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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어인

last modified: 2015-04-13 23:01:5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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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イヤ人(이걸 읽으면 올바른 표기는 "사이야 인") 샤이어이 아니다 사이언도 아니다 다만 영어표기는 Saiyan이나 Sayan (Saiya,Saya + ~n[1] 대충 섀이얀정도로 발음한다.)


종족명 : 사이어인 단 이것은 오역으로 본래는 사이야인이 맞다.야채가 아니라 어채였나
고향별 : 행성 베지터[2] - > 행성 베지터(舊 행성 플랜트)

Contents

1. 개요
2. 고대의 사이어인
3. 신체적 특징
3.1. 동안
3.2. 외모
3.3. 꼬리
3.4. 대식가
3.5. 초사이어인
3.6. 파워업
3.7. 거대 원숭이화(大猿化) 오오자루
3.7.1. 황금 거대 원숭이화(黃金 大猿化) 오우곤 오오자루
3.8. 지구인과의 혼혈
3.9. 성격
3.10. 사이어인의 전투력
3.10.1. 계급
4. 사이어인 캐릭터
4.1. 순혈 사이어인
4.2. 혼혈 사이어인
4.3. 불명
5. 기타 매체에서의 패러디

1. 개요


드래곤볼, 정확하게는 드래곤볼/사이어인 편 이후부터의 스토리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우주의 전투종족야채종족으로 소수민족이다. 최근 밝혀진 설정에 따르면 인구 수는 만 명이 안된다고 한다.[3] 구성원 전체가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전사로 되어 있다. 숫자는 적지만 개인의 전투력이 무시무시할 정도로 강해 환경이 좋은 다른 별을 침략, 공격하여 그 별의 토착생명체를 전멸시킨 뒤 다른 종족에 별을 파는 것을 일로 삼으며 살았다. 외계인 부동산 재개발업자의 용역깡패[4] 한 마디로 본성 자체가 사악한 종족[5]으로 때문에 손오공도 사이어인이 멸망한 것 자체는 '당할만 했지'라는 식으로 쿨하게 넘겼고[6], 애니메이션 오리지날 스토리에선 유난히 원한 관계가 많이 나오는 숫제 악의 축이다(…).[7] 전투력이 높은 종족이 사는 별에는 성인 전사가 들어가 직접 소탕을 하고, 문명 발전 정도가 낮고 전투력이 낮은 종족이 사는 별에는 아기를 보내기도 한다.[8] 지구인과는 종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가질 수 있으며[9] 이렇게 태어난 혼혈 2세들은 순혈을 뛰어넘는 강한 잠재력을 가진다.

고향은 행성 베지터로, 이 별 역시 츠후르(ツフル)인[10]이라는 토착 민족에게서 뺏은 별이다.[11][12] 하지만 초사이어인이 나타날 것을 두려워한 프리더가 행성 베지터를 데스볼로 파괴하여 사이어인은 전멸했으며 외부로 파견나가 있던 라데츠, 내퍼, 베지터 그리고 주인공 카카로트(손오공) 이렇게 넷만 살아남았다. 그 뒤, 프리더는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살아남은 사이어인 셋에게 운석이 충돌해서 행성이 소멸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계속 부하로 거느리고 있었다. 극장판에서는 타레스, 브로리 그리고 그의 아버지 파라가스까지 살아남았다. 그리고 드래곤볼 점프 40주년 기념판에는 베지터의 동생 타블도 살아있는 게 확인되었다.

원작 기준으로 살아남은 사이어인이 딱 넷이라는 설정은 이후 극장판 등에서 사이어인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거짓말로 치부되지만 사실 신극장판을 제외한 구극장판들은 패러렐 월드이기에 아무 상관 없다. 여기에 더해 드래곤볼 점프 40주년 기념판에 등장한 타블까지 합치면 원작자 공인 순혈 사이어인은 등장 순으로 카카로트, 라데츠, 내퍼, 베지터, 타블로 다섯.

그러므로, 드래곤볼 마지막 시리즈인 GT에서 마지막 사이어인인 카카로트는 일성장군의 공격으로 사망했고 베지터가 늙어 세상을 떠나기 때문에, 사이어인은 '멸종한 종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애초에 순혈 여성 사이어인이 한 명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예정되어 있던 일이긴 하지만. [13]

참고로 사이어인의 이름은 모두 '야채 이름'으로 되어 있다. 거기다, '사이어(사이야)'도 일어로 야채 라는 뜻을 가진 야사이(야채)를 아나그램하여 나온 단어. 그러니깐 사이어인들은 모두 식물인간?

변신시 엄청난 기를 방출하거나 머리가 다른 색깔로 변형, 위로 뻗치는 부분은 후대 만화가나 아마추어 만화가들의 오마쥬가 되었다. 대표적으로 크레용 신짱에서 짱구 할아버지 귀경 에피소드에서 짱구 엄마 노하라 미사에가, 목아진(한국 번역) 선생님의 데이트 에피소드에서 나온다.

여담이지만 살아남은 사이어인들중 베지터만이 유일한 상급전사이다.[14] 엘리트 출신인 내퍼와 왕족인 타블조차 상급전사는 아니었다.[15]

고향 혹성이 높은 중력의 별이기 때문에 신체가 강한 종족이라는 설정은 슈퍼맨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슈퍼맨에서 크립톤 행성은 중력이 강하기 때문에 슈퍼맨 같은 크립톤인은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는 설정이 있었다. 현재 시점에서는 폐기된 과거 설정이다.

2. 고대의 사이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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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시대때부터 사이어인들은 야생에 살며 폭력적이고 잔혹한 습성을 가지고 있었다. 드래곤볼 GT 퍼펙트 파일에 의하면 원래 사이어인들은 거대 원숭이들로 지식을 습득하고 인간형으로 변했다고 한다.이게 사실이면 사이어인들이 보름달에 대원화가 되는 것은 인간에서 거대 원숭이로 변하며 강해지는게 아니라 원래의 모습과 힘으로 돌아간다는 말도 된다.

현대의 사이이어인들과 마찬가지로 꼬리가 있지만 가죽옷을 입고 다녔다.

역사에 의하면 소수의 사이어인들은 550년도에 플랜트 행성으로 향하는 길을 찾았다. 플랜트 행성의 주민들인 츠플인들은 고대의 사이어인들을 반겼고 행성을 공유했다고 한다. 고대의 사이어인들은 건조한 황무지에서 살게 됐지만 그와는 반대로 츠플인들은 기술이 뛰어난 도시에서 살았다. 하지만 츠플인들이 고대의 사이어인들을 노예처럼 대하자 고대의 사이어인들은 츠플인들의 도시를 정복했고 종족 자체를 없애 버렸다.

한마디로 고대와 현대의 사이어인의 차이는 베지터 왕이 츠플인들의 과학을 흡수하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볼수 있다.[16]

3. 신체적 특징

3.1. 동안

평생 싸워야 하기 때문에 젊은 시절이 인간에 비하여 매우 길며 얼굴이나 몸이 실제 나이에 비해서 훨씬 더 동안이다. 원래부터 이런 건 아니고 진화의 결과라고. 수명자체도 인간에 비해 길다고 한다.단 전투민족이기 때문에 전사도 많아서 평균 수명은 그렇게 까지는 아니라고 한다.거기다 대전집 설정이지만 어느 정도 연령이 되면 급격히 노화가 진행된다. 나중에 부우 편까지 가면 외모 차이가 많이 나서 부르마치치가 고민하게 된다.[17]
부우 편 후의 10년 후의 캐릭터 대조표에는 대놓고 변함 없다라고 나온다.[18] 흠좀무...

치치:주름살이라도 펴야 할까?
브루마:입 다물어! 이래뵈도 "사모님 젊으시네요"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구!! 시간이 지나도 전혀 변하지 않는 너희 사이어인이 괴물인거지!! 다음에는 신룡에게 젊게 해달라고 소원 빌 거야.

사실 토리야마 아키라가 나이든 손오공과 베지터를 모종의 이유로 그리기 싫어서 저런 설정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귀찮아서라든가...귀찮아서라든가...그래놓고 설정 충돌이 없다는 게 공포.[19] 다만 비교적 노화한 묘사가 적기는 해도 청년 오공과 장년 오공, 청년 베지터와 장년 베지터 사이에 디자인 차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주름 같은게 조금 추가되긴 했다.)

은하 패트롤 쟈코에서 사이어인이 젊은 시절이 인간보다 길어서 동안인 것 뿐만 아니라 아예 성장 과정이 인간과 다름이 밝혀졌다. 사이어인은 청년이 될 때까지 유아체형인 채로 적을 방심시키다가 한순간에 전투에 맞는 체형으로 성장하고 그 이후로는 거의 노화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설정은 손오공이 신에게 수련을 받은 3년동안 몰라보게 키가 큰 것과 트랭크스, 손오천이 원작 수년 후를 배경으로 하는 극장판 등의 후일담에서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외모인 것을 설명해 준다. 하지만 같은 혼혈인 손오반은 성장에 관해선 인간 쪽의 형질이 나타났는지 점진적으로 성장했다.

허나, 미래의 트랭크스는 연도상 신과신의 본편 트랭크스와 비슷한 나이에 더 성숙해 보였는데. 이에 관해서는 초전집 4권에서 현재/미래 트랭크스는 동일 인물이긴하지만 여러가지 요인이 겹쳐서 이러한 소소한 차이점등이 나타났다고 설명하고 있다.

3.2. 외모

구극장판 한정 설정으로 타레스 편에서는 타레스가 '하급전사는 타입이 몇가지 없어서 얼굴이 붕어빵'이라고 한다. 원작과는 관계 없는 설정이다.

잘 보면, 사이어인들은 그 부모의 외모를 거의 그대로 이어받는 듯하다. 버독의 둘째아들 손오공은 버독을 그대로 빼다 박았고, 그 손오공의 둘째아들인 손오천도 역시 손오공을 그대로 빼다 박았다. 사실 손오반도 얼굴만 놓고 보면 지 아빠랑 상당히 닮았다. 베지터도 자신의 아버지인 베지터왕과 수염과 덩치 빼고는 다른 부분 없이 빼다 박았다. 이런 것을 보면 사이어인이 그 부모의 외모를 그대로 이어받는다는 것이 거의 사실로 생각되며, 조상이 같은 사이어인은 거의 같은 외모를 가질지도 모른다. 나름대로 설득력이 있는 주장인 셈. 손오공과 손오천의 경우를 볼 때는 둘째 아들이 부모와 같은 외모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법칙이 성립할 수도 있지만 베지터의 경우가 있기 때문에 랜덤일지도 모른다.근데 왜 브로리는 파라가스 안닮았지 엄마 닮았나보지 라데츠도 지 아빠 엄마 양 쪽 다 안 닮았는데!?

그리고 순혈은 머리카락 모양이 태어난 이후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단적인 예로 손오공과 베지터는 정신과 시간의 방을 들어갔다 나와도 머리모양이 변하지 않는다. 반면, 혼혈인 손오반은 어릴 때부터 머리 모양이 꽁지머리 -> 호섭이단발 상고머리 -> 꽁지머리 등 다양하게 변천해 왔으며, 트랭크스도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머리카락이 자랐다. 손오천도 아버지 손오공과 헤어스타일이 아주 똑같아서 헷갈리기가 쉽기 때문에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순혈의 경우 머리 색깔은 모두 검은색이다. 부활한 프리더가 지구를 침공할 때 트랭크스가 초사이어인으로 변해 프리더를 제압하는 광경을 목격한 베지터가 트랭크스의 정체를 캐물을 때 순혈 사이어인이라면 머리색이 모두 검은색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극장판에 등장한 타레스, 브로리와 브로리의 아버지인 파라가스도 머리색이 검은색이며 여타 회상장면에서 등장하는 모든 사이어인들도 검은색 머리를 하고 있다.

그러나 GT에서의 베지터를 보면 머리 모양이 불변으로 알려진 순혈 사이어인조차도 미용실에서 헤어스타일을 어떻게든 바꿀 수 있긴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손오공의 머리 모양도 미용실에서 잘만 다듬으면 바뀔 수 있다는 소리인데 이때까지 손오공이나 GT전의 베지터가 헤어스타일이 변하지 않은 것은 애초에 머리 모양 자체가 변하지 않았으니까 미용실에 갈 필요가 없었던 듯 하다.

아마도 머리모양이 이상하게 변하거나 하지 않는다는 말은, 일단 미용실에 가면 변화할 수 있으나 최종적으로 완성되는 머리모양은 태어날 때 고유의 머리모양이라는 것. 그러니까 머리카락이 일정 길이 이상 안 길어진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위의 가설이 맞다면, 내퍼가 대머리인 이유도 설명된다. 사이어인 불변의 헤어스타일 때문에 "내퍼는 날 때부터 대머리였는가?"라는 의문도 있었으나 TV판 스페셜인 버독 편에서 보면 내퍼는 머리카락이 있다. 일단 코믹스가 원작이니, 코믹스에 따르면 절대 변하지 않는게 맞는듯 하나 모종의 이유로 머리를 밀어버렸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라면 머리스타일은 바뀌지 않으나 탈모는 막을 수 없는 사이어인의 하나의 숙제일지도..

3.3. 꼬리

거의 인간과 비슷하지만 엉덩이에 원숭이 꼬리와 비슷하게 생긴 꼬리가 달려 있다.

이 꼬리는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지만 약점도 돼서 꼬리가 잡히면 제대로 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20][21] 그러나 수련으로 극복하는 것이 가능하다.

의외로 쉽게 잘리지만, 잘라도 얼마후에 다시 돋아난다.베지터의 설명에 의하면 거대 원숭이화에 꼭 필요한 기관이다. 침공당시의 사이어인들은 전부 꼬리를 허리띠처럼 허리에 감아두고 있었다. 헌데 프리더 편 이후에는 등장하지 않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되면 사라지는지도?(사실 작가의 귀찮음일 가능성이 높다...)

일단 오공은 일단 지구의 신이 달을 복구시키기 위해 더이상 꼬리가 자라지 않게 막아버렸고 베지터는 알아서 자라겠지...하고 놔뒀지만 결국 자라나지 않았다. 오반도 거대 원숭이화를 본 피콜로가 위험요소로 판단, 잘라냈지만 다시 자라났고 베지터에게 꼬리가 잘린 후엔 더이상 자라나지 않았다. 오천과 트랭크스의 경우는 태어날때부터 없었으며 2003년 소년 점프 미국판 창간호에 실린 토리야마의 인터뷰에서는 열성유전이라고 했다. 또한 이렇게 꼬리 없이 태어난 혼혈 2세들은 전우주에서 유례없이 강한 천재아로 태어난다고 한다.

하지만 초사이어인4로 변신하기 위해서는 이 꼬리가 필수이며 달보다 더 강한 에너지를 받으면 변신이 가능하다. 물론 그전 변신단계인 황금원숭이 상태에서 이성을 컨트롤 해야만 초사이어인4로 변신이 된다.

3.4. 대식가


손오공이 나오는 장면만 보면 된다
공통적으로 엄청나게 많이 처먹는다. 강한 만큼 칼로리가 많이 필요한 것일까? 대표적인 예는 50만 제니(정확히는 47만)나 되는 우승 상금이 오공의 한끼 식대로 다 털려나갔을 정도니... 이것도 사실 더 먹을 수 있는데 식당 재료가 다 떨어져서 멈춘 것. 식사를 멈추면서 한 말이 할아버지가 과식은 하면 안 된다고 한 적이 있으니 여기서 그만두겠다고 한다. 만약 재료가 더 있었고 과식했으면 무천도사는 쫄딱 망했을 삘.[22] 무천도사의 집에서 일주일치 식량를 다 먹은 적도 있고...참고로 이만큼 처먹은게 12살 꼬맹이일 때다. 심지어 그 간지 폭풍 베지터조차 먹을 때만큼은 귀엽다(...).

순혈이냐 아니냐는 가리지 않는 듯. 혼혈인 손오반이랑 손오천도 식사량은 엄청 많다. 부르마 치치 더더욱 지못미. 그나마 부르마는 부자이기라도 하지...

일단 선두 하나로 배가 어느정도 든든해졌다는 걸 보면 한 끼에 대충 사람 10일치 먹을 양은 먹어야 되는듯 하다. 단 이것도 어느정도 든든해졌다지, 빵빵해졌다는 아니다.

작중 크리링은 사이어인의 대식을 보고 기겁을 해 우주 최강의 위를 가지고 있다고 평했다.

만화적 과장이 들어간 표현임은 틀림없지만 전투 민족이라서 왕창 먹어둬서 저장해 둔 다음 두고두고 쓸 수 있는 건지도 모른다.

3.5. 초사이어인

사이어인은 초사이어인이라는 전설의 전사로 각성할수 있다. 초사이어인 항목을 참조.

3.6. 파워업

전투 중 죽을 고비를 넘길수록 더욱 강해진다고 한다. 정확히는 빈사상태에서 살아나면 전투력이 높아지게 되며, 손오공은 어렸을 때부터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겨왔기에 하급전사인데도 강해졌다. 또한 일부러 심각한 부상을 입은 후 선두 등으로 회복함으로써 전투력을 상승시킬 수도 있다. 오공의 아버지 버독도 하급전사였지만 수많은 빈사 상태를 넘어서서 순수 전투력으로만 보면 명문가 출신인 내퍼의 2배 이상이다.(내퍼는 4천 버독은 1만 전후) 다만 죽음의 고비를 넘긴다는 게 말 그대로 까딱 잘못하면 죽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이런 파워업을 하는 경우는 굉장히 희귀하다고 한다. 밑의 전투력 항목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사이어인은 우주 전체에서도 최강 클래스의 전투력을 가진 종족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 자체가 잘 일어나기도 힘들고.

자해에 관해서는 미묘한 면이 있는데, 손오공이 자해에 가까운 방법으로 전투력을 올린 반면 베지터는 자해로는 전투력이 오르지 않는다고 한다. 일단 오공은 최대 전투력을 내면서 자해에 가까운 수련을 했지만 베지터는 전투력을 크리링에게 뚫릴 정도로 낮춰서 자해를 했기에 죽기 직전의 전투력 상태에 "반비례"해서 전투력이 오를 가능성도 있다.[23]

죽음의 고비를 넘길수록 강해지는 것은 죽기 직전 상태에 반비례하기보다 초사이어인이 되기 위한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실제 작중에서도 베지터가 예사롭지 않은 파워업 과정을 놓고 자신이 초사이어인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하고 있는 걸로 봐서(기뉴특전대 지스와 싸울 때 대사) 초사이어인에 가까워질수록 죽을 고비를 넘길 때 파워업 폭이 커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애초에 이런 사이어인의 특성이 초사이어인이 되기 위한 일종의 과정으로 보인다. 즉 아무리 엄청난 분노를 겪는다 해도 이런 초사이어인에 다가가는 과정이 없으면 단순히 분노만으로 초사이어인 각성이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크리링이 탬버린에게 살해당했을 때나 친구들이 내퍼에게 살해당했을 때)

즉 베지터가 작중 계속 언급하는 것처럼 일정한 죽음의 고비를 넘겨 충분히 근접상태가 된 이후 분노라는 기폭제로 초사이어인 각성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말해 죽음의 고비를 넘길 때마다 강해지는 것 자체가 초사이어인이 되기 위한 과정이지 사이어인의 영구불변의 특성은 아니라고 보인다. 실제로 초사이어인이 된 이후 죽음의 고비를 넘긴 이후 더 강해졌다는 묘사는 보이지 않는다.[24]

죽을 고비를 넘긴 적이 없는 손오천, 트랭크스는 치고 박고 놀다보니 어느새 초사이어인이 되어 있었다.라고 하는데 대전집의 설명에 따르면 꼬리없는 사이어인과 지구인의 혼혈은 초천재아로 초사이어인으로의 각성도 자연적으로 습득한다고 되어있다. 결국, 죽을 고비를 넘기면 강해진다는 건 '일정 수준까지의 전투력'에 까지만 유효한 것으로 보인다. 즉, 죽을 고비를 넘기다보면 하급전사도 상급전사에 근접할 정도로 가까워질 만큼 강해진다는 뜻이다. 한편 그 이후 더욱 강해지는 것은 개개인의 수련이나 잠재력의 수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추측된다.[25]

셀 같은 경우도 자폭으로 소멸한 듯 보였으나 18호 없이도 완전체가 되어 순간이동까지 탑재한 사기급의 귀환을 한 차례 선보이는데, 이 때 한 설명이 "아마 죽음의 문턱에서 강해지는 사이어인의 세포 덕분일 거야." 사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완전체 셀 본인이 죽도록 갈궜던 초베지터(...)도 진작 강해졌어야 하지 않을까. 결론은 마법의 단어 케바케. 일단 셀의 경우에는 사이어인만이 아니라 다양한 외계인의 세포가 부가된 괴물이므로 셀의 파워업이 사이어인과 완전히 같은 원리로 진행된다고는 볼 수 없다. 셀만 한계선이 완전체까지 올려져 있다고 보면 간단하다.

이놈의 야채인간들은 죄다 자해공갈단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뭔 뿌리만 남겨도 계속 자라는 잡초도 아니고(...)

몇 가지 추정론을 더 내놓자면, 오공이 최초로 크리링의 죽음을 마주했을 때는 슬픔이 분노보다 더 컸기 때문이고, 이후 내퍼 등에게 살해당했을 때는 친구들의 죽음을 "직접적으로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 큰 분노를 못 느낀 게 아니냐는 말도 있다. 훗날 오천, 트랭크스 등이 초사이어인으로 쉽게 변한 것은 혼혈이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거의 항상 붙는다. 다만 오반의 경우 아버지를 닮아 너무 순박해서 분노를 잘 느끼지 못했다거나 혼혈인데다가 거의 동시대에 태어난 오천과 트랭크스 상호간의 영향때문에 변했다는 설도 있지만...

결국은 작가가 애초 계획에 없던 작품들을 만들어가면서 생긴 부가설정들일 뿐이다. 드래곤볼은 원래 피콜로전에서 끝내는 것이 작가 의도였고, 인기가 많아서 후편들도 생겼던 것이다. 추가설정으로 생기는 구멍들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다.

일단 공식 설정상으로는, 초사이어인1은 최소 1억 5천만 이상의 전투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투력을 기본 상태의 50배로 뻥튀기시켜 준다고 한다. 따라서 기본 전투력이 300만을 넘은 상태에서 강한 분노가 기폭제가 되어 각성한다고 보면 될 듯. 사실 마인 부우 편의 빌어먹을 꼬맹이 두 놈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들 비슷한 조건에서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했다.[26] 저 꼬맹이 두 놈은 그냥 개그 캐릭터 보정 정도로 생각하자. 사실 개그 캐릭터가 맞기도 하고

3.7. 거대 원숭이화(大猿化) 오오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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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어인들은 보름달을 보면 거대 원숭이 괴물로 변신한다. 이때 덩치는 본래 체구보다 40배 더 커지고 전투력은 평상시의 10배나 강해진다. 하지만 꼬리를 자르거나 보름달을 파괴하면 변신이 풀린다. 손오공의 꼬리는 만화 초반에 몇번인가 잘렸다가 다시 돋아났고, 베지터의 꼬리는 야지로베가 잘랐다.

사이어인들을 악명 높은 전투민족으로 군림시킨 사기 능력.[27] 이론적으로 이 능력을 사용하면 라데츠(전투력 1500)가 베지터 급으로 강해진다. (10배인 전투력 15000)(...) 베지터가 사용하면? 프리더 일당 내에서는 프리더콜드 대왕을 제외하면 아무도 감당할 놈이 없다. 하지만 여기에는 반론이 있는데 밑에서 언급한다.

TV판 버독 스페셜을 참고하면, 하급 사이어인들은 보름달이 있는 별에 떼로 몰려가서 한꺼번에 변신 -> 쓸어버리기라는 전법을 즐겨 쓴 것 같다. 프리큐어[28]

한편 이 능력은 보름달에서만 나온다는 1700만 제노 이상의 부르츠파를 눈으로 흡수해야 발휘된다고 한다. 그러나 일부 사이어인들은 자신의 체력을 소모하는 대신에 1700만 제노 이상의 부르츠파를 내는 구체인 파워볼을 만들어 스스로 변신할 수 있다.

또한 베지터는 태어날 때부터 거대 원숭이 괴물로 변신해도 말을 하는 등 이성이 있었으나 손오공과 손오반은 작중에서 이성을 차리는 꼴을 못 봤다. 크리링은 이 둘의 경우 변신했을 때 이성을 잃었다기보다 사이어인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추측했다. 요컨대, 우리 입장에서는 이성을 잃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사이어인의 목적(별의 파괴)을 기억해내 날뛰는 게 아닐까. 지구에서 자랐기 때문에 베지터처럼 스스로의 통제는 안 되는 듯하다.[29] 단, 이것은 수련으로 이성을 유지할 수 있는게 가능하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고대에 사이어인들의 원래 모습이 이 거대 원숭이 모습이었다는 말을 생각하면 대원화는 증폭화라기 보다는 사이어인의 진짜 모습과 힘으로 돌아간다고 할 수 있다.

흔히 고릴라킹콩으로 통용되곤 하지만 작중에서는 그냥 거대 원숭이라고 부르지 고릴라라고 부르는 장면은 없다. 고릴라와는 달리 꼬리가 있다는 점은 그렇다쳐도 거대 원숭이 모드는 개코원숭이의 얼굴을 하고 있는데 비해 작중 엑스트라로 등장하는 고릴라 수인이나 바부르스[30]와는 얼굴형이 판이하게 다르니 고릴라일 기능성은 낮다.

초사이어인의 등장으로 안습해지긴 했지만(...) 이래뵈도 사이어인의 주력 능력임이 틀림 없다. 다만 주인공부터가 그 사이어인인데 활약은 했어도 이 상태가 되어 제정신으로 아군이 되어 주는 건 드래곤볼과 드래곤볼 관련 미디어 믹스 전체를 통틀어서 버독이 유일하다(...), 그런데 더욱 안습한 게, 그렇게 변신해 난입했는데도 도움이 되질 않는다(...) 거기에 추가타로 들어오는 사실, 작중에서 초사이어인 상태와 거대원숭이 상태를 중첩할 수 없다는 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초사이어인 갓+거대원숭이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카카로트라면 몰라도 베지터라면 분명 컨트롤이 가능할 텐데, 왜 안쓰는지 의문이다, 물론 게임이라고 대우가 나아지진 않아서 드래곤볼Z 얼티밋 블래스트의 오프닝에서는 초사이어인 3오천크스한테 쳐맞는 장면이 보인다(...)융합체들 모두가 꼬리가 없어 초사이어인 4가 될 수 없는 것을 화풀이 하는 것일까? 이래저래 묻히는 안습한 능력

3.7.1. 황금 거대 원숭이화(黃金 大猿化) 오우곤 오오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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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GT에서 등장한 거대 원숭이의 초사이어인 버전. 외형은 이름 그대로 일반 거대 원숭이와는 달리 털 색깔이 황금색[31]이고 머리 모양 역시 초사이어인처럼 치솟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일반 거대 원숭이를 능가하는 근육질의 육체를 갖고 있다.
그리고 이 상태가 초사이어인 3보다 더 강력하다. 노멀 상태의 평균 400배의 전투력을 뻥튀기 시켜주는 게 초사이어인 3라면 황금 거대 원숭이는 약 10x50=500배의 전투력으로 상승시켜주면서 일반 초사이언 변신을 능가하는 사기적인 변신이다.

덧붙여 일반 거대원숭이는 입에서 기공파를 발사하는데 황금원숭이는 입에서 초고열의 화염을 방사한다. 드래곤볼 히어로즈에서는 브로리오지터도 변신이 가능한데, 각각 전설의 초사이어인과 초사이어인일적 머리모양이 그대로 남아있는지라 굉장히 보기 미묘하다(...) 또한 둘 다 이 상태에서도 화염대신 각자의 기술을 사용한다. [32]

이 상태에서 이성을 제어하는데 성공하면 초사이어인의 최종 형태인 초사이어인 4로 각성할 수 있다.

3.8. 지구인과의 혼혈

사이어인과 지구인 사이에서는 혼혈아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태어난 혼혈아는 대단히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나게 된다. 이유는 지구인의 유전자와 굉장히 상성이 좋기 때문이라고 한다.

내퍼는 이 사실을 알게 되자, 수십년 간의 홀아비 생활을 청산할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는지 "지구인과의 혼혈을 많이 만들자."라면서 하렘 건설의 꿈을 드러냈다. 이 당시 베지터는 그런 놈들이 많아지면 감당하기 힘들지도 모른다면서 거절했지만 결국 내퍼는 홀아비로 죽고 베지터는…. 내퍼 : 야, 임마! 베지터~!

또한, 오천과 트랭크스의 경우처럼 꼬리가 없는 채로 태어난 지구인과의 혼혈 사이어인 2세는 [33] 우주에서 유례없는 초천재아로 태어나며 굉장히 어려운 초사이어인으로의 각성조건을 무시하며 어느 순간 됬다는 식으로 변신한다고 한다...



3.9. 성격

우주의 깡패, 악마, 괴물.

저런 별명이 괜히 나온 게 아니며 기본 성향 자체가 야만적이고 호전적이라 괜히 다른 우주인들이 사이어인을 두려워하고 기피하는게 아니다. 진짜 마음에 안 들면 누구든 죽인다. 이 누구든이라는 범주에는 자신의 가족/혈육/친족도 들어간다. [34]

실제 가족으로서 정이나 혈족에 대한 구애 같은 것도 없다고 한다. 유일하게 혈족에 관심이 있는 사이어인은 왕족뿐인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혈족 그 자체지, 말이나 행동을 보면 가족 자체로서 정은 없는 듯 하다. 다만, 오공의 부모인 버독과 기네는 단순한 종족번식 이외의 특별한 감정으로 맺어진 경우라고 한다. 또, 버독은 강함 이외에도 동료를 지킨다라는 사이어인으로써는 드문 행동을 하여 다른 사이어인들에게도 동경과 존경을 받기도 했다고하며, 둘의 대화를 보면 버독의 경우는 원래 다른 사이어인들과 마찬가지로 사랑이나 가족애라는 감정엔 둔감했던듯 하나 기네를 만나 변한 듯 보인다.[35] 그렇다는건 사이어인들은 기본적으로 야만적이고 호전적이긴하나 완전한 악이라 보긴 어려울 것 같다. 그냥 못배워서 야만적인거다.

전투민족답게 전투를 매우 좋아하며, 강한 녀석과 자신의 실력으로 싸우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손오공조차도 적인 셀과 싸울때도 다굴이 아닌 1 VS 1 싸움을 고집했고, 베지터도 자기가 관광 타는 한이 있더라도 다른 사람이 싸움 중에 끼어들면 크나큰 굴욕감을 느낄 정도.

몇몇 예외도 있는 듯하지만[36] 대부분 호전적이다. 심지어 싸움을 싫어했던 손오반조차 초사이어인2가 되니 호전적이 되었다.

일족의 수치라 생각되면 바로 없애려하는 비정한 면도 있다만, 사이어인이라는 민족의식 하나만큼은 뛰어난 것 같다. 라데츠가 카카로트를 죽이려 한 이유는 일족을 배신했다고 여겨서이며, 베지터가 라데츠를 살리지 않고 네퍼를 죽인 것은 쓰레기에게 당해 일족에 먹칠을 했기 때문. 물론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종족의식이 가족애, 우정보다 중요시 되는 듯하다.[37] 이런 이유로 하나하나는 별것 아니지만 뭉치면 강한 힘이 생기는 것 같다는 자봉의 말이 프리더가 사이어인을 전멸시키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사실 제일 큰 이유는 프리더가 초사이어인 전설을 두려워해서지만...

하지만 이 성격이 독으로 작용한 경우도 많았다. 베지터의 경우, 셀과 제대로 싸워보고 싶다고 생각해 셀을 완전체로 만들어버리는 삽질을 했고, 손오반도 셀을 가지고 놀겠다면서 죽이지 않았다가 지구가 박살날 뻔했다.

사이어인의 이런 비정함과 옅은 가족애, 그러면서도 높은 종족애는 이들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대로 된 사회를 이루지도 못한 채 고도의 상위 문명을 이룬 타 종족에 기생한 채 살아가던 원시종족이란 점을 감안하면 적당히 수긍이 가는 편이다.

한가지 재밌는 것은 손오공은 베지터를 만난 이후로 사이어인의 특징은 호전성이 더욱 크게 발현되었고 베지터의 경우는 손오공에 감화되어 지구인의 온화한 마음이 눈을 뜨게 되었다는 것이다. [38]

3.10. 사이어인의 전투력

프리더 일당의 자봉, 도도리아나 기뉴특전대등을 비교하면서 사이어인이 사실 우주최강 전투민족이라는 이야기 치고는 그다지 강한게 아닌거 같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이는 큰 착각이다. 애초에 기뉴, 도도리아는 프리더 일당의 최측근, 간부들이자 돌연변이들이며 프리더군 일반병은 라데츠보다도 약하게 묘사된다.[39]

거대 원숭이화 항목을 보면 사이어인이 최강의 종족인 건 거대 원숭이화의 전투력 상승 때문이라고 서술했었는데, 하지만 일본 위키 등에는 프리더 일당에 사이어인보다 강한 전사들이 많았던 건 각 종족에서도 뛰어난 전사들이 모였기 때문이며 종족 레벨로는 사이어인이 최강이라고 한다.

다른 변신 종족과는 달리 변신 시 파워 상승은 크지만 극소수를 제외하면 보름달이 있어야 되는 핸디캡이 있는 사이어인을 작품 분위기에서 최강의 종족임을 강조했던 건 이 이야기를 뒷받침해 준다. 실제로 레벨이 낮은 지구인이었지만 특출난 전사였던 크리링의 경우도 사이어인의 평균 레벨을 넘고 자봉과 도도리아마저 넘었다. 기뉴 특전대의 대장 기뉴는 손오공을 평가할때 이런 말을 했다.

"우리와 같은 돌연변이로 태어난 초천재 전사니까."

쉽게 예를 들어도 순수 지구 출생인 크리링은 전투력을 최대 75,000까지 이루었지만 지구인의 평균 전투력은 5정도에 불과하다. 사이어인은 전투력 1,500의 라데츠가 그 중에서도 하위권이란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 개개인의 평균 적투력을 2,000~3,000 정도로 단정해도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것은 사이어인은 행성침략 방식으로 전사 몇명이 직접 본성으로 처들어가거나 손오공처럼 갓난아기 하나만 보내도 지구레벨 정도는 단독으로 초토화가 가능하다는 수준임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특출난 강함을 지닌 존재가 아니라 모든 종족원이 이 정도 레벨이다.

즉, 사이어인은 종족 전체가 평균적으로 강력한 종족들이 맞으며, 프리더군의 주축 간부나 혹은 상급병사 정도라면 각 종족에서도 뛰어난 전사거나 한계를 넘어선 돌연변이 레벨의 전사들이며 프리더가 직접적으로 스카웃을 제의해서 들어온 전사들도 적지 않음을 알수 있다. 또한 기뉴 특전대는 이 중에서도 최고의 집단.

또한 사이어인을 낮게 평가하는 이유 중 하나가 프리더 일당내에서 베지터의 지위이나 막상 보면 베지터의 지위가 낮다고 할 수가 없다. 우선 일반 요원들은 베지터의 앞에서 자세를 갖추고 경어를 사용했다. 내퍼조차도 내퍼이라 호칭했다. 사이어인과 베지터를 무시하는 건 도도리아 같은 프리더의 최측근 정도이다.

또한 베지터가 경계한 건 프리더와 기뉴특전대, 그리고 최측근 자봉과 도도리아 정도였다. 베지터나 라이벌을 자칭하는 큐이가 그런 자들 바로 아래 등급이라면 결코 낮은 지위라고는 할 수 없다.[40] 일본 위키에도 베지터는 간부라는 언급이 있으며 베지터의 윗 등급 인물의 수를 세 봐도 프리더 일당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간다. 이런 사항들을 조합해보면 사이어인이 종족레벨로서 우주에서 뛰어난 종족이라는 얘기에는 문제가 없다.[41] [42]

이후 드래곤볼이 진행되면서 큐이같은 프리더 군단의 중상위급 전사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강적들이 계속해서 나타나는 것도 프리더 일당과 사이어인이 약하게 보인 이유 중 하나. 하지만 어디까지나 나메크성 사가 이후의 적들이 초월적으로 강한 것뿐이지 여전히 프리더 군단 수준의 실력자들은 흔한 레벨이 아니다. 전개 중~후반의 적들은 다른 세계인 마계 출신의 데브라, 혹은 인조인간, 처럼 자연 생명체가 아닌 경우가 많았다.

이런 존재들보다 약하다고 해서 프리더 일당의 실력자들이나 사이어인의 종족레벨을 낮게 볼 수는 없는 것이다.

3.10.1. 계급


대전집 4권의 사이어인 종족항목을 보면, 사이어인은 하급전사, 엘리트, 초엘리트로 나뉘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버독 에피소드가 끝나고 나온 최강 점프 3월 원작가 인터뷰에서는 전투력이 높아지면 하급전사라도 승급이 가능하다고 나왔다. 정확히는 계급을 정하는 기준은 태어날 때 잠재적인 전투력으로 정해진다고 하며 여기서 계급에 비해 전투력이 크게 성장하면 일단 승급은 가능하다고 한다.

일단 설정집, 인터뷰, 작중묘사를 종합해볼 때.

하급전사 = 하급전사
중급전사 = 엘리트
상급전사 = 초엘리트 [43] 로 치환될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인터뷰 대로라면 실제 왕족이면서 베지터 왕의 다른 아들인 타블조차 상급전사가 아닌 셈이고, 중급전사는 혹성 베지터에서 딱 10명이었고 상급 전사는 이때 베지터 왕과 베지터뿐이다.

즉 12명을 뺀 모든 사이어인들이 하급 전사라는 말이다.

그리고 여기서 앨리트 가문출신인 내퍼와 하급전사인 버독에 대해서 의문과 오류가 일어난다. 버독의 전투력은 스페셜 기준으로 1만 전후인데 반하여 내퍼의 전투력은 4천이었는데 베지터 왕가에서 내퍼의 가문에 왕가 직속의 엘리트 칭호를 부여한거나 내퍼 본인조차 하급전사 출신을 깔보는 투로 발언을 한거나 묘사상으로는 중급으로 보인다.

하지만 드래곤볼 풀컬러판에서 토리야마의 일문일답에 의하면, 라데츠와 내퍼의 지위는 같다.라고 한다. 즉, 내퍼역시도 하급전사라는말. 다만 그 하급전사중에서 특출난 집안출신이었다는 자부심이 있었던 듯.

즉,위의 공식은 치환되지 않는다는게 밝혀졌다.

다만 애초에 사이어인 사회에서 중급 상급전사는 총 12명이니 이 12명에 안들어간다고 해도 충분히 사이어인 상위가 될수 있다.(...) 실제 12명을 빼면 전부가 하급 전사이니 하급전사에서 상위면 충분히 사이어인 사회에서도 상위가 된다.

4. 사이어인 캐릭터

4.1. 순혈 사이어인

  • 카카로트(손오공) - キャロット,Carrot,당근
  • 베지터 - ベジタブル,Vegetable. 베지타블의 앞부분인 베지타에서 따왔다. 뜻은 야채.
  • 내퍼 - 일본어 '菜っ葉(なっ-ぱ)'의 음차. 중국어로 양배추라는 말이 있었으나 잘못 알려진 것이다. 정작 대만에서는 拿帕(napa), 대륙에서는 那巴(naba)로 음차되었다. 뜻은 푸성귀.
  • 라데츠 - ラディッシュ,Radish, 순무
  • 버독 - バーダック,Burdock, 우엉
  • 기네 - ネギ(네기=파) (버독의 아내이자 카카로트, 라데츠의 어머니)
  • 베지터왕 - 어원은 당연히 아들들과 같은 야채 Vegetable
  • 타블 - ベジタブル,Vegetable에서 따온 건 베지터와 같지만 이쪽은 뒷부분인 타블을 따왔다. 베지터와 합치면 베지타블이 된다. 본격 야채왕자들
  • 타레스 - レタス(레타스=양상추)의 아나그램. 스는 놔두고 레타를 뒤집은 이름.
  • 브로리 - ブロッコリー,Broccoli, 브로콜리
  • 파라가스 - アスパラガス,Asparagus, 아스파라거스(브로리의 아버지)
  • 토마 - トマト,Tomato(토마토) (버독의 동료)
  • 세리파 - パセリ(파세리=파슬리) (버독의 동료, 여자.)
  • 토테포 - ポテト(포테토=감자) (버독의 동료)
  • 팜프킨 - パンプキン(팜프킨=호박) (버독의 동료)
  • 오니오 - オニオン(오니온=양파) (네코마인Z에 등장하는 사이어인)

4.2. 혼혈 사이어인

4.3. 불명

  • 바이오 브로리 - 브로리의 유전자를 기초로 한 이오 전사. 순혈인지 혼혈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44] 복원 중 모종의 조작을 가했다면 혼혈. 복원만 해낸 것이라면 순혈로 분류된다.

5. 기타 매체에서의 패러디

전상영 화백의 만화 미스터 부에서는 초사이어인을 패러디한 초싸릿골인이라는 게 있다. 상세한 내용은 미스터 부 항목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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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종족, 국가출신을 나타내는 접미어
  • [2] 신극장판에서 신룡왈 행성 베지터에서 사악한 사이어인이 날뛸때 초사이어인 갓이 출몰했다고 언급하면서 원래의 행성 베지터가 있었다는게 증명되었다. 그후 어떤 경위로 이 행성이 박살나서 행성 플랜트(행성 베지터)에 정착하기 전까진 우주를 표류한것으로 추정.
  • [3] 별이라고는 해도 전체 인구수는 수천 명 정도이다. 라고 드래곤볼 마이너스에서 나왔다.
  • [4] 정확히는 프리더 일당의 일이며 사이어인들은 프리더 일당에 소속되어 있었다.
  • [5] 드래곤볼 Z : 신들의 전쟁에서 신룡의 설명에 따르면 옛날 소수의 선한 사이어인들이 나쁜 짓을 일삼는 동료 사이어인들을 벌하기 위해 1명에게 힘을 모아 초사이어인 갓이 되었지만 제한시간 때문에 변신이 풀리고 혹성 베지터가 악한 사이어인들에게 점령되면서 초사이어인 갓의 전설이 잊혀졌다고 한다.
  • [6] 이건 다른 우주인들도 마찬가지라서 악행을 저지르고 살았던 사이어인들의 멸망을 아주 기뻐했다.
  • [7] 사실 GT에 등장하는 베이비도 사이어인에 대한 복수심으로 탄생한 인공생명체니, 어떤 의미에서는 선조들이 벌인 업보를 애꿎은 오공이 쓰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 [8] 이는 사이어인의 수가 많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아기를 보내놓고 아기가 성장하면서 그 행성을 초토화하는 방식을 이용하는 듯. 손오공 역시 아기인 상태에서 지구로 보내졌다.
  • [9] 사실 겉모습도 원숭이 꼬리와 머리카락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점이 없으니 우주 전체에서 볼 때 지구인과 사이어인은 생물학적으로 매우 유사한 종족일지도. 손오공의 혈액형이 B형이라고 표시되어 있는걸 봐서는 수혈도 가능한 모양.
  • [10] 역시 Fruits라는 뜻의 フルツ(후르츠)의 애너그램.
  • [11] FC용 게임 드래곤볼 Z 외전의 내용. 이 게임의 내용을 기초로 짤막한 애니메이션 클립이 제작된 바 있다. 스쿠루지라는 것은 츠후르인의 자막오류.
  • [12] GT에 등장하는 베이비가 츠후르인이 만든 뮤턴트다. 베지터의 아버지인 베지터왕에게 츠후르인의 고향인 행성 플랜트는 빼앗기고 츠후르인은 츠후르인의 원한(?)이 서린 결정체인 베이비가 사이어인들을 멸족시키고 플랜트 행성을 부활시키려 했던 것.
  • [13] 유전자 법칙에 의하면 두명의 혼혈 사이어인 사이에서 순혈 사이어인이 나올 가능성도 있지만 종족은 구성할 수 없다.
  • [14] 애초에 상급전사는 베지터왕과 베지터왕자 둘 뿐이라고 한다만...
  • [15] 타블의 경우는 확실하지는 않으나 아마도 하급으로 추측된다.
  • [16] 손오공과 베지터의 아버지 세대는 베지터 왕이 반란을 일으키기 전까지는 고대 사이어인이었다.
  • [17] 예전에는 수명자체는 인간과 별로 차이가 안난다고 나왔는데 이는 편집부 손길이 큰 대전집 설정이고 최강점프 작가 인터뷰에서는 사이어인의 수명도 인간보다 길다고 나온다. 아마 급격한 노화설정도 없을지 모른다.
  • [18] 이때의 손오공베지터의 나이가 인간으로 치면 각각 40대 후반, 50대 초중반의 나이인데 외모는 각각 20대 초반, 20대 중반으로 밖에 안보이는 외모이다.
  • [19] 물론 아닐수도 있다.바로 곁에 있는 치치나 부르마는 노화한것을 표현했으니...
  • [20] 거대원숭이화 과정에서 브루츠파를 눈으로 흡수해 반응하는 곳이 꼬리이기에 민감한 부분 즉 급소(또는 성감대)라고 주장하는 팬덤이 있긴하다.
  • [21] 루리웹의 한 만화가가 이를 표현했다! 꼬리로 가...가버렷~! http://fun.jjang0u.com/chalkadak/view?db=149&no=31738
  • [22] 설정상 1제니가 1달러 정도의 가치라고 하는데 대체 뭘 얼마나 먹어야지 저 정도 가격이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다.
  • [23] 실제로 오공이 열흘간 자해하며 얻은 전투력 상승은 8천 -> 9만, 베지터 역시 크리링에게 공격을 받고 되살아난 후에는 전투력이 급상승했지만 프리더가 숨기고 있던 힘이 너무 압도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변신해서 힘을 어느정도 풀어놓은 프리더에게 전투력이 급상승한 보람도 없이 무력하게 발렸다. 이 시기의 프리더가 어느정도 강했냐 하면 나머지 캐릭터들의 능력이 거기서 거기로 보일 정도다. 분명 크리링에게 자해를 부탁하기 전의 베지터는 변신 전의 프리더보다 약했다. 기뉴가 오공과 몸을 체인지하자 정면에서 맞붙기보다 숨어서 상황을 살펴보다가 기뉴가 오공의 몸을 제대로 못 쓴다는 걸 알고 난 다음 튀어나올 정도였다. 이 당시 베지터가 알고 있는 오공의 전투력이라고 해봐야 계왕권 2배 상태의 18만이었다. 기뉴특전대와 오공의 싸움 당시 분위기로 봐서 딱히 오공의 기본전투력 9만보다 강해 보이지 않는 상태였다. 물론 그 상태로 어떻게 변신 전 프리더와 힘 겨루기를 했는지는 의문. 딱히 파워업 이벤트도 없었는데. 변신 전 프리더와 힘 겨루기가 가능한 전투력이라고 봐도 분명 변신 전 프리더보다 약했고 그걸 감안해도 자해 이후 엄청나게 파워업 한 셈이다. 자해 이후 프리더의 1단계 상태를 상회하는 피콜로도 프리더의 빔 스피드를 눈으로 파악하지 못할 정도였는데 유일하게 베지터만 볼 수 있을 정도였다.
  • [24] 18호에게 발린 이후 베지터가 더 강해졌다거나 하는 묘사는 없다. 오천크스를 흡수한 부우에게 신나게 발리던 오반을 덴데가 회복시켜 주었을 때도 전투력 상승은 없었다. 특히 오반의 경우는 마인 부우가 '그래봤자 원래대로 돌아간 것에 불과하다'는 대사를 하면서 파워업이 없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인증까지 해준다. 다만 오반의 경우는 잠재능력을 완전히 깨우친 상태였기에 애초부터 더이상의 파워업이 있을 수 없었다.
  • [25] 다만 이건 구극장판의 경우이긴 하지만, 브로리의 경우는 초사이어인 각성을 끝마친데다 이미 충분할 정도의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죽음의 고비를 넘겨 2번째 극장판에서 어느정도의 파워업을 달성했다. 대전집 6권에는 '사이어인의 특성은 죽음의 고비를 넘길 때마다 전투능력이 상승한다는 것. 그렇기때문에 브로리는 7년전보다도 강해져있었다.'라고 서술되어있다.
  • [26] 일정 수준 이상의 기본 전투력과 강한 분노. 극장판 캐릭터인 브로리의 경우는 강한 슬픔.
  • [27] 사실 이 능력이 아니더라도 굉장히 강하다.
  • [28] 다만 드래곤볼이 프리큐어보다 앞선 시대의 작품이므로 이 쪽이 원조라고 볼 수 있다.
  • [29] 손오반은 크리링의 말을 듣고 베지터를 공격했다. 혼혈인 오반은 조금이나마 이성을 유지할 수 있는듯.
  • [30] 이쪽도 딱히 고릴라라는 증거는 없지만.
  • [31] 일반 거대원숭이는 털 색깔이 어두운 갈색이다.
  • [32] 거대 원숭이가 스타더스트 브레이커를 쓰는 모습이 심히 입박..
  • [33] 팡의 경우는 1/4라 제외, 부라는 원작에서 제대로 다루어진 적이 없으나 꼬리를 자른 것으로 추정
  • [34] 자신을 만들어준 닥터 게로를 17호들이 죽인 모습에 부모나 다름없는 자를 죽였다고 기겁하는 크리링에게 마음에 안 들면 죽이는 게 당연하다고 했다.
  • [35] 마이너스에서 카카로트를 다른 별로 보내 살리려는 버독에게 기네가 "당신이 애를 걱정하다니, 사이어인답지 않아"라고하자 "흥, 너한케 옮은거야"라고 버독이 대답한다.
  • [36] 대표적으로 베지터의 동생인 타블과 버독의 아내(즉, 손오공과 라데츠의 어머니)인 기네, 그리고 초대 초사이어인 갓과 초사이어인 갓을 만든 사이어인들.
  • [37] 종족애만큼은 정말로 강해서, 베지터의 경우 도도리아에게 프리더에게 사이어인이 멸종당한 걸 알았을 때에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결국 프리더에게 죽기 직전에는 그 센 자존심에도 불구하고 손오공에게 '사이어인의 손으로 놈을 해치워달라'라는 부탁을 하기도 했으며, 극장판 한정이지만 타레스의 경우 되도록 지구의 사이어인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드리려 했다.
  • [38] 라데츠 전까지만 해도 손오공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는 2:1의 현명한 승부를 하는 쪽을 택하였고 두근거림을 느끼지도 않았으나, 베지터와의 전투에서부터 정말 절망적인 상황임에도 흥분을 느끼기 시작했다. 끝에 가서는 1:1의 승부에 긍지와 자존심을 거는 전사 사이어인의 특성을 베지터보다도 잘 나타내는 성격으로 변모한다.
  • [39] 전투력 1000중반대였던 크리링이 프리더일당의 병사를 손쉽게 처리한다.
  • [40] 큐이가 성격은 그 모양이라도 프리더 군단에서는 자봉도 인정할 정도로 꽤나 강한 편. 물론 나메크성때는 베지터가 큐이보다 너무 강해져서 의미가 없었다.
  • [41] 평균적인 전투력을 치자면 나메크성인 역시 레벨이 높은 종족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전사 타입인 네일의 경우는 프리저 일당들 중에는 기뉴 특전대 말고는 이길 자가 없다. 단,네일 자체도 다른 나메크인과는 다르게 특별히 강한 것이라는 언급과 묘사가 있다.
  • [42] 지구에서 당하고 치료되서 강해지기 이전 시점의 베지터가 대원화 했을때의 전투력은 18만이라는 점에사 큐이가 베지터의 라이벌이라는건 말이 안된다고 하기도 하는데 사실 대원화한 베지터는 기뉴도 뛰어넘는 우주2인자다. 핸디캡 때문인지는 몰라도 대원화는 안쳐주는 것 같다.(...)
  • [43] 실제로 베지터는 자신을 초엘리트라고 칭한다.
  • [44] 작중 인간을 기초로 한 이형의 바이오 전사가 나오는데, 이들은 배양액 안에 있을 때부터 이형이였기에 배양액 안에서는 멀쩡했던 바이오 브로리와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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