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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차트

Contents

1. 개요
2. 앨범 차트
3. 싱글 차트
3.1. 기록
3.1.1. 역대 최장기 Top 10에 머물렀던 곡
3.1.2. 핫 100에 가장 이름을 많이 올린 가수
3.1.3. 1위곡을 10곡 이상 가진 가수들
3.1.4. 10주 이상 1위한 곡들
3.1.5. Top 10 히트곡을 많이 가진 가수들
3.2. 영어 이외의 빌보드 차트
3.2.1. 한국과 빌보드 HOT 100
3.2.2. 한국과 빌보드 200




1. 개요

미국빌보드(Billboard)라는 음악 잡지에서 매 주마다 앨범과 싱글 성적을 합산해서 발표하는 차트.
미국의 음악 순위관련 차트 중에서 가장 대중성 있고 공신력 있다고 인정받기 때문에 어찌 보면 전세계 대중음악계의 목표.

2. 앨범 차트

모든 장르의 앨범 판매고를 총망라하는 '빌보드 200'이라는 차트가 메인 차트이다. 그 밖에 장르별로 앨범 판매고를 정리한 차트들이 있다.

3. 싱글 차트

MP3 판매성적, 즉 인터넷 음원 다운로드 횟수와 에어플레이라고 하는 미국 내 라디오 방송 청취자 수, 온디맨드 음원 다운로드 횟수, 유튜브 조회수[1] 등을 합산하여 매기는 '핫 100(Hot 100)' 차트가 메인 차트이다. 몇년 전까지는 싱글 음반 판매수(보통 '피지컬'이라고 한다.)를 순위에 반영했지만 CD 음반시장의 급격한 축소와 몇몇 가수들의 CD 판매량 조작 사건[2]때문에 아예 순위 반영에서 제외되었다.

역시 장르별로 차트가 나뉘어져 있다.

3.1. 기록

3.1.1. 역대 최장기 Top 10에 머물렀던 곡

  1. 앤 라임즈의 How Do I Live - 32주 (최고 순위 4주 2위)
  2. 타나(feat.롭 토마스)의 Smooth - 30주 (최고 순위 12주 1위)
  3. LMFAO의 Party Rock Anthem - 29주 (최고 순위 6주 1위)
  4. 의 Foolish Games/You Were Meant For Me - 28주 (최고 순위 2주 2위)
  5. 비지 가든의 Truly Madly Deeply - 26주 (최고 순위 2주 1위)
  6. 비 체커의 The Twist - 25주 (최고 순위 3주 1위)
  7. 니 브랙스턴의 Un-Break My Heart - 25주 (최고 순위 11주 1위)
  8. 발랜드(feat.원 리퍼블릭)의 Apologize - 25주 (최고 순위 4주 2위)
  9. 리퍼블릭의 Counting Stars - 25주 (최고 순위 2주 2위)
  10. 메간 트레이너의 All about that bass -25주 (최고 순위 8주 1위)

3.1.2. 핫 100에 가장 이름을 많이 올린 가수

  1. 글리 캐스트 - 204곡 [3]
  2. 릴 웨인 - 109곡
  3. 엘비스 프레슬리 - 108곡
  4. 제임스 브라운 - 91곡
  5. 이 찰스 - 74곡
  6. 아레사 프랭클린 - 74곡
  7. 비틀즈 - 71곡
  8. 제이지 - 71곡

3.1.3. 1위곡을 10곡 이상 가진 가수들

3.1.4. 10주 이상 1위한 곡들

3.1.5. Top 10 히트곡을 많이 가진 가수들

3.2. 영어 이외의 빌보드 차트

미국 이외의 국적 출신 가수들이 차트 1위를 차지한 경우는 같은 영어를 쓰는 영국 출신들을 비롯해서 대단히 많으므로 별 의미가 없지만, 비영어권 노래가 차트에 오르는 것은 대단히 드물다.
빌보드 차트에서 영어 가사가 아닌 곡이 빌보드 HOT 100 1위를 기록한 경우가 있는데 총 6곡이 기록되었다.
그러나 최상위권을 미국이 거의 독식하기는 여전하다.

2012년 빌보드 차트에 핵폭풍을 몰고온 한국 곡이 있었으나, 아쉽게도 마룬5라는 장벽에 막혀서 2위에 머물고 말았다. 당시 마룬5의 후속곡 one more night의 인기가 절정이었고 빌보드 측에서는 공식 기사에서 강남스타일이 평소 같으면 1위를 했을 거라고 이야기했다. [6] [7]

3.2.1. 한국과 빌보드 HOT 100

한국 출신 가수 중에서 처음으로 빌보드 차트(정확히는 HOT 100)와 연을 맺은 가수는 원더걸스로, 2009년 10월 셋째 주에 'Nobody'의 영어 버전이 빌보드 차트 역사상 처음으로 Hot 100에 진출하였다. 그러나 빌보드차트 안에서는 바닥 수준에 해당하는 70위권. 그나마 이 성과 자체도 온갖 잡수는 다 두어가면서 올렸던 만큼[8] 한주만에 추락했고 이 성과를 개깩끼박진영이 가지고 언플거리로 뼛속까지 우려먹었던 걸로 많은 이들에게 비난을 받는 중(...) 거기에 주석으로 달아놓은 떨이판매 등의 잡수들도 전부 까발려지면서 욕의 홍수를 맛봐야 했으며 특히 홍보 당시 옐로 매직 오케스트라 이후 30여 년 만에 아시아 데뷔 가수로는 처음 진입한 것이라고 하였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내용을 보다시피 원더걸스 이전에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여 국내에도 얼굴을 알렸던 필리핀 출신의 소녀가수 샤리스 펨핀코가 무려 8위에 올라선 적이 있었다. 아시아권 출신들도 영어로 부른 곡은 HOT 100에 진입한 경우가 좀 있다. 그리고 그렇게 언플과 잡스러운 수들로 이루었던 원더걸스의 HOT 100 진출은 76위로 진입한 그 다음주 바로 추락. 빌보드 차트는 박진영 생각처럼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다. 게다가 노바디 자체도 전부 영어로 바꿔부른 버전인지라 완전한 한국노래라 부르기도 민망하며, 따라서 설령 노바디가 빌보드 1위에 올랐다 할 지라도 비영어권 노래라 하기 난감하다.

이후 원더걸스 다음으로 빌보드 차트 HOT 100에 이름을 올린 가수이자, 한국인 가수 중에서 가장 높은 빌보드 차트 순위기록을 가지고 있는 가수는 바로 강남스타일을 부른 싸이이다. 강남스타일의 경우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린 한국어 가사로 된 노래라는 뜻있는 기록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2012년 9월 22일자 빌보드 핫100에 64위를 기록하여 올라가더니, 2012년 9월 마지막주(9월 29일자) 빌보드 핫100에 11위로 올라가면서 손 안 대고 코를 풀었다. 2012년 10월 6일자 빌보드 핫100에서 드디어 2위를 달성.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6주 더 2위를 달리다가 아쉽게도 1위를 하는데 실패하고 5위로 떨어졌다. 하지만 이 노래가 한국어 노래인 것을 생각한다면 정말 대단하다. 이게 다 마룬5 때문입니다...[9] 이후 빌보드가 유튜브 조회수를 챠트에 반영한 것도 강남스타일이 제일 큰 역할을 했으니 그 파워는 정말 대단했다.

2013년에는 싸이의 또 다른 한국어 노래가 빌보드 차트 12위로 진입을 하고 다음주에 5위까지 올라섰으나 유튜브 조회수가 떨어져 간 다음주 26위로 떨어졌다. 이후 싸이의 'Hangover'도 잠깐 빌보드 핫 100에 들었다.

한국계 미국인이 소속된 Far East Movement가 'Like A G6' 로 빌보드 Hot 100 1위를 차지한 적이 있으며, 필리핀인, 중국인, 일본인도 소속되어 있다. 그래서 한국계라고 막연하게 말할수는없다.

3.2.2. 한국과 빌보드 200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을 기준으로 하면 BoA의 미국 진출 앨범이 2009년 3월 26일 처음으로 등극했고 (127위) 사실 이게 한국인의 메인차트 진입으로서는 최초라고 볼 수 있다. 박진영의 언플에 속지말자


왠지 점점 만만해진다?

다만 여기서 보여준 빌보드차트도 어디까지나 집계기간이 명시된 순위라는 점에서 기간마다 낙폭이 있으며 위에 명시된 가수들의 절대적인 판매량도 저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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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3년 3월부터 합산하기 시작함. 강남스타일의 막대한 영향력에 힘입어서 시작되었고, 이것이 빨리 이루어졌다면 강남스타일은 빌보드 1위를 우습게 차지했을 것이다. 반면 젠틀맨이 5위까지 오른 것은 순전히 유튜브 덕분.
  • [2] 원더걸스의 hot 100 75위 1주 등장 후 광탈 또한 이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원더걸스 항목 참조.
  • [3] 사실 자기 노래들이 아니라서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 [4] 광고에서도 들어본 적이 있을 'Volare'의 원곡이다.
  • [5] 이름대로 수녀님이 노래한 곡이다. 벨기에의 수도사였던 싱잉 넌(본명 잔 폴 마리 데케르)이 불렀던 노래로 국내에도 정씨스터즈가 번안하여 알려진 곡이다.
  • [6] 이 시기 대형가수들의 컴백이 없었기 때문에 빈집털이라는 글이 원래 있었지만 빌보드 챠트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음원 중심의 한국 순위와는 달리 빌보드에서는 싸이가 마룬5에게 내내 발리던 부분인 라디오 에어플레이가 대단히 중요하고, 에어플레이는 음원처럼 발매 첫주에 확 터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빌보드에서 발매와 동시 내지는 초기에 1위에 오르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1년에 한두번 나온다.
  • [7]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더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여섯 곡에 대해 좀 언급하자면 일단 1950~60년대에는 미국에서도 외국 노래가 어느정도 인기가 있었던 시대였다. 오죽하면 그래미상을 만든 이유가 외국노래에 맞서미국 음악의 발전을 위해 였을까. 반면에 80년대부터는 미국에서 외국어 노래가 맥을 못 추기 시작한다. 그리고 Rock me Amadeus는 영어 가사가 더 많은,순수한 외국어 노래도 아닌데다 당시 유명한 영화인 아마데우스의 후광을 받아 차트 1위에 올랐다고 볼 수 있다.(영화 삽입곡(OST)은 아니다.) 이는 영화 주제곡인 La Bamba도 마찬가지. 그리고 미국 내 히스패닉 인구수로 볼 때 스페인어 노래가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것 또한 빈번하다. 2050년에는 미국에서 영어 쓰는 사람보다 스페인어 쓰는 사람이 더 많아진다는 보고서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버프 없이 미국에서 낯선 한국어로 된 노래가 2위를 7주간 했다는 것은 대단하다.
  • [8] 앨범판매량도 빌보드 차트 기준에 있는걸 이용해서 앨범을 무슨 사은품 끼워팔듯이 1달러로 후려쳐서 팔아먹었다. 당연히 앨범의 가치를 스스로 개판으로 만드는 꼴이기 때문에 음악계에서 제일 악질로 꼽히는 판매방식이다. 물론 불법은 아니기에, 일부 팬덤에서는 합법적으로 정당하게 판매한 걸 가지고 왜 트집을 잡느냐 반문하기도 하지만, 불법과 비난은 다른 의미다. 비록 불법은 아니지만 그러한 판매방식이, 분명 미국에서 가장 욕을 먹는 방식이라는 사실을 덮을 수는 없다.
  • [9] 하지만 해외실적은 강남스타일이 마룬5보다 압도적이므로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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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3: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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