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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사격

last modified: 2015-04-04 22:31:2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설명
2.1. 오리지널
2.2. 불타는 성전
2.3. 리치 왕의 분노
2.4. 대격변
2.5. 판다리아의 안개
2.6.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3. PvP
4. PvE
5. 전문화
5.1. 조준 사격/10
5.2. 신중한 조준/20
5.3. 폭격/45
5.4. 속사/54
5.5. 키메라 사격/60
5.6. 치명적인 사격/90

1. 개요

뛰어난 궁수이자 명사수입니다. 멀리 있는 적을 솜씨 좋게 처치합니다.

Marksmanship. 사냥꾼의 사격 관련 기술을 연마한다. 사냥꾼의 여러 이미지 중 사격의 명수, 명궁의 이미지에 가까운 특성.

2. 설명

사격에 관한 다양한 기술들을 쓸 수 있게 한다. 단일 대상으로는 가장 높은 데미지 딜링 능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PvE, 특히 레이드에서는 많이 사용되는 특성이다.

많은 사냥꾼들에게 있어 로망을 느끼게 하는 특성 이지만 초심자가 처음부터 선택하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하기 때문에 대개의 사냥꾼은 레벨업 시에는 야수,생존 특성을 많이 선택한다. 사격 특성의 '정조준 오라'를 습득하면서 사격 특성은 빛을 발하기 시작하며 '정조준 오라' 는 파티원 들의 공격력을 상당히(전투력의 10% 증가) 올려주는 효과가 있다. [1] 오리지널, 불성 시절에는 아이템 수준이 좋아질수록 야수에서 사격으로 넘어가는 경향이 있었지만, 정말 템이 좋은 사람은 생존을 선택하는 경우(왕축의 민첩 뻥튀기 효과)도 많았다.

2.1. 오리지널

오리지널 초기에는 사냥꾼의 다른 특성인 야수생존이 제대로 만들어지지도 못한 특성이었기에 모든 사냥꾼들은 주특성으로 사격을 선택했다. 그 외엔 야수를 찍느냐 생존을 찍느냐 정도의 차이만 있었을 뿐.

하지만 야수와 생존 특성이 재설계 되었고, 야수 특성의 최상위 특성으로 야수의 격노가 생기면서 PvP와 PvE 양쪽에서 모두 좋은 활약을 보여주자 사격 특성의 독재 체제는 막을 내리게된다.

2.2. 불타는 성전

사격 특성의 가장 암울했던 시기. 야수 특성이 그 난이도에 비해 딜량이 월등하게 나오던 것에 비해, 사격 특성은 암만 연구와 노력을해도 야수 특성의 DPS에서 2/3라도 뽑으면 다행인 수준이었다. PVP 또한 내면의 야수라는 넘사벽 특성으로 야수트리에 비해 가치가 떨어졌다.

대격변에 와서 조준 사격이 시전 시간이 생겼지만, 불타는 성전 당시에 조준 사격이 치유량 감소기+즉시 시전으로 바뀐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사람들의 반응은 이름은 조준 사격인데 왜 조준을 안 하고 쏘나요.

2.3. 리치 왕의 분노

리치 왕의 분노가 나오면서 딜 특성으로 사격 특성이 재조명 받는가 싶었지만, 이번에는 생존 특성의 최상위 특성인 '폭발 사격' 하나에 모든 사격쪽 특성이 무릎꿇고 말았었다(…). 그리고 원래 생존 쪽 특성이던 '만반의 준비(모든 기술 쿨다운 초기화)'가 사격 특성으로 넘어와서 '내면의 야수'+'만반의 준비' 조합이 가능했던 적이 있었다. 이로 인해 무려 36초 동안 사냥꾼이 뻘겋게 변한 채 데미지를 뽑아 낼 수 있어서 한때 많은 사냥꾼들이 애용했지만 패치로 인해 '만반의 준비'가 '내면의 야수' 쿨다운을 초기화할 수 없게 되어 버려졌었다.

얼음왕관 성채 등장 이후론 '죽음인도자의 의지'와 같은 방어구 관통 스탯이 붙은 아이템이 늘어나 만방관에 도달할 수 있게 되면서 고수 냥꾼들은 사격 트리로 갈아타는 게 대세였다. 방어구 관통력이 90%를 넘어서는 1300쯤이 전환 시점으로, 평타 위력이 무시무시했다. 트리만 사격을 타고 보석은 다 민첩을 박는 민격냥이라고 하는 중간단계의 조합이 있긴 했지만 이건 딜사이클 연습을 위한 중간단계고, 동급템 생냥보다 딜이 높아지진 않았다.

딜사이클이 단순(독키조고고고-)하고 즉시 시전기가 많아보이지만 사실 생냥보다 무빙딜능력이 떨어졌는데, 자동사격이 딜링의 핵심이라 자동사격을 까먹지 않게 무빙에 신경을 많이써야 했기 때문.

대격변의 전조(4.0.1 패치) 이후로는 그야말로 망했다. 사냥꾼이라면 누구나 타던 방관트리가 완전히 사장되어버렸기 때문. 당시 동일템과 동일컨이라면 야수와 생존 쪽의 DPS가 1~2천 정도 높았다.

2.4. 대격변

4.0.3 패치까 여전히 생존 특성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다가, 2010년 12월 27일 조준사격과 키메라 사격, 그리고 마무리 사격의 대미지를 버프시킨다는 밸런스안이 나왔고, 4.0.6 패치에서 정말 크고 아름다운 상향을 받았다. 너무 큰 상향을 받은 나머지 긴급 밸런스 패치로 또 너프… 덕분에 묻힐 뻔 했던 야냥이 살아나긴 했다.

4.2 패치 사격 냥꾼이 레벨업을 제외하고 PvE, PvP 모두 대세가 되었다. PvE에서 특화력을 올려 시전해야 하는 조준사격 대신 신사를 사용하는 세팅이 유행했다. 불의 땅 특성상 사냥꾼의 드리블이 꼭 필요했고, 약점이라 꼽혔던 조사 캐스팅에 의한 무빙마저 신사로 대체 되며 이래저래 호사를 누렸다.

4.3 패치 사격 특성은 밀리 시너지 변경을 제외하곤 특별히 달라진 점은 없다. 다만 생냥과 야냥이 상향되면서 격냥의 입지가 줄어든 상태. 그리고 용의 영혼 던전 특성이나 티어13 세트 효과가 격냥과는 그리 어울리지 않아 격냥의 입지가 더욱 줄었다.

2.5. 판다리아의 안개

정조준 오라가 기본 기술로 변하고 만반의 준비가 사라졌다. 5.3 패치 현재 광역딜은 생냥에게, 단일딜은 야냥에게 밀려 빛을 발하지 못하는 특성.

2.6.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드군으로 오면서 대대적으로 상향을 받을 예정. 소드군 10월 17일자 핫픽스 이후 버프를 받아서 딜이 상위권이 되었다. 또한 신비한 사격이 사라져서 기본적인 딜 사이클이 키메라 사격과 조준 사격만으로 이뤄지게 되었다. 따라서 조준 사격의 캐스팅 시간만큼 대상이 오래 살아있지 않은 상황에선 유연성이 떨어진 모습을 보인다. 기존의 무기 전사 특화도 복붙이던 특화도가 개편되었다. 이제 격냥은 가만히 3초 이상 있을 시 저격 훈련 버프를 얻어 사거리와 공격력이 특화도에 따라 증가한다. 따라서 와우에서 사거리가 가장 긴 직업이라는 옛 명성을 다시 보이게 되었으며, 숙련된 명사수다운 느낌이 확실히 강해졌다. 하지만, 이 버프를 잘 유지해야 딜을 잘 할수 있기 때문에 다른 2특성에 비해 무빙딜로스가 크며, 단일 딜링 능력은 3특성중 최상이지만, 여전히 광역 공격에선 한 수 아래인 모습을 보여준다. 소드군에서야 90레벨 특성인 탄막이 워낙 강하고 쫄이 다 순삭이라 탄막으로도 광역 딜링이 충분하지만, 일제 사격 쓸 일이 많이지는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본판에서는 역시 광딜은 생냥이나 야냥보다 한 수 아래인 모습이다.

결국 높망 열린지 1주째에 핫픽스로 조준 사격, 마무리 사격의 데미지가 10% 너프되었다...

검은바위 용광로를 기점으로 완전히 버려진 전클래스 중 딜량 꼴찌 특성. 현재 쓰레기 취급을 받는 풍운과 야드에게도 밀린다. 전클래스 최악의 광역공격력과 단일딜 너프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 그나마 장점이었던 순간 폭딜능력마저도 생존 특성에 밀려 생존 특성에 비해 나은것이 하나도 없게 되어버렸다.[2]

3. PvP

대격변 현재 가장 많은 사냥꾼들이 PvP용으로 선택하는 특성. 우선 침묵의 사격도 있고, 죽음의 표적, 집중 포화 및 만반의 준비 등 PvP에 효율적인 특성을 다수 지니고 있다. 특히 사냥꾼의 모든 기술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하는 만반의 준비의 성능이 대단해 이것 하나만으로 사격 특성을 선택할 정도.

단, 전장 에서는 상당히 쓸만한 특성이지만 투기장에서는 그렇게 큰 위력을 발휘하지는 못한다. 일단 냥꾼의 집중 수급 문제도 있고, 사격 특성 사냥꾼이 주로 사용하는 '고정 사격' 의 위력은 생각보단 시원하지 못하다는 점도 한몫한다. 물리 대미지를 입히는 만큼 결국 상대방의 방어도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속성 대미지를 입히는 코브라 사격에 비하면 대미지가 후달리기 때문. 하지만 천클과 가죽클한테는 그래도 어느정도 먹힌다. 보통 고정사격과 코브라 사격(사슬클, 판금클 대상)을 같이 사용한다.

PvP 유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특성이긴 하지만, 사실 사격특성을 연구하다보면 그다지 매끄럽지 못한 특성임을 느낄 수 있다. 최상위 특성까지 이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찍어야 하는 중간 위치의 특성들의 성능이 영 애매하기 때문. [3][4]

4. PvE

초반에 사격 특성으로 PvE를 하기란 그리 쉽지가 않은 것이 즉시 시전- 그리고 데미지를 제법 줄 수 있는 생존 특성의 폭발 사격이나 유사시에 유용한 야수 특성의 기절 스킬인 위협과 달리 사격 특성으로 배우게 되는 조준 사격은 시전 시간이 너무 길어서 초반에 선택하는 것은 그다지 좋지가 않다.단 레벨이 올라서 키메라 사격을 습득하게 되는 시점에서는 키메라 사격에 의한 한방 공격력이 상당히 오르게 되는데다 대격변인 현재 사격 특성은 야수와 생존 보다도 만레벨인 85레벨에서의 사냥 능력이 상당히 증가하게 되어 버린 상태인데 그 이유는 특성 중 신속한 사냥+신속한 회복력을 모두 배웠을 경우 몹을 잡자마자 집중이 완전 회복하는 상태가 반복 돼버려서 어느정도의 앵벌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특히 80레벨에 속하는 리치왕 지역 몹들을 잡을 경우. 염원 아닌 염원인 "무한하게 사용하는 신비한 사격" 을 맛볼 수 있다.(물론 몹의 젠이 잘 되어야 한다.)

사실 조준 사격은 인던이 아닌 일반 필드에서의 PvE용으로 쓰기엔 다소 답답한 감이 적지 않을 정도로 시전 준비 시간이 긴데다 레벨이 낮은 초반에는 그저 신비한 사격과 독사 쐐기. 그리고 고정 사격만으로도 충분하지만,생존 특성의 폭발 사격과 야수 특성의 편리함을 결국 따라가기는 어렵다.시간이 지나 최고 레벨에 이르게 되고 나서 어느정도의 장비 파밍을 끝마치면서 부터는 사정이 달라지게 되는데 키메라 사격을 쓸 수 있게 되는 시점 부터는 답답한 보단 빠른 사냥을 즐길 수 있게 되며.신속한 사냥과 신속한 회복력을 배우게 되면 경험치나 명예점수를 받을 수 있는 대상을 처치하면 집중이 +50을 받을 수 있다보니 키메라 사격으로 한방- 그리고 헛된 몸부림을 통한 살상 명령 이런 식으로 공격 후 집중이 떨어져 있거나 하면 그냥 고정 사격이나 키메라 사격을 쓰며 여우의 상을 통해 이동하면서 쓰게 되면 생각보다 계속해서 사냥하는데 제법 괜찮게 PvE를 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이로 인해 리치왕 시절의 옷감이나 가죽을 얻는 것이 그 어떤 클래스보다도 무한하게 사냥이 가능하게 되어버렸으며 대격변에서도 레이드 급 장비를 획득했을 경우 최고 레벨의 방어도와 hp가 많은 몹은 좀 힘들지만, 어느정도 낮은 레벨에 속하는 심원의 영지급 몹에겐 일제 사격만으로도 잡아버릴 정도이다. 그러나 다수의 몹을 대상으로 빠르게 데미지를 줄 수 없다면...생존이나 야수 특성 보다도 결과가 나쁘다.사실 상당한 파밍을 거치고 난 뒤가 아닌 이상 다소 무리를 하게 되며 이는 결국 사냥이 늦춰질 뿐이다.4.3 패치가 된 현재 전문기술로 제작 가능한 흉포한 시리즈를 착용 하고 새로이 추가된 무작위 인던에서 어떻게든 질 좋은 아이템을 장만 해버리면 아무 상관이 없어지게 된다.혹은 이대로 전장을 뛰어도 된다.기본적 으로는 한번에 하나의 대상을 공격하는 것에 특화 되어있고 차근차근 한 녀석을 잘 잡아서 옷감과 가죽등을 모으는 형식의 사냥에 가장 걸맞다고 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닌 상태이다.하지만 대격변에 와서는 대체로 밀집 되어 있으면서 "안전" 한 사냥터는 거의 없는 상황. 톨 바라드가 가장 몹이 밀집 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런 곳은 대부분 상대 진영과의 전투를 주의해야할 때가 많으며 이것을 견딜 수 없다면 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찾아가는 수 밖엔 없다.

다만 판다리아의 안개 패치로 처치시 집중 회복이 없어져 무한 무탐 솔플은 어려워진 상태이다.

5. 전문화

5.1. 조준 사격/10

  • 집중 50 / 유효거리 40미터 / 시전 시간 2.9초
  • 대상을 정확하게 조준하여 원거리 무기 공격력의 450%의 피해를 입힙니다.
사격 특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적을 정확하게 조준하여 강력한 피해를 주는 기술. 말하자면 '저격'. 강력한 피해량을 주지만 집중 소모량도 크고 시전시간이 상당히 길다. 과거에는 조준 사격을 시전 하는 중에는 평타가 나가지 않기 때문에[5] 특화력의 효과도 받지 못 해서 사격 특성은 속사/블러드/사격의 명수 때만 조준 사격을 사용하고 보통때는 신비한 사격 위주로 딜링을 하는 신사격냥과 가속에 몰빵을 해서 조준 사격 위주로 딜링을 하는 조사격냥으로 나뉘었으나 현재는 조준 사격 중에도 자동 사격이 나가게 되었고 특화도 바뀌었기 때문에 지금은 주로 필러 역할을 하게 되었다.[6]

5.2. 신중한 조준/20

  • 생명력이 80% 이상인 대상을 공격하거나 속사가 활성화 되어있을 때 고정 사격과 일점 사격, 조준 사격의 치명타율이 60%만큼 증가합니다.
생명력 80% 이상 구간에서 조준 사격의 크리율을 거의 100%까지 끌어올리는 특성이다. 덕분에 생명력 80% 이상 구간을 신조 구간이라 부르며 이 구간에선 독사 쐐기/키메라 사격을 쓰지 않으며 속사 키고 조사 고사만 연타하는 것이 사격 냥꾼의 초반 딜사이클이다. 5.2 패치 이후 신사/키사를 쏘면 사냥꾼의 징표가 자동으로 걸리는 것[7]을 이용하여 독사쐐기/키메라 사격 이후 조사/고사로 딜을 하다가 키메라 사격 쿨이 돌아오면 키사로 독사 쐐기/징표를 리필하는 딜사이클도 쓰인다.

5.3. 폭격/45

  • 일제 사격이 치명타로 적중하면 일제 사격에 소모되는 집중이 5초동안 20만큼 감소하고 일제 사격으로 입히는 피해가 60%만큼 증가합니다.
사격냥의 광역딜을 책임지는 특성. 무한 일제 사격이 가능해진다. 다만 치명타가 적중해야 효과가 발동하므로 첫 번째 일제 사격이 적중 된 것을 확인한 후 다음 일제 사격을 쏘기 시작하자. 이 버프가 4초동안 계속 유지되는데, 블리자드에선 이걸 버그로 보고 4.3에서 일제 사격을 한 번 쏘면 사라지게 바꾸었다. 그러자 격냥의 광딜이 나락으로 떨어져 며칠만에 다시 원래대로 핫픽스를 했다. 치명타율이 25%라면 대상 네 개체를 쏠 경우 확률상 70%정도로 치명타가 터지게 되어 있으므로 대상이 많을수록 효과적이다. 전율과 폭격이 함께 터지면 그야말로 무한 일제사격 크리.

5.4. 속사/54

  • 재사용 대기시간 2분/즉시 시전
  • 15초 동안 가속이 40%만큼 증가합니다.
이전에는 공통 기술이었으나 소드군 때 격냥 전문 스킬로 변경.

5.5. 키메라 사격/60

  • 집중 35 / 유효 거리 40미터 / 즉시 시전 / 재사용 대기시간 9초 / 원거리 무기 필요
  • 한번에 두 목표물을 노려 주 대상과 다른 대상에게 명중시킵니다. 각 대상에게 추가로 냉기피해나 자연피해를 입힙니다.
*주 문양 - 키메라 사격 : 키메라 사격이 적중하면 최대 생명력의 2%만큼 생명력이 회복됩니다.

5.6. 치명적인 사격/90

  • 모든 장비와 효과에 의해 증가하는 치명타가 추가로 5%만큼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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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판다리아의 안개에 오면서 공통 효과로 변경되었다.
  • [2] 그렇긴 해도 단일 DPS는 딜러 중에서도 수위권이다. 문제는 야냥과 생냥이 격냥의 상위호환이자 완전체라는 것 뿐.
  • [3] 그래도 pvp 생존 특성보단 몇배로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편이다. 생존 특성은 몇개의 특성을 제외하면 31 특성을 찍기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찍는 특성이 한둘이 아니다 (... )
  • [4] 그것도 이젠 옛날 이야기고 드군 들어서는 생냥이 PvP특성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 [5] 사냥꾼의 다른 시전기인 고정 사격/코브라 사격을 쓸 때는 시전 중에도 자동 사격이 따로 나간다.
  • [6] 즉, 고정 사격으로 집중을 회복하고 키메라 사격이나 글레이브 투척/탄막, 저승 까마귀 등을 사용하고 할 거 없을 때 사용하는 기술이 되었다.
  • [7] 본래 문양으로 신비한 사격에만 적용되었으나 패치로 특성별 주요 기술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징표가 걸리게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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