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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타리 신고

last modified: 2015-04-15 00:26:20 by Contributors

본 항목은 본인 요청에 따라 네오 사와타리[1], 네오 뉴 사와타리[2]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沢渡シンゴ (さわたり シンゴ)[3]



전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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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타리신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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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내 계산대로군.

네오☆사와타리라고 불러줘.

아니지! 네오☆뉴☆사와타리다!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3. 기타
3.1. 유희왕 태그 포스 스페셜
4. 사용 카드
4.1. 1차전(3~4화)
4.2. 2차전(7화)
4.3. 3차전(31~32화)
4.4. 4차전(49~ 화)


1. 개요

유희왕 ARC-V의 등장인물. 국내명은 도진호.[4] ㅋㄲㅈㅁ 성우는 야노 쇼고(矢野奨吾)[5] / 이동훈.[6] 오프닝에 패의 다트 몬스터들을 들고 썩소를 지으면서 등장했다. 마이아미 시 차기 시장 후보의 아들로 LDS(레오 듀얼 스쿨)에 다니며 유우야와 같은 학교의 1반 소속이다.

레어 카드 이외의 카드들은 쓰레기 취급하는 녀석. 그래서인지 유우야에게서 빼앗은 마술사 2장을 제외하면 사용하는 카드들이 전부 레어 카드이며 하나하나가 다 페러렐 레어 카드 뿐이다.[7]

외모가 왠지 진구지 마모루와 상당히 닮았다(…).[8] 막상 하는 짓은 인섹터 하가랑 다를 바가 없었지만 31화와 32화의 듀얼에서 그런 이미지는 어느정도 씻어냈다.[9]

1기 오프닝에서 라이벌인 아카바 레이지와 함께 나타나 라이벌급의 실력이 뛰어난 듀얼리스트로 묘사되고 처음 등장할 때는 어두운 분위기에서 간지나게 다트를 던지며 유우야를 노리는 듯한 모습 때문에 마치 하드보일드한 암흑가의 헌터 기믹의 캐릭터로 보였지만, 실상은 그냥 찌질한 부잣집 도련님이었다. 부모의 교육이 문제인 듯한데, 실제로 8화에서 등장한 그의 아버지를 보면 부전자전이란 말이 저절로 나온다.[10]

이런 성격이다보니 인기도 인기지만 훌륭한 매드 소재가 되고 있다. 단 2편(3, 4화) 분량의 대사로 8분짜리 매드도 만들어졌을 정도.

부하 셋을 데리고 다니는데 얘네들이 사와타리의 빠돌이 짓을 하는게 은근히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나중에는 넷이서 트라이브 포스 광고 나레이션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이후 31화에서 해당 팩에 등장하는 요선수를 선보인다. 덤으로 이 광고에서 부하들이 말한 '사와타리씨, 레알 강함다!(沢渡さん、マジ強すぎっすよ!)'는 반쯤 네타화.

부하 3인방의 영향인지 물 건너에서는 주로 사와타리 씨(沢渡さん)라 불리며, 가끔은 신고(シンゴ)에서 시(シ)를 뺀 ンゴ(응고)라는 기괴한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일본의 유행어인 응고(ンゴ, 도밍고 구스만에서 유래된 단어. 주로 안습한 상황 등을 비웃을 때 사용됨)에서 따온것으로 보인다.

2. 작중 행적

2화 막바지에 레오 코퍼레이션에게서 유우야의 펜듈럼 카드를 빼앗으라는 의뢰를 받는 것으로 첫 등장. 이 때만해도 오프닝의 몬스터 카드들을 들고 있던 장면과 더불어 그가 초절정 간지 캐릭터로 보였지만……

3화에서는 유우야의 팬이라면서 접근해 LDS(레오 듀얼 스쿨)로 안내한다. 이후 도착해서는 펜듈럼 소환에 필요한 펜듈럼 몬스터들인 마술사 두 장을 잠시만 보겠다며 유우야에게서 빼앗고 유즈 일행을 인질로 듀얼을 신청한다. 그리고 받기만 해서는 미안하다면서 본인 입장에서 쓰레기인 카드뭉치를 던져준다.[11] 아카바 레이지가 통신으로 펜듈럼 소환을 지시했을 때 당황한 것을 보면 본인은 펜듈럼 소환에 관한 자세한 방법을 몰랐던 모양. 또한 가벼운 수준의 안면예술을 보여줬다.

4화에서 펜듈럼 소환한 다트 몬스터들로 유우야를 압박하나 유우야는 신고가 버린 카드인 블록 스파이더를 이용해 버텨낸다. 이후 유우야가 되찾아간 펜듈럼 카드로 소환된 오드아이즈 펜듈럼 드래곤의 삼연타에 몬스터가 전부 파괴당하고 블록 스파이더의 직접공격을 맞고 패배한다. 패배한 이후에는 힘으로 펜듈럼 카드를 빼앗으려고 했지만 시운인 소라에 의해 기절한다. 거기다가 유우야는 펜듈럼 소환은 익혔어도 펜듈럼 카드는 펜듈럼 존에 있을 땐 마법 카드로 취급되는 사실은 몰랐는데, 자기가 그 사실을 레이지에게 전해들어 까발려준 덕에 유우야는 펜듈럼 소환에 대해 더욱 자세히 익히게 된다. 이때 수 차례의 공격을 받는동안 개그를 선보이더니 마지막에는 찌질하게 카드를 힘으로 빼앗으려고 하다가 갑자기 기절당하기까지 하는 모습 때문에 복흑 캐릭터 인상이 사라져가는데...

7화에서는 네오☆사와타리(뉴☆도진호)로 진화해서 시작부터 죠죠 포즈를 포함한 기행을 선보이며 개그 캐릭터로 변해버린다. 데리고 다니는 부하들 말로는 유우야의 행동에 영향을 받은 듯하다. 그 후 복수를 꾀하는 자신에게 유즈가 찾아와 듀얼을 하려고 하나,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듀얼리스트와 듀얼을 한다. 이때는 빙제 뫼비우스[12] 시리즈를 사용해 의문의 듀얼리스트의 마함을 박살내며 으스댔으나 결국 다크 리벨리온 엑시즈 드래곤에게 관광을 탄다. 그리고 의문의 듀얼리스트가 고글을 벗자 유우야와 똑같이 생겨서 그를 유우야로 착각하고 기절한다.

8화에서는 여기저기에 붕대를 감고 병원에 입원한 채로 나온다! 그러나 부하들에 의하면 이는 페이크고 심한 부상 같은 건 특별히 없다고 한다. 부하들이 유우쇼 학원에 찾아가서 사와타리가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말할 무렵에는 병실에서 보기 드문 활짝 웃는 표정까지 지으며 멜론을 아주 맛있게 먹고 있었다(...). 그리고 이 습격 사건에 대해 알게된 아카바 히미카에 의해 유우쇼 학원과 LDS간에 듀얼 대회가 열리게 된다.

15화에서는 퇴원하고 초반부에 잠깐 출연하여 유우야에게 레오 코퍼레이션에서 펜듈럼을 개발중이니 본인이 먼저 펜듈럼 카드를 손에 넣어서 설욕해주겠다고 선언한다. 이후 마이아미 챔피언십 주니어 유스 부문 대전 추첨 결과 유우야와 대결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31화에서는 마치 풍래의 시렌이 떠오를 법한 복장을 하고[13] 네오☆뉴☆사와타리가 되어 재등장한다. 저번에 당한 설욕을 갚아주겠다며 자기 입으로 레전드 리벤지 듀얼이라 말하며 듀얼을 개시한다. 이때 꺼내든 카드는 트라이브 포스 광고에서도 확인 할 수 있었듯이 요선수 덱.
수험의 요사를 발동시키고 카마이타치 삼형제의 소환을 반복해 요선 카운터를 충실히 모아서 덱에서 카드를 서치하는, 현실의 요선수 운용과 비슷한 운용을 반복한 뒤, 사렌신추와 우렌신추로 펜듈럼 소환을 선보인다! 이후 유야가 꺼낸 펜듈럼 카드들과 오드아이즈들을 다이바카제와 서포트 카드들의 콤보로 전부 덱으로 되돌려 버린다. 사와타리 자신이 명명하길 이 콤보는 '요선 로스트 토네이도'. 이번 31화의 제목과 같다. 그리고 "진짜 즐거움은 지금부터다!"라고 외치며 극심한 자아도취에 빠진다(…).

32화에서는 계속해서 유우야를 어느정도 몰아붙이는데, 가끔씩 발레리나같은 포즈를 짓거나 이 분 마냥 덤블링을 하는 등의 기행을 보여준다. 마지막에는 서로 에이스 몬스터와 액션 카드를 활용해 격돌하나 결국 융합 소환에 패배하고 만다.

듀얼 도중 유우야가 관객의 환호에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서 지금 매우 즐겁다고 하자 자신도 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유우야를 쓰러뜨릴 생각에 즐겁다고 대답하거나, 유우야에게 관객의 기대를 져버리지 말고 엔터테인먼트 듀얼리스트다운 모습을 보여달라고 말하는 등 평소보다 진지하면서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와중에 LDS 3에게 "사와타리 주제에." 라며 디스당한다 패배한 순간에도 찌질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다음번에도 상대해주겠다며 의외로 쿨하게 넘어간다. 쥬니어 유스 선수권이 끝날때까지의 활약은 없겠지만, 다음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게 될지 여러모로 기대해볼수 있겠다.

그런데 이후 레이지가 요선수 펜듈럼 카드의 회수를 명령하는 바람에 기껏 손에 놓은 펜듈럼 카드를 도로 뺏겨버릴 위기에 처했다(…). 물론 양산화하겠다는 것을 봐선 회수된 다음 다시 돌려받을 수도 있지만. 어차피 요선수는 펜듈럼 없는 게 제일 세다는게 함정

이후 직접 나오지는 않는 에피소드에서도 유우야의 독백에서 간접적으로 언급된다.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사와타리와의 듀얼처럼 사람들을 미소짓게 만들겠다고 다짐하는 것을 보면, 유우야에게도 깊은 인상을 주었던 것 같다.

47화에서 아빠의 힘으로 오랜만에 등장하여 레이지에게 유우야의 듀얼을 지켜봐야 하는데 왜 듀얼 영상을 보여주지 않냐고 따진다.[14] 그리고 패자부활전을 해보지 않겠냐는 레이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48화에서부터 다른 덱으로 듀얼을 한다는 듯. 사와타리의 덱은 48화에서 고정된다 하였으니 이 이후로는 더 이상 변화가 없을 듯 하다.

48화에서 극후반에 등장, 오벨리스크 포스와 세레나,,츠키카게의 듀얼에 갑툭튀, 액션 카드로 효과 데미지를 무효로 해서 츠키카게의 카드화를 막는 걸로 멋지게 등장했으나...패널티 데미지 2000을 받고 감전되는 개그를 보인다. 본인 말로는 아카바 레이지에게서 사정을 모두 들었지만 난입 페널티에 대해선 듣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LDS 최강의 남자는 이 몸이란걸 보여주마!"라며 듀얼에 참가한다. LDS 최강의 남자는 레이지 또는 쿠로사키인데? 이녀석 사장이나 쿠로사키에게 도전하는건가?

49화에서는 신 카드군인 마계극단을 사용.야 요선수 우는 소리좀 안 들리게 해라 마계극단 빅 스타를 펜듈럼 소환해 마계극본 판타지 매직과의 콤보로 오벨리스크 포스 1명의 앤틱 기어 트리플 바이트 하운드 독을 덱으로 바운스한다. 그런데 그 바로 다음에 그 앤틱 기어 트리플 바이트 하운드 독이 앤틱 기어 리버스 퓨전으로 앤틱 기어 얼티밋 하운드 독으로 진화해 부활하여 그 효과 때문에 본인 포함 일행들의 라이프를 반씩이나 깎아먹는다. 왜 왔냐 이놈

그리고 다음 턴 곤겐자카에게서 사와타리의 마계극단 펜듈럼 카드를 이어받은 슌이 오벨리스크 포스 3명을 원턴 쓰리킬 하면서 승리. 이 때 Oh yes~!를 외치며[15] 매우 신나하는 건 덤(...).[16][17] 그 후 배틀로얄이 종료되고 아카바 레이지가 나오자 이걸로 랜서즈의 일원이 된게 확정되었다며 기뻐하고, 랜서즈가 뭔지 묻는 곤겐자카에게 이 배틀로얄은 랜서즈의 선발시험이라는 것을 밝힌다.

50화에서는 데니스가 놀라는 것을 보고는 "레이지가 3개의 소환법을 다루는 건 LDS에서 유명한데 너는 왜 모르냐"라고 의문을 가진다. 눈치 빠른 사람이라면 이때 스파이라는 걸 알았겠지만.... 그러고는 유우야가 레이지는 펜듈럼도 다룰 수 있다는 말에 그건 나도 안다고 반응하지만 유우야가 말한 "펜듈럼의 너머"라는 말을 듣고는 "너머...?"라고 반응한다.

51화에선 자신을 습격한 듀얼리스트의 몬스터를 유우야가 소환하는걸 목격했지만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는 듯(...)

3. 기타

듀얼할 때마다 그 가 사기캐인데다가더 정확히는 주인공 보정이지만 더러운 주인공 보정 개그스러운 요소들까지 붙은 덕분에 눈에 띄지는 않지만, 듀얼리스트로서의 기량 자체는 상당하다. 유우야의 펜듈럼 소환에 대한 대책으로서 마함 파괴 효과를 지닌 빙제 뫼비우스 시리즈로 덱을 구축한 점이나 요선수 카드들을 사용한 콤보로 유우야를 크게 몰아붙이는 등.

일단 아크 파이브의 메인 캐릭터중 한 명이긴 한데 듀얼할 때가 아니면 얼굴은 좀처럼 보여주지를 않는다. 8화까지는 꾸준히 등장했으나 이후로는 거의 10편에 한 번 정도 등장한다(...). 등장 횟수는 이미 LDS 3인방에게 역전당한지 오래고[18] 38화부터는 오프닝에도 퇴장당하는 등 여러모로 수난을 겪었으나, 당당히 랜서즈의 일원이 되면서 앞으로는 레귤러로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부하들이 말했듯이, 유우야의 듀얼을 보고 여러가지 영향을 받은 모양이다. 처음에는 개그로 묘사되기만 했으나 32화에서 듀얼을 즐기는 모습으로 거의 확실해졌고 감독도 인터뷰에서 직접 유우야의 엔터테인먼트 듀얼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언급한 바가 있다. 오토메디아 2015년 4월호에 나온 내용에 의하면 유우야의 흉내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유우야는 그것에 대해서는 곤란해하면서도 흥미있어한다고.

만죠메 쥰과는 공통점이 굉장히 많은데, 부잣집 도련님인 점, 처음에는 주인공을 깔보고 적대시했으나 나중에는 주인공의 동료이자 개그 캐릭터(...)가 되어버린 점, 그러면서도 주인공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버리지 않는 점, 또한 다양한 테마의 카드를 사용하는 점까지. 차이가 있다면 만죠메는 그 많은 카드들을 한 덱에 넣고 사용하는 반면, 사와타리는 덱 자체를 여러번 교체한다는 것.

첫 등장시에는 다트를 던지는 버릇이 있다던지, "슛☆"이라는 말버릇, "다트 슈터" 카드군을 사용하는 점 등 다트와 관련된 요소가 많았으나 네오 사와타리가 된 이후로는 완전히 사라졌다. 아무리 봐도 사와타리를 위해 만들어진 카드군인 다트 슈터는 그대로 묻혔다[19] 그 외에도 "모두 내 계산대로군"이라는 말버릇도 사라지고, 요선수 카드들은 전부 페러렐 레어가 아니게 된 점 등 점점 싸가지 없던 요소들이 사라지며 개념 캐릭터로 탈바꿈하는 중.

3화에서 일코(...)하던 당시에는 빨간 넥타이를 매고 있었는데 유우야와 듀얼을 시작할 때 부터는 사라지고 초록색 목걸이가 드러났다. 이후 넥타이는 계속 나오지 않고, 2화에서 첫등장하는 장면에서도 목걸이만 차고 있던걸 보면 원래 그러고 다니는 모양. 참고로 이 넥타이는 교복에 포함되는 복장이다. 한마디로 원래 복장 불량 학생인데 일코 때에만 단정한 척 한거다 근데 유우야도 잘 보면 엄청난 복장 불량학생이다 교복바지는 안 입고 사복인데다가 넥타이도 안 매고 외투도 입지는 않고 어깨에 걸치고 있다 LDS 3인방과는 아는 사이인 것으로 보이나, 그 3인방은 사와타리가 너무 깐죽대서 그런지 굉장히 무시한다. "사와타리 주제에"라고 업신여긴다던가……. 아마 그놈의 기행으로 이미지 다 깎아 먹은듯. 자업자득 초반에 등장했을땐 찌질한 악역 1에서 이제는 3기 오프닝과 엔딩에서 유우야의 베프인 곤겐자카와 함께 유우야의 옆자리에 포지셔닝 될 정도로 호강한 캐릭터

3.1. 유희왕 태그 포스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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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태그 포스 스페셜에 아카바 레이지나 이세계의 등장인물 등을 제치고 파트너 중 한 명으로 등장한다. 사카키 유우야에게 복수하기 위해 주인공을 꼬시고 그의 이름으로 유우쇼 학원 일당들을 차례차례 불러 박살내는 스토리. 사용 덱은 염무-「천기」안개 골짜기의 신풍 등을 투입한 요선수 덱(파트너&레벨7)과 빙제 뫼비우스 덱(레벨 3,4). 파트너를 제3의 적으로 만드는 패 사고가 덜 나오고 4, 6랭크 엑시즈를 넣어주면 잘 사용하지만 AI에 어딘가 문제가 있는지 심할 정도로 장고를 한다. 막판엔 2인자라고 무시하던 주인공에게 깨지고[20] '스스로의 힘으로 이기지 않으면 복수도 뭣도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아 네오☆뉴☆사와타리로 진화한다(...).
따라다니는 3 꼬붕들(미카도노 코이치로, 쿠로카도 안지, 코엔 네네)[21]은 사와타리 덕분에 개별 스토리가 짤리고 엑스트라화한 오리지널 캐릭터들 중 그나마 가장 뚜렷한 개성을 표출하는 캐릭터들이 되었다.
여담으로, 저 오버레이 유닛들중 맨 오른쪽 여자애는 섀도르를 쓴다... 왜 그런 덱을 가지고 이러고 있는걸까.

시리즈마다 파트너 5명 중 초기 공략 가능한 파트너는 3명이라 사와타리는 일단 2명을 공략해야 해금된다.

4. 사용 카드

등장할 때마다 다른 덱을 사용해왔다. 첫 등장시에는 본인의 이미지에 맞춘 다트 덱, 두 번째에는 펜듈럼 소환의 대항책으로 보이는 혹은 유토의 희생양으로 가장 적합해 보이는 빙제 덱, 세 번째는 펜듈럼 카드를 투입한 요선수 덱. 49화부터는 엔터테인먼트 듀얼에 어울리는 '마계극단'이라는 카드군을 사용하며, 앞으로 계속 이 덱을 사용할 것으로 추정된다.

4.1. 1차전(3~4화)

한글판 명칭 라이트닝 보드
일어판 명칭 ライトニング・ボード
영어판 명칭 Lightning Board(비공식)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번개족 1400 1200
① : 이 카드를 릴리스하는 것으로, 덱에서 레벨 6이상의 몬스터 카드 한 장을 패에 넣을 수 있다.

EM 윕 바이퍼를 전투로 파괴한다.

한글판 명칭 파워 다트 슈터
일어판 명칭 パワー・ダーツ・シューター
영어판 명칭 Power Darts Shooter(비공식)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불명) 1800 (불명)
① :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 턴의 엔드페이즈까지 자신 필드 위의 "다트" 몬스터 한 장의 공격력은 600 포인트 올라간다.

한글판 명칭 로켓 다트 슈터
일어판 명칭 ロケット・ダーツ・シューター
영어판 명칭 Rocket Darts Shooter(비공식)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6 (불명) 1900 (불명)
① :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 턴의 엔드페이즈까지 자신 필드 위의 "다트" 몬스터 한 장이 수비표시 몬스터를 공격했을 때, 그 수비력을 공격력이 넘었으면, 그 수치만큼 상대 라이프에 전투 데미지를 준다.

한글판 명칭 얼티미트 다트 슈터
일어판 명칭 アルティメット・ダーツ・シューター)
영어판 명칭 Ultimate Darts Shooter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7 (불명) 2400 300
① : 엔드페이즈시, 이 턴 릴리스한 "다트" 몬스터를 전부 특수소환 할 수 있다.

유우야에게 빼앗은 펜듈럼 몬스터펜듈럼 소환한다.

한글판 명칭 릴리스 트레이드(비공식)
일어판 명칭 リリース・トレード
영어판 명칭 (영어명)
일반 마법
① : 자신 필드 위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릴리스한 몬스터보다 레벨이 1 높은 몬스터 1장을 덱에서 패에 넣는다.

라이트닝 보드를 릴리스하고 덱에서 별을 읽는 마술사를 패에 넣는다.

한글판 명칭 크리켓 클로즈(비공식)
일어판 명칭 クリケット・クローズ
영어판 명칭 Cricket Close(비공식)
일반 마법
① : 자신 필드의 마법 카드 2장과 상대 필드의 카드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 턴, 선택한 카드의 효과를 무효로 한다.

자신 필드의 마술사 두 장과 유우야의 필드의 모노마넨도를 선택하고 발동해 모노마넨도를 파괴한다. 하지만 필드의 마법 카드 두 장의 효과를 무효로 한 것 덕분에 펜듈럼 카드 두 장을 유우야가 되찾게 된다.

4.2. 2차전(7화)

한글판 명칭 어드밴스 카니발(비공식)
일어판 명칭 アドバンス・カーニバル
영어판 명칭 Advance Carnival(비공식)
일반 마법
① :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했을 때, 한 번 더 어드밴스 소환을 가능하게 한다.

이 카드로 한 턴만에 차가운 얼음 제왕 뫼비우스까지 소환해냈다.

한글판 명칭 아이스 레이지 샷(비공식)
일어판 명칭 アイス・レイジ・ショット
영어판 명칭 Ice Rage Shot(비공식)
일반 함정
① : 자신 필드의 물족 몬스터를 전투로 파괴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선택한 몬스터를 파괴하고, 그 공격력만큼의 데미지를 상대 라이프에 준다.

7화에서 의문의 듀얼리스트의 다크 리벨리온 엑시즈 드래곤차가운 얼음 제왕 뫼비우스를 파괴한 것을 트리거로 발동했으나 첫 턴에 파괴된 팬텀 데스 스피어의 묘지 효과에 의해 발동이 무효화되어 파괴된다. 여담으로 사와타리가 지금까지 쓴 카드중 유일하게 그냥 레어다.

4.3. 3차전(31~32화)

요선수 덱을 사용했으며, 트라이브 포스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카드들은 크로스오버 소울즈에서 OCG화되었다.

4.4. 4차전(49~ 화)

계극단이라는 새로운 몬스터군을 사용한다. 요선수의 펜듈럼 소환 요소와 마계대본이라는 마법 카드로 부가 효과를 몬스터에게 부여하는 카드군으로, 공격적이고 승리 위주의 모습만 보여주던 종전의 덱과는 달리 유쾌한 몬스터의 디자인과 효과 등에서 엔터테인먼트가 강조된 구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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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7화에서 스스로 붙인 별명이다. 더빙판에서는 뉴~ 도진호!
  • [2] 31화에서 한 단계 더 레벨업한 이름(…). 더빙판에서는 어떻게 하려고... 네오 뉴 도진호!
  • [3] 잡지나 텍스트 네타, 그리고 물 건너 팬들 사이에서 '신고'는 항상 가타카나로 표기되는데 아주 가끔 慎吾라고 써있을 때도 있다. 이쪽도 신고라고 읽는건 마찬가지.
  • [4] 이 이름은 사와타리 신고의 한자 표기인 沢渡慎吾에서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 渡(타리=도) 慎(신=진) 吾(고=오). 진오보다는 진호가 어감이 좋아서 바꾼 모양.
  • [5] 성우로써는 데뷔작임에도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 [6] 전작라이벌카미시로 료가 역의 성우. 5D's의 팀 라그나로크의 드래간 성우도 맡았다.
  • [7] 유희왕 사상 이런 캐릭터는 만죠메의 형 이외엔 없었다. 단, 만죠메의 형이 몬스터를 소환했을 때는 솔리드 비전으로 구현된 몬스터들이 빛났지만 신고가 소환한 몬스터들은 빛나지 않았다.
  • [8] 1기 오프닝의 카드 3장을 들고 있는 장면에서 레벨이 7인 카드가 보여 7x3으로 CX 풍기대궁사 사이몬을 정규 엑시즈 소환한다는 개드립도 있었다.
  • [9] 그리고 인섹터 하가의 이런 면모는 갑자기 정체를 드러낸 아이가 가져갔다.
  • [10] 그래도 부잣집 도련님이라는 설정은 괜히 있는게 아닌지 가끔 말투나 행동에서 미묘하게나마 신사적인 태도가 나오기도 한다. 7화에서 등장한 유토를 보고 '공주님을 구하러 온 흑기사'라고 말하기도 하고, 15화에서는 손수건을 내밀며 등장하더니 유즈를 레이디라고 한다거나, 32화에서 듀얼이 끝난 후 관중의 박수에 정중한 자세의 인사로 대답한 것 등. 또 오토메디아 2015년 4월호에서 유우야와 꽃놀이를 간 모습이 브로마이드로 나왔는데 교복 재킷을 대충 던져둔 유우야와는 달리 아주 반듯하게 개어둔 것을 볼 수 있다.
  • [11] 카드뭉치엔 헝그리 버거, 로컬 빅 허리케인, 여섯 무사-야리자, 모린팬, 겸허한 파수병이 들어있었다. 그 중 유우야는 능력치가 낮으면서 자신 이외의 몬스터를 공격할 수 없게 하는 블록 스파이더라는 몬스터 카드 1장을 골라서 덱에 넣었다.어째 블록 스파이더 빼고 쓸만한 카드가 없다(...)
  • [12] 마법 카드로 취급되는 펜듈럼 몬스터의 특성을 생각하면 마법 카드가 많을수록 더 큰 어드벤티지를 얻기 쉬운 빙제를 선택한 것은 꽤 좋은 선택이다.
  • [13] 여담이지만 저 복장, 3기 엔딩에서 다시 나온다.
  • [14] 이때 레이지의 비서가 어떻게 여기에 왔냐고 하자 "아빠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거든"이라고 말했다. 룰이 뭐냐! 나에게는 돈이 있다!
  • [15] 7화에서 네오 사와타리가 되어 부하들과 기행을 할 때 처음 나온 대사. 트라이브 포스 CM에서도 우려먹은 걸 보면 노리고 네타화시킨 대사같다.
  • [16] 여담으로 이때 곤겐자카도 맞는 스케일을 가진 펜듈럼 카드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자신의 카드를 상대에게 주는 레벨5 초중무사를 소환할 수 있었으면 곤겐자카가 자기 펜듈럼 카드를 주고 슌은 레볼루션 팔콘을 소환할 수 있었다. 즉, 사와타리는 이 듀얼에서 거의 트롤링만 했다(...).
  • [17] 하지만 사와타리가 없었다면 츠키카게는 카드화 됐을테니 츠키카게 입장에서는 생명의 은인격이다. 그리고 파괴되면 곧바로 부활하는 상대의 콤보에 엑스트라 덱으로 버운스시키는 전략 자체는 상대가 한 수 더 읽어서 그렇지 나쁜 전략은 아니었다.
  • [18] 물론 출연횟수만 추월한 거지 작중 취급은 사와타리쪽이 넘사벽으로 더 좋다.
  • [19] 7화에서 나온 아지트에 다트판이 있었던걸 보면 제작진도 완전히 잊은건 아닌 모양이었으나 31화에서 덱을 요선수로 바꿔버린 탓에...
  • [20] 다른 파트너들도 마찬가지지만 이때 사용하는 것은 플레이어의 조정 사항이 반영되는 파트너 덱이다. 의식 몬스터만 잔뜩 넣어주면 압☆승
  • [21] 보면 알겠지만 애니의 꼬붕들과는 다른 오리지널 캐릭터이다. 심지어 애니 꼬붕들은 아직 성씨밖에 공개되지 않았는데... 지못미
  • [22] 패에 들고만 있고 실제로 사용하지는 않았다.그래!이제 그걸 요선수에 넣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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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0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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