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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last modified: 2015-01-19 08:08:59 by Contributors

  • 불교의 사찰을 찾으셨다면 항목 참조.

Contents

1. 社員
1.1. 회사의 직원
1.2. 회사의 법적 구성원
1.3. 회사의 직급
2. 중국의 인물

1. 社員

세 가지 의미로 쓰인다.

1.1. 회사의 직원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인 회사원의 준말로 사장이 연설할 때 직원이란 말 대신에 쓴다.

1.2. 회사의 법적 구성원

사단 법인의 구성원을 말한다. 한마디로 회사 세울 때 돈 투자한 사람. 주식회사에선 주주가 된다.

1.3. 회사의 직급


직급으로서의 사원은 대리 바로 밑의 직급이다. 김OO 사원이라 호칭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회사에 따라 이 직함을 주임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별다른 전문자격이 없는 고졸, 전문대졸, 대졸, 석사신입사원이 처음으로 받는 직급이다. 정규직의 경우 학력에 따라 승진연한이 다르며 보통은 고졸은 8년, 전졸은 6년, 대졸은 4년, 석사졸은 2년 후에는 대리로 진급한다.

전문자격이 있다면 학력에 관계없이 사원이 아닌 다른 직급으로 입사한다. 예를 들어 고졸인데 공인노무사에 합격한 후 취업하면 과장 직급을 주는 회사가 있다. 또 박사 졸의 경우 신입이라도 과장 직급으로 입사한다.

2. 중국의 인물

射援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 촉나라의 인물. 자는 문웅(文雄). 사견의 동생.

부풍 사람으로 본래 조상 대에서 성은 사(謝)씨로 북지군의 여러 사씨들과 동족이며, 어려서 명성과 바른 행실이 있어 황보숭이 그 재주를 높이 사서 딸을 시집보냈다.

이각, 곽사가 약탈하거나 둘이서 싸운 것으로 인해 벌어진 삼보의 난으로 삼보 지방이 황폐화되어 기근이 들자 사견과 함께 남쪽의 촉 지방으로 들어가 유장에게 의탁했으며, 유비가 익주를 평정한 후에는 유비를 섬기게 되었다.

219년에 유비가 한중왕으로 즉위할 때 표를 올린 신하 중의 한 사람으로 언급되며, 이 때 군의중랑장으로 있었다. 제갈량이 사원을 좨주로 삼았다가 종사중랑으로 승진시켰고 관직에 있다가 사망했다.

223년에 백제성에서 유비가 죽기 직전에 유선에게 유조를 남길 때 사원이 언급되는데, 사원이 와서 승상(제갈량)이 경(유선)이 총명하고 품은 뜻이 크면서 자기 수신에 힘쓰는 것이 사람들이 바라는 바를 초월하다고 말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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