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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텐 스토어

last modified: 2015-03-01 22:32:00 by Contributors

  • 일본식 돈가스 전문점 사보텐(Saboten)에 관한 정보는 사보텐 2번 항목을 참조하십시오.
  • 본 항목은 오타쿠서브컬처 관련 항목을 다루고 있습니다.

Savory_1.jpg
[JPG image (43.7 KB)]
마스코트인 사보리[1]
일러스트레이터는 JUKE.

이름 사보텐 스토어
개점일 2011년
대표자 한경철
업종 서브컬쳐 팬시 및 동인지 판매
업종형태 판매업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작대로 48 우일빌딩 2층(방배동)

이름 사보리 스토어
개점일 2014년 6월 27일
대표자 한경철
업종 서브컬쳐 팬시 및 동인지 판매
업종형태 판매업
소재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삼환하이펙스 A동 지하 1층(삼평동)

Saboten Store

Contents

1. 개요
2. 물품
3. 매장
3.1. 직원
3.2. 1호점 (사당 사보 스토어)
3.2.1. 카페
3.3. 2호점(판교 사보 스토어)
3.4. 일본 현지 메이드카페와의 차이점
4. 향후 계획
5. 케이크스퀘어 참가
6. 논란
7. 기타

1. 개요

대한민국에서 운영되는 메이드 카페 체인점. 원래 일본 오타쿠 계열 상품을 구매대행하는 업체였으나 이후 오프라인 매장을 개설하여 메이드 카페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식음료업을 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신도림역에서 처음 개업했지만 2013년 2월 17일부로 사당역이수역 사이로 이전했으며. 2014년 6월 27일에 판교에 2호점을 개업하였다. 2호점 관련 내용은 아래의 2호점 문단 참조. 과거 게이머즈의 필자 출신이자 구매대행 사이트인 사보텐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사보텐' 한경철 씨가 사장이다.

그 목적에 맞게 일본산 애니메이션, 게임에 목마른 국내 오타쿠들, 특히 중고등학생 오타쿠들이 주 이용객인 듯하다.

네이버에서는 '사보텐' 이라고만 치면 돈가스 전문점이 나오니 검색할 때는 '사보텐 스토어' 라 검색하자. 다음도 사보텐이라고 치면 돈가스 전문점이 먼저 나오지만 밑으로 내려가면 사이트 코너에 사보텐 스토어도 같이 있다. 여담이지만 사보텐은 일본어로 '선인장' 이라는 뜻. 한국어로 해석하면 선인장 가게 절대 선인장을 파는 곳이 아니다 엄마: 너어디가니? 우리: 선인장 가게요

2. 물품

애니메이션, 게임 등 오타쿠 하위문화에 관한 제품을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다. 일본에서 제작된 물품 뿐만 아니라 시드 사운드 등 국내에서 제작된 음반이나 게임도 위탁하여 판매하고 있다. 시드노벨, 노블엔진라이트 노벨을 1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시드노벨의 경우는 매장 앞에서 사인회를 여는 경우도 있다고. 동인 제작집단의 위탁 판매도 하는데 이 경우 수수료 25%를 받는다.

신품 동인지, 중고 동인지 매입도 하고 있다. 과거 신도림에서 매장을 운영할 때는 중고 동인지 판매가 사보텐의 주 사업 아이템이었지만 사당으로 이전 한 이후 동인지는 10종류 될까 말까한 극소수만 취급을 하며 과거처럼 1000원 ~ 2500원 사이의 물품이 아닌 대개 10000원이 넘는 일러스트집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지금의 사보텐은 동인지를 제외한 여러 서브컬쳐 굿즈 밑 카페 운영을 주 아이템으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만약 과거 신도림 매장을 생각하고 동인지 구매를 위해 방문할 생각이라면 단념하기를 바란다.

게임도 판매하는데 드림캐스트용까지 있지만 다른 제품군에 비하면 특이한 편은 아니다. 국내 최초로 동방 프로젝트의 원작 게임 CD와 음반을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현재까지 나온 모든 신작 게임[2]을 취급하며 가격은 27,000원과 34,000원, 55,000원으로 나뉜다. 재고가 적을 경우엔 오프라인에서만 판다고 한다. 온라인 매장에 없을 경우엔 전화해서 재고를 물어보자.

기간 한정으로 사보리 다키마쿠라 커버를 예약 판매한 적이 있다. 당연히 솜은 사이즈에 맞춰서 따로 준비해야 했다. 매우 용감무쌍한 상품이지만 꽤 팔린 듯. 이후 이 다키마쿠라는 2014년 버전으로 다시 출시되어 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다시 나왔다. 상품조회부터 성인인증을 요구할 정도로 꽤나 적나라해진 것이 무서운 점. 아무래도 년도마다 이런 다키마쿠라를 하나씩 팔려는 모양이다.

구매대행 형식으로 국제배송이 안되는 일본 동인샵들의 물품 주문도 해주고 있다. 하지만 여타 구매대행 전문 업체와는 달리 배송기간이 매우매우(최소 2주, 최대 3주 이상) 길고 그나마도 중간과정에 언제 현지 업체에 도착했는지 언제 한국으로 물품이 배송됐는지 등을 전혀 알 수가 없다는 큰 단점이 있으니 주문 넣기 전에 생각해봐야 할 일.

3. 매장

오프라인 매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 중. 이따금 평일 낮시간대에는 이벤트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블로그 공지 등을 확인하고 이용에 참고하자. 온라인 스토어는 변동 없이 정상운영.

매장 안에 다다미방이라고 일본풍으로 꾸며놓은 공간이 있고(방은 기본 요금 7천원에 1시간당 천원식 추가된다) 안에 코타츠다키마쿠라[3]가 있다. 여러 가지 보드게임도 구비해놓았다고 한다. 부루마블, 마작 등.

그 외에도 매장 BGM으로는 애니송이나 보컬로이드 곡이 주로 재생되고 있다. 토요일이나 이벤트가 있는 날에는 사보리 복장을 한 직원이 접객한다고 한다.

참고로 매직 더 개더링도 취급하게 되어 매주 금요일마다 고정적으로 이벤트를 열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물건을 살 경우에는 쿠폰을 준다. 현금으론 만 원, 카드로는 3만 원당 도장을 하나씩 찍어주고 10개를 모으면 사보텐 스토어 오리지널 물품 하나를, 20개를 모으면 만 원 할인권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이런 곳엔 남자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여자 손님도 많은 편이다. 쿠로코의 농구, Free!, 테니스의 왕자 등 여성팬이 많은 작품의 굿즈도 판매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가보도록 하자. 사실 온라인 매장을 쓰면 된다

3.1. 직원

직원들은 사보리 또는 메이드로 불리우며 메이드 복장을 하고 접객을 하고 있는 편이다. 주로 20대 이상 여성 직원들이 담당하고 있으며 시럽아트를 통해서 만화 및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를 직접 그려주기도 한다.

주의할 점은 이들 사보리를 직접 촬영할 경우 반드시 상대방 사보리의 동의 또는 허가를 받아야 하며 무단으로 동의없이 촬영할 경우 퇴장될 수 있다. 또 사보리들에게 지나친 사적 행위에 가까운 말[4] 이나 행동 등을 보여도 퇴장될 수 있으니 주의. 다만 매장 내부와 매장 내에 있는 상품들은 촬영이 가능하다.

1,2호점 모두 현재는 20세 이상 신체건강한 여성을 중심으로 메이드에 지원할 수 있다.

3.2. 1호점 (사당 사보 스토어)

처음에 신도림역 주변 후미진 곳에 개점했다가 2013년 2월 17일부로 사당역이수역 사이로 이전했다.

신도림 시절 주변 상가 사람들로부터 "저 자리에서 장사 잘 되는 집은 처음 봤다" 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식당이든 옷가게든 들어오면 몇 달 못 버티고 망한 저주 받은 자리라고. 흠좀무. 독은 독으로 제압[5] 왜 망한 자리라고 불렸냐면 한 번 가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이후 한경철 씨가 신도림에 위치한 옛 매장 자리를 찾았는데 이 자리에는 렌트카 사무소가 들어서있다고 한다. 그러나 간판은 아직도 그 흔적이 남아있는데... 사보리 부업하니?

3.2.1. 카페

2013년 신도림에서 현재의 사당으로 이전하게 된 후 개점하게 되었으며 사보리라 불리우는 메이드 복장 직원들이 접객을 하게 된다. 카페에 입장하여 자리에 앉는 순간 필히 1인 1음료 또는 1사이드메뉴를 주문해야하며 2시간 초과시 추가주문을 해야하는 점이 있다. 사이드 메뉴의 경우 반드시 최초로 음료와 동시주문하게 된 경우에만 주문이 가능하며 단품 주문 및 선발 음료 주문 이후 후발 별도 주문 등은 절대적으로 불가하니 주의한다. 그전에 음료의 맛 좀 어떻게 해줘요...

케이크스퀘어 기간동안에는 사보리들의 케이크스퀘어 현장 참가로 영업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다만 카페를 제외한 온,오프라인 스토어는 케이크스퀘어 기간에도 정상영업하고 있다.

당연하겠지만, 사보텐 카페 내부에서의 코스프레는 금지된다. 여장은 가능한것 같다

시럽아트 & 라떼아트는 사보텐 스토어 카페에서 취급하는 명물급 메뉴로 사보리라 불리우는 메이드들이 번갈아서 직접 만화 및 게임 캐릭터를 시럽으로 그려주는 메뉴이다. 사이드 메뉴인 토스트나 치즈케익을 주문할 때 가능하며 시럽아트 추가시 추가비를 받는다. 시럽아트를 원하지 않고 사이드 메뉴를 먹을 경우에는 시럽아트 대신 시럽으로 새겨놓은 글씨가 나가기도 한다. 시럽아트를 추가했을 경우 네모난 접시에 사이드 메뉴가 담겨져 나오고 시럽아트를 추가하지 않았을 경우 둥근 접시에 담겨져 나오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

참고로 메이드들이 교대해서 그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메이드의 개인 실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주문상황에 따라 시간이 다소 걸릴 수도 있다. 최초 방문 및 주문 때 반드시 1음료와 같이 주문한 경우에만 주문을 할 수 있고 단품 및 선(先) 음료 주문 이후 후발로 따로 주문하는 경우는 절대로 불가하니 주의해야 한다.

원래는 평일과 주말에 차등 방식으로 지불하였으나 2014년 8월 11일 가격인상에 따라 평일과 주말에 상관없이 동일한 가격으로 지불하게 되었다. 현재 가격은 1개당 4,000원. 그리고 커피 메뉴에도 라떼아트가 들어가게 되는데 시럽아트와 마찬가지로 추가시 추가비를 받는다.

3.3. 2호점(판교 사보 스토어)

2014년 6월 27일에 판교에 2호점이 오픈하였다! 2호점의 경우엔 게임회사 직원이 많은 지역적 특성상 카페 컨셉인 1호점과는 다르게 성인오덕 대상의 바(Bar) 컨셉으로 운영된다고 한다.[6]
바 컨셉인만큼 주메뉴는 커피가 아닌 칵테일이며, 메이드들 또한 주조 자격증을 가진 메이드가 일한다. 바 컨셉의 가게답게 바텐더 역할을 하는 메이드들과의 간단한 대화 또한 가능. 메이드들의 서브컬쳐 전반에 대한 지식덕분에 오덕스러운 주제로도 대화가 가능하다.
이러한 차이점 때문인지는 몰라도 가게이름 또한 사보리 스토어로 다르다! 사보텐 스토어와는 다르다 사보텐 스토어와는! 이젠 가게이름부터 대놓고 농땡이 스토어 그런데 2호점 오는 사람들은 인간적으로 놀아야 맞다

주된 메뉴가 칵테일이라는 특성상 시럽아트 및 라떼아트는 취급하지 않는다. 20대의 젊은 여성이면서 오덕관련 지식을 소유하고 칵테일 주조 자격증을 보유한데다가 그림실력까지 좋은 메이드를 구하는건 쉬운일이 아닌듯하다 다만 팬케이크와 오므라이스를 주문할 경우 간단한 글씨는 써주는 모양. 주로 방문하는 고객층이 성인층이다보니 진열된 상품들 또한 다소 차이가 있다. 1호점이 중,고등학생 대상의 상품을 진열해놓았다면 2호점은 성인오덕 대상의 상품을 진열 해놓는 듯.

2호점은 중고생 청소년층을 컨셉으로 한 1호점과는 달리 게임회사 직장인들에 맞는 컨셉으로 하였고 주 5일 근무로 직장인들이 주말과 휴일에는 출근하지 않는다는 점을 반영하여 평일에만 영업을 하는 듯...하다가 2014년 12월부터는 토요일에 정규 영업을 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화요일~토요일에 영업을 하고, 일요일과 월요일이 휴무일.

또한 2호점의 다다미방은 1호점에 비해 크고 아름답다! 거기다 본점 카페 확장으로 본점 측 다다미방이 없어진 터라 다다미방은 이 곳에서만 볼 수 있게 되었다.

3.4. 일본 현지 메이드카페와의 차이점

일본 현지에 있는 메이드카페와 비교를 해보면 조금 차이가 있어보이는 편으로 메이드 절대 촬영금지[7] 를 고수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에서는 직접 먹는 음식은 물론 매장 내에 있는 굿즈나 팬시 등의 촬영을 전면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다만 메이드 촬영이나 사적인 대화 및 질문의 경우는 일본 현지 메이드 카페와 동일한 수준으로 허가없이 무단으로 메이드의 사진을 촬영하거나 사적인 질답 등도 전면금지를 하고 있다. 또 2시간 이상 앉아있을 수 없다는 원칙도 일본 메이드 카페와 동급이다.

4. 향후 계획

사장인 한경철 씨는 사보리 스토어를 개점하기 이전 한 게임지와 인터뷰를 가진 적이 있었는데 차기 3호점은 부산에 지점을 내고 싶다는 입장을 밝혀서 향후 비수도권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부산점을 낼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부산에 3호점이 개점하면 부산 3호점은 운영을 원하는 점주 희망자에게 위임할 것이라는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던 적이 있었다. 부산에 사는 오덕들 입장에서는 벌써부터 두근거림과 기대로 가득찬 편. 어떻게 안거지!

5. 케이크스퀘어 참가

국내 동인행사인 케이크스퀘어의 행사를 지원하고 있어서 케이크스퀘어 예매권 판매는 물론 사보리들이 직접 케이크스퀘어 행사장으로 파견을 나가기도 한다. 이 떄문에 케이크스퀘어 기간동안에는 카페가 영업하지 않으므로 방문시 참고해야 한다. 다만 카페를 제외한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스토어(굿즈판매 위주)는 케이크스퀘어 기간에도 정상영업하고 있으니 카페 방문목적이 아닌 굿즈 쇼핑 목적으로 올 경우 참고하면 좋다.

6. 논란

페르소나 4 더 골든을 자체 특전으로 예판을 받았다 구설수에 휘말린 적이 있다. 이 과정에서 국내 모 업체와 좋지 않은 방향으로 얽혀서 논란이 된 것. 이 사건을 두고 루리웹이나 이글루스 쪽에서 어느 쪽이 잘못했냐는 논쟁이 있었고 아예 사보텐 스토어 쪽의 미숙한 대응에 아쉬움이나 반감을 나타내는 유저들도 생겨나고 있다. 이에 대해 사보텐 스토어측에서 해명을 했으나 사과보다는 변명이 더 많은지라 반응은 그리 좋지 않다. 원본.

2013년 3월 17일 열린 소드걸스 TCG 초보자 설명회에서는 그날 모였던 다수의 유저들에 반해 좌석이 모자라[8] 전부 앉지 못하고 배회하는 모습이 보였고 이어서 진행된 실덱 이벤트도 참가자 8명 제한을 걸고[9] 신규 유저들 위주로 참가 접수를 받아 대부분의 기존 유저들이 대회 참가를 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린 일이 있었다. 코리아보드게임즈 직원이 소드걸스 공식팬카페에 올린 공식 답변.

이런 사건들 때문에 악감정을 지닌 사람들이 헛소문에 가까운 비방을 퍼뜨리는 일이 있는 듯하다. 본 리그베다 위키 항목에도 비방에 가까운 문단이 있었으나 삭제되었다. 사보텐 스토어 측에서는 이런 구설수에 대해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7. 기타

사장이 집에 네프기어 다키마쿠라를 가져다 놨는데, 아들이 누나 베개 라고 부르면서 떨어지질 않았다고 한다 크게 될 놈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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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어로 'サボり' 라고 하면 농땡이 피운다는 뜻이 된다? 하라는 일은 안하고! 일해라 사보리
  • [2] 황혼 프론티어와 합작한 격투 게임들도 포함된다.
  • [3] 한쪽은 SeeU, 한쪽은 사보리. 사당역으로 옮긴 후에는 소드걸스아침의 아이리로 바뀌었다. 베다위키에서도 후방주의 처리가 된 그림이니 손님 많은데 껴안지는 말자
  • [4] 메뉴 주문이나 여러 문의사항 등이 아닌 경우
  • [5] 식당이나 옷가게 같은 경우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지만 이런 상점의 경우 아는 사람만 가게 된다. 고객층이 다르니 결과도 다를 수밖에 없다. 실제로 되는 자리와 안 되는 자리가 있기 때문에 권리금이라는 것이 생기는 것.
  • [6] 출처 http://blog.naver.com/fernisia/220042640686
  • [7] 이전 버전에서는먹는 음식도 촬영 금지라고 되어있었으나, 음식이나 음료 사진의 경우 메이드에게 미리 얘기를 하면 찍을 수 있다.
  • [8] 사당 사보텐 스토어는 신도림 시절에 비하면 넓지만 좌석은 12석 정도에 불과하다.
  • [9] 사전 공지는 되어있었다. 단지 사보텐 스토어 블로그에만 공지가 있어서 팬카페와 홈페이지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기존 유저는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당일 대회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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