. 문제는 사거리와 처음 데미지를 주는 범위가 미묘해서 맞히기 어렵다는데 있다. 따라서 궁을 쓸 거리가 미묘하다면 아예 킬캐치용으로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5.4. 상대법

신경을 곤두세워 라인전에 임하라
빅토르는 난이도 있는 챔피언이다. 하지만 상대하는 사람도 기이하게 난이도가 같이 올라가게 된다.

빅토르는 라인전에서든 한타에서든 스킬의 딜이 매우 강력한 챔피언이다. 허나 체력은 매우 낮으며 빅토르의 보편적인 아이템으로는 초반에 생존률을 올리기가 어렵다. 따라서 빅토르에게서 승기를 잡는 최선의 방법은 딜교환이나 라인 유지력에서 이득을 취하는 것. 사실상 빅토르의 스킬을 맞지 않으면서 마나 낭비를 유도하는 게 제일 이상적이다.

Q스킬은 투사체만으로는 초반엔 기본 공격보다 아프지가 않고 중반이든 후반이든, 주문력을 아무리 높인다 한들 절망적인 투사체 피해는 변화가 크게 없다. 애초에 타게팅인 점도 있고, 따라서 투사체를 맞는 것 자체는 딜교환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문제는 강화된 평타인데 1레벨의 강화평타 한번의 피해량은 기본공격력 52+20(+0.5AP)나 된다. 거기다가 제대로 주문력만 갖췄다면 1레벨에 거의 40이상이 나오는 빅토르이니 40이라 가정하고 단순계산 해봐도 총피해량이 92나 된다. 1레벨의 투사체 피해량은 40(+0.2AP)이니 모두 다 맞았다는 전제하에서 합치면 140씩이나 된다. 1레벨에!![28] 그렇다고 맞딜교를 하자니 보호막이 거슬린다. 보호막의 양이 많은 것도, 지속 시간이 긴 것도 아니지만 평타 한 대도 딜교환에 크게 작용하는 저레벨 싸움에서 평타 한 대 정도는 무시할 수 있을 정도는 되는데다 투사체를 날리자마자 바로 생성되어서 내가 날린 공격은 보호막에 대부분 상쇄되고 오히려 빅토르의 강화평타를 얻어맞고 피가 쫙 빠져 이후의 싸움에서 상당히 불리해진다. 그렇기에 일단 투사체를 맞았다면 그냥 뒤로 물러나는 게 최선의 선택이다. 투사체를 맞고 다음 기본 공격을 피하게 되면 CS 손실이 생기겠지만 의외로 빅토르도 이 과정에서 CS 손실이 생긴다. 정말 침착하게 생각하지 않는 이상 강화평타를 적에게 맞추려고 앞으로 나서게 되는데 이럴 때 살짝만 멀어지면 빅토르도 적 챔피언에게 평타를 맞히려 하다가 미니언을 한두마리 흘리게 된다. 게다가 Q의 재사용 대기시간은 초반에는 상당히 길기 때문에 선마를 하지 않는 이상 한 번 쓰면 빅토르 입장에서는 수시로 맞딜교환하기 어렵다. 이런 거 다 집어치우더라도 피관리가 안 되어서 디나이를 당하거나 귀환을 하거나 강제로 집에 보내지거나 하는 것보다는 미니언 한두마리 흘리는 게 더 낫다.

W스킬은 보통은 4레벨에 찍거나 혹은 3레벨에 찍기도 한다. 아아아아주 변칙적이게는 2레벨에 찍기도 한다. 이 경우는 갱호응도를 높이거나 탈출기를 마련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지만 중력장 안에서 가만히 기절되기를 기다리는 적은 없을뿐더러 공격 스킬 하나를 잠깐이나마 땜빵 하는것과 다름없기에 선호하지 않는다. 1레벨에 W를 찍으면 무조건 바보니 실컷 혼내주자

중력장이 생긴 순간부터 빅토르와의 접근전은 어려워지게 된다. 빅토르의 모든 스킬은 적이 인접할수록 명중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중력장은 그 혜택을 가장 많이 보는 스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기에 중력장을 배우기 전에 어떻게든 빅토르에게 체력 손실을 안기거나 아니면 원거리에서 견제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중력장 범위 안에 들어갔다면 기절에 걸리기 전에 재빨리 이동기를 쓰든 어떻게든 빠져나오는 건 기본. 다른 CC기가 들어왔는데 그 위에 중력장이 깔리면 중력장 기절이 빨리 풀리기나 빌자

E스킬은 빅토르의 핵심인 만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스킬이다. 1레벨에도 주문력만 제대로 갖추면 평균적으로 피해량이 100은 그냥 넘겨버리며 유효 사거리도 매우 길고 라인 정리에도 특출난 만능 스킬이다. Q 한 개만 제대로 맞아도 아픈데 레이저까지 같이 맞았다가는 강제로 귀환을 타는 건 순식간이다. 여기에 시작 지점과 진행 경로조차 예측 불가능이라 피하기도 생각 외로 어렵다. 다행히도빅토르 입장에서는 불행하게도 레이저의 스킬 메커니즘이 매우 괴상독특해서 빅토르를 플레이하는 유저조차도 마음먹은 대로 쓰기 힘든 스킬이라 열심히 움직여만 줘도 빅토르가 레이저를 맞히기가 매우 난감해진다. 마나 소모량도 엄청나서 두 번 정도만 피해도 마공학 핵을 업그레이드하기 전에는 그리 넉넉하지 않은 빅토르의 마나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좌우로 열심히 움직이는 것. 레이저의 발동 사거리 자체는 애매하기 때문에 일정거리에서 좌우이동개나리스텝을 하는 적에게는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진다.

또한 레이저는 쿨타임이 매우 길어서 만약 빅토르가 1레벨에 레이저를 배웠을 시 이걸 어떻게든 피하기만 하면 13초간 빅토르는 맞딜을 할 방법이 아예 없다. 레이저가 빠지기만을 기다렸다가 헛발이 나가는 순간 달려가 두들겨패면 빅고인으로 만들어버리는 건 순식간이다. 문제는 빅토르 하는 유저가 그걸 모를 리가 없으니 1렙에는 Q를 찍는다는 거지만.

궁극기 같은 경우에는 즉발식이고 자체 지속피해도 있다보니 피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 다만 빅토르의 궁극기는 초반부터 대상의 뼈와 살을 분리하기에는 피해량이 2% 모자라고 무엇보다 정신집중을 끊는 효과가 있어서 라인전에서만큼은 킬캐치용이 아닌 이상 선궁을 쓰기는 부담된다. 따라서 빅토르가 궁을 사용하기에 적절한 타이밍은 적 체력이 얼마 없을 시의 킬캐치 목적이거나 정신집중 기술로 공격하러 들어오는 걸 끊어버리기 위함으로 나뉜다.
첫번째 경우는 앞에서 누누히 말했듯 체력 관리를 하는것이 중요하다. 투사체가 날아오는 게 보이는것도 아니고 시전 준비동작이 눈에 띄는 스킬도 아니다보니 범위 내에 들어왔다면 피하기는 매우 어려우며 피해량도 막강하다. 그러니 아예 체력을 높게 유지해서 자신에게 킬캐치로 궁극기를 사용할 가능성 자체를 없애버리는게 사실상 유일하고도 옳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두번째 경우는 상대의 최중요기술이 정신집중 기술일 시 이걸 끊어버리는 목적인데 이 경우에는 피하기가 어렵다고 봐야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빅토르의 궁극기가 빠진 타이밍에 정신집중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 편이 제일 안정적이지만 사실상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지라...

만약 자신이 정말 운이 좋거나 피지컬 능력으로 빅토르의 궁극기 최초 피해를 회피했다면 혹은 최초 피해를 맞았는데 안 아플 시 그 때는 무조건 찬스가 찾아왔다고 생각해야 한다. 빅토르의 주문력이 압도적이지 않은 이상 최초 피해를 뺀 도트 피해 자체는 그렇게나 치명적이지 않다.[29] 게다가 궁극기가 목표 대상에 정확히 가격되지 않으면 대상을 따라오지도 않고 명령을 내리기 전까지 허공에 그냥 가만히 떠다닌다.

간추리면 라인전에서 체력을 관리하고 최대한 빅토르의 스킬을 맞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빅토르를 상대할때는 도란류의 무기보다 플라스크를 선택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으로 꼽기도 한다. 빅토르가 스킬을 마구 난사해 마나가 바닥날 때까지 피하고 버티고 회복하고를 계속 반복하면 주도권이 넘어오는건 순식간이다. 빅토르의 화력은 강력하지만 체력은 저조한 편이며 초반의 마나통도 허덕이기가 쉬우니 신중을 기해 딜교환에서 우위를 점하면 금새 빅토르를 불리하게 만들 수 있으니 진득하게, 유연하게 대처하자.

5.5. 아이템

리메이크로 인해 여러 단점이 보완이 됐지만 동시에 플레이 스타일이 크게 바뀌면서 필요 아이템들이 예전과 판이하게 변했다. 하지만 리메이크 전이나 후나 핵심은 타 챔피언에 비해 한 칸 모자란 아이템 창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이다.

5.5.1. 추천 아이템

  • 마공학 핵: 빅토르의 전용템이자 코어템. 성장 주문력 때문에 빨리 업그레이드하면 효율이 안 나올 수 있으나 마나량이 증가한다는 점과 죽음의 광선 진화 때문에 Mk1까지는 우선적으로 올린다. 이후 취향에 따라서 Mk2를 올리거나 바로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올리게 된다. 이후 완성형 마공학까지는 개인 취향에 따라 갈린다.

  • 라바돈의 죽음모자: 마공학 핵 덕분에 기본적으로 얻는 주문력이 높다보니 시너지가 엄청나다. 라바돈의 죽음모자는 완성했을 때의 파괴력은 엄청나지만 완성까지의 딜 로스가 상당해서 아무리 빨라도 2코어 정도로나 고려하지만 빅토르는 마공학 핵의 레벨당 주문력 상승 효과 덕분에 완성까지의 딜 로스를 최소화할 수 있고 완성된 이후에는 마공학 핵의 주문력까지 라바돈의 주문력 증가 효과를 받아 실로 살떨리는 스킬데미지를 줄 수 있다. MK1 업그레이드 직후 바로 깡데캡으로 달리고 2티어 신발 업그레이드와 함께 MK2, MK3업그레이드를 해주면 스킬 강화, 주문력, 마나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 존야의 모래시계: 힘의 전이와 중력장 버프에서 엿볼 수 있는 리메이크 빅토르의 기획 의도는 카이팅과 생존력이지만 그럼에도 단독으로는 쓰기 힘든 중력장과 이동기의 부재 때문에 빅토르의 생존력은 리메이크 전에 비해 나아졌을 뿐이지 여전히 부실하다. 존야의 모래시계는 난전시 적의 어그로를 어느 정도 해소해주고 쿨을 돌려주어 적어도 힘의 전이 한 번 정도는 더 사용할 기회를 준다.

  • 공허의 지팡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마관 아이템. 적 팀에 마저템이 꽤 갖춰져있다면 빠르게 맞춰주자.

  • 마법사의 신발: 빅토르는 AP 누커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5.2. 고려되는 아이템


  • 리치베인: Q 사용후 기본 공격 강화가 붙고 마스터시 쿨타임이 4초로 매우 짧기에 주문 검을 수시로 켤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는데다 게임 후반이 되면 리치베인과 Q의 효과로 강화된 평타 한 번의 마법피해가 1000을 뛰어넘을 정도의 시너지와 마법피해를 보여준다. 깨알같은 이동속도 증가는 덤. 다만 그다지 탱키하지 않고 평타 사거리 또한 525로 짧은 편에 속하는 빅토르에게 근접전을 강요하는 아이템이기에 리스크가 크다. 또한 자체 AP는 그리 높지 않으며 주문 검 효과가 AP가 충분히 쌓이지 않은 상태에선 하위템인 광휘의 검과도 효과가 별 차이가 안 나서 AP를 충분히 확보한 뒤에 가야 비로소 제 값을 한다. 자신이 Q평을 적극적으로 쓴다면 고려해볼만한 아이템.

  •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 모렐로노미콘: Q의 쿨타임을 지속시간과 맞추고 살짝 긴 W와 E의 쿨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하지만 자체 AP가 굉장히 낮은 편이고 업그레이드된 마공학 핵의 마나 증가량이 굉장히 우수해 마나리젠 아이템이 거의 필요치 않게 되어 반쯤 버리는 옵션을 가지게 되었다. Q를 자주 사용해서 생존력을 극대화시킬 필요가 있을 때 고려해봄직한 아이템.

  • 심연의 홀: 대회 경기에서 빅토르를 픽하는 프로선수들이 자주 가는 아이템. 상대 팀에 위협적인 AP 딜러가 있다면 자체적인 능력치는 하나도 버릴 게 없으며, 고유 효과 또한 스킬의 사거리가 그다지 길지 않고 도주기가 없는 빅토르에게 안성맞춤이다. 초중반에 올리기에 가성비가 좋은 것은 덤.

  • 라일라이의 수정홀: 가성비가 나쁘다는 인식이 있는 아이템이지만 의외로 가성비 자체는 준수하다. 단지 공템으로도 방템으로도 어중간한 게 문제일 뿐 하지만 이 아이템의 진가는 빅토르의 단점인 확정 CC기가 없다는 단점을 메꿔준다는 데에 있다. 일단 Q가 확정 슬로우으로 돌변해 레이저와 중력장 맞추기가 쉬워지고 궁이 7초짜리 광역 슬로우 스킬이 되기에 맞다이나 한타, 추노 모든 상황에서 궁의 기여도 및 활용도를 대폭 올려준다. 리워크 전이기는 하지만 용쟁호투에서 Invictus Gaming의 미드 쯔타이가 빅토르로 선 라일라이를 가서 궁의 슬로우로 한타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 빅토르의 스킬 자체 데미지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선 라일라이를 가도 딜로스가 크지 않다는 것도 나름 장점. 꽤 많이 붙은 체력 덕분에 올라가는 생존력은 무시 못할 수준이다.

  • 영겁의 지팡이: 적과 접근해서 싸울 일이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기본 체력이 매우 부실하며, 뛰어난 성장 주문력을 패시브로 가진 빅토르와 시너지가 잘 맞는 AP 딜탱용 아이템. 다만 시간 스택 아이템이라 1코어로 뽑아야 제 값을 하는 영겁의 지팡이 특성상 패시브 업그레이드가 늦어질 수 있고 이거 하나 달랑 나온 시점에서의 화력은 별로라 빅토르가 가장 강한 구간인 1코어 아이템 구간을 어영부영 넘기기 십상이다. 마나도 패시브 업그레이드만 충실히 한다면 부족하지 않기에 덤으로 딸린 옵션이 많다고 생각해두는게 좋다. 상대가 물몸이지만 화력이 강한 상대일때 만들거나, 혹은 블루를 받기 힘들고 몸도 어느 정도 키워야 하는 탑 빅토르가 생각해볼만한 아이템.

  • 밴시의 장막: 마법 저항력과 스펠쉴드, 체력 증가 옵션 덕분에 한타 전 포킹 페이즈에 도움이 된다. 다른 사거리가 긴 포킹 챔피언들과 달리 진영의 선두에 서서 포킹해야하는 숙명을 지녔지만 유리몸이라 위험 부담이 큰 빅토르에게 강제 이니시에이팅을 막아줄 생명줄이 될 수 있는 아이템. 빅토르의 딜이 워낙 괴랄한지라 중반쯤이나 AP코어템 2~3개후 뽑아주면 효율을 톡톡히 볼 수있다.

  • 헤르메스의 발걸음: 적의 CC가 강력한 조합일 시 당연히 마법사의 신발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 초반에 마법사의 신발을 올렸더라도 공허의 지팡이를 올렸고 적의 CC기가 위협적이라면 바꿔주는 게 좋다.

  •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쿨감이 필요한데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나 모렐로노미콘을 가기가 꺼려진다면 싼 가격에 쿨감 15%을 획득할수 있어 고려해볼만 하다.

5.5.3. 비추천 아이템

  • 리안드리의 고통: 리메이크 이후 빅토르에게 별다른 이점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리메이크 전에는 증강: 죽음의 업그레이드로 추가되는 E스킬의 도트 데미지와 궁의 자체 도트 데미지 떄문에 이를 이용한 시너지로 제법 많은 빅토르 유저들이 고려했던 아이템이지만 레이저의 도트 피해 삭제로 인해 궁극기와 라일라이의 시너지 외에는 크게 이득을 챙길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니다. 게다가 가성비까지 AP아이템들 중 최악으로 꼽힌다.

  • 마법공학 리볼버 - 고대인의 의지: 라이즈나 블라디같은 지속AP딜러도 전혀 아닌 빅토르에게 피흡을 제공하는 마법공학 리볼버 - 고대인의 의지 아이템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 내셔의 이빨: 빅토르는 스킬딜로 싸우는 AP누커지 절대로 아지르처럼 스킬과 평타를 섞어가며 지속딜을 하는 평타 지속딜러가 아니다. Q-평 때문에 이 아이템이 고려해 볼 만한 아이템으로 보이겠지만 실상은 전혀.

  • 여신의 눈물 - 대천사의 포옹: 대천사의 포옹이 나오면 좋지만 초반 딜로스가 심해서 초반이 강력한 빅토르의 장점을 완벽히 말아먹는 아이템. 계속해서 언급하는 내용이지만 빅토르는 라이즈나 스웨인, 애니비아처럼 마나통이 절실한 챔피언이 아니기 때문에 마나는 패시브 업그레이드만 해줘도 모자라지 않다.

6. 스킨

6.1. 기본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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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9월 9일 PBE서버에 새로운 일러스트가 나왔으며 4.17 패치에서 적용되었다.

이전의 일러스트와는 달리 굉장히 호평을 받고있다. 과거 구일러스트는 이래봐도 저래봐도 변태가면(...)을 너무나도 똑닮아서 본의아니게 변태 속성이 주로 붙었으나 교체 이후로는 그런 이미지는 없어진 편.
리메이크 후 인게임 모델은 큰 변화가 없지만 가면과 지팡이의 디자인 변경과 기계팔이 노랑 위주의 컬러로 바뀌었다.

6.2. 완성형 빅토르(Full Machine Vik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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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화를 완전히 끝마친 컨셉의 스킨. C-3PO 중력장이 금빛으로 변한다.
리메이크 후의 인게임 모델은 일러스트와 달리 얼굴 부분의 코와 입으로 추정되는(...) 부분들이 모두 삭제되어 깔끔하게 눈 만 남았다. 그래서 그런지 얼굴만 보면 굉장히 여성적으로 보인다.

6.3. 프로토타입 빅토르(Prototype Vik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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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화를 막 시작한 시점의 모습을 담은 스킨. 잘 보면 만들고 있는 기계팔이 기본 스킨 빅토르의 기계팔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중력장이 붉은빛으로 바뀌며, 특히 기본 스킨에 비해 머리카락이 훨씬 풍성하다. 신념은 머리카락과 맞바꿔야 하는 것인가
여담이지만 그레이브즈가 한창 대세일 때, 이 스킨의 인게임이 그레이브즈의 노말 스킨의 인게임과 많이 닮아 악명이 높았다. 한타 때 그브한테 딜을 전부 꽂아넣었는데 알고보니 빅토르였다(...)는 카더라가 돌았을 정도. 성우가 같은데 모습도 비슷하다니 물론 그레이브즈가 픽률이 떨어진 지금에 와서는 옛날 이야기.

6.4. 창조자 빅토르(Creator Viktor)

전투 기계 스킨 시리즈
전투 기계 프라임 초가스 창조자 빅토르 전투 기계 벨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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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아트

'진보반 강제로 받아들인 챔피언들의 집단'인 전투 기계 군단창조하고 지배하는 빅토르의 모습을 담은 스킨. 일러스트의 구도가 딱 매드 사이언티스트, 내지는 군단의 총사령관 같은 느낌이 물씬 든다. 찬조출연한 챔피언은 전원 전투 기계로 개조된 초가스, 스카너, 우르곳, 코그모, 벨코즈.
이 스킨을 비롯한 전투 기계 시리즈는 다른 챔피언들의 여타 세트 스킨들과 다르게 설정이 꽤나 깊숙히 존재한다. 빅토르가 '진보'라고 칭하는 기계화를 전투용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여 전투 기계 군단을 만들고 있고, 이에 사용되는 챔피언들은 대개 포획되어 산 채로 개조되는 모양이다(…). 너의 의사따위는 묻지 않았다 언급을 보면 공허 태생 챔피언이 개조하기 알맞은 것으로 보이고, 실제로 공허 태생 중 셋이 전투 기계 스킨을 보유하거나 출시 예정에 있다. 전투 기계 특유의 붉은 빛과 회색 톤은 빅토르의 취향.
빅토르의 전투 기계 챔피언들은 각각의 설계 방향이 정해져있는데, 초가스는 '이족 보행 전차', 우르곳은 '기갑 척탄병', 스카너는 '돌격 전차', 벨코즈는 '침투기', 코그모는 곡사포, 제라스는 섬멸 병기로 나뉘어 있다. 오줌싸개겠지. 발전기일수도 있다.
준 레전더리 스킨으로 모든 스킬 이펙트가 변한다. 힘의 전이의 경우는 적에게 날아갈때는 빨간색, 돌아올때는 파란색으로 구분되며 중력장의 스턴이펙트가 눈에 더 잘들어오게 변경되었다. 죽음의 광선은 증강전에는 검은빛 레이저를 발사하다가 증강을 올릴시, 특수한 사운드와 함께 시뻘건 레이저를 발사한다. 레이저가 너무 멋있어서 이 스킨을 쓰다가 다른 스킨을 쓰면 레이저가 왠지 약해진것같다. 궁극기의 경우 가슴에 박혀있던 비행 로봇을 이용해 진홍색 폭풍을 만들어낸다. 마지막으로 귀환할때도 가슴에 있던 로봇이 빅토르 머리위로 떠서 전투 기계 설계도를 보여준다.
만인의 주목을 받았던 징크스올라프 리메이크가 함께 등장한 탓에 관심을 받지 못한 불운의 스킨이기도 하다. 또한, 자기가 개조한 것 중 둘이 전설급 스킨인데 창조자라는 놈이 준전설급이라는 것 때문에 이 스킨의 안습성은 배로 늘고...

7.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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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예고[30]

인간이었을 때, 너희들은 나의 지식을 탐냈고
그리곤 나의 창조물을 훔쳐갔지.
하지만 인간이 아닌 지금...
모두가 나의 영광스러운 진화를 똑똑히 볼 것이다!

2011년에 마지막으로 공개된 챔피언. 영어권에서는 빅터라고 읽는 사람도 많지만, 정발명을 우선시하는 리그베다 위키의 방침상 빅토르로 표기한다. 한국에선 아무도 빅터라고 부르지 않기도 하고

챔피언의 성능과는 별개로, 현존하는 챔피언 중 인식이 가장 나쁜 챔피언중 하나다. 이유는 워낙에 쓰는 사람이 없고, 출시 당시의 성능이 워낙 충격과 공포였기 때문. 그레이브즈다리우스와는 완벽하게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래도 이블린처럼 리메이크를 통해 엄청난 op로 재탄생하여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다.

출시되자마자 이틀 후에 핫픽스가 된 챔피언이기도 하다. 빅토르가 출시되고 나서 바로 이뤄진 패치는 빅토르 스킬 성능 대대적 상향과 버그 수정 패치였다. 앞서 말했듯이 출시 직후부터 고인급 성능에 갖가지 버그 때문에 일어난 일. 갑자기 여기서 3일천하 전성기를 보냈던 누군가가 떠오르지만 넘어가자

등장도 하기 전에 신상이 모두 까발려져버린 불운의 챔피언이기도 하다. 챔피언 미리 보기가 뜨기도 전에 (심지어는 아리가 정식으로 등장하기도 전에) 챔피언의 모델링과 컨셉, 보이스, 심지어 대미지나 계수 등의 정확한 수치까지 유출되어버렸다. 게다가 IGN에서는 빅토르의 플레이 동영상도 공개했다. 덕분에 북미 공식 홈페이지의 빅토르 미리 보기 글에서 유저들이 보인 반응은 '우린 이미 모든 걸 알고있었음' 그리고 다음 챔피언인 세주아니도 정보가 까발려져 한동안 라이엇의 보안에 대한 이런저런 말이 많았다. 당연하지만 지금은 국내에서도 PBE 서버가 활성화된 덕에 더이상 이런 반응은 나오지 않는다.

미드 춤 4대 패왕으로도 꼽힐정도로 춤의 모션이 아주 신명난다.모션은 셔플댄스.##

여담이지만 빅토르, 영어식으로 읽었을때 빅터는 그 유명한 프랑켄슈타인의 주인공인 과학자의 이름이다.[31] 빅토르도 인공지능을 지닌 기계인 블리츠크랭크를 발명한 것과 과학의 부정적인 측면을 나타내는 캐릭터란 점을 보면 여기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공식적인 언급은 없다. 참고만 할 것.

허나 이분, 스토리상으로는 무시할 수 없는 명실상부한 마법기계공학의 1인자시다. 빅토르의 기술력은 작중의 과학자들 중에서도 엄청나다. 그의 '아들' 블리츠크랭크와 필트오버 최고의 마법공학 기술자 코린 레벡의 '딸' 오리아나 레벡을 비교해보면 잘 알 수 있고, 훔쳐졌다고는 하나 그의 기술력이 접합된 사령술로 완전히 재기불능이 된 우르곳의 육체를 되살려내기까지 했다. 마법기계공학에 관한 지식은 하이머딩거도 한수 접고 들어갈 정도이며 모든 마법공학기술자들이 그의 개조된 육체를 봤을 때 감탄을 금치 못했을 정도. 부업으로 챔피언들 마개조도 하고 말이지

등 뒤의 기계팔, 지팡이, 신체개조는 묘하게 테크프리스트를 닮았다. 아니면 퍼교수 특히 프로토타입 빅토르 스킨은 테크프리스트, 완성형 빅토르 스킨은 퍼라이어를 닮았다. 여담으로 롤 위키에 의하면 프로토타입 빅토르의 모티브는 지 아이 조 영화의 악역으로 추정.

인기없는 것도 서러운데 유저들은 일본 만화 변태가면을 닮았다고 얼굴에 팬티쓰고 다니는 변태로 취급하고 있다. 가면을 왜 하필이면 팬티가면 형태로 만든걸까 진화에 집착하느라 미적감각을 엿바꿔먹었다 카더라 처음엔 그냥 닮았다 수준이었지만 빅토르가 팬티가면을 쓰고 다니는 팬아트가 한둘 나오기 시작하더니 이젠 그냥 빅토르 하면 바로 다들 팬티를 떠올릴 정도로 변태 캐릭터가 눌러앉아 버렸다. 게이 취급을 받긴 하지만 그래도 잘생긴 미청년이라 인기가 많은 이즈리얼과는 달리 구제가 불가능한 수준. 물론 설정이 진지한 만큼 가뭄에 콩나듯 멋지게 그려진 팬아트가 있긴 하다. 여캐가 아니면서도 중국일러스트와의 갭이 심한 챔프들중 한명. 또한 리워크하면서 가면이 바뀌면서 이젠 옛말.

제이스의 원래 배경 스토리에선 제이스의 기술을 훔쳤다가 분노한 제이스에게 오함마빵을 맞았다고 하는데, 블리츠 크랭크 제조 업적과 우르곳 부활 기술을 빼앗긴 입장에서 이런 짓을 하는게 말이 되냐며 세계적으로 라이엇을 깠다. 라이엇은 정의 덕후 과학자 vs 사악한 과학자 컨셉으로 끌고가려 했지만 확실히 안 맞음을 인정하고 스토리를 바꿀 계획이라고 했지만 결국 그대로 나왔다. 많은 유저들이 라이엇의 행태에 분노했다. 이게 확정이 될 경우 빅토르는 그나마 남아있던 동정의 여지까지 박탈당해버리고, 그저 찌질이가 된다. 캐릭터로서의 매력을 대폭 깎아내리는 악수.

결국 라이엇에서 뒤늦게 챔피언까지 다 내놓고선 스토리를 수정하였다. 이 스토리에 따르면 빅토르는 처음에는 인류의 진화를 위해 제이스에게 협력을 요청하였지만 그가 거절하자 순식간에 급습해 희귀한 크리스탈을 가져가고 해머를 만들고 찾아온 제이스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고 한다(처음 스토리에서는 제이스가 오자 꽁무니를 빼고 도망갔다고 나왔다). 기술이 아닌 희소자원(이건 빅토르가 잘났어도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므로)을 빼앗았다는 사실, 또한 혼자서 필트오버의 보안시설을 다 털어먹고 제이스가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놀라운 기계들을 제작했다는 사실을 추가하여 빅토르의 이미지가 치졸한 삼류 악역에서 제이스의 라이벌에 걸맞게 강력한 악의 과학자로 변경되었다. 확실히 조작이 어렵다는 점에선 라이벌이라 칭할만 하다.

근데 둘이 미드에서 만나면 빅토르가 좀 더 유리하다. 일단 라인전은 비등하다. 제이스의 QE짤보다 빅토르 레이저가 훨씬 강하지만 빅토르는 몸이 허약해서 제이스 포킹 한두방만 맞아도 아찔해지는 만큼 데미지에선 비슷한 위치라 볼 수 있다. 가속 관문을 사용하면 제이스의 Q 사거리가 더 길지만 제이스의 Q는 미니언을 고기방패삼아서 막을 수 있는 반면 레이저는 무빙만이 답. 그렇지만 제이스의 QE는 맞히기 쉽고 빅토르의 E는 쓰기 어렵기 때문에 또 비슷한 위치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빅토르의 궁이 나온 시점부턴, 궁이 없고 탱템따윈 안사는 제이스는 빅토르의 궁콤에 쉽게 훅 가버린다.

IG의 미드 담당 쯔타이는 거의 모든 미드 챔피언미드 마이을 다 사용하지만 빅토르가 모스트 픽이다. 평소에 빅토르를 많이 하고 연구한다는듯. 10.31 용쟁호투에서 Q선마로 최대한 딜교환에서 이득을 가지고 라일라이의 슬로우가 붙은 궁극기로 승리에 일조했다. 아무리 Q가 빅토르 스킬중 제일 구리다고 한들 상대방과 상성에 따라선 높은 활용도를 보여줄수 있다는걸 증명한 사례. 그렇다고 상대도 안 보고 Q선마하진말자

12년 12월 11일 기점으로 애니의 궁이 활성화가 되지 않는 버그로 내 곰인형 티버 못 봤어? 진화에 동참했다 "다음패치"때까지 픽이 불가능해졌다. 왜 애니가 밴을 먹지 않았는지는 묻지 말자. 청소년보호법 성능이 아닌 문자 그대로의 고인아니 신드라 버그 때는 같은 버그가 있었던 블리츠크랭크도 선택 금지 시켰는데 왜 빅토르만 이런 대우를 받는거야? 위엄 쩌는 누누의 기묘한 모험은 이 사건을 배경으로 그려진 것.

블리츠크랭크의 제작자라서 그런지 블리츠크랭크와는 우호 관계에 있다. 허나 스탠윅 교수가 업적을 가로챘다. '자신의' 기술로 부활시킨 우르곳과도 우호적인 관계에 있다. 헌데 우르곳 또한 스탠윅 교수가 업적을 가로채갔다... 이제 스탠윅 교수만 출시되면 된다

2014년 소치올림픽 직후 안현수(빅토르 안)선수와 이름이 같다는 점을 이용한 신종 트롤이 있었다. 민병대 타고 기지안을 신나게 돌며 "빅토르 안 선수 금메달!!"을 외치면서 금메달을 따서 병역이 면제된다며 탈주하는 식. 옆에 블라디미르까지 있으면 리얼 올림픽

2015년 롤챔스 스프링의 1라운드에선 진에어의 갱맘 선수등 여러 미드 라이너 선수들이 밴픽 화면에서 슬쩍 얼굴만 내비추게 하면서 간을 봤고 해설진들도 리메이크된 빅토르는 우르곳같이 장난치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나올만한 픽이다라며 운을 띄었으나 끝끝내 픽되지 않은 모습을 보였으나 2라운드에서 GE 타이거즈팀의 쿠로 선수가 픽해 상당히 준수한 활약을 보였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빅토르 랭겜주의보 드립은 덤 팬들은 시즌5 경기까지 그동안 안나온만큼의 픽을 그 날 다 쓴거 아니냐(...)며 반가워했다. 그리고 진짜로 이때까지의 설움을 풀기라도 하듯이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GE외에도 CJ , SKT의 미드라이너들이 빅토르를 픽하고 전부 이겨버렸다(...). 전적은 6전 전승이었다 IM이 패하면서 7전 6승 1패가 되었다. 900을 수시로 넘어버리는 ap수치, 스킬을 한번만 돌려도 한타를 박살내는 압도적인 딜링을 보여주며 새로운 미드 대세 챔피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이유는 위에서도 언급되었지만 메타의 변화로 인해 뚜벅이라 볼수있는 빅토르의 카운터인 암살자들이 연이은 너프를 먹었고 또 대치구도에서 라인클리어가 좋은 E의 성능등으로 인해 클템과 김동준 해설은 제라스가 밴이 당하는 시점에서 대체제로 쓰일수도 있고 E가 계수도 높은 편에 데미지도 잘 들어가는 편이고 정글 맵같이 좁은 지역, 특히 용스텍이 중요한 현메타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일수 있는 궁극기등을 빅토르가 쓰일수 있는 이유로 꼽기도 했다. 이젠 진짜 너프를 걱정해야할 때가 되었다. 라이엇은 분명 빅토르의 E는 저희의 의도와 맞지 않은 높은 데미지 딜링 운운하며 계수부터 낮출지도 모른다. ㅂ만 쳣는데 이게 관련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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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칼리스타 출시로 영구 할인
  • [2] 리메이크 담당이며 한국인이다. 원래는 워윅갱플랭크 같은 챔프의 리메이크 계획이 있었는데 이 디자이너가 각 커뮤니티에 빅토르 계획을 누설한 탓에 라이엇이 우선순위를 뒤로 넘겨버려 욕을 먹기도 한다.
  • [3] 그레이브즈 담당 성우이기도 하다.
  • [4] 트위스티드 페이트, 빅토르의 담당.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8iVeuyl85g
  • [5] 재미있는 것은 신지드는 빅토르가 '동맹'란에 있는 반면, 빅토르는 그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는 듯하다(...). 신지드의 짝사랑
  • [6] 뒤의 기계팔이 빅토르를 몰래 툭툭 건드리다가 빅토르가 화를 내는 모션이다.
  • [7] 레벨 별로 20 / 25 / 30 / 35 / 40 / 45 / 50 / 55 / 60 / 70 / 80 / 90 / 110 / 130 / 150 / 170 / 190 / 210. 1레벨부터 9레벨까지 5씩, 10레벨부터 12레벨까지 10씩, 그 이후부터는 20씩 증가한다.
  • [8] 리메이크 전에는 600(평타 사거리까지 환산하면 525) 정도였으나 지금은 상향을 받아 꽤 먼 거리에서도 타격이 가능하다
  • [9] 기본 공격력 103 + 리치 베인 77.25 + 스킬 데미지 250 = 430.25가 된다. 계수의 경우 스킬 0.5 + 리치 베인 0.5로 +1AP이며 주문검 특성 사용 시 1.05.
  • [10] 아이템만으로 계산해봤을때 18렙 기준 풀업글 핵으로 AP 168이 나오고 여기서 데캡만 집어넣어줘도 288 X 1.3 = 374.4 AP가 나온다. 물론 미드 AP로써 데캡이 나올 시기는 대부분 만렙이 아니기 때문에 이보다는 더 적겠지만 그 상태에서도 AP 300 정도는 그냥 뚫어버리고 룬의 힘을 빌리면 400도 무리가 아니며 그 상태에서 충실히 렙업해주면서 추천 아이템들인 라일라이의 수정홀, 존야의 모래시계, 공허의 지팡이, 리치베인등의 기타 AP 상승템을 같이 뽑다보면 30분만에 순수 아이템만으로 AP 500대까지 올라가는 레알 호러를 보여줄 수 있다.
  • [11] 다만 한 가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점은, 리메이크 이전에는 아예 사거리가 평타보다도 짧은 600, 평타로 환산해보자면 525라는 짧은 사거리였다는 점이다. 그냥 투사체에 달려있던 피해를 투사체+평타 강화로 나누어가서 딜을 넣는 시간이 증가하긴 했고, 사거리 증가 없는 평타 강화라는 점에서 리스크가 올라가긴 했지만, 그것들 조차도 기존 리메이크 전의 사거리보다는 늘어난 것이고, 초반에 지나치게 강하던 Q를 초반 너프, 후반 버프라고 생각하면 그럭저럭 괜찮은 변화라고도 볼 수 있긴 하다.
  • [12] 대신 평타 강화 효과가 빠져야 구르기 쿨이도는 베인과 다르게 시전 순간부터 쿨이돌아간다. 또 지속시간이 구르기 보다 짧아서 여러번 소리를 듣기 힘들다.
  • [13] 이를 제외하면 나미의 물 감옥, 베이가의 사건의 지평선, 신드라의 적군 와해, 애니의 패시브+W 또는 R, 애니비아의 냉기 폭발, 하이머딩거의 수류탄 스킬이 있다.얼마없다면서 많은데?
  • [14] 멀리 갈 것도 없이 죽음의 광선부터가 직선 범위는 길지만 폭이 좁아서 몰이 효과가 없이는 중력장에 갇힌 모두를 긋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
  • [15] 실제 스킬사거리의 원의 반경은 600도 채 안돼지만 빅토르 자신을 기점으로 레이저를 쐈을시 사거리 700이 맞다
  • [16] 개발진들은 벡터 타겟팅이라고 표현했다.
  • [17] 직사포에서 박격포 박격포의 의미는 근거리용 곡사포다 참고로 제라스 궁사거리가 코그모 궁 사거리보다 길다.로 리메이크되었다.오줌 발사기가 아니고? 뭐 리메이크 전에는 궤도폭격이었지만.
  • [18] 대부분의 스킬들은 챔피언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지만 죽음의 광선은 시작점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어서 유리하다
  • [19] 이 수치는 리워크 전 강화 시의 도트 총량에 비해 0.1ap가 늘어났다.
  • [20] 빅토르의 모든 증강 아이템을 업그레이드 하면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 [21] 여담이지만 시즌3 초반쯤으로 추정되는 일화로, 지금은 삭제된 도마뱀 장로의 영혼(AD 정글러용 아이템이었지만 출시 당시에는 AD AP 관계없이 스킬과 평타를 맞추면 몇초간 적에게 고정피해를 줬다)을 든 빅토르가 궁을 쓰니 고정피해가 0.125초마다 와지지지지지직 박혀 적을 순살시켰다는(...) 목격담이 있다.
  • [22]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두 챔프의 궁극기이다. 이퀄라이저 미사일은 그 누구도 장판 풀딜을 기대하고 쏘지 않으며 상대의 진영을 무너뜨리기만 해도 최소한의 궁 값을 할 수 있다. 이와 달리, 혼돈의 폭풍은 자체적인 진영 붕괴 능력이 출중하다고는 하지만 결국 풀딜을 넣지 않으면 그 가치가 뚝 떨어진다.
  • [23] 밴픽률 6위 승률 "100프로".
  • [24] 단 대회서버를 쓰는 대회 한정 라이브서버를 쓰는 롤 챌린저스 코리아는 잘만 나오고있다.
  • [25] 리메이크 이전은 ㅍ패시브를 통한 초중반의 우월한 스펙과 궁의 즉발 침묵을 살려 충분히 대응이 가능했으나 리메이크 이후 둘다 잃어버리며 핵심이 되버린 문제. 리메이크 이전이 더 좋았다는 의견도 나오게 된 이유로 스펙이 높아진 대가로 상성을 아주 심하게 타는 챔피언이 되었다.
  • [26] 존야의 주문력은 120인데 완성형 마공학 핵은 빅토르의 레벨이 딱 (룬 특성 배제하고) 10이 되야 120이 된다.
  • [27] 특히, 끈질기게 따라붙으며 피할 수가 없는 도트 데미지를 안겨준다는 점 때문에 패주하는 적을 라일라이로 봉쇄하거나, 6렙 싸움에서 어마어마한 위력을 발휘한다.
  • [28] 만약 140이 작은 수치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문도 박사의 체력을 1/4깎을 수 있는 수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 [29] 그렇다고 그걸 전부 맞아주면서 딜을 하는 건 좋지 않다. 어디까지나 치명적이지 않을 뿐이지 빅토르의 궁극기 합뎀의 약 2/3은 지속 피해다.
  • [30] 출처 - http://leagueoflegends.wikia.com/
  • [31] 워낙 괴물의 존재감이 커서 과학자의 이름은 잊혀지고, 기억하는 사람들에게서도 '프랑켄슈타인은 과학자 이름이지 괴물 이름이 아니야!' 하는 느낌으로 기억되기에 정작 성이 아닌 이름은 안습하게도 아는 사람이 적다. 이 과학자의 풀네임은 빅터 프랑켄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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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9: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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