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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프론트 코리아

  • 이 항목은 약자인 CFK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CFK_CI.jpg
[JPG image (113.55 KB)]

<상단은 사이버 프론트 제넥스 코리아 시절 로고, 하단은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 로고>


기업개요
정식명칭 주식회사 사이버프론트코리아
영문명칭 CYBERFRONT KOREA CORPORATION[1]
설립일 2003년 7월
업종명 게임 소프트웨어 제조업 및 유통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소개
2. 게임계의 석유왕
3. 2010년도 한글화의 선봉장
4. 비판
4.1. 일본 선발매 콘솔타이틀과 파생상품의 유저번역 금지
4.2. 늑장 패치와 일본에 비해서 비싼 DLC
4.3. PC 스팀 발매 와 한글 패치 논란
5. 용자 행적의 사례(…)
6. 유통작품
6.1. 한글화 유통
6.2. 비한글화 유통
7. 자체 제작 게임
7.1. 스마트폰 게임
7.2. 자체 제작 콘솔 게임


1. 소개

대한민국게임 제작사종교단체 게임 퍼블리싱 업체.
PS3, PSP콘솔 게임부터 스마트폰(주로 아이폰 계열)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꽤나 사업부문이 넓다. 한국에서 모바일 게임을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중국으로 현지화를 시켜 보내기도 하고 # 일본 휴대용 게임 시장에 역진출도 한다. #

2003년 사이버 프론트 제넥스 코리아로 설립 되었다가 2006년 말에 사명(社名)을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로 바꾼 뒤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2] 현 대표이사인 구창식 대표는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로 사명을 바꿀 때 대표로 취임 했다고 한다. 원래 일본 게임 제작사사이버프론트의 한국 지사였지만, 2011년쯤부터 한국지사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독자적인 영업 노선을 걸어왔으며 영어로는 아예 Corporation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왔다. 그리고, 2013년 12월 사이버프론트가 해체되고 2014년 중반쯤 CFK 공식 홈페이지의 회사 소개에서 사이버프론트 부분을 삭제하면서 확인사살했다.

사이버프론트가 해체되었는데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진정한 이유는 현재 사이버프론트 코리아의 최대주주가 현재 사이버프론트 코리아의 대표 구창식이기 때문. 즉 사이버프론트는 사이버프론트 코리아가 독자노선을 걸어올 때부터 그냥 관계사이자 주주 중 하나일 뿐이지 사이버프론트가 망하건 말건 사이버프론트 코리아 입장에서는 그냥 관계사가 망했네? 정도밖에 안 된다.[3]

2. 게임계의 석유왕

이 회사에서 정발하는 게임들의 대부분은 한글화를 해주기 때문에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좋은 편.
루리웹등지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오덕게임을 한글화 해주는 최후의 보루, 마지노선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매우 충성도가 높으며 가끔 제발 CFK 게임은 2개씩 삽시다.등 반응도 있다. 착한 리그베다 위키니트어른이 여러분들은 정품을 애용해주도록 하자.

크로스 엣지, 아가레스트 전기 등 사실상 매니악한 B급 게임들, 아무도 정발될 거라고 기대하지도 않았던 게임을 정발해주고 있다. 아이디어 팩토리, 컴파일 하트 등에서 출시하는 글자가 겁나게 많고 오덕 취향인 게임들을 한글화해서 정발해주는 것 때문에 용자라 불리고 있다. 번역 문장 자체는 번역체 등 문제가 적지 않은 편이나, 한글화까지 해서 정발해주는 회사 자체가 드물기 때문에 이만으로도 감격하는 게이머가 많다.

CFK의 사측 인터뷰에서 어지간한 대작급 게임을 비현지화로 유통하는것보다 이런 평작급 게임들을 현지화 유통하는게 수익은 더 많이 난다고 밝힌 적은 있다.

루리웹 등지에서 사용하는 주문으로는
2013년 신작 한글화가 많이 진행되지 않아서 많은 유저들이 혹시 회사가 힘들거나 이런것 아닌가하는 마음에 CFK 관련 기사 댓글에 아프지마 CFK등 댓글이 달렸었는데, 성마도이야기 한글화 과정 도중에 게임포커스에서 직접적으로 CFK에 인터뷰를 했다. 잘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다는 인터뷰 내용에서 보았을 때 대체적으로 괜찮은듯 하지만, 용사 30이나 노 모어 히어로즈등이 잘 되지 않아 조금 힘들다는것을 언급한 것을 보아 사실. 하나는 불법천국 PSP요, 하나는 그냥 안팔리는 Wii였구나

현실적으로 보면 CFK도 석유왕이 아닌 단순한 중소형 퍼블리셔에 불과하다. 1년에 게임을 많이 내는 것도 아닌지라 한 게임 한 게임 한글화할 때 신중할 수밖에 없다.

이후 일본 본사가 해체된다는 발표가 나와 한글화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그 이후에도 사이버프론트 코리아는 정상적으로 영업하고 있다. 오오 사프코 오오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내에 위치한 대구지사도 생존여부 확인됨.

3. 2010년도 한글화의 선봉장

여기까지 보면 알겠지만, 2013년 말까지 퍼스트 파티 게임을 제외하고 한글화 게임의 출시가 지지부진하던 시기에 꾸준히 한글화를 하여 발매하였고, B급 게임이라도 한국 시장에서의 판매량은 한글화의 유무가 결정적이라는 것을 입증한다.

물론 한글화의 배경에는 여러가지 근거가 있겠으나 CFK가 기록한 한국어 버전 게임의 판매량은 한국의 유통사들이 외국의 게임사를 설득하는데, 혹은 한국 진출을 계획하는 외국 게임사들에게 실질적인 자료가 되었으며, 그 결과 2014년부터 한국 콘솔시장은 2000년대 PS2를 연상하게 하는, 다량의 한글화 게임이 출시되기에 이르렀다.

즉, 조금 과장해서 이야기 한다면 1990년대 손노리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통해서 아마추어 회사 중심으로 흘러가던 한국 게임 시장에 기업의 대폭적인 투자를 이끌어 내었듯, 2010년대에는 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그 역할을 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4. 비판

2014년 초 까지만 하더라도 CFK처럼 한글화를 많이하는 회사가 없었기에 한글화 자체만으로도 찬양을 받았으나, 다른 유통사들도 한글화 대열에 동참하면서 한글화에 묻혔던 비판들이 수면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4.1. 일본 선발매 콘솔타이틀과 파생상품의 유저번역 금지

주 계약처인 컴파일하트가 2013년 기준으로 거의 공장 급으로 게임을 찍어내는데 이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해 일본과의 간격은 점점 벌어지고 있고 나라마다 DLC나 패키지 구성품이 가끔식 다를 때가 있어 직접 해외구매에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일본어 실력이 낮아도 플레이가 할만하냐는 질문들이 가끔식 올라오기도 한다.

그에 따라서 번역물들이 줄줄 올라오기 시작했으나, 번역물 때문에 CFK의 판매량이 떨어지는 거 아니냐는 유저들의 신고로 인해서 정식 공지가 올라왔다.
링크1
링크2

이후 사측에서 제재를 가하게 되면 피곤한건 번역자 본인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번역자들은 번역을 중단했다.
CFK가 파생상품의 판매에 소극적인 상황에서의 저작권 주장으로 여신통신같은 글로 써져있는 파생상품이 직격타를 맞았다. CFK측은 아이디어 팩토리측에서 권하기는 했으나 한국시장이 성숙하지 않아서 거절했으며 나름대로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밝혔으나 # 아직 빠르고 충분한 공급이 되지 못하고 있어[5] 유저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넵튠 리버스2의 국내 발매 당시에는 컨텐츠의 번역을 애매하게 막아 둔 상황에서 이러한 물품을 한정판 특전으로 돌리고, 한정판의 가격을 일반판의 약 두 배 가까이 책정하여 비판을 받았다.

그렇다면 왜 발매되지 않고 있는가? 이문제는 돈이라는 아주 단순한 이유로 설명가능하다. 파생상품은 2차 저작물에 속한다. 1차저작권자가 컴파일하트 라고해도 2차저작권자와는 따로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야한다. 즉 라이센스를 받아야 하는 업체가 둘이 된것이다. 그렇다면 2중으로 라이센스 계약을 해서까지 파생상품을 발매할 만큼 한국이 큰 시장일까? 불행히도 절대 아니다.[6]

원작이 만화이거나 에니메이션일 경우도 관련 파생상품도 상당히 적고 진짜 유명한 작품이 아니면 잘 안팔린다. 에니메이션 열성 시청자가 한국에서도 못해도 수만명에서 수십만명이다. 그런데도 상당수의 에니메이션 파생상품은 팔리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게임원작에 1만장 미만으로 팔리는 작품의 파생상품의 시장성은 불보듯 뻔한것이다.

내놓는다고 해도 적자이거나 악성재고가 될뿐이다. 충분한 시장성이 있었다면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가 아닌 다른 업체가 어떤 식으로든 상품을 내놓을것이다.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 이외의 어떤업체도 관련 상품을 내놓으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넵튠 관련 제품 시장의 현주소이다.

그렇다면 회사 차원에서 방관하면 되지 않냐고 되물을 사람도 있겠지만 나중에 이것이 문제가 될경우 누가 손해이고 누가 책임을 져야할지를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하다.

4.2. 늑장 패치와 일본에 비해서 비싼 DLC

2014년부터 봇물이 터진 한글화의 발표와 발매로 찬양을 받는 CFK이지만, 사후지원의 미흡함으로 유저들의 아쉬움과 해비유저들의 불만도 함께 듣고 있다.

특히 게임의 버그가 수정되지 않거나 늦어 지는 문제가 계속 지적되고 있다.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블랙하트가 한글화 하면서 나타난 버그[7]에도 수정패치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이 없다. 내시체를 넘어서 가라가 일본 패치후 수개월이후에나 비로소 패치가 올라온 적이 있으나 넵튠 리버스1편[8]과 2편의 버그[9]의 패치도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점을 볼때 아예 나오지 않을것이라고 보는 유저도 있다. 원래부터 자잘한 패치를 잘 안해주는 문제는 있어 왔지만 현시점에서는 에서는 너무하다는 평이다.

그러나 여기서 분명하게 알아둬야 할점은 버그패치는 제작사에서 나서야만 해결할수 있다는 점이다. 당연하지만 유통사는 소스코드의 수정권한이 없다. 유통사는 요청만 할 뿐이지 수정을 할 수는 없다. 제작사가 신경써서 진행한다면 빠른 패치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만큼 느려질 수밖에 없다. 즉, 이 문제를 무조건 유통사인 사이버프론트 코리아의 잘못으로 볼수는 없다는 것이다. 사이버프론트 코리아가 버그패치가 가능함에도 비용 문제로 패치를 내주지 않고 있다면 문제가 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한국어판에는 적용이 힘든데 이 문제를 제작사인 펠레스티아 쪽에서 해결해주지 않았기에 적용 못한다면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의 잘못은 아니다.

DLC 가격 책정에도 불만 중 하나이다. 넵튠 리버스 1의 추가 캐릭터의 가격은 일본이 200엔인 반면, 한국은 3000원이다. 일반적으로 100엔당 1000원으로 따지므로 약 일본보다 약 1000원 가량 비싼 격이다. 격신 블랙하트의 경우 캐릭터 추가의 가격은 일본이 500엔인데 반해 한국은 6500원이라는 과한 가격 책정을 하고 있다. 다만 번역비용이나 라이센스비용 등을 고려한다면 실제로 CFK가 취하는 이익은 생각보다 적을 수 있다. 즉, 1000원가량 비싸다고 하여 1000원이 모두 CFK의 주머니로 갈 가능성이 낮다는 것.

4.3. PC 스팀 발매 와 한글 패치 논란

2013년을 기점으로 마벨러스, 아이디어 팩토리 등의 회사들이 스팀으로도 자사의 게임을 내기 시작하였는데, 해당 게임들의 PC판은 비한글화로 출시되었다. CFK의 발매 상황이 모바일, 콘솔이 중심인 CFK인만큼 앞으로도 PC판 계획은 요원해 보이는 회사로 보여 유저들이 발벗고 한글화 작업에 나서려다가 최근에 밝힌 유저한글화에 대한 입장 때문에 반발을 얻고 있다.
지 밥그릇이 아니니깐 상관 없다는거지 뭐.
B급 타이틀 한글화로 매출을 올리는 회사의 밥그릇을 걷어차기!
저작권자의 주장이기 때문에, 콘솔 게이머들에 한해서 번역을 막는 그 자체는 다들 수긍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CFK는 어디까지나 콘솔판에 타이틀에 대한 권한만 있고 PC판에 대한 판매 권한은 없다. 실제로 스스로도 그렇게 말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제재를 가할 것이라는 것인데 이에대한 반발이 많으며 또한 PC판권을 가진 고스트 라이츠가 모드 OK라고 했고 한글패치도 모드의 일종으로 볼수 있으므로 문제될것이 없지 않냐는 주장도 있다.

사실 판권과는 별개로 저작권 법상 문제의 여지가 많다. 이것은 번역 저작권과 관련되어 있는데 번역물도 개별의 저작물로써 보호된다. 당연히 한글패치도 번역물인데 이경우는 원저작권자의 허락이 없는 번역물이라는점이다. 한글패치는 독자적인 하나의 모드로 취급될수 있지만 그것이 저작권법에서 자유로울수 있는 이유가 될수가 없다.

그리고 이경우는 일본어 -> 영문으로 번역한것을 다시 한글로 재번역하는것인데 이경우 원저작권자인 컴파일하트와 2차 저작권자인 고스트라이츠 양쪽 모두로 부터 허락을 받아야만 한다.[10]

게다가 한국에서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가 공식적으로 번역의 허락을 받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법적으로 문제가 비화될수 있다. 한마디로 정리해서 PC판의 판권과는 별개로 번역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가 가능하다.

이러한 번역 저작권은 자막 제작자를 고소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며 판권이 복잡하게 얽힌 작품의 로컬라이징 발매가 쉽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원작이 만화 또는 소설인 게임을 한글화 시켜서 발매하기 위해서는 게임제작 회사와 원 저작권자인 작가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당연히 라이센스 비용도 몇배로 증가하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초차원 게임 넵튠을 비롯한 컴파일 하트 게임의 PC판의 정식 유통이 불가능한 문제와도 연계되어 있는데 스팀의 유통사는 고스트라이츠이다. 컴파일하트가 직접 스팀에서 유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한국에 발매하려면 원 저작권자인 컴파일 하트와는 별개로 고스트라이츠에 또다시 판권료를 지불해야만 한국어판 발매가 가능하다.

여담으로 슈퍼로봇대전과 같이 판권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작품의 경우 판권문제로 일본이외의 국가에는 정식 발매 조차 힘들정도이다.

그렇다면 왜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는 유저 한글패치에 민감한가? 이는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의 영업 방식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의 게임은 라이센스 비용이 낮은 B급 타이틀을 한글화 시켜서 어느정도의 판매량을 확보하는 방식의 판매 전략을 취하고 있다. 현재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에서 내놓은 게임중 가장 인기가 좋다는 넵튠 시리즈도 1만장을 넘긴 게임이 없다.휴대용 게임 판매량에서 살짝 언급된 넵튠 시리즈 판매량
[11]

한글화가 유일한 이점인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의 게임을 유저 한글화시켜서 발매한다면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의 게임의 가치도 떨어지며 조금이라도 유저가 다른 기기로 이탈한다면 회사입장에서는 손해로 직결될수도 있다는점이다.[12]
만약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가 디지털 터치H2인터렉티브처럼 가끔씩 비한글화 선발매 후 한글판을 내놓은 식이라면 딱히 한글패치를 반대하지는 않을것이다. 그러나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는 판매량은 낮지만 유저 충성도는 높은 게임을 한글화 시켜서 유통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기에 그만큼 유저 한글패치 문제에 민감할수밖에 없다.

5. 용자 행적의 사례(…)

  • 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PC게임을 한글화한 적이 있는데 그 게임이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지육성계획인게 충공깽. 이 작품은 사이버프론트코리아의 첫 한글화 작품이다.[13]

  • 2012년 1월 중순 한 네티즌이 컴파일 하트社의 미연시인 터치, 하자! -Love Application-를 정식으로 발매할 예정이 있냐고 문의했는데 개발사와 협의중이라는 답변을 하여 충격과 공포를 주었다.[14] 그리고 2012년 1월 말 터치, 하자!를 정식발매 한다고 하여 루리웹등 각종 게임 커뮤니티를 흥분케 만들었다. 비록 한글화는 차후에 상황을 보고 한다고 했지만 사실상 현세대기 미연시의 한국 최초 정식발매라는 의미가 크다.

  • 2012년 2월 8일 걸 건을 18세 이용가로 심의등급을 받아 유저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반응으로는 CFK 미쳤구나, CFK 영원하라, 사랑해요 CFK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건가 하는 의문을 품는 사람들도 많다. 반응 중 하나를 살펴보면 와이프가 있다면 이런거 못할 건데 ㅎㄷㄷ. 결국 기어이 걸 건까지 최종보스게등위의 심의를 통과해버리면서 정발에 성공했다.

  • 2013년 12월 31일에 아크 시스템 웍스와 협력해 BlazBlue Battle Puzzle이라는 게임을 개발해서 중국에 출시후# 3월말 국내 플레이 스토어에도 출시되었다. 역시 CFK는 살았구나..

  • 2014년 1월 24일에 일본 컴파일하트社의 PlayStation®3 용 롤플레잉 게임 '페어리 펜서 F' 한글화 정식 발매를 발표했다.# 그리고 많은 신자들이 찬양하기 시작했다.

  • 남성향 게임뿐만이 아니라, 정발의 불모지인 여성향 오토메 게임까지 완전 한글화+한국 성우 보이스로 낸 적이 있다... 오오 용자집단 오오. 게다가 고려중인 레벨이지만 밀리언셀러에 PSN 1위도 먹은 오토메이트박앵귀를 한글화할 생각이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 2014년 5월 29일 신차원아이돌 넵튠 PP의 정식한글판 발매일과 가격, 한정 특전 등을 발표했는데... 한정 특전으로 다키마쿠라를 넣는 엄청난 용자짓을 했다. 이쯤되면 무섭다

  • 그리고 닌텐도 3DS 게임인 섬란 카구라 2 -진홍-의 한글화 발매를 저질러 버렸다! # 졸지에 KFC 찬양이 된건 안자랑 바로 해도 거꾸로 해도 느님이다! 사실 이전에도 사이버프론트 코리아는 마벨러스PSP 플랫폼 게임 목장 이야기 슈가 마을과 모두의 소원용사 30, 노 모어 히어로즈 Wii 버전을 한글화해서 출시한 전례가 있었다. 서드 퍼블리셔 가뭄에 시달리던 3DS 진영에는 단비와 같은 소식이었다. 한글화 과정에서 생긴 버그를 수정한 패치도 배포했다.

  • 이것도 모잘라 한계돌기 모에로 크로니클, 오메가 퀸텟을 한글화 하여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용자력의 끝이 보이질 않는다. 마괴신 트릴리온, 데이트 어 라이브도 꿈도 아니다.

6. 유통작품

6.1. 한글화 유통

★표가 된 작품은 한글화가 되었지만 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직접 한글화한 작품이 아니다.

6.2. 비한글화 유통

7. 자체 제작 게임

이쪽은 컴파일 하트 덕분인지 화려하게 부실하니 빠진게 있으면 추가해주세요.

7.1. 스마트폰 게임

  • City & Joy 시리즈 [22]
  • 에코 패밀리
  • Eraser!!
  • Magic Stick
  • 기억의 달인
  • 블레이블루 배틀 퍼즐

7.2. 자체 제작 콘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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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홈페이지에서는 CYBERFRONT KOREA Co.,Ltd (여기서는 Corporate Limited의 약자다.)로 되어있지만 CFK에서 출시한 성마도이야기에는 CYBERFRONT KOREA CORPORATION 이라고 써있다.. 진짜로 사이버프론트한테서 독립을 했나.... 응 했어....
  • [2] 사이버 프론트 제넥스 코리아 시절엔 약칭을 CGK라고 했으나, 사명 변경 이후 CGK에서 CFK가 된다.
  • [3] 이해를 못하겠다면 현재 한국야쿠르트와 일본 야구르트, 팬택와 팬택씨엔아이, 야후!야후! 재팬의 관계을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 [4] 컴파일 하트 게임이 대부분.
  • [5] 국내에선 넵튠 하이스쿨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한정판으로만 접할 수 있다.
  • [6] 다만 CKF가 주로 퍼블리싱하는 컴파일 하트사의 게임은 일본 본토에서 잘 해봐야 초동 3만장, 이외 시리즈는 1만장 내외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수준에 불과하다. 한국의 콘솔게임 시장이 일본의 수십분의 1가량에 불과하고, GTA급의 초 인기작이 아닌 이상 2~3만장 정도의 판매고에도 '대박'이라는 타이틀을 붙이는 것을 감안한다면, 넵튠 시리즈가 수천장 팔리는 것은 전체 시장 크기에 비해 컴파일 하츠 계열 팬덤의 크기가 기형적으로 크고 충성도가 높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7] 시작화면 열화현상, 전투 사운드 깨짐
  • [8] 넵튠 리버스 1편에서는 대화창에서 가끔씩 팔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다. 그러나 복불복식으로 발생하는 버그라서 발생하는 유저가 있는 반면 게임을 끝낼때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하는 유저도 있다.
  • [9] 넵튠 리버스 2에서는 지켜봐줘 던전 진행중 특정 시간대에서 초기화되는 버그가 있다. 일판은 패치되었으나 한국어판은 아직 패치는 되지 않았다.
  • [10] http://www.mcst.go.kr/web/s_policy/copyright/question/question01.jsp
  • [11] 일반적으로 로컬라이징 비용과 라이센스 비용등을 합쳐서 한글화 가능 판매량의 마지노선을 약 1만~2만장정도로 잡는다.
  • [12] 유저 한글패치와 유통사의 충돌은 2000년 초반에 유저수는 적지만 충성도는 높은 게임 시리즈의 PC 게임 발매시에 가끔 일어났던 일이기도한데 여기서도 유통사의 한글 발매를 기다리지 못한 유저들이 한글패치를 먼저 내놓았다가 정식 발매가 취소된 경우도 있었다.
  • [13] 이 게임 발매 이전에는 손오공에서 한글화한 타이틀을 유통한 적은 있다.
  • [14] 예정이 없으면 예정이 없다고 말한다.
  • [15] 북미판을 베이스로 작업했다. 일본판은 잔혹한 묘사 같은게 다 삭제되었는데, 북미판은 삭제 그런 거 없다. 여기에 한글화는 덤.
  • [16] 검색해도 리뷰도 없다. 아가레스트 전기1 메뉴얼에 그나마 발매한다고 홍보 했는데 묻힌듯
  • [17] 발매사도 안고치고 놔둔 버그를 정발한글판에서 수정시켜서 내놓는다고 한다. 거기에 오프닝까지 한글화! 찬양하라 CFK느님 오오
  • [18] 걸 건으로 유명한 알케미스트의 게임이다!
  • [19] 오프닝 영상까지 한글화하는 정성을 보여주었다! 이후 시리즈에서도 충실하게 오프닝 및 엔딩의 한글화를 해주는 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 [20] 스파이크 제작. 예약 특전으로 금메달을 줬다고한다. 전작에 해당하는 작품이 두개가 있는데, 그중 첫번째에 해당하는 작품이 다른 회사에서 정발된 적이 있다. 제목은 '피겨 프린세스-은반위의 요정-'. 헌데 이건 북미, 유럽판을 기반으로 했는지 겉표지에 서양인 사진이 들어가 있다. 표지와 내용물의 갭
  • [21] 이 게임 등장인물중 '김소연'이란 캐릭터가 있는데, 이 캐릭터가 김연아 선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라는게 알려지면서 잠깐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일본어판에서도 이 이름인 걸로 보아 거의 확실한듯. 쿨 시크한 연아씌 사실 츤데레다. 게임 내 포지션은 최종보스이며, 클리어 한 뒤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사용할 수 있다 직접 느껴보자. 그러나 다른 캐릭터보다 스토리가 1/3 정도로 짧다.
  • [22] 대구광역시의 문화네이게이션 어플....
  • [23] 국내 미발매 국내정발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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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3 2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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