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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 오그네노브스키

last modified: 2015-02-05 20:48:49 by Contributors

SasaOgnenovski.jpg
[JPG image (72.76 KB)]

시드니 FC No.3
사샤 오그네노브스키(Saša Ognenovski) [1]
생년월일 1979년 4월 3일
국적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지 멜버른
포지션 센터백
신체조건 195cm / 95kg
등번호 3번
프로입단 1997년 프레스턴 라이온즈
소속팀 프레스턴 라이온즈 FC (1997~2000)
멜버른 나이츠 FC (2000~2002)
파나차이키 GC (2002~2003)
프레스턴 라이온즈 FC (2003~2004)
포크너 위틀시 블루스 (2005)
퀸즐랜드 로어 FC (2006~2008)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2008~2009)
성남 일화 천마 (2009~2012)
움살랄 SC (2012~2013)
시드니 FC (2014~)
국가대표 22경기 / 1골

2010년 아시아 올해의 축구 선수
엔도 야스히토(감바 오사카) 사샤 오그네노브스키(성남 일화 천마) 세르베르 제파로프(알 샤바브 FC)

성남 일화 천마 역대 주장
김정우(2009) 사샤 오그네노브스키(2010~2012) 김성환(2012)

2010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김은중
FW
데얀
MF
몰리나
MF
윤빛가람
MF
구자철
MF
에닝요
DF
홍정호
DF
아디
DF
사샤
DF
최효진
GK
김용대


Contents

1. 클럽
2. 국가대표

1. 클럽

호주 출신의 아시아쿼터 용병 수비수

퀸즐랜드 로어 FC의 코치로 가있던 현 성남 일화 천마 신태용 감독과 연이 닿아 성남의 아시아쿼터 수비수 용병으로 들어오게 된다.

성남에서 K리그 준우승,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뤄내면서 K리그 최초로 외국인 주장이 되고 AFC 올해의 선수에도 뽑히고 호주 국가대표에도 발탁되는 등 커리어 하이를 찍게 되었다.

2011년 초반 유벤투스 이적설등의 빅리그 이적설이 솔솔 나오게 되었고, 신태용 감독도 사샤가 빅리그로 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와줬다.


그리고 2011년 7월 22일...


하지만 이적이 아직 완전히 정해지지 않았다는 기사도 올라왔다
http://news.sportsseoul.com/read/soccer/957444.htm

그리고 사샤를 빅리그로 보내주려고 애를 썼던 신태용의 분노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210&g_serial=591424&rrf=nv

이러한 뒷통수 치는 행보로 디시인사이드 국내축구 갤러리의 성남팬들에게 死死,死패륜,호통수(호주 뒤통수)등으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아래는 국내축구 갤러리의 갤러 Holic이 만든 정리짤
사샤 까는 이유.jpg브금 주의

7월 26일 사샤의 서울 이적이 불발되었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10726n12775


8월 24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있었던 포항과의 FA컵 4강전에서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신태용 감독과의 사이도 많이 호전되었다고 한다.

2012시즌 전반기를 마치고 카타르 리그의 움 살랄로 이적하게 되었다. 부인이 한국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부부싸움도 잦았다고 하고, 둘째로 몸상태가 조금씩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떠나면서 성남의 건승을 빌었다.

좋은 신체능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수비를 보여줬고, 아챔에서 골을 넣을 정도로 공격상황에서의 클러치 능력도 뛰어났다. 사샤의 성공을 계기로 호주산 선수들 특히 덩치 좋은 수비수들이 k리그에서 각광받는 계기가 되었다.

떠난 이후 난 자리가 너무나 컸다. 성남은 사샤의 이적 이후 용병과 국내 선수들과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며 콩가루 샌드백 신세가 되었다. 사샤 시절에 그나마 벌어놓은 승점으로 간신히 강등을 면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2014년 2월 4일 시드니 FC로 이적하였다.

2. 국가대표

마케도니아 국적도 가지고 있어서 마케도니아 국대에 소집된적도 있었다. 그러나 A매치에 출장하지 않았고, A매치 데뷔는 호주에서 했다. 2010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친선경기에서 호주 국가대표로 데뷔하였다. 2011년 AFC 아시안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아시안컵 준결승 우즈베키스탄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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