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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난이도

last modified: 2015-04-07 20:22:46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대표적인 사기 난이도 곡들
2.1. 국내 리듬게임
2.1.1. EZ2DJ
2.1.2. DJMAX TECHNIKA
2.1.3. Pump It Up
2.1.4. O2JAM
2.1.4.1. 오투잼 아날로그
2.1.5. BEATCRAFT CYCLON
2.2. 해외 리듬게임 - BEMANI 시리즈
2.2.1. 비트매니아 (5건반)
2.2.2. 드럼매니아
2.2.3. 기타프릭스
2.2.4. 비트매니아 IIDX
2.2.4.1. SP 및 DP의 모든 보면이 사기 난이도
2.2.4.2. SP가 사기 난이도
2.2.4.3. DP가 사기 난이도
2.2.4.4. 하드 및 EX 하드 게이지 한정 사기 난이도
2.2.4.5. 노멀 게이지가 사기 난이도
2.2.4.6. 기타
2.2.5. 유비트 시리즈
2.2.6. 리플렉 비트 시리즈
2.2.7. 팝픈뮤직
2.2.7.1. 팝픈뮤직 Sunny Park 이후
2.2.7.2. 배틀모드 대다수 채보
2.2.8. 사운드 볼텍스 시리즈
2.2.9. 댄스 댄스 레볼루션
2.3. 해외 리듬게임 - 그 외
2.3.1. 태고의 달인
2.3.2. Tone Sphere
2.3.3. Cytus
2.3.4. Deemo
2.3.5.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2.3.6. Dynamix


1. 설명

음악 게임 용어. 일본에선 레벨 사칭이라 하기도 한다.

클리어 대상이 있고 그 난이도가 별점이나 숫자 등으로 매겨지는 게임에서 쓰여지는 용어이나 일반적으로 리듬 게임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이다.

말 그대로 표시 되어있는 난이도에 비해 체감하는 난이도가 매우 높은 악곡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리듬 게임의 경우 개인차[1]가 있기 때문에 표기 난이도가 같은 곡이라도 체감 난이도가 다르긴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표기 난이도에 비해 어렵게 느껴지는 곡의 경우 사기 난이도란 타이틀이 주어진다.

많이 쓰이는 동의어로 지뢰곡이 있다. 또는 '물렙' 의 반대 의미로 '불렙' 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반대말로는 '물렙곡', '허세렙', '사치 난이도' 등의 표현을 쓴다. 이 경우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표기된 난이도에 비해 체감상 훨씬 쉽게 느껴지는 곡들을 가리킬때 쓰는 경우.

리듬게임의 특성상 사치 난이도보다는 사기 난이도의 비율이 많다. 다만 암기형 리듬게임[2]에서는 개인의 플레이 빈도에 따라, 즉 패턴에 적응된 정도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높아지거나 낮아지기도 한다. 물론 밑에 적혀있는 체감형 게임들의 사기 난이도 예시는 같은 난이도에서 누가 봐도 눈에 띄게 높은 난이도를 보여주는 곡들이기에 함부로 다뤄서는 안 된다.

노트수가 매우 많은 체력곡의 경우 사기 난이도에 표기해야 되는지 말아야 하는지 논란이 많지만, 보통은 개인차 곡으로 쳐준다.


osu!와 같은 프리 리듬게임의 경우 자작 레벨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그만큼 막장 난이도 역시 끊임없이 나오기 때문에 작성을 시작하면 목록의 길이가 끝이 없어지기 때문에 작성을 생략한다.

2. 대표적인 사기 난이도 곡들

2.1. 국내 리듬게임

2.1.1. EZ2DJ

EZ2DJ/난이도 표기 문제 참고. 이하의 서술은 현행 버전에서 정정된 것만 남겨둔다.

난이도 13이지만 실질적인 체감 난이도는 15에 육박했었다. 후반부터 시작되는 1/6박 계단 폭타 구간인데 일단 그 구간에서 나오는 오른손 폭타에서 왕복 계단을 요상하게 꼬아놔서 체가 깎이고 그 다음 구간에 왼손에도 1/6박으로 한 방향 계단타기까지 추가돼서 쏟아진다. AE에서 난이도 15로 상승.

EZ2DJ Platinum의, 7스트릿, 클럽믹스와 스페이스 난이도의 대표적인 사기 난이도 곡. 7키의 경우 노멀 난이도 7로 자세한 것은 EZ2DJ/난이도 표기 문제문서를 참고바람.

클럽 믹스의 경우는 레벨 9, 스페이스 믹스는 레벨 8로 표기가 되어있었으나... 스페이스 믹스의 경우 당시 스페이스 믹스의 난이도 12, 13짜리 곡들을 안정적으로 클리어하는 사람이 레벨 8인 이 곡을 클리어도 하지 못하는 사태가 많이 발생했다.

중반까지는 표기 난이도와 맞지만 후반부터 왼손으로 계단식 패턴이 나오고 오른손으로 멜로디를 처리하는 이때까지의 클럽, 스페이스의 전형적인 패턴보다는 비트매니아 IIDX의 DP스러운 채보[3]의 곡이었는데 이런 곡의 경우 체감 난이도가 확 올라감에도 불과하고 난이도 표기가 8... 클럽 믹스의 경우는 스페이스 믹스보다는 약간 나은 편 이었지만 별반 다를 것은 없었다.

후에 7thTRAX에서 난이도 11로 상향이 되었다.

분명히 7th 2.00 시절 초보자 입문곡이었고 CV때 2.0 당시 수록된 znpfg 패턴을 옮겨온 하드 난이도 표기는 8이었지만[4] 패턴은 11~12 수준의 난감한 노트 배치였다.


개중에는 EZ2CATCH 4대 천왕도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Hyper Magic의 난이도 표기는 그냥 장식이라는 평가가 일반적.
Lucid의 경우는 노트 떨어지는 속도가 꽤 빠른 편인 데다가 난이도에 맞지 않는 채보 등으로 체감 난이도가 표기 난이도를 상회한다.

CV에서 레벨11을 달고 처음 등장, 실상은 레벨14~15곡들의 뺨싸대기를 후려갈기는 사기난이도를 자랑한다.
EZ2AC EC 에 와선 13으로 상향조정되었지만, 그래도 어려운 건 변함이 없다.
EZ2AC EV 에서 14로 상향을 받았다.

EZ2AC EC 에서 레벨 12로 등장.
중반부분의 8소절 가량의 계단 비비기에다가 ACEC의 다른 신곡들에 비해 짠 판정으로 인해 답이 없다.
하지만, EZ2AC EV 선행판에선 레벨 15로 포풍상향을 받았다. 덕분에 이번엔 물렙이라고 까이고 있다.(...)
EZ2AC EV 1.5 버전에선 적절하게 14로 표기되었다.

초반 30여초간은 다른 모드와 별 차이가 없으나 40초부터 무자비한 패턴이 시작된다.
전체적인 채보는 1P 2 4 5 1 3 5 2P : 79 79 790 6 8 9 배치가 자주나오며 그밖의 2P 에서는 롱노트도 한줄씩 나온다.
이 구간을 넘기면 중간에는 포션구간인 롱놋과 2 박자 페달 몇개의 노트가 나오고 나서 후반으로 진입하는데 초반에 나오던 배치를 기반으로 00000 111 의 연타등이 섞여나온다. 그 후 1P 2P 의 첼로 부분의 롱놋과 사람의 손가락에서 움직임이 제일 적다는 약지를
공략하는 패턴이 나오며 2P에서 거미줄의 노트 1P에서 24 24 반복이 반복되면서 2:03 드르륵 드르륵 롱놋과 함께 노트가 나오며 약간의 폭타와 함께 롱페달 롱스크로 마무리된다. 체감 난이도는 18중~상 수준이라고 한다. 그나마 다행인건 체력 보정이 후하다는 것.

키 파트가 주된 음악을 담당하긴 하지만 이 곡의 가장 큰 강점은 "무리 스크래치".
우선 이곡은 1:10 까지는 일정 페달과 레전드 보단 약간 후한 키배치가 주로나온다. 중간 중간 나오는 남성의 목소리와 템버린 소리가 스크로 나와 처리를 힘들게 하다가 "魔 儀 1:35 . . . " 양손 동시 폭타와 함께 2P는 폭타를 치면서 1P의 말도 안되는 무리스크를 처리해야한다. 손을 올려놓고 왼손으로 8스크 를 돌리면서 1 4 1 4 2 를 넘겨보다 그와 동시에 2P의 폭타를 처리한다던지 1 5 4 5 를 치면서 8 스크와 뜬뜬뜨뜨 의 특유음 그리고 남성의 목소리에 스크를 돌린다던지를 반복한다. 랜덤을 걸었을때 배치가 잘못나오게 되면 8 스크 545 535 525 515 배치가 나올수도 있는데... 만약 이 배치가 나왔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Legend와 마찬가지로 체력 보정이 후한게 위안이다.

전체적으로 반박 5, 6노트 동시치기를 주력으로 말도 안되는 순간 겹폭타 및 시작부분의 1/8박 스크래치 돌리기 등등" 인간의 눈으로 과연 그 수많은 노트들을 전부 구별이 가능한가." 라고 설명이 가능하다. 처리력이 어느정도 받쳐준다면 초, 중반은 가능하지만 1:25 ~ 이후 시작되는 무자비한 폭타가 보는 사람을 경악하게 만든다. 과장 보태면 Sinus 5키 스트릿 하드 믹스의 거미줄을 한손으로 처리해야한다. Legend나 Push me again과는 다르게 체력 보정이 걸려있지 않으며 다른 노래들보다 게이지 회복이 짠 편이다.

1 1 1 1 1 1 1 1 1 1 1 .... 말 그대로 1 번이 8비트로 계속해서 나온다
거기에 자잘한 스크 에 페달 그후 잠시 1번 노트가 끊기면서 16 스크가 나오며 16스크가 끝난 후 다시 1번이 나오다가 잽잽 구간에서
이펙트 1 2 1 2 1 2 1 2 1 2 1 2 1 2 가 나오는데 이 구간에서 스크가 또 나온다.(...)

이 구간을 적어도 게이지 70% 이상으로 넘겨야 하는데 그 이유는 중간 48비트가 때문,
이펙트 트릴, 키패드 1 5 2 4 1 5 2 4 1 5 2 4가 반복적으로 등장하고 롱페달 + EF 212 ..

2.1.2. DJMAX TECHNIKA


DJMAX TECHNIKA의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사기 난이도 곡. 사실 이 곡보다 더한 사기 난이도도 꽤 있지만 이 곡의 등장 위치상 실로 많은 수의 입문자들이 이 곡에 의해 척살당했기 때문.

1.13 플래티넘 크루 업뎃 전 파퓰러 모드에 이 곡이 없던 시절 파퓰러 모드의 곡들을 대부분 클리어한 후 테크니컬 모드로 넘어온 사람들은 보통 First Step 디스크셋을 고르게 되고 DJMAX CE&BS CE에서 귀여운 느낌의 BGA로 주목을 받았던 해당 곡을 난이도 5라는 표기만 보고 고르게 된다. 그리고 99%의 사람들이 폭사. 다른 레벨 5 곡과 비교해 보면 확연하게 난이도 차이가 난다.

Electro EP 세트의 사기 난이도 곡. 표기 난이도는 5이지만 웬만한 6~7곡보다 까다롭다. 난이도 5 중에서는 위의 I want You보다도 까다로운 편이지만 이 곡의 경우는 곡의 위치상(딱히 재미있는 패턴도 아닌 주제에 점수가 매우 낮다) 사람들의 선곡률이 드물기 때문에 사기 난이도로서의 위용은 생각보다 약한 편.

  • JBG - Technical Pattern
Core Sound 세트의 대표적인 사기 난이도 곡. 난이도는 6이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난이도 8곡을 안정적으로 클리어하는 사람들도 쩔쩔 맬 정도로 더러운 채보를 가진 곡이다. 곡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100% 사망. 중후반의 32비트 긁기 패턴이 매우 악명 높지만 전체적으로도 난이도 6 치고 심하게 어렵다.

2.1.3. Pump It Up

펌프 잇 업 시리즈의 최신작인 펌프 잇 업/PRIME 기준 사기/역사기 난이도 목록은 펌프 잇 업/난이도 표기 문제 항목을 참고하기 바람.

  • PREX3 시리즈 수록곡 대부분
물렙곡 항목에도 적용.

펌프 시리즈 중 PREX3은 유독 난이도 표기가 매우 불안정하기로 유명한데 태양의 나라 Freestyle의 경우 난이도 9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채보 난이도는 3~4 정도인 물렙곡이였으며 라젠스키 캉캉의 더블 난이도도 7로 표기가 되어 있는등 아스트랄한 표기가 많다.

고난이도 채보를 예를 들면 다음작인 EXCEED에서 Dignity가 등장하기 전까지 Crazy에서 최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던 Get the Party Started의 Prex3 난이도 표기는 고작 7이었다.

PREX 당시에 크레이지 채보들 중 난이도 10이었던 곡들이 현재 NXA에서 15~16 정도로 상승한 반면 Get the Party Started Crazy는 NXA 기준으로도 20을 줘도 무리 없는 곡이었다. 그러나 전술했다시피 당시 난이도가 동그라미 7개(현재로 환산하면 레벨 12~13급)로 표기되어 있었고 또한 거의 유일하다시피 PREX3의 팝 수록곡 중 대중들에게 익숙한 곡이었기 때문에 악명이 높았다.

또 나이트메어 난이도들은 매우 어렵다는 뜻으로 모든 곡들을 똑같이 해골로 도배를 해놔서 어떤 곡이 쉽고 어떤 곡이 어려운지 알 수 없게 만들어놓았다.

  • Witch Doctor #1 - Another Hard
이 경우는 제작자의 의도대로 사기 난이도가 된 케이스가 아닌 일종의 버그로 사기 난이도가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16비트의 끊임없는 허리틀기 연타가 나오는 채보지만 이 곡의 난이도는 7이다.뭐요?[5]

이 어이가 없어지다 못해 승천할것같을 정도의 난이도 표기의 진실은 난이도 17을 표기하려다가 실수로 인해 1이 빠지고 난이도 7로 표기가 된 케이스. NXA의 이전작인 NX2의 경우는 제대로 레벨 17로 표기가 되어 있다.

2.1.4. O2JAM

  • [SHD]%5, Jinglebell Mega Mix, Sonata 등 SHD시리즈
SHD 프로젝트로 여러 곡이 무더기로 SHD난이도가 업데이트 된 적이 있었는데 이때 곡들의 채보가 모두 심하게 골룸하다. 이때의 심하게 억지스러운 노트는 엄청난 욕을 먹기에 충분했다. 그나마 난이도가 25인 Vivaldi In Hiphop은 다른 곡들보다 쉽고 난이도가 24인 Zero-元, 브람스는 그나마 난이도가 어느정도 맞고 난이도가 32인 Eleventh Hour는 좋은 채보로 평받는다. 하지만 나머지는 답이 없다.

  • 死月2

레벨은 28이고 오투잼의 가장 높은 난이도는 Gaussian Blur의 50이지만, 실상은 오투잼 고수들이 인정하는 오투잼의 최종보스곡.

아무 이유 없이 우겨넣은 초고속 변속이 그 이유인데 오투잼은 고속변속이 등장하면 노트 판정이 매우 짜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중간부터 등장하는 변속+롱노트는 어지간해선 제대로 맞추는 게 불가능하다.
쓰잘데기 없이 변속이나 쑤셔넣어 좋은 곡 다 망쳤다고 욕이란 욕은 있는 대로 먹은 곡이나 정작 작곡 및 패턴을 짜넣은 SHK누가 사디스트 아니랄까봐 곡 잘 팔렸다고 좋아했다. 답이 없다.

이후에 변속을 삭제한 클린 버전이 난이도 27로 공개되었는데 이조차도 사기 난이도로 판정받았다. 다만 이 때는 "더럽게 쉬워서"(...)

하드 레벨 20.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자리 하얀 노트 트릴 + 살붙이기 패턴으로 일관한다. 특히 후반에는 이 살붙이기가 급격히 늘면서 훌륭한 후살을 연출한다. 그나마 BPM이 느려서 끊어치기로 어느 정도 대처할 수 있다는 게 위안점이지만, 그래도 20치고는 너무 어렵다는 의견이 대다수. 이 시종일관 트릴을 피하기 위해 이 곡을 플레이할 때는 셔플을 걸고 하는 경우가 많았다.[6] 처음 나왔을 때 난이도는 18이었는데, 당시에는 최고 난이도였다. 그러다가 고난이도 곡이 많이 추가되면서 18은 사기라는 말이 나와 20으로 상승. 하지만 실제 체감은 23정도로 평가받았다.

  • %E-XT
노멀 레벨 25, 하드 레벨 31. 노멀, 하드 모두 400콤보쯤부터 '두두두두둥'하는 5연타 동시치기로 똥배치의 서막을 알리면서 중간중간 끼어드는 롱노트가 사람 환장하게 만들기 딱 좋다. 특히 중반 쉬는 구간 이후로 동시치기 폭타가 더욱 강화되어 제대로 된 후살을 보여준다. 그런데 하드는 레벨 31 주제에 오투잼 곡들 중 노트 밀도가 가장 높다. 대략 2분에 불과한 길이에 무려 2005개의 노트가 떨어지니 1분에 대략 1000개의 노트가 떨어지는 것이다. 오투잼에서 가장 노트수가 많은 레벨 36의 Earth Quake가 1분에 900개 정도의 밀도를 자랑하니... 실제로 난이도 측정기같은 프로그램에 이 곡을 넣어보면 36이나 38의 난이도로 측정된다! 그래도 랜덤을 걸면 쉬워진다는 평이 많아 정배치 한정 사기라는 특수 타이틀을 갖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노멀 채보는 그딴 거 없고 정배치나 랜덤이나 모두 사기. 하드 채보의 열화버전인데 하드에서 겨우 살이 200개 남짓 빠졌을 뿐이다. 즉 레벨 25인데 상술한 Earth Quake와 비슷한 노트 밀도를 가지고 있다는 소리. 실제 체감은 28~29 정도.


하드의 난이도는 겨우 37이지만 그 실상은 Gaussian Blur, 死月2와 함께 오투잼의 3대 최종보스곡 되시겠다. BPM 200(Gaussian Blur와 똑같은 빠르기다.)의 정신나간 속도와 더불어 쉴새없이 쏟아지는 똥배치 노트들의 압박이 끊임없이 지속된다!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중간중간에 쉬는 구간이 존재하지만 그 뒤로 쏟아져 내려오는 자비없는 노트들은 쉬는 구간마저 의미없게 만들정도로 어려워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똥줄을 타는 정도가 아니라 빡치게 만든다! 겨우 2분 11초 정도의 시간에 떨어지는 노트의 수는 무려 2396개! 앞서 언급한 1분에 대략 1000개의 노트가 떨어지는 %E-XT와 똑같은 수준의 노트밀도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빠른 BPM으로 인해 판정마저 자비가 없다! 그 덕분에 체감상의 난이도는 무려 레벨 50의 Gaussian Blur와 동급, 심지어는 Gaussian Blur보다 잣이 더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노멀 난이도는 17이지만 역시 빠른 BPM과 더러운 노트배치의 압박으로 인해 체감 난이도는 23 정도로 상당한 편.

2.1.4.1. 오투잼 아날로그

레벨 15임에도 불구하고 레벨 20 초반대에서 볼 법한 패턴이 등장한다. 엄지 플레이 유저에게는 오투잼 아날로그 최대의 불렙곡.

레벨 23 난이도에 맞는 패턴이 초반까지 이어지다가... 기타 속주에서 지옥이 펼쳐진다. 32비트 폭타가 쏟아지며 넘겼다고 방심했다가 2단 겹계단에 폭사할 수도 있다.

  • 입시지옥 Final Round
초중반까지는 레벨 24에 알맞는 패턴이 이어지다가 후반부에 27레벨 후반 수준의 어마어마한 뻘굿을 유도하는 고속트릴이 약 30초가량 지속되어 S랭크를 노리는 유저들에겐 어마어마한 불렙으로 자리하게되었다.

2.1.5. BEATCRAFT CYCLON

PR의 난이도가 9 MX가 10, S1가 11인데 3개 다 지뢰다. PR은 동시치기 드래그+롱 노트의 조합으로 애먹는 반면, MX와 S1은 악랄한 개박 폭타덕분에 악명이 높다. 특히 고난이도 부터는 POOR판정이 떠도 체력이 소모 되기 때문에 곡이 더더욱 어려워진다.

  • Nodding Hawk
해금곡에서 가장 인기 있다고 할 수 있고 20레벨이라 두번째로 빨리 얻기 때문에 인기곡이다. 여기까진 괜찮지만 문제는 PR. 어지간한 MX랩보다 치기 난해한 곡이다! 싱글 노트가 자비 없이 내려오는 것은 둘째치고 초반부를 지날 쯤 나오는 싱글+홀드 조합은 삐긋하는 순간 폭사라는 선물을 선사해준다. 대부분 HD를 하고 온 유저들은 PR를 구매하고 내가 했던 그 곡이 맞나... 할 정도.

2.2. 해외 리듬게임 - BEMANI 시리즈

2.2.1. 비트매니아 (5건반)

complete mix 2 첫 수록 당시 ☆7의 난이도였지만 도저히 7로 볼 수 없는 연타와 계단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GENOM SCREAMS 어나더보다 어렵다는 평이 나돌 정도였다. 그래서 THE FINAL에서는 ☆9로 올라갔다.

2.2.2. 드럼매니아

드럼매니아 XG 이후의 사칭곡에 대해서는 GITADORA 시리즈/난이도 표기 문제를 참고바람.

리듬게임 갤러리에서 '드럼매니아에서 어떤 곡이 제일 사기 난이도인가여' 하고 질문을 해보면, 희대의 핵지뢰곡 Before Daybreak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열에 6~7명은 이 곡을 꼽아줬었다. 사실 드럼매니아에서 레벨 40~50대에 입문하는 초보 입장에서가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하이햇과 같은 연타의 박자를 잡는 것인데...

일단 V8 기준 표기 난이도는 레벨 50인데, 사실 이게 조금이나마 나아진 거다. 왜냐하면 V4버전까지 이 곡의 익스트림 표기 난이도가 레벨 45였기 때문. 누군가 '남풍이 왜 레벨 45인가요?' 라는 질문에 "이건 54를 잘못 쓴 거에요" 라는 답변이 나오기도했다(...)

이 곡은 시작하자마자 16비트 하이햇 연타가 매우 길게 쏟아지는데 다른 곡의 경우 하이햇 외로도 배경음에서 박자를 암시할 수 있는 음들이 많아 그나마 박자의 감을 잡을 수 있으나 이 곡은 첫 구간에서 잔잔한 기타음과 보컬만 약간일 뿐 별다른 박자의 근거가 없다(...)

그리고 이 하이햇 구간을 넘어도 레벨 50 치고는 어려운 하이햇 연타의 향연이 펼쳐진다. 클리어를 하더라도 S랭크를 띄우기도 어렵다.

  • Save a Little Something - Advanced
레벨은 33이지만 레벨 33 주제에 BPM 190대의 4-4-4 필인이 잔인할 정도로 쏟아진다. 레벨 69짜리 익스트림과 비교해도 하이햇에 관한 체력적인 부분만 약화되었는데 저놈의 필인은 거의 약화가 되지 않았다(...)

레벨 10부터 30대 초반까지 꾸준하게 클리어해 올라온 초보 유저가 이 곡을 레벨 33이라는 표기만 보고 고르면 100% 사망 확정으로 보아도 될 정도.

익스트림의 경우 최초 레벨 표기는 64였고 64치고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 후에 69로 상향 조정되었지만 이 어드밴스드는 아직도 33에 머물고 있다.

9th 버젼에서 처음 등장시 레벨 40. 도저히 레벨 40이라고 볼 수 없는 8비트 하이햇과 필인을 보여준 곡이었지만... 사실 드럼매니아 9th 신곡들의 40~60대 곡들의 난이도 표기가 다른 버젼의 곡들보다 난이도에 비해 하나같이 매우 어려운 편이었기 때문에 의외로 당시에는 크게 돋보이지는 않았지만...

드럼매니아 V3 이후로 대대적인 난이도 표기 리뉴얼이 시행되었고 드럼매니아 9th의 40대 곡들은 대부분 50대 중반~후반 정도로 난이도가 재조정된다(예를 들어 헬리콥터의 경우는 레벨 45에서 56으로 11이나 상승).

하지만 이 곡은 V3에 와서도 여전히 레벨 40을 고수. 초보들을 낚아 오다가 V4 버젼에 와서야 드디어 레벨이 54로 상향되었다.

전체적으로 말도 안 되는 난이도 표기가 많은 드럼매니아 V7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돋보이는 사기 난이도 곡으로 이 곡은 레벨 80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다른 동레벨의 곡(예: そっと。, 蒼白, Highway Star, over there(어드) 등)들을 풀콤보하는 유저들이 이 곡은 클리어조차 하지 못하는 정도의 난이도이다.

시작부터 압박적인 변속 하이햇 연타로 시작해서 시종일관 난해한 필인과 하이햇+스네어의 불규칙한 교차의 반복으로 사실상 클리어/올콤 난이도는 90대 이상의 체감을 가진다. 개인차에 따라 이 곡의 체감 난이도를 96~97 정도로 느끼는 사람도 많다.

표기 레벨 82. 위의 Before Daybreak만은 못하지만 역시 엄청난 사기 난이도를 자랑하는 난이도이다.

  • PIPELINE - Extreme
상당히 유명한 곡인 파이프라인은 드럼매니아 9th부터 추가되었다. 첫 수록 당시 난이도는 48.

하지만 153BPM에서 갑자기 빠른 폴카리듬은 막 난이도 40대에 입장한 사람을 아무 손도 못 쓰고 게임 오버되게 만든다. 게다가 후반부에 나오는 하이햇 16비트 연타는 대충 20초 가량 이어져 엄청난 체력을 요하며 베이스도 들어있어 초보들에게 실수하기 쉽게 한다.

이 후 V3에서 55로 상승.

2.2.3. 기타프릭스

기타프릭스 XG 이후의 사칭곡 상황에 대해서는 GITADORA 시리즈/난이도 표기 문제 참고바람
  • MIDNIGHT SUN Long version ADVANCED
    215bpm 16비트 속주가 EXTREME에서 코드변환만 덜어낸 채로 그대로 들어왔다. 게다가 롱 버전이라 중간에 탈진하기 일쑤. 밑 항목의 '세자릿수 1 생략' 드립의 사실상 원조라도 봐도 무방.

  • Driven Shooter
    항목 참고. 이 곡의 경우에는 표기 난이도는 비교적 맞지만 체감 난이도가 그것을 상회해버리는 케이스. 단 기타, 오픈픽 ADV는 사기난이도 맞다.

2.2.4. 비트매니아 IIDX

레벨 11과 레벨 12의 경계에 있는 곡들(V2, four pieces of heaven, SABER WING, Spica, BLOCKS 등)은 개인차가 존재하고 상위권 난이도 표기의 모호함 등으로 여기에는 다루지 않는다.
상세 사항은 beatmania IIDX/난이도 표기 문제 참조

2.2.4.1. SP 및 DP의 모든 보면이 사기 난이도

  • deep in you
    BPM이 낮고 저레벨임에도 1/4박 계단이 모든 보면에 존재한다.

  • four-leaf
    아사키의 곡답게 노멀, 하이퍼, 어나더가 모두 사기 난이도 취급을 받고있다. 노말의 경우 4치고 배치는 어느정도 맞지만 박자가 이상해서 첫플에 폭사하기 쉬운 패턴이고 하이퍼의 경우 31트릴 때문에 트릴에 약한 사람이면 기껏 게이지 다 모아놨다가 후반부에 폭사당하기 쉬운 사기 난이도. 특히 어나더의 경우 8이라는 난이도라고 하기에는 빠른 이중계단에다가 하이퍼 패턴에서 더 살을 붙인 형태로 레벨 8의 지뢰곡 취급받고 있다. 하드 클리어의 난이도는 9 상위~10 하위 곡들과 맞먹는 수준. 노멀 게이지도 결코 레벨 8 수준은 아니다.

  • Critical Crystal
    노멀은 1/4박 7531계단이 나오는 등 전체적으로 6에 걸맞지 않은 고밀도 채보이고, 하이퍼는 8치고는 노트가 많은 편인데다 어나더의 도입부 스크래치 난사를 아주 조금 약화시킨 극초반 발광이 돋보이며 중간의 트릴이 게이지 관리의 걸림 돌이 된다. 어나더는 투덱 라이트유저를 전부 난민으로 만들어버린 주범. 스크래치난사+동시치기의 복합패턴, 이중트릴등이 레벨 12급이라고 평가받고 있다.그리고 충격과 공포의 법무부 차지노트는 덤

2.2.4.2. SP가 사기 난이도

  • METALLIC MIND - SPN
    노멀 보면을 표기 상 레벨 4 이지만 곡 내내 이어지는 1/8박 건반+스크래치 동시입력이 타 레벨 4 곡에 비해 클리어를 어렵게 한다. 특히 링크의 50~57소절의 스크래치 발광은 명백한 후살로 초보자에게는 가혹하기 짝이없다. 물론 고스트 스크래치가 능숙하다면 난이도는 크게 떨어지지만 레벨 4 보면을 파는 초보자들이 능숙할리가... 보면

  • Get on Beat (WILD STYLE) - SPA
    항목 참고. 지독한 트릴이 못 치는 사람에게는 배드 연발로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

  • DENJIN AKATSUKINI TAORERU -SF PureAnalogSynth Mix- - SPA
    L.E.D. 원곡의 電人、暁に斃れる(전인, 새벽에 쓰러지다)를 후지모리 소타가 특유의 신디음을 입혀서 전인 K 앨범에서 리믹스한 악곡을 게임화한 것.
    IIDX에서 소타의 곡이 '은근히' 체력곡의 성격을 띄지만 이 곡은 레벨 9 채보라고 하기에는 높은 노트 밀도와 배치로 사기 난이도라는 평을 대체로 듣는 편이다. Lincle에서 곡이 삭제되었다.

  • 夕焼け ~Fading Day~ - SPH
    Resort Anthrm의 수록곡. 중반에 나오는 Caldy Galy 하이퍼를 연상케 하는 16비트 계단과 후살까지 고루 갖춘 패턴으로 레벨 10을 상회하는 채보라는 평을 듣는다. SPADA에서 삭제되었다.

  • Bounce Bounce Bounce - SPA
    four-leaf처럼 간단한 박자에서 갑자기 폭타가 쏟아져나온다거나 Macho Gang을 보는 듯한 연타패턴(게다가 이 연타 패턴은 제일 처음 부분에서 나오고 그 다음에 스크래치가 쏟아진다!), 그리고 후살 속성의 스크래치 폭타로 일본 쪽에서는 전체가 쿠소패턴(...)이라고 불리는 곡이다. 특이한 점은 기본 스크래치 박자가 Holic처럼 II II II II로 나와 많이 까다롭다.[7] 여러모로 기존 비트매니아 곡들과는 상당히 다른 패턴을 보여주는 곡이다. Kailua도 롱노트 폭타로 사람 속을 뒤집어놓더니 확실히 코스케가 약을 좀 빨았나보다

  • perditus†paradisus - SPH
    하이퍼 주제에 레벨 11 최상위곡. 쉬는 구간 없는 밀도와 강력한 후살이 일품.

  • Sense 2007 - SPH
    하이퍼 주제에 레벨 11 최상위곡(2). 잦은 스크래치와 연타, 최후반 2소절은 동곡의 어나더 보면과 완전히 동일해 후살의 속성이 강하다.

  • ラクエン Feat.Chiharu Chonan -JAKA respect for K.S.K. remix - SPA
    Resort Anthem 수록곡으로, Happy Sky 수록곡인 ラクエン을 JAKAZiD가 리믹스하였다. 스크래치곡으로, 16비트 스크래치 연타와 저속부분의 가속 이후의 연속 스크래치 등이 난관.

  • POINT ZERO - SPA
    중반부의 레벨 10치고 어려운 나선계단에 이어서 후반부도 난해하기 때문에 거의 레벨 11 수준으로 쳐지고 있다.

  • Leaving... - SPA
    전체적으로 밀도가 높고 후살도 있었기 때문에 채보 수정 전에도 레벨 10 지뢰로 불리었던 곡이었는데, tricoro에 부활하면서 중반부에 계단까지 추가되어 더 어려워졌다.

  • Timepiece phase II - SPH
    일반 노트 버전과 차지 노트 버전 모두 지뢰. 특히 차지 노트 버전은 차지노트 + 난타 패턴 때문에 최소 레벨 11 중하급 이상.

  • Miracle 5ympho X - SPA
    난이도 10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미친듯한 동시치기와,머신건 부분의 엄청난 폭타,특유의 백스핀 스크래치+노트 구성과 스크래치+동시치기 구간은 전혀 10이라고 생각할수도 없는 난이도다. 11줘도 모자라지 않을 부분.

  • 레벨 12 최상급 싱글 보면 중에서도 아예 HUMAN SEQUEANCER라는 등급으로 최상위 12곡을 격리시켜 놓은 구간이 있다. 클리어 비공식 난이도가 14에 도달하는 곡들인데, 12곡을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비공식 난이도 15를 찍은 곡들은 굵은 글씨.

2.2.4.3. DP가 사기 난이도

  • quell -the seventh slave- - DPN
    CS DistorteD에 처음 수록되었을 때에는 난이도가 4였으나 4라고 하기엔 너무 어려운 난이도로 AC SIRIUS에 역이식되었을 때는 7로 난이도 표기가 급상승했다.

  • Do it!! Do it!! - DPA (AC DJ TROOPERS 한정)
    AC DJ TROOPERS에서만 존재했던 채보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곡 문서 참고.

  • Marie Antoinette - DPA
    싱글 어나더는 레벨 11 하급 취급을 받았지만, 더블 어나더는 현 어나더 레벨 11중에서 최저의 클리어 레이팅을 자랑하는 사기 난이도이다. CONTRACT DPA에서 본 나선계단의 열화판이 상당히 많으며, 특히 최후반에서 BPM이 248로 상승하는 구간은 가히 후살이라고 할 수 있다.

  • QUANTUM TELEPORTATION - DPH
    중반 발광 보면인데다가 개인차의 가능성이 있지만, 워낙 그 중반 발광이 압살적이기 때문에 보통 레벨 10 안에서는 강력한 급으로 치며, 비공식 난이도표에서는 11.0을 받았다.

  • Star Trail - DPA
    하이퍼 및 어나더 통들어서 트리코로 시점에서는 DP 레벨 10의 최종보스급으로 인정되는 듯 하며 SPADA에서도 GRADIUS 2012 DPA가 레벨 11로 올라가는 와중에도 이 노래는 레벨 10을 유지하였다.

  • SHION - DPA
    원래는 11이었지만 SPADA에서 갑자기 10으로 깎였다. 하지만 ☆11 중에서도 최소 중급은 먹는 패턴[9]을 깎아버린지라 보통 지뢰가 아닌 핵지뢰로 돌변했다. 2013년 12월 12일 업데이트로 ☆11로 복귀.

  • refractive index - DPA

  • 레벨 12 DPA 중에서도 이른바 탈 개전급, 즉 quasar를 넘어가는 난이도를 지닌 보면이 몇 가지 있는데, 그 극악성 때문에 단위인정 개전에 수록하기에 너무 어려운 경우들이 있다. 이 경우는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아예 12+급이나 13이상의 난이도로 표기되기도 한다. 이하 목록은 그 목록을 작성한 것이다. 굵은 글자는 더블 비공식 난이도 12.5[10]

2.2.4.4. 하드 및 EX 하드 게이지 한정 사기 난이도

  • STILL IN MY HEART - SPA
    초반부터 3연속 종연타 남발에 특히 가장 문제시된 부분이 딱 한두 소절에 있는 변형 데님 배치[14]였다. 나중에 채울 수 있지만 특성상 하드게이지로 플레이할 경우에는 그야말로 사기 난이도가 뭔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만들었다. 덕분에 당시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요주의곡.

  • Real - SPA, DPA
    중반의 폭타는 원론적으로 하이퍼에 살만 붙인 수준이지만, 이게 절묘하게 맞물리는 형태인데다가 속도도 빨라서(BPM이 무려 200이) Holic어나더의 축소판 아니냐는 소리도 왕왕 있었다. 한번 박자감을 잃으면 8분 백건반 축인 7번노트에서 배드 연발 나기 일쑤. 이 때문에 싱글은 하드 및 EX하드 한정으로 클리어 난이도는 10~11의 악곡과 맞먹을 정도이며, 더블은 12까지 올라간다. 5th 등장 당시에도 복병이라고 말이 많았다. 분명 노멀 클리어 자체는 레벨에 맞는 수준이지만 하드 클리어 난이도가 정신 나간 수준이라는 특이 케이스.

  • DANCER - SPA
    난이도가 7밖에 되지 않고 노트의 밀도도 전체적으로 낮은 편이며 드럼 필인이 등장할때마다 손이 꼬일 수 있는 패턴이 나온다는 것 외에 별 다른 어려운 점은 없어 보인다. 문제는 바로 패턴의 구조가 위의 Real의 완벽한 하위 호환이라는 점. 상위호환 Real의 경우 일반 노트 패턴만 등장하며 이전에 나오던 배치에 살이 한참 많이 더 붙는 형태라면, 이쪽은 아무 맥락 없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폭타가 내려오고, 그와중에 스크래치 네 개를 처리해야 하는 패턴이다. 하드클리어 난이도만으로는 9레벨 중-상까지 볼 수 있을 정도. 트리코로 때 곡이 삭제되었다.

  • Watch out!! (14 GOLD 수록) - SPA
    싱글 어나더의 표기 레벨은 9인데 하드 게이지를 걸고 클리어를 시도하려 하면 웬만한 레벨 11 악곡하고도 맞먹는 난이도를 자랑한다. 물론 이 곡은 스크래치곡이라 개인차가 다수 존재하기도 하지만 이 곡은 표기 난이도와 실 클리어 난이도의 갭이 다른 스크래치곡에 비해 큰 편이다.

  • DXY! - SPA
    스파다 기준으로 10레벨 곡들의 인플레가 심해지며 예전보다는 쉽다는 평을 듣고 있으나 중반에 나오는 6,7 트릴+1,3 세로 연타 구간의 위력은 10레벨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하드클 난이도를 보여주며 비마니 위키 에서는 11렙 초,중반으로 까지 평가했다. 그나마 이 구간만 넘기면 그 다음은 거의 회복구간 인것이 다행. 덕분에 노말클 난이도는 10레벨 에서 중~중하 정도로 분류된다.

2.2.4.5. 노멀 게이지가 사기 난이도

  • Second Heaven - SPH
    최후반부에 8레벨에선 볼 수 없는 말도 안되는 밀도의 구간이 나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노멀 게이지보다는 하드 게이지가 쉽다. 후살로 가장 유명한 패턴 중 하나.

2.2.4.6. 기타

  • 花吹雪~IIDX LIMITED~ - SPA (1P 정배치 한정)
    표기 난이도는 8. 그러나 후반부의 8박자 동시치기 계단과 16비트의 스크래치가 나오는데, 이게 왼쪽에 치우쳐 있다. 그래서 1P 정배치는 거의 레벨 9 수준.

  • THE EARTH LIGHT - SPA (1P 정배치 한정)
위와 같게 표기 난이도는 8이지만 1, 2, 3번에 몰린 연타와 섞여나오는 스크래치때문에 1P에서 하기는 매우 까다롭다.

2.2.5. 유비트 시리즈

자세한 내용은 유비트 시리즈/난이도 표기 문제 항목 참조.
별도로 표기하지 않는 이상 EXTREME 난이도를 기준으로 한다.
EvansAIR RAID FROM THA UNDAGROUND 등의 최상위권 난이도 곡들은 아예 10+나 11렙 취급을 받기도 한다.
  • 레벨 9
    • この子の七つのお祝いに
      유비트 소서bistro saucer시즌 3에 추가된 사기곡. 리플렉 비트 시리즈에서 아사키 곡 특유의 이상한 박자가 이식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중반부의 아사키가 독백처럼 부르는 듯한 파트에서는 concon의 후살 부분과 비슷한 16비트 폭타가 등장하는데 웬만한 실력을 가진 고수들도 이 부분에서 콤보가 까이고 뮤직바가 파랗게 물드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 POINT ZERO
      유비트 소서bistro saucer시즌 2에 추가된 곡. 긁기+폭타를 처리해야돼서 같은 작곡가긁기만 잘하면 되는 레벨 10짜리 극동밤새보다 더욱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레벨 9를 달고 있다. 노트수 600대 레벨 10을 만들기 싫은거냐 KONMAI? 이미 하나 있잖아

    • 元気でやってるのかい?
      잔뜩 쏟아지는 1/2박 동시치기와 처리하기 어려운 트릴 난타 등 레벨 9답지 않은 난이도로 여러 괴랄맞은 패턴을 보인다.

    • SWEET CUBE
      난해한 동시치기와 더불어 이해할 수 없는 박자, 그리고 적은 노트수로 레벨 9에서도 상급 이상을 마크했다.

    • Crosswind
      1/8박 크로스 회오리. 이거 하나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레벨 10에서도 찾기 힘든 1/8박에다가 인체공학적이기까지 한 패턴.

    • HYPER COSMO
      유비트 플러스에 수록된 곡으로 Crosswind가 1/8박 크로스 회오리로 악명이 높다면 이건 1/8박 긁기 종결곡. 위 아래로 길게 나오는 인체공학적인 긁기 패턴이 여타 10 레벨 곡들과 비교해도 안 꿀릴 정도의 최강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 BRA. Step
      패턴만 보면 레벨 9 중상급이지만 이 곡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엇박. 엇박 때문에 엑셀런트도 클리어 난이도도 유비트 플러스 레벨 9 최강급이다.

    • うさぎDASH
      유비트 플러스 피아노 잭에 추가된 뉴페이스 사기곡. 긁기가 상당히 많이 나오지만 빠른 BPM 때문에 Far east nightbird보다 레벨 9 주제에 더 어렵게 긁기가 나오는 데다가 スペースカーニバル 이상의 빠른 트릴이 상당히 처리하기 어렵다.

    • COME BACK TO MY HEART (Ryu☆Remix)
      うさぎDASH를 이은 유비트 플러스에서 AGEHA 팩에 수록된 사기곡이다. 각종 동시치기 패턴들과 가사패턴(ユメ), 거기에 40초쯤에 나오는 폭타는 진짜 첫플, 혹은 여러번 플레이했더라도 외우지 못한 유저들을 말이 안 나오게 만든다.

    • SEED
      DJ YOSHITAKA 곡 특유의 애매한 박자와 매우 자주 튀어나오는 상하배치가 시너지를 일으켜 개인차에 따라 레벨 10 중위권까지도 체감 난이도가 올라갈 수 있다.

    • Triple Journey -S-C-U EDITION-(EXT 패턴 한정)[15]
      레벨 9 치고는 매우 난해한 동시치기가 난무한다. 글자 동시치기와 트리플 저니 해금과 관련된 모양의 동시치기가 잦은 빈도로 튀어나오기 때문에 첫플에 엄청난 패닉을 선사한다.

    • Stella Sinistra
      열투! BEMANI 스타디움으로 추가된 사기곡. 도저히 레벨 9 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정신 없는 난타들과 난해한 동시치기, 180이라는 빠른 BPM 덕분에 전반전의 다른 레벨 10들에 전혀 꿇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この子の七つのお祝いに 시즌2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명백한 사기난이도.

    • Condor
      열투! BEMANI 스타디움을 통해 DDR에서 이식된 곡. 노트수가 작고 박자가 애매모호해 점수를 상당히 얻기 힘들다. 웬만한 10레벨 곡보다 어렵다고 취급되는 곡. 말 그대로 핵지뢰

    • SHION
      유비트 소서 풀필의 해금 시스템 saucer macchiato 시즌 1의 9번째 해금곡이자 DJ YOSHITAKA의 노래. 중반까지는 적당한 난이도를 보여주는가 싶더니 피아노 발광에서 폭타와 함께 들이닥치는 빠른 슬라이드와 대회전 이후 동시치기 섞인 난타가 그야말로 극악.

  • 레벨 8
    • 바카 서바이버
      스코어링에 한해서 레벨 8 최강 사기 난이도였다.[16] 코피어스에서 삭제되었다.

    • Sandstorm
      개인차가 어느정도 갈리긴 하지만 그래도 레벨 8은 너무 적게 준 난이도로, 레벨 9 정도가 적정선이라는 평이 많다. 박자도 상당히 난해하고 불규칙적인 폭타가 산재해 있다.

    • くちばしにチェリー
      패턴은 군데군데 깔려 있는 1/3박과 손을 움직이기 힘든 동시치기로 레벨 8 중상~상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곡을 사기 난이도 곡으로 결정짓게 만든 요인은 특유의 박자이다. Jumping BoogieOn and On 등의 곡이 사용하는 박자 체계와 같은데다 중간중간 타이밍을 정확히 알아내기 힘든 박자로 인해 판정을 내기 정말로 까다로운 곡으로 소서 풀필에서는 삭제되었다.

    • Our Faith ADV
      자세한건 항목 참조. 애매한 박자, 16비트 노트 등 레벨 8답지 않은 배치가 한가득이다. 레벨 9에서도 중상위권에 자리잡았을 난이도를 보여준다.

    • SEED ADV
      익스트림과 마찬가지로 레벨에 안맞는건 마찬가지. 레벨 8에 맞지 않는 배치가 한가득인데다가 박자도 어렵다. 특히 후반의 경우 익스트림보다 쉽기만 하지 레벨 9였어도 노답인 후살패턴이 나온다.

  • 레벨 7
    • あいのうた
      유비트 초기작에서 난이도 10이었지만 ripples에서 갑자기 7로 칼질당했다. 자세한 건 해당 링크 참고. 동시에 난이도 2씩이나 까였으면서 그래도 중하위인 IN THE NAME OF LOVE ADVANCE 안습

    • Dough-nut's Town's Map
      유비트 니트 어펜드에 추가된 레벨 7 사기곡 3대왕 중 하나. 레벨 7답지 않게 긁기와 16비트와 괴랄한 동시치기가 출몰하는 패턴. あいのうた는 그나마 레벨 10에서 칼질당한 거였지만 이건 처음부터 레벨 7인데... 소서에서는 삭제되었다.

    • ニンジャマンジャパンのテーマ
      유비트 니트 어펜드에 추가된 레벨 7 사기곡 3대왕 중 하나. 코피어스 어펜드 시절까지 엄청난 비인기곡으로 남아있다가 결국 소서에서 삭제되었다.

    • CAT'S EYE
      유비트 니트 어펜드에 추가된 레벨 7 사기곡 3대왕 중 하나. 초반 트릴+16비트에 기괴한 모양의 동시치기로 레벨만 보고 고른 초보 유저를 엿먹인다.

    • Jumping Boogie ADV
      스코어링 기준으로 레벨 8의 익스보다 더 어렵다는 평이 많다. 패턴상으로는 익스가 어드보다는 어렵지만 굉장히 난해한 박자 때문에 좋은 판정을 내는 것이 정말로 힘들다.

    • 回想
      시도때도 없이 자꾸만 일어나는 변속. 그리고 레벨 7치고는 상당히 어려운 계단이나 슬라이드 패턴이 자주 나온다.

    • 恋のダイヤル6700
      7레벨이지만 처음부터 대회전이 등장하더니 대각선 패턴과 다양한 동시치기로 플레이어를 압박한다.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16비트 + 전화기 모양 동시치기 때문에 풀콤보나 엑설런트도 쉽지 않다. 추억의 노래라서 저평가 받는건가[17]

    • 友達に贈る歌
      유비트 리플즈에서 추가된 곡으로 EXT에서 문자노트들이 기습적으로 쏟아져나와 7치고는 상당히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한다. 니트 어펜드까지 수록되고 코피어스에서는 삭제되었다.

  • 레벨6
    • 532nm BASIC
      레벨 6 주제에 16비트 난무를 시전한다.

  • 레벨5
    • オムライス ADVANCED
      EXTREME에서 16비트 박자를 뺀 8비트 박자를 그대로 이식하고 레벨 5에 걸맞지 않은 동시치기와 1행-4행을 오고가는 노트가 존재함으로써 레벨을 믿고 플레이하는 유저에게는 그야말로 피를 보게 만드는 보면. 레벨 5중 최다 노트인 518노트를 보유하고 있음으로써 강력한 사기 난이도로 인정받고 있다.

  • 레벨4
    • unisonote ADVANCED
      익스트림과 어드밴스드의 표기 난이도 차이에서부터 이미 수상한 낌새가 있었지만 평범한 레벨 8짜리 채보를 가져다가 4레벨을 달아놨다. 4레벨 주제에 8비트는 기본으로 나올 뿐만 아니라 심지어 16비트까지 나오는 막장 지뢰곡이다.

2.2.6. 리플렉 비트 시리즈

상세 사항은 리플렉 비트 시리즈/난이도 표기 문제 문서를 참고하기 바란다.

2.2.7. 팝픈뮤직

난이도 체계가 43이 최고 난이도인 판타지아까지의 현황이므로 50단계로 확장된 서니파크에서의 상황은 수정 예정.
자세한 내용은 팝픈뮤직/난이도 표기 문제 항목 참조.


팝픈뮤직의 난이도체계가 어떤지 바로 보여주는 사진

위 짤방의 주인공. 해당 항목 참조.

해당 항목 참조.

  • Reaching for the stars - EX
장르명 어시드 재즈로, 표기난이도는 43(구 37)레벨에 비해서 노트 수도 많을뿐더러, 좌우이동패턴, 중상급자들이 치기 힘들어하는 6 9 동시치기 패턴이 이리저리 섞여있다. 상위호환으로는 44의 화란만이 있다.
  • ラソル - EX
장르명 스윙잉 팝으로, 표기 난이도는 39(구 33). 레벨에 비해서 노트 수도 많고 트릴+계단 패턴, 3~4개를 끓임없이 패턴을 바꿔가며 누르는 폭타등이 있고 가면 갈수록 어려워진다. 체감 레벨은 개인차가 있으나, 43(구 37)레벨의 곡을 깨는데도 이건 못 깬다고 할 정도. 9키 하이퍼의 경우도 물론 사기 난이도이기에 초보자들의 플레이에 주의를 요한다.

  • BabeL ~roof garden~ - 9키의 모든 난이도
장르명 트와일라잇 차임. 대표적으로 논의되는 EX는 등장 당시 표기 28.
차임벨이 나오는 초반에는 그래도 28 값을 하지만 퍼커션이 등장하면서 갑자기 삼각형, 동시치기, 동시치기 삼각형, 계단 등이 쏟아져 나온다. 가히 현무의 재림.. 문제는 비단 EX만 그런 게 아니고 하이퍼나 노멀도 레벨대와는 전혀 맞지 않는 난이도를 보여준다. 게다가 BPM 최고 값이 65라 오쟈마를 걸지 않으면 무조건 저속 플레이...[21] 다음 작품인 판타지아에서 이 곡의 5키를 제외한 모든 난이도가 4, 5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수록 당시 레벨 42. 이거 하나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당연히 바로 다음 작품에서 43으로 승격.

장르명 퍼커시브2. 등장 당시 EX 38.
이 곡을 사기 난이도로 만든 것은 버틸 수가 없는 변속. 정확히 말하자면 西新宿清掃曲의 강화판이다. BPM 표기는 124?이라고 되어있는데, 이는 즉 도중에 소프란이 어디까지 나올지 장담 못하는 것이다. 초반 부분은 그나마 38 중상급 정도이나 중간에 갑자기 BPM이 최대 400까지 수직 상승하면서 트릴이 나온다. 문제는 이 구간에서 게이지를 적당히 남기지 않으면 다음 구간에서 회복이 사실상 불가능이라는 답이 없는 곡.
전국열전에서 39로 난이도 상승했으나 여전히 사기라는 평이 많았고, 결국 서니파크에서 46(구 40)으로 또 상승. 하지만 그래도 개인차가 있어서, 변속에 약한 사람은 여전히 답이 없다고 한다.

장르명 매직패스. 등장 당시 31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중반부터 등장하는 이중계단에 최후반의 고속계단 등등 어지간한 35 저리 가라 할 수준이었다. 얼마나 어렵냐면 CELSUS 하이퍼보다 어려울 정도. 결국 서니파크에서 41(구 35)로 레벨이 대폭 상승했다.

장르명 리나시타. 등장 당시, 그리고 난이도 42.
중간까지는 42 강급 정도의 곡이라고 볼 수 있으나 문제는 후반부. 좌우 흔들기, 연타+계단, 슬라이드+난타로 완전무장한 8소절 덕분에 클리어 난이도는 스케일아웃보다 어렵고 토이 컨템프러리보다 조금 쉬운 정도로 전국열전의 난이도 43 개편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서니파크에서 난이도 조정을 했는데 로케테스트에선 이 곡을 42 수준인 48로 놓았다가 정식판에서는 49로 올라갔다.

아사키의 그 곡 맞다. 하이퍼의 레벨은 Sunny Park 기준으로 38이지만 말도 안된다는 평이 많다. 엄청난 계단이 계속 폭격을 하며, 이 폭격은 30대 후반의 실력으로는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수준의 것이다. 계단에 강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아니면 매우 껄끄럽다. 일본쪽 위키에서도 이 곡 못 깼다고 38에서 머무르지 말고 다음 단계로 진행하는 것을 추천할 정도. 실제로 어떤 위키페어리의 경험에 의하면, 레벨 39 중상급 곡도 깨고 레벨 40 곡들도 웬만한 하급, 중급 곡은 클리어하는데 계단에 약하다는 죄로 레벨 38짜리 신곡은 게이지 2~3칸으로 마무리를 짓는다고 한다. 하지만 레벨 40을 넘어 레벨 40 초중반부터는 이 곡에서 나오는 것 같은 계단이 자주 출몰하므로 몇몇 불렙곡을 제외한 레벨 40 곡들을 클리어하는 정도[22] 의 경지까지 올라갔다면 이 곡도 연습을 하도록 하자. 계단 잘 해서 손해볼 것 없다. 물론 이 곡 말고 레벨 40 곡 중에 Let's go out! 하이퍼도 계단 연습곡으로 손색 없긴 하다. 둘 중 하나를 잡아 마스터하면 많은 중급 플레이어들이 겪는 계단 문제도 어느정도 해소될 것이다.[23]

구 30, 서니파크 기준 38. EX도 물론 매우 어렵지만 HYPER는 레벨에 비해 지나치게 어렵다. 일단 계단곡으로 분류되며 이중계단 + 후살 + 발광의 3콤보 때문에 클리어 난이도가 체감 40 수준. 문제는 이런 게 예전에는 레벨 30이었다.[24] 미쳤나? 난이도 표기에 오타가 있는 게 아니냐는 소리가 나왔을 정도. 구레벨 기준이라면 34, 서니파크 기준이라면 39~40이 적절한 난이도이다.

  • - 9버튼 전 보면
12 이로하에 수록된 아사키의 곡. 하지만 9버튼 전 보면이 지뢰였던 곡이다. EX는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지뢰곡을 벗은 편.
노멀은 지속해서 나오는 계단과 동시치기, 후살 등이 레벨 30 입문 유저들에겐 거의 지뢰 수준.
하이퍼는 레벨 42 졸업곡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뢰곡이다. 동시치기가 대부분이지만 노트수가 1100개에 가까워서 체력곡에 게이지도 약간 짠 보정을 받아 게이지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보면.
EX는 17 THE MOVIE까지 레벨 41 보스곡으로 악명이 높았다.

  • SunnyPark 기준 39레벨 대부분
39 레벨에는 지뢰곡이 상당량 분포한 편이다. 어째서인지 39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40보다 훨씬 하드코어하다(...)

장르명 Butter-Fly. 구 33, 현 39. 노트수 1041개로 약간 짠 게이지 때문에 39 입문자들을 당황케 하는 곡이다. 패턴 자체는 39라는 것을 감안하면 세로연타를 제외하면 매우 무난하지만 노트수가 노트수인데다 상당한 체력곡이라 클리어하기 버거운 곡이다. 전형적인 양민학살곡. 게이지 하나만으로 불렙곡 인정(...).

장르명 론도. 등장 당시, 그리고 현재 난이도 33.

겉보기에는 느린 계단과 동시치기가 있는 평범한 저렙곡 같지만 그 실상은 33 주제에 까다로운 동시치기, 그리고 결정적으로 1000개가 넘어가는 노트 수로(1017개) 33을 파던 플레이어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거 34보다 어렵다 라고 하고 36을 줘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처음 등장한 피버부터 33으로 남아있었고, 난이도 상향선이 50으로 조정된 서니파크에서도 39(구 33)로 남아있다. 위에 소개한 다른 팝픈 사기곡들이 레벨이 오른 것에 비하면 대조적.

장르명 관람차. 구 33, 서니파크 기준 39로 정확히 위 곡과 같다. 작곡가도 같다.

물론 개인차가 존재하겠지만 위 곡보다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설명 끝. 약간 출장 속성도 보유하고 있으며 복잡한 동시치기가 고속으로 나온다. 그리고 끊임없이 나오는 1-4 등의 배치가 상당히 거슬려서 콤보를 끊어먹는 것도 난이도 상승에 일조한다. 참고로 론도와 관람차, 그리고 魔法のたまご는 돌미르 3대장이라 불리며 39의 고난이도곡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아사키의 만물쾌락이론. 레벨은 서니파크 기준으로 하이퍼가 39. 팝픈뮤직 유저들에겐 글로솔라리아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할 것이다. 일단 계단, 발광계단 위주의 보면인데 상당한 고속이라 도저히 39에 있을 만한 곡이 아니다. 중후반부에는 1번 축연타도 등장. 이게 얼마나 어렵냐면, 개인차를 감안해도 론도 따위는 관광보낼 정도의 고난이도[25]라는 것이 중론이다. 이것만 봐도 견적이 나오는 막장곡...

2.2.7.1. 팝픈뮤직 Sunny Park 이후

장르명은 투덱과 동일한 하이 브리프. 서니파크 기준 난이도로 46.

서니파크에서도 난이도 조정을 분명 했는데도 불구하고 상기한 우주전쟁은 사기 난이도로 등극했는데, 그것도 싱글 어나더의 채보를 팝픈뮤직의 9키로 넓게 퍼트린 형태라서 사기 난이도로 불리우고 있다. 46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좌우 대칭 트릴, 쉬는 틈 없이 나오는 계단 등으로 인해 47로 취급 받고있다. 팝픈뮤직 라피스토리아에서 47로 승격.

하이퍼의 표기 난이도는 41이나 41답지않은 대칭 발광패턴에 난해한 리듬의 계단, 24비트 트릴 등 42 상급 ~ 43 하급 수준의 난이도를 보인다.
EX도 표기난이도는 48이나 48답지 않은 토나오는 교대연타와 트릴, 그리고 후살이 기다리고 있다. 49를 줘도 이상하지 않겠다는 사람도 많다. 즉 하이퍼는 중상급 유저를, EX는 상급 유저들을 괴롭힌다. 유저들을 고통에 빠뜨리는 공포의 쌍접시 문제는 49에 넣자니 스크린이나 오이펑크 0보다도 낮은 난이도가 발목을 잡는다

표기 난이도는 43. 투덱처럼 이 곡도 트릴 위주의 곡이 되었는데 이게 43에서 볼법한 트릴이 아니라 43은 아니고 44에서 45를 줘야할 정도의 강력한 트릴이 나온다.

장르는 크리에이터. 표기 난이도는 48. 그러나 현실은 사립 BEMANI 학원의 최종 해금곡인 Elemental Creation보다 어렵다는 평이 나돌 정도의 사기 난이도를 자랑한다. 체감 난이도는 최소 48강에서 49사이.

장르는 하드 르네상스 2. 서니파크 기준 표기난이도는 47. 중반부부터 나오는 삼각치기, 이중계단, 동시치기 발광에 후살까지 모두 48 수준의 배치를 보여준다. 체감난이도는 아무리 쉽게 잡아도 48최하.[26] 결국 다음 버전에서 48로 승격되었다.

장르는 드럼 스텝. 표기 난이도는 45지만... 초반부터 46~47급의 패턴을 휴식 전까지 아무렇지 않게 난사하며, 휴식구간부터 45급의 패턴이 나오지만 노트수도 적어서 게이지 채우기도 힘들다. 더군다나 후살까지 존재. 창세노트에 묻혀서 그렇지, 비마니 학원 최악의 사기 난이도라 해도 무방하다. 체감 난이도는 46~47. 표기는 45인데? 무슨 지거리야

장르는 라이트-비주얼 팝. 창세노트에 묻혀서 그렇지, 이 곡도 엄청난 사기 난이도를 자랑한다. 표기는 42이지만 동레벨치고 매우 어려운 계단의 향연과 후살을 내뿜는다. 거의 43~44 수준의 체감 난이도.

2.2.7.2. 배틀모드 대다수 채보

난이도 산정 방식이 일반 모드와 다르기 때문에 사기와 사기 난이도가 판을 치는 모드이다. 이 중 대표적인 사기 난이도 두 곡을 예시로 서술한다.

  • Deep Magenta - 배틀모드 Hyper
    표기 난이도 38 이지만 배틀모드 최다 노트수를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9키 EX보다 노트수가 많다. 쉬는 구간이 없고 3노트가 거의 도배된 듯한 패턴이 압권.

  • っと。 - 배틀모드 Hyper
    기타프릭스에 실려야 할 채보가 잘못 실렸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는 곡이다. 시종일관 연타가 나오기 때문에 올콤 난이도가 극상.

2.2.8. 사운드 볼텍스 시리즈

상세 설명은 사운드 볼텍스/난이도 표기 문제 항목 참고.


  • 레벨 14
    • つぶやき魔法少女りむる
      초반과 후반에 두 번 나오는 빠른 노브 패턴,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트릴, 4버튼을 넘나드는 원핸드 패턴, 심지어 2버튼 동시치기 연타 도중에 손이 바뀌는 직각 노브 패턴까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패턴이 나오며, 14레벨에서는 순위권에 드는 노트 수(1886개)까지 겹쳐 게이지 관리가 매우 어렵다. 이른바 종합 사기 난이도. 굳이 말하자면 노트를 잘 처리하면 그나마 쉬워지긴 하지만...

    • 放課後ストライド
      리무루를 뒤잇는 종합 사기 난이도. 리무루가 14레벨에서 그나마 나올 법한 패턴들을 모아서 포션지대 없이 모아 놓아서 14레벨 최상위권이 되었다면, 이 쪽은 전 구간에서 쉬지 않고 나오는 노브와 원핸드 패턴의 시너지가 15레벨 약체들의 뺨을 친다.

    • Stella Sinistra
      이 쪽은 종합 사기 난이도는 아니지만 노브의 난해함이 14레벨을 뛰어 넘는 케이스. 특히 최후반에 페이드 아웃되면서 소리도 들리지도 않는데 꾸물거리고 있는 쌍노브가 압권이다. 노브만큼은 아니지만 노트도 피아노 선율에 맞춘 계단 패턴이 많기 때문에 스코어링도 쉽지 않다. 스코어링만 따지자면 14레벨 3대장 중 가장 어렵고, 심지어 개인차에 따라 카멘 브레이크 INF보다도 어려워질 수 있는 난이도를 자랑한다.

    • Mist Tek
      이 쪽은 아예 14레벨의 범주를 벗어난 12비트 트릴을 원핸드로 처리하며 직각노브를 돌려야 하는 패턴과 Stella Sinistra급의 난해한 노브 패턴이 중간에 나온다. 이 부분에서 게이지를 남기지 못한다면 사실상 클리어가 매우 힘들어진다. 간단하게 말해서 같은 14레벨 상급의 Cirno Break의 전체살인 패턴에 대놓고 14가 아닌 패턴을 중간에 찔러넣은 양상. 엄청난 초견살과 15 위권 곡들과 개인차에 따라 대등할 법한 난이도를 보여준다. 다만 처음 해볼 때는 손이 꼬이거나 트릴 처리하느라 상당히 어렵지만, 중요 패턴을 외워두면 14레벨 상급 정도가 된다. 하지만 자켓 난이도는 15 맞다

    • KHAMEN BREAK
      이번 비마니 유적 이벤트로 새로 추가된 14레벨의 INF곡이다. 같이 업데이트 된 EXH 15레벨보다 체인수가 많고, 최초로 EXH보다 레벨이 1단계 낮은 14레벨로 책정을 받았지만, 실상 경험해보면 절대 14레벨의 패턴이 아닌 채보가 플레이어들을 농락시킨다. BT 롱노트, FX 숏노트가 하나도 없지만, HYENA의 초고속 직각 노브에 14레벨에서 보기 힘든 BT 계단 폭타가 처음 해보는 사람들에게 멘붕을 유발시킨다는 점에서 새로운 14레벨 보스곡으로 등극했다. 작곡가 중에 저 패턴의 작곡가가 있으니 당연할지도 여튼 14레벨에서 보기 힘든 패턴들이 난무해서 14레벨이 아니라는 평이 대다수이다.

    •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 INF
      사볼3업데이트로 원래 멀쩡한 15렙이었던 것을 가져다 14렙을 달아놨다!! 15렙 중하위권이긴 했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은 대체 왜 이게 14렙이 됬는지 모르겠다는 평. 14렙 졸업유저를 가로막는게 하나 더 생겼다
만악의 근원 치르노

  • 레벨 13
    • U.N. Owen was her? (Hyuji Remix)
      레벨 14에서도 상위권으로 가지 않으면 보기 힘든 원핸드 패턴이 중간에 나온다. 13레벨 입문자들에게 있어선 정말 고역. 13레벨에서 단순 손배치만으로 보면 최상위 난이도.

  • 레벨 10
    • MAX 300 takamatt MIN REMIX
      레벨 10에서 상상할 수 없는 4버튼 커버 원핸드가 나오질 않나, 롱노트를 누른 상태에서 같은 방향의 노브를 돌린다거나, 예상하기 어려운 박자까지 전혀 레벨 10으로 볼 수 없다. 부스 초창기 곡은 전반적으로 난이도 산정이 다소 불안정하거나 난이도 대비 개인차가 심한 것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사기성이 짙다. 체감 난이도는 12 정도.

  • ADVANCED 이하
    • 最終鬼畜妹フランドール・S (NOV 05, ADV 11)
      NOV 패턴 최다 체인 수.ADVANCED체인수는 Idola에게 넘겨주었다 상급 패턴에서는 체인 수가 많다고 바로 난이도가 올라가는 게 아닌지라 같은 곡의 EXH 패턴은 고만고만한 난이도로 취급되지만, 초심자 및 중급자용 패턴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 Lunatic Rough Party!! (ADV 09)
      EXH 패턴의 하위 호환. BPM 120 구간은 EXH 패턴과 유사하기 때문에 안 그래도 9레벨에 도전하는 사람한테는 버거운데, 그 와중에 BPM이 400으로 올라가버리면 대처할 방도가 없다. 실수하지 않고 하이스피드를 변경하는 것 자체가 실력의 일부라서 생기는 문제. 클리어 레이트가 무려 60%대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ADV 패턴에서는 독보적이다. (다만 개인차 곡까지 따지면 こちら、幸福安心委員会です。 ADV 패턴이 50%대까지 내려간다.)

2.3. 해외 리듬게임 - 그 외

2.3.1. 태고의 달인

  • 숲 속의 곰아저씨 - 오니(하즈레)
    나온 이후로 난이도는 쭉 9이다. 일단 보면 자체는 레벨 9까지는 아니고 8 정도의 그렇게 어렵지 않은 보면인데 문제는 가면 갈수록 가속이 붙어서 나중에는 처음 속도의 16배까지 빨라진다. 웬만해선 육안으로 쫓아가기가 힘든 데다가 난이도 8짜리의 보면을 점점 가속을 시켜버리니 치는 것도 고역이다. 보면을 외우지 못하면 웬만한 10보다도 어렵게 느껴지기에 레벨 10 중반까지 무리없이 클리어하는 웬만큼 태고를 한다는 사람도 이걸 클리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도 新AC 이전 기준으로는 위와 같은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新AC 기준으로는 9 정도로 보는 것이 적당할 것이다.

  • maximum the hormone - 오니
    첫 등장 때 난이도가 8인데 아무리 新AC에서 난이도 기준이 빡세졌다고 해도 이걸 8로 놓기에는 무리가 많다는 의견이 꽤 많다. 중간중간 가속이 붙었다가 다시 원속도로 돌아오는 등 속도 장난도 곳곳에 있는 데다가 쉴 틈도 거의 없어서 9 정도가 적당하다는 의견이 많다.

  • 일본 브레이크 공업 사가 - 오니
    표기 난이도는 8이지만 그 당시 난이도 기준으로 8은 엄청난 사기다. 현재 난이도 기준으로는 8이면 적당하겠지만 처음의 느린 BPM에 쉬운 보면으로 가다가 뒷부분에서 갑자기 BPM이 2배로 뛰는 데다가 보면도 180도 달라져서 꽤 난이도 있는 보면이 나온다. 당시 난이도로는 9 정도가 적당하다는 의견이 많다. 물론 新AC에서는 얄짤없다.

  • 아공간유영 ac12.5 - 무즈카시이
    첫 등장은 AC 12.5 증량판. 무즈카시이의 보면은 말만 무즈카시이지 엄청난 사기 난이도. 사실상 웬만한 오니 레벨 8급 정도로 어려워서 이제 막 오니 입문한 사람이나 무즈카시이를 연습 중인 사람에게 절망감을 준다(...)

  • 사이타마2000,메카데스 - 오니
    사실 이 곡은 NAC에 들어와서 사기 난이도가 된 케이스. 9에서 7로 강등당했다. 근데 7은 사기 난이도라는 의견이 많다.

  • 타베루나2000 - 무즈카시이
    말만 무즈카시이지 오니 보면을 많이 섞어놨다. 특히 사이타마2000의 오니보면(일반/현인)이 들어갔다...

  • 후나후나후낫시 / 후기후기후낫시 - 오니
    24빗기차가 우수수수 나오고 패턴 중간에 24빗이 우수수수나오고 팔을 엄청 빨리 움직이는 곡이다. 문제는 이 두 곡 다 8렙. 9렙 사칭곡[27]을 사칭곡이 아닌 최상위로 내려버린 태고 난도위키마저도 이 곡을 9렙이라고 보고 있다.

  • 동카마2000 - 모든 보면
    태고의 달인 10렙 새로운 지평을 열어버린 곡. 노트마다 다른 스크롤 속도, BPM 270 의 24비트, 곡 자체의 박자 때문에 일본위키에서도 인간졸업곡으로 분류했고 15년 3월 1일 기준 ''유일하게 전량이 뜨지 않았다'. 3주만에 풀콤이 떴다. 미친 놈들

  • 유현의 난 - 모든 보면
    6월 1일 업뎃된 동카마2000의 보스곡 지위를 단 15일만에 끌어내려버린 곡. 태고의 달인 2013 최강자 결정전때 공개되었는데 충격과 공포.
    BPM300의 스크롤 속도, 근데 그 브픔에 기차가 나온다. 9월 10일 업뎃에 졸업곡 2개가 추가되었지만 이 곡은 뛰어넘지 못했다는 것이 정론. 풀콤이 떴다. 흠좀무

  • 쌍룡의 난 - 오니 SP / 오니 DP
    9월 10일 업뎃된 곡. 에토우가 어려움을 중점으로 만든 곡이라 말했다. 이 곡은 BPM 320 이다...... 다만 스크롤 속도가 0.5배라서 보이는 스크롤 속도는 160 . 왠지 어디서 본 거 같지만 기분 탓이겠지
    32빗이 미치도록 나오는 곡. 그래도 풀콤자는 곡이 나온뒤 3주뒤에 떴다

  • Xa 우라 - 오니
    9월 10일 업뎃된 곡. 무려 Tatsh명의로 나왔다. 즐겁게 치라고 만든 보면인데 BPM 145의 32비트이다. 사실 에토우 보면은 다 즐겁게 치라고 만든 보면이랜다. 탓슈의 후계자 그런데 공개 첫 날 풀콤보가 떴고, 대한민국에도 풀콤자가 있다.....
  • Garakuta Doll Play - 후츠우
    레벨 6의 8비트 위주의 곡이긴 하지만 BPM이 256이란 것을 생각하면 후츠우 러너들에게 상당히 곤욕스러울 수 있다. 사실상 BPM 256의 8비트는 BPM 128의 16비트와 같은 속도이기 때문(...)

  • 어둠의 마법소녀 - 오니
    silver forest가 태고에 제공한 곡인데.... 노트가 태고의 달인에서 4번째로 많은주제에(1158노트) 난이도는 9다. bpm도 200이다. 이게 왜그러냐고? 이유는 10렙 하위권인 네크로판타지아(1160노트)하고 노트수하고 패턴이 별차이 안나면서 bpm이 16이나 빠른데 레벨은 9라는 소리다. 보너스로 중반부 스크롤 장난은 덤.....

2.3.2. Tone Sphere

  • Finite - 노멀/하드 차트
    노멀 차트는 난이도가 4.5인데도 어지간한 5난이도만큼 어렵다. 스코어링으로만 따지면 5.5짜리 난이도에 준하는 정도. 예측이 힘든 엇박자에 슬라이드가 꽤 들어가있기 때문. 결국 난이도 5로 상향조절 되었다.
    하드 차트는 노멀 차트보다 훨씬 조밀해진 예측 불가능한 엇박자에 Sabin Sound Star/EZ2DJ의 계단 박자를 그대로 가져온 듯한 슬라이드 떡칠이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특히 후반의 슬라이드 발광이 절정. 난이도가 9.5로 책정되어있지만 레벨 10으로 책정된 Flugel 하드 패턴하고 클리어 레이트가 비슷하다. 덕분에 10.5로 올라갔다만 Flugel 하드는 더 높은 11로 올라갔다.

2.3.3. Cytus


  • First Gate OVERDRIVE - 이지
    하드는 9렙이므로 생략. 하지만 이지는 노트 수가 770개로 5.0.0 당시 이지에서 노트 수가 두번째로 많았다. 이지는 7렙으로 패턴은 7레벨 같았으나 밀마는 거의 8렙 수준. 7렙치곤 많이 나오는 트릴과 연타. 중반에는 하드의 패턴을 그대로 가져와버렸다. 후반의 3연타도 연타력이 부족하면 틀리는 부분.

  • East West Wobble - 하드
    본격 8레벨 사기난이도 2. 하드는 8렙인데 Gate of expectancy와 더불어 8레벨 사기곡이라는 평가가 많다. Gate of expectancy가 단순히 빠른 스크롤 속도로 상대한다면 이쪽은 초반부터 워블베이스 음에 맞춰 나오는 괴랄한 지그재그 드래그가 작렬. 그 다음의 트릴도 상당하고 중반에는 엇박 패턴. 무엇보다 가장 어려운건 16비트 연타이다. 연타력이 있어도 제대로 치지 못하는 그 부분이다. 때문에 9렙으로 상향되어야 하는 8렙곡.

  • Twenty One - 이지, 하드
    본격 7레벨 대표적 사기난이도. 이지 4,하드 7로 되어있다. 이지는 4레벨 치곤 어려운 평가가 많았다. 어지간한 6렙곡들과 맞먹을 정도. 하드는 엄청난 사기 난이도이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초반부와 중후반부. 초반부는 약간 이상한 박자로 시작하는 3연타와 동시치기, 트릴 등이 어렵고, 이 후는 괜찮다가 중후반부에 들어서자 갑자기 어려워진다. 홀드와 단타가 상당히 아슬아슬한 타이밍으로 등장하고 그 옆에 등장하는 드래그도 한몫 하고. 거기다가 4번 반복하고 나면 더 어려워진다! 8렙뿐만 아니라 9렙 취급도 받고있는 7렙곡.

2.3.4. Deemo

2.3.5.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 恋のシグナルRin rin rin!
    EXPERT 레벨9(...). 스쿠페스 역대 최악의 사기 난이도이자 핵지뢰곡. 그 자체로 이미 스쿠페스로선 총체적 난국이자 10렙 중에서도 최상급 수준이며 1주 전에 출시된 硝子の花園 EX를 무색하게 만드는 난이도다. EX 난이도 공개 이후 사망의 시그널이란 별명이 붙었다.
  • sweet&sweet holiday
    한쿠페스 첫 이벤트곡으로 처음 등장시에 난이도 표기 오류인지 몰라도 Easy 4, Normal 5, Hard 6으로 나왔었다. 한국 서버에 통상곡으로 풀리면서 난이도 표기가 정상화(Easy 4, Normal 7, Hard 8)되었다.
    실제 EXPERT도 체감 난이도는 10렙 정도에 들어간다.
  • タカラモノズ

2.3.6. Dynamix

  • Wonderful Days(HARD,MEGA)
    아래에 서술한 불렙곡들을 무색하게 만드는 핵지뢰곡.
    하드는 레벨 8이지만 주로 옆라인에서 노트가 나오는데 연타도 나오고 옆라인 노트를 치면서 밑의 짧은 드래그를 치는 패턴도 어렵지만,최후반에 등장하는 동시치기 난무도 상당히 어려운지라 8레벨 상위권의 곡이다.
    메가 표기 난이도는 12. 그러나 13렙을 올콤보한 사람이 bleed 옵션을 걸고 클리어를 힘들어하는 사태도 벌어진다. 체감 난이도는 오라클(14렙)이상.
    15렙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카더라
  • Lotus(MEGA)
    11레벨이라고 보기에는 난해한 박자가 많다. 게다가 그게 옆라인+밑 라인에서 섞여 나와서...
    한땐 하드도 사기난이도 였으나 2.0버젼에서 9레벨로 상향되 사기난이도 소리는 많이 줄어들었다.
  • Rave_ollution(HARD)
    표기 난이도는 7이지만 다른 1/2박 정박정박한 7과는 다르게 1/4박 노트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초반에 밑라인에 나오는 연타와 옆라인에 나오는 1/2박 노트를 치는 패턴이 나오는데 여기서 굿이 잘 나오고 레이브 사운드가 시작되는 부분에서 나오는 트릴도 정박이 아닌지라 조심해야 한다. 옆라인과 밑라인으로 나오는 슬라이드도 미스 잘 내는 주범.
  • Forsaken(HARD)
    표기난이도는 7이지만 꽤나 손배치가 많이 필요하다. 화면 전체를 꽉 채우는 롱노트가 출현하며, 그 후 롱노트와 슬라이드노트, 단타가 복합적으로 내려온다.
  • 80(HARD)
    위에 서술한 Lotus와 비슷하다. 초반과 중반은 옆라인,밑라인에 나오는 노트의 박자만 알면 쉬운데,문제가 되는 후반은 양옆 라인과 밑라인에서 노트가 나오는데 이 부분 박자를 은근히 알기 어렵다.
  • Rom Corruption(Hard)
    Wonderful Days와 함께 8레벨 최고 사기 난이도. 주로 긴 드래그가 상당히 많이 나오며,홀드나 노트를 누르면서 긴 슬라이드를 치는 패턴도 중간에 등장한다. 지그재그 슬라이드도 여러 곳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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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특정 패턴에 약하거나 강한 경우.
  • [2] 동체시력보다 패턴의 암기가 더욱 중요시되는 리듬게임들. 플레이어가 노트를 처리하기 위해 커버해야 할 범위가 넓거나 버튼이 많은 게임 등이 포함된다. 보통 일반적인 버튼형 리듬게임보다는 체감형 리듬게임 쪽에서 나타난다.
  • [3] EZ2DJ 6th까지의 클럽믹스는 스트릿 믹스 보면을 확장했다는 느낌이 강했다면 비트매니아의 더블은 두 사람 분의 보면을 혼자 친다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최근 시리즈 와서는 둘 다 혼자 치는 걸 감안해서 보면을 짜는 듯한 느낌으로 별 차이 없어졌다.
  • [4] 그런데 이게 인컴 때엔 7이었다고 한다. 충공깽.
  • [5] 보통 레벨 7의 곡은 하드 레벨 수준으로 끽해봤자 1/2박 연타가 난이도 5~6곡보다 약간 길게 이어지거나 혹은 1/2박의 가벼운 허리틀기나 점프 패턴이 섞일 정도의 패턴이 난이도 7.
  • [6] EZ2DJ의 플래티넘 슈퍼랜덤과 같이 한 소절마다 랜덤을 새로 걸어주는 옵션.
  • [7] 하지만 낮은 BPM 덕분에 IIIIIIII같이 같은 박자로 쳐도 맞는다.
  • [8] 노멀, 하드 양쪽이 난이도 15를 먹었다!
  • [9] 비공식 난이도는 11.4로, Schlagwerk 하이퍼, Miracle 5ympho X, m1dy Deluxe와 동급이다.
  • [10] 노말 게이지 기준 최극악 난이도.
  • [11] 하드게이지 기준 클리어 레이트 1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급이 잘안되는 이유는 노말게이지 기준으로는 상당히 쉽기 때문.
  • [12] 때문에 19 Lincle의 더블 개전은 이 곡 대신 Bad Maniacs가 재록되었다.
  • [13] LEGGENDARIA 채보가 12.5중 가장 최고난이도로 나왔지만 정식 채보는 아니기 때문에 열외. 참고로 이 곡의 DPA는 12.4
  • [14] V어나더 그 부분의 마이너 체인지라 볼 수 있다.
  • [15] ADV의 레벨도 9이지만 이 쪽은 레벨 9 하위권 수준.
  • [16] ripples 당시에 클리어에서 동렙 최강 난이도인 隅田川夏恋歌는 knit부턴 난이도가 9로 상승했다.
  • [17] 원곡이 쇼와 40년대에 나왔다. 유비트에 수록된 건 커버
  • [18] 아래에 기재된 10+ 강곡과, 블루 팔레트 중간쯤에 '괜찮아요?'와 '이건 위험해!'로 나뉘어지는 2,3번째 집단이 있다. 전자는 Broken, Chinese Snowy Dance, Daily Lunch Special등이고, 후자는 quaver♪, True Blue등이다.
  • [19] 이 분류를 처음 개척한 곡이다. 또 자세히 보면 나머지는 전부 콜레트 곡인데 이것 혼자 라임라이트 곡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20] 실질적인 난이도는 여기에 적혀있는 곡들보단 한 수 아래라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 [21] 팝픈뮤직 최대 배속인 6배속을 걸어도 400을 넘지 못한다.
  • [22] 하이퍼 재패니스크 3라든지, 메르헨이라든지, 플레티넘 메르헨같은 곡들이 불렙곡.
  • [23] 아이러니컬하게도 계단에 약하다면 레벨 40짜리 Let's go out! 하이퍼가 훨씬 쉽게 느껴진다. 이 곡은 계단뿐만 아니라 난타 구간도 있고 휴식 구간도 있기에 혹시라도 계단 부분에서 게이지가 깎이더라도 난타구간, 휴식구간에서 게이지 보충이 가능하다. 난타에 강한 플레이어라면 난타구간이 곧 휴식구간일 정도로 난타구간 자체의 난이도도 그다지 높지 않으니까. 하지만 난타에 약하다던가 곡의 분위기에 휘둘리는 플레이어라면 신곡 쪽이 훨씬 낫다. 계단에도 휘둘리는데 난타에서도 게이지 깎아먹으면 절대 회복할 구간이 없다. 곡 자체도 신명(..)나서 신나게 누르다보면 간접미스 뜬다.
  • [24] 현재의 36에 해당
  • [25] 사실 팝픈뮤직 유저들에게 39레벨 입문곡을 물어보면 장난으로 론도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쾌론을 해보면 정말로 론도가 입문곡처럼 느껴진다는 말이 있다(...).
  • [26] 이 곡과 비슷하다고 평가되는 GAIA EX의 일본 내에서의 평가에 의하면 Evans EX의 위치는 48 준최상급, 더 나아가서 49를 주장하는 유저들도 가끔 보인다(...) 거기다가 발광 PMS표(곡의 난이도를 ●를 사용하여 나타낸, 45강 수준의 곡을 ●1로 취급하여 계산한 것.)에서는 이 곡을 ●7로 보고 있는데, 여기는 내로라 하는 48 강급 곡들과 49 하위급 곡들의 장소이다(...)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확실한건 47은 명백한 사기.
  • [27] 뇌장작렬 걸 우라, 동룡 우라, 커피의 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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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7 20: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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