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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브라이언트

last modified: 2015-01-15 03:28:32 by Contributors


버추어 파이터 5편

버추어 파이터 등장인물. 담당 성우는 OVA판 오카모토 마야, 대교방송판 송연희.

절권도를 사용하는 금발 아가씨. 잭키 브라이언트의 여동생이기도 하다. 비주얼은 여왕님계(!)인데 실제로는 막나가는(...) 오빠를 걱정하는 상냥한 아가씨라는듯.

옛날에 나왔던 애니판에선 아키라 유키(국내판 아성)을 좋아했었다. 헤어스타일도 게임이랑은 좀 다르게 나왔다. 작중 실험체로 끌려가서 가혹한 실험을 당해 기억을 잃고 다른 사람들과 싸우게 되지만(이떼 헤어스타일과 입던 옷이 게임의 그것) 어찌저찌 기억을 찾고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고나서는 왠지 카게마루리온 라파엘과 엮인다. 실제 게임쪽에서도 실험당하고 기억상실크리...였지만 현재는 기억 찾아서 잘 살고 있는 중.

모에와 담을 쌓다시피한 세가의 판매전략때문에 거의 주목을 받은적 없지만, 금발,바디슈츠,브라콘등의 보정을 받아 그나마 좀 수요가 있는 캐릭터. 나중엔 탱크톱이나 미니스커트 조합으로 나오기도 한다. 근데 그래봤자 바스트 모핑이나 판치라는 없다 orz. 하지만 5편에선 있다. 그것도 레이스가 달린 그것을 승리 포즈 때 볼 수 있다(...)

시리즈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회춘하는 외모가 무섭다. 니나 윌리암스는 냉동수면때문에 나이를 안 먹은 것이지만, 이 누님은 나이를 먹어가면 갈수록 어려진다... 흠좀무. 참고로 공식설정상 생년월일은 1973년 7월 4일(버파1 기준 20세, 2기준 21세)로 현재는 한국기준 40세. 흠좀무(...)

3까지만 해도 캐릭터 셀렉율에서는 아무래도 잭키 브라이언트에게 좀 밀렸는데, 4부터 플라맹고라는 독특한 특수 자세에서 파생되는 기술이 생기면서 잭키와 차별화가 된 덕택에 손에 잡는 유저들이 좀 늘어난 듯. 잭키는 손기술 중심, 사라는 발기술 중심으로 특화되어가는 경향이 있다.

개발초기에는 'SARAH'가 아닌 'SARA'라는 이름이었다.

Dead or Alive 5에서 게스트 캐릭터로 참전 했다. 버파 캐릭이 다 그러하듯 공격 하나 하나의 위력이 낮고 이를 콤보로 메꾸는 운영이 필요한데 사라는 특히 데미지가 낮고 고데미지 홀드, 잡기가 없어서 초보가 멋모르고 잡기엔 상당히 어려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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