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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토비 히루젠

last modified: 2015-04-15 21:00:25 by Contributors

역대 호카게 일람
2대 3대 4대
센쥬 토비라마 사루토비 히루젠 나미카제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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猿飛 ヒルゼン / Sarutobi Hiruzen

나루토의 등장인물. 성우는 시바타 히데카츠/김병관, 청년시절 성우는 지이 케이스케/김정훈.


Contents

1. 소개
2. 성격
3. 전투 능력
3.1. 역대 최강?
4. 작중 행적
4.1. 1부
4.2. 2부
4.3. 카카시 암부편
5. 사용 술법
5.1. 화둔(火遁)
5.2. 수둔(水遁)
5.3. 토둔(土遁)
5.4. 풍둔(風遁)
5.5. 뇌둔(雷遁)
5.6. 시공간인술(時空間忍術)
5.7. 쿠나이 & 수리검(手裏劍)
5.8. 닌자도구(금강여의봉)
5.9. 분신계(分身系)
5.10. 인술(忍術)
5.11. 소환수(口寄せ動物)
5.12. 체술(体術)
5.13. 봉인술(封印術)
5.14. 결계인술(結界忍術)

1. 소개

나뭇잎 춤추는 곳에 불은 타오른다.
등불은 나뭇잎을 비추고,
또 다시 나뭇잎은 싹을 틔운다.

공식 캐릭터 북 패러미터 인술 체술 환술 현명함 속도 스태미나 인 맺기(印) 총합
데이터 북 1 5 5 5 5 3 3 3 5 34
데이터 북 2 5 5 5 5 3 3 3 5 34

젊었을 때에는, 3이었던 나머지도 5에 근접했을 것으로 보인다.[1] 나루토 전체 캐릭터 중에서도 패러미터에 5가 저렇게 많은 캐릭터가 드물다. 기껏해야 우치하 이타치오로치마루 정도.[2]

프로페서,[3] 닌자의 신 [4] 같은 별명으로 불리는 천재 닌자. 나뭇잎 마을의 3대 호카게로 나뭇잎 마을의 닌자인 사루토비 아스마의 아버지이자 사루토비 코노하마루의 할아버지. 아버지인 사루토비 사스케도 상당히 유명한 실력자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나뭇잎의 한 어머니가 그런 닌자처럼 되길 바라고 아들의 이름으로 했을 정도니까.뭐 그 이름 딴 대로 실력자가 되긴 했으나, 마을 탈주 및 테러를 저지르고 다녀서...

최장수 호카게이기도 하며 현재는 마을의 상담역인 미토카도 호무라, 우타타네 코하루, 뿌리의 수장과 함께 초대 호카게 센쥬 하시라마와 2대 호카게 센쥬 토비라마 형제에게서 훈련을 받았다. 꽤 젊은 나이에 뒤를 이은 듯하다. 단조의 죽기직전 과거회상을 보면 히루젠이 미나토가 호카게에 취임한 나이보다도 훨씬 어린나이에 호카게가 된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즉 히루젠은 역대 최연소 호카게이자 동시에 최장수 호카게이기도 하다는 거다. 흠좀무 단조와는 라이벌 관계였지만 좋은 친구이기도 했다고.

그 후 호카게의 자리를 나미카제 미나토에게 물려줬지만, 그가 젊은 나이에 요절해 다시 호카게 자리에 올랐다. 5대를 뽑지 않은 이유는 오로치마루는 사악한 실험이 들통나 도망갔고, 지라이야츠나데는 그 사건으로 떠돌아다니는 상황이어서 뽑을 만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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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죽기전에 한 과거회상을 보면 하시라마와 토비라마에게 배우던 어린시절에는 나루토처럼 사고뭉치였던 것으로 보이며 단조가 죽기직전에 한 과거회상을 보면 확실히 나루토같은 성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어쩌면 나루토를 보고 옛날의 자신을 생각했을지도? 호카게가 된 후에 전설의 3닌자의 스승이 되었고 이들을 교육하던 젊은 시절에는 의외로 색골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지라이야와 잘 놀았지만 시간이 흘러 노년이 된 후에는 어째서인지 나루토의 에로분신술이나 하렘술법에 여지없이 코피를 뿜으며 쓰러진다. 재미있게도, 현재까지 전설의 3닌자 중 그나마 스승의 실력에 가까운 능력을 보여준 인물은 같은 색골인 지라이야 정도.나루토여 밝혀라.

초반에 등장한 수련법인 방울 빼앗기는 그가 전설의 3닌자를 수련시킬 때 쓴 것으로 하타케 카카시가 이어받아 우즈마키 나루토 일행에게 사용한 것. 근데 토비라마팀인 히루젠과 호마루와 코하루도 토비라마에게 그러한 수행을 받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아쉽다 그 실력 또한 출중하여 수많은 닌자대전에서 나뭇잎 마을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평화의 시대에도 나뭇잎 마을의 번영을 이끄는 등 수장으로서의 능력은 호카게들 중에서도 최고로 보인다.

우즈마키 쿠시나가 인주력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던 소수의 사람들 중 하나였고 자신의 아내인 비와코와 암부 타지를 통해 나루토 출산을 돕게 했다. 하지만 결국 토비에 의해 아내를 잃고 구미호가 나와 난동을 부리자 마을을 지키기 위해 분투. 또, 4대 부부의 죽음을 목격한다.

여담으로 설정집에서 밝혀진 것인데 바로 이 사람의 디자인은 원래 개(DOG)였다. 2대 호카게의 개였는데 너무나 굉장해 호카게가 되었다고 한다. 호카개 작가 왈 "개가 마을의 정점에 서있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드래곤볼?

2. 성격

마을 사람들을 생각하는 상냥한 성격이며, 동시에 다른 닌자 마을과도 전쟁이 아닌 우호적인 관계를 원했다. 비정한 닌자에는 어울리지 않는 따뜻한 성품의 캐릭터. 이런 성격이 한둘이 아니지만 마을 사람들을 자신의 가족처럼 대했으며, 우치하 일족의 역모 도모 사실을 알고도 그들을 감싸려고 했었다. 다른 장로들 모두가 구미 출몰 사건부터 우치하 일족을 의심하고 몰아세웠던 것과 달리 최후까지 그들과의 화해를 도모했었다고.

고아가 된 나루토를 최대한 돌보려고 노력했다. 나루토의 생활이 여러 가지로 부족했지만 일단 생활비를 지원해줬으며 이루카 등에게 나루토를 봐달라고 부탁했고 나루토가 3대를 존경한 것을 보면 자신이 어느 정도 돌봐줬을 가능성도 있다.
구미 사건 때문에 나뭇잎 마을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 호카게 일로 바쁠 수밖에 없어서 제대로 돌봐주지 못했을 것이다. 물가나 횡령 의혹관련으로는 단순히 나루토가 냉장고 음식물 관리를 제대로 못했을 수도 있고 또 당시 12살인 나루토가 할 줄 아는 요리가 라면밖에 없어서 그런 걸 수도 있다. 보호자 문제는 맡길 어른이 없었기 때문이다(...).지가 좀 키우면 안 되나. 1화의 이루카 이전에 나루토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어른 따위는 없었다. 기껏해야 나뭇잎 마을의 최후의 양심인 라면 가게 아저씨(?).근데 나루토가 히나타에게 레스토랑에서 밥한끼도 못사주는거보면 횡령 맞는듯

그러나 이런 정이 많은 성품은 반대로 약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 성격이 원인이 되어서 오로치마루를 미처 죽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로치마루를 진작에 죽였더라면 오로치마루의 나뭇잎 부수기는 없었을 것이다. 상급닌자는 정 때문에 임무 실패하면 이지메지만 호카게는 그런 거 없다.

또한 닌자 세계의 온갖 비극과 그로 인한 유혈사태를 발생시킨 희대의 민폐 막장 닌자의 존재를 묵인함으로써 그러한 사태에 간접적으로 공조했다는 점에도 책임을 피할 수는 없다. 3대 자신이야 어떻게든 극단적인 사태를 막아보려고 애썼던 것 같지만 그를 살려뒀다는 것은 단조의 필요성을 인정해서 용인해왔다는 뜻이다. 3대가 단조를 진작에 없앴더라면 그 후에 발생할 여러 비극들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게다가 임산부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일면도 있다[5] 근데 팬들은 히루젠이 단조를 용서하는 것에서 나루토가 막장짓을 해대는 사스케를 용서하는 것을 떠올리기도 한다...

3. 전투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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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이름을 남긴 최강의 닌자 중 하나이고, 혈계한계를 제외한 나뭇잎 마을의 모든 술법을 사용할 수 있어[6] '프로페서'라고도 불렸다. 별명 중 하나가 닌자의 신(忍の神)이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것이냐면 나뭇잎 마을을 건국한 자들인 닌자일족들 중에서도 최강의 일족이라 불리는 센쥬일족과 우치하 일족이고 우치하 일족은 술법을 카피하는 눈 사륜안을 가진 일족이다! 즉 우치하 일족은 웬만한 일족들보다도 보유한 술법이 많았을 것이다! 게다가 그 당시 나뭇잎의 모든 술법을 다 쓸수 있었다는 말은 그 센쥬일족과 우치하일족 중에서도 최강이라 불리는 하시라마, 토비라마 형제와 마다라, 이즈나 형제가 가진 술법들을 혈계한계나 비전인술이나 소환술 같은 것을 빼면 다 쓸수 있었다는 말이다!ㅎㄷㄷㄷ 하시라마 형제와 마다라 형제의 강함을 생각하면 보통 대단한 것이 아닐수 없다! 괜히 닌자의 신이 아니다!

또, 설정집에서 나온 바로는 역대 호카게 중 최강. 어? 초대는요? 이 언급을 생각해보면 풀 스펙 구미 + 우치하 마다라와 싸워 이겼고 아홉 미수를 죄다 봉인해버린 양반이나 비뢰신과 예토전생과 환영 분신술의 개발자, 나뭇잎의 금빛 섬광[7]보다 강한 듯하다. 하지만 설정집이 나온 이후로, 정확히는 4차 인계대전편에 들어서부터 하시라마의 능력이 점점 강해지고 온갖 화려한 수식어까지 붙었기에 아직도 논란이 많은 부분이다. 자세한 건 '강함 논란'을 볼 것. 전성기 때는 화룡염탄으로 나라 하나는 말아잡수셨나보다. 선인모드 도입이 시급합니다. 나뭇잎의 모든 술법 사용가능이면 팔문을 여는것도 가능할테니 칠문만 열어도..

오로치마루는 차크라 양이 전성기 시절에 비해 팍 줄었고, 늙고 비참해졌다고 혹평했지만, 비록 헉헉대기는 했어도 잘만 싸우더니 되려 오로치마루를 이겨버렸다(…). 물론 자신도 시귀봉진을 사용하여 결국 사신에게 목숨을 빼았겼지만...

  • 3대가 쓴 화둔 '화룡염탄'은 단일 화둔 중 최대의 범위를 자랑했다. 지라이야고에몬하마유염탄, 오비토의 폭풍난무가 이 이상 가는 범위를 보였지만, 이 술법들은 특정한 힘을 더해서 사용하기에[8] 단신으로 사용하는 3대와 비교하기는 뭣하다. 우치하 마다라가 화룡염탄을 쌈싸먹는 화둔 인술 호화멸각과 호화멸실을 보여준 적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 양반은 원래가 불의 우치하 일족이고 영원한 만화경 사륜안을 개안했으며 예토전생 버프도 있었고....

  • 늙고 노쇠한 몸이라 근육량도 체중도 전성기에 비해 팍 줄었는데, 자기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1대2대2:1, 아니 나중에 오로치마루까지 껴서 3:1의 싸움에도 대등한 격투를 벌였다.[9] 육탄전에서 체중과 근력이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무술의 고수다.
    이러고서도 원후왕 엔마에게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보면 비참할 정도라고 한다. 만약 전성기의 기량을 유지했다면 오로치마루를 뱀술가루로 만들었을 것이다.

  • 부활한 뒤로는 분신들을 통해서 혼자서 5대 속성을 전부 다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수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5대 속성을 전부, 그것도 상당한 수준으로 구사하는 인물은 현재까지 등장한 인물 중 이 영감님이 유일무이하다.[10]

3.1. 역대 최강?

초반에 우미노 이루카의 설명과 설정집을 통해서 거듭 역대 최강의 호카게라고 나왔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센쥬 하시라마우치하 마다라, 우즈마키 나루토육도선인의 힘을 이은 자들이 상식을 초월하는 스케일의 전투력을 보여주면서 최강 설정에 대한 독자들의 의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닌자대전 편에 들어서 하시라마 vs 마다라의 라이벌 구도가 강조되고, 부활한 마다라의 먼치킨 행적에 대해서 '오직 하시라마만이 마다라를 막을 수 있다', '닌자의 신이라 불리던 초대 호카게' 등 하시라마의 강함을 부각하는 연출과 대사가 꾸준히 등장하면서 작중 변변한 활약도 없는[11] 히루젠이 하시라마보다 더 강했다는 것에 독자들이 납득하기가 어려워졌다. 3대가 초대 & 2대 페어와 동시에 싸우긴 했지만 둘 다 자유의지가 지워진 상태라서 생전의 기량을 온전히 발휘하기 힘든 상태였다. 또, 당시의 초대는 화수계강림 같은 2부에서 온갖 포스를 보여준 목둔도 거의 쓰지 않았고, 목둔분신이나 인 없이 쓰는 치료인술 같은 사기 스킬이 있다는 이야기까지 추가되어 거품이라는 의견은 더더욱 늘어났다. 실제로도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후의 활약으로 따져봐도 히루젠은 신수의 가지를 여의봉으로 튕겨낸 것 말고는 별다른 역할을 하지 못했다.

결국 '역대 최강'이라는 공식 설정에도 불구하고 초대 호카게인 센쥬 하시라마의 전투력이 대폭 상향되었고, 작품의 연출이나 파워 인플레로 인해 이를 납득하지 못하는 독자가 생기게 되었다. 특히 종말의 계곡 전투 퀄리티를 보면 "과연 사루토비가 저런 전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일단 히루젠이 육도선인의 힘을 이은 자들을 제외하고는 최강급의 닌자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히루젠은 나루토 강자들의 필수조건인 혈통빨/미수빨 등을 전혀 받지 못했고[12] 윤회안 등의 사기 버프도 없이 혼자만의 기량으로 5대 속성 전부를 마스터한 이례적인 경지에 이른 실력자다. 이 사람도 하시라마처럼 소싯적에는 '닌자의 신'이라는 칭송을 들었던 인물이고, 또 최근 진의서에는 5속성을 기초로 비전, 환술에 이르기까지 나뭇잎마을의 모든 술법을 풀어해쳤다는 설정까지 나왔다. 하시라마, 토비라마 형제와 마다라, 이즈나 형제의 술법들을 다 익혔다는 것은 절대로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히루젠 거품설의 이유중의 하나로는, 하시라마나 마다라가 지형을 바꿔버릴 정도의 대형 술법을 쓰는데 반해서 히루젠은 그러한 임팩트 있는 술법이 없기 때문. 굳이 따지자면 이는 스타일의 차이로 귀결될 수도 있을 듯하다. 하시라마나 마다라의 경우는 자신들이 본래 가지고 있던 혈계한계를 극한까지 단련시켜서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다다랐다면, 히루젠은 다른 닌자와 차별화되는 강력한 개성은 없지만 5속성 전부와 무수히 많은 술법을 익혀서 모든 상황에 능숙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탁월한 닌자인 셈이다. 하시라마와 마다라를 스페셜리스트라고 한다면 히루젠은 최고의 올라운더라고 할 수 있을 듯.

현역 닌자들 중에서 따지자면 하타케 카카시가 히루젠과 가장 유사한 스타일의 닌자. 양눈 카무이 + 완성체 스사노오를 얻기 전까지의 카카시는 특별히 한 능력치가 월등하게 뛰어나기보다는 인술/체술/환술 모두 높은 수준으로 구사하면서 상황에 따른 유용한 속성과 술법을 사용해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으로 전투를 진행했는데, 히루젠은 이러한 카카시 스타일의 극치에 오른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그것도 카카시처럼 사륜안 등 술법 습득에 유리한 조건도 없이 범용성과 위력 모든 면에서 카카시보다 레벨이 높다. 즉 히루젠에게 하시라마의 목둔이나 마다라의 스사노오 등 압도적이고 파괴력 넘치는 술법은 없을지 모르지만, 그것만으로 일 대 일 승부에서 히루젠이 하시라마를 이길 수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는 것이다. 닌자의 실력이란 술법의 위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므로.

문제는 작중에 나온 하루젠의 실력이 하시라마보다 더 강하다고 하기에는 터무니없이 약해보인다는 점이다. 오로치마루와 싸웠을때는 노쇠해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히루젠이 호카게 자리를 토비라마로부터 물려받았을때는 상당히 젊었음에도 긴킨형제로부터 쫓기고 있었고 당시 토비라마보다 더 약했다는 언급이 분명히 나온다. 나루토가 태어날당시 구미가 나뭇잎마을을 침공했을때도 히루젠은 나뭇잎마을의 상급닌자들과 같이 구미를 상대했음에도 미나토가 올때까지 시간벌기를 한게 전부였다. 구미의 미수옥으로 핸드볼을 하고 진수천수로 구미를 강아지 취급하던 하시라마와는 아무래도 격차가 많이 나보일수 밖에 없다.당시 히루젠은 57살로 연재시점 당시의 지라이야와 나이차이가 별로 나지않으니 작중 지라이야의 활약상을 감안하면 히루젠의 실력에 의심이 갈수 밖에 없다.

물론 히루젠의 '역대 호카게 최강' 설정은 초반이긴 하지만작가가 직접 검수한 설정집에 엄연히 쓰여있는 사실이다. 작가가 본인의 말을 번복하지 않는 이상 해당 설정은 사실로서 존중받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또한 히루젠의 강함 설정에 비해 작중 활약이 너무나 빈약한 것은 작가의 역량을 탓해야 할 문제지만, 그와 별개로 작중에 히루젠이 호카게가 되었을 때는 전성기가 오기 한참 전 이었고 그가 호카게가 되고나서 그전보다 비교도 안되게 강해지고 또 50대가 되서 비교도 안되게 약해졌다는 식으로 설명이 가능한 점도 있다. 물론 이 경우 개연성이 상당히 없어지는게 사실이지만.

결국 히루젠의 활약이 그 설정에 비해서 너무나 소소하다는 점은 명백하고 이것은 작가의 전개 역량 부족으로밖에 설명할 수 없으나, 작 내에서 '전성기 히루젠 최강설'을 정면 부정하는 언급이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았다.

이에 대한 반론으로는 히루젠이 역대최강이라고 나왔던 "임의 서" 이후로 나온 설정집에는 히루젠 설명란에 역대 최강이란 단어가 한번도 나오지 않았으며 나루토가 완결난 후에 나온 최신 설정집 "진의 서"에선 히루젠의 역대 최강 호카게 설정이 나오지 않았을 뿐더러, 하시라마와의 비교는 커녕 "2대를 능가하는 재능을 가졌다."는 문구가 적혀있다는 점을 든다. 이 때문에 히루젠은 하시라마가 아닌 토비라마랑 비교해야 될 수준으로 설정이 변경되었을거란 의견도 있다. 게다가 진의 서에선 히루젠이 아닌 하시라마에게 "닌자의 신"이란 칭호가 적혀있는 상태고, 본편에서도 스이게츠가 하시라마를 닌자의 신이라 부르는 장면이 나온다.[13] 이는 그전의 설정과 비교하면 모순이 되는 설정이지만, 본래 설정은 작품이 후반으로 진행되면서 바뀌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후반에 나온 설정을 따르는게 옳다. 연재분에서도 히루젠이 역대 최강 호카게란 타이틀이 달렸던 임의서가 나왔을때까지의 히루젠에 대한 작중위상과 2부가 시작되고 나서의 위상이 상당히 다르고 무엇보다 하시라마가 단순 나뭇잎마을 창시자정도에서 주인공의 전생으로 위상이 달라진걸 보면 정말 설정이 바뀌었을 수도 있다.

또 한 가지 반론으로 예토전생된 카토 단이 '마다라를 막을 수 있는 건 하시라마님뿐이다'라고 했던 대사를 들기도 하는데, 이것은 마다라-하시라마 간의 라이벌리가 닌자세계 전체에 유명하기도 하고, 실제로 마다라와 몇 번이나 싸워 승리한 전적이 있는 하시라마를 두고 굳이 세대가 다른 히루젠과 비교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 식으로 해석이 가능하긴하다. 즉 단의 대사는 어디까지나 마다라의 대응자격 존재로서 하시라마를 거론한 것이지, 모든 닌자들의 전투력과 스테이터스를 하나하나 비교해서 하시라마가 제일 강하다는 의미의 발언이라고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장 단이 츠나데와 비슷한 연배임을 생각하면 하시라마나 마다라의 전투를 직접 본 일이 있을지부터 의심스러우니, 해당 발언을 단순히 하시라마-마다라의 상징적 대립관계를 부각시키기 위한 대사로 보겠다는 것이다. 이 반면 전성기의 히루젠이 역대 호카게 최강이라는 것은, 초반 한정이긴 하지만 작중 대사뿐만이 아니라 공식 설정집에도 실려있다는 점에서 공신력의 차원이 다른 언급이다.

확실한건 초반 히루젠에게 역대 최강 호카게라는 타이틀이 붙었을때의 히루젠의 작중위상과, 2부가 시작되고 나서의 히루젠의 작중위상은 차원이 다르므로 연재가 길어지면서 설정이 변경되었다고 볼 여지는 충분히 있다는 것이다. 사실 만화에서 연재가 늘어지면서 초반설정과 다른 설정이 나오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며 보통 그러한 설정 변경은 독자가 작품을 읽고나서 이러이러한 부분이 초반설정과 어울리지 않으므로 설정이 변경 되었다고 유추하는 것이다. 또한 초반 임의서 이후에 나온 설정집에서는 히루젠이 역대 최강이란 언급이 없었다는 점도 설정변경됬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부분이다.

후에 나온 설정 때문에 아직도 히루젠 최강설에 대한 논쟁은 여전하지만, 결국 히루젠의 전성기 시절 모습은 끝까지 나오지 않은 채로 완결이 난 터이기 때문에 논쟁은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나루토가 완결된 지금 와서는 이미 우주괴수과 된 우즈마키 나루토가 역대 최강의 호카게 자리를 꿰찼을 것이 뻔하니 별 의미없는 논쟁이기는 하다(…). 비단 나루토가 아니라도 최후반부의 육도선인 인플레가 워낙 엄청나서 이제와서 최강의 호카게라는 수식이 큰 의미가 있을지도 의문이 많고. 다만 어떤 버프도 받지 않고 순수 역량만으로 '닌자의 신'이라 불린 인물이라는 점에서는 히루젠의 존재가 나름의 의미가 있을 수는 있겠다. 크리링

4. 작중 행적

4.1. 1부

나루토를 비롯한 나뭇잎의 모든 사람들을 진심으로 아끼며 사랑한 말 그대로 모범적인 호카게였으나, 오로치마루를 상대로 나뭇잎 마을을 지키기 위해 장렬히 싸우다 전사. 이 당시 시귀봉진으로 오로치마루의 양팔을 봉인, 오로치마루 안습전설의 스타트를 끊었기 때문에 두고두고 오로치마루에게 원망을 샀다(...).[14]

애니메이션에서 이 최종전의 작화는 극장판 레벨로 상승했고, 나루토 최고의 전투장면으로 꼽는 사람도 여럿 있다. 덧붙여 이는 나뭇잎 마을의 징크스인 타락해버린 제자가 스승 조지기(...)의 시초이기도 하다. 사실 진짜 시초는 미나토 vs 오비토. 물론 이때는 가면남이 오비토인지 아무도 몰랐고 미나토를 직접 죽인 게 아니라지만 나중에 가면남 토비가 오비토임이 드러났고 미나토는 오비토가 벌려놓은 난장판을 수습하면서 쿠라마의 발톱에 심장쪽을 직격당하기도 했고 시귀봉진의 패널티로 사망한 거지만 어쨌거나 오비토로 인해 죽은 건 맞으니까.

4.2. 2부

한참 뒤 제4차 닌자대전 도중(618화)에 오로치마루에 의해 예토전생되었다. 스이게츠가 구해온 두루마리의 정체가 여기서 밝혀지는데, 바로 시귀봉진을 해제하는 법이 적혀 있었다. 다만 호카게 중 자기 혼자만 늙었을 때 죽었기에 다른 호카게들과 달리 늙은 상태로 나왔다.[15]하지만 예토전생한 닌자는 차크라가 무한이 된다차크라는 무한인데 최대치가 낮아져서...

최근 전개상황에서 센쥬형제들이 주가 되어 미나토와 함께 감탄하거나, 오로치마루에게 츳코미를 걸지만 쿨하게 씹히는등 상당히 안습한 신세이다.전투력이 궁금하다구

긴 호카게 대담이 끝나고 사스케의 결정에 힘입어 전쟁에 참여한다. 다만 차크라만 무한일 뿐 몸은 노쇠한 몸 그대로이기 때문에 전투력 논란이 완전히 해결되긴 힘들 듯하다.[16]

하지만...전력으로 예토의 육체로 다시 나타난 센쥬 하시라마, 센쥬 토비라마와 전투 장면을 거의 보여주지 않은 나미카제 미나토에게 분량에서 끊임없이 밀려버려 비중이 엑스트라 수준이 되었다.최강의 호카게님이 분노하고 있습니다[17]

게다가 오비토한테 상처를 입었는데 642화에 의하면 오비토는 자신의 검은 공격은 예토의 육체 회복도 씹어버린다고 한다. 안습. 그런데 육도의 상태가 되기 전의 공격이기 때문에 다를지도? 만약 정말로 육체 회복도 씹어버리는 것이라면 3대의 등장은 이것으로 끝.(...)전투력 논란을 해결하는 게 힘들어서 그냥 죽인 듯

단, 그가 공격받았을 때는 아직 오비토가 힘을 완전히 컨트롤하지 못했었고 똑같이 그때 검은 구체로 공격받았던 센쥬 토비라마가 무사한 것을 보아 아직 무사할지도 모른다. 센쥬 형제가 받은 공격도 그 검은 구체인 이상 아무래도 컨트롤 했을때만 삭제되는 듯 하니 3대는 살아있는 듯. 그리고 무엇보다도 작가가 미치지 않은 이상 아무런 활약도 없이 이대로 보내지는 않을 듯.

646화에서 드디어 등장. 나루토가 신목한테서 차크라를 흡수당할 때 신수 뿌리들을 금강여의봉으로 박살내면서 나루토를 구출한다.그리고 그게 유일한 활약상이다

647화에서는 아들인 사루토비 아스마의 사망 사실을 알게 되었다.

650화에서는 오로치마루와 함께 신수 원정에 참가한다.

662화에서 새롭게 등장한 제츠[18]가 5대 속성 술법을 일제히 발사했으나 무한 차크라를 통해 모든 술법을 방어해내면서 5대 인술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프로페서임을 오랜만에 드러내었다.[19]아니, 근데 왜 상성인 속성으로 안 막고 같은 속성으로 막지. 그 쪽이 보기에 더 간지나잖아 게다가 상성인 속성으로 막았으면 또 상성빨이라고 강함 논란 불 지폈을걸? 이제 십미를 여의봉으로 밀어버리기만 하면 강함논란은 해결될지도

그런데 하필 카린이 차크라 사슬로 진수천수를 무너뜨리고 매팀과 오로치마루가 비교적 손쉽게 소용돌이 제츠를 제압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히루젠만 안습해졌다.

677화에서 마다라가 무한 츠쿠요미를 시전할 때 예토전생된 몸이라 통하지 않았다. 그런데 소용돌이 제츠에게서 풀려난 야마토를 보고 히루젠이 야마토라고 부른다.[20]

그리고 결국 최강 호카게 논쟁은 마무리 짓지도 못한 채, 아니 활약 자체를 별로 보이지 못한 채 성불되어 사라졌다. 마지막 가는 길에도 주인공 부친 보정으로 미나토가 대부분의 비중을 먹어버려 대사 한 마디도 못 해 보고 쓸쓸히 퇴장. 2대는 등장컷조차 없긴 하다전쟁중에 한 것이라곤 봉인진을 같이 펼치고, 야마토 제츠를 잠깐 막은 것뿐. 그리고 나루토를 금강여의봉으로 잠시 구한 것 정도.

4.3. 카카시 암부편

2014년 2월부터 방영중인 애니판 특별 에피소드인 카카시 암부편의 시점이 3차 닌자대전 즈음이라 중년시절의 히루젠의 행적도 비교적 자세히 나오고 있다.

3차 닌자대전의 종료 후 히루젠은 바위 마을과의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데 강경파인 시무라 단조가 극구반대하자 호카게 사퇴라는 강수를 두어 암묵적인 동의를 얻어낸다.[21] 이후 4대 호카게를 정하는 불의 마을 고위급 회담에서 단조가 오로치마루를 후보로 추천하자, 심성이 사악하고 야심이 강해서 안 된다며 반대하고 마을사람 모두에게 인정받던 나미카제 미나토를 차기 호카게로 추천하여 결국 선출되도록 만든다. 참고로 불의 마을 영주가 지금까지 일을 잘해주었는데 사퇴해서 아쉽다고 말한 걸 보면 높으신 분들한테 신임이 두터웠던 것 같다.

구미 습격사건 땐 다른 일처리로 바쁜 미나토를 대신하여 마을닌자들과 함께 구미호와 맞서는데, 미래를 짊어질 젊은 닌자들이 죽는 걸 바라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을 안전한 장소로 피난시켜 전투에 참여하는 것을 막았다. 구미의 봉인 후에 미나토와 쿠시나가 있던 장소로 찾아가 아직까지 살아있던 쿠시나를 통하여 나루토의 이름 유래와 더불어 앞으로 잘 보살펴 줄 것을 부탁 받는다. 근데 나루토는 컵라면 먹고 살았다 어?

이후 갑작스런 4대 호카게의 죽음으로 마을에 혼란이 올 것을 우려되자 상급닌자들이 모두 참석한 회의에서 5대 호카게 선출전까지 임시로 복귀한다는 의사를 표시하여 다시 호카게 자리에 올랐다. 참고로 의도한 건진 모르겠지만 이 회의에서 단조가 호카게를 해보겠다는 말을 중간에 막아버리고 복귀의사를 드러냈는데, 이러지 않았다면 훨씬 이른 시기에 만악의 근원인 단조가 5대 호카게가 될 뻔 했다.

한편 단조의 부하중에 초대 호카게 센쥬 하시라마만이 사용했던 목둔을 사용하는 닌자가 있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은 카카시가[22] 자신의 서재에 들어와 목둔에 관한 자료를 뒤진다는 사실을 눈치채곤, 그의 앞에 나타나 과거에 나뭇잎에서 초대의 세포를 이용하여 목둔술사를 양성하려는 비인도적 실험을 했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단조가 이 실험에 연관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카카시는 단조가 호카게의 암살을 모의한다는 사실을 히루젠에게 알려주었고 결과적으론 목숨을 건진다.

히루젠은 호카게 집무실 의자에 앉아서 5대 호카게 등극을 상상하며 즐거워하는 단조 앞에 나타나 진실이 모두 드러났다고 말한다. 그리고 호카게 암살은 모의만 해도 극형이지만 마을의 미래를 위해 이번 일을 모른 척 해주겠다며 단조의 목숨을 살려준다. 그 후에 구미난동 사건으로 불만이 폭발해 쿠데타를 일으키려는 우치하 일족과 화해하기 위한 준비를 하려고 하지만 단조의 협박으로 이타치가 우치하 일족을 몰살시키자 배후에 단조가 있는 것을 눈치채고 분노하여 단조를 실각시킨다. 그후에 이타치에게 사스케를 지키겠다는 약속을 한다.

5. 사용 술법

작품 내에서 공식적으로 일부 기술을 제외하고 나온 적이 없습니다. 원작, 애니메이션과 함께 게임 내에서의 기술 등을 일람.(나루티밋 히어로, 나루티밋 엑셀 등)

원작에 등장하는 기술은 ★을 표시한다.

5.1. 화둔(火遁)

  • 화룡탄(火龍彈)
    화룡을 생성하여 불을 뿜어내는 기술.

  • 화룡염탄(火龍炎彈)
    엄청난 양에 불을 뱉어내어 상대를 공격하는 기술.

  • 이어져 내려오는 의지(受け継がれる火の意志)
    처음에는 하시라마가 나무, 토비라마가 물, 사루토비가 불을 발사해 상대방을 공격하고 두 번째는 하시라마가 땅에서 나무를 솟아오르게 해 상대방을 공중에 띄우면 그 사이에 공중으로 뛰어오른 토비라마가 물, 사루토비가 불을 발사해 공격한 후에는 마지막에 그 사이에 공중으로 올라온 하시라마가 차크라를 두른 주먹, 토비라마가 발차기, 사루토비가 여의봉으로 공격하는 기술.

5.2. 수둔(水遁)

  • 수진벽(水陣壁)
    물로 벽을 만드는 술법의 총칭.

5.3. 토둔(土遁)

  • 토류대하(土流城壁)
    일종의 늪을 생성하여 적을 땅에 빨려들어가게 하는 기술.

  • 토룡탄(土龍彈)
    토룡을 생성하여 입에 흙을 뿜어내는 기술.

  • 토류벽(土流壁)
    흙을 입으로 뱉어내어 흙으로 된 벽을 생성하여 방어하는 기술.

  • 흙분신술(土分身の術)
    흙 분신을 만드는 기술.

5.4. 풍둔(風遁)


5.5. 뇌둔(雷遁)


5.6. 시공간인술(時空間忍術)

  • 소환술(口寄せの術)
    무언가를 불러낼 수 있는 기술로 사루토비의 소환수는 원후왕 엔마다.

5.7. 쿠나이 & 수리검(手裏劍)

  • 수리검환영분신술(手裏劍影分身の術)
    수리검의 분신을 만들어내어 많은 숫자의 수리검을 만들어내는 기술. 덧붙여, 이 수리검은 차크라로 만든 실물이라서 사라지지 않는다(…).

  • 그림자폭풍수리검(影分爆風手裏劍)
    수리검의 분신을 만들어낸 후에 수리검을 폭풍처럼 날리는 기술이지만 수리검 이외에도 다른 도구들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오로치마루와의 싸움에서는 기와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인법 기와수리검(忍法 瓦手裏剣)이라고도 불린다.

  • 인법 수리검 거신의 술(忍法手裏劍巨身の術)
    거대한 풍마수리검을 소환해서 날리는 기술.

5.8. 닌자도구(금강여의봉)

  • 금강술 난타(金剛術 乱れ打ち)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그 자리에서 금강여의봉을 좌우로 돌려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로 게임판인 나루티밋 히어로, 엑셀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기술이다.

  • 신신여의(伸身如意)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금강여의봉을 내지르면서 금강여의봉을 크게 만들어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

  • 턱 쪼개기(顎割り)
    금강여의봉을 위로 두 번 연속 내지르는 기술.

  • 금강술 대지가르기(金剛術 大地割り)
    금강여의봉을 아래로 찌르다가 뒤로 돌린 후 상대방에게 세게 내리치는 기술.

  • 원숭이왕의 어금니(猿王の牙)
    상대방을 향해 크게 발로 찬 후 금강여의봉을 내지르면서 금강여의봉을 크게 만들어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

  • 금강술 한판낚기(金剛術 一本釣り)
    금강여의봉으로 상대방을 잡아서 넘기는 기술.

  • 금강술 크게 내리치기(金剛術 大打降し)
    공중에서 상대방을 붙잡아 던진 후 금강여의봉으로 치는 기술.

  • 금강술 크게 쏘아올리기(金剛術 大打上げ)
    금강여의봉을 휘둘러 상대방을 공중으로 띄우면서 금강여의봉으로 연속해서 올려치는 기술.

  • 금강술 머리뼈 부수기(金剛術 頭蓋砕き)
    금강여의봉을 돌려 상대방을 치면서 금강여의봉을 크게 만들어 상대방을 찍는 기술.

  • 금강술 속찌르기(金剛術 裏突き)
    공중에서 상대방에게 발차기로 돌려차다가 금강여의봉을 돌려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

5.9. 분신계(分身系)

  • 그림자 분신술(影分身の術)
    그림자를 이용하여 자신의 분신을 만드는 기술로 자세한 것은 환영분신술 참조.

5.10. 인술(忍術)

  • 원안경술(遠眼鏡の術)
    수정구슬을 이용해 먼 곳을 내다볼 수 있는 천리안(千里眼)의 기술. 데이터 북에서는 단순히 '천리안'이라고만 명시되어있다.
    마을을 책임지는 호카게로서 최적의 술법이 아닌가 싶지만 히루젠 외에 쓰는 이는 나오지 않았다.

5.11. 소환수(口寄せ動物)

  • 원후왕 엔마(猿猴王 猿魔)
    자신과 계약한 거대 원숭이인 원후왕 엔마를 소환하는 기술.

  • 금강뇌벽(金剛牢壁)
    엔마가 금강으로 된 벽으로 변신하여 방어하는 기술로 상대방을 가둘 수도 있다.

  • 변신 금강여의봉(変化 金剛如意)
    원후왕 엔마가 여의봉으로 변하여 무기가 되는 기술. 원작에서는 커다란 기둥 같은 두께였지만, 애니에서는 액션신을 위해 얇은 철봉처럼 변형하거나 길이를 줄였다 늘이는 모습도 나온다.

5.12. 체술(体術)

  • 유원각(遊猿脚)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몸을 날려 구르면서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

  • 선원각(旋猿脚)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몸을 날려 위, 아래, 중앙 순서로 발로 차는 기술.

  • 노원격(老猿撃)
    상대방을 주먹과 발로 때리다가 여의봉을 갑자기 꺼내서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마지막에는 여의봉으로 공격하다가 마지막에는 여의봉으로 상대방을 날려버리는 기술.

  • 붕천격(崩天撃)
    상대방을 주먹과 발로 때리다가 여의봉을 갑자기 꺼내서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마지막에는 여의봉을 땅에 짚어 받침대로 삼으면서 공중으로 띄우게 발로 후려치는 기술.

  • 지평초월(地平超越)
    상대방을 엔마와 함께 주먹과 발로 때리다가 갑자기 엔마가 멀리서 달려오면서 팔뚝으로 상대방을 갈기는 기술이다.

  • 명부근절(冥府根絶)
    상대방을 주먹과 발로 때리면서 뛰면서 발로 내리찍은 후에 엔마를 소환해 엔마가 양 손을 모아 상대방을 내리찍는 기술.

  • 비천격(飛天撃)
    공중으로 여의봉으로 공격하다가 마지막에는 땅으로 내려치는 기술.

  • 요전술(妖戦術)
    여의봉을 소환해 두 번 연속으로 옆으로 치다가 마지막에 내려치는 기술.

  • 오행부(五行敷)
    쓰러져 있는 상대를 주먹으로 내려치는 기술.

  • 선석 떨어뜨리기(仙石落とし)
    여의봉을 꺼내서 상대방을 올려치면서 여의봉을 공중에 올린 후에 여의봉에서 엔마를 소환시켜 엔마가 상대방을 잡아던지는 기술.

  • 팔뭄둔갑 진
    뒤로 물러섰다가 여의봉을 소환해 강력한 일격을 날리는 기술.

5.13. 봉인술(封印術)

  • 오행해인(五行解印)
    미수의 차크라를 자신의 차크라로 변형시키면서 차크라를 조절하는 기능을 봉인한 오행봉인을 해제하는 기술로 오행해제(五行解除)라는 이름으로도 쓰인다.

  • 시귀봉진(屍鬼封盡)
    사신을 불러내어 자신의 목숨을 대가로 상대를 봉인하는 기술로 자세한 것은 시귀봉진 참조.

  • 삼방봉인(三方封印)
    자신의 분신을 2명을 만든 후에 3명이서 피라미드의 모양으로 만들어 상대방을 봉인하는 기술.

5.14. 결계인술(結界忍術)

  • 인법 사적양진(忍法・四赤陽陣)
    호카게 급 닌자 4명이 함께하는 합동 인술로, 4명을 사각형으로 배치한 뒤 붉은 장벽의 결계를 치는 기술. 강도는 십미의 미수옥의 폭파를 견딜 정도이며, 미수옥의 여파를 올려보내기 위해 위쪽은 뻥 뚫려있다.
    십미를 감금할 때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초대부터 4대까지의 호카게들이 사용했다.그런데 그분은 혼자서 상위계열의 인술로 추정되는 육적양진(六赤陽陣)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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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힘, 속도, 스태미나 모두 나이가 들면 떨어지는 능력들이다. 늙었을 때 기준이므로 젊었을 때는 전 패러미터 5일지도 모른다는 추측도 가능하다. 그야말로 정점.
  • [2] 이타치나 오로치마루의 능력치를 보면 알겠지만 둘 다 체술은 5가 아니다. 육체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기술적인 면에서 보면 능력치가 공개된 캐릭터 중에서 유일하게 사각이 없는 완벽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 [3] 나뭇잎 마을에 내려오는 술법과 인술을 거의 다 쓸 수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 [4] 나뭇잎 부수기 시절 오로치마루가 히루젠과 전투 중 언급함. 그러나 619화를 보면 초대 호카게도 닌자의 신이라 불렸다고 말하는데, 설정 변경이 아니면 스이게츠가 바보거나 그냥 두 사람 다 닌자의 신이라 불렀던 듯(…). 히루젠의 제자인 오로치마루도 초대를 닌자의 신이라고 칭한다.
  • [5] 애니판에서는 피우지 않는 것으로 변경.
  • [6] 평범한 닌자들은 2개의 속성만을 지닐 수 있지만, 쓰는 것만이라면 모든 속성의 술법을 쓸 수 있다. 다만 술법의 속성이 자신과 맞지 않으면 제대로 된 위력이 나오지 않는다.
  • [7] 단, 4대는 그 재능을 완전히 개화하기 전에 죽었다고 한다.
  • [8] 고에몬은 선술의 힘으로 기름을 뱉으면서 선인 두명이 바람과 화염으로 보조하며 하마유염탄은 가마분타가 뱉는 대량의 기름에 불을 붙히는것이고 오비토의 폭풍난무는 카무이가 일으키는 소용돌이 형태에 화둔을 더하는 것이다.
  • [9] 물론 초대와 2대의 스펙은 예토전생의 미숙함으로 전성기와는 한참 떨어져 있기는 했다.
  • [10] 카쿠즈는 적의 심장을 자신에게 이식하여 사용, 육도의 경우 윤회안의 기본적인 능력.
  • [11] 물론 나뭇잎 부수기 때 엄청난 실력을 보여주긴 했지만, 작품이 후반부에 접어든 이후부터는 훨씬 거대한 스케일의 전투가 줄창 벌어지는데다 히루젠이 목숨을 바쳐 겨우 양 팔을 봉인한 오로치마루는 이미 강자 취급도 못받을 만큼 위상이 하락했기 때문에(…).
  • [12] 사루토비 일족이 명문이라는 언급은 나왔지만 그뿐이다. 센쥬나 우치하, 우즈마키 같이 강력한 혈계한계도 없고 비전인술이 있다는 얘기조차 없다.
  • [13] 물론 "닌자의 신" 칭호가 초대 호카게만의 것이어야 할 이유는 없다. 하시라마와 히루젠 모두 "닌자의 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을 수도 있다.
  • [14] 투니버스에서 방영했을 때는 시즌2 형식으로 이 부분이 방영됐을 때 투니판 2기 엔딩곡이 이 사람이 전사한 직후를 묘사한 것 같다는 감상들도 있었다.
  • [15] 마다라 이외의 예토전생 좀비들은 전원 자신이 죽었을 당시의 모습으로 나왔다. 이는 마다라가 부활 후 카부토가 마다라는 자신의 연구결과의 정수를 담은 특제품이기에 다른 예토전생과는 달리 특별하다고 언급한다. 오로치마루가 실시한 예토전생은 제츠를 매개체로 한 일반 예토전생이다.
  • [16] 하지만 초대와 2대와의 싸움에서 차크라마저 부족했던 상태에서도 무승부로 끝냈기 때문에 적어도 차크라 문제라도 해결된 지금으로써 큰 활약을 할 수 있을 거란 예측도 많다.
  • [17] 의외로 히루젠의 전투 장면은 오로치마루와의 대결 말고는 없다.
  • [18] 과거에 오비토의 몸을 감싸서 함께 싸워줬던 제츠.
  • [19] 물론 차후에 이야기가 바뀔 수도 있으나 지금까지만으로의 정보로는 아무런 조건이나 꼼수없이 5대 속성을 전부 사용한 건(그것도 제대로 된 위력으로) 3대가 처음이다.
  • [20] 야마토라는 이름은 2부에서 츠나데가 붙여준 코드네임이라 1부에서 사망한 히루젠은 야마토라는 이름을 알 수가 없다.
  • [21] 공식적으론 3차대전에서 나뭇잎 닌자들이 많이 희생된 것을 책임진다는 명분으로 물러났다.
  • [22] 미나토의 장례식 직후, 단조가 카카시 앞에 나타나 물러터진 히루젠의 방침 덕분에 너의 소중한 사람들이 죽었다 & 이번의 호카게 복귀 선언도 모두 음모라는 거짓말로 꼬드기는 바람에 카카시가 잠시 동안 단조의 부하로 일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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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2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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