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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다 겐이치로

last modified: 2015-03-13 23:16:4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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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하다!

이름 사나다 겐이치로(真田 弦一郎) 성우 쿠스노키 타이텐/현경수
배우 카네사키 켄타로(1st)오가사와라 켄(2nd)모리야마 에이지[1]
학교, 학년 릿카이대학 부속중학교 3학년 A반 생일 5월 21일(황소자리)
신장/체중 180cm/68kg 혈액형 A형
플레이스타일 올라운더 포지션 부부장
취미 서예 주특기 무아의 경지,풍림화음산뢰
소속위원회 선도위원장 출신 초등학교 카나가와 제1초등학교
좋아하는 책 역사소설 좌우명 단호히 행하면 귀신도 너를 피한다

Contents

1. 개요
2. 여담

1. 개요

만화 테니스의 왕자의 등장인물.
릿카이대학 부속중학교 3학년이며 테니스부 부부장을 맡고 있다.
데즈카 쿠니미츠와 함께 테니스의 왕자를 대표하는 2대 노안이다. 작품 내에서도 다른 선수들에게 「정말 중학생 맞아?」라는 소리를 종종 들으며 최근 연재분에는 고등학생에게 「늙은 아저씨」라고 불리는 굴욕까지 당했다.(…) 어쨌든 테니스 실력을 보자면 얼굴값을 하는 편이긴 하다.

별명황제. 팀 동료인 유키무라 세이이치와 데즈카 쿠니미츠 정도만 제외하면 적수가 거의 없다. 그래서인지 태도가 건방지다. 말버릇은 「해이하다!」와 「절망과 함께 사라져라! 후하하하하하하!!

타고난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다양한 스타일의 테니스를 대부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다. 주특기는 풍림화산. 풍림화산은 풍(風), 림(林), 화(火), 산(山)의 네 가지 기술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대방의 스타일에 맞춰 같은 스타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기술이다. 즉 상대방의 장기로 상대방을 찍어누른다는 이야기.(…) 실력에 절대적인 자신이 있기에 가능한 플레이다. 관동대회에서 에치젠 료마에게 패배한 이후에는 풍림화산을 더욱 강화시킨 풍림화음산뢰를 사용한다.

관동대회 편의 최종보스 역할을 맡았다. 이 때의 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전국대회 편의 최종보스인 유키무라 세이이치보다 더 보스스러웠다는 평도 많다. 유약한 이미지의 유키무라보다는 굳건하고 강대한 이미지의 사나다가 비교적 작고 왜소한 에치젠 료마의 적수로서 더 어울렸다는 평. 또한 전국대회 결승전이 관동대회 결승에 비해 심하게 막장으로 연출되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때 데즈카 쿠니미츠에게 패배한 것이 마음의 짐으로 남아 그에게 과도한 경쟁심을 가지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사나다는 전국 초등학교 테니스 대회에서 유키무라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하지만 대회가 끝나고 벌어진 데즈카와의 연습 시합에서는 두 게임 연속 우주관광을 당하고 만다. 이 사건 이후 사나다는 연습에만 매진하게 되고 데즈카를 꺾는 그 날을 위해 노력에 노력을 거듭한다. 말 버릇인 「해이하다!」는 해이해지지 않기 위해 자신을 다독이는 습관으로 아마 데즈카에게 패배한 이후 생긴 듯 하다.

실제로 데즈카와는 할아버지끼리 친분이 있는 사이. 데즈카의 조부랑 사나다의 조부가 경찰시절 동기인 오랜 친구이다. 외전인 페어프리에서 관련 에피소드도 나왔다.

릿카이 테니스부의 부장인 유키무라가 병으로 인해 리타이어한 이후에는 부부장인 사나다가 실질적으로 부장 역할을 맡게 된다. 유키무라의 부재로 인해 팀이 흔들릴 것을 우려한 사나다는 팀원들의 정신무장을 새로이 하여 불패의 정신으로 대회에 임한다. 패배한 부원들에게는 공식전 비공식전 가리지 않고 수정펀치(…)를 작렬하기도.[2]

허나 유키무라가 복귀한 이후에는 불패정신을 갖다 버렸는지 후배를 각성시키기 위해 고의로 경기를 져주기도 한다.(…) 승부조작?

관동대회 결승 최종전에서는 에치젠 료마에게 패배하여 체면을 구겼지만 전국대회 결승에서는 선봉으로 나서서 숙적 데즈카 쿠니미츠를 꺾고 체면치레를 한다. 하지만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는 유키무라초능력에게 발리는 장면이 나왔다.(…)

유키무라에게 참패한 뒤에는 탈락자 조에서 대표팀 복귀를 노리는 중. 사실상 탈락자 조의 리더다.

여담으로 캐릭터송 「한여름의 마요네즈」의 가사 내용을 보면 마요라인 듯 하다.

이름의 유래는 전국시대 무장 사나다 유키무라. 한자까지 똑같다. 부장 유키무라와 성을 합치면 둘이 합쳐 사나다 유키무라. 실제 오사카성 전투에서 사나다를 사살한 것이 에치젠 마츠다이라 부대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완전히 노린 작명으로 에치젠 료마의 대전상대로 나와 패할 것이라는 복선이라 할 수 있겠다. 실제로 관동대회 편 진행도중 사나다가 유키무라의 존재를 언급했을 당시 후일 유키무라와 료마가 대전해 료마가 승리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한 독자들이 많았다.

2. 여담

라디오에서 다른 성우들은 쿠스노키 타이텐 선택되었다고 했을때 중학생 역이고 자기 스타일을 그대로 고수하라고 해서 놀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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