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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다 히로유키

last modified: 2014-08-02 15:27:3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일본의 배우
2.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의 등장인물


1. 일본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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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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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세월~ 레알 미중년

真田広之. 본명은 시모사와 히로유키. 1960년생. 예명은 치바 신이치가 지어줬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아역으로 활동하였지만 부모의 권유로 중단.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JAC(재팬 액션 클럽)에 입단. 1974년에는 영화 '직격! 지옥권 (直撃!地獄拳)에 출연했다. 1978년에는 영화 '야규 일족의 음모(柳生一族の陰謀)' 오디션에 합격. 같은 해 TV 시리즈인 '우주로부터의 메시지 은하대전(宇宙からのメッセージ 銀河大戦)'에 주연 데뷔하였다.

영화 첫주연은 1980년의 '닌자무예첩 모모찌 산다유(忍者武芸帖 百地三太夫)' 1987년 '4 원한을 풀어드립니다(必殺4 恨みはらします)'에서 첫 악역에 도전.[1] 그 뒤 꾸준히 영화 활동을 하는 한편, 가수에도 도전하다가 2000년대 들어서는 영화로 진출을 시도했다. 이후 라스트 사무라이, 시아워 3, 스피드 레이서[2], 선샤인, 더 울버린 등의 영화에서 인상적인 조연을 맡았다.

미국 진출 이후로는 일본 활동이 매우 뜸해졌고(최근작이 2005년에 찍은 국의 이지스..) 헐리웃 활동량이 전폭적으로 늘어났다. 2013년에 들어서는 '헬릭스'라는 미드에 출연하기도 했다. 일단 영어 발음이 일본인으로서는 꽤 괜찮은 편이다.

시노다 마사히로의 라쿠에 출연했다가 그만 상대역인 즈키 리오나랑 바람난 건 제법 유명하다....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그가 출연한 위스키 의 광고가 발굴되어 필수요소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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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은 1984년의 공태랑 나가신다에서 최종보스역을 맡았지만 악역이라기에 다소 애매
  • [2] 당시 맡은 캐릭터가 다름아닌 정지훈이 맡았던 조 토고칸의 아버지 역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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