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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리

last modified: 2015-04-11 23:03:5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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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리가 주무기로 사용하는 꼭두각시 인형인 히루코(蛭子/ヒルコ)

난 남을 기다리는 것도, 기다리게 하는 것도 싫어한다.[1]

갈!(サソリ)

나루토에 등장하는 아카츠키 조직의 일원.

성우 정보.
닌자 등록번호 33-001
생일 11월 8일(전갈자리)[3]
나이 35세
신장 164.1cm
체중 47.3kg
혈액형 AB형
성격 냉정, 성급, 자기중심적
좋아하는 음식 먹을 것은 필요 없음
싫어하는 음식 먹을 것은 필요 없음
싸워보고 싶은 상대 꼭두각시 술법 초대 조연자 몬자에몬
좋아하는 말 영원의 미
싫어하는 말 순간의 미
아카데미 졸업 연령 7세
취미 컬렉션(생체 꼭두각시)의 개조

*출처는 나루토 캐릭터 오피셜 데이터북.


공식 캐릭터 북 패러미터 인술 체술 환술 현명함 속도 스태미나 인 맺기(印) 총합
데이터 북 3 5 4 4 5 3 4.5 5 4 34.5

※ 설정에 따르면 사용하는 인형에 따라 능력치가 증감한다. 즉, 사소리의 본체로 쓰는 인형이 얼마나 스펙이 높은지 알수 있다.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3. 무기로서의 사소리
4. 사용 술법
4.1. 화둔(火遁)
4.2. 토둔(土遁)
4.3. 닌자도구(괴뢰술)
4.4. 인술(忍術)
4.5. 체술(体術)

1. 개요

모래 마을 탈주 닌자로 어렸을 때 닌자대전때 하타케 카카시의 아버지인 하얀이빨 하타케 사쿠모 때문에 부모님이 사망하였으며, 꼭두각시 술사였던 할머니인 치요에게서 꼭두각시 조종술을 배웠다. 꼭두각시 술법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 붉은 모래 사소리[4]라는 칭호와 함께 꼭두각시 조종의 전설로 불렸다. 참고로 사소리를 그대로 번역하면 전갈이 되며 마침 전갈자리이기도 하다.

그런데 어릴 적에 부모님을 잃은 상처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부모님의 꼭두각시를 만들지만 그것이 거짓된 사랑이란 것을 알고 인간의 감정은 쓸데없다면서 영원의 미(美)를 추구하며 본편에서 모래 마을을 습격하기 20년 전에 모래 마을에서 탈주한다.

모래마을에 남아있는 꼭두각시는 상당수가 사소리의 작품이며 칸쿠로의 꼭두각시인 카라스, 검은 개미, 도롱뇽 역시 원래는 사소리가 만든 것.

이후에 탈주 닌자가 되면서 여러 마을을 자신의 꼭두각시들로 폐허로 만들면서 꼭두각시로 쓸 재료를 찾다가 코난을 만나 아카츠키에 들어가게 되면서 데이다라와 한 팀을 이루어 활동하게 되는데 자신과 달리 순간의 미(美)를 추구하는 데이다라와는 종종 싸운다.

직간접적으로 카제카게 3명을 죽인 카제카게 슬레이어

2014년 하반기 발매예정인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에서 아카츠키 맴버들의 가입과정을 스토리 모드로 넣을 예정인데, PV영상에서 모래마을 탈주 전의 사소리의 모습이 공개 되었다, 꼭두각시가 되기 전 카쿠즈, 이타치와 함께 아카츠키의 첫 멤버 표적이 되었고 스카웃 제의를 받지만 자신은 영원의 미를 찾기 위해 가입을 거절, 그 후 코난에게 패배하고 종이 인술을 본 후 타 멤버의 술법을 보고 예술감각을 키운다는 이유로 아카츠키에 가입한다.[5]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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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치마루가 아카츠키를 탈퇴하고 배신하자 카부토를 오로치마루에게 붙여두어 감시하며 데이다라와 함께 모래 마을에 침입하여 1미의 인주력인 모래 마을의 카제카게인 가아라를 붙잡는데 협조한다.

가아라를 구하러 온 나뭇잎 마을의 일행들 중에서 하루노 사쿠라와 자신의 할머니인 치요를 상대하는데 이때 자신은 평상시에 싸울 때처럼 인형인 히루코 안에 있는 채로 싸우지만 히루코를 박살내자 자신의 모습을 직접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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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의 모습. 당시 독자들에게 큰충격을 주었다. (다만 치요할멈에 회상에서 자는 모습으로 본체의 모습이 먼저 나왔었다.)

스스로를 꼭두각시로 만들었기 때문에 예전의 탈주하던 당시 소년의 모습으로 등장.(실제나이는 35세이지만 자신을 꼭두각시로 만들었을때 나이는 15세였다.) 히루코 이외에도 3대 카제카게를 포함한 백 가지가 넘는 생체 꼭두각시 인형(!)을 부리며 사쿠라와 치요 2명을 위기에 몰아넣는다. 치요가 마지막에 자신이 처음으로 만든 아버지와 어머니의 꼭두각시 인형을 이용한 공격을 할때, 어떤 심경의 변화를 일으켰는지.[6] 피할 수 있었는데도 피하지 않고 죽음을 택하며, 죽기 전에 카부토와의 접선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의 시체를 활용하여 꼭두각시로 만드는 고인드립 방식은 사소리만의 특기라고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생체 꼭두각시는 생전의 차크라와 능력을 그대로 이어받아 술자는 이 꼭두각시를 통해 술법을 구사할수 있다.

유일한 단점은 다른 꼭두각시와 달리 한번 제대로 망가지면 능력의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것. 즉, 예토전생의 하위호환이라고 볼수 있다. 그 때문인지 사소리는 카부토를 이용해 오로치마루로부터 예토전생의 데이터를 빼내려고 했다.

모래 마을에서는 닌자로서 혈육에게라도 감정을 남기지 말고 버릴 것을 강조하는데, 치요 할멈도 이 악습이 사소리를 괴물[7]로 만든 거라며 한탄할 정도. 하지만 안개 마을의 동료끼리 죽이기보다 낫다고 생각되는 건 지나친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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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의 몸이기 때문에 몸을 파괴해서는 죽지 않고 유일하게 생체조직으로 남아있는 심장에 해당하는 부분을 파괴해야 죽일 수 있었다.

본체의 외형이 상당히 미소년인 데다가쇼타 일본이나 한국이나 평상시 모습의 성우가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성우라 많은 팬들이 좀 더 나오길 기대했다. 그러나 아카츠키 중에선 가장 빨리 리타이어해서 많은 여성팬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

뭣보다 총 스탯 34.5의, 이타치와 지라이야 다음으로 최강자[8]였던 이 사람이 단 2권만에 애송이 한 명이랑 죽기 직전의 할머니에게 죽는다는 게 어이가 없을 일이긴 하다. 다만 사소리가 쓰는 꼭두각시술의 의의는 무슨 장치가 어디에서 작동하는지 상대가 알지 못한다는 데 있는만큼 기본 메카니즘을 다 꿰고 있는 치요할멈이나 그의 독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알고있던 사쿠라를 상대로 그만큼 선전한 게 대단하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작중 꼭두각시술의 용도는 독가스, 독날 등 '넌 이제 죽었어' 류의 기습이다.[9] 게다가 사소리 특제 독의 경우 해독약이 없어 마을 전체가 대항할 수 없었고 그 때문에 사소리가 전투중에 '해독제를 만들었리 없을텐데?' 라며 의아해 할 정도였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꼭두각시[10]에는 독이 발라져 있다. 상기했듯 사쿠라가 해독제를 만들어내고 치요 할멈이 사소리를 속속들이 알고 있었기에 파해법를 찾을 수 있었고 그 결과 사소리로서는 최악의 전황이었다는 것이다.[11] 실제로 칸쿠로의 경우 시노의 간파로 인해 차크라 실이 끊기자 리타이어했으며 사소리 또한 치요, 사쿠라 콤비에 히루코가 파괴되었다. 무엇보다도 최후엔 이길 수 있는 싸움이였음에도 스스로 공격을 피하지 않았다. 종합하자면 꼭두각시 술사로서 최악의 상황에 몰렸으나[12] 두 명을 빈사상태까지 고전하게 만든 사소리의 실력은 강자 축에 든다고 볼 수 있다.

자신보다 사소리가 더 강하다고 했었던 데이다라의 말과는 달리 빠르게 리타이어해버렸다.

그런데 죽은 뒤 취급이 좀 안습한데 육체로 쓴 자기 본래의 몸으로 만든 꼭두각시는 칸쿠로가 쓰고 있으며 다른 한쪽에서는 야쿠시 카부토예토전생으로 부활. 영혼과 육체를 양진영에서 동시에 고인드립

부활 후 "이런 약아빠진 놈들에게 이용당하는데다 남은 건 제츠나 후임인 토비 뿐이라니..."라며 현재의 아카츠키를 한심하게 여기고,[13]여전히 데이다라와는 예술의 의견 차이로 말다툼을 한다.

칸쿠로와 만났을 때 비로소 죽지 않는 인형이 되었다고 말한다.[14] 그리고 예토전생의 특성상 인형으로 바꾸기 전인 정상적인 몸으로 부활했다.

이 때는 사소리의 신체 일부를 이용해 카부토가 예토전생으로 부활시킨건데 아마 치요할멈과 사쿠라와의 전투가 있었던 곳에 남아있는 사소리의 피를 이용한 것 같다.
카부토의 말 중에 예토전생을 하는데 실패작이 많았다, 라고 하는데 이를 봐서 피를 이용해 사소리를 부활시키려고 했다는걸 알수있다. (하지만 치요할멈이 부활해서 본인도 '뭐야, 사소리의 할머니었어?' 라며 당황했다.) 어차피 나중에는 실컷 이용했으면서

꼭두각시인데도 피가 있는 이유는 작 중 치요할멈의 "차크라를 빼내기 위해선 실제 몸의 일부가 필요하다" 라는 설명을 보면 짐작 할 수 있다.

제 4차 닌자대전으로 데이다라와 함께 선두로 출전하여 닌자 연합군의 매복 부대를 상대하며 사이의 형을 이용하지만 순간적으로 분노한 사이의 공격을 받아 칸쿠로의 인형 속에 갇힌다.

그 뒤 자신의 모습을 한 인형을 다룬 칸쿠로가 그 기술과 꼭두각시는 없어지지 않고 영혼이 깃들어 후세의 조연자에게 계승된다고 하자 그것이 자신이 원하던 영원의 예술임을 깨닫고 칸쿠로에게 자신의 몸과 함께 부모님의 몸을 한 꼭두각시를 맡긴다면서 소멸한다..[15]

애니 오리지널 539화에서 오리지널로 탈주하기 전인, 이마에 모래마을 써클렛을 착용한 1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모습으로 등장. 본편에서 칸쿠로가 사용하는 카라스, 검은개미, 도롱뇽도 이 때 제작했다. 치요할멈과의 소통을 친구[16]인 코무시를 통해 했던 듯 하다. 그러니까 애가 비뚤어지지 코무시의 손이 움직이는 것을 쭉 바라보는 등 이 때부터 생체 꼭두각시에 관심을 가졌던 듯 하다. 결국 코무시가 죽은 후 그를 이용해 생체 꼭두각시를 제작한 듯 하다.
4차 대전 시점으로 돌아와, 치요 할멈이 손자 사소리와 아들 부부와 함께 가족사진을 찍었던 것을 회상한다. 치요가 사진을 찍지 않겠다고 고집피우자츤데레 어린 사소리는 "치요 할머니, 사진 같이 찍는 거 싫어?"라면서 글썽인다. 귀요미 적어도 어릴 때는 나름 할머니와도 친했는 듯.

……근데 어째 처음 등장할 때도 그렇고, 예토전생으로 나온 것도 그렇고, 등장하다가 사라지는 시간이 다른 아카츠키보다 훨씬 적다? 안습 사소리가 빨리 리타이어한 이유는 전투씬을 그리는데 손이 많이 가고 무엇보다 복잡하다는 이유에서 빨리 리타이어했다는 루머가 있다.

사쿠라와 치요할멈과 싸울때는 몰라도, 예토전생된 이후의 전투씬은 좀 대충 때운 감이 있다. 2부 들어서 중요 전투를 슥슥 대충 넘기는 경향이 생겼는데, 사소리도 그 피해자 중 한명인셈.[17]

하지만 그럼에도, 나루토 내에서는 톱을 다투는 외모의 소유자인데다 파트너였던 데이다라와의 커플링 인기까지 더해져서 극히 짧은 출연횟수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인기가 많다.

근대 의문이 어떻게 자신의 심장을 따로 꺼내고 자신을 꼭두각시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심장은 아카츠키 인원들로부터 어떻게든 했겠지만 몸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의문.[18] 사소리가 어떻게 심장을 꺼냈는지는 곧 발매될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의 사소리가 아카츠키에 가입되는 편에서 다루어질 확률이 크다.

3. 무기로서의 사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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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중에서도 성능은 상당한 수준으로 보인다. 작중에서도 비장의 수단인 3대 카제카게가 막히자 다른 인형으로는 안되겠군이라며 자신을 쓸 정도. 애초에 쓰는 인형에 따라서 스펙이 달라지는 사소리로서는 당연히 최상의 인형을 몸으로 쓰는게 당연한 것. 사소리가 보유한 인형 중에서는 3대 카제카게와 더불어 최상의 인형일 것이다.

그가 죽은 뒤 인형 육체는 칸쿠로의 무기가 된다.

탑재된 장치 일람.

  • 등에 날개처럼 장비된 칼날들. 이것을 고속으로 회전시키면 바위도 그냥 갈아버린다. 당연히 칼날에는 독이 잔뜩 발라져 있다. 날개같은 형상때문에 간지나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형상과 위치상 근접전에 쓰기에는 상당히 불편해 보인다.(...)

  • 양 손바닥에 탑재된 장치. 이것으로 등에 두루마리에 봉인된 물과 불을 끌어내어 쏠수 있다. 불의 경우 날아오던 수리검을 녹여버릴 정도의 위력이며, 물의 경우 수압을 모아 얇지만 강력한 절단력을 발휘할수도 있는데, 이때의 절단력은 바위를 자르고 구름마저도 가를정도. 참고로 불이나 물을 전부 사용하면 해당 두루마리는 바스라져 사라진다.
    여러모로 쓸만한것 같지만, 탄창이 안습. 작중에서 사소리는 고작 2분도 안돼서 불과 물을 전부 소모했다.(...)

  • 배에 장비된 와이어. 철사를 꼬아 만든 두꺼운 와이어가 배 속에 감겨 있으며, 끝에는 말뚝이 달려있다. 와이어 전체에 독이 발라져 있으며, 사소리는 이 와이어를 자유자재로 다루는게 가능하다.

  • 양 손바닥과 목 안쪽에[19] 수리검을 발사하는 장치가 있다. 쓰이는 수리검에는 기폭찰 대신 화약 자루가 달려있으며, 그 형상도 손잡이 없이 칼날만 있는 전용 수리검이다.

  • 오른팔에는 기광순봉이라고 하는 장치가 탑재되어 있다. 차크라를 방사형으로 펼처 물리적인 방어막을 형성하는 차크라 방패. 술법으로서의 랭크는 B랭크. 형상은 치요할멈이 썼던 것과 똑같이 4갈래로 갈라진뒤 한단계 접혀있던 것이 펼쳐지는 형상. 사소리의 언급을 보면 나중에 칸쿠로가 따로 탑재한 장치인듯.
    방어력 자체는 쓸만한듯. 데이다라의 폭탄을 막아내기도 했고, 애니 오리지널 파트에서는 데이다라의 자폭도 막아냈다.[20]

  • 왼팔에 와이어[21]가 탑재되어 팔을 늘려 공격할수 있다.

  • 등에는 두루마리를 꽂을수 있는 장치가 있다. 여기에 물이나 불, 혹은 인형이 봉인된 두루마리를 꽂아놓는다. 두루마리를 꺼낼때에는 차크라 실을 이용해 간지나게 꺼낸다.

  • 오른쪽 가슴이 열리는 장치. 오른쪽 가슴을 열면 그로부터 무수한 차크라 실이 뿜어져 나오며 사소리는 이를 이용해 두 손만으로는 도저히 다 조종할수 없는 295개[22]의 꼭두각시를 동시에 조종하는게 가능하다.
    게다가 이 실들은 사소리 본인의 핵과 연결되어 있어 술자의 의지를 인형에 직접 반영시켜 조종한다. 즉, 모든 꼭두각시를 일일이 조종할 필요가 없다는것.
    10개의 손가락이라는 꼭두각시 술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장치이다.

  • 특별한 장치는 아니지만, 자신의 몸이 꼭두각시라 심장만 무사하면 부활이 용이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인지 충격을 받을시에 박살나는게 아니라 파츠별로 깔끔하게 분리된다.[23] 게다가 재조합에도 용이한 모습을 보여준다.

4. 사용 술법

작품 내에서 공식적으로 일부 기술을 제외하고 나온 적이 없습니다. 원작, 애니메이션과 함께 게임 내에서의 기술 등을 일람.(나루티밋 히어로, 나루티밋 엑셀, 나루티밋 임팩트 등)

원작에서 나온 기술은 ★을 표시한다.

4.1. 화둔(火遁)

  • 아화(雅火)
    사용자가 살짝 뛰면서 불꽃을 흩어지게 발사하는 기술.

  • 염천무(炎天舞)
    사용자가 공중으로 뛰어서 춤추듯이 회전하면서 불꽃을 흩어지게 발사하는 기술.

  • 염천대돌파(炎天大突破)
    불꽃을 손에서 발사하다가 몸에 있는 장치를 이용해 날아다니면서 불꽃을 발사하는 기술.

  • 염옥무진(炎獄撫陣)
    몸에 있는 장치를 이용하여 높은 곳에 위치하면서 아래에 있는 상대방을 향해 불꽃을 발사하는 기술로 게임에서 있던 기술로 무(憮)의 표기가 무(撫)로 바뀌었다.

  • 염룡승인(炎龍昇刃)
    상대방에게 흩어지게 발사하는 불꽃을 사용하면서 공중으로 높이 뛰어오른 뒤에 상대방에게부딪치면서 위로 튀어오르는 공격을 하는 기술.

  • 조기염무(操己炎憮)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낮게 날아서 상대방에게 부딪치다가 후방의 공중으로 뛰어서 불꽃을 발사하는 기술.

  • 화염탄(火炎弾)
    손에서 화염을 발사하는 기술.

  • 화염연탄(火炎連弾)
    양 손에서 각각 한 개의 불덩이를 한 번에 발사하는 기술.

4.2. 토둔(土遁)

  • 모래분신술(砂分身の術)
    모래를 이용하여 분신을 만드는 것이지만 본인의 모습을 완전히 본 딴 분신이 아닌 본신의 모습을 한 모래를 만드는 기술로 애니판에서 사용한다.

4.3. 닌자도구(괴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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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두각시 술(塊儡の術)
    죽은 사람이나 자기 자신을 꼭두각시로 이용한 술법으로 자신의 차크라로 그 심장의 주인이 쓰던 술법을 쓸 수 있으며 꼭두각시 술사에게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꼭두각시의 숫자가 강함의 증표인데 칸쿠로가 처음에는 2기에서 3기로 치요가 10기를 사용한 것에 비해서 무려 100기의 꼭두각시를 동시에 다룬다. 사진은 3대 카제카게.

  • 천환(天幻)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로 상대방을 공격하면서 꼬리를 땅 속에 박았다가 땅 위로 꼬리를 내밀어 공격하는 기술.

  • 나찰(羅刹)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로 상대방을 공격하면서 꼬리로 찌르는 기술.

  • 백제(白済)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를 감아서 밑으로 상대방을 눌러 치는 기술.

  • 허무(虛無)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로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꼬리로 상대방을 던지는 기술.

  • 유정(有情)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로 상대방이 던지는 닌자 도구와 동시에 상대방을 치는 기술.

  • 잠수(潜手)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를 땅 속에 박았다가 땅 위로 꼬리를 내밀어 공격하고 또다시 아래에 있는 상대방을 치는 기술.

  • 신라(新羅)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로 앞에 있는 상대방을 찌르는 기술.관련성은 없지만 왠지 동명의 국가 이름이 생각난다

  • 무뢰(無賴)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로 상대방이 던지는 닌자 도구를 막아내는 기술.

  • 천애(天涯)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로 상대방을 잡아서 들어올리다가 던지는 기술.

  • 백의(白衣)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로 공중에서 상대방을 감아서 던지는 기술.

  • 고려(高麗)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를 공중에서 위로 올려치는 기술.

  • 여래(如來)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가 공중으로 뛰어 원의 궤도를 그리면서 회전하는 공격을 하는 기술.

  • 쌍운(双云)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가 공중으로 뛰어 꼬리로 상대방의 측면을 공격하는 기술.

  • 미도노(尾道魯)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로 상대방을 조이는 기술.

  • 몰아치는 다중침 팔연속파(任込み 針タ八派)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를 이용하여 바늘의 연속으로 발사하는 기술.

  • 참라(斬羅)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를 전방의 공중을 향해 길게 늘어뜨려서 상대방을 찌르는 기술.

  • 몰아치는 괴뢰 환수천본(任込み 歓手千本)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를 이용하여 꼭두각시의 장치를 비둘기의 모양으로 바꾸어 날리면서 터뜨려 바늘을 날리는 기술.

  • 미사민(尾沙悶)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꼬리로 멀리서 길게 상대방을 찌르는 기술.

  • 의수천본(義手千本)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의 손에서 발사하는 것을 분리해서 바늘을 박아놓는 기술로 기술 자체는 원작, 애니에 있지만 명칭은 게임에서 등장한다.

  • 중인고(重刃庫)
    사용자가 타는 꼭두각시인 히루코가 주변에 커다란 나무통으로 여러개의 수리검을 발사하고 기폭찰수리검을 발사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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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수조식(千手操式)
    사소리가 3대 카제카게 인형의 왼팔에 설치한 장치. 팔이 열리면 열린 팔에 적힌 부적으로부터 팔이 나오고, 그 팔이 또 열리면 또다시 팔들이 나와 무수한 팔을 소환하는 술법. 무수한 팔의 무리 속에는 수리검, 와이어, 독가스 등의 다양한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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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철계법(砂鉄界法)
    3대 카제카게의 술법. 술자가 3대 카제카게로 만든 생체 꼭두각시를 통해 발동한다.
    대립되는 자성을 지닌 두가지의 고밀도 사철을 결합, 자력을 단박에 높여 그 반발력으로 광범위하게 사철을 확산시키는 술법. 사철은 가지모양으로 뻗어나가는 만큼 광범위하면서도 그 궤도를 읽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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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철결습(砂鉄結襲)
    3대 카제카게의 술법. 술자가 3대 카제카게로 만든 생체 꼭두각시를 통해 발동한다.
    사철결집(砂鉄結集)으로도 불린다.
    대량의 사철을 모아 고밀도로 압축, 단단하면서도 거대한 무기들을 만들어 조종하는 술법. 사철로 이루어진 만큼 술자의 마음대로 변형할수 있으며, 작중에서는 거대한 창과 철추, 팽이로 만들어 사용했다.

  • 사철괴(砂鉄塊)
    사철견습으로 만들어진 직사각형 모양의 사철 덩어리를 말한다. 명칭은 설정집과 게임에서 언급되며, 게임에서는 위에서 직사각형의 모양을 한 사철과 역삼각형의 모양을 한 사철을 떨어뜨리는 기술로 나온다.

  • 사철추(砂鉄槍)
    사철견습으로 만들어진 직삼각형 모양의 사철 덩어리를 말한다. 명칭은 설정집과 게임에서 언급되며, 게임에서는 상대방을 향해 가로로 직삼각형의 모양을 한 사철로 공격하는 기술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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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철시우(砂鉄時雨)
    3대 카제카게의 술법. 술자가 3대 카제카게로 만든 생체 꼭두각시를 통해 발동한다.
    사철을 미세한 입자 상태로 굳혀 산탄처럼 광범위하게 공격하는 술법. 눈으로 보고 피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다고. 게다가 사철의 탄환을 긴 침으로 변화시켜 살상력을 높이는 것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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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비기, 백기의 조연(赤秘技 百機の操演)
다른 사람들 FPS할때 혼자 RTS하는 기술
S랭크 술법. 나라 하나를 멸망시켰다는 사소리의 비기. 두루마리에서 100개의 인형을 소환, 가슴에 장치로부터 차크라 실을 뽑아내어 꼭두각시를 조종한다. 손가락과 달리 가슴의 장치에서 나오는 차크라 실은 술자의 핵과 이어져있기 때문에, 술자의 의지만으로 100개의 인형들을 수족처럼 부리는게 가능. 다루는 인형의 수가 꼭두각시 술사의 실력이라고 하는것을 보면, 이 술법의 수준이 짐작이 갈것이다.

사용하는 인형들도 자리채우기가 아니라 전부 사소리의 콜렉션. 인형마다 다양한 무기가 장치되어 있다. 적비기라는 이름답게 전원 검붉은 옷을 입고 있다.

물론 100개나 되는 인형들을 조종하는만큼 하나하나의 정밀도는 떨어지지만, 그 수가 줄어들수록 정밀도가 오르기 때문에 상대로서는 골치아픈 노릇.

사소리는 이것으로 한 나라를 멸망 시켰다고 하는데 작은 나라인 "차 나라"라고 한다. 일단 애니 529화, 530화를 보면 피 나라를 멸망시킨 사소리가 나온다. 당근 히루코 속에 숨어 있었다. 이때 타테와키라는 사무라이도 처리.

  • 기인은와(寄刃隱臥)
    사용자가 쓴 꼭두각시인 3대 카제카게를 이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꼭두각시에서 프로펠러와 같은 칼날을 꺼내 돌리면서 상대방을 연속으로 공격하는 기술.

  • 부인은와(浮刃隐臥)
    사용자가 공중으로 뛰어서 꼭두각시인 3대 카제가게에서 많은 양의 수리검을 여러 방향으로 날리는 기술.

  • 자연은와(紫煙隱臥)
    사용자가 쓴 꼭두각시인 3대 카제카게를 이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독을 뿌리는 기술.

  • 사철쇄계(砂鉄鎖界)
    사철을 큰 가시와 같은 모양으로 땅 속에서 위로 발사하는 기술로 게임에서 나온 기술들은 표기가 철(鐵)이었다가 대부분 철(鉄)로 표기를 바꾸었다.

  • 사철송장(砂鉄送葬)
    사용자가 쓴 꼭두각시인 3대 카제카게를 이용하여 상대방을 붙잡고 사철을 모아 공격하는 기술.

  • 농완조희(弄玩操戱)
    사용자가 공중에서 꼭두각시인 3대 카제카게를 앞으로 회전시키면서 상대방을 붙잡아 던지는 기술.

  • 무진조희(舞振操戱)
    사용자가 공중에서 꼭두각시인 3대 카제카게를 자신의 주변에서 회전하여 춤추게 하는 기술.

  • 사철옥괴(砂鉄獄塊)
    3대 카제카게를 이용한 꼭두각시를 통해 사철로 찌른 뒤 사각형으로 이루어낸 사철 공간으로 적을 찍어내는 기술.

  • 괴뢰천수 지(傀儡千手 地)
    사용자가 공중으로 뛰어서 꼭두각시인 3대 카제가게를 이용하여 전방을 공격하다가 재빠르게 꼭두각시를 공중으로 오르게 하여 천개의 손가락을 아래에 있는 상대에게 발사하는 기술로 위인천수 지(僞刃千手 地)라는 명칭으로도 쓰였다.

  • 괴뢰천수 천(傀儡千手 天)
    사용자가 공중으로 뛰어서 꼭두각시인 3대 카제가게의 천개의 손가락을 아래에 있는 상대방에게 발사하여 공격하는 기술로 위인천수 천(僞刃千手 天)라는 명칭으로도 쓰였다.

  • 사철연산(砂鉄連山)
    사용자가 공중으로 뛰어서 사철을 모아서 가로로 큰 가시와 같은 모양으로 공격하는 기술로 사철자산(砂鉄刺散)이라는 명칭으로도 쓰였다.

  • 사철결습 예(砂鉄結襲 鋭)
    3대 카제카게를 이용한 꼭두각시를 자신의 주변에서 회전시키면서 사철을 뿌리는 기술.

  • 몰아치는 독막(仕込み 毒幕)
    3대 카제카게를 이용한 꼭두각시의 입에서 독연기를 뿌리는 기술.

  • 사철결습 낙(砂鉄結襲 落)
    3대 카제카게를 이용한 꼭두각시로 사철로 된 네모난 통을 떨어뜨리는 기술.

  • 사철결습 멸(砂鉄結襲 滅)
    3대 카제카게를 이용한 꼭두각시의 입에다가 차크라를 모았다가 사철로 된 네모난 통을 떨어뜨리는 기술.

  • 합살예술(合殺芸術)
    공중에 수많은 기폭점토를 띄워놓고 수많은 사철과 합쳐서 상대방에게 기폭점토가 담긴 사철을 모두 발사한 후에 폭발시키는 기술로 데이다라와의 합동 기술이다.

  • 사철결습 설(砂鉄結襲・楔)
    술자가 3대 카제카게로 만든 생체 꼭두각시로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피라미드 모양의 사철을 발사했다가 그 사철을 상대방의 방향 쪽으로 향한 가시 모양으로 바꾸어 공격하는 기술.

  • 천수조무 돌(千手操武・突)
    술자가 3대 카제카게로 만든 생체 꼭두각시로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땅에서 사철을 솟아내어 찌른 후에 3대 카제카게의 꼭두각시의 팔에서 엄청난 양의 팔이 솟아나오는 것으로 만들어 공격하는 기술.

  • 사철결습 추(砂鉄結襲・鎚)
    술자가 3대 카제카게로 만든 생체 꼭두각시로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3대 카제카게의 꼭두각시가 공중으로 뛰어올라 상대방을 치면서 땅 속에서 사철이 솟아나오게 해서 공격하는 기술.

  • 선수조무 궤(先手操武・潰)
    술자가 공중에서 뛰면서 3대 카제카게로 만든 생체 꼭두각시의 팔로 공격하다가 3대 카제카게의 꼭두각시의 팔에서 엄청난 양의 팔이 솟아나오면서 땅으로 내려찍는 기술.

  • 독연(毒煙)
    3대 카제카게로 만든 생체 꼭두각시를 돌진해 부딪히게 했다가 꼭두각시의 팔에서 엄청난 양의 팔이 솟아나오면서 공격하는 기술.

  • 철조(鉄爪)
    3대 카제카게로 만든 생체 꼭두각시로 상대방을 붙잡아 던진 후에 꼭두각시를 공중으로 돌진시켜 꼭두각시의 팔에서 나온 여러 개의 칼날로 베는 기술.

  • 적비기 백기의 조연 산(赤秘技・百機の操演・散)
    제자리에서 적비기, 백기의 조연으로 인형들을 소환하면서 공중에서부터 내려와 상대방이 있는 방향으로 일제히 돌진하는 기술.

  • 적비기 백기의 조연 집(赤秘技・百機の操演・集)
    술자가 공중으로 뛰면서 적비기, 백기의 조연으로 인형들을 소환하면서 공중에서부터 내려와 상대방이 있는 방향으로 일제히 돌진하는 기술.

4.4. 인술(忍術)

  • 잠뇌조사술(潛腦操砂の術)
    상대방의 기억을 봉인하는 기술.

4.5. 체술(体術)

  • 조기번인(操己翻刃)
    상대방에게 흩어지게 발사하는 불꽃으로 공격하다가 후방의 공중으로 높이 뛰어오르다가 아래에 있는 상대방에게 부딪치면서 위로 튀어오르는 공격을 하는 기술.

  • 조기승각(操己昇脚)
    상대방에게 흩어지게 발사하는 불꽃으로 공격하면서 앞으로 상대방에게 부딪친 뒤에 공중으로 뛰면서 발로 차는 기술.

  • 강습부인(強襲浮刃)
    몸에 있는 장치를 이용하여 낮게 날아서 상대방에게 부딪치는 기술로 게임에서 나온 기술들은 표기가 강(强)이었다가 대부분 강(強)으로 표기를 바꾸었다.

  • 강습추극(強襲墜劇)
    사용자가 공중으로 뛰어서 공중에서 원의 궤도로 회전하다가 상대방에게 부딪치는 기술.

  • 강습자인(强襲刺刃)
    사용자가 공중으로 뛰고 몸의 장치을 이용하여 높게 날아서 상대방에게 부딪치는 기술.

  • 조기염무(操己炎憮)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낮게 날아서 상대방에게 부딪치다가 후방의 공중으로 뛰어서 불꽃을 발사하는 기술.

  • 조기심진(操己深進)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낮게 날아서 상대방에 두 번 연속으로 부딪치는 기술.

  • 강습승인(強襲昇刃)
    위로 날아올라가 회전하면서 상대방을 베는 기술.

  • 강습돌인(強襲突刃)
    살짝 위로 뛴 후 앞으로 나가면서 회전하다가 박치기로 부딪히는 기술.

  • 카라쿠리 날개(カラクリ羽)
    술자의 몸에 붙어있는 프로펠러와 같은 칼날이 돌아 날아다니면서 상대방을 향해 돌진해 공격하는 기술.

  • 와이어 사출(ワイヤー射出)
    술자가 숙이다가 일어선 후에 갑자기 배 부분에서 와이어를 꺼내 한 번 찌르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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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는 한때 돌아가신 부모님을 계속해서 기다리는데서 나온 트라우마로 추정된다.
  • [2] 한국판 기준으로 나루토 3기 후반부터 4기 초반까지 오리지널 캐릭터였던 카라시의 성우를 맡았다. 스폰지밥과는 매우 다른 사이코패스스러운 연기를 보여줬다.
  • [3] 괜히 이름부터가 전갈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의외로 작가와 생일이 같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 [4] 모래에 적들의 피가 스며들어 붉게 되었다는 것에서 유래했다.
  • [5] 다만 현재의 사소리와는 전투력이 천지차이다. 3대 카제카게 생체 꼭두각시를 다루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어째선지 사철은 쓰지도 못했고 자신의 몸도 아직 생체 꼭두각시로 개조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리고 15세에 자신을 생체 꼭두각시로 개조했다는 설정이 있기에 코난에게 털린 나이가 15세 이하(...)였다. 심지어 코난은 3차 닌자대전때 벌써 성인이였다. 길 가던 아이 두들겨 패서 강제가입. 근대 코난과 사소리의 나이는 동갑이다. 근데 이 말대로라면 아직 자기신체도 개조하지 않고 15세 미만의 나이인 미숙한 시절에 역대 최강의 카제카게로 평가받던 3대를 이겨서 생체 꼭두각시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그리고 그것을 이긴 코난도 자연스럽게 역대 최강의 카게카제보다 강한게 된다. 5카게란 대체...카제카게 따윈 전투력 측정기흠좀무. 자세한 설정을 확인바람.
  • [6] 애니 오리지널 539화에서는 '부모님 꼭두각시에 깃든 혼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묘사된다.
  • [7] 할머니인 치요에게 "이제 곧 죽을분께서 뭘 하겠어?", 자기 아버지를 빼다 박은 꼭두각시를 망가트리고 "이제 그건 쓸모없어", 그리고 어머니 꼭두각시까지 망가트리고, 사쿠라를 치료하면서 치요가 죽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둘다 살아나서 "그거 아쉽군", 결국 듣다듣다 폭발한 사쿠라에게 한방 맞는다. 그러고도 "나는 혈육인 할멈이 어찌되어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마음도 이 몸과 같아. 지금까지 수백, 수천을 죽였지만 그중 하나와 같지. 더 말할 것도 없어.", 가족을 뭘로 보는거냐며 따지는 사쿠라에게니가 할 소린 아니잖니 "그게 닌자가 할 말인가?", "너도 이 몸이 되어볼래? 그럼 내 말이 조금이라도 이해가 갈 거다. 썩지 않는 몸이지, 수명에 얽매일 필요도 없어, 꼭두각시 인형이라면 얼마든지 더 만들 수 있어. 사람따위 꼭두각시로 얼마든지 더 만들어내면 돼. 원한다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하나하나 덤덤하게 말한다. 이미 인간의 가치관이 통하지 않는다.
  • [8] 오로치마루,츠나데와 스펙이 0.5 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
  • [9] 칸쿠로의 전투방식이 단적인 예.
  • [10] 사소리, 칸쿠로
  • [11] 자신의 비기를 까발린 상태에서 전투를 치르는 셈이니
  • [12] 인형을 조종하는 술자가 육안에 들어오는 상황
  • [13] 그런데 둘 다 아카츠키의 흑막이다(...)
  • [14] 예토전생의 특성을 생각하면 맞는 말이다. 예토전생으로 되살아난 존재는 타인에게 조종당하는 인형이자 죽음이 없으니까.
  • [15] 어린 시절 부모님 꼭두각시를 조종할 때 처럼 두 손을 모은 채로 성불한다.
  • [16] 코무시의 죽음 후 치요할멈은 '사소리에겐 유일하다 해도 무방한 친구였는데'라며 슬퍼한다. 그런데 어째 당사자인 사소리의 행동이나 반응을 보면 별로 친구로 여기는 기색이...(...)
  • [17] 다른 피해자(?)로는 키사메한조가 있다.
  • [18] 아무래도 심장을 먼저 옮긴다음 다른 꼭두각시를 조종하여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 [19] 목이 떨어져 나가면 그 안쪽으로부터 수리검이 발사된다.
  • [20] 가슴의 입으로 점토를 먹는 C0는 아니였고, 그냥 입으로 먹는 자폭이었다. 그래도 그게 어디냐
  • [21] 당연히 배 속에 감겨있는 것과 같이 철사를 두껍게 꼬아 만들어진것이다.
  • [22] 100개로 착각하는 사람이 자주 있는데 사소리의 대사를 보면 295개가 맞다.
  • [23] 똑같이 사쿠라에 주먹에 맞고 껍질채 박살난 히루코와 비교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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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23: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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