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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last modified: 2015-04-12 17:47:13 by Contributors

무지개 색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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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FF0000)

한자 : 赤 또는 紅
영어 : Red
일본어 : 赤(あか)
중국어 : 红色(hóng sè)
독일어 : Rot
프랑스어 : rouge
그리스어 : κόκκινο(kókkino), ερυθρό(erythró), πορφυρό(porfyró), άλικο(áliko)
터키어 : kırmızı, al
스웨덴어 : Röd
스페인어 : rojo
마인어 : merah
베트남어 : mầu đỏ, hồng
러시아어 : красный(krásnyj)
핀란드어 : punainen
에스페란토 : ruĝa
집트어 : deshret[1]
이탈리아어 : rosso

Contents

1. 개요
2. 고귀한 역사
3. 빨간색의 의미들
4. 중국과 빨간색
5. 스타크래프트에서
6. 일상생활과 빨간색
7. 기타
8. 빨간색 관련 일람


1. 개요

색이 아니다.색이다. 빨강색이란 말은 빨간색을 뜻하는 명사 '빨강'에 '색'을 붙인 것으로 직역하면 빨간색색(…)이 되니 '역전 앞'처럼 엄연히 틀린 말이고, 빨간색이 맞는 말이다. 위키에 빨강색이라 치면 리다이렉트되긴 하지만(…) 빨강색은 엄연히 틀린 말이고 빨간색이 맞는 말이다.[2]

중 하나. 가시광선을 구성하는 색 중에서 파장이 가장 길며, 눈에 잘 띄는 색이기도 하다.

시간을 빠르게 느끼게 하는 기능이 있다. 패스트 푸드점에서 빨간색이 많이 보이는 것은 이런 이유이다.

HSB 색 구성법에서, 색도의 원점으로 삼는 색이다(빨강을 전후로 노랑, 초록, 파랑, 보라를 거쳐 빨강으로 돌아오는 순환구조).

2. 고귀한 역사

옛날에는 붉은 염료가 비쌌으므로[3], 주로 지체 높은 귀족 또는 왕족 계층이 입는 옷의 색이었다. 동양의 경우 가장 고귀한 황색에 이어 두 번째로 고귀한 색이며, 서양의 경우 가장 고귀한 자주색에 이어 역시 두 번째로 고귀한 색으로 여겨졌다.콩라인 동양은 음양오행설에서 중앙을 상징하는 황색이 황제의 색이고, 붉은색은 그 다음으로 왕의 색을 상징한다.[4] 서양의 경우 가장 비싼 보라색(자주색. purple)이 황제의 색이고 그 다음으로 비싼 빨간색이 귀족/왕족의 색이 되었다. 옛 문학작품이나 이에 관련된 연극에서 높으신 분들이 대개 빨간 비단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로마에서 (공화국과 제국을 막론하고) 원로원 의원만이 토가에 빨간 단을 댈 수 있었고 군단에서 빨간 망토는 군단장만이 입는 것이었다.[5]

3. 빨간색의 의미들

와 결부되어 폭력과 잔인의 상징으로 쓰이기도 하고, 생명과 정열의 상징으로 쓰이기도 한다. 혹은 혁명 혹은 공산주의와 결부되어 공산주의의 상징으로 쓰이기도 하는 색[6]. 여자를 상징하기도 한다.홍일점이라는 말이 그 예.[7] 또한 이때문에 동물적 을 일깨우는 색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그외에도 정지,위험,혁명을 의미한다.

특히 국기에 많이 들어가는 색이며, 국기에 붉은 색이 들어가지 않는 나라는 몇 없다. 특히 구 공산권 국가엔 거의 100%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반면 미국에선 보수나 우파를 상징하는 색이다.

귀신을 물리치는 색으로 목조건물의 단청 등에 이용되고, 동지 팥죽도 같은 의미[8].

이외 여러가지 대상에서 빨간색이 가지는 의미는 다음과 같다.
  • 그린 랜턴에서의 빨간색은 분노를 상징하는 색이다.
  • 프랑스의 국기에서 빨간색은 를 뜻한다.
  • 가톨릭 추기경의 상징색인 빨간색(정확히는 진홍색)은 순교자의 피를 상징한다.
  • 전통적으로 1호기의 색깔이다. 열혈 리더. 전대물에서는 일명 레드로 통한다. 2인자인 블루와 대립하는 존재.
  • 음양오행에서는 불(火), 남쪽을 뜻한다.
  • 터키의 국기 월성기에서 빨간색은 순교자의 피와 조국에 대한 희생, 또한 튀르크 민족의 강력한 힘을 상징한다. 반면에 철천지 원수인 그리스의 상징색은 파란색이다. 색깔에서까지 상극
  • 항공기와 선박에서는 좌측(Port)이라는 의미이다. 우측(Starboard)을 상징하는 녹색과 세트.

  • 게임에서는 대우가 게임에 따라 자주 격변하는 편이다. 동양의 게임에서는 주로 주인공의 색으로 나오지만[9] 서양에서는 주인공의 색은 주로 파란색이고 적의 색이 주로 붉은색으로 표시되는 편이다.[10]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붉은색을 좋은 색으로써 받아들였지만[11] 서양애서는 예로부터 빨강과는 악연이 많은지라 매우 싫어한다.

    하지만 가끔은 서양에서 붉은색을 주인공급에게 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 예로 블러드 레이븐이 있다.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도 주인공 단테는 붉은 계열의 의상을 입고, 반대되는 위치의 버질은 푸른색 옷을 입는다. 데빌 메이 크라이는 일본의 캡콤이 만들었는데… 일본이 서양이었나? 다른 예도 추가바람.

  • 또한 게임에서 체력이 거의 없는 빈사상태일 때, 이 체력바가 붉은색으로 변하는 효과가 자주 나온다. 붉은색이 위기감을 고조시키는 효과도 있기 때문인 듯 하다. 그래서 플레이어가 빈사상태일 때를 빨피라고 부른다. 반대로 체력바가 풀피일 때는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파란색, 초록색이 이용된다.

  • 3배 빠르다

4. 중국과 빨간색

중화권에서는 좋은 의미는 거의 다 붙여서 가장 인기있는 색이다. 기본적으로 기쁨, 즐거움, 경사 등의 의미가 있었고, 현대에는 인기, 유행, 혁명, 혼인, 돈!!![12], 운수좋음 등의 의미를 지닌다[13]. 무늬만에 가깝지만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에서 혁명보다 뭔가가 더 강조되어 보인다면 눈의 착각일 것이다, 아마도. 딱히 중국이 공산국가라서 빨간색을 중시하는 것은 아닌게 중화인민공화국과 대치중인 중화민국에서도 빨간색을 애용한다. 그래서 이념이랑은 관계가 없다. 국경일이나 명절 즈음의 중국을 보면 붉은 색으로 도배가 된 것을 볼 수 있다. 국내에선 안 팔린 붉은 색 차량이 중국에서만 불티나게 팔렸다는 기사도 있을 정도.

중국 경극에선 충성스러움과 용맹함를 상징하는 색으로 여겨진다. 관우가 대표적이다. 다만 정사 삼국지에서는 얼굴이 붉다고 나와 있지 않아서 충의 이미지에 맞추어 대추빛 붉은 얼굴로 설정된 듯.

5. 스타크래프트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도 가장 선호하는 색상이라고 한다. 게임이 시작되고 유닛 컬러를 확인한 뒤 빨간색이면 왠지 모르게 이길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고(…).

이는 스타크래프트 출시 이후 몇 년간 떠돈 루머인 '붉은 색 최강론'에 따른 것을 추정된다. 경기 초반 동일 종족의 동일 유닛이 1:1로 붙었을 때 유난히 붉은 컬러의 유닛이 이기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생겨난 것. 물론 느낌상 그런 것 뿐이다. 단 플레이어가 아닌 컴퓨터의 경우 색에 따라 인공지능이 조금씩 다른데 빨간색 인공지능이 더 강한 경향이 있다.[14] 다만 가끔 유즈맵에서 주인장이 자리잡는 빨간색 1번 플레이어 자리를 사기로 만들어 놓고 다른 플레이어들을 엿먹이는 경우는 있다. 아예 그것을 컨셉으로 잡은 유즈맵도 있을 정도. 여담으로, 스1에서 빨강은 1번 플레이어의 색이기도 하다. 맵에디터로 보면 1번 플레이어의 색이 빨강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설정상 테란과 저그의 빨간색은 집단 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세력의 상징색으로, 테란은 코랄의 후예들테란 자치령이, 저그는 다고스가 이끌던 티아마트 무리가 붉은색을 사용한다.

6. 일상생활과 빨간색

식욕을 돋우는 대표적인 색이다. 생각해보라, 패스트푸드점 간판은 모조리 빨간색이다. 성욕을 자극하는 색이기도 하다. 고추 등의 용도가 뭔지 생각해 보자.
단체 스포츠의 유니폼 컬러로도 많이 사용된다. 특히 축구의 경우 모든 색깔 중 빨간색 계통의 유니폼을 채택하는 팀이 가장 많다. 일단 초록색 배경에서 플레이 해야 하는 종목 특성 상 초록색의 보색인 빨간색이 가장 눈에 잘 띈다는 실용적 측면도 크고 감정적으로 활력을 일으키는 효과도 있고.[15]

붉은색 계통으로 도배된 방에선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연구가 있다. 20분 정도 앉아있지만 10분 정도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것. 군 부대 도입이 시급합니다? 이때문에 손님을 빨리빨리 보내야 하는 패스트푸드점에선 붉은색으로 인테리어를 한다고 한다. 참고로 푸른색 계통의 방에선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으로 느껴진다고 한다.

파란색에 대비해서 여성적이라고 여겨진다. 이는 미국 쪽에서 들어온 풍조인 듯하다.[16] 동양에서는 그 반대로 빨간색이 남자의 색이라고 여겨졌다. 태극을 구성하는 색을 보더라도 빨강이 양, 파랑이 음을 상징하지만 현재는 동양에서도 빨강을 어느정도 여성적으로 보게 되었다. 공중화장실을 가면 남자는 파란색, 여성은 빨간색으로 마크가 그려진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다만 빨간색은 열정을 상징하는 용도로도 아직까지 계속 쓰이기 때문에 동서양 공통으로 대표적으로내세우는 여성적인 색은 핑크색.

검정색과 조합하게 되면 위압적이거나, 공포적인 분위기를 더 배가시켜준다.
(ex. 나치당, Nod, 메이슨 연합, eversion의 게임 디자인, 비트매니아 IIDX 흑어나더, 고어물, 공포의 검빨 유니폼 등)

7. 기타

적색 빨강 진홍 루비 벽돌 장미 붉은색 으로 나뉜다고 카더라 [17]
부산 경남 한정으로[18] 신장개업한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빨간 속옷을 사 입으면 운수대통한다는 속설을 누군가가 퍼뜨렸고, 지금도 퍼져나가고 있어서 다른 지방에서도 유명해졌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개장 때 빨간 내복에 관련한 것이 전국구급 뉴스를 탄 적도 있다.관련기사 사실은 주최측의 농간 이와 관련해서 백화점 측에서도 밝히는 배경에는 '원래 동남해안에는 배가 돌아올 때 만선의 의미로 붉은 돛을 달았고, 그에 길상으로 알려지면서 특히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새로 개점한 옷가게에서 붉은 색 옷을 사면 운이 좋다는 식의 이야기가 퍼져 있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월급을 처음타면 부모님에게 붉은 를 사드리던 과거부터의 풍습[19]과 연계해서 백화점이 개점으로 홍보를 했고 이게 대박을 쳤다는 것.

국내에서는 축제, 운동회 등에서 마을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오행에 맞추어 청백전을 했지만, 일본은 겐페이 전쟁(헤이안시대 때 가장 큰 권세가였던 미나모토씨와 다이라씨 사이의 전쟁) 이후의 전통으로 '홍백전'을 한다. NHK 홍백가합전이 대표적이다. 일제시기에는 국내에서도 홍백전을 했다.

딸기 우유나 소시지 등의 붉은 빛을 띤 식품들의 빨간색을 내기 위한 식용색소로는 보통 패각충에 속하는 연지벌레에서 추출된 붉은 색소가 사용된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원재료가 벌레인지라 이 사실을 알고서 충격을 받는 사람들도 많다고. 특히 채식주의자들이 식품에 연지벌레의 색소를 이용하는 것을 반대하는 시위를 하기도했다.

투우에 사용하는 천이 빨간색 계통이라 가 빨간색을 보면 흥분하여 개돌한다는 잘못된 지식이 퍼지기도 하였다[20].

아,그리고 빨간색 옷을 입는다고 모든 행동이 3배 빨라지지는 않고 뿔을 달아야 한다. 근데 뿔을 달지 않으면 오히려 죽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라. 하지만 당신이 Warhammer 40,000오크라면 차량에 빨간색을 칠해서 차량이 빨라지게 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전쟁터에서 붉게 도색한 전용기에 탑승한 넘사벽의 실력을 가진 에이스 파일럿을 발견했다면, 즉시 도망쳐라.

이외 빨간색과 관련된 토막글.
  • 대영제국 최전성 시기의 영국군을 흔히 Redcoat라 불렀다. 그리고 이들이 선봉으로 참여한 전선을 씬 레드 라인이라고 했다(전열보병 항목에도 있듯 당시에 주로쓰이던 진형이 선형진이고 17후반~19세기후반의 영국군 제식복장이 베네치안 레드로 염색한 복장이 주력이었기 때문이다. 단 부대에 따라서는 붉은색이 아닌 다른 색상을 사용한 경우도 있었다.
  • 북아메리카 원주민을 홍인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21].
  • 2인용이 되는 오락실 게임에서 1플레이어를 상징하는 색깔로 자주 쓰였지만 80년대말 이후로 1P = 파란색으로 역전되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하지만 동양게임에서는 아직도 빨강을 주인공으로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서양 게임을 자주 플레이한 게이머는 빨강색 주인공이, 그 반대는 파란색 주인공이 매우 낯설어 보일 것이다.
  • 일부 위키러는 빨간색 링크로 된 항목이 보이면 그 항목을 작성하고 싶어하는 중독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8. 빨간색 관련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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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콜피온 킹이 이집트를 통일하기 전 하이집트의 왕관 이름도 데슈레트이다. 이 경우 로마자에 대조해보면 n에 해당하는 문자로 표현했는데 고왕조 들어서 물결문양으로 묘사된 문자이다. 붉다는 뜻 외에 비옥하지 않은 황무지라는 의미도 담고 있으며 눈치챘겠지만 영단어 desert의 어원이기도 하다. 단 현대 이집트식 아랍어 방언으로는 아하마르, 후무르 정도로 발음하니 주의.
  • [2] 마찬가지로 '노랑색', '파랑색' 등도 '노랑', '파랑' 또는 '노란색', '파란색'이 맞는다.
  • [3] 그림을 그리는 물감과 옷을 염색하는 염료는 전혀 다른 것이다.
  • [4] 한국 내에서는 붉은색으로 이름을 쓰면 죽는다는 식의 터부가 남아있는데, 이는 중국에도 있다. 그런데 이쪽의 이야기는 상당히 달라서 붉은 색을 평민이 함부로 사용했기 때문에 (국법에 의해서) 죽는다는 의미이다.
  • [5] 가끔 로마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일개 사병이 빨간 망토를 입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심각한 고증오류.
  • [6] 단적으로 러시아의 적백내전을 생각해보자. 여기서 붉은 색이 공산주의이다. 흰색은? 자본주의가 아니라 러시아 황실을 상징한다.
  • [7] 물론 이건 시대의 대세에 따라 다르다.
  • [8] 때문에 제사상에 붉은색을 쓰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지만, 그럼 홍동백서를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다. 제사 등에 고추가 잘 안 쓰이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고추의 전래가 늦어서 원래 하던 제사 관습에 흡수되지 못했기 때문일 뿐이다. 단적으로 공식적으로 제사상에 올리지 못하는 음식류는 아무 것도 없다. 복숭아처럼 아예 귀신을 쫓는다는 설정이 있는 음식을 제하면 그럼 제삿상에 복숭아 올리면 패드립이 되는건가
  • [9] 파워레인저 시리즈나 후레쉬맨, 벡터맨만 봐도 주인공이 빨간색이다.
  • [10] 당장 스타크래프트2에서 주인공인 레이너 특공대의 색과 적군인 자치령의 색을 비교해보자. 아니면 DOW2에서 아군과 적군의 색깔이라든가
  • [11] 그래서 한중일 중 한국은 빼고 중국과 일본에게는 붉은색이 상징색이나 다름없는 취급을 받는다. 한국도 원래는 빨간색을 좋아했으나 위쪽의 미쳐 돌아가는 나라때문에 많이 부정적으로 변하고 대신 파랑색을 좋게 받아들이는 편. 하지만 아예 안쓰는건 아니고 그냥 드문 것 뿐이다. 한국은 열정을 의미할 때도 빨강색을 별로 안쓰고 '청'춘에서 따와 파랑색을 쓸 정도.
  • [12] 금전운을 상징하는 두 색은 붉은색과 색이지만 금박으로 떡칠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다.
  • [13] 물론 질투나 위기 등의 이미지도 따라붙기는 하는데, 부차적이다.
  • [14] 더 높은 테크를 탄다던가 더 강한 유닛을 뽑는 다던가 하는 등.
  • [15] 그리고 파란색이 2위인데 이것은 순전히 빨간색을 가장 많이 쓰기 때문에 그거랑 구별하려고…
  • [16] 원래 미국, 그러니까 서양쪽도 파란색이 여성적인 색깔이었으나(파란드레스가 선호되었다던가 하는 등)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군복색에 의해 푸른색이 남성의 상징이 되어 역으로 붉은색이 여성적인 색이 되었다는 얘기도 있다. 그냥 대세에 따라 다른 듯.
  • [17] 마다가스카의 펭귄에서 나온 말로 똑같은 빨간색의 버튼이 7개 있고 그 중 폭주하는 난방 장치를 막으려면 진홍색을 눌러야 했는데, 펭귄들은 저 7개 색을 구분할 수 있는 듯 하지만 정작 누른 사람은 모트(…) 성공하는 듯 싶었으나… 냉각기를 히터가 아니라 에어컨에 연결… 결국 줄리엔 왕이 해결했다. 원문은 Red, crimson, scarlet, brick, salmon, ruby and rose 빨강, 선홍, 진홍, 벽돌, 연어, 루비, 장미
  • [18] 일단 영등포나 충청권에서도 시도가 되었던 경우는 생각보다 흥하지 못했지만 대구에서는 대 성공을 거두면서 점점 번져나가는 경향이 있다. 거의 전국구가 된 분위기이다.
  • [19] 이라지만 6,70년대부터의 이야기다. 붉은 색이 된 이유는 염색의 문제 때문. 내의인 것은 난방문제와 연결되어 있었다.
  • [20] '소는 사실 색맹이고, 붉은 색을 쓰는 이유는 관중을 흥분시키기 위한 것'이란 이야기는 이젠 사실 상식이 되어버려서 더 이상은 트리비아고 뭐고도 아니다.
  • [21] 물론 현대에 그런 식으로 부르다가는 인종차별주의자 낙인이 찍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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