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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만디네

last modified: 2015-04-14 13:57:1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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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의 복장


용신기 탑승 시의 복장바람직하다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3. 기타
3.1. 앙쥬와의 공통점.


1. 개요

수수께끼의 파라메일을 모는 흑발의 여인. 드래곤들과 함께 나타나 살리아 부대를 압도하면서 아르제날을 절망적인 궁지에 몰아넣는다.
※첫 공개 시의 공식 홈페이지 설명

또 하나의 지구를 다스리는 드래곤의 무녀 공주. 강하고 총명하며 책임감이 넘쳐 백성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 원초의 드래곤 아우라 탈환을 위해 용신기 『 염룡호 』에 탑승한다. 역시 『 노래 』을 알고 있는 앙쥬에 흥미를 품고 있다.
※정체가 밝혀진 후의 공식 홈페이지 설명


Salamandinay.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의 등장인물. 성우는 호리에 유이.

이름의 유래는 아마도 불도마뱀 샐러맨더.

공식 신장은 수치상으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2쿨 오프닝을 보면 162cm인 앙쥬보다 확실히 장신으로 보인다. 최소 168cm 정도로 추정된다. 누구에게나 경어로 말하는 존댓말 캐릭터이며 대무녀를 포함한 무녀들을 제외한 드래곤들에게는 공주님, 사라만디네님으로 불린다.

2. 작중 행적

11화에서 첫 등장. 염룡호에 탑승한 상태로 노래를 불러 수많은 드래곤 떼를 물러나게 만든 뒤에 2기의 용신기인 창룡호와 벽룡호[1]를 대동하고 나타나 어깨에 내장된 초강력 광학 무기이자 차원 공명 병기인 수렴시공포[2]의 일격으로 아르제날의 절반과 비행하면서 드래곤을 상대하던 파라메일 부대 상당수를 날려 먹어 버린다. 이 공격 한 방에 의해 제2중대가 완전히 전멸하고 제3중대도 큰 타격을 입어서 전세가 드래곤들에게 유리하게 진행되었고 조종능력도 뛰어난 것인지 빌키스에 탑승했지만, 스쿠너 급 드래곤을 상대로도 쩔쩔매는 살리아의 공격을 여유롭게 피한 다음 작후킥까지 날리면서 농락한다.[3]그냥 빌키스 너프 상태의 살리아가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그 후에 난입한 앙쥬가 탑승한 빌키스와 백병전을 벌인다.

둘의 일대일 전투는 상당한 기량을 보여주면서 한치의 양보도 없는 막상막하의 대결이었고, 살리아 부대내에서도 에이스인 비비안이 감탄할 정도였다. 한 차례의 백병전이 끝나자 사라만디네는 수렴시공포를 각성시키는 노래를 부르고 앙쥬도 그 노래를 듣다가 영원한 이야기와 음악이 같다는 것을 깨닫고 왠지 모르게 같이 영원한 이야기를 부르면서 빌키스를 각성시켰다.[4] 그리고 두 기체가 각성해서 디스코드 페이저를 쏘게 된다.[5]

서로의 공격은 공명을 일으키면서 전생인지 다른 평행세계인지 불명한 비전을 사라만디네와 앙쥬를 배경으로 나타나는데[6] 공룡시대에서는 든든한 동료[7],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검투사들[8], 전장의 군인과 간호사[9], 학교친구[10], 근미래 아포칼립스 세계에서는 서로 쓰러뜨려야 할 적으로써 대결을 펼치기도 했는데 영락없는 GEAR전사 덴도 복붙, 카레이서들[11], 서로를 안는 백합커플로 나뉜다.[12][13] 그 전에 기체 밖으로 직접 모습을 드러내 앙쥬와 대면하는데 "어떻게 거짓된 백성이 진실된 별의 노래를?"이라는 의미 불명의 말을 하자 앙쥬는 그녀의 정체와 노래에 대해 질문하지만 대답하기 전에 기체에서 발신되는 신호를 듣고는 "때가 다가오는가, 진실은 아우라와 함께..."라는 여전히 의미를 알수 없는 말을 남기고 모든 드래곤들과 같이 시공문 너머로 사라진다.사실은 자매지간이었다고도 한다.

이후 2쿨까지 등장이 없었다.[14] 그리고 2쿨 오프닝에서 엠브리오에게서 도망치던 앙쥬가 복장이 바뀌면서 돌아보는 동료들이 사라만디네와 나가, 카나메, 닥터 겟코 3명으로 바뀌어 있어서 같은편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농후해졌으며 오프닝 마지막 부분에서 하늘로 손을 뻗는 앙쥬에게 모모카, 힐다와 함께 셋이서 앙쥬를 붙잡는 그림이 나와서 터스크의 연적 후보 중 1명으로 급부상했다.

15화에서 대무녀를 위시한 드래곤측 지도자들과 함께 장막 뒤에 모습을 가린 상태로 앙쥬를 맞이하며 재등장. 자신들의 질문세례에 열이 받은 앙쥬가 역으로 언성을 높이자 그 위세를 칭찬하며 모습을 드러낸다. 여기서 앙쥬 일행을 거짓된 별의 자들이라 부르며 자신을 "진조 아우라의 후예이자 프레이야 일족의 공주이며 근위중장인 사라만디네"라고 정식으로 소개한다. 앙쥬를 위험한 존재로 간주하고 처분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자 이를 진정시키며 빌키스의 비밀을 알기 위해서라도 앙쥬를 살려두는 것이 득책이라고 말하며 이해시킨다.[15]

터스크와 앙쥬를 손님 접대용으로 추정되는 방으로 데려와 거의 손님으로 대우하고 두명을 안심시키고 말차까지 타주는 여유를 보인다. 이 세계와 자신들의 정체에 대해 터스크가 질문하자 이 세계가 지구임과 동시에 자신들은 인간이라 소개하며 평행세계의 존재를 알려준다. 드래곤들이 사는 지구가 오리지널이고 앙쥬와 터스크가 살았던 지구는 과거의 인간들이 진정한 지구를 버리고 이주한 또다른 지구라는 것이 설명의 요지이다.[16] 그러자 이 말을 잠자코 듣고 있던 앙쥬가 원래의 자신들이 있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사라만디네를 인질로 삼는데 목에 찻잔 조각을 들이대는데도 태연하게 돌아가봤자 기계를 타고 자신들을 죽이는 일뿐인 삶을 그리워하느냐고 말하며 앙쥬가 반박하지 못하자 바로 일어나 밖으로 나가고 이런 사라만디네의 행동에 순간 얼이 빠진 앙쥬가 그제서야 따라 나간다.

그리고 앙쥬를 지하의 시설로 데려가는데 거기에서 세계에 대한 진실을 말해준다.[17] 이후 리자 런독의 본명이 리자디아였다는 것과 사라만디네와 같은편이었다는 말을 듣고 분노한 앙쥬가 싸움을 거는데 사라만디네에게 압도적으로 밀렸다. 흠좀무한 것이 앙쥬의 올려 차기를 한 손으로 잡고 들어 올린 후에 패대기쳤다. 참고로 이때는 양손이다. 제압하고 앙쥬가 기절하는 것으로 사라만디네의 승리이다.[18] 앙쥬가 정신을 차린 이후 비비안과 비비안의 어머니인 라미아를 만나게 해주고 풍등행사를 갖는 것으로 15화는 종료. 사라만디네도 알고 보면 대인배인 셈이다.[19] 앙쥬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겠다는 말을 한것을 보면 수렴시공포로 아르제날을 반파시키면서 많은 노마들이 죽게한 것과 황녀인 앙쥬를 지옥으로 떨어뜨린 것에 나름대로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16화에서는 또다시 사고(?)에 의해서 서로 합체(?)하게 되어버린 앙쥬터스크를 보고는 상큼한 표정으로 "아침 교미중이신가요?"라고 물어본다. 그리고 뒤에 나온 대사도 저희는 신경 쓰지 말고 계속하시라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말한다.(...) 옆에 따라온 나가는 부끄러워하면서 얼굴이 빨개지고 간신히 마음을 진정시키며 표정관리를 했고 카나메도 얼굴도 빨개지고 양손으로 입과 양쪽 뺨을 가리면서 부끄러워했다. 대무녀의 아우라 탈환 지시에 따르지만 약간의 망설임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앙쥬에게 아군 제의를 신청하지만 사라만디네를 믿지 못하는 앙쥬로 인해 결국 다시 싸우게 된다. 대결을 하기는 하는데 싸우는 방법이 고대의 문건을 바탕으로 보존 및 복원했다는 테니스[20], 야구[21] 같은 스포츠에 오거를 몰고 사이버 포뮬러 경주를 하는등[22], 싸운다기보다는 그냥 노는 것 같다. 그리고 야구 타법이 매우 이상하다(...)[23] 그리고 마지막 승부인 트위스터[24]에서는 꼬리를 이용한 플레이로 우위를 보이자 앙쥬의 핵이빨에 반격당하는데 이때 표정과 비명이 굉장히 에로게스럽다.(...) 꼬리가 성감대인 듯하다. 그리고서는 둘다 지쳐서 뻗어버리고 서로 웃으면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 호각이라서 승부는 무승부로 끝난 듯.[25]

그러던 중에 엠브리오가 일으킨 시공간 왜곡에 의한 재해가 발생하고 염룡호를 타고 출격해 소용돌이에 빔 라이플을 쏴보지만, 소용이 없어 좌절하던 중에 용신기는 중심전력이니 철수하라는 대무녀의 말에 망설이다가 앙쥬가 나타나 아르제날을 날려버린 그것[26]으로 날려버린다는 대안을 낸다. 30% 정도 약하게 쏘면 될것 같다는 말에 사라만디네는 수렴시공포의 출력조절은 불가능하다고 답하고 앙쥬는 빌키스와 염룡호가 서로 동시에 발사해서 위력을 상쇄한다는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에 옮겨 성공한다. 그리고 자신의 미숙함을 깨닫고 앙쥬에게 친구제의를 하면서 끝난다.

같은 공주이면서 1화의 앙쥬와는 달리 개념찬 모습을 보이는데 리자디아에게 들은 마나 세계에서의 노마들에 대한 잔인한 차별를 얘기하면서 "가진 자가 없는 자를 억압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하다"라며 비록 그동안 싸워온 적이지만 노마들의 가혹한 운명에 슬퍼하기도 한다. 1화에서 세라와 세라의 어머니에게 잔인한 말을 했던 앙쥬의 행동과 대비되는 모습이라고 할수 있다.[27] 앙쥬는 사라만디네의 이름이 헷갈리는지, 사라만드릴, 사라만드, 사라만마, 사라만덴덴등으로 계속 바꿔 불렀다(...). 마지막에 사라코라고 부르기로 한다. 그리고 앙쥬에게 앙코라고 부르면 안되냐고 물어보지만, "그건 안돼"라며 거절당한다. 앙코의 뜻이 팥이라서 그런것 같다.

17화에서 앙쥬와 함께 온천에서 목욕하던 중에 아우라를 탈환하기 위해 바로 내일 미스루기 황국으로 대공세를 전개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자신도 그 싸움에 참여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냐는 앙쥬의 물음에 단지 당신의 생각을 듣고 싶었을 뿐이라며 이곳에 있는 것도, 저쪽 세계로 돌아가는 것도 자유라고 말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역시 같이 싸워준다면 든든할 것이라고 본심을 함께 털어놓는다. 그리고 백성들을 구해준 은혜에 감사해하며 가능한 일이 있다면 뭐든지 돕겠다고 호의를 보인다. 앙쥬가 돌아가는 선택을 한것을 보고는 당신과 다시 싸워야 할지 모른다며 안타까워하지만 더는 드래곤과 싸우지 않겠다는 앙쥬의 뜻을 확인하고는 이해하면서 내일 열리게 될 특이점을 통해 보내주겠다고 한다. 여기에 필요하다면 호위까지 붙여주겠다고 말하는 사라만디네에게 나가가 이의를 제기하려 하자 "친구를 믿는 것에 무슨 문제가 있죠?"라는 말로 물린다. 앙쥬에게 싸움이 끝난 뒤에 못다 한 승부를 내자며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악수를 한다.

다음날 드래곤들을 이끌고 출격하는데 시공문을 통과해 나온 장소가 예정된 미스루기 황국이 아닌 바다인 것과 곧이어 날아든 공격에 의해 당황하게 된다. 안타깝게도 전략적인 면에서는 엠브리오가 한수 더 위에 있었는지 리자디아와 사라만디네를 포함한 드래곤들이 오랫동안 준비한 계획을 모두 알고 있었던 엠브리오의 명령을 받고 매복해 있던 라그나메일 5기에게 공격당하여 드래곤의 병력은 많은수가 당하고 사라만디네 또한 11화에서 능욕하여 굴욕을 주었던 살리아에게 밀리는 굴욕을 당하다가 앙쥬의 활약으로 위기를 모면한다.[28] 후퇴하라는 앙쥬의 말에 이대로 아우라를 포기하고 물러설수 없다고 머뭇거리다가 이상태로는 아우라를 되찾을수 있을것 같냐는 앙쥬의 말과 이기기 위하여 일단 후퇴하여 남은 전력을 재정비하라는 터스크의 충고를 듣고서야 후퇴하기로 한다. 그렇게 살아남은 드래곤들을 이끌고 후퇴하는 도중 탄약이 떨어진 앙쥬를 위해 염룡호의 빔 라이플을 건네주고 부디 무사하라는 말을 남기며 가장 마지막으로 시공문을 통과한다. 문이 닫히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앙쥬를 걱정하며 눈을 떼지 못한다. 20화에서 공백을 깨고 드디어 마지막에 재등장했다. 하지만 이 20화에서 엠브리오의 미칠듯한 하드캐리 때문에 완전히 묻혔다.(...)

21화에서 앙쥬를 구출하는데 큰 공헌을 하였고 다이아몬드 로즈 기사단의 공격에 밀리는 힐다의 부대를 지원해 주었다. 그러나 사라만디네가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용신기와 라그나메일의 전투에 유치부 노마들이 휘말려 몰살되면서 에르샤가 멘붕하게 만들었다. 앙쥬의 탈출을 확인한 뒤에 리자디아와 함께 힐다 일행과 합류한다.[29][30] 만약 사라만디네의 부대가 제때 지원하러 오지 않았으면 로자리그레이브의 콕핏을 빔 라이플로 겨누고 있던 크리스의 테오드라에 의해 죽었을 가능성이 높고 힐다와 비비안도 무사히 끝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22화에서 힐다에게 드래곤과 노마의 동맹을 제의하는데 힐다는 앙쥬를 찾고나서라는 조건부로 수락을 하자 앙쥬는 잘 있을것이라고 말하며 어떻게 장담하냐는 힐다의 질문에 친구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자리에 엠마의 몸을 빌려 엠브리오가 어그로를 끌려고 하자 피어를 뿜어내 엠마와 엠브리오의 연결을 차단시킨다.[31] 23화에서는 노마와 드래곤의 연합군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엠브리오의 세력과 싸우다가 카나메가 탑승한 벽룡호와 나가가 탑승한 창룡호의 지원을 받아서 아우라가 있는 여명의 기둥으로 향한다.

24화에서는 여명의 기둥 지하에서 아우라를 발견하지만 피레스 로이드들의 방해에 애를 먹다가 뭘 꾸물대냐면서 핀잔을 주는 앙쥬에게 피레스 로이드를 상대하게 하고 자신은 바람의 노래로 수렴시공포를 발동시킨다. 수렴시공포로 아우라가 여명의 기둥에서 탈출하게 하는데 성공하지만 어째서인지 시공간 융합은 멈추지 않는다. 이에 어리둥절해 있는 사이 엠브리오가 빌키스 위에서 나타나 아우라는 기폭제에 불과하고 무한우주의 위상에너지에 의해 저절로 융합은 이루진다고 말한다. 그 후에 엠브리오가 바로 빌키스 앞으로 텔레포트해서 앙쥬의 슈트와 반지, 바이저만 남긴채 알몸이 되어버린 앙쥬를 데리고 함께 어딘가로 텔레포트 하는것을 보게된다.

25화에서는 터스크와 함께 시공간 틈새로 도망간 엠브리오를 추적하는데 성공하여 앙쥬를 구출하고 앙쥬, 살리아, 힐다와 함께 엠브리오의 히스테리카레이지아, 빅토리아, 에이레네를 격파하여 엠브리오를 물리치는데 성공하였다. 아우라와 함께 드래곤의 세계로 이주하게 되어버린 앙쥬를 포함한 노마들을 새로운 이웃으로 환영하였고 25화의 엔딩에서 앙쥬와 함께 노래방에서 노래 대결을 하는 모습과 대무녀와 함께 드래곤의 지도자로써 노마의 사령관인 앙쥬와 함께 최종적으로 화해를 하고 공생을 약속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아우라를 구한 공으로 대무녀에게 칭찬을 받고 많은 드래곤들에게 환호를 받는 영광을 누린다. 사라만디네 또한 힐다처럼 앙쥬의 하렘에 들어갈수 있다는 예측도 있었으나 최종엔딩을 보면 그냥 친한 친구사이로 지내는 것을 결정한것 같다.앙쥬 입장에서는 이미 애인이 2명이나 있는데 또 만들면 버거울것 같다.

3. 기타

머리 장식이 용의 날개 모양이다. 더불어 전용 용신기에도 용머리 장식이 달려있다. 캐릭터의 외형을 보자면 카구야 공주를 모티브로 하고있는 느낌이다. 사라만디네의 합류와 캐스팅의 결정으로 90년대 말~ 2000년대를 빛낸 여자 성우 3대 대장이 모두 모였다며 성덕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호리에 유이는 미즈키 나나, 타무라 유카리와 맞먹는 커리어에도 유난히 로봇 애니메이션에서는 인연이 없었던 성우였기에[32][33] 이런 장르에서 주인공의 라이벌 캐릭터를 맡은 것에 대해 팬들의 기대가 컸다.

11화에서 사라만디네의 목소리를 맡은 호리에 유이의 연기는 역시 유카리, 나나와 함께 3대 대장으로 불린 성우답게 굉장히 호평을 받았다. 사라만디네라는 캐릭터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 단아하고 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그리고 첫 등장 시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11화에서 펼쳐진 앙쥬와의 숙명적인 전생에서 어째 앙쥬포지션, 사라만디네가 포지션을 차지하는 전생이 압도적으로 많다. 여러 전생 중에 오거를 타기도 한듯하다. 여러모로 참 의외의 전생이라고 할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한일팬덤들은 앙쥬, 사라만디네, 힐다 트리오가 코미케 87, 코미케 88에서 나오는 커플링 동인지를 기대하기도 한다. 유난히 나노하 페이트 동인지를 많이 그린 이시가키 타카시가 이것을 그릴 가능성이 농후하다.

후쿠다의 말에 의하면 이렇다고 한다. 11화의 신비한 공간에서의 영상은 if 세계의 사라만디네와 앙쥬 원시, 중세, 근대, 현대, 미래의 사라만디네와 앙쥬의 영상으로 "그 장면은 시게타씨와 메카작화 감독인 스나가 씨의 삽화였어요. 패키지 판에서는 제대로 보이도록 고치겠습니다. 사포나 덴도나 학원생활이라든지 마무리도 고집스럽게 만들었는데 보이지 않아서 유감 패키지 버전을 기대해 주세요"라고 했다. 자세한 것은 링크 참조.


용신기에 탑승할 때는, 저 옷에서 치마를 떼놓은 것 같은데, 그 복장이 굉장히 바람직파렴치하다. 염룡호가 라그나메일을 모티브로 만든 용신기이고 황족의 피, 황가의 반지, 영원한 이야기라는 노래의 3가지 조건을 열쇠로 하는 잠금장치가 라그나메일에 걸려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라만디네도 시공문 너머에 있는 드래곤이 사는 세계쪽 국가의 대대손손 내려오는 지도층 출신이고 반지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34] 또한 이마에 두르고 있는 큰 보석 머리띠가 앙쥬의 반지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파라메일을 조종할때 라이더들은 둔부(...)의 케이블을 파라메일에 연결하기 때문에 사라만디네처럼 꼬리(...)가 있는 라이더들은 조종할때 꼬리 끝을 용신기에 연결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의견도 있다. 이후 용신기의 구조가 현실의 전투기처럼 콕핏 구조라는 것이 밝혀져서 앉을때 꼬리를 어떻게 두는지, 꼬리는 용신기에 연결하는 구조인 것인지 궁금해진다.

13화부터 바뀐 오프닝과 엔딩을 보면 아르제날의 파라메일 1중대(정확히는 앙쥬 옆)와 함께하는 모습이 보인 것으로 봐서 아군이 될것으로 보인다. 나중에 아군이 된 적 보정을 받을 듯하다. 이 작품의 적지 않은 등장인물들이 각자 어떤 인물이나 특정 집단에 대해 맹렬한 적개심과 증오, 원망을 잔뜩 품고 살아가는 와중에도 뜻밖에 사라만디네는 굉장히 온건한 면모을 보이는 인물 중 하나이다. 드래곤들이 지구를 한차례 멸망시킨 전쟁의 잿더미 아래에서 겨우 다시 일어선 인류의 한 갈래라 기본적으로 평화를 중시하고 과거 인류들이 벌인 과오에 대한 속죄를 중시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사라만디네는 거기에서 더 나아가 인간은 잘못을 용서할줄 알기에 미래로 나아갈수 있다는 인간의 선량함에 대한 신뢰를 보이고 있다. 앙쥬에게 먼저 용서와 화해의 손길을 내민 것도 이러한 그녀의 인류애에 기반을 두고 있는 행동이다. 다만 자신의 세계에서 인간의 온갖 추악한 면을 보면서 살아남은 앙쥬는 그녀의 이러한 긍정적 인간관에 당장은 수긍하지 못하는 면모를 보이고, 사라만디네의 측근인 나가카나메도 그녀가 너무 사람 좋게 구는 것은 아닌가 하는 반응을 보인다.

드래곤들 입장에서도 사라만디네의 등장은 축복인데 그 이유는 그동안 드래곤들은 시공문을 통하여 아우라의 탈환을 위해서 엠브리오가 있는 세계에 쳐들어 왔지만 전략과 준비도 없이 그저 많은수를 이용한 돌격전술만을 고집하다보니 수백에 불과한 아르제날의 노마들에게 항상 패배하였고 오히려 전투때마다 엠브리오가 있는 세계에 드래고늄을 제공하는 빵셔틀 신세가 되었다. 그러나 3화에서 나온 드래곤이 함정을 이용하여 살리아를 포함한 파라메일 1중대를 경악시킨것, 7화에서 나온 신종 드래곤을 이용한 공격전술, 11화에서는 본인이 연구한 구 인류의 과학기술로 만든 용신기 3대로 드래곤이 수백년동안 공격하지 못한 아르제날를 반파시켜 엠브리오가 있는 세계에 막대한 타격을 주었다. 수백년동안 드래곤의 잘못된 전략등을 대대적으로 수정하였고 특히 리자디아를 미스루기 황국에 스파이로 보내 리자디아가 줄리오를 이용하여 시공문을 열게 하는등[35] 드래곤이 엠브리오와의 전투에서 드래고늄 셔틀이 아닌 어느 정도 대등한 세력으로 성장시켰다. 덤으로 엠브리오의 타도가 목적인 앙쥬와 리베르타스 세력에게도 든든한 아군이 되어주었다.

알게 모르게 눈빛 개그와 표정 개그를 보여주는 장면이 많다. 15화에서는 한일 팬덤들도 공포에 지렸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눈빛을 클로즈업으로 보여주는데 사라만디네가 드래곤이다 보니 독사가 자신의 눈앞에 얼굴을 맞대는 것 같다는 소리도 나왔다. 이외에 16화에서 앙쥬와 터스크의 사고(?) 장면을 목격하고 상큼한 표정으로 교미드립을 친다든가, 스포츠 경기에서 쓸데없이 근성눈빛을 보여준다든가, 앙쥬에게 꼬리를 물리고서는 귀여운 표정을 짓는등 다양한 표정을 보여준다.

16화까지를 기점으로 얼굴개그[36], 갭 모에[37], 만능체육소녀[38], 공순이[39] 속성 획득.

영미권에서는 별명인 사라코를 영어식으로 바꿔서 샐러드(Salad)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3.1. 앙쥬와의 공통점.

아시노 감독의 인터뷰에서 언급된 바에 따르면 사라만디네와 앙쥬는 거울의 상과도 대칭되는 존재이며 둘 사이의 재미있는 싸움이 준비되어 있다며 후쿠다씨이기에 낼수 있는 아이디어를 섞은 바보 같은 싸움을 아주 진지하게 펼칠 예정이라고 한다. 뭐 영원의 이야기 듀엣버전 음반 발매를 위해서도 시기의 문제일뿐 둘이 화해하는 스토리는 당연할 수밖에 없지만... 다만 후쿠다이기에 낼수 있는 아이디어라는 점 때문에 한일 팬덤들이 또다시 그 신개념 화해법의 재림이 나오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기도 한다. 일단 16화의 예고에 나온 것으로 볼때 드래곤과의 협력을 앙쥬가 거부한 가운데 둘이 고대의 투기장에서 빌키스와 염룡호로 1:1 대결을 하는 방식의 싸움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이 둘 사이의 재미있는 싸움으로 보였다. 하지만 예상을 깨고 파라메일 대결이 아닌 테니스, 야구 같은 스포츠로 싸우는 무언가 소년만화틱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지나가는 장면으로 사이버 포뮬러 경주도 했다.그중 백미는 트위스터 게임.. 과거의 문명을 복원하고 염룡호를 포함한 용신기의 개발을 주도하는등 은근히 공순이 기질이 있다. 사라만디네는 긍정적이면서 숭고한 이상을 품지만 앙쥬는 현실적이고[40] 초반 이후로 가식을 혐오해서 이상과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둘다 백성들의 존경을 받은 공주였고, 먼치킨 기체를 다루면서 지도자로서의 책임감과 자신의 동료들을 소중히 여기는 면도 공유한다.[41] 물론 사라만디네가 인간들의 추악한 면에 시달렸으면 앙쥬처럼 이상과는 담을 쌓는 염세적인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요약하면 사라만디네는 앙쥬가 정신상태가 멀쩡한 인간세계의 공주일때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보여준 캐릭터라 할수 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떤면으로는 사라만디네라는 캐릭터 자체가 앙쥬가 제대로 된 공동체의 공주였다면에 대한 복선이었던 셈이다. 만약에 앙쥬가 정말 멀쩡한 집단의 공주였다면 사라만디네처럼 숭고한 이상을 품은 긍정적인 공주가 되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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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창룡호와 벽룡호는 살리아가 탑승한 빌키스가 사라만디네의 염룡호에게 달려들자 대응하려고 하다가 사라만디네의 제지에 해당화 내내 방관만 하고 있었다.
  • [2] 이때 사라만디네가 부른 노래에 반응해 황금빛 기체로 변화하고 어깨 쪽이 전개되면서 사출하는데, 그 노래는 다름 아닌 앙쥬의 어머니 소피아가 앙쥬에게 가르쳐줬던 영원한 이야기이다.
  • [3] 그러나 용신기의 기체빨 때문인지 17화에서 라그나메일인 클레오파트라에 탑승한 살리아에게 밀린다. 앙쥬가 구해주지 않았으면 죽었을 것이다.
  • [4] 이때의 노래가 잘 들어보면 왠지 모르게 두 노래가 한 세트 같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사라만디네가 높고 부드러운 창법을 쓴다면 앙쥬는 낮으면서도 힘이 있는 창법을 쓰는 차이점이 있다.
  • [5] 노래에 노래를 서로 부딪치면서도 교전을 진행하는 구도에 일웹에서는 둘다 전희절창 심포기어라는 애니메이션에 출연한 성우라는 점에서 심포기어 드립이 나오기도 했다.
  • [6] 이때 앙쥬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면서 빛이 나오는데 영락없이 기동전사 건담 SEED의 씨앗 깨는 장면(...)
  • [7] 공룡시대에서 서로 살아남기 위해 뭉친 동료였고 이때 앙쥬의 포스를 보면 여전사의 속성은 타고났던 것으로 보인다. 사라만디네가 보호하는 와중에 식사거리인 공룡에게 헤드락잡고 놓치지 않는 비비안은 덤이다.
  • [8] 고대 시대에서는 둘다 전사로써 일생일대의 라이벌이었는데 연출은 영락없이 세인트 세이야 시리즈이다. 사라만디네의 복장은 오퓨크스 샤이나, 앙쥬의 복장은 이글 마린이다. 참고 수준이 아니라 거의 그대로 가져다 썼다.(...)
  • [9] 이때 총이 발사되면서 장미꽃이 깨지는 연출을 보면 앙쥬와 헤어지고 사라만디네는 전장에서 싸우다 생을 마감한 듯하다.
  • [10] 현실의 세계와 비슷한 곳에서 전학생인 사라만디네와 그것을 보는 놀라는 앙쥬, 구도가 전학생과의 트러블 상황에서 만난것 같다.
  • [11] 재스민이 사장으로 있는 사이버 포뮬러 팀에서 서로 정상급 카레이서로써 라이벌이자 친구로서 의기투합했는데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복붙이다. 여기서 레이서를 백업해주는 치프들을 보면 모모카, 비비안, 크리스의 모습도 보이며 기술자로 보이는 졸라, 살리아와 동료 카레이서인 힐다의 모습도 보인다. 포지션으로 보면 앙쥬는 카자미 하야토, 사라만디네는 블리드 카가 포지션이다.
  • [12] 이때의 장면들은 누가 봐도 영락없이 세인트 세이야,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등을 대놓고 오마쥬한 장면이라 잠잠하던 후쿠다가 또다시 약을 빨았다는 반응이 많았다(…).
  • [13] 더불어서 과거를 보면 전반적으로 앙쥬의 남편 포지션이 많은 데다가 전생 중에서는 앙쥬보다 키도 컸다.
  • [14] 12화의 등장이 없게 되자 사라만디네는 제작진에게 OP & ED에 출연하고 몇달째, 중요 캐릭터인데 왜 예고에서의 대사가 가장 많으냐고 불평할 정도이다(...) 첫 등장 때의 신비롭고 수수께끼적인 모습과 단아한 목소리를 보고 이것을 보면 정말 깬다.
  • [15] 자신을 처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자 앙쥬도 어디 한번 죽일테면 죽여보라며 강하게 나왔고 사라만디네가 중재에 나서지 않았으며 한층더 험악해질 상황이었다. 이를 즉석에서 간단하게 해결한 것을 보면 이쪽에서 제법 인정받은 실력자이자 나름 정치적 감각과 인심 장악술에도 능한 모양이다.
  • [16] 무엇 때문에 진정한 지구를 버리고 이주했느냐는 터스크의 물음에 사라만디네는 그 폐허에서 보고 오지 않았느냐고 되묻는다. 그제야 터스크는 인간들이 일으킨 전쟁과 오염 때문이었다는 것을 이해한다.
  • [17] 자세한 것은 드래곤 항목 참조.
  • [18] 이 과정에서 앙쥬가 과거 미스루기 황국의 황녀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드래곤 측의 첩자인 리자디아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었기에 알고있었던 것이다.
  • [19] 제압한 앙쥬를 따로 묶거나 구속하지 않고 병실에서 치료받게 해주었고, 앙쥬에게 사라만디네의 말을 대신 전하러 왔던 나가가 돌아서면서 사람이 좋아서 문제라고 중얼거린 것을 보면 평소에도 남들에게 잘 대해준다는 것을 짐작할수 있다.
  • [20] 효과음과 몇몇 컷의 구도를 에이스를 노려라에서 그대로 가져왔다.
  • [21] 거인의 별의 패러디. 호시의 투구 포즈를 앙쥬가 따라한다.
  • [22] 흠좀무스러운게 미라쥬 턴까지 완벽히 구사했다(...).
  • [23] 사실은 거인의 별의 패러디. 이때 사라만디네의 눈빛은 호시 휴마의 그것과 똑같다.(...)
  • [24] 눌러야 하는 판의 그림이 영락없이 기동전사 건담의 자쿠2, 구프, 돔, 겔구그, 지옹의 머리를 정면에서 쳐다본 모양이다(...)
  • [25] 과거 애니메이션들의 패러디들로 거인의 별, 에이스를 노려라!,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패러디, 그리고 인형뽑기에서는 기동전사 건담 SEED에 등장한 주인공들인 키라 야마토, 아스란 자라, 라크스 클라인의 인형도 보인다.(...)
  • [26] 기록영상에서는 차원 공명 병기, 사라만디네는 수렴시공포라고 불렀다.
  • [27] 물론 앙쥬도 당시 자신도 노마라는 것을 몰랐고 어린 시절부터 노마에 대한 차별의식이 학습된 만큼 나쁘다고 할수가 없고 3자 입장인 사라만디네였기 때문에 마나들의 세상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었다는 것을 간과할 수는 없다.
  • [28] 만약 그때 앙쥬가 사라만디네를 도와주지 않았다면 사라만디네는 살리아가 탑승한 클레오파트라의 공격에 의해 사망했을 것이다.
  • [29] 참고로 이때 비비안에게 사라사라씨라고 불렀으며 사라만디네는 본명인 미이가 아니라 비비안이라고 불렀다. 아무래도 아르제날의 노마들이 미이를 비비안으로 부르는 것을 알고 비비안이라고 부른듯하다. 앙쥬가 미이를 비비안이라고 계속 불러댔으니 아는것이 당연하겠지만 말이다.
  • [30] 이때 리자디아에게 말하는 것을 보면 지난번의 공세 실패로 드래곤측 지도자들은 리자디아가 엠브리오와 한편이 되어 자신들을 배신한것일수도 있다고 의심하는듯 하다. 사라만디네는 리자디아에게 만약 자신때문에 동족인 드래곤들이 많이 죽은것에 죄책감을 느낀다면 우리와 같이 끝까지 싸워서 죽은 동료들에게 속죄하라고 말했다.대인배 공주
  • [31] 이것을 보면 처음부터 알고있었는지 아니면 리자디아에게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드래곤이 드래곤 피어로 마나 사용자를 조종할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듯하다.
  • [32] 그나마 있었다면 애니인 단가이저 3,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 아르젠토 소마와 특촬물인 열차전대 토큐저 정도.
  • [33] 그래도 이미 슈로대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 린의 날개의 에레보스 역으로 슈퍼로봇대전 UX에 출연했었다. 사실 본인이 맡은 캐릭터가 메카닉 조종을 별로 하지 않은 것이지 메카닉물 자체에 캐스팅된 적은 의외로 꽤나 있다.
  • [34] 11화에서 사라만디네가 염룡호에 탑승한 상태로 노래를 부르자 드래곤들이 아르제날에서 물러나면서 사라만디네가 탑승한 염룡호를 포함한 용신기 3대의 주위를 맴돌았는데 지도층인 사라만디네를 환영한다는 의미로 맴돌았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15화에서 사라만디네가 프레이야족의 공주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사라만디네를 보고 환호하는 드래곤 여인들의 모습을 보고 거의 사실로 드러났다.
  • [35] 다만 리자디아를 보낸것은 사라만디네의 단독행동이 아니라 드래곤측 지도자들의 술수였다.
  • [36] 특히 15화, 16화의 눈빛개그는 압권이다.
  • [37] 15화에서 앙쥬의 상상 속에 무서운 눈과 조용한 카리스마를 보였던 모습과 달리 16화에서 모에가 충만한 10대 소녀다운 캐릭터를 보여주었다. 특히 앙쥬의 핵이빨에 꼬리를 공격당한 뒤에 보인 표정은 모에의 절정이다.
  • [38] 이건 앙쥬와 동시에 획득
  • [39] 용신기 제작 주도.
  • [40] 정확히는 염세주의이다.
  • [41] 앙쥬가 노마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전에 했던 에어리어 경기를 돌이켜보며 착잡한 표정으로 "동료도 구하고 우승도 했어야 하는데, 황녀라면 그럴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 하는데 이것은 경기에서 졌던 아쉬움보다 황녀라는 신분과 팀의 리더로서 그에 상응하는 능력과 책임감이 따라야 하기에 저렇게 말한 것이다. 16화에서 사라만디네도 앙쥬에게 "모두를 지키고 위기도 막는것, 지도자라면 그럴수 있어야 한다"는 앙쥬가 했던 말과 비슷한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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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3: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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