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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나루토)

last modified: 2015-03-27 11:51:0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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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イ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3. 기타


1. 개요


닌자 등록번호 012420
생일 11월 25일(사수자리)
나이 17세
신장 172.1cm
체중 53.3kg
혈액형 A형
성격 솔직, 순종적공처가의 자질
좋아하는 음식 두부
싫어하는 음식 경단
싸워보고 싶은 상대 하타케 카카시
취미 서예, 그림그리기

암부양성조직 뿌리 출신의 암부. 사이라는 이름은 일종의 코드네임으로, 본명은 밝혀지지 않았다. 2부 초반에 단조의 명령으로 인주력인 나루토를 감시하기 위해서 야마토, 나루토, 사쿠라와 한조를 이루게 된다. 피부가 백반증이 의심될 정도로 하얗다.


2. 작중 행적

시무라 단조의 사병조직이나 마찬가지인 뿌리에서 어린 시절부터 임무만을 위해서 자라왔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지극히 메말라 있으며 인간 관계에 관심도 없고 사람 대하는 게 매우 서툴다. 비인간적인 수련법을 통해 실력을 쌓았는데 그 수련법이라는 게 A라는 자를 처치한 뒤 A의 무기로 다음 타겟 B를 살해하고 B의 무기로 또 다른 인물 C를 살해하는 방식. 과거 안개 마을이 저질렀던 반인륜적 졸업시험과 맥락이 같다.

그런 그에게도 소중한 인물이 있었는데 사이는 형이라고 불렀다. 친형은 아닌 듯하며, 그와 같은 암부 출신이다. 형도 사이가 받고 있는 것과 똑같은 방식의 수련법을 하고 있었으며 둘은 서로의 마지막 상대였다. 즉, 수련의 마지막 단계에서 둘 중 한 명을 다른 한 명이 죽여야 했던 것. 사이가 이 수련법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불명이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형은 그와 싸우기 전에 병으로 사망했다. 하지만 이런 비인간적인 수련 탓에 사이에게 인간적인 면모는 거의 사라졌다. 이 형의 이름은 .

사소리오로치마루에 심어두었던 스파이와 접선하여 정보를 얻어내라는 임무를 받았지만, 실제 받은 임무는 오로치마루와 접선한 후 사스케를 암살하라는 것이었다.

그 후 야마토의 술법으로 추적에 성공한[1] 나루토 일행에게 포획되며 사쿠라의 설득과 나루토의 모습에서 심경을 변화를 일으켜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그리고 본격 개그 캐릭의 길로 들어선다 그 후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 형성에 큰 흥미를 갖게 된 상태. 나루토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단 생각을 하게 된 듯하다. 이에 따라 관계 형성에 대한 책도 찾아 읽거나 만나는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별명을 붙여주는 등의 행동을 하는 등 나름대로 나루토들과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하지만 주변의 대체적인 평은 주변 분위기 좀 읽어라.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려면 상대의 특징을 나타내는 별명을 부르면 된다고 여겨 하루노 사쿠라를 '메주'라고 불렀다가 얻어맞았고, 아키미치 쵸지에게는 뚱ㅂ'''...' 까지 말하다 나루토에게 입을 틀어막혔다. 그래서 별명을 만들 땐 특징의 정반대로 부르는 게 좋겠다라고 생각해서, 야마나카 이노에겐 이쁜이라고 불렀다. 그 말에 사쿠라는 왜 얘는 이쁜이고 난 메주냐고 빡치고, 이노는 하트가 뿅~

그러니까 사실 이노도 사이 기준으론 메주인 셈. 그런데 작중 묘사로 봐선 이노도 사쿠라도 꽤 예쁜 편인데(나루토도 사쿠라의 얼굴만 보고 반한거고, 사쿠라도 이노에게 열등감이 있었으니) 사이의 취향은 어찌 되는 건지 모르겠다(...). 의도는 제쳐두고 이노가 이 말을 듣고 얼굴이 발그레지다 보니 2차 창작에선 둘을 이어주는 팬아트도 좀 생겼다.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시무라 단조에게 청해 사스케 탈환 임무 종료 이후에 일단은 나루토들과 같이 행동하고 있지만 단조의 행동에 따라서 달라지게 될 듯하다.[2] 그리고 단조가 호카게가 되면서 구미의 인주력인 나루토의 감시를 명받았다. 또한 시간이 흐르면서 뿌리 멤버 중 일부는 사이가 배신했다고 의심하는 듯 했지만 카카시 덕분에 숙청은 모면했다.

이번 전쟁에서 상단의 좀비가 된 형을 만났다. 하지만 그의 그림책을 본 형은 만족하며 성불.

559화에서 초수위화(超獣偽画)를 응용한 봉인술을 쓸 줄 안다고 밝혀졌다. 사이의 재능을 눈여겨 본 단조가 과거에 직접 가르쳐 준것. 이 술법은 강한 감정의 힘에 영향을 받는데,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카카시가 '더 이상 감정을 억누를 필요는 없다, 단조가 너를 인정했던 것을 잊었나?' 라며 충고한다. 물론 이 말을 듣곤 각성하여 봉인술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오랫동안 등장이 없다가 633화에서 오랜만에 등장했지만... 다른 잉여 캐릭들도 뭘 한다고 십미의 분열체들을 때려잡을 때 혼자서 먹물 새를 타고 십미를 향해 날아가다가 분열체의 투창을 맞고 떨어졌다. 갈수록 대우가 어떤 사람이 되어간다

635화에서 사쿠라에게 사스케에 대한 질문을 하고 그녀의 미소가 거짓임을 간파한다.

최종화에서 야마나카 이노와 결혼한다 헌데 모습을 보아하니 이노에게 잡혀사는 듯공처가 이건 쵸지도 마찬가지. 역시 결혼생활은 마누라에게 잡혀사는 거구나

3. 기타

배가 훤히 드러나는 배꼽티(?) 패션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첫 등장시 호불호가 많이 엇갈렸던 캐릭터이기도 하다.

그림 그리는 것이 특기로 자신과 형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을 가지고 다닌다던가 곧잘 그림을 그리곤 한다. 사용하는 인술도 그런 점을 반영해 그림을 실체화하는 초수위화의 술이나 먹분신, 먹안개술 같은 기술을 주로 사용.

사스케를 많이 닮았다는 설정이며 나루토도 처음에는 사스케를 닮았다고 느꼈다. 사이가 더 나이가 많으니까 사스케가 사이를 닮았다고 해야 맞을 텐데 아마도 여자들에게 꽤 먹히는 타입인 듯하나 문제는 워낙 주변머리가 딸리다 보니 좋은 인상이 오래 가지 못하는 게 단점. 카카시가 여심을 공략하는 법이 적힌 책을 따로 줄 정도(...)

의외로 단조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듯[3] 했으나 단조의 사후 의외로 담담하게 다른 뿌리의 선배들에게 단조의 사망과 후임 호카게의 이야기를 했다. 사실 혀에 주인이 있었기에 타인에게 단조에 관한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고 단조가 죽고 나서야 주인이 해제되었다는 상황을 끼워보면 어느 정도는 납득이 간다.

초기에는 자신에게 매우 적대적이었고 그도 필요 이상으로 접근하려 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자신을 변하게 해준 계기가 된 나루토에게 특히 큰 흥미가 있는 듯하다. 이에 따라 후반에는 나루토 감시를 명받았음에도 불구 나루토가 사스케를 감싸느라 구름 마을인주력 킬러 비의 제자 카루이에게 맞을 때에 앞에 나타나 그를 감싸주기도 했다. 그리고 사스케는 너에게 상처만 입힌다 고 못마땅해했고 사쿠라에게 가서 나루토는 너를 좋아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사스케처럼 너도 나루토를 상처입히는 것은 아니냐, 우리가 너무 나루토에게 의지하는 것 같다 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 같은 평가로 봐선 사이는 나루토와 사스케, 사쿠라 셋의 관계를 상당히 잘 꿰뚫어보고 있다. 원래도 똑똑한 데다 사스케가 나간 후에 새로 카카시 팀에 들어온 멤버이기 때문에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줄 아는 듯. 그렇지만 이래저래 복잡하게 얽힌 사정이기 때문에 사이의 말이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비교적 독자의 생각에 가까운(...) 옳은 소리를 직구로 꽂아버리는 인물.

이제 사이는 자신을 완전히 제7반의 멤버로 생각하고 있는 듯하며 나루토나 사쿠라도 마음을 터놓고 그럭저럭 잘 지내는 편이긴 한데 나루토, 사쿠라 모두 사스케를 아직도 잊지 못하여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점을 볼 때 만약 정말로 사스케가 돌아오면 사이를 어떻게 취급할지는 약간 의문이다. 물론 사스케가 돌아온다고 해도 이미 과거 전적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그 자리를 계속 유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애니매이션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504화에서는 초수위화를 응용한 봉인술을 사용하는것을 불안해 하나 주변인들의 격려로 아케비노 지닌을 봉인시키는 데 성공한다.

사스케가 돌아오고 왠지 옛날 반대항전처럼 각 반이 팀워크를 맞춰가면서 신인술을 써가면서 간지나게 싸우고 있는 상황에 혼자서 개쪽을 당했다. 자신도 7반이라고 한 번에 쓸어버리겠다면서 멋지게 공중으로 날아오른 건 좋았는데 십미가 던진 창 한 방에 털리고(...) 떨어진 다음 나루토에게 다시 한 번 모두에게 구미의 차크라를 나눠줄 수 없겠냐고 말하였다. 다른 애들이 다 신기술 쓰는데 혼자 자코가 돼버리다니 참고로 이 장면을 애니로 보면 비참함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다. 사실 그딴 거 없이 초수위화로 뭐라도 그리면서 1회용 몸빵을 양산하는 것도 가능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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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목둔술로 만든 차크라 반응 씨앗을 사이가 먹던 음식속에 섞어 놓았다.
  • [2] 이 부탁을 들은 단조는 일단 허가한 듯하지만 사이가 감정을 점점 자각하는 것에 대해 약간 경계했다.
  • [3] 자기 자신이 단조와 단조에 의해 구축된 시스템의 희생자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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